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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대경본부, 올해도 사회공헌활동 지속…해피바이러스 전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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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경본부는 경북지역 복지단체와 함께 장애인을 초청해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LH 대경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가 올해도 지역 저소득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12일 LH 대경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올해 연초부터 지역과의 상생, 먹거리 창출 등에 적극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말까지 442명의 임직원 중 296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올 연말까지 전직원이 1회 이상 봉사활동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본부는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경북장애인체육회, 영천농아인협회, 영주시 장애인 복지관 등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했다.

지난 7월 한달간 도움이 필요한 200여 가정에 선풍기, 여름 침구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모기 퇴치제 등을 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나눠줬다.

또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날음식을 대접하고 경북지역 복지단체와 함께 장애인을 초청해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재용 LH 대경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상생하려는 노력을 쉼 없이 하겠다"며 "이를 통해 LH가 나눔의 기쁨을 전파하는 해피바이러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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