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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기업 작가 간담회 개최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22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해있는 에코디자인 기업과 업사이클 작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업사이클 주요 현안 사업 설명과 함께 입주기업 대표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광명시 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 업사이클 작가,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11개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업사이클 관련 주요사업 추진사항 및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 성과보고와 광명허브 입주기업 대표들의 의견 수렴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광명시의 창업 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인과 작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업사이클 관련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주신 의견은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향후 기업인-예술인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광명형 그린뉴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광명시는 각 부서의 협업을 바탕으로, 친환경 분야에 대한 제도적인 부분을 보완하여 기업과 시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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