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화페인트,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회에 도료 협찬

삼화페인트는 8월 8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진행되는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회에 도료를 협찬하며 컬러전문가로서 문화예술을 지원한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회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제작된 일러스트, 영상, 음악, 인스톨레이션, 오브제를 전시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와 감각적인 뮤지션,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상크루 등 총 23팀이 그려낸 가지각색의 ‘앨리스’와 ‘원더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삼화페인트는 이 전시에서 사용된 도료를 모두 협찬하며 전시회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기상천외하고 발랄한 아이디어와 삼화페인트가 만들어낸 선명한 색감이 만나 시너지를 이뤘다는 평가다.

앞서 삼화페인트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의 도시재생건축물 전시 분야에도 도료를 지원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한 바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ALICE : into the rabbit hole’전시는 동화를 기반으로 아티스트들의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로서, 다채로운 색감이 인상적인 전시회인 만큼 삼화페인트의 기술력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돼 협찬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는 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표현해낸 전시로서, 프로젝션 맵핑을 기반으로, 앨리스와 원더랜드를 신비로운 영상, 음악, 그리고 빛으로 담아냈다.

전시공간은 , , , 총 4개 섹션으로 나뉘며, ‘말하는 꽃’이나 ‘unbirthday’, ‘체스룸’ 등의 원작 소설 속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들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존도 마련되어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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