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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코스닥>조아제약, 2011년 매출 400억 목표
조아제약(034940)은 지난 3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3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발표, 승진자 발표, 우수팀 및 우수사원 시상 등의 공식행사와 더불어 초빙강사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조성환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전직원들이 노력으로 매출목표를 초과달성하고 3년 연속 두자리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였다”며 “매출달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1년에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나가 매출 40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전산팀 김시준 차장의 부장 진급을 필두로 부장급 2명, 차장급 8명, 과장급 9명, 대리급 14명, 주임급 12명 등 총 45명이 승진하였다. 또한 포상에서는 우수팀 바이오팀 외 1개팀, 우수사원은 영업마케팅팀 김다영 대리 외 5명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함께 해외연수의 부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이번 시무식에는 초청강사로 초빙된 전병서 교수의 ‘경제대국 중국의 부상 - 한국에게는 투자기회인가?’와 안일량 교수의 ‘환경변화와 전략적 사고’의 열띤 강연이 펼쳐져 임직원들이 새해 각오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biz>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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