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갤럭시아머니트리, 315조 메타버스와결합 NFT 활성화에 강세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2025년 글로벌 시장규모 2800억달러(약 315조원)에 이르는 메타버스와 접목돼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될 것이란 소식에 블록체인과 NFT를 결합한 신사업을 준비중인 갤럭시아머니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오전 9시 46분 전일 대비 360원(4.62%) 상승한 8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NFT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거나 디지털 수집품을 거래하는 것에 활용되는 것을 뛰어넘어 가상세계(메타버스)와 접목해 디지털 콘텐츠 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보인다. 혼합현실(XR)기술을 통해 등장한 가상세계 안의 아바타에 소유권을 인증하고 값을 매겨 거래하는 식이다.

최근에는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회사인 삼성넥스트가 미국의 NTF 거래 플랫폼 업체 '슈퍼레어(SuperRare)'가 모집한 900만달러(약 102억원) 규모 시리즈A 펀딩에 투자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 사업과 O2O 부문, 기타 사업으로 분류된다. 전자결제 부문은 휴대폰 소액결제, 신용카드결제, 계좌이체 등이 주요 서비스였으나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주로 주목 받고 있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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