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연애 경험…“유승호가 좋다면 덥석 잡아야지”
유승호 연애 경험

[헤럴드생생뉴스] 만년 소년일 것 같은 유승호에게도 연애사라고 부를 만한 사연이 있었다.

유승호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극본 문희정ㆍ연출 이재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승호는 드라마에서 맡은 형준 캐릭터가 자신과 비슷하다고 밝히며 ‘연애 경험 있느냐’는 질문에 “연애가 안 됐죠.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는데”라고 털어놨다.

유승호는 특히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고3 때 민감한 시기에 그런 일들이 있어서 연애는 못했지만 지금은 괜찮다”며 “그 친구도 다른 멋진 남자와 잘 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호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그렇다면 연애경험은 없었다는 얘기인가”, “유승호가 짝사랑을?”, “유승호라면 감사한 줄 알아야지”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