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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박영진ㆍ김영희 개인정보보호 홍보대사 위촉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KBS 개그콘서트 ‘두분토론’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개그맨 박영진ㆍ김영희씨를 개인정보보호 홍보대사로 선정ㆍ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법 적용 대상자가 350만개에 달하는 모든 공공ㆍ사업자ㆍ비영리단체로 확대되고 주민번호 등 암호화, 공공기관 영향평가제, 유출통지제, 집단분쟁조정제 도입으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와 국민의 권리구제가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박영진, 김영희씨는 “국민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우리사회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진, 김영희씨는 온라인 캠페인, 포스터, 이벤트 행사 등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홍보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다.

박영진<왼쪽>, 김영희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ㆍ사업자 전문교육, 사업자협회 릴레이 간담회, 온라인 교육(www.privacy.go.kr), 소셜 네트워크(트위터, 페이스북 등) 정책광고, 포털사이트 배너광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법 시행에 따른 교육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대우 기자@dewkim2>김대우기자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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