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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처, 20일 효자ㆍ효부상 시상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국가보훈처는 전몰군경의 부모를 극진히 봉양한 효자ㆍ효부에게 주는 제35회 효자ㆍ효부상 시상식을 20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효자ㆍ효부상 시상식은 전몰군경유족회가 주관해 지난 1978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해 시상해 오고 있다.

수상자는 전몰군경유족회 전국 시ㆍ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9명으로, 올해 시상자까지 포함 총 604명에 이른다.

아래는 올해 수상자 명단.

전몰군경유족회장상(효자ㆍ효부상)

▶최군자(62세, 서울 구로) ▶남순임(72세, 부산 금정)

▶나외태(63세, 대구 중구) ▶오필자(65세, 인천 부평)

▶이상숙(50세, 광주 남구) ▶주정옥(67세, 대전 유성)

▶정순모(57세, 울산 울주) ▶고재복(60세, 경기 수원)

▶김정래(48세, 강원 춘천) ▶조성현(59세, 충북 청주)

▶강희숙(47세, 충남 아산) ▶배양이(50세, 전북 전주)

▶서문분순(61세, 전남 담양) ▶이화순(62세, 경북 안동)

▶진분선(63세, 경남 합천) ▶고봉순(75세, 제주 서귀포)

▶한기원(44세, 충남 아산) ▶박영규(69세, 충북 청주)

심사위원장상(효행상)

▶윤덕순(63세, 제주 구좌)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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