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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경총 회장에 여수산단 대신기공 김철희 대표
여수상의 회장 선거 출마 이력
대신기공 김철희 대표이사.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제6대 회장에 여수산단에서 (주)대신기공을 경영하는 김철희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경총에 따르면 신임 김 회장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중화학 플랜트와 소방, 가스 설비 등을 전문 시공하는 회사를 운영 중이며 납세자의 날에 철탑산업훈장 수상 등의 경력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여수상의 회장 선거에도 출마한 적이 있으며, 여수시민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수산단 대기업 협력업체인 이 회사는 30여년간 납기지연을 하지 않는 등의 신뢰의 기업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환경에서 경제단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발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수석부회장에는 신명균 나라판넬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재문 광성수출포장 대표이사, 배세헌 티지종합건설 대표이사, 이사에는 주경두 선우이엔지 대표가 선임됐다.

광주경총에서 분리된 전남경총은 216개사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전남의 유일한 광역 사용자 단체로 각종 정책지원, 노사대책 협력사업, 고용 지원 사업 등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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