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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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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제추행’ 유재환, 대법서 벌금 500만원 확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317</link>  
    <pubDate>2026-10-10 20:29: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37) 씨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 7일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유 씨는 2023년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료로 작곡을 해주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뒤 이를 계기로 알게 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지난해 4월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유 씨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유 씨와 검찰은 모두 항소했으며,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유 씨는 지난 6월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취업이 어려워져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많은 분이 알아볼까 봐 밖에 나가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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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편이 죽이려 해요” 신고에 코드제로 발령…알고보니 술 취해 쌍방 폭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309</link>  
    <pubDate>2026-10-10 19:36: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남편이 흉기로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50대 여성의 신고에 경찰이 출동했다가 부부를 함께 입건했다. 10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50대 남성 A씨와 아내인 5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부부는 지난 4일 오후 9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투는 과정에서 구두주걱으로 서로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가 먼저 A씨를 때렸으며, 이후 A씨가 자신을 때리려 하자 인근 편의점으로 피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편의점에 도착해 직원에게 “남편이 칼로 죽이려 한다”며 신고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코드제로’(매뉴얼 중 위급사항 최고 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A씨가 흉기를 들었다는 정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두 사람은 모두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서로 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f4c384068ec94273bd0ffbb69b84fe0f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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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원랜드-육군-경찰 등 불법 도박 AI로 근절 공조 작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305</link>  
    <pubDate>2026-10-10 19:21: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선)=함영훈 기자] 강원랜드가 육군 등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불법 사행성게임 근절을 위한 예방·감시·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강원랜드는 10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사행성게임 정보공유 및 합동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육군본부 군사경찰실과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군장병 및 대국민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속초 출생으로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중장)을 지낸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온라인 불법 사행성게임은 빠르고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어 예방과 선제적인 대응,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전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해 불법 사행성게임 근절과 국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불법 사행성게임이 갈수록 지능화·은밀화됨에 따라 강원랜드는 KAIST 사이버보안 연구센터와 협력하여 AI 기반 불법 사행성게임 사이트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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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우축제 열기 속 횡성-美풀러턴시, 협력 MOU..오렌지카운티 한국계 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98</link>  
    <pubDate>2026-10-10 18:45: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횡성 한우축제가 첫날만 10만명이 몰리는 등 대 성황을 이룬 가운데, 군청에서는 횡성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풀러턴 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와 프레드 정(Fred Jung) 풀러턴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교육·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협력 분야는 농·특산품 및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판로 개척, 어린이·학생 등 인적·교육·문화 교류, 관광·축제 분야의 상호 홍보 및 교류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일 미국 출장 중 횡성군 대표단이 풀러턴시를 방문해 프레드 정 시장과 교류·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논의된 협력 의지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교류를 공식화하고 실질적인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55649b1d4b3a4781aa0fa84040cb3722_T1.jpg"/>    
    
  </item>
  
  <item>
    <title><![CDATA[‘텅텅 빈 책상’ 검사에 외면당한 중수청…정원미달, 이번엔 경찰?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80</link>  
    <pubDate>2026-10-10 1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검찰청 폐지와 함께 지난 2일 문을 연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청장 공석에 인력도 정원보다 30% 가까이 부족한 상태로 출범했다. 경찰을 포함한 검찰 외 수사 인력 확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경찰청은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중수청의 경찰 공무원 임용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중수청으로부터 인력과 관련한 별도의 요청은 없었다”며 “경찰관을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채용도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중수청은 기존 검찰청 직원의 경우 별도의 시험 없이 임용하는 특례를 내년 4월 30일까지 열어두고 있다. 이는 중수청 조직·운영 관련 법에 따른 절차다. 검찰 출신 수사 인력 충원을 우선순위로 진행한 뒤 기타 직군에 대한 경력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현재는 검찰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수청 특례 임용 신청자에 대한 임용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특례 임용에서 충원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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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아청소년병원 75% “의사 부족”…응급실 압수수색에 기피 심화 우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73</link>  
    <pubDate>2026-10-10 17:37: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최근 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의료계 반발이 거세지면서 가뜩이나 심각한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이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과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으로 의료진이 구속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데 이어 유사한 상황이 반복되면 소아 필수의료 인력난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가 지난달 29일~이달 4일 전국 회원 병원 71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진료 유지에 필요한 전문의가 부족하다는 응답은 74.6%(53곳)였다. 전문의가 충분하다는 응답은 25.4%(18곳)에 그쳤다. 최용재 협회장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에 다른 의료진 구속과 무죄 판결 이후 전공의들의 소아청소년과 기피가 전문의 채용난으로 이어진 것으로 본다”며 “지난 9월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으로 이런 현상이 더 빨라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전문의 충원이 어려운 이유로는 지원자 부족(86.8%)이 가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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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 대구 ‘천장 붕괴’ 사고 수사 전담팀 편성…33명 규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62</link>  
    <pubDate>2026-10-10 16:5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대구광역시청은 10일 오전 10시 16분께 북구 관음동 지상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반자(천장에 설치된 마감재나 구조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 전담팀을 편성하고 오는 11일 오전 9시께 사고 경위를 밝혀내기 위해 국과수 등 관련 기관과 함께 현장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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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공원 새끼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 시민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59</link>  
    <pubDate>2026-10-10 16:5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 ‘마루’와 ‘마롱’을 오는 10월 14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서울대공원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의 공개를 결정했다. 지난 6월 19일 태어난 쌍둥이는 어미 ‘리안’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최근 외부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민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되는 레서판다 쌍둥이는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개체들이다. 아비‘라비’는 AZA SSP(Species Survival Plans)를 통해 캐나다 캘거리동물원에서, 어미‘리안’은 KAZA-JAJA 레서판다 보전 MOU를 통해 일본 타마동물원에서 각각 2023년 서울대공원에 반입됐다. 쌍둥이 이름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하기 위해 SNS를 통한 이름 공모 및 선정 과정을 거쳐 결정됐다. 암컷은 ‘마롱’, 수컷은 ‘마루’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마롱’은 알차고 풍성한 밤처럼 세상을 넉넉하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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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 괴롭히고 말거야’ 교도소서 악의적 정보공개 청구, 소송까지 건 범죄자 제동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37</link>  
    <pubDate>2026-10-10 1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경찰이 지나치게 광범위한 정보공개 청구를 반복한 민원인의 요청을 거부한 것은 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부산지방법원은 지난 2월 부산진경찰서를 상대로 ‘2025년 11월 한 달 간 모든 국민이 정보공개 신청한 내용들의 결정문 전체’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교도소 수감자 A씨의 민원이 “권리남용에 해당한다”며 경찰의 거부 결정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부산진경찰서는 A씨가 정보공개 청구한 자료에 수사정보와 사생활 침해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는 점을 들어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A씨는 경찰의 비공개 결정이 위법하다며 부산지법에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판단 이유에 대해 “해당 정보를 활용할 의사 없이 오로지 공무원들을 괴롭힐 목적의 악의적인 정보공개에 해당하며, 경찰이 민감한 정보를 일일이 식별하고 삭제하려면 행정력 낭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지난 2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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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호주 NSW주총독과 상호결연 30주년 기념 교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53</link>  
    <pubDate>2026-10-10 16:40: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10월 8일 오전 11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주총독을 만나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협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가 상호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을 맞아 NSW주 총독실 및 NSW주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비즐리 주총독은 일본에서 열린 제63차 호주·일본 경제협력위원회(AJBCC) 회의에 참석한 뒤 10월 6일~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방한 기간 중 서울시의회를 찾았다. 오랜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NSW 대법원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비즐리 주총독은 2019년 제39대 NSW주 주총독에 취임했다. 교육과 청년 리더십, 인권 및 사회정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는 1996년 상호결연 체결 이후 의원단 상호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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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천 건설현장서 크레인 무게추 사고…1명 사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38</link>  
    <pubDate>2026-10-10 15:31: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전날 오후 3시경 DL이앤씨가 시공 중인 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무게추를 설치하던 중 추가 요동치면서 인근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을 덮쳐 타워크레인 노동자 A(58)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고 B(58)씨는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노동부 부천지청은 사고 직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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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35</link>  
    <pubDate>2026-10-10 15:20: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선수로 활동중인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강시후 군의 연습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강시후 군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스윙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천하장사 출신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힘 있는 스윙이 눈길을 끈다. 2009년생인 강시후 군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키가 188cm이며,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에 이름을 올리며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이 어린시절 야구선수를 꿈꿨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오른손잡이인 아들에게 좌타로 바꿀 것을 권유했고, 이후 야구에 흥미를 잃어 골프선수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남다른 비거리로 화제를 모은 강시후 군은 지난해 개최된 제36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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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양서 70대 2명 등유탱크에 깔려…1명 사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30</link>  
    <pubDate>2026-10-10 15:0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10일 오전 10시 50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70대 2명이 등유 탱크에 깔려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지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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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과부적 상황 ‘버티기’도 승전 만큼 큰 의미” 춘천대첩 기념행사 축제처럼[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22</link>  
    <pubDate>2026-10-10 14:33: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든 것이 열세인 중과부적(衆寡不敵)의 상황에서 적의 기세를 버텨내며, 다른 전선이 방어태세를 갖추도록 한 뒤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도 전승의 역사는 대첩으로 표현할 수 있다. 1대10의 상황에서의 버티기가 일반적인 1대1 전투에서의 승리 만큼 고귀한 이유는 동서고금 이러한 조건에서 전의를 상실하기 쉽고 ‘선 도피, 후일 도모’를 택하는 경우가 많음에도, 춘천대첩 참전 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진지를 사수한채 접근하는 적군을 쓰러뜨리며 이어 오는 적병들의 위협에 최대한 버텼다는 점 때문이다. 춘천대첩은 한국전쟁 초기 1950년 6월 25일 부터 6월 30일 까지 춘천·홍천 일대에서 국군 제6사단 등이 북한군의 남하를 약 3일간 지연·저지한 전투이다. 국군이 북한군 공격을 저지하고 시민과 학생들도 군을 도와 남하를 지연시키면서 전쟁 초기 방어전선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전투로 평가받고 있다. 한강 방어선 형성 및 UN군 증원 시간 확보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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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 와서 한달에 330만원 벌었다”…외국인 유학생들 ‘꿀알바’, 알고 보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18</link>  
    <pubDate>2026-10-10 14:24: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국에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배달 아르바이트로 월 330만원을 벌었다는 경험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유학 비자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배달 라이더로 일하는 것은 불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같은 불법 취업 적발 규모는 급증하는 추세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 배달 취업 실태를 공개하고 배달 플랫폼의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8월 배달업 불법 취업으로 적발된 외국인은 1132명으로, 지난해 전체 적발 인원인 67명의 약 16.9배에 달했다. 현행법상 유학 비자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시간제 취업 허가를 받더라도 배달 라이더로 일할 수 없다. 하지만 불법 취업 적발 규모는 급증하고 있는 것. 그가 공개한 베트남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는 “한국에서 유학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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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장 붕괴’ 대구 건물, 32년 됐지만…정기 안전점검 대상 아냐, 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10</link>  
    <pubDate>2026-10-10 14:11: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10일 대구 관음동 건물 천장 붕괴 사고로 38명이 다친 가운데 소방 당국은 사고 원인으로 천장 ‘반자(천장에 설치된 마감재나 구조물)’가 무너져 내린 것이라 밝히고 있지만 정확한 구조물 종류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선 사고가 난 건물을 포함해 소형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는 정기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지자체의 안전 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rcv.YNA.20261010.PYH2026101002690005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부캉이’ 지나갈 때마다 탄성…부산 북항, 관람객들 ‘장사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205</link>  
    <pubDate>2026-10-10 13:3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글날 연휴 이틀차인 10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는 오전부터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로 북적였으며 부캉이가 물 밖으로 지느러미를 내밀고 꼬리를 좌우로 흔들며 지나갈 때마다 탄성을 내는 등 부산 북항에 머무른 지 23일째인 부캉이는 건강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수로 주변을 반복해 유영하는 평소 모습을 보였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rcv.YNA.20260926.PYH20260926035100051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다음주 날씨] 월·화 전국서 비…일교차 10도 이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99</link>  
    <pubDate>2026-10-10 13:12: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월요일인 12일과 화요일인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수요일인 14일과 목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맑겠으며, 비와 함께 찬 공기가 유입되며 14∼15일 아침 기온은 4∼16도와 낮 기온은 20∼24도로 낮아지겠고, 금요일인 16일은 아침 기온이 7∼16도, 낮 기온이 21∼25도로 다시 소폭 오르겠으며 이 기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겠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06.839a8bdaa394449186de437bc16f0f30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구 관음동 한 마트 천장 붕괴…36명 부상·5명 병원 이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83</link>  
    <pubDate>2026-10-10 12:27: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북구지역 한 식자재 마트에서 천장이 붕괴돼 방문객 3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북구 관음동 한 마트에서 천장이 내려앉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마트 안에 있던 방문객 66여명은 사고가 나자 모두 스스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으며 대피 과정에서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부상자 가운데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인원은 5명으로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후 방문객이 모두 대피한 마트 안에서 수색 작업을 벌인 결과 추가 인명피해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작업을 모두 끝낸 뒤 정확한 사고 원인과 인명·재산피해 규모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80f749ba9897478eaf4f46c0dc841902_T1.jpg"/>    
    
  </item>
  
  <item>
    <title><![CDATA[[속보]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 36명 부상·9명 병원 이송…李대통령 “인명구조에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82</link>  
    <pubDate>2026-10-10 12: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대구 북구 한 식자재 마트에서 10일 천장 일부가 무너져 방문객 30여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황이지만, 이 가운데 9명 가량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李 대통령은 이번 사고와 관련,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관계 기관에 지시했다. 연합뉴스와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북구 관음동 한 마트에서 천장이 내려앉아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마트 안에 있던 방문객 66명은 사고가 나자 모두 스스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으며, 대피 과정에서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인원은 9명으로 집계됐다. 소방 관계자는 “시민들이 놀라서 대피하다가 건물 잔해에 긁히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된다”며 “사고 발생 후 방문객이 모두 대피한 마트 안에서 수색 작업을 벌인 결과 추가 인명피해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수색작업을 모두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a953d41f3e084844aed9c5b67ec6303d_T1.png"/>    
    
  </item>
  
  <item>
    <title><![CDATA[대구 마트서 천장 무너져…수십명 부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68</link>  
    <pubDate>2026-10-10 11:49: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10일 오전 10시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 천장이 일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수십 명이 다쳤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작업을 끝낸 뒤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0729.a55983cdb7f24a4cacebb3cd18a59f76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 대학서 지인 찌르고 출국한 영국인, 9일만에 검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52</link>  
    <pubDate>2026-10-10 11:17: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 경찰청은 지인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영국 국적 피의자 A씨를 영국 국가범죄인인도 전담대(NEU)와의 공조를 통해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에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으며,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50분께 서울 시내 한 대학교에서 지인인 20대 여성 B씨의 목을 흉기로 찌른 뒤 출국했으며, 한국 경찰청은 도주 직후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서를 발부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08.f9584ab7ea564238b5d85e833423c19e_T1.jpg"/>    
    
  </item>
  
  <item>
    <title><![CDATA[“청장님, 직원들 아부에 속지 마세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51</link>  
    <pubDate>2026-10-10 11:16: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벌써 100일이 넘었다. 아이로 치면 태어나 세상에 적응하기를 축하하는 의미 있는 기간이다. 특히 초선 구청장들에게 지난 100일은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일 것이다. ‘구청장은 3D 업종’, ‘철인 3종 경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구청장의 하루하루는 고단하다. 공익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 없이는 감당하기 어려운 자리다. 그렇게 숨 가쁘게 달려온 100일. 이제 앞으로 4년간 추진할 공약과 구정 운영의 큰 줄기도 어느 정도 구체화됐을 것이다. 이제는 계획을 실천으로 옮길 때다. 하지만 지방정치는 결코 중앙정치 못지않게 어렵다. 좁은 지역사회 안에서 경쟁자와 반대 세력이 늘 지켜보고 있고, 구청장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가 직원들의 평가와 비판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선출직 공직자에게는 그래서 겸손과 신중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다는 심정으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이런 서울 구청장들에게 꼭 한마디 권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255658f1dc834984b697cc860a98dfee_T1.png"/>    
    
  </item>
  
  <item>
    <title><![CDATA[30년째 중단된 ‘사형집행’…인권위원장 “폐지 논의 진전시켜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38</link>  
    <pubDate>2026-10-10 10:38: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10일 제24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사형집행이 중단된 지 30년이 된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30일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내년이면 사형집행이 중단된 지 30년이 된다며 사형제도의 법률적 존치 여부에 관한 논의를 한 단계 더 진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0420.0f59f5e958044bf28b0861fb64fcf672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제3차 FEALAC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 개최…8년 만에 재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32</link>  
    <pubDate>2026-10-10 10:1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와 외교부는 지난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제2차 회의 이후 8년 만에 개최됐으며 동아시아와 중남미 문화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를 통한 도시 발전과 연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동아시아-중남미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 등 15개국 지방정부 및 외교·문화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FEALAC은 동아시아 16개국과 중남미 20개국 등 총 36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양 지역 간 유일한 정부 간 다자협의체다. 특히 이번 회의는 ‘2026 세계경주포럼’과 연계해 열려 문화유산과 창의산업, 관광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는 문화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문화를 통한 공동체 발전·도시외교 등 2개 세션으로 나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10.3c8f9325340d466482c71ef74a6d2fc7_T1.jpg"/>    
    
  </item>
  
  <item>
    <title><![CDATA[KB 왜 적자 감수하면서 서울 자치구 금고 매달리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116</link>  
    <pubDate>2026-10-10 09:4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시 25개 자치구의 금고 은행 선정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은행권의 경쟁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 기존 금고 은행들이 단독 입찰로 수성에 나섰던 초반과 달리 KB국민은행이 공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면서 송파·강동·중랑구 금고를 잇달아 확보하는 등 판도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10일 서울시 자치구 취재를 종합하면 초반 금고 선정에서는 강남구와 서초구의 신한은행, 동대문구의 KB국민은행 등 기존 금고 은행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리를 지키는 사례가 많았다. 성동구 역시 신한은행이 금고를 수성했다. 그러나 선정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KB국민은행의 행보가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KB국민은행은 송파구와 강동구, 중랑구 금고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과시했다. 기존 노원구와 도봉구에 이어 강북구 금고 확보에도 나서 신한은행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다른 은행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양천구에서는 하나은행이 기존 우리은행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고 운영권을 확보했다. 신한은행은 강서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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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안전감독관 ‘베테랑’은 4명 중 1명뿐…독립수사 전문성 우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97</link>  
    <pubDate>2026-10-10 08:59: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산업안전감독관의 독립적인 수사가 가능해졌지만, 이들 중 절반가량은 수사 경력이 1년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나, 노동부는 감독관을 2028년까지 8000명 수준으로 늘리고 검찰 협업을 포함한 ‘3단계 수사 관리체계’를 구축해 법적 부실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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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거·일자리·쉼 갖춘 50만 대도시…이수희 강동구청장 ‘내가 원하는 삶, 워너비 강동’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90</link>  
    <pubDate>2026-10-10 08:4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인구 50만 명을 넘어선 대도시로 성장하면서 도시의 외형을 키우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주거·일자리·쉼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재건축·재개발로 주거환경을 바꾸고, 교육과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고덕비즈밸리와 첨단업무단지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늘려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한강과 산, 숲을 하나로 연결하는 ‘강동 한강그린웨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걷고 쉬는 일상의 여유까지 더한다. 강동구가 그리고 있는 미래는 단순히 인구 50만 명의 큰 도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도시’, 이른바 ‘워너비 강동’​이다. 재건축·재개발 속도…교육까지 갖춘 ‘정착하고 싶은 도시’ 도시 경쟁력의 출발점은 주거환경이다. 강동구는 민선8기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준공과 입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주거지도를 크게 바꿨다. 옛 둔촌주공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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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경호 광진구청장 “현대화된 동서울터미널, 동북권 랜드마크 될 것” [민선 9기 기초단체장을 만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01</link>  
    <pubDate>2026-10-10 0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광진구가 강변역 일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시작한다. 지하화되는 동서울터미널로 주변 교통 환경은 크게 개선되고 한강 접근성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대규모 상업 시설이 들어와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긍정 효과가 기대된다.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에도 광진구민의 선택을 받은 김경호 구청장은 “민선 8기가 광진의 변화를 위한 밑그림을 그린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에는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헤럴드경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7일 김 구청장을 광진구청에서 만나 향후 4년의 구정에 대한 청사진을 엿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았다. 재선 구청장으로서 소감은. ▶다시 한 번 광진구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구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재선의 기쁨도 크지만 지난 4년간 시작한 변화를 이어가고 광진의 발전을 완성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지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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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내 치과서 임플란트 환자 2명 사망…강남구의 건의사항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376</link>  
    <pubDate>2026-10-10 0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 강남구는 관내 치과의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로 환자안전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보건복지부와 국회에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지난해 12월 30일 강남구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숨진 데 이어 올해 8월 3일에도 같은 치과에서 유사한 사망 사고가 발생한 데 따라 이뤄졌다. 불과 8개월 사이에 같은 병원에서 2명이 숨진 것이다. 이에 해당 건의는 규모가 작은 의원급 의료기관이라도 사망 등 중대 사고를 신속 보고하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사망 등 중대 안전사고 발생 시 병상 규모와 관계없이 보고할 수 있는 체계 마련 ▷중대사고 발생 시 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지자체·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도·점검체계 구축 ▷수면마취 등 고위험 시술의 시설·장비 안전기준과 명확한 적용 기준 마련 ▷관계기관의 의료사고 위험 관련 데이터를 연계한 예방점검체계 구축, 네 가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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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 첫 장애·비장애 통합 체육시설 ‘어울림체육센터’ 문열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62</link>  
    <pubDate>2026-10-10 08:3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울 최초의 통합형 시립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이하 센터)’를 8일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총사업비 772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노원구 상계동(동일로 1686)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1만4827㎡ 규모로 들어섰다. 생활체육부터 전문선수 훈련과 각종 경기대회까지 가능한 복합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전문선수 훈련과 국내외 대회 개최가 가능한 32레인 규모의 국제규격 볼링장과 장애인 전용 4개 레인을 포함한 1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갖췄다. 그 밖에 유아수영풀·체온조절풀, 실내체육관, 다목적실,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마련됐다. 수영장에는 휠체어를 탄 채 입수할 수 있는 전용 경사로와 수중 리프트를 설치했다. 중증 장애인도 물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이동 보조 장비(호이스트)를 마련했다. 체력단련장에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특화 운동 기구와 재활 보조 기구 등을 갖췄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dc1b4b4c9a224a43a65790e612cc2a59_T1.png"/>    
    
  </item>
  
  <item>
    <title><![CDATA[[르포] “가을만 되면 그 냄새”…‘단골 민원’에 열매 줍는 자치구 [서울N]]]></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422</link>  
    <pubDate>2026-10-10 08:0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역 부근에 큰 집게를 단 굴삭기(포크레인)가 나타났다. 굴삭기가 가로수로 심어진 은행나무를 잡고 흔들자 마치 우박이 내리듯 자두색 은행 열매가 ‘후두두둑’ 떨어졌다. 순식간에 수백 개의 열매가 떨어지자 주변에 있던 작업자들이 다가가 열매를 검은 비닐봉지에 주워담기 시작했다. 헤럴드경제는 가을이 되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대표 민원인 은행 열매 제거 작업에 동행했다. 송파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은행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진 곳이다. 송파구는 추석이 지난달 마지막 주부터 은행 열매 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6일은 여섯 번째 작업일이었다. 권영대 송파구 가로수유지관리 현장소장은 “오늘(6일)은 오금로부터 시작해 백제고분로를 오전에 하고 오후에는 마천로부터 문정로까지 할 예정”이라며 “하루 150~200주의 은행나무를 작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한 작업이지만 작업 2시간 만에 1톤 트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1511cb3b98dd4b1a90cee91b85743f8d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의대 나왔습니다’ 새빨간 거짓말…현실판 ‘기생충’ 결국 교도소 신세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032</link>  
    <pubDate>2026-10-10 0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영화 ‘기생충’ 등장인물처럼 대학 학위서를 컴퓨터 그림판 프로그램으로 위조해 의대 졸업생인 척 학생을 가르친 혐의로 재판을 받은 과외 선생님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부(부장 김일수)는 업무방해, 사전자기록등위작, 위작사전자기록등행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2심에서 지난 8월 말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같은 해 8월까지 유명 과외중개 플랫폼에서 의대 졸업생 행세를 하며 44회에 걸쳐 과외를 진행한 혐의를 받았다. A씨의 수법은, 대학 증명서를 위조해 과외 선생님으로 일하는 내용이 담긴 영화 ‘기생충’의 장면과 유사했다. 법원이 인정한 사실관계에 따르면 A씨는 그해 5월 인터넷에서 한 대학교의 치의학사 학위증 이미지 파일을 다운받았다. A씨는 그림판 프로그램을 활용해 해당 이미지 파일에서 학위명 란에 ‘치의학사’로 기재된 부분을 ‘의학사’로 바꾸는 등 이름, 출생연도, 발급일, 학위 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6.34a1c81a9ec1460fa3aed77b14be2d19_T1.png"/>    
    
  </item>
  
  <item>
    <title><![CDATA[역·상가 등 복잡한 지하공간…화재 대비 ‘3D 화재지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657</link>  
    <pubDate>2026-10-10 0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역사, 지하상가, 대심도 자동차 전용도로 등 복잡한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차원(3D) 디지털 지도와 유관기관 통합 정보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조례’를 공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례는 내년 1월 1일 시행된다. 앞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도건위)는 올해 8월 전국 최초로 ‘서울시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당시 도건위는 서울의 지하공간이 지난 수십 년간 지하철 역사, 지하상가, 대심도 자동차 전용 지하도로 등 대규모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지만 구조적 밀폐성과 복잡한 연결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 진압과 시민들의 대피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새 조례는 지하 공간 관리 대상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지하 역사와 지하상가, 지하 20ｍ 이상에 설치된 자동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0801.dfd1a2a1736b4831acb4c2708820bafc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덕수패 사물놀이·탱고·발레…16~17일 어린이대공원  무료공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40</link>  
    <pubDate>2026-10-10 07:35: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는 16∼17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6 공연봄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학교 단체관람 중심으로 알려진 ‘공연봄날’이 청소년과 가족도 신청해 관람할 수 있는 사업임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김덕수패 사물놀이의 ‘신명의 꽃-사물 도깨비’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된다. 사물놀이의 장단과 몸짓, 놀이를 결합한 무대로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단체관람뿐 아니라 현장 개별 관람도 가능하다. 17일에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서커스·전통연희·무용 공연 등이 이어진다. 리수스 콰르텟과 반도네온 연주자 클라우디아 김이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음악을 선보이며, 휠러스의 서커스 공연과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무용공연도 마련된다. 이어 전통연희와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오름새의 무대, ‘베니스 카니발’과 ‘돈키호테’ 등을 선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fbc1949ad5ee43d1805b1ff09ae659d5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파도 생계걱정 없도록…‘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급, 전년比 2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671</link>  
    <pubDate>2026-10-10 07:25: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는 아파도 생계 걱정 때문에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신청이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9년 6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입원 생활비’를 통해 지금까지 누적 약 246억원을 지원했다.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은 유급병가를 사용하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일용직, 이동노동자 등 일하는 시민이 입원하거나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때 소득 공백을 보전하는 제도다. 올해 1~8월 신청 건수는 총 5132건으로 전년 동기 4237건에 비해 21.1%(895건) 증가했다. 실제 지급 건수도 4375건으로 전년(3654건)보다 19.7% 늘었다. 지급 금액은 32억314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약 7억원) 증가했다. 제도 시행 이후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19년 2675건에 약 11억원을 지급했으며 이후 꾸준히 늘며 ▷20]]>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ams.V01.photo.HDN.P.20260311.P12026031111294824276114985_T1.jpg"/>    
    
  </item>
  
  <item>
    <title><![CDATA[23㎏ 물지게 직접 드는 체험 가능…‘북청 물장수의 하루’ 기획전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53</link>  
    <pubDate>2026-10-10 06:5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 수도박물관은 100여 년 전 물지게를 지고 집마다 물을 배달했던 ‘북청 물장수’의 삶과 상수도 도입으로 달라진 물 이용 모습을 살펴보는 기획전시 ‘북청 물장수의 하루’를 개최다고 10일 밝혔다.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물통 두 개에 약 23㎏의 무게를 담은 물지게를 직접 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고 전문해설사의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수도박물관은 1908년 건축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정수장인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 기반으로 조성된 상수도 전문 박물관이다. 전시는 ▷새벽을 여는 물장수 ▷물장수의 시대에서 근대 상수도의 시대로 ▷다시 만나는 물장수, 3부로 구성해 물장수의 등장부터 근대 상수도 도입과 이후의 변화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소개한다. 이와 함께 100여 년 전 물장수의 모습을 담은 사진엽서와 실제 물지게·물통, 1908년 상수도 개통 당시 신문 기사, 수도계량기, 문학·음반·영상자료 등 50여 점의 자료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a2e0df876cb14d7ab6032383e902987c_T1.png"/>    
    
  </item>
  
  <item>
    <title><![CDATA[“집 있으면 같은 서울 60대 1인 가구라도…자산, 무주택자 3.6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6153</link>  
    <pubDate>2026-10-10 0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에 사는 1인 가구의 자산 규모가 주택 보유 여부에 따라 상당한 격차를 보이며, 이런 차이는 나이가 들수록 더 커지는 경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40대 초반 1인 가구 중 자기 집에 사는 사람의 자산이 무주택자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격차는 더 벌어져 60대 후반에는 3.6배까지 확대됐다.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2024년 1년간 서울 1인 가구 조건을 충족한 92만1328명의 금융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분석에는 KCB·신한카드·SK텔레콤 가명정보가 활용됐다. 재단은 동일 연령 전체 평균을 100으로 환산한 지수를 활용해 결과를 정리했다. 100보다 크면 동일연령 전체보다 높고, 작으면 낮다는 뜻이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40∼44세인 1인 가구 중 무주택자의 자산 지수는 84.2로, 자가 거주자는 214로 나타나 2.54배의 격차를 보였다. 양쪽 집단의 이런 격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0928.08d9d9dcaf3947b6ace0e53f5c548bc7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성희롱·성추행에 향응수수까지…노동부 공무원 ‘비위’ 징계 148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6898</link>  
    <pubDate>2026-10-10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 소속 공무원의 비위에 따른 징계가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14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성추행을 비롯해 금품·향응수수, 음주운전, 개인정보 무단이용 등 처분사유도 다양했다. 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감독하는 노동부 내부에서도 비위가 반복된 것이다. 10일 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소속 공무원 징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처분일 기준 징계 건수는 2021년 12건, 2022년 25건, 2023년 36건, 2024년 28건, 2025년 28건이었다. 올해는 8월까지 19건의 징계가 이뤄졌다. 이는 징계 처분 건수로, 비위 발생 시점이나 중복을 제외한 인원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처분사유에 성희롱이 명시된 징계는 모두 20건이었다. 2021년 6건, 2022년 2건, 2023년 3건, 2024년 6건, 2025년 1건에 이어 올해도 2건이 확인됐다. 성추행이 명시된 징계 5건을 더하면 25건으로, 전체 징계의 16.9%에 해당한다. 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0612.a451308949fd41ed94d03a0d1cfebaad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토뉴스]경주 월정교 드론쇼 가을 밤 하늘 수놓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38</link>  
    <pubDate>2026-10-09 22:31: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9일 저녁 경북 경주 월정교 주변에서 ‘화백제전’ 중 화려한 불꽃 놀이, 드론쇼 등이 열려 가을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2026 제53회 신라문화제’가 9~11일까지 3일간 봉황대와 월정교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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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잠수교, 50년만 보행전용교로 변신…26일부터 차량 전면통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34</link>  
    <pubDate>2026-10-09 22:2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잠수교가 개통 이후 50년 만에 자동차가 다닐 수 없는 보행자·자전거 전용 도로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잠수교를 서울시 최초의 ‘한강 보행전용교’로 조성하기 위해 이달 26일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공사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잠수교는 1976년 한강 남북을 연결하는 차량 통행 교량으로 개통한 이후 시민의 이동을 담당해 왔다. 2008년에는 기존 왕복 4차로 중 2개 차로를 보행자와 자전거를 위한 공간으로 전환했으며, 최근에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등을 통해 시민들이 한강을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또 잠수교는 다른 한강 교량보다 수면에 가까워 강물과 주변 풍경은 물론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까지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서울시는 이런 공간적 특성을 살려 잠수교를 한강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보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 8월까지 보행데크 확장과 포장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0424.9e5c1ed7a9824d7f9538e243e0ce2dab_T1.jpg"/>    
    
  </item>
  
  <item>
    <title><![CDATA[‘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부실 복무’ 사과…“책임감 없던 선택 부끄러워, 하루하루 후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25</link>  
    <pubDate>2026-10-09 2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무려 102일을 무단 결근해, 부실 군복무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자필 사과문을 냈다. 송민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올렸다. 그는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며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고 자책했다. 그는 또 “어리석었던 과오들을 회피하지 않고 반성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송민호는 특히 “이번 일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지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50106.de4a06499b38466aaff58f05fdc9174b_T1.png"/>    
    
  </item>
  
  <item>
    <title><![CDATA[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 활용 핵심 ‘발열량’ 직접 분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21</link>  
    <pubDate>2026-10-09 21:5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진재섭)이 하수슬러지 발열량 분석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발열량·회분 항목에 대한 KOLAS 인정 범위 확대를 추진한다.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공인 인정기구로, 국제표준(ISO/IEC 17025)에 따라 시험ㆍ검사기관의 기술적 능력과 품질경영시스템을 평가하여 공인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는 건조 등 과정을 거쳐 연료로 활용된다. 공단은 지난해 3월 KOLAS로부터 폐수·폐기물 분야 금속류 17개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건조슬러지의 연료 활용에 필요한 발열량·회분 항목까지 KOLAS 인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발열량은 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의 양으로, 건조슬러지를 연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발열량을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발열량을 정확하게 측정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172b5bb2c8fb4226bf3f559abd0dfef1_T1.jpg"/>    
    
  </item>
  
  <item>
    <title><![CDATA[저소득층·무연고 고인 끝까지 책임지는 ‘강서구 효장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17</link>  
    <pubDate>2026-10-09 21:50: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과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비를 지원한다. 구는 8일 구청에서 장례식장 3곳과 ‘저소득 무연고 주민 공영장례를 위한 강서구 효장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최홍근 강서장례식장 대표, 김대우 강서개화장례식장 대표, 강우정 김포아너스힐장례식장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장례식장은 안치, 염습, 입관, 화장시설 운구 등 장례 절차 전반을 지원하고, 구는 장례비용 80만 원과 안치료를 1일 7만 원, 최대 15일 105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망자가 가족이나 친척이 없는 무연고자인 경우, 연고는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다. 특히, 구는 이번 협약과는 별도로 홀로 생을 마감한 무연고 사망자 중 100세 이상 어르신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 절차도 마련했다. 협약 장례식장에서 가능한 범위에서 빈소를 마련하고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35f043690154438184630223207921a4_T1.jpg"/>    
    
  </item>
  
  <item>
    <title><![CDATA[탁구장서 60대 심정지…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살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002</link>  
    <pubDate>2026-10-09 21:1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제주의 한 탁구장에서 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연습중이던 선수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의 생명을 구했다. 9일 제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탁구장에서 탁구 기계(자동 발사기)를 이용해 연습 중이던 60대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마침 현장에서 16일 개막 예정인 전국체전에 대비해 훈련을 하던 대전시 소속 탁구 선수 3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다. 이후 출동한 구급대에 A씨를 인계했다. 구급대는 CPR과 전문 약물 투여 등 전문심장소생술을 시행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자발 순환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50816.2000cef577724469b57ca84fd8aabbed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15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오는 16일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87</link>  
    <pubDate>2026-10-09 20:42: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제15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을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구 어귀마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경산문화관광재단과 경산대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왕실 진상품 경산대추 미식페스타’​를 주제로 열린다. 품질 좋은 경산대추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관광객 참여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왕실 진상품을 콘셉트로 초미상(경산 생대추·건대추), 이미상(경산 대추 가공품), 수라상(경산대추 요리), 새참마당(경산 대추 간식·전통주 등), 다과상(경산대추 활용 디저트·음료) 등 부스 구역을 구성해 경산대추의 다양한 맛과 활용법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시·체험, 판매, 홍보부스도 운영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장석주 시인을 초청한 ‘대추 한 알’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리며 ‘경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14fb55bf132c47f3bf250005008c4204_T1.jpg"/>    
    
  </item>
  
  <item>
    <title><![CDATA[‘2026 김천김밥축제’ 오는 23~25일 직지문화공원 등 일원서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68</link>  
    <pubDate>2026-10-09 20:23: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 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축제는 2026년 경북도‘최우수 축제’ 지정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로컬 100’ 선정,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예비 축제’ 지정과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콘텐츠 부분 대상’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따라서 김천시는 올해 축제는 지난해 축제 현장에서 제기됐던 대기 시간, 교통 접근성, 넓은 행사장 내 이동 동선 등을 분석해 대대적인 개선책을 마련했다.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 페이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7fb7f1c5a16f4a2cb184f68b865c39d0_T1.png"/>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주요 교육 현장 현지확인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55</link>  
    <pubDate>2026-10-09 19:5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3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7일~8일 양일간 도내 주요 교육 현장을 방문해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첫 일정으로 급변하는 교육 수요에 맞춰 신설된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포항해오름중을 찾아 ‘학생 중심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 포항시에 소재한 미래 융합 교육의 산실인 경북도교육청 과학원·수학문화관·환경교육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실패하며 원리를 깨닫는 ‘학생 주도형 탐구 및 체험 중심 교육’의 내실화를 거듭 당부했다. 또 경주시에 위치한 화랑교육원을 찾아 공동체 의식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화랑정신 계승 수련 활동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아이들이 균형 잡힌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대안 교육 공간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경북도교육청 발명인공지능교육원을 방문해 최근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생성형 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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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해용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신서첨단의료지구·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잇달아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51</link>  
    <pubDate>2026-10-09 19:49: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해용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먼저 찾으며 업무의 첫 단추를 현장에서 꿰었다. 9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정해용 청장은 취임 다음 날인 지난 8일 신서첨단의료지구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를 잇달아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신서첨단의료지구는 신약‧의료기기, 헬스케어 등 첨단의료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의료산업의 거점이다. 정 청장은 지구 내 입주기업인 ㈜레피오를 찾아 홍창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만나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지능형·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영천시 녹전동과 화산면 일원)로 이동했다. 정 청장은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화신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서진 대표이사와 자동차부품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도 살폈다. 정해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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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도 앞바다 빠진 70대 낚시객, 부산 해경에 무사히 구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47</link>  
    <pubDate>2026-10-09 19:44: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바다에 빠진 70대 장애인이 신고 접수 7분 만에 이뤄진 구조로 무사히 목숨을 건졌다. 9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쯤 부산 영도구 청학동 청학안벽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A(76)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해경은 현장으로 구조 세력을 급파해 구조 작업을 펼쳤으며, 신고 접수 7분 만인 오후 3시 38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평소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낚시를 하던 중 갑자기 바다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 직후 A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별다른 이상 증세가 없어 해경은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 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 낚시할 때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거동이 불편한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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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JYP 신사옥 건립 포기, SH 잘못처럼 호도해 유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29</link>  
    <pubDate>2026-10-09 18:29: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추진 포기 과정이 마치 서울시 투자기관인 SH(서울주택토지공사)만의 잘못인 것처럼 오해를 낳고 있다며 유감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9일 해명자료를 통해 JYP 신사옥 주변 토지이용계획 변경 가능성은 분양 조건에 명시된 사항이며 공원 변경은 학교시설 설치비 확보를 위한 적법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9월 분양공고에는 “인허가 변경 등에 따라 분양대상토지의 토지이용계획 등이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공원 변경은 학교용지법에 따라 학교시설 설치비 확보를 위해 SH공사가 신청하고 국토교통부가 승인 결정한 사항이다. 서울시는 “JYP 측은 공원 변경이 공개된 뒤에도 설계·인허가를 계속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공식적인 문제 제기는 없었다”며 “JYP는 공원용지 변경 고시 뒤 건축심의를 신청했고 건축허가 절차를 진행하여 지난 4월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이 기간 SH와 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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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엄마, 엄마!” 악마로 돌변한 전 남편…스마트워치 결국 2만대를 넘어섰다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71</link>  
    <pubDate>2026-10-09 1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이영기 기자] 경찰이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의 위험에 놓인 피해자들에게 지급한 스마트워치가 올해 처음 2만대를 넘어섰다. 시계가 신변에 위협을 받는 이들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데, 기기를 착용하고도 가해자에게 위해를 당하는 일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지금까지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이들 가운데 5명이 숨지거나, 숨질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경찰은 스마트워치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피해자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9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2022년~2026년 9월 스마트워치 지급 대상자의 피해 발생사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스마트워치 착용자의 피해 건수는 살인 14건, 살인 미수 13건 등 총 27건이었다. 올해 9월 기준 스마트워치 지급 대상자의 피해는 살인 3건, 살인 미수 2건으로 집계됐다. 모두 가정폭력 또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이었다. 살인 3건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3월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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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울4호기, 발전재개·정상운전 출력 도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903</link>  
    <pubDate>2026-10-09 17:2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에 있는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발전을 재개해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9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한울4호기가 전날 자정 00시 13분께 발전을 재개해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100%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4호기는 지난 8월 19일 가압기 고압력에 의해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고 49일간 발전기차단기 설비 교체 및 건전성 시험 등을 완료했다.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관련 원전 정보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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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규리 “허위사실 명예훼손 처벌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94</link>  
    <pubDate>2026-10-09 17:0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앞 전봇대에 태극기가 거꾸로 걸려 있었다는 논란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할 경우 처벌될 수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9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드러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등에 처한다는 정보통신망법 조항을 소개하고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할 경우 위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김규리는 “참고로 전신주에는 개인이 임의로 무얼 걸거나 붙이는 행위는 경범죄로 처벌받는다”고 덧붙였다. 문제의 태극기를 자신이 걸지 않았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힌 것이다. 논란은 한글날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시작됐다. 온라인에는 “영암 김규리가 운영하는 카페 앞. 거꾸로 태극기 우연일까?”라는 글과 함께 전남 영암에 있는 김규리의 카페 앞 전봇대에 태극기가 위아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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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서 부산까지 5시간”…한글날 연휴 첫날, 오후 들어 정체 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88</link>  
    <pubDate>2026-10-09 16:55: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사흘간 이어지는 연휴 첫날인 9일 정오까지 극심했던 고속도로 지방 방향 정체가 점차 풀리고 있다. 다만 서울 방향은 귀경 차량이 늘면서 일부 지역의 예상 이동 시간이 오전보다 길어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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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필형 전 동대문구청장 국회 진출 문 열리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85</link>  
    <pubDate>2026-10-09 16:5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이필형 전 동대문구청장의 국회 진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전 구청장이 지난 6일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경선을 통해 서울 동대문갑 조직위원장 선정 대상자로 결정되면서다. 구청장 재선 도전에 실패한 지 약 3개월 만에 지역 정치 전면에 복귀한 것이다. 조직위원장 선정은 향후 국회의원 선거를 향한 정치적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조직위원장 선정이 곧바로 총선 출마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당내 입지와 지역 민심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다. 고려대 출신인 이 전 구청장은 국가정보원 요직인 정치과장과 청와대 행정관 등을 거친 뒤 학창 시절을 보낸 동대문구에서 민선 8기 구청장을 지냈다. 재임 시절에는 ‘꽃의 도시’ 조성을 비롯해 지역 개발과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쏟았다. 이 전 구청장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선거 패배 이후에도 주저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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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 폭탄 수사 안하고 만다’ 경찰, 수사관 5명 중 1명 ‘비수사’ 부서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71</link>  
    <pubDate>2026-10-09 1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경찰 수사관을 키우라고 하지만…또 숨을 사람들은 숨죠. 우리 회사는 숨을 곳이 워낙 많아요.” (일선 수사 부서 과장) 이달 형사사법체계의 대변혁과 함께 경찰은 민생사건 수사를 전담하는 유일한 수사기관이 됐다. 경찰은 올해에만 수사관 정원을 4000명 늘리며 수사 역량을 확대하고 있지만 일선 수사관 현장에서는 수사 기피 현상이 감지되고 있다. 지난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때도 수사경과자(수사관 자격 소지자)의 수사 부서 근무율이 일시적으로 올라갔으나, 시간이 지나자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번 형사사법체계 개편 때도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9일 헤럴드경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받은 ‘2019년~2026년 경찰 수사경과자 근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수사경과자 중 비수사 부서 근무자 비율은 22.1%로 파악됐다. 모든 경찰이 수사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먼저 경찰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6.bcec7b6683334bdda15ae5dbf8ca1568_T1.png"/>    
    
  </item>
  
  <item>
    <title><![CDATA[죽어서도 기초연금 받았다, 무려 1261일 동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69</link>  
    <pubDate>2026-10-09 16:28: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사망한 수급자가 3년반 동안 기초연금을 수급했다는 국정감사 자료가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사망한 기초연금 수급자에게 이후 1261일 동안 연금을 지급한 사례가 확인됐다. 사망 이후에 생계급여를 지급한 사례도 2022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790건에 달했다. 이 중에는 사망 후 116일 동안이나 생계급여를 준 사례도 있었다. 반면 잘못 나간 생계급여의 환수율은 48.5%에 그쳤다. 아동수당도 사망 이후 최장 1년간 지급되는 등 각종 복지급여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고 박 의원은 지적했다. 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등과의 사망 정보 연계망을 점검하는 등 개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기초연금 의무 지출액이 2030년이면 3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26∼2030년 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6d9b84ea5e0f4604aef12cddca0be30f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동민 동대문구청장 ‘10분 도시’ 비전 공개…‘동대문 트리플-10(Ten)’ 구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65</link>  
    <pubDate>2026-10-09 16:25: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8일 오후 4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대문구 미래비전 공유회’를 열고, ‘10분 도시’ 조성과 청량리의 ‘서울 제4도심’ 도약을 담은 민선 9기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민선 9기 첫 100일, 구민과 4년의 약속’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인사, 구청 직원 등이 참석했다. 최동민 구청장은 직접 발표에 나서 민선 9기의 ‘8가지 변화, 100가지 약속’을 설명했다. 핵심은 ‘10분 거리 일상’, ‘10분 거리 안심’, ‘일대도약 10년’으로 이뤄진 ‘동대문 트리플-10(Ten)’이다. 집 가까이에서 필요한 시설을 누리는 거리와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 마음의 거리를 줄이고, 도시의 다음 10년을 준비한다는 구상이다. ‘10분 거리 일상’은 물리적 거리의 10분을 의미하며, 걸어서 10분 안에 공원·도서관·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생활권을 목표로 한다. 장안1·2동과 회기동 문화복지 복합청사, 5대 권역 문화·체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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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상수 삼척시장, 동해안권 상생발전협 새 회장 추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61</link>  
    <pubDate>2026-10-09 16:19: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고성~삼척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 6개 시군 모임인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9일 협의회에 따르면, 박 시장은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 등 동해안권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행정협의체인 이 모임 회장으로 추대되며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이끌게 됐다. 지난 7일 강릉시청에서 6개 시･군 지자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삼척시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고, 동해안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군 간 공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동해안권은 철도·도로 인프라 구축, 관광 및 해양자원 공동 활용, 지역소멸 대응, 에너지 전환과 신산업 육성 등 동해안권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현안이 확대되고 있어 시·군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삼척시장은 회장으로서 각 시·군의 지역적 특성과 강점을 연계하고, 개별 시·군의 현안을 동해안권 공동현안으로 발전시켜 중앙정부와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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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주 부부’ 강도살인 혐의 50대,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출석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52</link>  
    <pubDate>2026-10-09 15:59: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전남 나주에서 지인인 60대 부부를 결박·살해한 5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찰은 범행 후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한 사실 등을 확인해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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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전격 사퇴? 서울시 “악의적 허위사실 수사 요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50</link>  
    <pubDate>2026-10-09 15:57: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9일 밤 10시 사퇴기자회견을 한다는 내용의 허위 글이 유포돼 서울시가 사이버수사를 요청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SNS에서는 “받) 10.09 금 저녁 10시 서울시장 오세훈 사퇴 기자회견”이라는 내용의 출처 불명 메시지가 퍼졌다. 이에 호준석 서울시 대변인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악의적인 유포에 대해 사이버수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측은 해당 내용은 근거가 불분명한 정보인 만큼 공유에 각별한 유의를 강조했다. 이번 유포는 오는 23일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나왔다.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비용 3300만원을 후원자 김한정씨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심은 이 가운데 여론조사 5건에 대한 비용 21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를 인정해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특]]>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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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수동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2026 크리에이티브×성수’ 한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47</link>  
    <pubDate>2026-10-09 15:46: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골목마다 음악이 흐르고, 거리에서는 패션쇼가 펼쳐지며, 곳곳의 문화공간과 브랜드 매장이 시민들을 위한 체험 무대로 바뀌었다. 뮤직과 게임, 패션, 뷰티, 예술, 웹툰 등 성수동의 창조산업과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성수’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성수동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성수동에 자리 잡은 기업과 창작자들이 축제를 주도하고 성동구와 성동문화재단 등 공공부문이 지원하는 이 행사는 성수동의 산업적 역량과 문화적 매력을 결합한 도심형 축제다.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규모도 빠르게 커졌다. 첫해 9개 분야 프로그램에 약 5만명이 참여한 데 이어 2024년에는 11개 분야에 약 16만명이 찾았다. 지난해에는 13개 분야 프로그램에 23만명이 참여하며 성수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창조적 변용(CR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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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한 글자, 한 걸음-역사와 함께 용산 나들이’ 제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33</link>  
    <pubDate>2026-10-09 15:10: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580돌 한글날을 맞아 성인 문해학습자를 위한 역사‧문화 체험 교재 ‘한 글자, 한 걸음-역사와 함께 용산 나들이’를 제작, 10월 중 지역 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한다. 이번 교재는 한글 배움을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으로 넓히기 위해 올해 4~10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마련됐다.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들이 용산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다 쉽게 접하고, 교실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교재는 총 2권으로, 지역 내 역사‧문화시설 5곳을 연계한 탐방 과정으로 구성했다. (1코스)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배우는 한글 창제 원리 , (2코스)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로 살펴보는 옛사람들의 삶, (3코스) 용산역사박물관에서 만나는 지역의 역사, (4코스) 전쟁기념관에서 되새기는 평화의 소중함, (5코스) 효창공원에서 돌아보는 독립운동가의 삶 등을 담았다. 각 과정은 ‘사전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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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명보 나가!” 외치던 김영광…‘보복운전’ 논란에 사과 “운전습관 돌아보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07</link>  
    <pubDate>2026-10-09 14:26: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43)이 보복운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경찰 조사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히면서도 자신의 운전 방식에 대해 사과했다. 김영광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보도된 일로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이어 “이번 일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현재까지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법적인 판단과 별개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광은 “이번 일을 겪으면서 운전중 제 판단과 행동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순간적인 판단이 안전보다 앞서서는 안되며, 도로 위에서는 다른 사람의 안전과 입장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한 법적 판단과는 별개로 제 운전 방식이 다른 분들께 불안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를 가볍게 여기거나 정당화하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0625.26286bc168c2430f9347d48903fa7c22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홍석의 시선고정]인천 출신 시장 12년, 이제는 인천의 이름을 높일 차례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802</link>  
    <pubDate>2026-10-09 14:0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인천은 누구의 도시인가.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품고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기반과 국제도시 송도를 키워 왔지만 도시의 이름과 위상은 여전히 서울이라는 거대한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천이 가진 역량과 국가 경제에 대한 기여에 비해 도시의 존재감이 충분히 부각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이다. 이런 가운데 인천 출신 시장들이 잇달아 시정을 이끌어 왔다는 사실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민선 6기 유정복 시장, 민선 7기 박남춘 시장, 민선 8기 유정복 시장에 이어 지난 7월 출범한 민선 9기 박찬대 시장까지 인천 출신 인사들이 시정을 맡게 됐다. 지난 12년간 세 차례의 민선 시장 임기와 이번 민선 9기를 관통하는 공통점이다. 지역에서 성장하고 인천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접한 정치인이 시정을 이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인천을 아는 시장, 인천의 가치를 높이는 시장 인천의 역사와 지역별 현안을 이해하고 도시가 겪어 온 소외와 불균형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는 기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bc6703a4bfeb44678d4f01c40feb0447_T1.jpg"/>    
    
  </item>
  
  <item>
    <title><![CDATA[“수업시간엔 자리에 앉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한 선생님…국회로 달려간 교원단체들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67</link>  
    <pubDate>2026-10-09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혐의가 없다는 결론이 나더라도 교사가 감당한 조사와 수사, 무너진 일상은 되돌리기 어렵다.” 한글날인 9일 전국 교원 2만여명(주최 측 추산)이 국회 앞에 모여 아동학대 신고 불안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법을 고치라고 요구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전국 교원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94개 교원 단체·노조 등이 동참했다. 이들이 공동으로 대규모 집회를 연 것은 지난해 6월 제주 교사 추모 집회 이후 두 번째다. 이들의 핵심 요구는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교육재정 개편 반대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추진 전면 폐지 ▷유보통합 논의 폐기 ▷서·논술형 평가의 졸속 도입 반대 등이다. 특히 이들은 정당한 생활지도를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보호할 법 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단체들은 교권 보호 법률과 대책이 마련된 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8.80fed2d1e70d41189d40fca19dcdf194_T1.png"/>    
    
  </item>
  
  <item>
    <title><![CDATA[국화 향 짙어지는 ‘드림파크 국화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73</link>  
    <pubDate>2026-10-09 13:01: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 =이홍석 기자]가을 정취를 담아낸 국화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일원에서 ‘2026 드림파크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수도권매립지 친환경 관리와 녹지 조성을 통해 정성껏 가꿔온 야생화단지를 배경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과 문화의 장으로 꾸려진다. 축제 기간 야생화단지에는 국화와 코스모스, 해바라기가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국화 토피어리와 분재 등 정교한 식물예술작품, 감성적인 테마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활짝 핀 가을의 추억을 선물한다.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무대를 채운다. 초청가수와 지역 예술팀이 함께하는 ‘드림파크 가을 음악회’를 비롯해 어린이 마술공연, 시민 참여형 노래경연인 ‘드림파크 오디션’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소방안전체험, 야외도서관, 수도권매립지 견학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과 재미를 겸비한 체험 행사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c57f9a3437af4e6c9bd0e5cfb2d9e422_T1.jpg"/>    
    
  </item>
  
  <item>
    <title><![CDATA[갓생, 알잘딱깔센..“신조어 즐기되 자제하자” 세대공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67</link>  
    <pubDate>2026-10-09 12:37: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청년층이 만들어낸 신조어들을 일부 즐기긴 하되, 절제하려는 마음을 갖자는데 여러 세대가 공감했다. 나우앤서베이는 한글날 직전 전국 만 19세 이상 패널 100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벌인 결과 ‘갓생’, ‘알잘딱깔센’, ‘럭키비키’ 등 신조어 20개를 제시하고 뜻을 정확히 아는 말을 모두 고르게 한 결과, 응답자들은 평균 9.1개(중앙값 8개)를 안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40대 이상 응답자가 전체 2/3에 가까웠음에도 꽤 많이 아는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조어 사용에 대해서는 “재미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는 응답이 54.3%로 가장 많았고, 모든 연령대에서 1위였다. 연령대별 아는 신조어 갯수 평균은 20대 이하 14.6개, 30대 11.5개, 40대 9.1개, 50대 7.2개, 60대 이상 4.5개로 나이가 많을수록 낮았다. 20대 이하와 60대 이상의 차이는 10.1개였다. 성별로는 여성(11.3개)이 남성(7.6개)보다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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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위로 흉기가”…놀이터 배회하던 10대, 시민 신고로 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59</link>  
    <pubDate>2026-10-09 12:09: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흉기를 소지하고 놀이터를 배회하던 10대 A군이 경찰에 체포됐다. A군은 흉기를 꺼내거나 휘두르지는 않았지만, 주머니 위로 삐져 나와 있는 흉기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주완산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등 혐의로 A(10대)군을 조사중이다. A군은 지난 7일 오후 5시께 주머니에 흉기를 가지고 전주시 완산구의 한 놀이터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주머니 위로 삐져나와 있는 흉기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을 체포했다. 경찰 조사결과, 당시 A군은 흉기를 꺼내거나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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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종식 경북교육감 취임 100일 “내일을 위한 교육 대전환에 나설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30</link>  
    <pubDate>2026-10-09 11:0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경북교육 대전환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조직과 예산에 반영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임 교육감은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3기 출범 이후 ‘경북교육 2030 대전환’을 중심으로 교육정책 혁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정책사업 50% 감축을 제시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학생·학부모·교직원 설문조사와 부서별 평가를 바탕으로 효과와 호응도가 낮은 사업을 정비하고 결과를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한다. 지난 7월 15일에는 통합 로그인과 AI 에이전트 등을 활용하는 ‘사람 중심 AI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AI 윤리·인성 교육과 인공지능교육관, AI 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AI 교육 혁신 지원단 130명을 구성했다. 7월 24일에는 학교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교육자원을 공유하는 ‘초연결 경북학교’ 비전을 발표했다. 공동 교육과정, 이음 스튜디오, 이음 교사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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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 볼 수 있는데” 담배 숏폼 90% 연령제한 없어…청소년 보호 대책 ‘미흡’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17</link>  
    <pubDate>2026-10-09 10:42: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청소년이 즐겨 보는 유튜브 숏폼과 영화에서 담배와 흡연 장면이 별다른 제재 없이 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한 담배 관련 유튜브 숏폼 10편 중 9편은 시청 연령 제한이 없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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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개그맨 김인석, 안젤라 박과 ‘이혼’…“2년 전 부부 인연 정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707</link>  
    <pubDate>2026-10-09 10:26: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개그맨 김인석(46)이 배우자 안젤라 박(40)과 결혼 10년째였던 2년 전 이혼을 했다고 뒤늦게 직접 밝혔다. 김인석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며 “저는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석은 “그 동안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저 역시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고, 그래서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 시간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과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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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더 이상 못가겠다”…택시기사와 실랑이하다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91</link>  
    <pubDate>2026-10-09 10:08: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밤중 택시를 탔다가 기사와 다투다 살인을 저지른 20대에게 징역 35년형이 확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살인,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이 같이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지난 달 확정했다. A씨는 지난해 6월26일 새벽 경기 화성시 한 도로에서 60대 택시 운전기사 B씨를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택시기사는 A씨가 알려준 대로 운전했지만 목적지가 나오지 않아 헤매다 물체에 부딪쳤고 실랑이를 벌이던 A씨에게 ‘더 이상 목적지까지 못가겠다. 여기에서 계산하라’는 취지로 말한 뒤 운전석에서 내렸다. 이에 격분한 A씨는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또 택시기사의 비명을 듣고 현장을 살피러 온 인근 주민 50대 C씨와 60대 D씨 등 2명이 남성 2명이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운전석에 올라 이들을 강하게 들이받은 혐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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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부 강사보다 더 잘했다”…오세훈 시장 극찬 받은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 특강 내용 뭘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89</link>  
    <pubDate>2026-10-09 10:07: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외부 강사보다 더 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간부들 앞에서 직접 강연한 한 베테랑 공무원에게 건넨 칭찬이다. 주인공은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이다. 최초의 선출직 5선 서울시장인 오 시장은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누구보다 깊이 고민해 온 행정가다. 그런 오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실·본부·국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특강을 한다는 것은 강연자에게도 상당한 부담이었을 터다. 여 실장은 이 같은 긴장감 속에서도 20년 넘게 서울시정 현장을 누비며 쌓아 온 교통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미래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강연을 마친 뒤 오 시장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시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 오전 7시30분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미래서울 아침특강’에서다. 이번 강연은 기존 외부 전문가 중심의 특강을 서울시 내부 전문가들이 직접 미래 시정 전략을 설계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확대 개편한 뒤 마련된 첫]]>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3a170a514c5a459eb924d6c57584c348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북문화관광공사, 지역의 가을 여행 명소 7곳 소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76</link>  
    <pubDate>2026-10-09 09:2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황금빛 들녘과 가을꽃, 고즈넉한 옛 마을 등 지역의 가을 여행 명소 7곳을 소개했다. 9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10월호로 ‘경북여행 MVTI’로 ‘Special Thanks to Autumn(가을이 보내는 특별한 선물)’을 발행했다. 이번 10월호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가을 여행지를 주제로 봉화 닭실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청송 덕천마을 등 전통마을과 문경 봉천사, 칠곡보생태공원, 김천 강변공원, 상주 청리면 등 가을 풍경이 돋보이는 명소를 담았다. 봉화 닭실마을은 500여년 역사를 간직한 고택과 황금빛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이며 경주 양동마을에서는 고택과 토담길을 따라 익어가는 감과 단풍을 만날 수 있다. 청송 덕천마을에서는 송소고택과 가을 작물,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전통마을의 풍경을 소개한다. 가을꽃 명소도 다양하게 담았다. 문경 봉천사는 산자락을 따라 피어난 연보랏빛 개미취가 특징이며 칠곡보생태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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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올해 1~8월 서울 찾은 외국인, 월평균 1조원씩 카드 긁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693</link>  
    <pubDate>2026-10-09 0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올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이 지난해에 비해 약 22% 늘어난 가운데 카드 소비는 60%가량으로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올해 1∼8월 누적 카드소비액은 약 8조원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1조원 가까이 관광을 하면서 카드를 사용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에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야간경제’를 활성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관광소비를 서울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문객은 1156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951만명)과 비교해 21.6% 늘어난 수치다. 특히 8월 한 달간은 172만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140만명)에 비해 23.3% 많았다. 국가별로는 중국·일본·대만, 3개국 관광객이 8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66.4%를 차지했다. 중국이 63만6000명(36.9%)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32만2000명(18.6%, 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rcv.YNA.20261006.PYH20261006150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앞두고 ‘뒤집힌 태극기’?…배우 김규리 카페 앞서 포착돼 ‘논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49</link>  
    <pubDate>2026-10-09 08:38: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10월9일 한글날을 앞두고 배우 김규리와 가족이 함께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진 카페 앞에 거꾸로 뒤집힌 태극기가 게양돼 논란이 불거졌다. 다만, 문제의 태극기를 김규리 측에서 게양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전라남도 영암에 있는 김규리의 카페를 비판하는 영상과 사진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김규리의 카페 건물 앞 전봇대에 거꾸로 뒤집힌 상태로 게양된 태극기가 펄럭이는 모습이 보인다. 한글날을 앞두고 거꾸로 게양된 태극기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상하네”, “왜 거꾸로 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규리는 올 4월 전라남도 영암에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해당 카페를 직접 운영 중이며, 최근 SNS를 통해 아르바이트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만, 문제의 태극기를 김규리의 카페 측에서 게양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카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거꾸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a.v1.20261009.ef2a518f75114a2095a389d5026ce1d4_T1.png"/>    
    
  </item>
  
  <item>
    <title><![CDATA[올해 ‘서울미식 100선’에 뽑힌 식당은?…25곳 새로 이름 올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711</link>  
    <pubDate>2026-10-09 08:24: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한식, 양식을 망라,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 공간을 한데 모은 ‘2026 서울미식 100선’이 공개됐다. 올해 ‘서울미식 100선’에는 25곳이 새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커피와 디저트를 찾아다니는 관광 수요를 겨냥한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처음 선보였다.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점, 카페 등 100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선정에는 푸드 저널리스트, 미식여행가, 학계 연구자, 전문 셰프, 관광 전문가 등 60명이 참여했다. 2020년 선정을 시작한 서울미식 100선은 해마다 서울의 미식 풍경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대표 미식 관광 콘텐츠로, 시민에게는 서울 곳곳의 다양한 식문화를 발견하는 기회를,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서울 여행 중 ‘어디서 무엇을 먹을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길잡이를 제공해 왔다. 올해 서울미식 100선은 ▷한식 27곳 ▷양식 23곳 ▷아시안 15곳 ▷그릴 10곳 ▷채식 8곳 ▷카페·디저트 9곳 ▷바·펍 8곳 등 7]]>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6.fe8ed524d8f2415980c81374d91934a1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원익 언문’·공병우 세벌식·두벌식…한글 타자기 역사 한눈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56</link>  
    <pubDate>2026-10-09 08: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1914년 제작된 최초의 한글 타자기 복원품을 비롯해 한글 자판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타자기 40여 점이 서울에서 전시된다. 서울시 G밸리산업박물관은 한글날 제정 100돌과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타자기, 글씨쓰는 긔계’를 9일부터 연다고 밝혔다. 내년 1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한글 타자기 40여점과 사진·영상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전시된다. 최초의 한글 타자기로 알려진 ‘이원익 언문 타자기’ 복원품부터 공병우 세벌식 타자기, 표준화 이후 각자의 개성이 탐긴 커스텀 타자기 등이 놓인다. 이를 통해 지난 80여년간 세로쓰기에서 가로쓰기로, 한자 병용에서 순한글로 변화해온 과정과 모아쓰기·풀어쓰기 등 한글을 기계에 구현하기 위해 이뤄진 다양한 시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구역에서는 1910~1950년대 제작된 초기 한글 타자기를 선보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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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장 새우젓 사러 갑니다”…송파 거여동 A씨가 매년 마포로 가는 이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43</link>  
    <pubDate>2026-10-09 08:08: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장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새우젓은 좋은 것을 골라야죠. 친구들과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새우젓도 사려고요.”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사는 67세 A씨는 매년 이맘때가 되면 기다려지는 행사가 있다. 바로 마포구가 여는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다. 김장철이 다가오면 A씨는 이웃 친구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마포로 향한다. 새우젓을 사는 것이 주목적이지만 축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음식도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A씨는 “예전보다 김장하는 양이 많이 줄었다”면서도 “그래도 김장을 조금이라도 해놓아야 겨울을 나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특히 새우젓은 아무 곳에서나 사기보다 산지와 품질을 직접 비교해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게 A씨의 생각이다. 그가 올해도 친구들과 찾기로 한 곳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마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전국의 새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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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서울광장서 아이랑 독서 어때요?…‘엄마북돋움’ 특별행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102</link>  
    <pubDate>2026-10-09 08:0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는 임산부의 날(매년 10월 10일)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엄마 북(Book)돋움’ 특별행사 ‘책멍하고 육아톡톡(Talk)’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전문가 강연을 통해 아이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나누는 행사다. 임산부, 영유아 양육자, 아이를 동반한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읽는 방법, 영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 등에 관한 강연이 예정됐다. 강정아 강사는 ‘그림책 읽어주는 법’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림책을 읽는 방법을 시연한다. 이어 참가 가족들이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가족책멍’이 진행된다. 각자 조용히 책을 읽는 일반적인 ‘책멍’과 달리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독서하는 방식이다.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는 ‘읽는 아이, 가정에서의 문해력 교육’을 주제로 강연한다. 영유아기 독서습관을 만드는 부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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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천구,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우수기관 선정... 서울시장·복지부장관 표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40</link>  
    <pubDate>2026-10-09 07:5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자살예방 및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8일 열린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금천구보건소가 정신건강현안인 자살예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앞서 지난 1일 열린 ‘2026 서울시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2026년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사업으뜸이)’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금천구는 그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 현안인 자살 문제 해소를 주요 과제로 꼽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구는 지난 2월 ‘자살예방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부구청장이 ‘자살예방관’을 맡아 TF를 직접 주재하며 직접 부서 간 협력을 이끌었다. 이에 각 부서가 현장에서 마주한 사례를 공유하고 타 부서와 연계해 자살예방시스템을 운영하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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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 청계산입구역 청계로와 상권 제12호 골목형상점가 지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38</link>  
    <pubDate>2026-10-09 07:5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8일 청계산입구역 일대 ‘청계로와’ 상권을 서초구 제12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규모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서초구 제12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청계로와 상권은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중심으로 1만5780.1㎡ 부지에 총 120개 점포가 밀집하고 있다. 청계산 인근에 위치해 청계산을 찾는 등산객 등 방문객들이 산행 전후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권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 ‘청계산으로 와서 여유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청계로와’ 브랜드를 선보인 데 이어, 트레킹과 상권을 연계한 축제와 홍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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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기재 양천구청장, 한국공항공사 사장 만나 공항소음 피해 주민 현안 전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36</link>  
    <pubDate>2026-10-09 07:46: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이기재 양천구청장은 8일 오후 한국공항공사를 방문해 최근 새로 취임한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공항소음 피해지역의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과 주민들이 제기해 온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항공기 운항시간 축소와 야간 할증 확대, 고소음 항공기 운항 제한 등 공항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저감 방안을 비롯해 여름철 전기료 지원액 인상, 노후 냉방시설 지원방안 등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공동 대응, 지역 내 중소·소상공인을 위한 김포공항 내 특별상점 운영 지원 등 관련 현안을 전달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주민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의 재산세 감면을 시행해 3년간 7만5000여 세대를 지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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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 변사 사진 올리고 ‘선지 안먹어야지’ 조롱 현직 경찰 재판은 안받는다…檢 기소유예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030</link>  
    <pubDate>2026-10-09 0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변사 사건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경찰 내부 지문자동검색시스템 화면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이 된 현직 경찰관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구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1부(부장 류주태)는 지난달 23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기소유예는 검사가 범죄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면서도 재판에 넘길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사건을 종결하는 불기소 처분이다. A 경위는 지난 2월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뒤 휴대전화로 현장을 촬영하고, 변사자의 지문이 현출된 지문자동검색시스템(AFIS) 화면 사진을 내려받아 자신의 SNS에 게시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를 받았다. A 경위는 변사 현장 사진과 AFIS 화면 사진과 함께 “이게 뭔지 맞춰(맞혀)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의 문구도 적어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해당 게시물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5efde161162c417895bae00a01cb5c3e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시·체험 가능한 서울역사박물관, 밤 9시까지 문연다…11월까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6811</link>  
    <pubDate>2026-10-09 0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은 전시와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돌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난달 15일부터 야간 개방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맞춰 전시해설·체험·공연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의 야간 개방은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화·수·금·토·일요일 오후 9시까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시모형영상관, 서울역사자료실 등을 함께 연다. 야간 프로그램은 전통 장터와 학예연구사 전시해설, 가족 교육, 직장인·청년 대상 공방 체험, 공연 등으로 구성해 세대와 배경이 다른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공통의 관심사와 경험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하고 관계를 맺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됐다. 우선 상반기 오후 6시까지 운영했던 전통 장터 ‘서역박 저잣거리’는 야간 개방에 맞춰 운영시간을 늘린다. 이날과 10일은 오전 11시~오후 8시, 11일은 오전 11시~오후 5시에 박물관 앞마당과 중정 데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26ec74362b654e548275e603c9a5872f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제정 100돌…세종대왕 동상 있는 광화문광장서 기념행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6163</link>  
    <pubDate>2026-10-09 0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는 한글날 제정 100돌인 9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동상이 있는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직접 한글을 쓰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는 해다. 서울시는 한글 맞춤법과 한글 간판 전시부터 시민 참여형 체험, 우리말 노래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정확히 17년 전인 2009년 10월 9일 한글날 세종대왕 동상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했다. 동상 아래에는 세종대왕의 민본사상과 한글 창제 과정 등을 담은 상설 전시공간 ‘세종이야기’도 조성했다. 행사는 오전 11시~오후 4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놀이마당에서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을 주제로 열린다. 한글 맞춤법·한글 간판 전시부터 시민 참여형 체험, 우리말 노래 공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시 공간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헷갈리는 표현을 알아보는 ‘올바른 맞춤법’ 전시와 서울시 ‘좋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1007.d61b98b41aa54a2d99bac92716f531f8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4일만에 30만명 찾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17</link>  
    <pubDate>2026-10-09 07: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 노들섬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가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실제 개막 후 나흘간 약 3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번 연휴(9~11일) 기간에도 공연, 패션쇼, 요가 등을 진행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2~5일 약 29만9000명이 노들섬을 찾았다. 올해로 4회째인 ‘빛섬축제’는 한강의 수변경관과 빛을 결합한 야간 미디어아트 축제로, 2023년 서래섬, 2024년 여의도, 지난해 뚝섬 한강공원에 이어 올해는 노들섬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는 이탈리아 아티스트 듀오 ‘콰이어트 앙상블’의 ‘창공’, 대만 작가 아카 창의 ‘겹쳐진 몰입’, ‘파문’ 등 대형 빛 작품이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 ‘창공’은 길이 30ｍ, 폭 10ｍ 규모 구조물에 레이저를 투사해 별자리 같은 장면을 구현한 작품으로, 한때 관람 대기 인원이 600명을 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한강 수변의 버드나무에 빛을 입힌 ‘찬란히 빛나는 노들버들’과 스모그·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f2ab928e623d4dca9333b9a6cf8e8aa9_T1.jpg"/>    
    
  </item>
  
  <item>
    <title><![CDATA[운동·미식·공연…10월 한달간 서울 한강공원서 ‘가을 축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749</link>  
    <pubDate>2026-10-09 07:0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10월 한 달간 서울 한강공원 일대에서 운동, K-푸드 경연, 뮤지컬·재즈 공연 등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9∼25일 한강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축제로 꾸민 ‘한강페스티벌_가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강페스티벌은 서울시가 한강을 계절별 여가·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눠 운영하는 행사다. 지난해 가을 축제는 한강 수상과 6개 한강공원에서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개최 범위를 7개 한강공원으로 넓혔다. 먼저 9∼11일 반포 한강공원 서래섬에서는 ‘피크닉 콘서트 가을낭만’이 열린다. 어쿠스틱, 재즈, 클래식,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꽃 키링·향기 엽서 만들기와 먹거리 장터도 마련된다.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가 열린다. 공식 종이로 만든 비행기의 비행 거리와 체공시간을 겨뤄 제16대 챔피언을 뽑는다. 세계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선수들의 시연과 종이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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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서울시청 지하에 가면…어반자카파·장하은 공연 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4703</link>  
    <pubDate>2026-10-09 06:45: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한글날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공연, 마술쇼 등 문화행사가 열린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그룹 어반자카파와 기타리스트 장하은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를 선사한다. 어반자카파는 ‘널 사랑하지 않아’ 등 히트곡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한 장하은도 감동적인 기타 선율을 선보인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마술쇼도 예정됐으며,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풍선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공연은 당일 현장에 방문해 신청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제공된다. 아울러 이날까지 한강버스, ‘서울런’ 등 주요 정책 사업으로 N행시를 지어보는 ‘서울공감 N행시’ 현장 투표가 진행된다. 시민들의 재치 있는 응모작 중 인상 깊은 작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시는 우수작 3팀을 선정해 서울시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갤러리 홈페이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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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강서 한글날 한글놀이도 하고…아침엔 요가, 낮엔 공연 즐기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489</link>  
    <pubDate>2026-10-09 06:3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는 이달 뚝섬 한강공원 ‘한강플플’과 광나루 한강공원 ‘광진교 8번가’에서 한글날 특별행사와 공연, 요가, 아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한글날인 이날 한강플플은 ‘한글놀이터’로 변신한다. 오후 1시부터는 ‘훈민정음 자석 칠하기’와 ‘자개 이름표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각각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사전예약 없이 신청 가능한 행사다. 오후 2시부터는 공간 곳곳에 숨겨진 ‘ㅎ·ㄱ·ㅍ·ㅍ’ 네 글자를 찾는 이벤트가 열린다. 성공한 선착순 50명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진다. 3층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 ‘집으로…’, ‘YMCA 야구단’, ‘오세암’ 등 한국 영화 4편을 차례로 상영한다. 저녁 에는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펼쳐지는 드론라이트쇼 ‘조선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리버뷰 라운지에는 한글과 한강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는 ‘책 쉼터’가 마련된다. 한강플플은 한강플플은 뚝섬한강공원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디어아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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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독]“성교육도 무용지물?”…직장 내 성희롱 신고 4년 새 44%↑]]></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6899</link>  
    <pubDate>2026-10-09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직장 내 성희롱 신고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2200건을 넘어섰다. 2021년보다 44% 증가한 규모다.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은 30인 미만이 약 6할을 차지했다. 올해는 숙박·음식점업의 신고가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건수의 90%에 육박했다. 9일 고용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직장 내 성희롱 신고처리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 접수는 2273건으로, 2021년 1576건보다 697건(44.2%) 늘었다. 2022년 1588건, 2023년 1931건, 2024년 1997건에 이어 4년 연속 증가했다. 지난해 증가율은 13.8%였다. 올해도 1~8월에만 1633건이 접수됐다. 지난해 연간 신고의 71.8%에 해당한다. 신고 증가가 실제 성희롱 발생 증가를 뜻하는지는 별도 분석이 필요하지만, 노동부에 사건 처리를 요청하는 규모는 꾸준히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사업장 규모는 10인 미만이었다. 894건으로 전체의 39.3%를 차지했다. 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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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의회 하나되어 강남을 누볐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03</link>  
    <pubDate>2026-10-08 22:02: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는 지난 5일 강남구와 한강 일대에서 펼쳐진 ‘제23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참여해 구민들과 함께 강남을 달렸다. 강남구와 미8군사령부가 주최, 강남구체육회 주관 하에 약 1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이재진 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오온누리 복지문화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나 선거구) 의원·김영민 의원·염희옥 의원·이종원(마 선거구) 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한편 직접 코스를 달리며 건강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참가자와 구민, 김현기 강남구청장과 강남페스티벌 공동조직위원장인 박상원 배우를 비롯한 내빈 등 총 1만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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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김건희, 구속이후 1년여간 영치금 21억원…“대통령 연봉 8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601</link>  
    <pubDate>2026-10-08 21:55: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선임기자]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작년 구속된 이후 대통령 연봉의 8배에 달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받은 영치금 총액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작년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9일까지 약 19억5천만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김건희는 작년 8월 12일 구속된 이래 2억4천만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았다. 이 기간 두 사람의 영치금 총액은 21억9천만원으로, 올해 대통령 연봉(2억7천여만원)의 8배에 달한다. 이 의원은 “이게(영치금이) 들어온 것도 문제지만, 출금해 주는 일에 교도관들이 마치 개인 비서처럼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확인해 보니까 (출금 절차가) 복잡하다. 세 단계를 거쳐야 한다”며 “오늘 (국감에서) 하루 종일 교정시설에 교도관이 태부족이다, 인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왔지 않았나. 이걸 개선해야 할 것 같다”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08.df51d68b44e14e378e779d5c5d7839dc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준오 노원구청장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97</link>  
    <pubDate>2026-10-08 21:49: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준오 노원구청장은 8일 오후 서울어울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했다.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된 서울시 최초의 통합형 체육시설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울특별시정무부시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센터는 전문선수 훈련과 국내외 대회 개최가 가능한 32레인 규모의 국제규격 볼링장과 장애인 전용 4개 레인을 포함한 1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갖췄다. 이 밖에도 유아수영풀, 체온조절풀, 실내체육관, 다목적실,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축하 영상 상영, 개관 기념사와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6604c57e81e240beaf5059e0e68da793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 성료… 지역 발전 이끈 구민 표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95</link>  
    <pubDate>2026-10-08 21:45: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0월 8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제31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진구는 1995년부터 대표 명소인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5월 25일을 ‘광진구민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들을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구민과 주요 내빈, 직능단체장, 역대 구민대상 수상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내가 발견한 살기편한 행복광진’을 주제로 한 ‘제6회 광진구 영상공모전’ 수상작 상영으로 기념식의 막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구청장 기념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당신이 있어 행복한 광진, 31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샌드아트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광진구민대상 시상식은 1·2부로 나눠 각각 4개 부문씩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역사회발전, 기부·자원봉사, 교육·문화예술 육성, 체육진흥 부문을 시상했다. 이어 홍보대사 오현지가 참여한 가야금과 첼로 협연으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b87fa6ea0a2f4904ae531a9d69220820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동학대로 부모에게 고발당한 ‘교권보호단 1호’ 부천오정초 교사, 혐의없어 불기소..경기도교육청, “교권 지킬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93</link>  
    <pubDate>2026-10-08 21:39: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선임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단 1호 사안’으로 지정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초등학교 교사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공소청 부천지청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부천오정초 교사 A씨를 불기소 처분했다. A씨는 아동 간 다툼을 중재했다가 B군의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의 부모는 학교 앞에서 피켓 시위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무혐의 의견으로 공소청에 사건을 송치했다. 현행법상 아동학대 사건은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공소청(옛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게 돼 있다. 공소청은 A씨에게 아동학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고 경찰 의견대로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교권보호위원회는 B군 학부모의 행위를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했다. 또 경기도교육청은 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을 꾸리고 이 사건을 1호 사안으로 정한 뒤 지난 8월 B군 학부모를 경찰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2c2bf8c5187c4b34b672cce6ac5f93b1_T1.jpg"/>    
    
  </item>
  
  <item>
    <title><![CDATA[귀가하던 여중생 뒤에서 껴안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5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91</link>  
    <pubDate>2026-10-08 21:23: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귀가하던 여중생을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남성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신상정보 10년간 공개·고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 제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간 부착 등도 함께 명했다. A씨는 지난 5월19일 오후 제주시의 한 빌라 지하 주차장에서 귀가 중이던 중학생 B양을 뒤에서 껴안는 등 강제추행하고, 추행 목적으로 B양을 끌고 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B양이 A씨에게서 달아나 부모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긴급체포했다. 또 A씨는 같은 달 17일 현금 5만원을 훔치고, 2건의 절도미수 범행을 저지른 혐의도 있다. A씨는 지난해 말 출소해 누범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 측]]>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5944107ef8ae484cb43cfc5f0e289077_T1.jpg"/>    
    
  </item>
  
  <item>
    <title><![CDATA[용인서 ‘야생 곰 출몰’ 신고에 재난 문자도 발송했는데…신고자 “염소 같다” 번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87</link>  
    <pubDate>2026-10-08 21:02: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기 용인시 야산 인근에서 야생 곰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지자체가 재난 문자를 발송했으나 오인 신고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56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의 한 야산 인근에서 ‘곰 같은 야생동물이 있는 것 같다’는 70∼80대 추정 노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용인시는 당일 오후 6시23분께 “이동읍 천리 산124번지 인근 야생동물 출몰 신고가 있어 확인하고 있으니 해당 지역 주민들은 주의를 당부드린다”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 등이 일대를 수색한 결과 곰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 인근에 곰 사육장이 있으나 사육 중인 곰 11마리 모두 문제없이 갇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신고자와 일행 역시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곰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염소인 것 같다”는 취지로 말을 바꿨다. 이에 관계 당국은 오인 신고에 가능성을 두고 수색을 중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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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의와 달라...대통령 고뇌 공감” 이화영, ‘자필작성문으로 가석방 불만설’ 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578</link>  
    <pubDate>2026-10-08 20:48: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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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불만을 품고 가석방을 요구했다는 언론 보도로 논란이 일었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진의와 다르다”며 하루 만에 직접 진화에 나섰다. 이 전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 변호를 맡았던 김현철 변호사는 8일 연합뉴스를 통해 이 전 부지사가 수원구치소에서 자필로 작성한 2쪽 분량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검찰 개혁은 법원 개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이 전 부지사는 전날 김광민 변호사의 언론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며 “변호인이 저의 오랜 수형생활을 지켜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모양”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려고 한다”며 “조작된 누명으로 저와 마찬가지로 고통받고 계실 대통령님의 고뇌에도 공감한다”고 적었다. 앞서 김광민 변호사는 전날 인터뷰와 SNS를 통해 “이 전 부지사가 이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며 “이 대통령 측에 가석방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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