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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 브랜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헤럴드경제=양춘병 기자]삼성화재의 ‘수퍼플러스’는 통합보험의 스테디셀러다. 2003년 출시된 뒤 176만명이 가입한 최초의 통합보험 ‘삼성수퍼보험’을 지난해 새롭게 개편했다. 수퍼플러스 역시 출시 6개월 만에 신계약 21만건, 신규보험료 155억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 상품은 필요한 보장을 3종목으로 분리해 필요한 보험에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망보험과 건강관리를 집중보장하는 ‘라이프 플러스’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장해를 대비하는 ‘케어플러스’ ▷다양한 생활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리빙 플러스’로 구성되어, 고객 필요에 따라 각각 따로 가입하거나 조합하여 가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통합보험이면서도 고객 상황에 따라 납입 기간과 보장 연령 등을 맞춤 설계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예컨대 정년이 13년 남아 있고 자녀 대학 졸업 시기인 63세까지 충분한 보장을 받고 싶다면 보험료 납입 기간을 13년, 사망보장을 63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고객의 상황에 맞춰 1년 단위로 조정이 가능한 셈이다.

또한 고객 필요에 따라 만기환급금 규모와 받는 시기를 조절할 수 있어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목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중도 인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질병 사망 생활자금’을 업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2종목 이상 가입 시 각종 계약서류와 계약관리의 통합으로 고객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최대 2%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보험 가입 이후 혜택을 기대하는 심리를 반영해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6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별 종목과 연계가입 등에 따라 장례용품 지원 서비스, 치아 스케일링, 집이나 차를 청소를 해주는 ‘카크린’ ‘카닥터’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해준다. 특히 피보험자 본인이나 배우자, 양가 부모 사망 시 근조화환과 장례용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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