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과 무관하게 꾸준히 관심 받는 창업 아이템, ‘반찬전문점’ 눈길

매서웠던 겨울이 지나고 본격적인 봄을 맞아 창업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계절은 창업시장 내 특히 외식분야의 경우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게 사실이다. 추운 겨울이 지나 날이 많이 풀리면서 유동 인구의 수가 급증하며 외식의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업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계절적 변수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없다. 위험 요소가 산재해 있는 창업시장에서 이러한 변수를 줄이는 창업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많은 예비창업주들은 계절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반찬전문점창업이 계절을 타지 않고 꾸준한 성공창업아이템으로는 평가 받고 있다. 반찬전문점의 경우 아이템의 특성상 주거상권에 인접해 있다 보니 자리만 잘 잡는다면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할 수 있으며, 높은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매일 매일 즉석 요리하는 반찬’이라는 아이템으로 18년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반찬시장 대표브랜드 ‘진이찬방’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진이찬방’은 170여가지의 메뉴를 제공하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가정에서 소비하는 기본 반찬류부터 각종 국, 찌개류와 함께 샐러드, 명절음식, 김치, 어린이 반찬 등 다양한 반찬아이템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반찬 맛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맛과 품질이 떨어지지 않게 철저한 위생과 관리를 병행하며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적합한 프랜차이즈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의 모든 메뉴는 메뉴별 특성에 맞는 조리과정을 통해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창업지원으로 맛과 운영의 효율성이 조화를 이루며 초보, 주부창업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반찬이라는 아이템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아이템인 만큼 수요가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과 품질 유지만 이어진다면 초보창업자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향후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찬전문점은 바쁜 현대인에게 삶을 질을 높이는 식문화의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며 “꾸준하고 안정적인 창업이 성공을 가능케 하는 진이찬방만의 운영노하우를 창업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이찬방’은 매주 수,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본사 사업설명회를 주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본사 사업설명회는 신청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반찬시장의 현주소와 성장 전망을 비롯한 반찬가게 창업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한편 ‘진이찬방’은 현재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 중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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