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2021 컬러 축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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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서 '2021 삼국유사테마파크 컬러축제'가 열린다.

30일 (재)군위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시작하는 이번 축제는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컬러라는 주제를 가지고 알록달록 놀이터와 꼼지락 놀이터로 구분해 진행,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알록달록 놀이터 중 하나인 '분필 드로잉'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화지로 변신한 테마파크에서 분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다.

꼼지락 놀이터는 촉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울광장과 해룡놀이터에 설치될 예정이며 도미노게임과 스트링아트 등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입장객 간 접촉을 최대한 분산시켜 축제를 진행, 방역지침 준수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장정석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안전한 문화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문화의 풍요로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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