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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송도, 투자이민제 대상 포함…'송도 더샵 마스터뷰' 분양 눈길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포함

정부가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송도 국제도시가 ‘수혜 1번지’로 떠오르고 있다.

29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다음달 개최될 '투자이민협의회'에서 부동산투자이민제 대상을 인천경제자유구역 미분양 주택으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협의회 후 법무부는 부동산투자이민제 고시 내용 일부를 변경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금융규제를 풀고 부동산 정책을 완화하는 등 본격적인 부동산 살리기에 나서 송도 국제도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새 경제팀은 지난 24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와 주택시장 정상화 방안이 담긴 경제정책이 적용된다. 지역•금융권별로 다르게 적용돼온 LTV와 DTI 비율을 단일화하기로 했다.

LTV는 현재 수도권과 지방, 은행권과 제2금융권에 따라 50~85%까지 차등 적용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70%로 통일된다. DTI는 50~65%까지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지만 60%로 일원화된다. 또 DTI 산정시 청장년층의 소득인정범위를 현행 10년에서 대출만기 범위 내 60세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런 송도 국제도시에서도 중심권인 국제업무단지 내에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7개동 전용면적 72~196㎡ 총 1,861가구 규모로, 실입주자들에게 인기 있는 72㎡와 84㎡가 주력 평형으로 이뤄졌다.

단지가 조성된 국제업무지구에는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대우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동북아트레이드 타워 및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롯데마트가 있어 쇼핑이 편리하고, 향후 대규모의 롯데몰이 예정돼 있어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한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크기의 오픈 공간을 조성해 최고 수준의 영구적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준다.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지정 선택에 유리하다. 주말에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분양문의: 156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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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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