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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에 김복철 지질硏 원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취임으로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새 수장이 선임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제4대 이사장에 김복철(사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이 임명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6부터 3년간이다.

김복철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지질과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지질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국토지질연구본부장, 기획조정부장, 지질기반정보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5~2018년까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정책본부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25개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정책수립에 기여했다. 2019년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 회장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을 겸임하면서 대내외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현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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