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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어나라’ 프리미엄부터 중저가 제품까지, 투명하고 정직한 원스톱 타이어 유통 서비스 ‘

 


 ㈜타이어나라(대표 노재영)는 2001년에 설립되어, 타이어의 유통부터 판매, 관리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타이어 전문서비스 기업이다. 미쉐린, 피렐리, 콘티넨탈, 굳이어 등의 프리미엄 해외 브랜드부터 한국타이어, 금호, 넥센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타이어의 유통·판매와 이후 점검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체계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모든 고객 차량의 데이터베이스를 빅데이터로 저장하여, 계절과 운행 주기 등을 감안해서 타이어의 교체·점검 시기를 고객에게 통보하는 등의 적극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타이어나라는 해외 프리미엄 타이어부터 국내산 타이어까지 모든 제조사의 타이어를 취급하고 있다.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으로부터 인증받은 미쉐린 코리아 공식 인증 서비스 센터로 11곳의 직영점과 전국 1500여 곳의 매장에 미쉐린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국 미쉐린 대리점 중에서 10년째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타이어 시장은 프리미엄 시장과 저가 시장으로 나뉘어진다. 최근 외제차와 고급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도 급격히 성장 중이다. 수입차는 물론 국내 브랜드의 고급 차량에도 해외 프리미엄 타이어가 장착되어 출고되고 있다. 노 대표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일찍부터 예감하고, 해외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는 정확하게 적중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 미쉐린으로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그 결과 ㈜타이어나라는 국내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타이어나라는 미쉐린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타이어의 공식대리점이기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먼저 고객들이 타이어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미쉐린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캐리어를 증정하거나, 구입 후 100일 안에 타이어에 문제가 생기면 보상해주는 ‘100일 데미지 프리(Damage Free)’, 재구매 혜택 등과 같은 프로모션의 적용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인터넷이나 공식대리점이 아닌 곳에서 제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이러한 프로모션의 혜택을 전혀 받을 수 없다.
 ㈜타이어나라는 프리미엄 타이어와 차량 관리에 대한 확실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에 대한 깊은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널리 인증받고 있다. 이곳은 월드랠리챔피언십의 포르쉐 타이어 공식 피팅 업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스포츠카 4대 클럽(포르쉐 클럽 코리아, 페라리 클럽 코리아, M클럽 코리아, 로터스 클럽 코리아) 트랙데이 행사에서 공식 타이어 피팅 업체로 참여하였다. 만일 포르쉐에서 미쉐린 측에 국내 행사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면, 미쉐린은 ㈜타이어나라에 이를 요청할 정도로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프리미엄 해외 브랜드 외에도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금호타이어와 같은 국내 브랜드도 함께 취급한다. 최근 한국타이어 수출용 브랜드로 출시한 ‘라우펜’이 국내에서도 론칭을 시작했는데, 국내 총판권을 가진 업체 중에서 타이어나라가 작년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급시스템과 판매자의 역할이 투명하고 분명하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이와 같은 차별점은 프리미엄 제품과 중저가 제품의 판매와 유통/관리에 있어서 모두 적용된다. 노 대표는 “모든 유통·판매에 관한 서비스 과정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대기업과 같은 ERP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물류부터 배송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자체적으로 부과한 시리얼 넘버로 제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식대리점이기 때문에 sell-in, sell-out의 모든 과정이 투명하다. 쉽게 말해서 시장에서 흘러다니는 물건을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메이커 브랜드에서 직접 매입해서 유통하기 때문에 물품에 대한 하자, 보증과 같은 부분을 명쾌하게 처리해드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타이어나라에서는 중국산 제품을 제외한 모든 브랜드의 제품을 이와 같은 체계적이고 투명한 시스템 아래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어 시장에서 고객들의 신용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

 노재영 대표는 직원들에게 항상 ‘고객들에게 좋은 타이어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라’고 말한다. 그는 “타이어를 판매하는 일은 고객의 안전을 판매하는 것이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가족의 안전을 구매하는 것이다. 빗길과 겨울철 눈길 등 다양한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고 전하며, 차량 오너들에게 ‘절대 타이어에 관련해서 돈을 아끼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 타이어만 권하는 것은 아니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차량의 용도와 운전 성향 등을 감안하고, 가장 알맞은 타이어를 추천한다. 예를 들어 주로 마트나 가까운 쇼핑센터만 방문하는 차량에 고성능의 타이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고 주로 고속운행을 하는 차량에는 고성능의 타이어를 추천한다. 노 대표는 “고객들의 차종과 운행 여건, 운전 성향 등을 확인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타이어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들에게 상담받고 자신에게 알맞은 타이어를 장착하고 체계적인 점검을 하는 것이 타이어 관리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 누구보다 타이어에 대한 열정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노 대표는 앞으로 자신의 노하우를 더욱 활용하기 위해 전국적인 타이어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 중이다. 그는 “지역적으로 저희 매장에 접근이 힘든 고객들이 많다.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타이어 비즈니스에 관련해서 컨설팅을 받고 싶은 이가 있다면 적극 도울 것이다”고 앞으로의 계획과 다짐을 전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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