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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1048가구 분양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중 충북 음성군에서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가구 규모로 음성군 성본리 성본산업단지 B3블록에 조성된다. 기업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성본산업단지 내 들어서는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음성군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1군 브랜드 단지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155가구 ▷74㎡B 51가구 ▷84㎡A 426가구 ▷84㎡B 208가구 ▷84㎡C 50가구 ▷110㎡A 79가구 ▷110㎡B 79가구 등이다.

음성군은 경기도와 충북도의 경계선에 있는 도시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해 기업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본산업단지는 구도심인 금왕읍과 대소면, 신도시인 충북혁신도시를 잇는 삼각 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한다. 전체 200만3579㎡의 토지 분양을 마쳤고 다수의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단지는 인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중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국도21호선, 국지도82호선, 지방도513호선 등을 이용한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KTX고속철도 오송역, 중부내륙고속철도 감곡역(예정), 청주국제공항 등의 교통편 이용도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음성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단지구성은 물론 평면, 조경 등에 각별히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성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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