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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솟는 분양가 상승 속 합리적 분양가의 ‘e편한세상 시티 고색’ 문의 급증

최근 분양가가 치솟고, 기본형 건축비 인상까지 발표되면서 수분양자들의 부담감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천정부지로 오르는 서울보다 수도권 일대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1㎡당 1,145만7,000원으로 2023년 2월보다 24.18%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전용 84㎡ 기준으로 환산하면 작년 2월 약 10억3,000만원에서 지난달 12억6,000만원으로 2억원 넘게 치솟은 것이다.

이처럼 분양가가 끊임없이 오르자 기(旣)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분양하는 상품 대비 오히려 가격 경쟁력이 높고, 미래가치를 보다 빨리 선점할 수 있다 보니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오르자 수요자들 사이에서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낮다는 인식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진 서울보다는 수도권 일대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수요자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수도권에서 서울 다음으로 경기 수원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스타필드가 개장되고, GTX-F 추가 노선 이슈로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2월 수원에 공급된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고분양가 논란에도 청약 경쟁률이 13대 1에 달했고, 10억원 대에 공급됐음에도 계약 시작 2주 만에 580세대가 모두 주인을 찾으며, 100%분양완료되었다.

이런 가운데, 수원 고색지구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이 합리적인 분양가와 차원이 다른 금융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용면적 84㎡로 430실 규모이며, 특히 분양가가 5억원대부터 시작하는 만큼 합리적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이자 부담을 크게 덜었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도 제공한다.

 

여기에 메이저 건설사 DL이앤씨가 시공한다는 부분도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이다. DL이앤씨는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골조공사부터 마감공사까지 불량률 평가 개념을 도입해 시행 중이다. 최근 4년간 1,000가구당 하자 판정 건수가 1.5건으로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증명해오고 있다.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제9회 고객품질대상에서도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단지 내부는 전 호실 3룸 설계가 적용돼 폭넓은 생활 공간을 갖췄으며 전세대 세대창고(지하) 등도 제공돼 입주민 주거 편의도 높였다. 특히 주방 엔지니어드스톤,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타 단지에서는 고액으로 접할 수 있는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해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특화된 단지내 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멀티룸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에 어린 자녀를 위한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까지 갖췄다.

풍부한 임차수요도 특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 총 706병상 규모의 2단계(1단계 457병상, 2단계 249병상, 총 706병상)로 개원 예정이며, 도보권에는 권선행정타운도 자리해 병원·행정기관 종사자들의 주거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게다가 인근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내 R&D 연구소 신축도 검토 중으로 향후 삼성전자 종사자 수요까지 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의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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