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컨설턴트 장위덕, 전문가들의 신개념 마케팅 기법 ‘핵폭탄마케팅’ 런칭

[헤럴드경제]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가 선보여지며 많은 업체들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공급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특히 일정 규모 이하의 소기업이나 소상공인 등은 체계적인 마케팅을 적용하기에 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케팅컨설턴트 장위덕이 기존의 마케팅 기법과 다른 새로운 마케팅 서비스 ‘핵폭탄 마케팅’을 런칭해 선보였다.

‘핵폭탄 마케팅’은 단기간에 빠르게 브랜드 상승효과를 노리며 차별화된 1%만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위해 선보여진 마케팅 서비스로, 요청고객의 1대 1 맞춤 상담 컨설팅을 통해 기초자료조사부터 시작해 타겟팅 분석, 상권분석, 입지타당성분석, 마케팅 기획 및 전략수립, 콘텐츠제작 등을 진행하며 포털사이트는 물론 잠재고객이 많이 모인 장소에 동시에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경쟁력 확보 및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고객에게 빠르게 브랜드를 인식시키는 마케팅 기법이다.

핵폭탄마케팅은 이를 통해 포털사이트의 다양한 섹션에 고르게 노출됨은 물론 버스, 지하철, TV, 전광판 등 오프라인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잠재고객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장소에 동시에 노출하여 효과를 보는 것이 목적으로 한다.


핵폭탄 마케팅을 추진하는 마케팅 컨설턴트 장위덕은 경북대학교 입주기업 심사위원, 디엘마케팅컴퍼니 자문, TBC대구방송 제작, 사진작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턴트, 마케팅컨설팅 자문 등을 역임하고 소상공인창업학교 교육강사를 비롯해 문화센터 운영, 기업체 및 지자체 홍보마케팅 대행, 쇼핑몰홍보, 제휴마케팅 기획 등을 진행한 바 있는 마케팅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핵폭탄 마케팅’을 추진하는 구성원으로는 방송국 출신 동영상 제작자, 광고홍보 대행사 인플루언서 운영자, 전문 프리랜서 등이며 이들이 각 분야에서 가장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하게 된다. 현재 ‘핵폭탄 마케팅’을 특허청 상표출원 신청도 진행한 상태다.

장위덕 컨설턴트는 “지금까지의 보여주기 식 홍보가 아닌 매출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케팅을 위해 정립한 기법이 핵폭탄 마케팅이다”며 “특히 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드 홍보 및 선점이 필요한 경우나 다양한 채널의 홍보를 진행하였지만 효과가 없었던 경우, 적은 예산에 광고 효과를 보고 싶은 경우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