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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본카, 총상금 1억 ‘CM송 챌린지’ 성료…“비대면 중고차 시스템 알려”
영상작 누적 조회수 42만회 돌파
소비자 참여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지난 13일 진행된 리본카의 ‘CM송 챌린지’ 시상식. [오토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는 총상금 1억원 규모의 ‘CM송 챌린지’ 영상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과 혁신적인 비대면 중고차 거래 시스템을 갖춘 리본카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리본카 CM송을 활용해 제작한 1분 내외의 영상을 응모 받았다.

리본카는 내부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후보작으로 선정한 뒤, 리본카 공식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민 투표로 2차 공개 심사를 진행했다.

대국민 투표가 진행된 영상작들의 총 누적 조회수는 42만회를 돌파했으며, 사이트 투표수는 약 1만3000회에 달했다.

지난 13일 오토플러스의 종합 정비 및 관리센터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특별상 수상자를 포함, 총 10개 팀이 참석했다.

리본카는 대상(1명)에 약 3000만원 상당의 ‘신형 그랜저’를, 최우수상(2명)에 약 2000만원 상당의 ‘캐스퍼’를 전달했다. 우수상(7명)에는 300만원이 주어졌다. 이외에도 특별상(5명, 100만원)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총 1억원의 상품과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 수상작 ‘리본카 그림일기’는 차는 한 가족의 궤적을 함께 한다는 점에 착안, 중고차를 사고파는 순간의 설렘과 서운함을 초등학생 아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최재선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공모전이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지향하는 리본카의 철학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린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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