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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유리 “부모님 30년간 부동산업…귀신 나온 집은 정보 공유”
[MBC '심야괴담회']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부모님이 30년 동안 부동산 일을 했다고 밝히며 귀신 나온 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는 괴스트(게스트)로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심야괴담회는 '죽음의 부동산 괴담'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이분이 괴담으로 핫한 나라에서 30년 동안 부동산 일을 하신 부모님과 살았다"고 일본인 사유리를 소개했다.

사유리는 일본의 부동산 시장과 귀신에 대해 설명하며 부모님이 일본 도쿄의 대표 번화가인 롯폰기의 부동산계에 몸 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에 부동산 관련 괴담이 많다. 엄마가 30년 이상 부동산 일을 하셨다. 귀신 나온 집이 꼭 있는데 부동산끼리 공유한다. 사람 죽은 집은 법적으로 미리 말을 해야 한다. 말을 안 하면 불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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