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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초등학교 안전교육 앞장서요’
르노삼성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행사로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초등교사 교통안전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남부 교육 지원청 대강당에서 부산시 초등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연수는 초등학교 어린이 교통 안전 의식 제고, 교통사고 예방 등을 취지로 마련됐다.

삼성교통안전문화 연구소 연구원및 서울시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이 참석해 교통사고 유형 및 교사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르노삼성은 이 내용을 동영상으로 편집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에 올려 다양한 지역의 교사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방침이다.

르노삼성은 지난 2005년부터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용 CD를 배포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 상무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비롯, 한국의 든든한 꿈나무로 성장하길 희망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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