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코리아헤럴드 맞춤 국내캠프, 동시통역캠프(EI camp)로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요.

21세기에 들어 ‘융합형 인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국제 업무가 정교화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식견이 넓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졌다. 이에 1953년 창간이래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 외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60년 넘게 국내 정상의 종합영어신문의 자리를 지켜온 코리아헤럴드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5박6일간의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코리아헤럴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6일간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퍼스에서 영어 동시통역 캠프(The Korea Herald Junior English Interpreter Camp: 이하 ‘EI Camp’)를 진행한다. 동시통역캠프는 월등한 영어 실력을 갖추었지만 항상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생들, 전반적인 영어 실력의 향상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동시통역 스킬을 배우고, 나아가 바이링구얼(2개 이상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을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된다.

동시통역캠프는 동시통역사들과 함께 쉐도잉, 나레이션, 써머리 등 동시통역의 핵심수업들로 진행된다. 또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환경, 경제위기, 핵 문제, 한류문화 등 국제 이슈들에 대한 토론을 바탕으로 모의국제회의를 진행하며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코리아헤럴드 사장상, 코리아헤럴드 편집국장상, 주한외국대사상(영국 등) 등을 수여한다

남의 말을 옮기는 과정에서 빠르게 논리를 찾아내고 예측하는 연습과 저명한 강사들의 주옥 같은 강연, 팀 별 토론 및 발표를 통해 장차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EI Camp’에서는 실전경험을 쌓으며 글로벌리더를 향한 기초를 탄탄이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코리아헤럴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코리아헤럴드는 영어 동시통역캠프만 아니라 국내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지식리더 포럼과 청소년 외교아카데미, 그리고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등 6개 프로그램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동시통역캠프는 주니어(초4~초6)와 시니어(중1~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junior.heraldcorp.com/khei/intro.php)또는 전화(1661-043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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