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랑의 봉사단으로 이웃사랑 캠페인 펼치는 이로미 나눔운동 네팔에서도 이어져

‘기업의 이득을 세상에 환원한다’는 철학으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주식회사 이롬은 창사이래 지금까지 국내는 물론 세계를 돌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특히 2015년에는 ‘이로미 나눔운동’으로 사회환원 활동을 확대하여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미 나눔운동’은 ‘국제사랑의 봉사단’을 통하여 이롬의 모든 제품 수익금의 10%를 고통받는 국내외 이웃과 소외받은 어린이와 청소년 구호 활동 및 과학 기술 발전 지원 등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한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킬로만자로 행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아동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케냐의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자는 의미로 마사이 기술대학교에 지원금도 기부 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에서는 고아원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우간다에서는 쿠미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남수단에서는 농업생명과학연구소를 설립해 장기적인 종업기술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경제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망고나무 1만 그루 프로젝트도 진행하게 된다. 

인도에서는 음발레미션시티와 함께 인도 어린이의 건강을 도와주는 ‘비하르 건강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되며, 북한에서는 고아원 운영 및 축구팀도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얼마전에는 네팔 대지진 현장을 지원했다. 5월 4일부터 12일까지 사랑의 병원 의료진, 국제사랑의 봉사단, 본사 직원 등 총 14명의 긴급의료팀을 네팔 대지진 현장에 파견해 구호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병원 최준박사를 중심으로 한국제사랑의 봉사단 긴급 의료팀은 사고 현장인 네팔 바랭부릉에서 지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상처부위봉합 및 약처방 등 의료활동을 펼쳤고, 희망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마스크와 칠판을 지원하는 등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 복구작업도 펼쳤다. 지진으로 인해 파손된 많은 집을 본 이롬의 긴급의료팀은 쉴터를 건설할 터를 만들고 철재를 지원했다. 이를 이끌었던 윤주일 팀장은 “우리의 구호활동이 네팔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네팔에서 봉사활동을 펼칠것이다”라고 밝혔다.

2015년 (주)이롬의 이로미 활동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이웃사랑 활동의 주체가 되어 소외받고 있는 우리 이웃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활동 내용은 이롬 홈페이지(www.erom.co.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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