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난방공사, “유상증자 규모ㆍ시기 결정된 바 없다”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3일 발생한 유상증자 보도와 관련해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발표된 ‘에너지 분야 기능조정 방안’에 관한 사항”이라며 “기능조정 방안에 포함된 유상증자의 규모 및 시기 등의 세부사항은 결정된 바 없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어 “출자회사 지분매각 관련 내용 또한 추후 구체적인 매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나, 현재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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