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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입주금 8000만원 전세가로 내집마련 절호의 기회…한강신도시 쌍용 예가 눈독

뛰어난 단지 설계는 기본, 양도·취득세 감면 혜택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정부가 내놓은 양도·취득세 감면 혜택 시한이 1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올해 안에 미분양주택을 계약하면 양도세(9억원 이하)를 5년간 면제해주고, 취득세를 50% 감면해주기로 했다.
 

12월 19일 대선 기간을 감안하면 혜택을 볼 수 있는 기간이 사실상 한 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알짜 미분양을 구입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특히 양도세 면제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아파트에는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여기다 내년 입주물량 부족으로 전세난이 예고되고 있어 내집 마련 준비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소의 자금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있어 관심을 끈다.
 

바로 쌍용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b-14블록에서 선보인 ‘김포한강신도시 쌍용 예가’ 얘기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1층 19개동 규모다. 이곳에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 1,474가구가 들어선다.
 

김포한강신도시 쌍용 예가는 잔여세대에 한해 한시적인 특별혜택으로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실입주금 8000만원부터 즉시입주 가능하다. 게다가 방문 상담 시 잔여세대 직접 확인 후 동호수 지정 계약할 수 있다.
 

이 단지 입주율은 96%로 한강신도시 내 최고 입주율을 자랑한다. 단지 내 조경면적이 넓고, 최고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를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신도시 쌍용 예가는 정부의 양도세 면제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아파트”라며 “정부의 세제 혜택 시한이 1개월 앞으로 다가와 최근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급격히 늘었다”고 말했다.
 

[[단지 절반이 공원, 커뮤니티시설도 완비]]
 

이 단지는 2010년‘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만큼 뛰어난 단지 설계를 자랑한다.
 

단지는 베네치아 도시를 콘셉트로 한 한강신도시 내에 들어선 것을 모티브로 단지 내 한강이 흐르는 듯한 캐널을 설계했다.
 

이를 증명하듯 단지 내 생태면적만 전체 면적의 50.6%에 달한다. 단지의 절반 이상이 공원화 되는 셈이다.
 

모든 주차장을 지하로 들인 단지 지상에는 자연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특히 건물은 저층부를 비운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단지 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에는 인근 모담산과 어우러진 각종 공원도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의 중앙광장은 물론, 색깔정원·잔디공원·물의정원·이야기마당·한들마당·에코로드 등이 설계됐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된다. 이 커뮤니티센터는 에듀·에코·컬쳐 3개의 테마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이곳에는 보육시설, 전자도서관, 수유실, 문고,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스쿼시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한강신도시 초입, 다양한 시설 가까워]]
 

‘쌍용 예가’는 한강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입지여건도 훌륭하다. 이곳에는 수변상업시설, 도시지원시설 및 종합의료시설 예정부지의 중심업무시설, 중앙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교통여건 역시 뛰어나다. 쌍용 예가 아파트 단지 앞 정류장으로 한강신도시 대중교통 모든 노선이 경유하고 있다.
 

2012년 5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광역급행 M버스 이용하면 신촌과 서울역까지 3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게다가 김포한강로를 이용하면 여의도 20분대, 강남을 40분대로 진입할 수 있어 출·퇴근 및 업무이동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앞으로 교통은 더욱 좋아진다. 최근 확정된 김포도시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지하철 5·9호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해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역까지 5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gimpohangang.co.kr/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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