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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경북도지사,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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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관용 경북도지사, 배판덕 경북개발공사 사장 등 20여명은 16일 경산시 서부동에 있는 이모(81·)씨 집에 찾아가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지기 마련"이라며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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