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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쇼’ 하리수 “과거 하루 행사비로 1억 이상? 진짜다”

  •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적도”
  • 기사입력 2019-10-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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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하리수(왼쪽)와 DJ 박명수. [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44·본명 이경은)가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89.1㎒)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하리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리수는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이상을 벌었다는 얘기가 있었다”는 DJ 박명수의 물음에 “진짜다. 정말 바빴다. 집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하루 30분에서 1시간이었다”면서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하리수는 “지금도 수익이 좋다. 일을 안 해도 10년 가까이 먹고살 수 있다”며 “행사도 다니고 클럽도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강아지 의류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덧붙였다.

하리수는 2001년 트렌스젠더 모델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그는 트랜스젠더 연예인 최초로 2007년 가수 미키정(40·본명 정영진)과 결혼했지만 2017년 합의 이혼했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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