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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유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위한 가족회사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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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유베이스와 기업 이해도가 높은 우수 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송기홍 유베이스 대표, 양 기관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을 위한 △현장 실습, 견학, 인턴십 등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 △컨택센터 산업 비전, 실무 노하우 전수, 진로 설계를 위한 특별 강의 △우수학생 선발 및 채용 등을 추진한다.

또 계명문화대는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채용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유베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컨택센터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현장 친화적인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유베이스는 홍콩계 PEF 운용사인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 (Affinity Equity Partners)가 2018년 12월 인수한 국내 1위 컨택센터 아웃소싱 기업이다.

서울 수도권, 부산에 1만3200석,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등 해외 1300석 등 총 1만4500석 규모의 고객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1000석 규모의 부산 피닉슥 센터, 6월에는 700석 규모의 서울 아우름 센터를 신규 설립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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