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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앤유그룹,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와 국제협약 체결

제이앤유그룹(회장 김대영) 계열사인 블록체인개발전문기업인 (주)제이앤유블록체인연구소가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 온라인상품거래소 글로벌본부와 국제녹색기후환경정책 실천을 위한 국제협약을 지난 3월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선진국 G20과 개발도상국 연합체 G77 및 최빈국, 섬나라까지 지구와 우주의 유무기체에 피해를 주는 모든 요인들에 대한 감찰, 감시, 지도, 교육과 국제녹색기술과 상품에 대한 검증,인증을 통한 국제녹색상품실천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NTERNATIONAL ORGANIZATION (INGO)-WGCA’ 헌법 실천 국제기구이며, 헌법사용등록 당시 G77 의장국이었던 오세아니아 피지에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헌법’을 국제공익신탁법에 의해 G77개국의 만장일치로 수탁된 국제기구이다.

제이앤유그룹은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국내 최초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을 상용서비스 하고 있는 업체로 금번 협약을 통해 계열사인 ㈜제이앤유블록체인연구소가 WGCA에 블록체인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향후, 전 세계에 진출해 있는 WGCA의 본부를 거점으로 녹색책무의 실행과 녹색기술상품실천을 위한 ‘녹색인증’ 체계에 있어 해당 거래 내역의 암호화된 블록저장 및 녹색인증의 관리 및 지원 단계에서의 보안, 검증, 신뢰, 안정성의 확보, 나아가 국가간 녹색인증 상품의 결제시스템에 있어서도 필요로 하는 블록체인암호화 기술을 비롯한 전반적인 기술부분에 대해 지원을 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이앤유그룹 차원에서는 WGCA의 전 세계에 걸친 방대한 영향력을 통해 자체 플랫폼의 글로벌화의 포문을 열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금번 WGCA와의 협약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이앤유그룹의 블록체인연구소는 자체 기술력으로 국내 블록체인 관련 기업으로는 최초로 IT산업의 메카인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의 가맹점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 제이페이를 개발하여 현재 서비스 중에 있으며, 이달 말부터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비롯한 거래량 상위의 암호화폐들도 제이페이가맹점을 통해 직접 결제가 가능하도록 차별화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앤유그룹은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와의 연관선상에서 제이페이플랫폼 내 스마트컨트렉트 기능을 구현할 제이페이의 서브코인으로, 친환경 에너지원을 동력으로 하는 암호화폐를 개발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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