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 클러치 백이 9만9000원…CJ온스타일 90% 할인
에르메스·구찌·버버리 등 최고급 럭셔리 제품만 엄선
쇼핑플랫폼 론칭 기념 31일까지 모바일 앱 추첨행사
[CJ온스타일 제공]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라이브 취향 쇼핑플랫폼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CJ온스타일(구 CJ오쇼핑)’이 론칭 기념 행사로 ‘래플 온스타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일 론칭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명품 브랜드 초특가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래플(추첨) 방식 행사다.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하루 한 번씩 오전 10시에 응모 가능하다.

CJ온스타일은 TV홈쇼핑(CJ오쇼핑), 인터넷쇼핑몰(CJmall), T커머스(CJ오쇼핑 플러스)의 통합브랜드다.

‘래플 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 론칭 기념 시그니처 행사인만큼, 상품 라인업은 하이엔드급 제품만을 엄선해 구성했다. 샤넬·에르메스·구찌·루이비통·버버리·고야드 등의 명품 패션 아이템부터 발뮤다 청소기·루이스폴센 조명기·바이타믹스 블렌더·유라 커피머신 등 고급 생활 아이템까지 각 카테고리 인기 브랜드로 래플 상품을 구성했다. 모두 기존 판매가 대비 90% 내외로 할인된 가격이다.

[CJ온스타일 제공]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론칭 이후 예정된 다양한 모바일 앱 행사는 매출 상승보다도 고객 만족감을 높이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방향으로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o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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