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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서울지역 교원 100명 대상 영주문화기행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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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관광활성회를 위해 서울지역 교원1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기행 행사를 가졌다,(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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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영주시는 지난 1일 서울지역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영주의 대외적 홍보 와 인지도 향상을 주요 문화유적지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팸투어는 지역관광활성화와 학생들의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국내관광 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영주문화기행을 통해 영주시의 문화재적 가치, 환경적 가치, 역사·지리적 중요성 등을 홍보했다.

시는 현장투어와 함께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관련해 영주지역 수학여행상품 및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항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입지조건과 국보 5점이 있는 부석사와 소수서원등 문화재 는 물론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안상모 영주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주시가 체험교육장소로 적합하다는 것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발빠른 대응과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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