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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수, 뮤지컬 ‘엑스칼리버’ 무대 선다
[씨제스 제공] [오디컴퍼니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엑스칼리버’ 무대에 다시 오른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엑스칼러버’의 타이틀롤인 ‘아더왕’으로 캐스팅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초연된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이 고뇌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작품이다.

씨제스는 “김준수는 이번에도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로 분해 한층 더 깊어진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극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이끌어 나가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칼리버’는 오는 8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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