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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3년만에 ‘노래가 좋아’ 출연…출연자에서 초대 가수로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오유진이 3년 만에 ‘노래가 좋아’에 돌아온다.

오유진은 최근 KBS 1TV 음악 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촬영을 마쳤다. 3년 만에 ‘노래가 좋아’에 출연한 오유진은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다채로운 리액션, 무대를 통한 뛰어난 가창력과 끼를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유진은 지난 2019년 9월 ‘노래가 좋아’에 참가자로 출연, 두 외할머니와 함께 등장해 가수가 되기 위해 가족들의 노력을 담은 사연으로 가족애를 드러내는 한편 진해성의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하며 나이를 뛰어넘는 곡 소화력을 선보인 바 있다.

출연 이후 KBS ‘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종 3위를 거두고 ‘더트롯쇼’, ‘가요무대’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가수로서 성장하고 있는 오유진이 자신의 끼를 처음 드러냈던 ‘노래가 좋아’에 초대 가수로 금의환향해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노래가 좋아’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출연해 고단한 일상에 지쳐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 화합의 하모니를 전하며 시청자 호응을 이끌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유진의 활약은 오는 9월 11일 오전 9시 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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