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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 지킴이’ 이민호 토종 카지노 세계에 알린다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인어 지킴이’ 이민호가 토종 세븐럭(7Luck) 카지노를 세계에 알린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이기우)는 현재 세븐럭 전속 광고 모델인 한류스타 이민호와 체결중인 계약을 2018년 2월까지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속자들’ 이후 한류스타에 오른 이민호는 최근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남자주인공 허준재역을 맡아 ‘인어’ 전지현과 짝을 이뤄 열연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GKL측은 “이민호가 가진 한류스타로서의 이미지가 ‘세븐럭 카지노’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연장하기로 했다“며 “이민호를 통해 젠틀함과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지닌, 톱 클래스 카지노 ‘세븐럭’의 이미지를 계속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이민호의 2017년도 세븐럭 광고 화보는 국내ㆍ외 공항, 빌보드 등 외국인 접점 지역과 기내지, 명품지 등 인쇄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2016-2018 방문의 해’ 홍보대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민호는 중국의 ‘2016 웨이보 아시아 영화 선봉 인물상’, ‘2016 LeTV 어워즈 아시아 최고 스타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서 한류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 데뷔이후 꾸준한 선행을 해온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최 ‘2016 제1회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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