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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아지는 취업문턱, 토익,토플에만 매달려야 할까? 테솔(TESOL)로 극복

  • 기사입력 2014-10-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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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구사력을 검증해주는 테솔>
최근 테솔(TESOL)이 취업준비생들의 영어 활용능력 검증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테솔자격증이 영어를 영어로 가르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취득자의 영어 실력을 자연스레 증명하기 때문이다.

<기존 영어시험 점수로는 부족하다>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취업문턱을 넘기 위해 취업준비생들은 토익같이 모두가 매달리고 있는 것 말고 본인을 다르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대안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최근 기업들이 인사 채용시 지원자의 실무적인 영어 구사력을 중시하면서 기존의 단편적인 읽기·쓰기·말하기 평가에 한정된 영어시험 점수만으로는 본인을 어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들을 시작으로 점차 입사지원서류에 토익 점수 기입란을 점차 없애는 추세이기도 하다.

<테솔자격증은 영어구사력을 검증한다>
테솔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영어교수법 및 영어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을 가르치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테솔에서 쉽고 전달력 있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스킬을 체득할 수 있다. 테솔을 취득한 사람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영어 활용능력을 드러내는 것이 가능하다.

<테솔 교육기관 선정시 고려할 점>
테솔이 자격증으로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수강생이 입사에 제대로 어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신중한 테솔교육 기관 선정이 중요하다. ▲교수진의 수준 ▲체계적 커리큘럼 ▲수업환경▲자격증 발급 기관의 공신력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또 수업 기간과 시수는 적절한지, 입학 요건이나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너무 쉬워서 그 자격증의 공신력이 낮지 않은지도 따져보아야 한다.

<타임스 테솔의 장점>
이런 기준에서 단연 주목 받는 곳은 타임스테솔이다. 타임스테솔은 2005년 국내 최초로 테솔 전문교육원을 설립한 이래 10년간 9천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첫손가락으로 꼽는 타임스테솔의 자랑거리는 탄탄한 교수진이다. 타임스테솔은 교수진을 미국·캐나다 출신의 오랜 테솔 수업 경력을 가진 원어민들로만 선발해 수강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론에 치우치지 않은 실무위주로 구성된 커리큘럼 또한 빠질 수 없는 강점이다. 그 중에서도 ‘Times Power Speaking Class’와 ‘언어전문가 과정’은 다른 테솔 교육기관에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또 타임스테솔에서 발급하는 테솔 자격증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롱비치 캠퍼스의 명의로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어디서든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공인 테솔 자격증이다. 타임스테솔 수강생들이 테솔 자격증 취득 후 영어 교육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다면 미국 현지 테솔 대학원으로 연계해주기도 한다.

문의 : 02-558-1690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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