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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스타그램] 탁구요정도, 수영괴물도 “우리는 성덕♥”
[신유빈 SNS]

지금 도쿄올림픽은 태극전사들의 ‘성덕’(성공한 덕후) 인증이 한창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공개한 뒤 그들의 응원을 받으며 스스로 ‘성덕’이라고 칭하는 것이다. 17세 ‘탁구요정’ 신유빈은 SNS에 ‘나는 성덕’이라며 방탄소년단(BTS) 사인 앨범을 든 사진을 올린 뒤 BTS 뷔의 응원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황선우 SNS]

‘수영천재’ 황선우는 블랙핑크 제니와 있지(ITZY) 예지의 팬이라고 공개했다. 제니와 예지가 응원하는 SNS를 올리자 황선우는 “손이 떨려요”라며 기뻐했다. 양궁 2관왕 안산은 그룹 마마무, 역도의 함은지는 더보이즈 팬을 인증하고 소통했다.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힘껏 싸울 에너지를 얻고. Z세대 선수들이 올림픽을 즐기는 법이다. [신유빈·황선우·함은지 SNS]

[함은지 SNS]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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