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NH캐피탈, 배판규 대표이사 선임
농협중앙회 금융 계열사인 NH캐피탈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어 배판규(56) 전 농협중앙회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 산청 출신인 배 대표이사는 지난 198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마산시 지부장, 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 자금부장, 금융기획담당 상무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