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시장 “안양시 모범어린이 누구일까요”
최대호 안양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양시의 모범어린이 누구일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최 시장은 “제99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식을 했습니다. 오늘 안양시의 자랑스러운 10명의 어린이가 마음껏 축하를 받는 날입니다. 밝은 어린이들을 보니 우리 안양시의 희망찬 미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고 했다.

그는 “많은 분 앞에서 표창을 받는 모범어린이들이 박수를 받아야 하는데 어린이날 축하행사를 할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1923년도 제정된 어린이날은 어린이를 존중하고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지정된 날입니다. 우리 시도 어린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7월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보호 지킴이를 위촉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마스크에 가려진 우리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볼 수 없는 현실이지만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고 했다.

최 시장은 “오늘 표창을 받은 어린이들과 어린이날을 맞은 안양시 모든 어린이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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