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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메타버스 융합 기술 기업 위한 수출상담회 개최

- 과기정통부 ICT 기업 디지털 통합전시관 고도화 
-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메타버스 융합 기술 기업 적극 지원
- 8월 18일~19일 양일간 등 메타버스 분야 집중 조명 

(서울, 대한민국 2022년 8월 17일 PRNewswire =연합뉴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허성욱)은 ICT기업 디지털 통합전시관(World Online ICT shoW•ICTWOW, http://www.ictwow.com )를 새롭게 개편하고 첫 행사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ICT중소기업들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화상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ICT 기업 지원을 위해 2020년 11월에 개관된 ICT 기업 디지털 통합 전시관은 올해 기업 분류의 고도화와 검색기능 강화, 실사 3D 메인 페이지 적용 등의 개선을 통해 비즈니스 활용도 강화하였으며 특히 AI 챗폿 도입을 통해 이용자 편의성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ICTWOW 온라인 전시관과 연계한 하이브리드 행사로 개최될 ICTWOW 수출상담회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K-메타버스 엑스포 부산(벡스코)'전시회 내 수출 상담 부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해외 수출 물꼬를 트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국내 유일 정보통신기술 기업 디지털 통합 전시관인 ICTWOW(World Online ICT shoW) 플랫폼에 구축된 국내 ICT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ICTWOW는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입체 전시관으로 구성돼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정보통신 산업분야 국내 450여 유망 기업의 콘텐츠 및 기업의 소개 영상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메타버스 산업 관련 캐나다, 일본, 중국 및 아세안 국가 20여 개 사의 바이어가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ICTWOW 플랫폼에 온라인 부스를 구축하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33개 국내 중소기업은 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메타버스 융합 분야 서비스와 기술을 중점적으로 바이어들과 상담할 예정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진홍 글로벌협력사업팀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ICT 중소기업에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체계적인 사후 관리 및 모니터링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우리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개편된 ICT기업 디지털 통합전시관(World Online ICT shoW・ICTWOW) 홈페이지 이미지
개편된 ICT기업 디지털 통합전시관(World Online ICT shoW・ICTWOW)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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