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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31대 회장단 출범...신규 15명 포함 총 36명
한영수 한영넉스 회장(맨 앞줄 왼쪽부터), 최명배 엑시콘 회장, 승명호 동화그룹 회장,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구자열 무역협회장, 박정부 아성그룹 회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회장, 노희열 오로라월드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한국무역협회 제31대 회장단이 11일 공식 출범했다.

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31대 회장단의 첫 번째 회의를 열고, 신규 회장단 15명을 포함한 총 36명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기업에는 CJ ENM(방송·콘텐츠), 스마일게이트(게임) 등 콘텐츠 수출 기업과 동원그룹(식품), 동화그룹(친환경 건설자재), 인팩코리아(전자) 등 업종별 대표 기업들이 포함됐다.

LG상사, GS글로벌 등 국내 대표적인 전문무역상사도 합류했다. 이들 기업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무역 지원기관과 한국수입협회, 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주요 협단체가 회장단으로 참여해 무역업계와의 협력 확대에 나선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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