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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 자회사 스포츠토토 흡수합병 결정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리온은 자회사 스포츠토토를 소규모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0141222이며 합병기일은 7월 15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가 피합병회사를 종속회사로 유지함에 따른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제거하고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과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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