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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성 “장애인구역에 주차한 연예인들, 신고 조치하겠다”

  • 기사입력 2019-05-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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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김의성이 장애인구역에 주차를 일삼는 일부 연예인들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김의성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지하주차장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김의성은 글에서 “다음 주부터는 차량번호 공개하고 신고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의성은 “엠비씨(MBC) 지하주차장의 토요일 풍경은 불편합니다. 음악중심 녹화가 있는 날이라 가수분들의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있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곳은 장애인 주차구역”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토요일은 일반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날입니다만, 그래도 장애인 주차구역은 항상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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