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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재래시장 4개소 평일 주차 허용
인천지방경찰청은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허용하던 전통시장 주변 주ㆍ정차를 오는 16일부터 석바위시장 등 재래시장 4개소를 대상으로 평일까지 시범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주차공간 부족을 이유로 전통시장 이용을 꺼려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전통시장을 찾도록 하기 위해 인천경찰청과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천지역에서는 석바위시장, 송현시장, 제일시장, 송도재래시장 등 4개소에서 우선 시범 운영한 후 효과 분석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평일 주차 허용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21개 전통시장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설날 전후인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한시적으로 주ㆍ정차 허용한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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