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국토부 공모사업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선정...국비 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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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솔루션을 통한 자율주행 인프라 개념도(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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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가 30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토부에서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사업이다.

김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도로위험탐지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도로위험탐지 솔루션은 도로 위의 위험 요소인 블랙아이스, 포트홀 등을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동시에 즉각적인 대응(염수 혹은 제설제 살포 등)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로드킬 예방을 위한 생태통로가 없는 국도상에서 동물이 접근하면 동물에게 불빛과 소리, 초음파 등을 발사해 접근을 막는 동시에 전등판 점등으로 차량 서행을 유도함으로써 안전환경을 제공한다.

김충섭 시장은 " 이번 공모 선정은 첨단미래 교통도시로 가는 시발점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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