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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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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엘디티,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화재 조기 감지 현장 대응까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58</link>  
    <pubDate>2026-09-02 16:00: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엘디티가 ‘AIoT 화재 조기 감지 디바이스 및 스마트 경보 관제 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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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증권, 내년 토큰증권 제도 시행 앞두고 코스콤과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2</link>  
    <pubDate>2026-09-02 13: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차증권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코스콤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토큰증권 사업에 필요한 기술 요건과 기존 업무시스템과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토큰증권 사업에 필요한 기술 요건과 기존 업무시스템과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56cab3c074a45cb85909ab233013101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日 UMI와 딥테크 펀드 조성…한일 기업 공동투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9</link>  
    <pubDate>2026-09-02 1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한투자증권이 일본 소재·부품·장비 전문 VC인 UMI 벤처스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으며 양사는 반도체와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에서 양국의 유망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술 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한국과 일본 기업의 상호 시장 진출도 지원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d3ea6226d004c2e8f94bd72e5145638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IPO 출격 본격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9</link>  
    <pubDate>2026-09-02 11:5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고정밀 항공우주 부품 가공 및 구조물 조립 분야에서 기술력을 구축해온 정밀 제조기업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f87fa93d5f84ecb9c0c0fbfb6b867b7_T1.png"/>    
    
  </item>
  
  <item>
    <title><![CDATA[IMM인베 재팬, 교토퓨저니어링 투자…포스코·두산도 출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6</link>  
    <pubDate>2026-09-02 11:24: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일본 핵융합 기업에 투자한다. IMMJ는 일본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함께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인 딥테크 기업이다. IMMJ는 IMM인베스트먼트가 2017년 설립한 벤처캐피탈(VC)이다. 일본의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그라운드(GROUND), 단기 인력 매칭 플랫폼 타이미(Timee),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EV모터스, 증강현실(AR) 공간 인식 엔진 개발사 셀리드(Celid) 등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IMMJ가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 ‘한일융합펀드(Korea-Japan Fusion Fund)’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자본과 사업 네트워크를 일본의 최첨단 딥테크 기업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c6d015eadeea47448e0d16a339eadb0b_T1.png"/>    
    
  </item>
  
  <item>
    <title><![CDATA[공정위 기업결합심사 평균 ‘64일’…M&A 최종 관문서 ‘하세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4</link>  
    <pubDate>2026-09-02 11:24: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처리기간이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보정 요구가 잇따르면서 기업결합 신고 이후부터 실제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예년보다 눈에 띄게 길어진 탓이다.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는 사모펀드(PEF)와 외국계 자본을 향한 규제 강화 기조와 맞물려 기업결합심사가 한층 깐깐해지면서, 딜 클로징(거래종결)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고 우려한다. ▶올 상반기 64.5일 소요…멈춰선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시계’=2일 헤럴드경제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최근 5개년(2021~2025년) 및 올해 상반기(1~6월)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업결합심사 평균 처리기간(접수신청일~조치일)은 64.5일로 집계됐다. 해당 자료는 간이심사를 제외했으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시장획정과 경쟁제한 효과 등을 정밀 검토하는 ‘일반심사’ 대상 건만 기준으로 산출됐다. 올 상반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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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월중 분배로 변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1</link>  
    <pubDate>2026-09-02 11:2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으며,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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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퇴근길 주식거래’ 더 커진다…ETF·ETN 제외 전 종목 거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0</link>  
    <pubDate>2026-09-02 11:15: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거래소(KRX)가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하면서 퇴근길 실시간 주식거래가 본격화한다.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에 이어 KRX도 거래시간 연장에 본격 참여하면서 24시간 거래체계 도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다만, 정규장 대비 애프터마켓은 거래량이 적어 체결이 어렵거나 가격 변동이 클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RX는 최근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업무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안’을 마련했다. 우선 기존 오후 4시에서 6시에 이뤄지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대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투자자가 체감할 가장 큰 변화는 체결 방식이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체결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정규장과 동일한 실시간 체결로 바뀐다. 가격제한폭도 넓어진다. 종전 시간외단일가는 당일 종가 기준 ±10%로 묶여 있었지만, 애프터마켓은 전일 종가 기준 ±30%가 적용된다. 정규장 상·하한가와 같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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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7</link>  
    <pubDate>2026-09-02 11:1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키움증권이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거나 거래를 재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최대 90% 낮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11월 30일까지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했지만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직전 동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비대면 계좌는 2개월, 영업부 및 은행 계좌 개설 등 기타 계좌는 1개월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KOSPI200 선물 온라인 수수료는 기존 0.003%에서 0.00025104%로 낮아진다. 이벤트 신청 후 2개월 동안 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을 거래하면 비대면 계좌는 최대 4개월, 기타 계좌는 최대 2개월까지 할인 기간이 연장된다. 거래 실적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연장 요건을 충족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107ceb1a1a342c69087a5143c292c6a_T1.jpg"/>    
    
  </item>
  
  <item>
    <title><![CDATA[배재규&lt;한투운용 대표&gt; “패시브 ETF만으론 한계...유연성 갖춘 액티브 ETF 주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5</link>  
    <pubDate>2026-09-02 11:1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2000년대 초 국내에 처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주도하며 ‘한국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사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엑티브 ETF와 관련, “이제 운용사가 액티브 정의를 어떻게 보는가가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기존 패시브를 추구하면서, 종목을 적극 바꾸는 게 아닌 운용에 유연성을 가지는 수준에서 액티브 ETF를 활용하는 게 주요한 전략이라고 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관련해선, 진정한 혁신은 이 같은 성장통을 겪기 마련이라며, 이를 이겨낸 빅테크·인프라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게 투자 성공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배 대표는 최근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중소형사들이 집중하는 부분이 기존 ‘퓨어액티브’, 열심히 종목을 선정해 수익률을 추구하는 방식인데, 종목 선정 능력에 기대는 방식으로는 성과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투운용이 주력하는 방식은 기존 패시브를 추구하면서, 운용에 유연성을 갖는 수준으로 액티브를 활용하는 것. 배 대표는 “종목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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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리부담 커질수록 자산 잘 굴린 기업 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4</link>  
    <pubDate>2026-09-02 11:1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내는 소위, 고ROA(총자산이익률) 종목이 주목받고 있다. 재무 레버리지 의존도가 낮아 금리 인상에도 상대적으로 충격이 적은 종목들이다. 금리 인상 우려에는 이런 기업들을 선별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장중 4.798%까지 오르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국채 금리 급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그 여파로 글로벌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충격을 받고 있다. 이처럼 금리 부담이 커질수록 기업의 수익성을 볼 땐 재무 레버리지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금리가 오르면 빚을 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커지기 때문이다. 부채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보유 자산을 활용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기업의 가치가 더 커진다. 대표적인 지표로 ROA가 있다. ROA는 기업이 보유한 전체 자산을 활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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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美 최대 공적 연기금 ‘CalPERS’와 면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미국 최대 공적연기금인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CalPERS)의 스티븐 길모어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만나 정부와 거래소가 추진해 온 자본시장 제도 개선 성과 및 한국 시장의 투자 매력을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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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칠천피 정말 뚫을 수 있어?’ 이젠 금리까지…“외국인 돌아와야”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99</link>  
    <pubDate>2026-09-02 10:1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는 00%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10.33포인트(3.08%) 내린 6625.47로 출발했으며 이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채권금리가 치솟으면서 코스피는 3% 하락 출발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만으로 지수 상승세를 이끌기에는 역부족, 외국인 수급 회복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224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투자증권, MTS 연금 자산관리 기능 고도화…“언제든 현황 확인·운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90</link>  
    <pubDate>2026-09-02 10:07: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내용의 8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으며, 이번 개편은 연금 자산을 직접 운용하려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러 메뉴에 흩어져 있던 연금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기존에는 전일 기준으로 제공되던 연금 자산의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자산 현황을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04817904cf041fabd3255d011f37cbc_T1.png"/>    
    
  </item>
  
  <item>
    <title><![CDATA[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거래 재개 고객도 혜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40</link>  
    <pubDate>2026-09-02 09:44: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키움증권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거나 거래를 재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최대 90% 낮추는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으며 대상은 올해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했지만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107ceb1a1a342c69087a5143c292c6a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뒤집을까’ 美증시 약세에도 반전 기대↑…코스피 떠받치는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63</link>  
    <pubDate>2026-09-02 08:31: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스피가 2일 간밤 미국 증시 약세에 다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 만큼 이날도 장중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7bf9b21745dd451db2c0b07128a25c44_T1.jpg"/>    
    
  </item>
  
  <item>
    <title><![CDATA[유가 뛰고 채권금리 치솟고…‘겹악재’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77</link>  
    <pubDate>2026-09-02 07:40: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과 이란 간 교전이 재개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9.02포인트(0.79%) 내린 5만2766.88에 거래를 마쳤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4.67포인트(0.71%) 내린 7631.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71.12포인트(1.03%) 하락한 2만6099.77에 장을 마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0405.c1e12b6908814f66a51be9eb04da53ab_T1.jpg"/>    
    
  </item>
  
  <item>
    <title><![CDATA[‘따따상’ 축포도 이젠 옛말…얼어붙은 IPO 시장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45</link>  
    <pubDate>2026-09-01 22: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8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일반기업은 68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곳보다 8곳(13.3%) 늘었지만 같은 기간 신규상장한 일반기업은 51곳에서 27곳으로 24곳(47.1%) 줄어들어 국내 증시 상장을 위해 문을 두드린 기업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실제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기업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485ebe2fdad495cb260e03908d5054f_T1.jpg"/>    
    
  </item>
  
  <item>
    <title><![CDATA[‘ETF 아버지’ 유명한 이 얼굴, “테크기업에 장투가 정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29</link>  
    <pubDate>2026-09-01 20:4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는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액티브 ETF 성장에 대해 액티브의 정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며 액티브가 패시브를 이기기 쉽지 않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액티브 운용이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에도 패시브 투자를 강조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24e264f9b564f748591a2ff9eb04922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보다 더 낫다’ 8월에만 2조원 폭풍매수…코스닥에 몰려가는 개미들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16</link>  
    <pubDate>2026-09-01 18: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코스피에 집중됐던 개인 투자자들의 ‘사자’ 열기가 코스피가 주춤한 8월 코스닥으로 번졌다. 지난달 코스닥을 순매도했던 개인은 지난달 2조원 넘는 순매수에 나서며 코스닥 상승장을 이끄는 주체로 올라섰다. 반도체 외에도 엔터테인먼트·바이오·로봇 등으로 매수 대상이 넓어지면서 코스닥 내 상승 온기도 확산되는 모습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개인은 코스닥 시장에서 2조158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413억원, 3647억원을 순매도하는 시장에서 개인이 코스닥 매수 주체로 부각된 것이다. 불과 7월에도 3335억원 순매도에 나섰던 개인들이 ‘사자’로 태세를 전환한 셈이다. 코스닥으로 유입된 개인 매수세는 코스피 시장과의 시총 규모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8월 말 코스피 시가총액(5620조원)은 코스닥(467조원)의 12배 수준이다. 하지만 개인 순매수액은 코스피 3조2353억원, 코스닥 2조1582억원으로 코스닥이 코스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31.PYH20260831025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M&A 최종 관문서 두달 넘게 ‘하세월’…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역대 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32</link>  
    <pubDate>2026-09-01 16: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처리기간이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는 사모펀드와 외국계 자본을 향한 규제 강화 기조와 맞물려 공정위 기업결합심사가 한층 깐깐해지면서 딜 클로징(거래 완료)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고 우려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ams.V01.photo.HDN.P.20210413.202104130000001698549377_T1.jpg"/>    
    
  </item>
  
  <item>
    <title><![CDATA[외인·기관·개인, 다 파는데 오른 코스피…삼전하닉 자사주 매입 ‘버팀목’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44</link>  
    <pubDate>2026-09-01 16:24: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외국인과 기관, 개인이 일제히 순매도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 매수세가 지수 하방을 지지하면서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5.78포인트(0.23%) 오른 6835.80에 장을 마쳤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176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미국 투자자랑 대화하고 AI로 투자해볼까?’ 메리츠, AI·글로벌 금융 플랫폼 ‘MOUM’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38</link>  
    <pubDate>2026-09-01 15:31: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리츠증권은 주식 매매와 투자정보,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하나로 결합한 신규 금융 플랫폼 ‘모음(MOUM)’을 1일 공식 출시하며 국내외 투자자들의 시장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금융 특화 AI를 활용해 기업 실적과 뉴스, 리포트를 분석한 뒤 실제 주식 매매까지 한 플랫폼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209.1bbba7534ed548e2b2fb4663224ac2da_T1.jpg"/>    
    
  </item>
  
  <item>
    <title><![CDATA[4인 가족 ‘최대 54만원’…삼성증권, 가족 단위 투자안정지원금 이벤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33</link>  
    <pubDate>2026-09-01 15:3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삼성증권이 주식과 금현물 투자부터 자녀 자산관리까지 기존 이벤트를 묶어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투자안정지원금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4인 가족 기준 최대 54만원의 투자지원금과 랜덤 주식 4주를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 금현물 모으기 이벤트, 자녀자산관리 출시 이벤트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는 국내주식 모으기 경험이 없는 고객이 주식모으기 첫 체결을 완료하면 KOSPI200 종목 중 1주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는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의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 시 3만원, 국내주식을 누적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4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후 10월 말 기준 잔고를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3만원을 더 받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ETN, 채권형·금리형 ETF와 ETN 거래금액]]>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7cd4781c0af426b8a4ac4424e6b78b2_T1.jpg"/>    
    
  </item>
  
  <item>
    <title><![CDATA[‘지금이 바겐세일?’ 신규 ETF·고위험상품 유튜브 광고도 심사한다…허위·과장 광고 근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67</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투자회사의 유튜브 등 자체 채널 광고에 대한 심사를 강화한다.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동영상 광고를 금융투자협회 심사 대상에 추가하고, 소비자보호책임자(CCO)의 광고 심의 참여도 의무화한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1일 ‘금융투자회사의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을 마련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지난 4~8월 업계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개선안을 마련해왔다. 지난달 27일 열린 제4차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논의 내용도 반영했다. 이번 개선안은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심사와 금투협의 자율규제, 게시 후 사후관리 등 광고 업무 전 과정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우선 회사가 외부에 제공하는 시황·업황 분석 자료에 특정 종목의 매매를 유인하는 투자광고성 내용이 포함됐는지 사전에 검토하도록 했다. 소비자보호책임자(CCO)도 광고 심의 과정에 참여해 소비자 피해 가능성을 점검한다. 온라인 광고 관리도 강화한다. 금융회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218.ff4c2719faa44d5e9ec91d2f6259c9f6_T1.png"/>    
    
  </item>
  
  <item>
    <title><![CDATA[올 신규 상장 27곳에 그쳐…얼어붙은 IPO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6</link>  
    <pubDate>2026-09-01 11:1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내 증시 상장을 위해 문을 두드린 기업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실제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기업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상장 관련 불확실성으로 대어급 기업들이 일정을 미루거나 심사를 철회한 데다 강화된 상장 요건과 증시 변동성이 겹치면서 예비심사 청구 증가가 실제 상장 확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8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일반기업은 68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곳보다 8곳(13.3%) 늘었다(스팩·이전상장 제외). 반면 같은 기간 신규상장한 일반기업은 51곳에서 27곳으로 24곳(47.1%) 감소했다. 공모주에 대한 투자 수요는 이어졌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969대 1로 2017~2025년 평균 869대 1을 웃돌았고 일반청약 경쟁률도 1782대 1로 같은 기간 평균 985대 1을 상회했다. 상장 기업이 줄어든 배경으로는 중복상장 관련 제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8e11eed7220498391befd3c8557524d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떠난 개미, 코스닥서 8월 한달간 2조 순매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3</link>  
    <pubDate>2026-09-01 11:13: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스피에 집중됐던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열풍이 코스닥으로 옮겨가고 있다. 7월엔 개인투자자들이 코스닥을 순매도했으나, 8월에는 2조원 이상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외에도 엔터테인먼트·바이오·로봇 등으로 매수 대상이 넓어지면서 코스닥 내 투자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개인은 코스닥 시장에서 2조158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413억원, 3647억원을 순매도하는 시장에서 개인이 코스닥 매수 주체로 부각된 것이다. 불과 7월에도 3335억원 순매도에 나섰던 개인들이 ‘사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에서 개인투자자는 5조원대에서 3조원 규모로 순매수가 줄었다.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개인 투자가 옮겨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8월 지수 상승률에서도 코스닥 강세가 두드러졌다. 7월 말 719.76이었던 코스닥지수는 8월 말 834.29로 약 1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6595.45에서 6820.02로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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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 투자자와 대화하고 AI로 투자 메리츠증권, ‘MOUM’ 공식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1</link>  
    <pubDate>2026-09-01 11:13: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리츠증권이 주식 매매와 투자 정보,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하나로 결합한 신규 금융 플랫폼 ‘모음(MOUM)’을 1일 공식 출시했다. 국내외 투자자 시장 반응을 실시간 확인하고 금융 특화 AI를 활용해 기업 실적과 뉴스, 리포트를 분석한 뒤 실제 주식 매매까지 한 플랫폼에서 이어갈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MOUM 출시 행사를 열고 신규 금융 플랫폼 MOUM을 공식 선보였다.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는 “메리츠증권은 오랜 기간 기업금융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왔지만, 이를 개인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접점은 충분하지 않았다”며 “MOUM은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축적한 금융 전문성과 다양한 투자정보를 개인투자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MOUM은 메리츠증권이 약 1년 6개월간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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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B운용, 국내 첫 ‘낸드 밸류체인 ETF’ 출시…AI 저장 수요 정조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39</link>  
    <pubDate>2026-09-01 11:1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KB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글로벌 낸드(NAND) 메모리 밸류체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AI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반도체 투자자의 관심 영역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에서 데이터 저장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AI가 생성·처리하는 데이터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를 저장할 수 있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와 낸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AI 에이전트와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으로 기업과 클라우드 사업자가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가 빠르게 늘면서 기업용 SSD와 낸드 메모리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ETF’는 AI로 인한 데이터 저장 수요 확대에 주목해 글로벌 상장 기업 가운데 낸드 플래시를 직접 생산하거나 낸드 기반 저장 설루션 및 인프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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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증권, PF 넘어 기업금융 키운다…IPO·M&A로 IB 영역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31</link>  
    <pubDate>2026-09-01 10:41: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IB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여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체투자 중심의 투자은행(IB) 사업에서 기업금융으로 영역을 넓히고 기업금융본부를 별도로 신설해 채권자본시장(DCM) 사업을 육성하고 향후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등 주식자본시장(ECM)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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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운용, 테슬라·코스피200 상승 노린다…PLUS 커버드콜 ETF 2종 주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67</link>  
    <pubDate>2026-09-01 10:22: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의 최근 월 분배율은 2% 안팎을 유지하고 있으며,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ETF의 최근 월 분배율은 2%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16b3e59551f455b856caaa6c2ddff41_T1.png"/>    
    
  </item>
  
  <item>
    <title><![CDATA[하나증권, 푸투증권 VIP 투자자 초청…“한국 자본시장·기업 경쟁력 소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47</link>  
    <pubDate>2026-09-01 10:17: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하나증권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한국 주요 산업과 기업의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국내 대표기업과 한국 자본시장을 소개하는 ‘디스커버 코리아(Discover Korea)’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24e2348834e4c55b9df1c946290e74a_T1.jpg"/>    
    
  </item>
  
  <item>
    <title><![CDATA[IMM인베 재팬, 교토퓨저니어링 투자…포스코·두산도 출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73</link>  
    <pubDate>2026-09-01 09:53: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일본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9be644216ca415f85105b2a9f1ab2ed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 KODEX, 하반기 신규 상장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점유율 92% 달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63</link>  
    <pubDate>2026-09-01 09:5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올 하반기 국내 증시에 신규 상장된 총 28개의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삼성자산운용 KODEX ETF가 개인순매수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자산운용은 하반기 신규 상장한 ETF 3개 상품에 대한 개인 순매수 금액이 6863억원에 달했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81c5875d85d4bee83dc426257ffaab5_T1.jpg"/>    
    
  </item>
  
  <item>
    <title><![CDATA[KB운용, 국내 첫 ‘낸드 밸류체인 ETF’ 출시…AI 저장 수요 정조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19</link>  
    <pubDate>2026-09-01 08:58: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KB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글로벌 낸드(NAND) 메모리 밸류체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RISE 글로벌AI낸드메모리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으며 AI로 인한 데이터 저장 수요 확대에 주목해 글로벌 상장 기업 가운데 낸드 플래시를 직접 생산하거나 낸드 기반 저장 설루션 및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ETF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70%는 낸드 플래시를 직접 생산하거나 낸드 기반 저장 설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핵심 기업 4곳에 동일 가중 방식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메모리·저장 인프라 밸류체인 기업으로 구성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e66304853ab4414a0026bd21eb6ed94_T1.png"/>    
    
  </item>
  
  <item>
    <title><![CDATA[‘3.5% 급락→상승 마감’ 코스피…美증시 약세 딛고 오늘도 ‘후반 반등’ 나올까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47</link>  
    <pubDate>2026-09-01 08:20: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코스피는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로 거래량이 감소한 상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영향에 지수가 우상향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이며,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줄이는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31.PYH20260831143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다시 격화하는 중동…유가·금리 급등 속 뉴욕증시 동반 하락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81</link>  
    <pubDate>2026-09-01 07:50: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09포인트(0.70%) 하락한 5만3185.90으로 마감하는 등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무력 공방을 재개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된 가운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30.71c4187dc10c41e691e7be1261d3d895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이닉스 목표가 ‘240만원’으로 ‘뚝’…삼성전자는 올랐다? HBM4 경쟁 구도 재평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39</link>  
    <pubDate>2026-08-31 2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LS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올리는 동시에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대폭 낮췄다. 삼성전자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 양산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그동안 SK하이닉스에 쏠렸던 HBM 시장의 프리미엄과 공급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31일 LS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12.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반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90만원 낮췄다. 하향 폭은 약 27.3%다. LS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한 눈높이를 높인 핵심 이유는 HBM4 경쟁력 회복이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HBM 고객사 인증과 양산 안정성 측면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HBM4에서는 생산 안정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산업 자료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전체 HBM 출하량 가운데 HBM4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b59ef9e70bb54eb0a8001f69a4cbe6b8_T1.jpg"/>    
    
  </item>
  
  <item>
    <title><![CDATA[‘큰돈 벌 기회 끝났다’ 코스피 조용해지니…진짜 거품이었나, 곧바로 반토막 [투자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37</link>  
    <pubDate>2026-08-31 18: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유가증권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이날 개장 전 기준 약 26조원으로 불과 두 달 전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큰 폭 주가 움직임을 노리고 시장에 뛰어들었던 투자자 관심이 변동성 완화와 함께 식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729.e1d427fa30924be789f136d460616532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이닉스 하한가’ 사태 대책 마련한 넥스트레이드…“VI 발동 시 단일가매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32</link>  
    <pubDate>2026-08-31 16:32: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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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시초가가 이상주문 탓에 하한가로 직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넥스트레이드는 정적 VI를 도입하고 정적·동적 VI 발동시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의 업무규정을 개정해 내달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넥스트레이드는 정적 VI를 도입하고 정적·동적 VI 발동시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의 업무규정을 개정해 내달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130.1bfbce5be47a4a5ba4de8ed16bcca5f5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국증권금융,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증금 매일모아 통장’ 출시…“파킹통장 수요 대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91</link>  
    <pubDate>2026-08-31 16:13: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증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증권금융은 우대조건 없이 연 2.96%(세전, 지난 27일 기준)의 단일금리를 제공하는 일복리 방식의 수시입출식 수신상품인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증금 매일모아 통장’을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b94ffc75759046c5a43d1a28f9632e23_T1.png"/>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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