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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광주 6명 전남 5명 확진(종합)
감염경로 조사 중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4일 광주에서 의심 증상 발현으로 검사받은 시민 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전남에서도 이날 5명이 추가됐다.

광주시(시장 이용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3명은 서구 거주자고, 제각각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았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3명은 기존 확진자를 접촉한 사례다.

전날 69일 만에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전남에서는 이날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도(지사 김영록)는 이들 5명의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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