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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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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 관계 불균형 이용”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69</link>  
    <pubDate>2026-09-02 16:06: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을 지내며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전직 시설장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엄기표)는 2일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피보호자 강간,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전직 시설장 김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동시에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과 보호관찰 3년을 명령했다.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씨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한 피해자에 대한 혐의는 장애인복지법 위반죄에는 해당하지만 장애인피보호자 강간죄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고 이 부분은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범행) 당시 김씨의 행동이나 말 등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며 “이때 느낀 감정, 사건 이후의 정황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진술할 수 없는 정도의 내용”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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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등만 기억하지 않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 교육, ‘강삼영 호’ 비전 공유·토론 큰 장 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35</link>  
    <pubDate>2026-09-02 15:4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일 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도내 교육전문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2026 하반기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을 시작했다. 3일까지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라는 ‘강삼영 호’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실화 시키는 방안들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주민직선 5기 강삼영 교육감 취임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이다. 교육전문직원들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워크숍에는 교육전문직원 총 394명이 참석하며, 그중에는 2026년 9월 1일자로 임명된 신규 교육전문직원 22명도 포함되었다. 2일에는 강 교육감 특강, 1등만 기억하는 사회가 아니라,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주요 정책 추진 안내, 타 시도 교육청 학력·진로 교육정책 우수사례 발표, 독서와 문해력,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에 관한 조병영(한양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3일에는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교양 특강을 시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b770f7a1b6a41c288052d2848bf8ef6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간 사건은 조용히” 검찰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불구속 기소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22</link>  
    <pubDate>2026-09-02 15: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에 대한 경찰 수사를 지휘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박 전 본부장이 장윤기의 외국인 여성 스토킹·성범죄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여고생 살인 사건으로 이어지게 됐다는 비난 여론을 우려해 “강간 사건은 조용히 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려 일선 수사팀의 병합수사를 가로막았다고 판단했다. 광주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봉진 부장검사)은 박 전 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최모 국수본 강력계장, 민모 전 국수본 여청범죄수사과장, 이모 국수본 성폭력범죄수사계장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 6월 정년퇴직한 박 전 본부장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현직 경찰이다. 검찰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4월 26일부터 직장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을 스토킹하던 중 5월 3일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해 성폭행·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27.a71b4b4734b04030b8261cc3a18eadca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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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편의점 60대 女점주 폭행 20대男…잡고보니 아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26</link>  
    <pubDate>2026-09-02 15:31: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 앞에서 점주인 60대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존속상해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종로구 수송동 한 편의점 앞에서 물건을 집어 던지고 자신의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어머니가 점주로 있는 이 편의점에서 시간제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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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 영국, 프랑스는 초 1·2학년 오후3시 하교인데…‘저출산’ 한국 초교교장들 “반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2</link>  
    <pubDate>2026-09-02 15:2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초등 1·2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나선 가운데 교원단체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도 반대 입장을 냈다. 전국 6100여개 국·공·사립 초등학교 교장 단체인 한국초등교장협의회는 2일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며 획일적인 제도 도입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초등학교 1·2학년은 학습뿐 아니라 놀이와 휴식, 신체활동, 또래 관계와 가정생활을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해야 하는 시기”라며 “학교 체류시간을 일률적으로 확대하기에 앞서 그것이 학생에게 교육적으로 필요한가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전국 초등학교에서는 이미 온동네 돌봄과 방과후교육 등이 운영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저학년 하교 시각을 오후 3시까지 일률적으로 연장하면 기존 프로그램과 시간·공간·인력·기능 등이 중첩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무엇보다 학교 본연의 역할은 교육”이라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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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관 치고 車 11대 들이받은 음주 의심 벤츠…실탄 4발에 멈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89</link>  
    <pubDate>2026-09-02 15:0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피해 20㎞를 달아나며 차량 11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경찰관까지 다치게 한 30대 운전자가 경찰의 실탄 사격 끝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2일 차량 접촉사고를 낸 뒤 도주 과정에서 경찰차와 경찰관 등을 들이받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에 동승했던 30대 여성 B씨도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3분 북구 국우터널 부근에서 벤츠를 몰던 중 5.1톤 탑차와 접촉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하차를 요구했지만 A씨는 이에 응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났다. 이후 경찰이 시민으로부터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추적한 끝에 A씨의 차량을 주거지 앞에서 에워싼 뒤 하차를 요구했으나, A씨는 재차 도주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8대와 경찰차 2대를 들이받고, 경찰관까지 쳐 대퇴부 골절 등의 부상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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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정몽규 前회장 경찰 출석[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8</link>  
    <pubDate>2026-09-02 14: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김도윤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 개입했다는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2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정오께부터 정 전 회장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7월 종로경찰서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후 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전 회장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에 “부당 개입한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정 전 회장은 지난 7월 2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로부터 강요·협박·업무방해·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은 이날 정 전 회장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개입해 대한축구협회 임원이나 이사회에 압력을 행사했는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범죄수사대는 현재 정 전 회장을 비롯해 축구 협회 관련 고발사건 9건을 병합해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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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어,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웠다…“21번·33번 변별력”[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5</link>  
    <pubDate>2026-09-02 14:4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EBS는 2일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유형 없이 기존 출제 경향을 유지했으며, 지문과 선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을 다양한 유형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영역 시험 지문에는 ‘도파민의 기능’과 ‘검색어 자동완성의 역할’, ‘급식 잔반 줄이기’, ‘리더의 공감능력’, ‘농담의 메커니즘’ 등 수험생에게 친숙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활용됐다. 우리말로 번역해도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추상적인 내용이나 지나치게 길고 복잡한 문장 표현을 담은 지문은 배제됐다고 EBS는 분석했다. 시험은 듣기 17문항과 읽기 28문항으로 구성됐다. 듣기는 이전 평가와 비슷한 유형과 평이한 난도로 출제됐다. 독해에서는 함축 의미를 추론하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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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오목공원 야외도서관 ‘별책부록’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24</link>  
    <pubDate>2026-09-02 14:3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9월의 시작을 책과 함께 여는 특별한 야외도서관을 선보인다. 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목공원에서 주민 누구나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별책부록(별冊부록)’을 운영한다. ‘별책부록’은 일상 속 공원을 하나의 열린 도서관으로 탈바꿈해, 책을 읽기 위해 일부러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쉬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펼쳐볼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 행사다. 지난해 하루 동안 팝업도서관 형태로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주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운영 기간을 5일로 대폭 확대해 더욱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오목공원에는 빈백과 의자 등 100석 이상의 좌석과 1000여 권의 책을 갖춘 야외 독서공간이 조성된다. 야외서가를 채우는 책은 주민과 사서가 함께 고른 ‘사시사철 제철도서’다. 주민선정단이 계절과 일상에 어울리는 주제와 책을 직접 선정해 주민들의 관심과 취향을 실제 서가에 반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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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일회용 생수병 없는 ‘강북 오아시스’ 첫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0</link>  
    <pubDate>2026-09-02 14:3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장기화되는 무더위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이천 벌리교 인근 황톳길에서 냉수와 얼음을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한다. ‘강북 오아시스’는 우이천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을 받아 마실 수 있는 친환경 식수 공급시설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8월 31일까지 냉장고에 보관된 생수병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해 왔으며, 9월 1일부터는 야외 정수기와 제빙기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했다. 일회용 생수병 대신 재사용할 수 있는 용기를 활용함으로써 무더위 대응과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함께 실천한다는 취지다. 특히 구는 이번 운영 방식 전환으로 기존 생수병 제공 방식과 비교해 내년부터 연간 약 1억4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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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포구, 서울세계불꽃축제 하루 전부터 안전관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7</link>  
    <pubDate>2026-09-02 14:28: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9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관람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가동한다. 축제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지만, 행사장 혼잡을 피해 불꽃을 관람하려는 인파가 여의도와 인접한 마포구로 몰릴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다. 안전관리는 전야제인 9월 4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본행사가 열리는 9월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앞서 8월 25일에는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안전대책을 협의해 안전관리계획을 최종 수립했다. 관계부서 합동 현장점검도 8월 28일 실시해 주요 관리구역의 시설물과 보행 동선을 면밀하게 살폈다. 주요 관리구역은 마포역, 마포새빛문화숲, 밤섬공원, 현석마을마당, 마포어린이공원, 헨켈타워로 총 7곳이다. 축제 기간 현장에는 구청 직원과 안전요원 등 총 166명이 안전관리 인력으로 투입된다. 전야제에는 49명, 행사 당일에는 117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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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95e6ef42a8547088e20294600a88d9d_T1.jpg"/>    
    
  </item>
  
  <item>
    <title><![CDATA[건강식품업체 알레 성금 500만 구로구 기부...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 사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78</link>  
    <pubDate>2026-09-02 14:24: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건강식품업체 알레(대표 김시황)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김시황 알레 대표, 구로희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금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구로희망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은 (사)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재충전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처우개선 사업으로, 연수와 참여자 간 네트워크 교류, 정책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알레는 지난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희망더함’ 학습지 지원사업 성금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멀티비타민을 후원하는 등 구로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역 복지 현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시황 대표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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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 곳곳이 지붕 없는 미술관”…‘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행사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77</link>  
    <pubDate>2026-09-02 14:24: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의 개막을 축하했다. 2002년 출범해 올해 25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은 2022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키아프 서울과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30개 국가·지역의 130개 이상 갤러리가 참여한다. 을지로·한남·청담·삼청 일대 갤러리 밀집 지역에서는 국내외 관람객과 갤러리, 작가, 문화예술 관계자를 잇는 ‘네이버후드 나잇’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키아프에 8만2000여명, 프리즈 서울에 7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세계적인 아트페어가 서울에서 함께 열린 지 어느덧 5년째를 맞았다”며 “서울시민과 국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키아프·프리즈 서울이 해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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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만명 넘게 즐겼다” 야간경제 활성화 1호 ‘한강 밤핑’ 전 한강공원으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6</link>  
    <pubDate>2026-09-02 14:19: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사업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000여 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했다. 이에 서울시는 9월부터 그늘막 이용 시간 연장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대한다. ‘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주 단위 사전 예약은 접수 당일 또는 다음 날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용객 1106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4.7%가 ‘내년에도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90.1%는 ‘도심 속 야간 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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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에 검찰 항소…“양형 부당”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5</link>  
    <pubDate>2026-09-02 14:1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을 저지른 김소영(20)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일 서울북부지검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의 1심 판결을 두고 사실오인, 법리오해와 양형부당을 이유로 들어 항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북부지법은 지난달 27일 1심 선고재판에서 김씨에게 무기징역과 3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선고에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사형을 요청했던 검찰은 ‘형량이 낮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또 재판부가 김소영의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서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고 주장했다. 피고인 김씨도 1심 선고공판 다음 날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 사이 20대 남성 3명에게 생명에 치명적인 약물을 섞은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1명에겐 상해를 입었다. 경찰 수사를 거쳐 3월 기소됐다. 4월에는 피해자 3명 외에 다른 남성들에게도 약물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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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5·18 조롱 응원’ 배재고 선수 2명·감독, 결국 출전정지 1개월…주심도 징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2</link>  
    <pubDate>2026-09-02 14:0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고교야구 대회 도중 5·18 폄하 응원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 일부와 감독 등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징계받았다. 협회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과 지도 책임이 있는 감독에게 각각 출전정지 1개월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회는 배재고가 이미 팀 차원의 징계를 받은 점, 선수들이 깊이 반성하고 피해 학교인 광주제일고 측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달한 점, 그리고 광주제일고 측이 이를 수용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징계 수위를 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6월 29일 열린 청룡기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더그아웃에 있던 선수들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 해당 구호는 이보다 한 달 전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12.PYH20260812185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LH·광진주거복지센터와 협업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17</link>  
    <pubDate>2026-09-02 14:0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진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급여 주택조사 연계형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시범사업’을 9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거급여 주택조사를 위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 환경과 돌봄 필요 여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발굴한 돌봄 필요 대상자를 광진구의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하는 협업 모델이다. 기존 주거급여 주택조사가 주거환경 확인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사업은 주거와 돌봄 상황을 함께 살펴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급여 주택조사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광진주거복지센터는 주택조사와 돌봄 대상자 현장 조사를 수행해 조사 결과를 광진구에 전달한다. 또 지역 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광진구는 전달받은 대상자에 대한 추가 조사와 심층 상담을 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경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복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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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흉내 내는 AI, 착각하는 인간 함께 생각하는 법?...강남구, 과학기술 구민특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5</link>  
    <pubDate>2026-09-02 13:55: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서울대 교육종합연구원과 협력해 ‘글로벌 커뮤니티와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2026 강남미래인재교육원 2학기 구민 특강’을 일원평생학습센터(영동대로 22)에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우주에서 본 바다, 바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SF 소설과 영화는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 ▷전자기파가 만든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과 물리학 ▷흉내 내는 AI, 착각하는 인간-속지 않고 함께 생각하는 법 등 과학기술과 사회·역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1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총 10회에 걸쳐 이어지는 릴레이 강좌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26일과 개천절인 10월 3일, 한글날 다음 날인 10월 10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강 정원은 회차당 40명으로, 강남구민을 비롯해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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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 폭발…자체 진화대 안전 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3</link>  
    <pubDate>2026-09-02 13:52: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38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공장에서 산소탱크와 연결된 외부 배관이 폭발했다. 사고 직후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 조치하면서 주변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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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 한국어 교원, 교육특화 AI엔진 ‘피클’로 수업 설계 연수 성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3</link>  
    <pubDate>2026-09-02 13:47: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베트남 현지 한국어 교원이 교육 특화 AI 엔진 ‘피클(PICL)’을 활용한 한국어 수업 설계 연수를 마쳤다고 AI기반 교육콘텐츠 생성플랫폼 기업인 ㈜피클랩이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산하 하노이한국교육원 주관으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한국국제학교(KISH)에서 열렸다. 2026~2027학년도 한국어채택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 교원 30여명이 참여했고,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진행된 ‘AI 기반 한국어교육 활용’ 과정에서 피클이 실습 도구로 쓰였다. 하노이한국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한국어 교수학습 역량 강화(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HUST)) ▷원어민 교사의 수업 운영 사례(하노이한국국제학교) ▷AI 기반 한국어교육 활용 세 축으로 편성했다. 베트남에서는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는 학교가 늘고 있지만 교원들의 역량 편차가 커, 이를 줄이는 방법의 하나로 AI 기반 수업 설계를 정규 과정에 넣은 것이다. 참여 교원들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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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승진 내정 제주청장 끝내 탈락…늦은 밤 전격적인 경찰 고위급 물갈이 인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3</link>  
    <pubDate>2026-09-02 13: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정부가 지난 1일 밤 전격적으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중 14명을 교체하는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56)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1년 3개월여 동안 경찰청장 직무를 대행해 온 유재성 전 차장은 2일 이임한다. 물러나는 유 전 차장에 이어 김 신임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당분간 경찰을 지휘한다. 이로써 경찰은 2024년 12월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된 이후 연달아 세 번째 직무대행을 수장으로 두게 된다. 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찰간부후보생 45기로 입직했다. 김 직무대행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했었다.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로 비수사 보직을 지냈다. 경찰은 연고가 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이번 인사에 전면 도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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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학, 지난해 수능과 비슷…“14·22번 변별력 문항”[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4</link>  
    <pubDate>2026-09-02 13:3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수학 영역은 지난해 9월 모의평가 및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EBS는 이날 수학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주어진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풀 수 있는 중난도 문항을 통해 중위권 학생에 대한 변별력도 확보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문항은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해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올해 9월 모평 수학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함수 그래프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 법칙을 종합적으로 적용하거나 주어진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해야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됐다. 반면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이나 과도한 풀이 시간을 요구하는 문항,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반복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문항은 배제됐다고 EBS는 설명했다. 공통과목에서는 수학Ⅰ의 22번과 수학Ⅱ의 21번이 변별력 높은 문항으로 꼽혔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202676207836581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왕산로 ‘빛의거리’ 준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63</link>  
    <pubDate>2026-09-02 13:28: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1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 왕산로 일대의 역사적 가치와 도시경관을 새롭게 담아낸 야간명소의 시작을 알렸다.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은 신설동역 교차로부터 청량리역 광장까지 이어지는 왕산로 일대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고, 특색 있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게이트형 미디어시설물을 비롯해 야간조명 개선과 보행로 고보라이트 등을 설치해 왕산로의 야간경관을 새롭게 정비했다. 특히 청량리역 광장에 설치된 게이트형 미디어시설물은 왕산로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門)’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왕산로는 구한말 국권이 위협받던 시기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펼친 왕산 허위 선생의 이름을 딴 도로로,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상징성을 지닌 공간이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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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재개발 사업비·분담금 얼마?”… 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44</link>  
    <pubDate>2026-09-02 13:1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9월 4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다.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는 광진구가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및 관계자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매년(분기별) 특정 주제를 정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업비 구조와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쉽게 설명해 사업의 투명성과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울시 정비사업 전문 코디네이터가 맡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의 구체적 활용법 ▷감정평가의 이해(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산정 등)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 관심도가 높지만 구조가 복잡한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알기 쉽게 다루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울 방침이다. 교육 대상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및 추진위원회 관계자,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이며,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 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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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창, 학교밖 청소년 까지 보듬었다. 서울여행 행복한 어울림[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4</link>  
    <pubDate>2026-09-02 13:12: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나게 된 이유는 다양하다. 그들이 떠나는 이유 중 절반 이상은 학교가 원인이었다. 학폭, 왕따, 입시압박, 부당한 지시, 간부교직원의 모순된 태도 등이고 이것이 병이 되어, 형식적으로는 자신의 질환을 자퇴원인으로 기재한뒤 학교를 떠나기도 한다. 내신을 더 좋게 받겠다는 이유로 나온 아이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학교를 떠나는 순간 전체 입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시전형에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내신과 수시기회 둘을 비교경중하면 학교 있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은 아이들은 안다. 학교밖 아이들은 끊임없이 ‘내가 문제인가’, ‘부모 탓인가’를 되뇌고, 극심한 외로움 속에 지낸다. 이들은 한국형 공교육이 빚어낸 피해자이다. 참을성이 없다고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이 학교밖 청소년들까지 보듬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아예 전담 조직까지 만들어 미래 평창을 빛낸 인재들을 건사했다.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금성)는 지난 9월 1일부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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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강원도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중지 통보..‘유물 무더기 발견’ 신고 확인중(종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8</link>  
    <pubDate>2026-09-02 13:00: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는 2일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서 진행되던 강원도청 신청사 공사를 중단시키고 이를 도에 통보했다. 공사현장에서 석기~철기 시대 등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기 때문이다. 신고자는 1일 저녁무렵까지 현장을 조사했던 시민단체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이하 중도본부)이다. ▶헤럴드경제 9월2일 낮 12시8분 보도 ‘[단독]강원도청 신청사 공사 중단..현장서 유물 무더기 발견’ 참조. 춘천시는 중도본부와의 통화에서 “강원도에 공사중지를 통보했다”면서 “오후에 현장을 방문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번 조치는 전날인 9월 1일 신청사 건립사업부지에서 매장유산으로 예상되는 물건 97점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발견물은 기존 발굴완료·복토부지 67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 30점이다. 특히 이미 발굴조사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 부지에서 67점이 발견됐으며,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부지에서도 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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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수청장 검증 주장하던 백해룡 결국…경찰 대기발령 조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0</link>  
    <pubDate>2026-09-02 12: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2일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근무하던 백 경정을 이날부로 경무부 경무기획과에 대기발령 조치했다. 백 경정은 소셜미디어(SNS)에 이러한 발령 내용을 전한 뒤 “나 역시 국민의 천거를 받아 8월 28일부터 행정안전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에 응했다. 현재 대통령비서실의 인사 검증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정보 (당시) 서울경찰청장에게 ‘내가 검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 ‘알고 있었다면 왜 지금이냐’고 물었지만 답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지난달 행정안전부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 추천을 위해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했다. 개인이나 법인, 단체 누구나 중수청장 후보자로 적합하다고 여기는 사람을 행안부 장관에게 천거할 수 있다는 게 행안부 설명이다. 서울경찰청은 백 경정이 지난해 10월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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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준표 “장미란씨, 피살 가능성 농후…무능한 경찰에 수사권 맡긴 현 정권 책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1</link>  
    <pubDate>2026-09-02 12:07: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미란씨는 피살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무능한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수사전권을 준 이 정권은 앞으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페이스북에서 “제주 장미란씨 사건은 자살이 아니고 피살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강력부 검사 5년을 하면서 살인·마약·조폭을 주로 다루어 봤다. 사체가 부패해 사인불명으로 발표 하는 것 자체가 믿기 어렵다”고 의견을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어 “자살로 발표해야 부 경장 개인 일탈로 사건이 처리되고, 추가 수사를 할 필요도 없고, 그 사건은 잊혀 진다는 정무적 판단이 개입한거 아니냐? 살인사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체에 남은 범죄 흔적인데 그걸 찾지 못했다면 무능한 경찰이라는 걸 자백한 거 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는 “저런 무능한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수사 전권을 준 이 정권은 앞으로 그 혼란과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06e1ea546c24d03a33bf7568360b209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강원도청 신청사 공사 중단..현장서 유물 무더기 발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0</link>  
    <pubDate>2026-09-02 12:0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서 진행되던 강원도청 신청사 공사가 전격 중단됐다. 춘천시는 2일 신청사 공사장에서 유물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공사중단 조치를 내린뒤 강원특별자치도에 공사중단조치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는 시민단체인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중도본부)이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중도본부가 9월1일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기존 발굴이 완료됐다고 하는 복토부지에선 67점(석기 예상 물건 3점, 기와 예상 물건 5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59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에선 30점(기와 예상 물건 9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21점)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7월23일 ‘유적발굴과-10583’ 공문을 통해 강원도에 발굴완료 조치를 통보하면서, “공사 중 국가유산으로 의심되는 유구·유물 등이 발견되면 … 즉시 공사를 중지하여 그 현상을 변경하지 말고 우리 청에 신고하여야 함”이라고 명확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749add5a4824e5db09ebc880873e06b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주대 연구팀, 반도체 新소재 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9</link>  
    <pubDate>2026-09-02 12:06: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아주대·삼성전자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반도체 공정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공정에 바로 호환이 가능한데다, 생산성은 높이고 제조 비용은 낮출 수 있어 반도체 소재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총장 최기주)는 박성준 교수(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 패턴 형성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량을 줄이고 식각 공정에 대한 내구성과 패턴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고성능 포토레지스트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저노광량 EUV 리소그래피를 위한 주석 배위결합형 하이브리드 포토레지스트(Tin-Coordinated Hybrid Photoresists for Dose-Efficient EUV Lithography)’라는 제목으로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에 7월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는 아주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이승현 학생(4학년)·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5f5e708a44240ecbccfd4a8f7d74415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톡방서 직원에 ‘돌대가리’ 비하한 회사 대표…인과응보 결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7</link>  
    <pubDate>2026-09-02 12:04: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직원들이 모여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직원을 ‘돌대가리’라고 지칭하는 등 여러 차례 비하한 회사 대표와 이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조업체 대표 A씨와 이사 B씨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11월 직원들이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직원 C씨를 ‘돌대가리’라고 부르고 욕설까지 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약 2년간 32회에 걸쳐 C씨에게 망신을 줬다. B씨 역시 단체 채팅방에서 20회가량 비슷한 표현을 쓰며 C씨에게 굴욕감과 수치심을 안겼다. 참다 못한 C씨는 결국 두 사람을 경찰에 고소했다. 재판부는 “욕설의 내용과 범행 기간 등을 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도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이며,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재판부는 A씨 등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bc0964774ae4e28a9f88a8764440fd5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정]유동균 마포구청장 사회복지대회서 마포 복지 유공자 격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95</link>  
    <pubDate>2026-09-02 11:5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이 ‘마포복지나무’에 물을 주며 따뜻한 마포 복지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자존감 수업’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윤홍균 씨가 ‘사회복지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자기 돌봄’을 주제로 힐링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복지의 진정한 출발점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따뜻한 소통에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충분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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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작구 사당동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서울시, 확산 차단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91</link>  
    <pubDate>2026-09-02 11:5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는 8월 27일 동작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주가 최종 확인됨에 따라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서울 전역의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감염목은 동작구 삼일공원 내 소나무 1주로 2차 진단을 거쳐 8월 27일 최종 확진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주로 소나무), 북방수염하늘소(주로 잣나무)를 매개로 감염된다. 매개충의 몸 안에 서식하다가 새순을 갉아 먹을 때 상처 부위를 통하여 나무에 침입한다. 지난 7월 서울 강동구에서도 나무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바 있다. 시는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규모와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예찰과 고사목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발생 원인과 확산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병행해 향후 방제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작구 7개동, 서초구 8개동, 관악구 7개동 등 총 22개 동을 반출금지 구역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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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진교훈 강서구청장 “강북횡단선 조속 추진·정거장 확보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5</link>  
    <pubDate>2026-09-02 11:55: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일 강북횡단선이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에서 열린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신속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정거장 3개소가 들어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예정지였던 등촌역, 등촌2동 주민센터 인근, 목동사거리 일대는 현재도 지하철 이용 수요가 높은 데다 향후 모아타운 정비사업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 등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정거장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등촌2동 주민센터 일대는 양천구와도 인접해 있고, 고등학교도 위치해 있어 이용자 수요와 주거 여건의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정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내 정거장 3개소 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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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천대, 수시모집 3365명 선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9</link>  
    <pubDate>2026-09-02 11:4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내년도 신입생 선발인원은 총 4672명으로 이중 약 72%인 3365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나머지 1307명은 정시에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을 중심으로 전형이 일부 변경됐다. 지난해 의예과만 실시했던 논술전형을 올해부터 한의예과와 약학과까지 확대했으며, 학생부교과전형에는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했다. 또한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을 두 가지 방식으로 산출해 지원자에게 유리한 성적을 반영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1단계 선발배수는 기존 5배수에서 4배수로 축소했다. 수시전형은 크게 논술전형,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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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면돌파 택한 용혜인…의원 겸직 논란에 “청문회서 설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6</link>  
    <pubDate>2026-09-02 11:4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성평등 등을 구체적인 정책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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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찰고위직 물갈이…청장 대행 유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8</link>  
    <pubDate>2026-09-02 11:40: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지난 1일 밤 전격적으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중 14명을 교체하는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56)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1년 3개월여 동안 경찰청장 직무를 대행해 온 유재성 전 차장은 2일 이임한다. 물러나는 유 전 차장에 이어 김 신임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당분간 경찰을 지휘한다. 이로써 경찰은 2024년 12월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된 이후 연달아 세 번째 직무대행을 수장으로 두게 된다. 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찰간부후보생 45기로 입직했다. 김 직무대행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했었다.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로 비수사 보직을 지냈다. 경찰은 연고가 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이번 인사에 전면 도입했다. 경찰청은 “경찰의 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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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면돌파 택한 용혜인…“많은 걱정과 우려 잘 알아, 청문회서 잘 전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4</link>  
    <pubDate>2026-09-02 1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f5e34de0c9a44d18a72e7407b98b0e5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만 더 혼냈다”…고교생, 중학시절 교사 흉기로 찔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5</link>  
    <pubDate>2026-09-02 11:3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검찰이 중학교 시절 앙금에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등학생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 1부(오명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17)군의 살인미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A군에게 장기 4년∼단기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소년법에 따르면 범행을 저지른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A군은 지난 4월 13일 오전 8시 44분께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중학교 시절 B씨가 본인만 유독 더 강하게 지적하거나 혼냈다고 믿으며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가 해당 고등학교로 전입하며 또다시 지도받게 되자 A군은 등교를 거부했고, 범행 일주일부터는 타지에 있던 대안학교로 등교하던 상태였다. A군은 범행을 사전 계획한 뒤 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a6aebd0688049b69a374140fc77c417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주한독일상공회의소, ‘APK 2026’ 미디어 파트너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3</link>  
    <pubDate>2026-09-02 11:2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식 국내 미디어 파트너 자격으로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에 함께 한다. 2일 헤럴드에 따르면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전날 서울 용산구 헤럴드스퀘어를 찾아 APK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헤럴드는 행사 전후 및 현장 취재를 비롯한 주요 기업 경영진과 기조연설자 등 핵심 참가자 인터뷰를 진행한다. 또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통해 APK 2026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이번 APK 2026은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APA),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E), 독일상공회의소 해외 네트워크(AHK)가 공동 주최하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AHK Korea)가 서울 현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1986년 시작된 APK는 2년마다 아시아·태평양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독일 경제계의 대표적인 역내 비즈니스 행사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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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구,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 추첨으로 변경 [지금 구청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1</link>  
    <pubDate>2026-09-02 11:25: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사진)는 장기간 고정 이용으로 대기가 길어졌던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을 손본다고 2일 밝혔다. 일정 기간마다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롭게 선정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월정기권은 한번 배정받으면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져 빈자리가 나야 다음 대기자에게 기회가 돌아왔다. 중구는 이를 바꿔 일정 기간마다 기존 이용자와 대기자, 신규 신청자 모두에게 다시 신청 기회를 열고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 구는 제도 시행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16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손인규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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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취준생에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무료 교육 [지금 구청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0</link>  
    <pubDate>2026-09-02 11:25: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취·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인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체 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2회차에 걸쳐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관악50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간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박병국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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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지메이슨대 C5I 한국센터, 차세대 국방 드론·AI 기술 공동 연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0</link>  
    <pubDate>2026-09-02 11:21: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C5I 한국센터가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차세대 국방 드론과 인공지능(AI), 지휘통제체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지난 1일 C5I 한국센터가 크로스센티널, 태경전자와 차세대 드론 및 지휘통제체계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여러 대의 드론과 무인체계를 지휘통제 시스템과 연결해 운용하는 미래 국방 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졌다. 세 기관은 앞으로 국방 드론과 무인체계 연구개발을 비롯해 드론과 지휘통제체계 연계 기술, AI 기반 국방 기술, 드론 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 대응 기술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제 적용 가능성도 검증할 계획이다. C5I 한국센터는 지휘통제와 국방 AI,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 역량을 제공하고 태경전자는 국방 드론과 임무형 무인체계 개발·제작 기술을 맡는다. 크로스센티널은 드론과 지휘통제체계가 연결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495ff8ee4314f939bad907307b47b8c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청 ‘메뚜기 눈’ 주말 야간개방…광화문 한눈에 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0</link>  
    <pubDate>2026-09-02 11:1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청사 하늘전망대를 야간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 하늘전망대는 시청 직원들사이에서는 이른바 ‘메뚜기’ 눈으로 불렸던 곳이다. ‘메뚜기 눈’은 서울시는 8층 다목적실과 연결된 대기 공간으로 사용돼 외부에는 개방되지 않았었다 서울시는 시민들도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전망대 조성에 나섰다. 조망을 넓히기 위해 청사 서측 외벽 일부를 투명 유리로 교체했다.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 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 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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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구월2 개발 기대감에 ‘투기 차단막’ 1년 더… 인천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5</link>  
    <pubDate>2026-09-02 11:10: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우려가 이어지면서 인천광역시가 해당 지역 일대의 토지거래 규제를 1년 더 연장한다. 대규모 공공주택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감이 투기성 토지 매입으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거래 질서를 유지하겠다는 취지다. 인천시는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동·남촌동·수산동 일원 등 총 5.43㎢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6일 열린 인천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른 것이다.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오는 20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천시는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해 규제 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2027년 9월 2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대상은 용도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주거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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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우나서 남성 6명 ‘집단 음란행위’…잡고보니 현직 경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4</link>  
    <pubDate>2026-09-02 11:1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서울 금천구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약식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경찰관 A씨를 약식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금천구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 5명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현장을 단속한 경찰에 적발된 뒤 도주하다가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서로 인계돼 조사를 받았다.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겨지거나 경범죄 통고처분을 받는 데 그쳐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수사 초기 범행을 부인하다가 뒤늦게 이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으로, 비위 사실은 입건 직후 소속 기관에 통보됐다. 경찰공무원 징계령 세부시행규칙에 따르면 공연음란 행위는 품위유지의무 위반 중 성폭력 관련 비위로 분류돼 중징계 대상에 해당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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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인이라 안일했다더니”…제주 경찰관, 아동·치매노인 실종자 기록도 ‘삭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4</link>  
    <pubDate>2026-09-02 11:08: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제주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으로 구속 송치된 A 경장이 성인 실종 사건뿐 아니라 아동과 정신 장애인, 치매 환자 등 고위험군의 실종 관리 기록까지 삭제하거나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A 경장은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아동과 치매환자 등의 실종 기록까지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드러나 관리 부실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2일 연합뉴스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목록상의 기록 63건을 삭제하거나 미입력했는데 이 중 여러 건이 아동 등 실종아동법상의 보호 대상자로 확인됐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실종자 발생시 실종자 정보를 입력 조회하는 경찰 관리 시스템이다. 63건 중 15건은 모두 지역 경찰 등이 실종자 신고 시 곧바로 소재를 파악해 정상적으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정작 실종팀 담당자인 A 경장은 이들 15건의 관리목록 기록을 입력했다가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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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청 신청사 부지서 유물 또 무더기 발견..공사중단 중대 기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1</link>  
    <pubDate>2026-09-02 11:02: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시민단체인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중도본부)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신청사 부지를 현장확인과정에서 총 97점의 유물로 예상되는 물건을 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 중도본부는 이를 국가유산청 유적발굴과에 ‘강원도 신청사 공사현장 대량의 매장유산 발견신고 및 긴급 보존조치 촉구’라는 제목의 글로 신고했다. 이 단체는 국가유산청에 신고하면서, ‘2026. 9. 1. 발굴완료·복토부지 발견 매장유산 사진대장’ 및 ‘2026. 9. 1. 미발굴부지 발견 매장유산 사진대장’을 첨부했다. 중도본부는 기존 발굴이 완료됐다고 하는 복토부지에선 67점(석기 예상 물건 3점, 기와 예상 물건 5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59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에선 30점(기와 예상 물건 9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2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중도본부는 국가유산청의 직접적인 현장 확인과 법에 따른 보존조치를 요구한다고 명시했다. 문화유산으로 확인될 경우 강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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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홍석의 시선고정]지역 커뮤니티는 ‘반발’ vs 시민사회단체는 ‘침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9</link>  
    <pubDate>2026-09-02 10:5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제9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에 중앙부처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 논란을 둘러싼 반발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불과 한 달여 전까지 인천경제청장 인선 과정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인천지역 13개 주민·시민사회단체는 중앙부처 인사의 내정 사실이 알려진 이후 현재까지 공동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부처 인사는 내정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과거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근무 당시 불거진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 연루 이력이 다시 지역사회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인천지역 시민사회가 불과 얼마 전까지 경제청장 인선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는 점이다. 올댓송도,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청라미래연합회 등 13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인천광역시총연합회는 지난 7월 경제청장 공모와 관련해 송도·영종·청라의 개발 현장과 경제자유구역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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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산 공용 샤워장 안에 또 대변…계도 공지 붙였는데 ‘헛수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8</link>  
    <pubDate>2026-09-02 10:55: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가 남산을 달리는 러너를 위해 마련한 무료 공용 샤워장 안에 대변을 보는 사례가 잇따라 논란이다. 2일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에 따르면 남산 러너 샤워장 남성 샤워부스에서는 지난 1월과 7월 각각 한 차례씩 이용객이 대변을 보고 간 사례가 발생했다. 센터는 샤워장 안내문을 통해 “최근 샤워실 내에서 드라이기 분실, 샤워 부스 안에 대변을 보는 심각한 사례가 발생했다”며 “이같은 행위는 다른 이용자에게 큰 충격과 불편을 주며, 공용 물품 제공 중단 등 운영 제한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공간은 시민 세금으로 조성한 공용 시설”이라며 “러닝할 때 매너를 지키듯 샤워실에서도 기본적인 질서와 상식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에 처음 대변을 본 사례를 확인한 뒤 남녀 샤워실 안에 이같은 ‘공용 샤워실 이용 질서 준수 요청’ 안내문을 붙였다. 그런데도 6개월만에 또 다시 일부 이용객의 몰상식한 행위가 확인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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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월급 3300만원 드려요” 의사 드디어 채용한 ‘이곳’…6명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3</link>  
    <pubDate>2026-09-02 10:4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전남광주 신안군이 월급을 3300만원으로 파격 인상한 끝에 시니어(은퇴) 의사를 구했다. 1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홈페이지에 신안군 보건소에서 근무할 시니어 의사 A(61)씨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 6차례 공고 끝에 적임자를 찾은 것이다. 군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차례, 올해 들어서만 3차례 시니어 의사 채용 공고를 냈다. 월급을 처음에는 1100만원으로 공고한 후 1300만원으로 인상했지만 지원자가 없자 3300만원으로 파격 인상했다. 월급을 대폭 올리자 6명의 시니어 의사들이 지원했고 이중 1명이 채용됐다. 시니어 의사는 오는 10월부터 1년간 근무한다. 시니어 의사는 임상 경력 20년 이상의 만 60세 이상 은퇴 의사를 의료취약지에 배치하는 정부 제도다. 1004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역으로 현재 지역 내 보건지소 16곳 가운데 절반인 8곳이 의사 없이 운영되고 있다. 일부 보건지소는 보건진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63772ca10d242afb09e91de30e2e006_T1.png"/>    
    
  </item>
  
  <item>
    <title><![CDATA[‘내가 부른 대리기사 전자발찌 마약범 이라니’ 2년간 필로폰 투약한 대리기사 구속 송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3</link>  
    <pubDate>2026-09-02 10: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성범죄 전력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보호관찰을 받던 중에도 필로폰을 투약해 온 대리운전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마약 판매상에게 총 5차례에 걸쳐 가상자산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필로폰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판매상이 서울 주택가나 공원 등에 미리 숨겨둔 마약을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한 차례에 0.5~1g씩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해외 메신저의 마약 판매 채널을 수사하던 중 A씨의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달 24일 그를 체포해 구속했다. A씨의 주거지와 차량에서는 비닐 지퍼백에 나눠 담긴 필로폰 1g과 사용 전후의 일회용 주사기 200여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압수한 필로폰 1g이 1회 투약량을 0.03g으로 봤을 때 약 33명이 동]]>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ac1f0d2ff784b0da51458048ece41ac_T1.png"/>    
    
  </item>
  
  <item>
    <title><![CDATA[도심 달리던 서울시 ‘쉬엄쉬엄 모닝’ 공원으로 확장됐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65</link>  
    <pubDate>2026-09-02 10:27: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월드컵공원, 서울식물원 산책로를 활용한 ‘공원연계형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9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을 출발해 공원의 대표 산책 명소인 메타세콰이어길을 왕복하는 약 4㎞ 코스다. 특히 출발·도착지인 별자리광장에서는 ‘서울체력장’을 함께 운영해 코스 이용 전후로 자신의 체력을 확인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어 13일에는 서울식물원에서 두 번째 ‘공원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식물원의 녹지와 산책로를 따라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약 2㎞ 왕복코스를 기본으로 하되, 참가자의 체력과 운동 목적에 따라 주변 산책로를 연계해 1~5㎞까지 원하는 거리만큼 자유롭게 걷고 달릴 수 있다. 자신이 걷고 달린 거리를 직접 기록하는 ‘GPS 운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스마트폰 러닝·운동 앱 등을 활용해 이동 경로와 거리를 G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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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어, 6월보다 어려웠다…“8번·13번 까다로워”[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20</link>  
    <pubDate>2026-09-02 10:17: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국어 영역은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고 지난해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EBS는 이날 국어 영역 시험 종료 후 발표한 출제 경향 분석에서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작년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고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EBS는 국어 영역 난도에 대해 “지난해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유지하면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과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충실히 반영해 출제됐다”며 “지문에서 문항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선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추론을 통해 정답을 가려야 하는 문항이 공통·선택과목에 걸쳐 나왔다”고 설명했다. 독서 영역에서는 ‘종 차별주의’를 다룬 두 지문의 내용에 ‘인격체’와 ‘인격 종’ 개념을 적용하는 8번 문항과 어댑터의 작동 원리를 구체적인 사례에 적용하는 13번 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202760886130455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민종, MC몽 ‘고소’…“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차기작 출연 무산, 38년 신뢰 무너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00</link>  
    <pubDate>2026-09-02 10:10: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신동현)을 경찰에 고소했다. 김민종은 근거없는 주장으로 38년 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무너진 것은 물론 차기작 출연이 무산되는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2일 김민종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서울 종로경찰서에 MC몽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전날 고소했다고 밝혔다. MC몽은 지난 5월18일 인터넷 생방송 도중 김민종이 불법 도박과 금품 수수, 증인 매수 등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당시 MC몽은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의 작은아버지 차모 씨의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하면서 “룸살롱을 돌면서 불법 온라인 도박을 하는데 그 곁에서 수천만원의 팁을 받는 사람이 있다”며 “그 사람이 연예인 김민종 씨”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김민종 측은 “근거 없는 주장으로 38년간 쌓아온 명예가 훼손됐다”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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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하나개해수욕장서 걷기 운동하던 60대 여성 실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83</link>  
    <pubDate>2026-09-02 10:04: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7분쯤 인천 영종구 무의동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해수욕장 수중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수욕장 주변과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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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쿄 번화가에서 바지 내려 용변 본 여성, 경찰들 ‘모른 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63</link>  
    <pubDate>2026-09-02 09:52: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일본 도쿄 번화가에서 한 여성이 도로가에 쭈그리고 앉아 용변을 보는 듯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영상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국내서 잇따랐던 외국인 관광객들의 ‘대변 테러’를 연상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전날 한 일본인 계정에 도쿄 번화가 신주쿠 가부키초 인근에서 찍힌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노란 셔츠를 입은 여성은 길 가에 뚫린 하수구 위에 바지를 내리고 앉더니 용변 보는 자세를 취했다. 주변으로 적잖은 사람들과 차량들이 오가고 있었다. 여성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백팩을 맨 채 그 앞을 지켜주고 있었다. 여성이 볼 일을 마치고 바지를 치켜 올릴 때쯤 여성의 뒷편으로 경찰 3명이 지나갔다. 경찰은 순찰 업무 중으로 보였으며 옷을 추스리는 여성 곁을 그냥 지나쳤다. 영상을 공유한 게시자는 “오늘 아침 가부키초에서는”이라고 적었다. 영상이 촬영된 곳은 가부키초 오쿠보 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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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 홍제역·신촌 AI·광역교통망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54</link>  
    <pubDate>2026-09-02 09:4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홍제역 역세권 개발과 신촌 청년 AI 특구, 서부선·강북횡단선 등 서대문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정책 테이블에 잇따라 올랐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지역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핵심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중앙정부와 서울시, 정치권을 잇달아 만나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박운기 구청장은 8월 21일 국무총리 간담회를 시작으로 2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정책간담회와 전국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 31일 서울시 관계자 면담 등에 참석해 주요 현안의 필요성과 지역의 상황을 설명했다. 핵심 의제는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와 서북권 성장 거점 조성 ▷서부선·강북횡단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 ▷신촌 청년 AI 특구 조성 ▷5개 산·2개 하천 도시생태축 복원 ▷자연경관지구·개발제한구역 등 지역 규제 개선이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는 홍제역 일대를 서울 서북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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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장] “시신이라도 찾을 수 있을지” 수천㎞ 떨어진 고향 대홍수 수심 가득한 ‘네팔거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25</link>  
    <pubDate>2026-09-02 09: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달 31일 오후 굵어진 빗줄기를 피해 들어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네팔음식거리’의 한 네팔 음식점에서는 직원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만두를 닮은 네팔 음식 ‘모모’를 빚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30.PYH20260830000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정]김경대 용산구청장 프리즈 서울 ‘한남나잇’ 연계 프로그램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38</link>  
    <pubDate>2026-09-02 09:4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경대 용산구청장은 9월 1일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한남나잇(Hannam Night)’과 연계해 용산문화재단이 마련한 전시 및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둘러봤다. ‘한남나잇’은 프리즈 서울이 프리즈 위크 기간 서울 주요 문화예술 지역을 연결해 운영하는 ‘네이버후드 나이츠(Neighbourhood Nights)’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올해 프로그램은 8월 31일 을지로를 시작으로 9월 1일 한남, 9월 2일 청담, 9월 3일 삼청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각 지역의 갤러리와 문화예술 공간이 야간까지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리즈 위크를 맞아 용산의 시각예술 자원과 예술공간을 국내외 문화예술 관계자와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기반 예술가와 갤러리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용산문화재단 2층 창작라운지에서 참여 작가 강재원, 이소정, 김그림과 최다래 FIM 큐레이터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열렸다. 이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4b74f336b8b4522bf39dd8c83d72382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33</link>  
    <pubDate>2026-09-02 09:40: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역 웨딩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구웨딩페스티벌은 대봉동 웨딩골목을 대표하는 축제로 예비부부뿐만 아니라 가족·연인·친구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김광석길을 중심으로 대봉동 곳곳에서 펼쳐진다. 중구 대봉동은 웨딩 의복 제조 소공인 80여 개 업체를 비롯해 스튜디오·메이크업·여행사 등 결혼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가 모여 있는 대구 대표 웨딩특화거리다. 축제 기간 동안 예비 신혼부부들은 관련 매장과 행사장을 둘러보며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사랑이 모이는 거리, 행복이 시작되는 축제’를 콘셉트로 웨딩 세레나데, 어쿠스틱 라이브, K-POP 랜덤플레이 댄스, 로맨틱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봉동 웨딩거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d4dd2a86a664000ae245c451bf9d719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 지하철 보행약자 서포터즈 100명 활약 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24</link>  
    <pubDate>2026-09-02 09:3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지하철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는 ‘보행약자 서포터즈’ 100명이 올해 25개 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발매기 이용부터 개찰구 통과, 엘리베이터·화장실 등 시설 안내까지 역사 곳곳에서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운영하는 ‘보행약자 서포터즈’를 지난해 20개 역 61명에서 올해 25개 역 100명 규모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행약자 서포터즈는 어르신 인력을 활용해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용을 돕는 동시에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에 배치된 ‘보행약자 서포터즈’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승하차 동선을 안내하고 발매기 이용과 게이트 통과를 돕는다.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등 역사 내 주요 시설의 위치를 안내하는 등 지하철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도 제공한다. 확대 운영 이후 서포터즈가 배치된 25개 역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255993a5c404dc48243198af2799427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추석맞이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검사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19</link>  
    <pubDate>2026-09-02 09:36: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명절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과 합동 수거반을 편성하고 대구시 및 구·군과 협조해 명절 다소비 식품 30건과 농·축·수산물 157건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진행한다. 주요 검사 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튀김·전 등 조리식품과 가공식품, 농·수산물, 식육·계란 등 명절 다소비 축산물이다. 중점 검사 항목은 식중독균 5종,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480종, 동물용의약품 149종, 쇠고기 유전자 검사 등이며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에 즉시 결과를 통보해 행정조치 한다. 특히 명절 소비가 많은 계란은 농약 31종, 동물용의약품 12종,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집중 검사해 부적합 제품이 유통되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9d1c7495cd84c8f8e4955be97baa8f8_T1.jpg"/>    
    
  </item>
  
  <item>
    <title><![CDATA[“자기야 사랑해” 애정표현 가득…6년차 아내 노트북의 메시지, 상대는 회사동료였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80</link>  
    <pubDate>2026-09-02 09:22: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결혼 6년차의 아내 노트북에서 다른 남자를 향한 애정표현 가득한 메신저 대화를 봤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A 씨와 아내는 결혼 6년차에 아들을 하나 둔 부부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에 하루하루 행복했다고 한 A 씨는 “요즘 아내의 모습이 예전과는 달랐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언제부터인가 긴 대화를 나누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 이야기를 해도 “당신은 잘 모른다”, “당신은 이런 데 관심이 없지 않느냐”며 대화를 끊어버리기 일쑤였다고 한다. A 씨는 “아내는 어느 순간부터 휴대전화에 새로 비밀번호를 걸었고, 퇴근한 후나 주말에도 ‘회사 업무 때문에 연락할 일이 있다’며 자리를 피하는 일이 잦아졌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A 씨는 켜진 채 놓여있던 아내의 노트북에서 메신저 대화를 보게됐다고 한다. A 씨는 “상대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남자였다”며 “대화에는 ‘주말에 보고 싶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1204.97f96debf35a404ca7a3b56b5f0a281d_T1.jpg"/>    
    
  </item>
  
  <item>
    <title><![CDATA[모평, 사교육 문제풀이 기술 유리한 문항은 배제…EBS 연계율 50% [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74</link>  
    <pubDate>2026-09-02 09:21: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난이도에 대해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반복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문항을 배제하고 공교육 범위 안에서 변별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6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74개 지정학원에서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이 같은 출제 방향을 발표했다. 출제위원단은 “공교육의 범위 내에서 변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정한 난이도의 문항을 고르게 출제하였다”며 “전 영역과 과목에 걸쳐 2015 개정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반영하고 기본 개념을 이해·적용하는 능력과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추론·분석하는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은 기존에 출제됐더라도 문항의 형태와 발상, 접근 방식 등을 바꿔 다시 출제했다”면서 “문항별 배점은 교육과정상 중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16f5df0ea5a4044a7c8f39077d9b4b7_T1.png"/>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2㎞ 설치·교체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74</link>  
    <pubDate>2026-09-02 08:36: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지역 내 초등학교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지난 2023년 통학로 안전실태를 전수조사한 이후 맞춤형 개선방안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중점 추진하는 보행환경 개선은 ▷LED 표지병 확대 설치 ▷방호울타리 및 안전시설물 정비다.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활주로형 횡단보도에 LED 표지병은 어린이보호구역 26개소, 횡단보도 134면에 추가한다. 활주로형 횡단보도에 LED 표지병을 매립하면 비가 오는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기상 조건에서도 운전자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올해 서울시 예산 2억원을 확보한 구는 내년도 서울시 예산 지원을 적극 확보해 설치율 100%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노후 방호울타리도 적극 교체 설치한다. 올해 교체하는 구간은 삼육초등학교 화랑로 일대 약 300m, 꿈터유치원 인근 80m를 포함해 총길이 2㎞에 달한다. 어린이보호구역의 현장 상황에 맞게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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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G밸리’...‘금천인의 밤 시즌3’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34</link>  
    <pubDate>2026-09-02 08:15: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광장(서부샛길 606)에서 G밸리 근로자 문화행사 ‘금천인의 밤 시즌3’를 개최한다. 금천인의 밤은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행사로, 금천 G밸리에 위치한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가 주관하는 ‘호프데이’와 연계해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금천인의 밤은 매년 G밸리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를 넓히고 구정 소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지난해에는 25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문화공연에 건강·노무·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상담 프로그램을 더해, 퇴근길 일터 가까이에서 문화공연과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도록 행사를 확대했다. 우선 ‘G밸리 노동자 통합상담 부스’에서는 노무·건강·복지 분야의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는 변호사·세무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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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양잠의 풍요 기원하는 국가 제례 ‘제30회 선잠제’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28</link>  
    <pubDate>2026-09-02 08:1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9월 12일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제30회 선잠제’를 개최한다. 선잠제는 양잠의 신인 서릉씨에게 한 해 양잠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지내던 국가 제례다. 고려시대부터 시행됐으며 조선시대에는 중요한 국가 제례로 행해졌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중단된 선잠제는 1993년 재현을 시작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선잠단지 발굴조사와 재현 공사로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 이어져 올해 30회를 맞는다. 행사는 오전 10시 한성대입구역 인근 GS25 편의점 앞 도로에서 제관 행렬이 출발하며 시작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잠단에서 제례를 봉행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제례는 폐백과 축문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이 첫 잔을 올리는 ‘초헌례’, 두 번째와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와 ‘종헌례’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기를 물리는 ‘철변두’와 축문을 불태우는 ‘망예’를 끝으로 제례를 마친다. 성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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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인공지능 시대, 다음교육을 성찰하다’ 강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21</link>  
    <pubDate>2026-09-02 08:07: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다음 세대의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로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배움온(ON)대학 미래교육’의 수강생을 9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구로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온라인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연은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인 카이스트(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초청되어 ‘인공지능 시대, 다음 세대 교육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미래세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등을 뇌과학과 인공지능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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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구,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 추첨으로 변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14</link>  
    <pubDate>2026-09-02 08:05: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장기간 고정 이용으로 대기가 길어졌던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을 손본다고 2일 밝혔다. 일정 기간마다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롭게 선정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중구 공영노외주차장 20곳에서 운영하는 월정기권 주차면은 총 1668면. 대기자는 약 5250명에 달한다. 그동안 월정기권은 한번 배정받으면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져 빈자리가 나야 다음 대기자에게 기회가 돌아왔다. 중구는 이를 바꿔 일정 기간마다 기존 이용자와 대기자, 신규 신청자 모두에게 다시 신청 기회를 열고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 구는 제도 시행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16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세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02.8fe05108530545c1bae60dfc368497fc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살던 곳에서 편안한 생애말기 돕는 ‘은평 온생’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10</link>  
    <pubDate>2026-09-02 08:03: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살던 곳에서 임종을 희망하는 생애말기 환자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은평 온생(穩生)’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은평 온생’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 특화사업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가정에서 생애말기를 보내길 희망하는 환자를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하고, 생애말기 환자로 확인되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임종기 징후·증상 관리 및 가정 임종 준비 안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돌봄키트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과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질환 특성에 맞는 영양식도 지원한다. 실제로 방광암 4기 환자는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자택에서 가족의 돌봄을 받던 중 통합돌봄을 신청해 ‘은평 온생’과 연계됐다. 수행기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85985a2cecb4aebb182f586bdc76bb6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개편...‘장애인일자리(민간채용)’ 신설 메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01</link>  
    <pubDate>2026-09-02 07:59: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9월 1일부터 지역 내 장애인 구직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민간기업 취업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강남구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장애인일자리(민간채용)’ 신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강남구 전체 등록장애인은 1만 5467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12번째로 많다. 강남구는 민간기업 취업정보를 연동해 기존 채용 정보 시스템을 확장하고 장애인 구직자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구직자들은 여러 기관에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공공일자리와 민간일자리 채용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했다. 이제는 채용 공고부터 구직 맞춤 교육, 취업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게 됐다. 홈페이지 개편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 스마트정보과의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별도의 예산 없이 진행됐다. 장애인일자리 관련 자세한 채용공고는 강남구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채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74e378d8144426ca7955b60b695264b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천구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장기기증 의미 되새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93</link>  
    <pubDate>2026-09-02 07:54: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 ‘2026년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합창 공연, 클래식 공연, 생명나눔 북토크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생명의 소리’ 합창단이 생명나눔을 주제로 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합창단은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 수혜자, 기증희망등록자 등으로 구성돼 생명나눔의 의미를 음악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현악 4중주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이 클래식 선율과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생명나눔 북토크에서는 생명나눔 사례집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증·이식 사례를 소개한다.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 수혜자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8d3e1a6ed2a427baf88db27d9f47b2d_T1.jpg"/>    
    
  </item>
  
  <item>
    <title><![CDATA[종로구 우수 주얼리 기업 이탈리아 박람회서 K-주얼리 선 보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87</link>  
    <pubDate>2026-09-02 07:50: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주얼리 박람회 ‘비첸차오로’에 2회 연속 참가해 한국 주얼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한다. 올해 1월에 이어 관내에 소재하고 있거나 생산라인을 둔 우수 주얼리 중소기업 4개사와 통합 공동관 방식으로 서울종로관을 꾸려 K-주얼리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비첸차오로는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글로벌 박람회로 유럽과 중동 주요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주얼리 산업의 핵심 교두보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자 의류·보석 산업 중심지인 비첸차에서 매해 열린다. 구는 2026년 1월 박람회에서 종로 주얼리 브랜드가 지닌 역사성과 장인 정신을 세계 바이어들에게 톡톡히 각인시킨 바 있다. 현장에서만 138건의 바이어 상담이 이뤄지고 2건의 계약이 성사됐으며, 참가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언론의 주목을 받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까지 거뒀다. 주최 측인 IEG(]]>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09689e076124ad68553a097bb2e9299_T1.jpg"/>    
    
  </item>
  
  <item>
    <title><![CDATA[도봉구 ‘탄소공감 마일리지’ 참여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81</link>  
    <pubDate>2026-09-02 07:43: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9월을 맞아 도봉구 ‘치안 파트너스’와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 및 신규가입 등 다양한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도봉구에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환경 마일리지 제도다.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다회용품 사용 등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면 마일리지를 받아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9월 이벤트는 도봉구 ‘치안파트너스’와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신규 가입 이벤트,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캠페인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경찰에서 운영하는 시민 참여 치안 활동 ‘치안파트너스’와 연계해 쓰레기 줍기(플로깅) 이벤트를 운영한다. 자율방범대·반려견 순찰대 등 치안파트너스 활동 중에 쓰레기를 줍는 인증 사진을 앱에 등록하면 1인당 1500마일리지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35ed391543d4b5d948686ba95ee7afe_T1.png"/>    
    
  </item>
  
  <item>
    <title><![CDATA[성동구, 무신사와 손잡고 지역 일자리 창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75</link>  
    <pubDate>2026-09-02 07:39: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9월 1일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주)무신사(대표 조남성, 조만호)와 손잡고 ‘지역주민 일자리창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수동이 K-패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무신사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주민에게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무신사는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성동구는 채용 정보 홍보, 인재 알선 등 원활한 기업 채용 연계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업의 실제 채용 수요와 지역의 구직 인재를 직접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신사는 성동구가 보유한 취업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지역 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a226d44ac664ad7a34774ea38baf7b0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어린이부터 모든 보행자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박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73</link>  
    <pubDate>2026-09-02 07:3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어린이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어린이보호구역과 보행시설을 정비해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가 42개로 많은 특성을 감안해 지난 2023년 통학로 안전실태를 전수조사한 이후 맞춤형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중점 추진하는 보행환경 개선은 ▷LED 표지병 확대 설치 ▷방호울타리 및 안전시설물 정비다.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활주로형 횡단보도에 LED 표지병은 어린이보호구역 26개소, 횡단보도 134면에 추가한다. 활주로형 횡단보도에 LED 표지병을 매립하면 비가 오는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기상조건에서도 운전자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 초등학교가 주택 밀집 지역과 인접해 있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 올해까지 지역 내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중 약 75% 설치율을 확보하게 된다. 올해 서울시 예산 2억 원을 확보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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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정책 찾아 출발”…용산구 ‘용산역 0번 출구’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71</link>  
    <pubDate>2026-09-02 07:30: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다. 용산구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용산아이파크 3층)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Young)번 출구’를 운영한다. ‘용산역 0번 출구’는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 등에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익숙한 지하철역과 노선에 빗대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0번 출구’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실제 지하철역에 없는 0번 출구는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찾아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구’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체험 공간은 청년의 생애주기를 4개 지하철 노선으로 표현하고, 각 노선의 ‘역’을 통해 주요 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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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돌봄은 우리가 알린다”...양천구 ‘Y통합돌봄 홍보지원단’ 출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63</link>  
    <pubDate>2026-09-02 07:2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우리 또래 어르신들은 제도가 있어도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몰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직접 만나 쉽게 설명해 드리면 필요한 분들이 도움을 받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아요.”(Y통합돌봄 홍보지원단 조준일 씨, 69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주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통합돌봄 제도를 알리는 ‘Y통합돌봄 홍보지원단’을 새롭게 출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활동에 나선다. ‘Y통합돌봄 홍보지원단’은 지역 사정에 밝은 어르신들이 관리사무소와 경로당 등 주민 생활거점을 방문해 ‘Y통합돌봄’의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알리고, 동주민센터 상담창구를 안내하는 현장 홍보단이다.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주민 눈높이에서 제도를 쉽게 설명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우리 동네 돌봄 길잡이’ 역할을 맡는다. 홍보지원단은 양천시니어클럽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 8월 31일 해누리타운에서 참여 어르신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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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10미(味) 야장축제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59</link>  
    <pubDate>2026-09-02 07:19: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천읍 문덕헬로부대거리 일원(문덕사거리~빅마트 문덕점)에서 ‘포항 10미(味) 야장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포항의 고유한 식문화 자산인 포항 10미와 야장문화를 결합해 포항의 맛과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문덕헬로부대거리 상권과 연계해 지역 음식문화를 알리고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한다. 행사장에는 포항 10미를 테마로 한 야장거리가 조성된다. 먹거리 부스 20개와 푸드트럭 10개가 참여하며 파라솔과 테이블을 갖춘 식음 공간에 조명을 더해 포차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울러 포항의 음식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10미 홍보관도 운영된다. 모리국수, 포항물회, 등푸른막회, 과메기, 대게, 소머리곰탕, 포항초산채비빔밥, 영일대조개구이, 아구탕, 해신탕 등 포항을 대표하는 10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부대프로그램으로는 지역 문화공연, 고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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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작구,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신속개발국’ 최선임국 전진 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57</link>  
    <pubDate>2026-09-02 07:16: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민선 9기 주요 사업의 추진력을 확보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조직에 혼재된 업무를 이관·조정·폐지하고, 정부 정책과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기능을 신설하는 등 민선9기 공약 및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구민들의 오랜 염원과 숙원 사업 해결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는 실전형 조직으로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주민센터를 제외한 부서는 기존 47개를 유지하며, 세부적으로 1추진단, 2과를 폐지하고 3추진단을 신설한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류삼영 구청장의 결재 1호인 ‘재개발 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에 따라 ‘도시교통국’을 ‘신속개발국’으로 개편, ‘최선임국’으로 국별 직제 순을 정비한 점이다. 또 신속개발국에 ‘정비사업신속추진단’과 ‘공간개발사업단’을 각각 신설해 정비사업 기능을 통합 관리, 복합개발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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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민 재산세 완화 필요” …송파구, 정부에 세법 개정 2건 건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51</link>  
    <pubDate>2026-09-02 07:10: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주민의 재산세 부담을 줄이는 세법 개정 두 건을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먼저 신축주택의 재산세 급증을 막는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재산세는 주택 가격을 바탕으로 매년 부과된다. 정부는 주택 가격이 갑자기 올라도 세금이 한꺼번에 크게 늘지 않도록 ‘과세표준 상한’이라는 장치를 두고 있다. 세금을 매기는 기준인 과세표준이 전년도보다 정해진 폭을 넘겨 오르지 못하도록 막는 제도이다. 문제는 이 상한이 ‘전년도 집값’을 기준으로 계산된다는 점이다. 신축주택은 비교할 전년도 집값이 없어 상한을 적용받지 못한다. 이 때문에 그해 집값에 일정 비율(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 그대로 과세표준이 되어 값이 오르는 시기에는 세부담이 크게 늘어난다. 예를 들어, 집값 21억 원인 구축 아파트는 과세표준 8억 원에 재산세가 420만 원가량이다. 반면, 집값 29억 7000만 원인 인근 신축 아파트는 과세표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88191b0896d473ab001d478a6f9adf3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40년 닫혀 있던 명일근린공원 ‘치유의 정원’ 변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45</link>  
    <pubDate>2026-09-02 07:04: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명일근린공원(상일동 150번지) 내 수십 년간 존치해 온 무허가 건축물을 철거하고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는 한편, 공원 내에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치유의 정원’도 새롭게 조성했다. 해당 건축물은 1989년 이전부터 공원 내에 존치해 온 것으로 추정되며, 구는 2011년부터 점유자를 대상으로 자진철거와 이주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구는 점유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점유자에게 LH 전세임대주택 지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점유자가 자진 퇴거했으며, 이후 건축물 철거도 완료했다. 구는 철거에 그치지 않고 남아 있던 기초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참나무류 등 자생 수종과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식재해 훼손된 녹지를 복원했다. 아울러 새로운 산책로와 휴게 공간, 운동 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이 걷고 쉬면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173e0ba389149b2a549657b3b00589f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 강남역 한복판서 K-맛·K-멋 즐기는 ‘케미스트릿 강남역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41</link>  
    <pubDate>2026-09-02 06:59: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역 한복판에서 K-맛과 K-멋을 비롯해 먹거리부터 공연과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서초구 대표 골목상권 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 일대인 서초대로75·77길과 강남대로61·65길에서 ‘2026 케미스트릿 강남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강남역 상권 곳곳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K-맛과 K-멋을 하나의 경험으로 보여주는 ‘SHOWKASE’를 콘셉트로, 공연과 체험, 브랜드 팝업, 먹거리 콘텐츠를 상권 곳곳에 배치해 강남역을 찾은 시민들이 거리를 이동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하고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오후 7시부터 축제의 밤을 여는 ‘MIDNIGHT SHOWKASE’가 펼쳐진다. DJ SUVIN, ELLIA]]>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0d210d9cb334f668b2b2eb2fec24fc9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랑구, 양성평등주간 운영 평등의 가치 확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36</link>  
    <pubDate>2026-09-02 06:54: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실질적인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주간이다. 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념행사와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이인철 변호사가 ‘여성의 권리와 행복을 위한 유익한 생활 법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구는 기념행사와 함께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중랑구 전역에서 주민 참여형 마을행사도 운영한다. 포럼, 영화제, 전시,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누구나 양성평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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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청소행정 디지털 솔루션 ‘ICT 어워드 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영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29</link>  
    <pubDate>2026-09-02 06:46: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자체 개발한 청소업무 디지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8월 26일 ‘ICT AWARD KOREA 2026’ 디지털 솔루션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플랫폼·서비스·마케팅 등 6개 부문의 우수 사례를 평가·시상하는 국내 디지털 혁신 어워드이다. 이번 수상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구는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내 대행업체인 ‘클린턴’과 공동개발하여 청소 업무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대행업체용 플랫폼인 ‘클린온’을 통해서는 ▷운행일지 ▷계근현황 ▷출근현황 ▷차량관리 ▷민원관리 등 청소현장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또 공무원용 민원접수 플랫폼인 ‘클린톡’을 통해서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민원 대응력을 높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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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55</link>  
    <pubDate>2026-09-02 0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제주 장미란씨 사건과 제주 장미란씨 사건은 성인 실종 관리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는데 성인 실종을 단순 가출로 보는 인식과 담당자 판단에 의존하는 관리 체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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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25</link>  
    <pubDate>2026-09-02 06:43: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김도윤 기자] 경찰이 장경태 무소속 의원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이 무고일 가능성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장 의원을 불러 9시간 가량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고소인 조사는 장 의원이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무고 혐의로 지난해 12월 2일 맞고소한지 10개월여 만에 이뤄졌다. 당시 장 의원은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했다. B씨는 언론에 공개된 장 의원의 성추행 의혹 영상을 촬영한 인물이다. 장 의원은 성추행이 발생한 것으로 지목된 2024년 10월 23일 식사 자리에 참석했던 여성 동석자들과 이튿날 주고 받은 대화 내역 등도 무고를 밝혀줄 증거로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상황에 대해 동석자들간 나눈 단체 대화 내역도 확보해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석자들 사이에 오고 간 대화 내역에는 ‘장 의원이 자리에 와서 괜히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319.PYH202603191649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경북도, 국내외 경제·기업인 초청 간담회 및 산업 현장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20</link>  
    <pubDate>2026-09-02 06:40: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포항시와 경북도는 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트 APEC 경북도 투자포럼’과 연계한 국내외 경제·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 및 시·도 관계부서장, 국내외 경제·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항시 투자 홍보영상 시청한 뒤 철강·이차전지·수소·AI 등 포항의 주력 및 첨단산업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이후에는 영일만산업단지 내 포스코퓨처엠을 방문해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포항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포항시는 철강을 중심으로 이차전지·바이오·AI·신소재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산업 다변화를 추진 중이며 관련 특화단지 지정과 연구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국가첨단 전략산업 유치에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투자기관과 기업이 포항의 산업 경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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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우림부터 김현철까지…마포음악창작소에서 듣는 LP 한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19</link>  
    <pubDate>2026-09-02 06:40: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음악창작소(마포대로 238)에서 한국 대중음악 명반을 LP로 감상하고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음악 큐레이션 프로그램 ‘LP 한잔’을 운영한다. 마포음악창작소는 공연장인 라이브홀과 음악 녹음실(스튜디오), 개인·밴드 작업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음악 창작 공간으로, 현재 마포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창작 공간 대관과 인디 뮤지션을 발굴·지원하는 ‘인디스커버리’ 사업 등을 운영, 공연 기회 제공부터 음원 제작·유통까지 창작과 발표의 전 과정을 뒷받침한다. 또, 교육·네트워킹과 ‘LP 한잔’ 등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이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P 한잔’은 스트리밍으로 한 곡씩 빠르게 소비되는 요즘 음악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한 장의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들으며 음악을 깊이 있게 만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LP 특유의 아날로그 질감으로 명반을 감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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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민회’ 개최 직접민주주의 실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16</link>  
    <pubDate>2026-09-02 06:3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오는 10월 20일까지 구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해 정책에 반영하는 민주주의 축제 ‘민회’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 민선 9기 영등포구가 지향하는 헌법 도시의 기본 가치인 ‘구민 주권 사상’을 구민과 함께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민회’는 ‘소집된 사람들’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 아테네 시민 의회 ‘에클레시아’가 어원으로, 구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영등포구만의 ‘직접민주주의 공론장’이다. 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을 다각도로 숙의하고, 토론과 실시간 투표를 거쳐 구정 현안의 최종 방향을 직접 결정한다. 민회 참가자는 총 200명 규모로 구성한다. 선발된 인원은 영등포동주민센터 5층 체육관에서 11월에 열리는 1차, 2차 사전 토론회에 참여해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접수된 구민제안 의제를 토론하고 실시간 투표로 대표 의제(3~5개)를 직접 선별한다. 이후 12월 초 개최하는 본 행사인 ‘민회’에 참석해 영등포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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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 다 폭파’ 거짓 협박 국고 축낸 20대 남성의 최후…사상 첫 1256만원 물어내라 법원 판결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11</link>  
    <pubDate>2026-09-02 06:23: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신세계백화점을 폭파하겠단 허위 협박이 1256만원의 손해배상 ‘영수증’으로 돌아왔다. 2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8단독 재판부는 지난달 28일 지난해 8월 신세계백화점을 폭파하겠단 온라인 게시물을 올린 20대 남성 A씨에게 국고손실금 전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거짓 게시물로 경찰특공대와 경비경찰 등이 출동해 ‘헛심’을 쓰면서 발생한 치안행정 비용을 물어내란 취지다. 당시 경찰 277명이 전국 신세계백화점 곳곳에 급파됐다. 그 과정에서 인건비와 초과근무수당, 식대가 발생했고 각종 장비의 유류비도 소모됐다. 경찰은 당시 쓴 비용을 1256만원을 국고손실금으로 추산하고 A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법원은 이 금액을 고스란히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온라인에 올린 협박성 글로 비롯된 불필요한 치안력 낭비를 초래한 사람에게 그 경제적 책임을 인정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유튜브의 한 게시물에 ‘신세계(백화점) 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50805.PYH2025080511900001301_T1.jpg"/>    
    
  </item>
  
  <item>
    <title><![CDATA[iM뱅크, 2026년 추석 특별자금대출 1조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04</link>  
    <pubDate>2026-09-02 06:1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자금대출은 신규 5000억원·만기연장 5000억원 등 총 1조원 규모로 운영된다. 지원기간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고 10억원 이내로 종업원 임금지급 및 원자재 구매 등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한다. 강정훈 은행장은”추석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iM뱅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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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민선 9기 첫 추경 12조6053억원 편성…민생·미래산업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99</link>  
    <pubDate>2026-09-02 06:00: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기정예산보다 4065억원(3.3%) 늘어난 12조6053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이라는 민선 9기 시정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 추가경정예산이다.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민생경제를 비롯해 미래산업, 청년·인재 육성, 재난안전·복지, 산업단지·교통 등 핵심 분야에 재원을 집중했다. 추경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1192억원, 국고보조금 등 491억원, 세외수입 584억원, 지방채 1090억원 등으로 마련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379억원을 투입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에 12억원을 추가해 융자 규모를 1조2500억원으로 확대하고, 14억원을 신규 편성해 2500억원 규모 대출의 보증료를 지원한다. AI·로봇·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과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위해 43]]>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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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입이 미친 듯이 화장실 ‘들락날락’…폭발한 팀장 “말하고 가라면 꼰대인가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51</link>  
    <pubDate>2026-09-01 23:59: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신입사원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생긴다는 직장 상사의 사연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화장실 갈 때 말하고 가라면 꼰대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팀장급 가운데 비교적 젊은 편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입사한 지 2~3개월 된 팀원이 화장실을 미친 듯이 자주 가는데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화장실 가는 걸 어쩌라고?’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문제는 뭐만 하려고 하면 이 팀원이 말도 없이 자리를 비운다는 것”이라며 “필요할 때마다 자리에 없고, 없던 사이 진행된 일이 있으면 다시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결국 A씨는 팀원을 따로 불러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를 물었다. 팀원은 자신이 ‘과민성 증후군 같은 것’이 있고 불안해서 화장실에 간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찾아보니 이건 완치도 없다고 해서 이해하려고 했다”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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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d9e10fe1c4e47b58e4bdb07f9fa5680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 ‘AI시대 양성평등’ 시민과 함께 묻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74</link>  
    <pubDate>2026-09-01 23:20: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인공지능(AI)이 일상 깊숙이 들어오면서 기술이 만들어내는 정보와 이미지 속 성별 편향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가 새로운 양성평등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AI와 성평등을 연결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재단은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에서 ‘AI 시대의 양성평등, 서울의 미래가 되다(The Future of Seoul, Gender Equality in the AI Era)’를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이 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기술이 생산하는 이미지와 정보에 성별 고정관념이나 편향이 담길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발전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AI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성평등의 관점에서 들여다보는 데 무게를 뒀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기념식 중심의 기존 양성평등주간 행사와 달리 영화, 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05f849c7a394ac5b4cf00abe31437fc_T1.png"/>    
    
  </item>
  
  <item>
    <title><![CDATA[여성 절반 이상 월 300만원도 못 벌었다…남성은 37%가 500만원 이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47</link>  
    <pubDate>2026-09-01 2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한국 여성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남성보다 155만원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근로자 절반 이상은 월 300만원 미만을 받았지만 남성은 3명 중 1명 이상이 월 500만원 이상을 받았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약 3배 수준이었다. 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전날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026 한국의 성인지 통계’를 바탕으로 국내 노동시장의 성별 임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를 보면 2024년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남성 439만8000원, 여성 285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여성 임금은 남성의 64.8% 수준으로 월평균 격차는 154만7000원이었다. 임금 구간별로 나눠보면 차이는 더 선명했다. 5인 이상 사업체에서 월 300만원 미만을 받는 비율은 여성 57.1%, 남성 25.1%였다. 반대로 월 500만원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남성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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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종철 경찰청 차장 발탁…시도청장 14명 한꺼번에 교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65</link>  
    <pubDate>2026-09-01 22:0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경찰청은 1일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을 한꺼번에 교체하는 대규모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으며, 치안감급 보직의 80% 이상이 교체됐고,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경찰청 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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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 고위직 물갈이…경찰청 차장에 김종철·서울청장에 고범석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61</link>  
    <pubDate>2026-09-01 21:5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경찰이 1일 밤 치안정감과 치안감 등 지휘부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경찰청 차장으로 김종철 경상남도경찰청장이 임명됐다. 서울특별시경찰청장에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이, 인천광역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각각 임명됐다. 이들 인사는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아래 계급인 치안정감급 자리다. 치안감급 25개 자리도 인사가 이뤄졌다.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78%)이 교체됐다. 경찰 업무의 공정성과 중립성,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명목으로 시도경찰청장들의 출신지, 연고지로의 배치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10월 2일)을 앞두고 김광식 서울관악경찰서장, 오승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2명을 국가수사본부로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경찰 지휘부 인사 가운데 대표적 ‘수사통’으로 꼽히는 인물들로 경찰청은 “경찰 수사의 책임성과 현장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수본 주요 직위에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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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 구직 청년 20명 이야기 책 발간…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작품으로 완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49</link>  
    <pubDate>2026-09-01 20:57: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지난 8월 31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1층 라운지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나를 펴내다’ 프로젝트의 출간기념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담은 두 권의 책을 소개하고 출간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나를 펴내다’ 프로젝트는 구직단념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취업·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청년작가들은 이번 작품에 각자의 개성과 경험을 정해진 형식이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담아냈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풀어낸 작품부터 삶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가상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작품이 탄생했으며, 시와 시나리오, 포토에세이, 호러소설 등 서로 다른 형식과 장르의 작품이 두 권의 책에 담겼다. 출간기념회장은 청년작가들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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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성신여대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과정’ 24명 자격증 취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45</link>  
    <pubDate>2026-09-01 20:51: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신여대와 협력해 운영한 K-뷰티 인재 양성 과정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 종강식을 지난 8월 29일 성신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은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총 7회, 42시간) 운영됐다. 교육은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청년 25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를 마쳤으며, 자격시험에 응시한 24명 전원이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와 대학은 교육 종강 이후에도 뷰티 분야 멘토링 및 네트워킹을 이어가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박현아 수강생은 “체계적인 배움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실로 이어져 큰 자신감을 얻었다”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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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가 실시간 경고… 송파구, 고령층 보이스피싱 막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43</link>  
    <pubDate>2026-09-01 20:45: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령층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나선다. 구는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보이스피싱 실시간 탐지·경보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보이스피싱 대응은 범죄에 이용되는 수단을 사전에 탐지·차단하는 방향으로 강화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7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피해액은 53% 감소했다. 경찰은 AI를 활용한 범죄 이용 의심 전화번호 사전 차단과 악성 앱·피싱사이트 등에 대한 대응 강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송파구는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에 선정된 ㈜메타크라우드의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앱 ‘보이스쉴드(VoiceShield)’를 활용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증에 나선다. ‘테스트베드 서울’은 기업이 개발한 혁신기술과 제품을 실제 공공시설과 도시환경에 적용해 성능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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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J 과즙세연, ‘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로 입건…남친 케이와 나란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41</link>  
    <pubDate>2026-09-01 20:35: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명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커플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과 케이(본명 박중규·37)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씨와 박씨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30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지난 6월 중순 연인인 케이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에 대한 수사는 케이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케이가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정황이 드러났고, 이후 경찰이 약 한달간 조사를 진행한 끝에 케이와 과즙세연을 피의자로 전환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졸피뎀을 복용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과거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전력이 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박씨는 자신의 ‘수면제 대리처방’ 입건 사실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0305.80b9b85dd4704ffea9fd534109ea7235_T1.jpg"/>    
    
  </item>
  
  <item>
    <title><![CDATA[새벽 5시 여성 혼자 사는 집 침입했는데…20대 이웃남 풀려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24</link>  
    <pubDate>2026-09-01 19:43: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새벽 시간대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지만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석방되어 피해 여성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돼 피해자 안전을 충분히 고려한 결정이었는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1113.8a39cce6ddf448babea64ab004530262_T1.jpg"/>    
    
  </item>
  
  <item>
    <title><![CDATA[“살려달라” 스마트워치 신고했지만…출근길 기다렸다 아내 살해한 공무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21</link>  
    <pubDate>2026-09-01 19:35: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가정폭력을 피해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긴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범행에 앞서 피해자의 거처와 출근 시간을 파악하고 기다린 정황 등을 토대로 A씨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02.7773c3de150b44ebbbdc45d42c35ab43_T1.jpg"/>    
    
  </item>
  
  <item>
    <title><![CDATA[밤 10시 영등포공원서 러닝 여성 뒤따라가 껴안아…현역 군인 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17</link>  
    <pubDate>2026-09-01 19:22: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늦은 밤 서울의 한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강제로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 20대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현역 군인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10시21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공원에서 러닝을 하던 여성을 뒤따라간 뒤 뒤에서 강제로 껴안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공원 안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가 현역 군인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영등포경찰서는 다음 날인 지난달 13일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이첩했다. 서울경찰청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러닝 인구가 늘면서 공원과 수변공간의 안전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7개 크루, 141명 규모의 ‘러닝 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공원과 수변공간을 달리면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31.4026265df50e476eb28f6f38cdd174c1_T1.jpg"/>    
    
  </item>
  
  <item>
    <title><![CDATA[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 의원에 ‘1.2억원 손해배상’ 소송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04</link>  
    <pubDate>2026-09-01 18:5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상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삭제·게시·전파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한 데 이어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기남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 회장은 내주 중 유공자 3명과 함께 이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1억2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청구액은 1인당 3000만원씩 총 1억2000만원이다. 양 회장은 “과거 자신을 5·18 당시 북한 특수군 ‘광수 36호’라고 허위 지목한 지만원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는데도 5·18 왜곡·폄훼가 반복되고 있다”며 “추가적인 법적 판단을 남겨 이를 막을 필요가 있다”고 소송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양 회장은 2017년 6월 지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과 관련 자료 발행·배포 금지 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바 있다. 이번 소송과 관련, 유공자단체 법률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323.28c52692b2f94dc99b59558c022f952f_T1.png"/>    
    
  </item>
  
  <item>
    <title><![CDATA[‘사망’ 처리 실종자 사실은 살아있었다…제주 부 경장, 허위 종결 유사 의심사례 25건 추가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67</link>  
    <pubDate>2026-09-01 1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이 과거 처리한 사건에서 추가로 25건의 허위 종결·허위 해제 의심 사례가 나와 경찰은 해당 사건들을 수사로 전환하고 조사 범위도 확대하기로 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ae52b5e70304c17b0684f3f8d927121_T1.jpg"/>    
    
  </item>
  
  <item>
    <title><![CDATA[벌금 6600억원 안 내고 7년 도주…‘역대 최고액 미납자’ 붙잡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00</link>  
    <pubDate>2026-09-01 18:32: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수천억원대 벌금을 내지 않은 채 잠적했던 금괴 밀수 조직의 운반 총책이 7년 만에 검찰에 붙잡혔는데, 현재 남아 있는 벌금만 6537억원가량으로, 검찰이 파악한 벌금 미납 사례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ams.V01.photo.HDN.P.20260730.P12026073012150272246359953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의회, 제10대 첫 정례회 돌입...1조 408억 규모 추경안 심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90</link>  
    <pubDate>2026-09-01 18:20: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초구의회(의장 유지웅)는 8월 31일 제35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2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제10대 출범 이후 첫 정례회인 이번 회기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 구정질문, 2026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핵심 일정들이 숨 가쁘게 이어질 예정이다. 의회는 먼저 결산안 심사에 나선다.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부서의 결산 내역을 검토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결산)가 종합 심사를 이어간다. 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1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한다. 이후 11일부터 상임위별 추경안 심의를 거쳐 16일부터 18일까지 예결위(추경)가 이를 최종 점검하며,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8월3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결산 심사를 위한 예결위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 김안숙 위원장과 조희옥 부위원장을 선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602e44c378b441e9232e099f42f7633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서구, 간부회의 구민에 첫 공개...진교훈 구청장, 염창동 공동주택 개발에 대한 구민 질문에 직접 답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86</link>  
    <pubDate>2026-09-01 18:1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1일 구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구민에게 공개했다.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곡 통합신청사 이전 추진계획 ▷기존 청사 복합문화시설 조성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진 구청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안내 인력 배치와 신청사행 셔틀버스 운영 간격 등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그는 “통합신청사에는 구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사무집기를 재사용하는 등 불용물품을 최소화해 마지막까지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야 한다”며 “한 달 넘게 소요되는 청사 이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니 더욱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첫 공개회의인 만큼 구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채팅창에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공동주택 건립 반대 취지의 글이 올라오자, 진 구청장은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 민원을 직접 챙겼다. 진 구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b97b6d2f8744a848753e823259a5549_T1.jpg"/>    
    
  </item>
  
  <item>
    <title><![CDATA[초1·2 ‘3시 하교’ 논의 다시 불붙었다…교사들 강력 반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85</link>  
    <pubDate>2026-09-01 18:13: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국가교육위원회는 오는 3일 국회도서관에서 ‘초등 저학년 교육 시간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오후 1시 안팎이면 수업을 마치는 초등학교 1·2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까지 늦추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1.e6d94dce9aba45d999d22355628ddde5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한동훈의 추미애 고소 무혐의 일단락…檢 ‘尹 고발사주 모의’ 발언 사건 불송치 기록 반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09</link>  
    <pubDate>2026-09-01 1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 시절이던 2021년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고소·고발한 사건이 5년 만에 일단락됐다. 경찰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2024년 불송치 결정 했고, 최근 검찰이 이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김호경)는 한 의원이 추 지사를 공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한 사건 기록을 지난달 21일 서울경찰청에 반환했다. 기록반환은 검사가 불송치 사건을 검토한 후 추가 수사나 기소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경찰에 기록을 돌려보내는 절차로, 별도의 처분에 해당하진 않지만 수사 절차가 행정적으로 마무리되는 단계로 받아들여진다. 검사가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수용하고 동의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앞서 이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경찰청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443ffe053b543789a3df5409746e75a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천경제청장에 ‘상하이 스캔들’ 연루 당사자 내정… 지역 여론 반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60</link>  
    <pubDate>2026-09-01 17:4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찬대 인천시장이 제9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과거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에 연루됐던 중앙부처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천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인천의 투자유치와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총괄하는 인천경제청장 자리에 과거 공직사회에서 큰 논란을 빚었던 인사가 낙점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사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1일 인천시와 지역사회 등에 따르면 박찬대 인천시장은 인천경제청장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추천된 후보 가운데 중앙부처 인사를 제9대 인천경제청장 최종 후보자로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경제청장 공모에는 모두 8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전형을 거쳐 5명이 면접 대상에 올랐다. 이후 후보자 3명이 인천시장에게 추천됐고 박 시장이 이 가운데 중앙부처 인사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곧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전 협의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논란의 핵심은 중앙부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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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889억원 증액 추경예산 편성…“안전 복리 증진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25</link>  
    <pubDate>2026-09-01 17:18: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889억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군는 이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일 열린 제324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은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당면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총규모는 1조 1651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699억 원 증가한 1조 1269억 원, 특별회계는 190억 원 증가한 382억 원이다. 구는 먼저,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집중호우와 폭설 등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하수도 시설물 정비 및 준설공사에 1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관로 통수기능을 확보하고, 제설대책에도 4억 원을 편성했다. 곰달래로6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de0792ad72c4e3b8b00f9d6969aa12d_T1.png"/>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대학 나왔다…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53</link>  
    <pubDate>2026-09-01 1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집중 지원을 받을 거점국립대학으로 부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대학에 올해 각각 약 700억원을 지원하고 2030년까지 5년간 지역 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 등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거점국립대를 지역 성장의 거점이자 우수 인재가 모이는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선정 대학에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브랜드 단과대학·융합연구원에 교당 약 400억원, AI 거점대학에 약 100억원, ‘5극3특 공유대학’에 약 200억원이 지원된다. 여기에 학부 교육 혁신 등을 위한 일반재정지원도 전년보다 200억~300억원가량 추가될 예정이다. 부산대는 조선해양·기계시스템·항공우주 등 동남권 전략산업을 묶은 혁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f24ef0c491364766ab00f6a700f02764_T1.png"/>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급, 주민의견 듣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85</link>  
    <pubDate>2026-09-01 16:4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1000세대 규모의 주택이 들어설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제, 기반시설 확보 등 주민 의견을 귀담아듣고 해결 방안을 찾겠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1일 구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구민에게 공개했다. 채팅창에는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1000세대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계획과 관련한 주민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진 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귀담아 듣고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마곡 통합신청사 이전 추진계획, 기존 청사 복합문화시설 조성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진 구청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안내 인력 배치와 신청사행 셔틀버스 운영 간격 등을 살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그는 “통합신청사에는 구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사무집기를 재사용하는 등 불용물품을 최소화해 마지막까지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08b59bfd34e4c2f9d4993c61f395184_T1.png"/>    
    
  </item>
  
  <item>
    <title><![CDATA[“네팔이 남 얘기?” 한국도 위험…“지리산이 딱 그 지형” 전문가 경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19</link>  
    <pubDate>2026-09-01 16:16: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을 휩쓴 대홍수로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물적 피해가 급격히 늘고 있다. 전문가는 “재난의 본질적인 구조 자체는 다르지 않다”며 한국 역시 언제든 비슷한 대형 재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지난달 31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네팔은 네팔이고 한국은 한국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조 자체를 보면 사실 네팔이나 한국은 거의 동일하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오랫동안 안전해 보이던 곳이 갑자기 무너졌고 경보를 울려도 대피 시간이 부족했다”며 “본질적인 구조 자체는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중국 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는 네팔 랑탕리룽 남쪽 사면의 해발 약 5200m 지점에서 얼음과 암석이 함께 무너지는 ‘빙암 붕괴’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빙하와 암석은 해발 약 4000m 지점까지 매우 빠르게 떨어지며 산비탈의 토사를 휩쓸어 거대한 토석류를 형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ebbe6b5f66740d1981910eb9386dbc5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우리 동네 표준지 테마지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09</link>  
    <pubDate>2026-09-01 16:09: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관내 1091필지에 달하는 표준지 정보를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 동네 표준지 테마지도’를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표준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토지로 각 지자체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표준지 1091필지 정보를 ‘스마트서울맵’과 ‘광진통합지도서비스’ 상에 시각화해 구현했다. 테마지도에서는 표준지의 위치를 비롯해 ▷토지특성 ▷지가 변동률 ▷표준지가 적용된 개별지 목록 ▷감정평가사 검증 의견 등 주요 부동산 관련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동안 주민들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활용된 표준지 정보를 확인하려면 구청에 직접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지도 서비스 구축으로 주민이 해당 토지에 적용된 표준지를 인터넷으로 직접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행정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8.25087479a0614b25ad20e68d6a0c0e10_T1.jpg"/>    
    
  </item>
  
  <item>
    <title><![CDATA[NC 김형준, 동원훈련 빠지고 경기 뛰다 ‘약식기소’…병역법 위반 혐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00</link>  
    <pubDate>2026-09-01 16:0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26)이 군 병력 동원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검 마산지청 형사1부는 전날 병역법 위반 혐의로 김형준을 벌금 70만원에 처해달라며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법원에 벌금이나 과료, 몰수 등의 재산형을 선고해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법원이 서면 심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보면 정식 재판에 회부될 수 있다. 김형준은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남 함안군 육군 제39보병사단 본부에서 실시되는 병력 동원훈련에 참가하라는 소집통지서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입영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형준은 “동원훈련 연기 신청을 누락한 채 예정된 프로야구 경기에 출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13일 김형준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고, 검찰은 사건을 검토한 끝에 약식기소를 결정했다. 실제로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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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단전·체납 등 위기신호 포착…복지사각지대 1822명 집중조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95</link>  
    <pubDate>2026-09-01 16:02: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10월 16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2026년 제4차 정기조사’를 한다. 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 등을 예방하기 위해 연 6회 정기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4차 정기조사에 앞서 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단전·단수, 공공요금 체납 등 빅데이터상 위기 징후가 포착된 구민 1822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각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신속히 현장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이후 가구별 위기 상황과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실제 최근 정기조사를 통해 발굴된 금융연체자 A씨는 동대문구의 연계 지원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53세 남성 A씨는 사업 실패 이후 금융 연체와 경제적 어려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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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민선 9기 첫 추경 889억 증액 편성…안전·복지·교육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88</link>  
    <pubDate>2026-09-01 15:56: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정예산보다 889억 원 늘어난 1조 165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일 열린 제324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은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당면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총규모는 1조 1651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699억 원 증가한 1조 1269억 원, 특별회계는 190억 원 증가한 382억 원이다. 구는 먼저,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집중호우와 폭설 등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하수도 시설물 정비 및 준설공사에 12억 1000만 원을 투입해 관로 통수기능을 확보하고, 제설대책에도 4억 원을 편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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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1월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 인천시의회, 서울2호선 청라 연장·GTX-D 반영 총력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74</link>  
    <pubDate>2026-09-01 15:48: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의회가 오는 11월로 예상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서울2호선 청라 연장과 GTX-D 노선 반영을 촉구하며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는 1일 서울2호선 청라 연장사업과 GTX-D Y자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인천 서북부 교통망 확충 문제를 놓고 정치적 입장보다 지역의 미래를 우선해야 한다는 데 시의회가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다. 서울2호선 청라 연장은 부천 대장지구와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대장홍대선을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하는 구상이다.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청라를 비롯한 인천 서북부 지역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GTX-D Y자 노선 역시 인천공항에서 청라와 가정 등을 거쳐 서울 삼성역과 수도권 남부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인천 서북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대표적인 광역교통 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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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결혼만 하면 계좌에 100만원이 꽂힌다…가족지원 늘리는 성평등부 내년 예산 2조 1191억[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39</link>  
    <pubDate>2026-09-01 15: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내년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이 2조119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전체 예산 순증액 1104억원 가운데 약 95%인 1045억원이 가족정책에 집중됐다. 소득과 나이에 관계없이 혼인지원금을 신설해 부부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고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대상자도 확대한다. 성평등가족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올해 본예산 2조87억원보다 1104억원(5.5%↑)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분야별로는 가족정책 지원사업에 1조5044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수준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할애되는 분야다. 성평등정책 분야엔 531억원, 행정지원에 543억원이 편성됐다. 고용평등 정책(1019억원), 안전인권(1427억원), 청소년정책(2626억원) 분야 예산은 작년보다 소폭 줄었다. 우선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혼인지원금이 신설된다. 혼인한 부부에게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개인별 50만원씩, 부부당 최대 100만원을 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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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주한독일상공회의소 ‘APK 2026’ 공식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61</link>  
    <pubDate>2026-09-01 15:42: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식 국내 미디어 파트너 자격으로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에 함께 한다. 2일 헤럴드에 따르면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전날 서울 용산구 헤럴드스퀘어를 찾아 APK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헤럴드는 행사 전후 및 현장 취재를 비롯한 주요 기업 경영진과 기조연설자 등 핵심 참가자 인터뷰를 진행한다. 또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통해 APK 2026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이번 APK 2026은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APA),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E), 독일상공회의소 해외 네트워크(AHK)가 공동 주최하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AHK Korea)가 서울 현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1986년 시작된 APK는 2년마다 아시아·태평양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독일 경제계의 대표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16a0d7e8e27489cbe7325582efdd4a3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前 정무부시장 임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39</link>  
    <pubDate>2026-09-01 15:31: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前)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송주범 신임 이사장은 재단의 주요 정책 수립과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서울시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단 운영을 이끌게 된다. 송주범 신임 이사장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및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송 신임 이사장은 공공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기업 자문 등 민간 영역에서도 활동하며 행정·정무·대외협력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민원 서비스를 담당하는 120다산콜은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다 다산콜센터 상담사들의 고용 불안 해소 및 정규직 전환을 위해 2017년 5월 서울시 산하 ‘120다산콜재단’으로 설립됐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3ad9f35d37d4beeaddb5a204bd1667f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까지 찼던 여성 흉기 피살, 30대 공무원 남편 긴급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31</link>  
    <pubDate>2026-09-01 15:30: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경찰에 5차례 가정폭력 피해를 신고하고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30대 여성이 끝내 남편에게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해 수사 중이다. 공무원 신분인 A씨는 이날 오전 7시 17분쯤 경기 광주시의 한 다세대주택 야외 계단에서 아내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과거 가정 폭력 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B씨는 지급받은 스마트워치로 경찰에 긴급 신고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어린 딸은 직접적인 상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추적과 통신 수사를 통해 범행 4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40분쯤 수원시 장안구의 한 모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A 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B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A씨로부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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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극항로 열리자 ‘극지 기술전쟁’… 인하대·조선 3사, 빙하중 해석 국산화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05</link>  
    <pubDate>2026-09-01 15:21: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북극항로 개척과 극지 자원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조선업계의 새로운 경쟁 무대로 떠오른 극지 선박 시장을 겨냥해 국내 산학연이 핵심 기술 국산화에 나섰다. 인하대학교는 조선해양공학과 김유일 교수 연구팀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 3사와 한국선급(KR)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극지 운항 선박 핵심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의 핵심은 얼음과 충돌하는 선박이 받는 힘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선체의 반응까지 통합 분석할 수 있는 국산 해석 플랫폼 구축이다. 이번 연구는 인하대 김유일 교수 연구팀인 MDSL(Multidisciplinary Structural Mechanics Lab)이 주관한다. 연구진은 ‘iFAST(Ice Force Assessment Simulation Tool)’라는 통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빙하중 예측과 빙–구조 상호작용 해석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극지 선박 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6b5975167f44336bd42c35088ed28a3_T1.png"/>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첫 삽...지하 6 ~ 지상 20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56</link>  
    <pubDate>2026-09-01 15:0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길동 368-5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위치했던 해당 부지는 지난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구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거쳤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6층 ~ 지상 20층, 연면적 약 2만2000㎡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조성된다. 건축물에는 공동주택 189세대와 근린생활시설, 어린이통합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건축물 1층에는 음식점, 카페, 소매점 등 가로 활성화 용도의 시설을 배치해 양재대로변의 상업 기능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53afdb8ebb34d51bb0bdc0f42f612e2_T1.jpg"/>    
    
  </item>
  
  <item>
    <title><![CDATA[표준지 1091필지 정보 한눈에 본다...광진구 ‘우리 동네 표준지 테마지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13</link>  
    <pubDate>2026-09-01 14:45: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내 1091필지에 달하는 표준지 정보를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 동네 표준지 테마지도’를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표준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토지로, 각 지자체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표준지 1091필지 정보를 ‘스마트서울맵’과 ‘광진통합지도서비스’ 상에 시각화해 구현했다. 테마지도에서는 표준지의 위치를 비롯해 ▷토지특성 ▷지가 변동률 ▷표준지가 적용된 개별지 목록 ▷감정평가사 검증 의견 등 주요 부동산 관련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동안 주민들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활용된 표준지 정보를 확인하려면 구청에 직접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지도 서비스 구축으로 주민이 해당 토지에 적용된 표준지를 인터넷으로 직접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7b2e96ea2f74901a2273b56e69e2641_T1.jpg"/>    
    
  </item>
  
  <item>
    <title><![CDATA[‘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22</link>  
    <pubDate>2026-09-01 14: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유홍림 현 총장을 비롯한 교수 12명이 총장 후보 대상자로 확정된 가운데, 유 총장이 반세기 만에 연임 총장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서울대에 따르면 제29대 총장 후보 대상자로는 12명이 확정됐다. 후보는 ▷장판식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 ▷이준호 자연과학대학 교수 ▷김현철 국제대학원 교수 ▷이원우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석재 인문대학 교수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유재준 자연과학대학 교수 ▷최만수 공과대학 명예교수 ▷강준호 사범대학 교수 ▷차상균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명예교수 ▷유홍림 사회과학대학 교수(접수순)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유 총장의 연임 여부다. 2023년 2월 취임한 유 총장이 다시 선출되면 서울대에서는 1970년대 제11·12대 총장을 지낸 한심석 전 총장 이후 약 52년 만에 연임 총장이 나오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현직 총장이 사퇴하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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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국민대 협력 ‘성북 청년 쇼플루언서 아카데미’ 종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00</link>  
    <pubDate>2026-09-01 14:36: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국민대와 협력해 운영한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과정 ‘성북 청년 쇼플루언서 아카데미’ 종강식을 지난 8월 29일 국민대 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북 청년 쇼플루언서 아카데미는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6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총 8회, 48시간) 운영됐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실무부터 퍼스널 브랜딩,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미디어 유통 분야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수강생 중 1명이 롯데홈쇼핑에 취업하는 등 실제 산업 현장 진출 성공 사례를 배출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구와 대학은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취·창업을 끝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쇼플루언서는 콘텐츠 기획력, 상품 분석력, 전달력 등이 두루 요구되는 전문 분야”라며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이 라이브커머스 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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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법무법인 대륙아주·린, 합병 법무법인 명칭 공모…총상금 1000만원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89</link>  
    <pubDate>2026-09-01 14:2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오는 10월 합병을 앞두고 있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통합 법무법인의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다.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는 새로운 법무법인의 명칭과 의미, 기대 효과 등을 자유 양식으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내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15일 대륙아주와 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등 모두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륙아주와 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양 법무법인의 강점과 정체성을 아우르는 동시에 통합 법무법인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륙아주와 린의 합병이 이뤄질 경우 국내 로펌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합병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국내 변호사 수 기준 6위, 매출액 기준 8위인 대형 로펌이 탄생하게 된다. 2025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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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애 보는 게 뭐가 힘드냐” 남편의 폭언…이혼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74</link>  
    <pubDate>2026-09-01 14:23: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남편의 잦은 음주와 폭언, 육아에 무관심한 태도 때문에 이혼을 결심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사연자 A씨는 대학 동기의 소개로 남편과 처음 만났고 3년간 연애하다 결혼했다. A씨는 결혼 초기 맞벌이를 하며 남편과 함께 전세자금을 마련했고 딸을 낳은 뒤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됐다. 결혼 7년 차인 현재 딸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A씨는 결혼 생활이 갈수록 힘들어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남편은 몇 년 전부터 술을 지나치게 자주 마셨고, 집안일이나 육아에는 무관심했다”며 “내가 힘들다고 이야기하면 ‘집에서 애 보는 게 뭐가 그렇게 힘드냐’며 넘겼고 심한 폭언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대화를 수차례 시도했지만 달라지는 게 없어 결국 이혼을 결심한 A씨는 남편이 순순히 이혼해 주지 않을까 봐 걱정이라며 “잦은 음주와 폭언, 가사·육아 무관심을 이유로 재판상 이혼을 청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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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 미스터코리아 등에서 금4·은6… 출전 선수 5명 전원 입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59</link>  
    <pubDate>2026-09-01 14:18: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소속 보디빌딩 선수단이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스터코리아 및 IFBB 세계·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6개를 획득하며 출전 선수 5명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대한보디빌딩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미스터코리아’ 선발과 ‘IFBB 세계·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에서는 김태원, 서교, 백재욱, 권오윤, 고찬경 선수 등 총 5명이 출전해 각 체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태원 선수(-164cm 체급)는 미스터코리아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서교 선수(+90kg 체급)는 미스터코리아에서, 고찬경 선수(-171cm 체급)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백재욱 선수(-175cm 체급)는 미스터코리아와 세계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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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 민선 9기 첫 추경 414억  편성…돌봄·안전 우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47</link>  
    <pubDate>2026-09-01 14:11: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대문구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의 재정 우선순위를 돌봄과 생활안전에 뒀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414억 원이 8월 31일 서대문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생애주기별 돌봄에 160억 원, 재해·감염병 예방과 생활안전에 54억 원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 전체 예산은 당초 8658억 원에서 9072억 원으로 414억 원, 4.78% 늘었다. 일반회계는 401억 원 증가한 8956억 원, 특별회계는 13억 원 증가한 116억 원이다. 이번 추경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 가운데 하나는 돌봄이다. 아동부터 장애인,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돌봄에 160억 원을 배분했다. 아동수당 24억 원, 영유아보육료 14억 원, 생계급여 35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12억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10억 원 등을 반영해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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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폭행 말리다 치아 4개 부러져” 강남 지나던 여성 ‘봉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28</link>  
    <pubDate>2026-09-01 14:04: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남에서 남성을 구타하고, 이를 말리는 행인을 무차별로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이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 3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 앞에서 남성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려던 B씨(여성)와 C씨(남성)까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MBN이 공개한 인근 폐쇄회로(CC)TV 장면에서 A 씨는 B 씨와 C 씨를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B 씨가 뒤로 밀려나는데도 계속 주먹질을 했고, B 씨가 길에 주저 앉자 그를 향해 발길질을 했다. A 씨의 폭행으로 인해 B 씨는 치아 4개가 부러지는 등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매체에 “폭행을 하고 있길래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말리다가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326.a96c8ed4f5b546fe8addad14a315f656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정]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420억 추경 예산안 제안설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23</link>  
    <pubDate>2026-09-01 14:02: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전 10시 마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0대 마포구의회 첫 회기에 참석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총계는 기정예산 9206억 7565만 원보다 420억 3560만 원(4.57%) 늘어난 총 9627억 1125만 원 규모다. 구는 구민 편의를 높이는 행정서비스에 우선 투자했다.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홈페이지 개편사업에 3억 9981만 원을 편성해 구 홈페이지를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 발전시킨다. 아울러 마포365구민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8억 891만 원을 편성, 한서공영주차장 내 체육시설 조성 리모델링 공사비도 반영해 주차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강화에도 예산을 반영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안전관리 공모사업과 임산부 친환경농수산물 지원사업의 구비 매칭비를 편성하고, 국·시비 보조사업의 사업 규모와 지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baf40769ad54c53831bd26c4184df96_T1.jpg"/>    
    
  </item>
  
  <item>
    <title><![CDATA[“형사님, 그게 아니에요” 보호만 받던 범죄 피해자 목소리 높인다…경찰 수사개혁위 권고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5</link>  
    <pubDate>2026-09-01 13: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앞으로 형사사법 절차에서 범죄 피해자의 ‘발언권’이 강해진다.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며 경찰의 주요 처분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단순히 보호의 대상에서 나아가, 수사 과정에서의 실질적 참여자로서 지위를 갖게 되는 것이다. 전날(31일)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범죄 피해자 보호 사각지대를 완화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권고안을 발표했다. 김남준 수사개혁위원장은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그간 범죄 피해자는 국가가 보호·지원해야 할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피해자에게 자신의 사건에서 의견과 증거를 제출하고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며 주요 처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형사사법 절차상 실질적 참여자로서의 지위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관점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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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층간소음 못 참아’ 천장 9번 두드렸는데…법원 “스토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89</link>  
    <pubDate>2026-09-01 13:3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층간소음에 항의하겠다며 효자손으로 천장을 여러 차례 두드린 50대 여성이 스토킹죄로 처벌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 고범진 부장판사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5)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17일부터 약 2개월 동안 윗집에서 소음이 난다는 이유로 9차례에 걸쳐 효자손으로 천장을 두드리거나 인터폰으로 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갈등은 B(42·여)씨가 2024년 12월 A씨의 위층으로 이사하면서부터 불거졌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B씨에게 층간소음에 주의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여러 차례 직접 인터폰을 걸며 항의했다. 이에 피해자는 같은 해 2월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연락해달라”고 요청했지만, A씨는 이후에도 효자손으로 천장을 두드리거나 직접 인터폰을 걸어 층간소음에 항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13f74a343b440e38dab766ae8c6f08e_T1.jpg"/>    
    
  </item>
  
  <item>
    <title><![CDATA[카페 들어와 자리 잡더니…주문 대신 몰래 가져온 비빔냉면 ‘면치기’한 손님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81</link>  
    <pubDate>2026-09-01 13:2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카페에서 커피는 주문하지 않고 외부에서 가져온 비빔냉면을 몰래 꺼내 먹는 손님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최근 카페에 손님 3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들어오자마자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주문은 하지 않고 외부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는 병 음료 등을 꺼내서 마셨다고 한다. 그러던 중 한 손님이 음식 용기를 꺼내더니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용기 안에 든 건 비빔냉면이었다. 이들은 냉면에 양념을 넣고 비빈 뒤 그대로 식사를 시작했다. A씨는 “면치기하는 소리가 나서 뭔가 해서 봤더니 손님이 면을 들고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오시자마자 밥부터 드신 것 같다”며 “사이다와 자양 강장 음료 같은 병 음료도 이미 마신 상태였다”고 했다. 해당 장면은 매장 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A씨는 해당 테이블로 가서 손님들에게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3289490d1b04ed5ac2b841614ab686c_T1.jpg"/>    
    
  </item>
  
  <item>
    <title><![CDATA[등록금 0원 지방대, 보육료 0원 3살 아기…내년 117조 교육 예산 이렇게 쓰인다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2</link>  
    <pubDate>2026-09-01 12:34: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내년도 교육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10.6% 늘어난 117조6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지역대학과 청년,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대규모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교육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117조5962억원으로 편성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 본예산 106조3607억원보다 11조2355억원(10.6%↑)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영유아 및 초·중등교육 예산 89조7354억원(7조6189억원·9.3%↑) ▷고등교육 18조9661억원(2조9269억원·18.2%↑) ▷평생·직업교육 1조4084억원(2396억원·20.5%↑) 순이다. ▶3세까지 무상교육·보육 확대…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식 개편 = 우선 영유아 교육·보육에 총 9조9691억원이 투입된다. 유보통합 관련 예산은 올해 7965억원에서 내년 1조1698억원으로 늘어나고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은 기존 4∼5세에서 3세까지 확대되며 관련 예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617.PYH20260617085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입 둘 점심 값이 7만4000원” 카드 준 상사 “어이없다”…누리꾼들 “상식밖” VS “꼰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29</link>  
    <pubDate>2026-09-01 12:12: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신입 직원에게 점심을 먹고 오라며 신용카드를 건네 준 상사가 1인 당 3만 7000원이 결제된 것을 보고 “어이 없다”고 토로했다. 1일 더쿠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 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작성자 A 씨는 “내가 상사라 둘이 친해질 겸 내가 사준다고 맛있는 거 먹고 오라고 내 카드를 줬는데 무슨 스시집 가서 스페셜초밥 세트를 먹었다”라며 두 명이서 밥 값으로 7만 4000원을 결제한 것에 황당해 했다. A 씨는 “원래 식대는 1만 2000원인데 매일 다 같이 먹는다”고 했다. 이어 “내 생각보다 많이 써서 너무 어이 없는데 신입이니까 그러려니 해야하나”라고 의견을 구했다. 그는 댓글을 추가해 “신입들은 20대 후반 여성, 나는 팀장이다”라며 “5만원까진 그러려니 했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난 40~50대 팀장들, 하다못해 아빠 또래 상사가 카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b9d8c7e11ef4aca8833c55f61fc5b69_T1.jpg"/>    
    
  </item>
  
  <item>
    <title><![CDATA[논술고사 100%로 합격 가려…의예과 면접 도입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한양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9</link>  
    <pubDate>2026-09-01 11:44: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한양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731명, 정원 외 190명 등 1921명을 선발한다. 올해 논술전형에서는 학생부종합평가를 없애 논술고사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의예과는 기존 서류 100% 선발 대신 면접을 도입한다. 학생부종합 추천형은 모집인원을 300명으로 늘리고 서류형은 축소한다. 논술전형은 233명을 선발한다. 2027학년도에 한해 기존 논술 90%와 학생부종합평가 10% 방식에서 학생부 평가를 전면 제외한다. 이에 따라 논술고사 성적과 수능최저학력기준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수능최저는 의예과를 제외하면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의예과는 3개 영역 합 4 이내다. 의예과 선발 방식도 크게 달라진다. 지난해 서류평가 100%로 뽑았던 16명을 올해는 모두 학생부종합 면접형으로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종합평가로 7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서류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면접은 다중미니면접(MMI)이나 제시문 문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3807e201bc3412c94dc2f6fc154c7d3_T1.png"/>    
    
  </item>
  
  <item>
    <title><![CDATA[논술 70%→80%…첨단바이오의약학과 2배로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인하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8</link>  
    <pubDate>2026-09-01 11:43: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인하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6.9%인 2662명을 선발한다. 인하대는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의 논술 반영 비율을 기존 70%에서 80%로 높여 논술고사의 영향력을 키운다. 첨단바이오의약학과 입학정원은 20명에서 40명으로 두 배 늘린다.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에서는 학교폭력 4~9호 조치를 받은 학생을 추천 대상에서 제외한다. 우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80%와 학생부교과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논술 성적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다. 단 의예과는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가운데 3개 영역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아야 한다. 과학탐구는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첨단분야 모집단위도 확대·개편한다. 2025학년도 신설된 첨단바이오의약학과는 입학정원을 기존 20명에서 40명으로 늘린다. 화학공학과와 이차전지융합학과는 ‘화공에너지공학부’로 통합해 화학공학전공과 이차전지공학전공으로 나눠 모집한다. 인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1fb93ab09a445a1aa55a8054b32449f_T1.png"/>    
    
  </item>
  
  <item>
    <title><![CDATA[학종 성장형·논술 창의형…복수지원 문 넓혀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중앙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6</link>  
    <pubDate>2026-09-01 11:42: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중앙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7.5%인 2862명을 선발한다.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성장형인재를, 논술전형에는 수능최저가 없는 창의형을 각각 신설한다. 탐구형·융합형·성장형인재 사이에 복수지원을 허용하고 논술 일반형과 창의형도 중복지원할 수 있도록 해 지원 선택지를 넓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1478명, 학생부교과 508명, 논술 489명, 실기·실적 38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기존 탐구형인재 512명, 융합형인재 378명에 성장형인재 108명을 추가해 세 갈래로 나뉜다. 성장형인재는 1단계 서류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한다. 기존 탐구형인재와 달리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 인문·자연계열과 간호학과는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약학부와 의학부는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논술전형도 일반형과 창의형으로 나눠 운영한다. 일반형은 403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e80c60373e94fd89e88ed0f57c97c35_T1.png"/>    
    
  </item>
  
  <item>
    <title><![CDATA[첨단에코에너지공학과·AI컴퓨터공학부 신설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아주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2</link>  
    <pubDate>2026-09-01 11:42: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아주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68.9%인 1623명을 선발한다. 올해 의학과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해 6명을 뽑고 소프트웨어학과와 인공지능융합학부를 합친 AI컴퓨터공학부를 출범한다.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에서는 수능 전 영역 응시 지원자격도 폐지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365명, 학생부종합 1066명, 논술 182명, 실기·실적 10명을 선발한다. 모집단위 개편은 첨단분야에 집중됐다. 소프트웨어학과와 인공지능융합학부를 통합한 AI컴퓨터공학부와 응용화학과·환경안전공학과를 합친 첨단에코에너지공학과를 신설한다. 산업공학과는 ‘첨단스마트산업공학과’로 이름을 바꾸고 AI·소프트웨어·로봇을 접목한 스마트제조 중심 학과로 개편한다. 의학과에는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새로 생긴다. 경기 의정부·남양주·이천·포천권과 인천 서북·중부권에서 각각 1명씩 모두 6명을 선발한다. 해당 지역에서 중·고교 전 과정을 이수하고 재학기간 동안 거주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1단계 서류평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8036c4c6b114980ac8f04b89f8557a7_T1.png"/>    
    
  </item>
  
  <item>
    <title><![CDATA[논술 154명→277명 대폭 확대…약대 첫 도입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삼육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0</link>  
    <pubDate>2026-09-01 11:41: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육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29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825명보다 204명 늘면서 전체 모집인원에서 수시가 차지하는 비중도 80%에 육박한다. 올해는 논술우수자전형을 대폭 확대하고 약학과에도 처음으로 논술전형을 도입한다. 학생부교과 학교장추천전형에서는 기존 9등급제 성적을 5개 구간으로 환산해 반영한다. 가장 큰 변화는 논술전형이다. 신학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집단위에서 277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154명보다 123명, 79.9% 늘어난 규모다. 약학과도 올해 처음 논술우수자전형으로 5명을 뽑는다. 논술전형만 놓고 보면 수시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 됐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일반학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 가운데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과학탐구 가운데 3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시험은 장문의 답안을 요구하는 논술보다 답안 분량]]>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a68d501c0e145769c660f7cd86363a1_T1.png"/>    
    
  </item>
  
  <item>
    <title><![CDATA[‘노키즈존’ 이어 ‘노남학생존’까지…남학생들 출입 막은 카페 ‘와글와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9</link>  
    <pubDate>2026-09-01 11:40: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어린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에 이어 이번에는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이른바 ‘노(No) 남학생존’이 등장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스레드에는 한 카페에 붙은 이용 제한 안내문 사진이 올라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했다. 안내문에는 “타 손님분들께 불쾌감 조성으로 중·고등 남학생들의 매장 이용을 금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매장 측은 출입을 제한하는 이유로 ‘대화 시 욕설’, ‘매장 어지럽힘’ 등을 들며 “부득이한 결정이니 이해바란다”고 안내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업주의 결정을 이해한다는 반응이 잇달았다. 누리꾼들은 “옛날에도 무리지어 다니면서 크게 떠들고 놀았지만 그땐 어른들이 혼내면 알아 들었고, 요샌 씨알도 안 먹히니”, “중·고등 남자 무리들 쌍욕을 쉬지 않고 해서 옆에 있기 힘들 정도다”, “남학생 무리는 실제로 좀 위협적으로 느껴질때가 있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854ec3fdb194542a4926157fcab9235_T1.jpg"/>    
    
  </item>
  
  <item>
    <title><![CDATA[논술 반영 비율 90%…AI건축융합학과 신설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단국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4</link>  
    <pubDate>2026-09-01 11:39: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단국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61.1%인 3135명(죽전캠퍼스 1582명·천안캠퍼스 1553명)을 선발한다. 올해 인공지능(AI)과 건축을 접목한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의예과에서는 ‘지역의료인재전형’을 새롭게 도입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의 평가요소별 비중을 달리해 수시모집의 절반 규모를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올해부터 출결을 반영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반영 비율을 90%로 높인다. 신설된 AI건축융합학과는 수시에서 12명을 선발한다. 단국대는 전교생의 소프트웨어(SW)·AI 융합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단과대별 AI 전담교수를 배치하는 등 AI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죽전캠퍼스에는 설계부터 소자·공정·테스트·후공정까지 반도체 교육이 가능한 ‘DKU 클린룸 센터’도 구축했다. 천안캠퍼스 의예과에는 지역의료인재전형을 신설해 15명을 선발한다. ‘진료권’과 ‘광역권’으로 나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뽑는다. 충청지역 중·고교 교육과정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2a9e5dade9049baa8190d34e107fac4_T1.png"/>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사망” 입력해 지웠다…부 경장 허위기록 15건 추가 확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3</link>  
    <pubDate>2026-09-01 11:39: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제주 경찰관이 같은 방식으로 처리한 사건이 25건 더 확인됐다. 1일 제주경찰청은 부 경장의 검찰 송치 전 이뤄진 공식브리핑에서 허위종결 의심 사례 25건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중 “10건은 기존 2건처럼 대상자에 대한 확인 없이 허위로 종결한 정황이 있으며, 다만 해당 실종자들은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5건은 실종자 소재가 확인됐음에도 시스템상 ‘교통사고 사망’이나 ‘변사’ 등의 사유를 입력해 기록을 삭제한 경우다. 부 경장이 30대 여성 장모 씨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하고 ‘교통사고 사망’을 입력해 시스템에서 삭제한 이유에 대해 경찰은 “허위 종결한 사실이 나중에 탄로날까봐 그랬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60대 남성 A 씨의 경우 ‘소재 발견’으로 입력해 시스템상 기록을 남겼다. 경찰은 “112 신고는 오후 6시 2분에 접수됐지만 이보다 전에 신고자가 경찰서를 방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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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시 2731명 선발…학교추천 ‘교과 90%’ 유지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고려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1</link>  
    <pubDate>2026-09-01 11:37: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고려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보다 28명 늘어난 2731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1675명, 학생부교과전형 650명, 논술전형 351명, 실기·실적위주전형 55명이다. 올해 수시는 주요 전형요소와 반영 비율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한다. 학생부교과 학교추천전형은 65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90%와 서류평가 10%를 합산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지난해 교과성적 반영 비율을 높인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신의 영향력이 큰 전형으로 운영된다. 서류에서는 과목을 얼마나 충실하게 이수했는지와 공동체역량 등을 함께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학업역량과 자기계발의지·공동체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업우수전형은 별도의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계열적합전형은 면접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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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학폭 1~3호도 감점…사회계 논술 수리문항 폐지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경희대학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66</link>  
    <pubDate>2026-09-01 11:35: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경희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433명 가운데 55.3%인 3006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의 주요 변화는 학생부 평가체계 세분화와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강화, 논술우수자전형 사회계열 논술 출제방식 개편 등이다. 학생부에 나타난 교과 성취뿐 아니라 학교생활 참여와 진로 탐색 과정 등을 보다 세밀하게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기존 평가요소별 평가를 평가항목별 평가로 세분화한다. 학업역량은 학업성취도 25%, 학업태도 및 탐구력 15%로 평가한다. 진로역량은 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 및 성취도 25%, 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 15%를 반영한다. 공동체역량은 협업·소통능력과 리더십 10%, 나눔·배려와 성실성·규칙준수 10%로 평가한다. 자율·자유전공학부는 진로역량 대신 자기주도역량을 반영한다. 자기주도 교과 이수 노력과 성취도 25%, 자기주도 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 15%를 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종합평가는 학업성취도 30%, 학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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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역의사제·9등급제 마지막 대입…치열한 전략싸움 예고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64</link>  
    <pubDate>2026-09-01 11:34: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이달 7일부터 시작되면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는 대학 신입생 10명 중 8명 이상을 수시로 선발하는 데다 현행 고교 내신 9등급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대입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지원 심리가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움직일 전망이다.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과대학 모집 구조가 달라졌고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도 변수다. 특히 고3 재학생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반면 졸업생 등 ‘N수생’이 늘어나면서 대학과 학과별 경쟁률·합격선도 예년보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대학별로 이 기간에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수시 비중 역대 최대…학생부 전형이 86%=2027학년도에는 전국 194개 일반대학이 전체 모집인원 34만9705명의 80.4%인 28만1205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수시 선발 비율은 역대 최대 수준이며 모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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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공공 노인급식체계 ‘어르신밥상’ 경로당으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15</link>  
    <pubDate>2026-09-01 11:24: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사진)는 전국 최초로 공공 반찬공장에서 직접 조리한 국과 반찬을 경로당에 공급하는 ‘어르신밥상 경로당급식 확대 시범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종교시설·공공시설 등 거점급식기관을 중심으로 ‘마포형 공공 노인급식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밥상’을 운영해 왔다. 반찬공장에서는 영양사가 어르신의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포장·배송까지 맡는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경로당급식’은 반찬공장 공급체계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평소 이용하는 가까운 경로당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기존 ‘어르신밥상’의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다. 손인규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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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 운영...탁구장·미용실 등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04</link>  
    <pubDate>2026-09-01 11:22: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의 여가와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민간 상업시설을 고령 친화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 상점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동행상점은 5개소다. 중곡2동 ‘블루원 탁구클럽’은 단식·복식 1시간 이용료를 20% 할인하고, 구의3동 ‘윤헤어모드’는 파마는 1만원, 커트는 5천 원 할인한다. 자양2동 ‘우리유황온천’은 입장료를 1만 2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자양3동 ‘글라스박스안경점’은 안경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화양동 ‘카페우주’에서는 음료 구매 시 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점은 오는 2027년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장 입구에는 어르신 친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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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공항, 이스타항공 첫 취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89</link>  
    <pubDate>2026-09-01 11:20: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스타항공이 대구에 처음으로 사무소를 개설하고 1일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청사에서 ‘대구~장가계’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김태우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및 소속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한국공항공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날부터 대구~장가계 노선(주2회)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대구~상하이 노선(주4회)도 추가 운항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향후 항공사가 안심하고 노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치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이스타항공의 대구 첫 취항은 대구공항이 침체를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구시와 대구공항의 경쟁력을 믿고 더 많은 노선 개설을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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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통폰, 주민과 직접 통화…민원해결 성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64</link>  
    <pubDate>2026-09-01 11:18: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가칭 ‘헌법주택’이라는 양질의 공공주택을 주민에게 공급하겠습니다.” 조유진 서울 영등포구청장의 6·3 지방선거 1호 공약은 ‘헌법도시 선언’이었다. 그 이행방법으로는 정부가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을 추진 중인 매년 12월 3일 구민 민회 정례 개최, 헌법 기반 시민교육 의무화 등을 내세웠다. 조 구청장이 ‘헌법’에 천착하게 된 배경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다. 그는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다. 노 전 대통령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그에게 “헌법과 정치를 접목시켜보라”는 제안을 했다고 한다. 이후 대통령의 국정행위를 헌법 측면에서 모니터링하는 것이 그의 일이 됐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구청장이 된 그는 주민의 제1 현안인 ‘집 문제’를 헌법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그는 “헌법이 과연 우리한테 뭘 해 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생활의 기틀이 되는 집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는 13일 조 구청장을 만나 그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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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원봉사자들 손길 닿은 ‘50년 빈집’ 갈 곳 잃은 주민 긴급주택으로 변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9</link>  
    <pubDate>2026-09-01 11:17: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좁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자 골목 끝에 한창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한 단독주택이 눈에 들어왔다. 마침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대문을 연두색 페인트로 칠하고 있었다. 짙은 회색의 우울했던 주택이 대문 색 하나만으로 생명을 불어넣은 듯 분위기가 밝아졌다. 집 안에 들어서자 다른 대학생 봉사자들이 바닥과 시트지 마감 과정을 진행 중이었다. 온도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봉사자들의 티셔츠는 흠뻑 젖어 있었지만 모두가 즐거운 얼굴로 일하고 있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된 158㎡(약 47평) 면적의 이 집은 10년 이상 아무도 살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었다. 1974년 지어진 이 집은 어떤 이유로 인해 거주자가 떠난 뒤 빈 상태였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2020년 매입 후 어떻게 사용할지 방안을 고민하는 6년 동안 방치됐던 집이었다. 그러다 지난해 종로구가 화재, 침수, 퇴거 등으로 갑작스럽게 살 곳이 없어진 관내 주민을 위한 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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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복지·사업, 주민이 결정”…주민 자치의 무한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7</link>  
    <pubDate>2026-09-01 11:17: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자치구들이 동네 복지와 지역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도록 주민자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행정기관이 사업을 정해 주민에게 제공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찾아내고 해결 방안까지 마련하도록 한 것이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지역 내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동별 복지의제를 발굴했다. 이번 복지의제의 가장 큰 특징은 행정기관이 사업을 정해 주민에게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주민들은 ‘우리 동네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누구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지역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함께 논의해 실행 사업을 직접 결정했다. 연희동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이웃 관계 형성에 주목했다. ‘결혼이민자들과 함께하는 김치로 잇는 우리마을’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주민들과 김장김치를 만들고 이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 홍제3동은 저소득 중장년의 식사와 안부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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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DDP서 ‘빛 축제’ 열린다…“야간경제로 민생 활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25</link>  
    <pubDate>2026-09-01 11: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3일부터 1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후에는 ‘DDP 365 라이트’를 통해 빛·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상설화하고, 패션·디자인·먹거리·쇼핑을 연결한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와 유영국의 추상미술, 가장 오래된 시조집 ‘청구영언’의 한글 노랫말 등을 동시대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DDP 222m 외벽을 빛과 영상으로 채운다. 백남준의 ‘The Break Point’는 비디오 신디사이저의 실험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따라 빛과 영상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유구전시장에서는 윤제호의 레이저아트 ‘미래의 빛, 시간의 울림을 통과하다’가 레이저·전통 타악·전자음·AI 영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ef253f476954445a9e6abdbb17e604e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강불꽃축제’ 이틀 열린다…서울시 안전인력 6800명 투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29</link>  
    <pubDate>2026-09-01 11: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5일 한강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본행사 불꽃쇼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전야제가 열리면서 축제 기간이 이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주최사와 경찰·소방, 영등포·용산·동작·마포구 등 관계기관과 양일간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한다. 행사장과 인근 지하철역 등에 약 6800명의 안전인력을 배치한다. 안전펜스 등 안전장비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한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 원효대교는 오전 9시부터 6일 오전 3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24개 노선도 임시 우회 운행한다. 행사장으로 인파가 몰리는 오후 7~8시와 축제 종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3eaee03a7804c50a61940c3fecff6c2_T1.jpg"/>    
    
  </item>
  
  <item>
    <title><![CDATA[“무슨 생각으로 돈 안 갚아”…불법 도박자금 빌린 채무자 둔기로 때린 40대 결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23</link>  
    <pubDate>2026-09-01 11:08: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불법 도박자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에게 둔기를 휘두른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달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불법 도박자금을 빌린 채무자에게 변제를 독촉하는 과정에 둔기를 휘두른 혐의(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17년 4월 대구 북구 한 아파트에 불법 도박자금 1080만원을 갚지 못한 B씨를 불러 “무슨 생각으로 돈을 안 갚느냐”며 둔기로 엉덩이를 10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달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이후 필리핀 이민청에 의해 지난해 5월 검거돼 같은 해 9월 국내로 송환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며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피고인이 필리핀 이민청 수용소에서 약 3개월간 구금돼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한다”고 판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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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터널 안에 차선 막고 삼각뿔까지…위험천만한 웨딩촬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19</link>  
    <pubDate>2026-09-01 11:0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젊은 남녀가 차선을 막고 웨딩 촬영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산3호터널 내부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남녀의 모습을 발견했다는 주장이 담긴 게시물이 확산했다. 작성자 A 씨는 “8월 25일 오전 남산3호터널 차선 하나를 막아두고 터널에서 웨딩 촬영하는 정신 나간 예비부부를 포착”이라고 적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A 씨는 “삼각뿔이 세워져 있길래 사고가 났나 했더니 촬영차 세워놓고 촬영하더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2차선 터널 바깥 차선에 흰색 차량이 정차해 있고, 차량 뒤쪽에는 차량 이동 제한을 유도하는 삼각뿔이 세워져 있다. 터널 벽쪽으로 소박한 흰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검은색 정장 차림의 남성이 서 있는 모습이 확인된다. A 씨는 촬영 당시 별도의 도로 점용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도로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관할 지자체나 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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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산 중국유학생 살해범 정창성 신상정보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16</link>  
    <pubDate>2026-09-01 11:08: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에서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신체손괴 등)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강사 정창성(31)씨에 대한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30일 동안 경북경찰청 홈페이지에 정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이 담긴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경북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정씨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심의위의 정씨 신상정보 공개 의결 이유는 피해의 중대성 및 범죄의 잔인성 인정, 범행 증거 충분,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 등이다. 경찰은 정씨에게 살인 및 시체손괴·유괴·은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를 적용했다. 지난달 25일 구속된 중국인 정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원룸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 A(25)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북 경주와 경기 군포 등지에 유기한 혐의다. 정씨는 A씨 살해 후 경찰 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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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참·암참 상공 만 業이었더냐, 농어업회의소 법정기구 확정에 농어민 희색[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08</link>  
    <pubDate>2026-09-01 11:06: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선)=함영훈 기자] 코참, 암참, 유로참 등 상공회의소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상업인, 공업인들의 파워단체로 활약하고 있는데, 그간 농업회의소만 없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 등 일부 지역에서는 상의 비슷한 체계로 농업회의소를 운영하며 농업인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정책환경감시 및 공동체 상생 번영 활동을 도모해왔다. 사-농-공-상으로 중시되던 농·어업이 상공업 보다 저평가되던 200년 세월을 견딘 끝에, 농어업회의소가 법정 단체가 됐다. 식량은 무기라는 점에서 요즘 반도체 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국민 대표기관인 국회가 알아줬다. 최근 국회가 ‘농어업회의소법’을 가결하자, 정선을 비롯한 농어민들이 크게 환대하고 나섰다. 당장 정선군은 2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던 농업회의소를 법정기구로 전환하는 작업에 돌입해 조직체계와 활동목표 및 세부활동 사항을 재정비하고 있다. 정선군농업회의소는 앞으로 ▷특수법인 전환에 필요한 정관 정비 ▷강원 지역 광역단위 농어업회의소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ec046e66ea24196a354546ab3702eaa_T1.jpg"/>    
    
  </item>
  
  <item>
    <title><![CDATA[“미종결 두면 할 일이 많아져 허위 종결” 故 장미란 실종 고의 은폐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43</link>  
    <pubDate>2026-09-01 10:45: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를 받는 현직 제주경찰 부모(34) 경장이 25일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의자가 된 현직 경찰은 “실종자가 일반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진술하는 등 무책임한 업무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주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을 직무유기·위계공무집행방해·공전자기록위작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실종 신고된 장미란(37) 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내부에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하고 내부망에서 관련 기록을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부 경장은 범행 동기에 대해 “실종자가 일반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미종결 사건으로 남겨둘 경우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 인계에 부담을 느껴 허위 종결하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수사팀은 부 경장에 대한 프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4.PYH20260824042900056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천 옹진군, 섬마을 노후주택 정비… 최대 30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36</link>  
    <pubDate>2026-09-01 10:43: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옹진군이 섬 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주택 정비 지원에 나선다. 옹진군은 ‘2027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 신청을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북도면과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이다. 기존 주택 면적 범위 안에서 개축하거나 주택을 개보수할 경우 전체 공사비의 80%를 군에서 지원한다. 가구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며 나머지 20%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군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174가구가량이 지원을 받아 노후주택을 정비했다. 사업 신청은 접수 기간 내 해당 지역 면사무소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과 대상자 선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청 도서개발과 경관개선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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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취업비자 장벽에 막혔던 외국인 유학생… IGC, ‘학점형 인턴십’으로 길 열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15</link>  
    <pubDate>2026-09-01 10:34: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국내에서 대학 교육을 받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기업 현장실습은 여전히 높은 문턱으로 남아 있었다. 전공 지식과 언어 능력을 갖추고 있어도 비자 문제 등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 국내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한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천글로벌캠퍼스(IGC)가 이 같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 장벽을 낮추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올 가을학기부터 입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점연계형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을 처음 시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도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 학위과정 비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그동안 비자 문제로 인턴십 기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히 인턴십 참여 인원을 늘리는 데 있지 않다. IGC에 재학 중인 국내외 학생들이 대학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af2204b36fa4c9e8a9a8cbcdee0862c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주시, 무섬마을서 ‘풋굿 굿판 한마당’오는 5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82</link>  
    <pubDate>2026-09-01 10:26: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영주)=김병진 기자]경북 영주시는 오는 5일 오후 1시 국가민속문화유산인 무섬마을 일원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인 ‘종갓집 일꾼들의 풋굿 굿판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무섬마을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풋굿’은 한여름 힘든 농사일을 하던 일꾼들이 잠시 일손을 놓고 음식을 나누며 놀이와 풍류를 즐기던 세시풍속이다. 이날 행사는 풋굿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가자들이 하루 동안 종갓집 일꾼이 돼 옛 농촌의 생활문화와 공동체 놀이를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주요 행사인 단심줄놀이는 오후 1시 30분과 2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는 창작극단 깍두기의 공연에 이어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강강술래가 펼쳐진다. 또 하반기 운세, 세시풍속 기억력 놀이, 무섬 퀴즈 산책, 기념 배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c64a3940c87415a9088681b85eb06b8_T1.jpg"/>    
    
  </item>
  
  <item>
    <title><![CDATA[버려진 물건들 주워 오는 남편…아내는 “창고처럼 변해가는 집, 위생 문제 걱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57</link>  
    <pubDate>2026-09-01 10:20: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남들이 버린 물건을 계속 집으로 들이는 남편 때문에 생활 공간과 위생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동갑인 남편과 결혼 3년 차라는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연애 당시 남편이 전자기기 가격을 꼼꼼히 비교하고 직접 장을 보는 등 알뜰하고 생활력 있는 모습에 끌렸지만 결혼 후 절약 습관이 지나치게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남편은 퇴근길에 버려진 스탠드를 시작으로 의자와 선반, 화분, 캠핑용 의자 등을 하나둘씩 집으로 가져오기 시작했다. A씨는 “나중에는 현관문이 열리면 남편 손부터 쳐다봤다”며 남편이 또 어떤 물건을 들고 왔을지 걱정하게 됐다고. 게다가 남편은 온라인 무료 나눔 물건에도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가져온 물건 대부분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남편은 물건이 고장 나 있으면 “고쳐 쓰면 된다”고 했지만 정작 수리하지 않은 채 베란다 등에 방치했다. 한번은 고장 난 커피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ca021876df64c839aed35bc3e414613_T1.jpg"/>    
    
  </item>
  
  <item>
    <title><![CDATA[29개 섬 발견… 인천의 섬, 168개에서 197개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54</link>  
    <pubDate>2026-09-01 10:19: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을 대표하는 해양도시의 ‘섬 개수’가 그동안 정확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관리해 온 168개와 정부 통계가 서로 달라 행정자료마다 섬의 숫자가 달리 제시되는 혼선이 이어졌다. 하지만, 전수조사를 거쳐 인천의 섬은 모두 197개로 최종 정리됐다. 인천시는 관내 섬 현황을 전면 재정비한 결과 유인섬 40개, 무인도서 157개 등 모두 197개 섬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비로 기존 인천시 관리 통계보다 섬의 수는 29개 늘었다. 그동안 인천시는 유인섬 40개와 무인도서 128개 등 168개 섬을 관리해 왔다. 그러나 해양수산부의 무인도서 관련 통계에는 인천 지역 무인도서가 152개로 집계돼 있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자료가 서로 다른 상황이었다. 인천시는 이 같은 통계 차이가 각종 해양·도서 정책과 자료 활용 과정에서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섬 현황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증에 착수했다. 조사는 단순히 명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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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길거리 스티로폼 박스 주워 빵 포장”…자랑한 빵집 사장님 결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01</link>  
    <pubDate>2026-09-01 10:05: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부산의 한 빵집 사장이 길거리에 버려진 스티로폼 박스를 주워 고객들의 빵 포장에 사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장은 “알코올로 닦아 사용했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이 이어지자 결국 사과했다. A씨는 최근 스레드에 자신을 ‘아이스박스 줍는 빵집 사장’이라고 소개하며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스박스를 택배 배송에 사용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그는 “빵집을 운영하다 보면 아이스박스를 쓸 일이 은근히 많다. 멀쩡한 상자가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며 골목에 버려진 스티로폼 박스를 줍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상태가 깨끗하면 일단 줍는다. 택배를 보낼 때는 알코올로 닦고 내용물을 비닐에 담아 보낸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비위생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며 논란이 커졌다. 방역업체 근무 경력이 있다는 한 누리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있을 수 있고, 알코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지난달 31일 “식품을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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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96</link>  
    <pubDate>2026-09-01 10:04: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제13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을 이끌어갈 신임 원내대표로 3선 도의원이자 풍부한 지방의정 경험을 갖춘 박승직 의원(경주5)이 선출됐다. 1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교섭단체 대표의원 후보자 등록 접수를 통해 박승직 의원이 단독 출마했으며 경북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규정 제19조에 따라 후보자가 1명인 경우 투표 없이 선출할 수 있다고 규정해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 추대로 선출됐다. 대표의원은 교섭단체의 대표로서 의회 운영과 관련해 조례 등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의장과 협의하고 당내에서는 당 운영에 대한 책임과 최고 권한을 갖게 되며 임기는 2년간이다. 전반기 원내대표단은 박승직 대표의원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됐다. 수석부대표에는 연규식 의원(포항4), 부대표는 최병욱 의원(예천2), 도희재 의원(성주), 대변인은 마정연 의원(비례)이다. 원내총무에 이동협 의원(경주4), 원내부총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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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강사는 31세 정창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62</link>  
    <pubDate>2026-09-01 09:4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살인·시체손괴 등)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의 신상정보가 1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1일 피의자 정창성의 이름, 얼굴 사진, 나이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신상정보는 오는 10월 1일까지 경북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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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학교 교과서도 엉터리 태극기…서경덕 “교육부 책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53</link>  
    <pubDate>2026-09-01 09:48: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태극기의 태극 무늬가 잘못 그려진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학부모로부터 사진과 함께 제보받은 내용이라며 “비상교육이 펴낸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태극기의 태극 무늬가 잘못 그려져 있다”고 밝혔다. 또 자습서의 해당 사진 설명에 ‘2002년 한국 월드컵’으로 표기돼 있다며 정확한 명칭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출판사도 문제이지만, 이 교과서는 검정도서로 교육부가 승인하는 도서이기에 교육부도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오랜 기간 동안 해외에서 잘못 사용되고 있는 ‘엉터리 태극기’를 많이 시정해 왔다”며 “국내에서 잘못 사용되고 있는 태극기 디자인도 함께 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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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강간죄 처벌’ 용혜인 깜짝 발탁 ‘비동의 강간죄’ 불붙는 논쟁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50</link>  
    <pubDate>2026-09-01 09:47: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30대 현역 정치인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36)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용 후보자는 임신중단 약물 도입에 찬성하고 혈연이나 혼인으로 맺어지지 않은 두 성인을 가족관계로 인정하는 생활동반자법을 대표로 발의하는 등 사회적 합의가 쉽지 않은 의제에 선명한 입장을 내왔다. 특히 ‘비동의간음죄’ 도입을 주장해 온 용 후보자가 관련부처 수장 후보자가 되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이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1일 성평등가족부 등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집무실에 처음 출근한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맡아온 제21·22대 재선 국회의원이다. 경기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 경안고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국회에선 여성과 가족을 둘러싼 제도 개선을 주요 의정활동 과제로 다뤄왔다. 여성의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미프진 등 임신중단 약물 도입도 강하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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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관리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28</link>  
    <pubDate>2026-09-01 09:38: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오는 9월 4~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에 따른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막기 위한 안전관리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구는 주최 측의 행사 안전관리와 별도로 이촌한강공원 진출입 육교와 나들목 등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불법 주정차와 불법 노점, 쓰레기 수거 등 행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안전관리 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총괄반·안전관리반·의료대응반·생활지원반 등 4개 반, 256명 규모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민간 전문인력 110명을 포함해 지난해보다 33명 늘어난 128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 이들은 이촌한강공원 진출입로와 주변 혼잡 예상 구간에서 관람객의 원활한 이동을 유도하고,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 통제와 상황 전파 등의 역할을 맡는다. 올해 처음 마련된 9월 4일 전야제에도 안전인력을 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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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남철 고령군수 별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0</link>  
    <pubDate>2026-09-01 09:11: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1일 새벽 1시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다. 이 군수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를 내고 치료에 전념해 왔다. 이 군수는 1961년생으로 고령군청에서 오랜 기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고령군 행정복지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고령군수에 당선돼 민선 8기 고령군정을 이끌었다. 재임 기간 대가야 고도 지정과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및 농업 경쟁력 강화, 정주여건 개선 등에 힘을 쏟았다. 특히 지난 6월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민선 9기 고령군정을 이끌어 왔다.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령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다. 빈소는 고령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3일 오전 8시며 합천 추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경화 여사와 아들 성욱씨가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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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 달성군, 신혼부부 적금 모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11</link>  
    <pubDate>2026-09-01 08:56: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신혼부부가 적금을 들면 지자체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주는 ‘신혼부부 목표달성적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혼부부가 매월 10만원씩 2년간 총 240만원을 저축하면 군이 240만원을 더해주는 방식이다. 만기 시 가입자는 본인 납입금과 군 지원금을 합친 480만원에 이자까지 얹어 받게 된다. 달성군은 앞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금융 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4월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이번 한 달간 총 1000쌍을 모집하며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다. 부부 중 1명은 혼인신고 기준 1년 이상 달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초혼 여부, 내국인 여부, 부부합산 소득 등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용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출발선에 선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3e64080d8254082af0e9a8337303366_T1.png"/>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통공사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 지방자치대상 공공혁신 부문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77</link>  
    <pubDate>2026-09-01 08:3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국내 도시철도 최초로 선보인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가 지난달 27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공공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발전 기여도와 행정·의정·시민사회 분야의 성과, 지방공기업의 지역혁신·지역상생·ESG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만 16만 건이 넘는 유실물이 접수된 만큼, 공사의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가 시민이 겪는 불편을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고 비대면 유실물 수령 선택지를 확대한 점에서 공공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는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시민이 유실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이나 직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다. 평일 유실물센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서울을 다시 방문해야 하는 지방 거주자 등의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c71ee32611649bb822f67e865202886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치매공공후견사업 복지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71</link>  
    <pubDate>2026-09-01 08:34: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만 가족과 단절되는 등의 이유로 도움을 받기 어렵고, 스스로 후견인을 정하기도 어려운 치매 환자를 위한 제도다. 지난 24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발표대회는 전국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 사업담당자, 치매공공후견인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치매 환자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가 존엄을 지키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c8fa64f91714deda4ee079986929c56_T1.jpg"/>    
    
  </item>
  
  <item>
    <title><![CDATA[장기 미출입·우편물 적치·장기투숙…서대문구, 복징위기 가구 주거·의료·돌봄 등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66</link>  
    <pubDate>2026-09-01 08:3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고시원에서 장기간 모습을 보이지 않는 입실자, 관리사무소에 쌓이는 우편물, 갑자기 살던 집을 떠나야 하는 세입자, 숙박업소에서 장기간 생활하는 투숙객. 복지공무원이 알기 전에 주민의 생활 현장에서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위기 신호들이다. 서대문구가 고시원·공인중개사무소·공동주택 관리사무소·숙박업소 등 지역 내 1153곳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생활 속 복지안전망’으로 연결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8월 31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사)한국고시원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특별시북부회 서대문구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서대문지부,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 등 4개 협회와 ‘생활접점 복지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기관을 찾아오거나 주변 신고가 있어야 알 수 있었던 위기가구를 주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업종을 통해 한발 앞서 발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종마다 접할 수 있는 위기의 모습이 다르다는 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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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영천시, 경마공원 주변 도로명 주소 신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52</link>  
    <pubDate>2026-09-01 08:2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공원 진입도로 구간을 ‘경마공원로’로 도로명을, 관람대와 커뮤니티 센터 등 공원내 주요 시설물에 ‘경마공원로 1’의 도로명 주소를 부여해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 도로명은 주민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렛츠런파크 영천의 상징성을 반영해 결정했다. 영천시는 렛츠런파크 영천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면서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주소 정보와 교통·관광 인프라를 지속해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경마공원로와 경마공원로 1 도로명주소는 렛츠런파크 영천을 처음 찾는 방문객도 쉽고 편리하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상징성과 직관성을 고려해 부여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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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남구, 전국 최초 ‘공인중개사 전자명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38</link>  
    <pubDate>2026-09-01 08:15: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부동산 중개업자의 소속과 직위를 휴대전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서비스를 9월부터 도입한다. 전자명함 형태의 중개업자 확인 서비스는 전국 최초 시행이다. 전자명함은 중개업자가 임의로 정보를 입력해 만드는 일반 온라인 명함과 다르다. 중개업자는 ‘강남부동산톡’에 접속해 전자명함을 신청할 수 있는데, 구청에 신고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번호와 등록된 사무소 전화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이어 해당 사무소 전화번호로 본인인증까지 완료해야 명함이 발급된다. 구청에 정식 등록된 사무소인지 먼저 확인한 뒤 명함을 발급하는 구조여서 종이명함보다 신뢰도가 높다. 발급된 명함은 링크 형태로 카카오톡이나 문자, 블로그 등에 공유할 수 있다. 주민은 링크를 열어 중개업자의 소속과 직위 등 최신 등록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정보가 변경되면 전자명함에도 최신 상태가 반영된다. 명함에 연결된 국토교통부 사이트로 이동해 실제 등록정보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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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주군, 농어촌 기본소득 전담 부서 신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34</link>  
    <pubDate>2026-09-01 08:14: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전담 부서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부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기획 및 총괄 조정 역할을 하며 관련 부서 간 협업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기본소득 지급의 법적 근거가 될 조례 제정과 함께 재원 마련 방안 수립, 맞춤형 실행계획 설계,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도입에 필요한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전담한다. 성주형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도 도입해 향후 공모사업 신청 및 사업 추진 시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성주군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통해 기본소득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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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평등 가치 확산”...은평구, 양성평등주간 맞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25</link>  
    <pubDate>2026-09-01 08:09: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일과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해소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은평에서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3일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폭력피해여성 보호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한다. 또 입·퇴소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피해자 지원 및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폭력 피해자의 보호부터 회복과 자립, 지역사회 정착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은평평화공원 잔디광장에서는 주민들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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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평등 가치 확산” 은평구, 양성평등주간 맞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13</link>  
    <pubDate>2026-09-01 08:05: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일과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해소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은평에서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3일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폭력 피해 여성 보호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한다. 또한 입·퇴소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피해자 지원 및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4일 오후 은평평화공원 잔디광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성평등과 안전의 가치를 알아가는 양성평등 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내 몸 지키는 호신술 체험 ▷양성평등 퀴즈 및 퍼즐 맞]]>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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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석 명절 알뜰 소비 돕는다…금천구, 지역상품권 46억 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07</link>  
    <pubDate>2026-09-01 08:04: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금천땡겨요상품권과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등 총 46억 원 규모의 지역상품권을 발행한다. 먼저 금천땡겨요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1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최대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Pay+ 앱에서 구매해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배달앱 이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4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사용 시 5% 페이백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0%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페이백은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상품권은 관내 서울Pay+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구는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상품권을 통해 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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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쩌면, 그래도, 해피엔딩’...‘토니상 2관왕’ 박천휴 작가 꿈과 도전·창작 여정 공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97</link>  
    <pubDate>2026-09-01 08:0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청년들에게 명사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위로와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리는 ‘청년창작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2025년 한국인 최초로 토니상 뮤지컬 부문 작곡·작사상과 극본상을 수상한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어쩌면, 그래도, 해피엔딩’을 주제로 진행되는 특강은 명사 강연 50분과 관객과의 대화 30분으로 구성된다. 극작가, 작사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 작가는 이날 뉴욕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홀로 뮤지컬 창작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어쩌면 해피엔딩’이 서울과 뉴욕의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다. 아울러 창작자로서 마주했던 고민과 도전, ‘진정한 해피엔딩’ 의미에 대해서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는 이번 특]]>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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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핀란드·무민과 함께하는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86</link>  
    <pubDate>2026-09-01 07:53: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오동근린공원 물빛 정원 일대에서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개최한다. 주한핀란드대사관, 무민 저작권사(Moomin Characters)와 협력해 책과 자연, 핀란드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숲속 도서관을 선보인다. 행사 주제는 ‘WOOD & FOOD & BOOK-숲으로 떠나는 핀란드 책문화 여행’이다. 물빛 정원에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 그림책과 인기 도서 등 1000여 권을, 계류 쉼터에는 핀란드 문학과 힐링 도서, 큰 글자 책 등 500여 권을 비치해 숲에서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주요 행사가 열리는 12일 오후 6시부터는 유리 예르비아호(Jyri Järviaho) 주한핀란드대사가 직접 참여하는 ‘이중언어 그림책 이야기 들려주기’가 진행된다. 핀란드어와 한국어로 그림책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숲속음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be2148196e24b04992bbd28e953faa9_T1.jpg"/>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반찬공장 기반 어르신밥상 ‘경로당급식’으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80</link>  
    <pubDate>2026-09-01 07:50: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전국 최초로 공공 반찬공장에서 직접 조리한 국과 반찬을 경로당에 공급하는 ‘어르신밥상 경로당급식 확대 시범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종교시설·공공시설 등 거점급식기관을 중심으로 ‘마포형 공공 노인급식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밥상’을 운영해 왔다. 반찬공장에서는 영양사가 어르신의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포장·배송까지 맡는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경로당급식’은 반찬공장 공급체계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평소 이용하는 가까운 경로당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기존 ‘어르신밥상’의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다. 또한 이번 경로당급식 확대는 후원금에 의존하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재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급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구는 올해 12월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2027년부터 경로당급식을 100개소, 일평균 20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13.a54c730143934b1589df40986f77ba67_T1.jpg"/>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국공립 ‘꿈누리어린이집’ 개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78</link>  
    <pubDate>2026-09-01 07:48: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9월 1일 동빙고근린공원 내 온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촌로 358)에 ‘꿈누리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로써 용산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7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그동안 서빙고동과 이촌1동 일대는 국공립어린이집이 3개소에 불과해, 수요에 비해 공공보육 기반시설(인프라)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으로 거론돼 왔다. 이에 용산구는 온누리선교재단과 협력해 온누리청소년문화의집 1층 공간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조성, 지역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꿈누리어린이집’은 연면적 347.38㎡ 규모로, 보육정원은 30명이다. 반 편성은 영아 중심 보육 수요를 반영해 0세반 2개, 1세반 3개, 2세반 1개 등 총 6개 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내에는 넓은 유희실이 마련돼 있어 영유아의 대근육 발달을 돕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 5월 말 시설 준공을 마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a1fd037b592402b9636748dc41cce09_T1.jpg"/>    
    
  </item>
  
  <item>
    <title><![CDATA[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 개관식 개최…전통시장 이용 편의 ↑]]></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70</link>  
    <pubDate>2026-09-01 07:40: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하고 8월 3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날 오후 3시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인사말씀,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객지원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개봉동 127-12에 지상 2층, 면적 207.18㎡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상인회 사무실과 화장실, 휴식공간을 마련했으며, 2층에는 상인교육장과 문화공간을 조성해 상인들의 교육과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앞서 2024년에는 지평식 주차장 20면을 준공해 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였다. 구는 이번 고객지원센터 개관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9fed366b75c43109a8e86d61f43d5b3_T1.jpg"/>    
    
  </item>
  
  <item>
    <title><![CDATA[성동구, 민선 9기 첫 ‘종합 안전점검’ 완료... 유보화 성동구청장 1만 2400개소 살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62</link>  
    <pubDate>2026-09-01 07:35: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선 9기 제2호로 결재했던 ‘2026년 성동구 종합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재난취약시설 등 총 1만 240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종합 안전점검’은 민선 9기 시작부터 각종 재난과 위험 요인으로부터 구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구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겠다는 유보화 성동구청장의 의지를 담아 추진됐다. 성동구는 이에 따라 폭염과 집중호우, 강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과 산업현장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난취약시설 및 사업장 등 총 1만 2400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기존 계획상 점검 대상은 1만 1898개소였으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침수취약가구 등 재난 취약 지역 502개소를 추가로 발굴해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폭우 ·강풍 ·산업재해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관리과를 비롯한 10개 부서가 참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bafddc4115f470297805db2531bb845_T1.jpg"/>    
    
  </item>
  
  <item>
    <title><![CDATA[도봉구, 개학맞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60</link>  
    <pubDate>2026-09-01 07:3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2026년 2학기 개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했다. 어린이보호구역 64개소에서 실시한 이번 특별단속은 특히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등교시간(8~9시)과 하교시간(13~16시)에 이뤄졌다. 특별단속 기간 동안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되, 어린이승하차구역 표지판이 설치된 지역에 정차하는 장애인, 어린이 탑승 차량은 일시적인 정차(5분)가 허용된다. 또, 해당 기간 중 신방학초등학교, 창경초등학교, 쌍문초등학교 정문에서 북부교육지원청, 도봉경찰서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무관용 원칙의 강력 단속을 실시한 만큼,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통약자 중심의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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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창수 강북구청장, 국치일 합동추모대전 참석…독립·민주 정신 되새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54</link>  
    <pubDate>2026-09-01 07:2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8월 29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국치일 대한민국 독립운동선열 합동추모대전·수유리 민족민주지도자 참배식’에 참석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독립운동선열 추모 제단에 헌화하며 나라의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국치의 기억과 독립운동선열의 희생, 수유리 민족민주지도자들의 민주공화국 정신, 4·18민주의거와 4·19혁명으로 이어진 시민주권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와 수유리민족민주정신계승추진위원회, 4·18민주의거기념사업회, 4·19혁명공로자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민주주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이라며 “선열들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가 시민과 미래세대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그 의미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8f6abb968f4487698eddba8f5f4acfe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현장 뜬다 …‘징수’보다 ‘살핌’ 먼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52</link>  
    <pubDate>2026-09-01 07:2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체납자의 사정과 납부 능력을 살펴 징수부터 복지 지원까지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구는 8월 전화상담과 사전 준비를 마치고, 9월부터 현장 실태조사에 나선다. 조사 대상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 1만2천6백여 명이다. 지방세는 체납액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살피고, 세외수입은 과태료·이행강제금·과징금·변상금·부담금과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이 대상이다. 그동안 고액·상습 체납자에 집중됐던 체납관리를 소액 지방세와 세외수입까지 넓혀 촘촘히 살핀다. 소액 체납은 부과 사실을 알지 못했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내지 못하는 등 사유가 다양한 만큼, 체납 원인과 생활 여건을 함께 살펴 맞춤형으로 관리한다. 이를 위해 구는 15명의 기간제근로자로 체납관리단을 꾸렸다. 조사원은 먼저 전화로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실태 확인 등 현장조사가 필요한 경우 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830229b4a734eb99734df0ce4b22762_T1.jpg"/>    
    
  </item>
  
  <item>
    <title><![CDATA[3주년 맞은 할매래퍼 ‘수니와칠공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49</link>  
    <pubDate>2026-09-01 07:18: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한글을 배우다 랩을 시작해 국내 인기 방송을 넘어 해외 온라인 플랫폼까지 진출한 경북 칠곡군 할머니 래퍼 그룹‘수니와칠공주’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칠곡군청에서 창단 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도 참석해 할머니들의 세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수니와칠공주는 2023년 8월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서 한글을 배우던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직접 쓴 글을 랩으로 부르면서 화제가 됐고 주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저출생 극복송을 만들어 부르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지역 행사에서는 재능기부 공연도 이어왔다. 창단 멤버 서무석 할머니가 2024년 세상을 떠나자 멤버들은 장례식장에서 생전에 함께 불렀던 랩으로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당시 모습은 방송과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빈자리는 공개 오디션으로 채웠다. 6명이 참가한 오디션에서 이선화 할머니가 6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499592c4ce1416fa95fcb38425c2aff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파킨슨병 질환자 통합재활프로그램 ‘뇌크레이션’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47</link>  
    <pubDate>2026-09-01 07:11: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파킨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통합재활프로그램 ‘뇌크레이션’에서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했던 참여자 24명 중 20명이 일상생활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2023년 9월 마들보건지소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뇌크레이션’ 운영을 시작했다. 신체활동에 뇌기능 자극과 정서 지원을 결합해 파킨슨병 질환자의 신체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꾸준한 참여에 힙입어 2024년 상계보건지소까지 확대했다. 현재 주 2회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연인원 참여자는 6940명에 달한다. 초기 진단이 어려운 파킨슨병의 특성을 고려해 규칙적인 떨림 증상을 겪는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조기 발견과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신체기능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민첩성과 보행 능력 평가 결과 3m 보행시간은 평균 14.27초에서 9.46초로 단축됐다. 하체 근력 평가인 ‘30초 앉았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0465a8db9b94abe8ce082dab8909605_T1.jpg"/>    
    
  </item>
  
  <item>
    <title><![CDATA[송파구 송파1동 서울본원병원과 손잡고 저소득 주민 의료복지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44</link>  
    <pubDate>2026-09-01 07:07: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역 내 의료기관과 손잡고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송파1동주민센터는 지난 8월 6일 서울본원병원(대표원장 이동오·박성철)과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망설이는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송파1동주민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병원과의 연계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송파1동이 추천하는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외래 및 입원 진료 시 발생되는 비급여 항목의 15~20%를 감면해 주는 실질적인 의료비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상 주민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맞]]>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e25f0624f304de797ecad75cf577cce_T1.jpg"/>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관악S밸리 신규 입주기업 모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41</link>  
    <pubDate>2026-09-01 07:02: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관악S밸리 창업공간 및 스타트업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독립형 및 개방형 사무 공간에 입주할 상주 기업을 최대 20개사 선발한다. 입주 공간은 ▷스타트업센터(최대 18개사) ▷낙성벤처창업센터(1개사) ▷신림벤처창업센터(1개사) 총 3곳이다. 특히 대학동 신림창업밸리에 위치한 ‘스타트업센터’는 운영 규모를 확대해 글로벌·딥테크·인공지능(AI) 분야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우수 기업에 1개 층 전체를 일괄 임대하는 유연한 공간 지원 방식을 도입하며, 이에 따라 최종 선발 기업 수는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다. 다만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지능형 로봇 등 신산업 창업 분야의 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6fb251f6e82418dbb391da1be0ce008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불꽃축제 인파·안전 관리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34</link>  
    <pubDate>2026-09-01 06:56: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구민과 관람객의 안전 확보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행정지원본부를 꾸리고 연인원 452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교통 통제, 대중교통 지원, 인파 관리, 현장 청소와 응급 의료 지원을 전방위로 펼친다. 이번 불꽃축제는 9월 4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5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전야제를 포함, 이틀간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인파 및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우선 관람객 안전과 도로 혼잡을 막기 위해 행사 구간 일대의 교통 통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은 4일 오후 6시부터 5일 자정(24)시까지 전면 폐쇄한다. 원효대교는 4일 9시부터 17시까지 인도와 1개 차선 통제를 거쳐 5일 오전 9시부터 6일 새벽 3시까지 전면 통제한다. 주요 관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bbcf99fcb2440f481580fe81aae0129_T1.jpg"/>    
    
  </item>
  
  <item>
    <title><![CDATA[임신한 예비신부 두고 해외연수 중 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감봉 징계는 면했다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4889</link>  
    <pubDate>2026-09-01 0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결혼을 앞두고 해외연수 중 직장동료와 불륜을 저지른 공무원에게 감봉 1개월 징계 처분한 것을 취소하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로서 임신한 약혼자에 대한 배신적 행위”라면서도 “공무 수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건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행정2부(부장 주경태)는 공무원 A씨가 “감봉 1개월 징계를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지난달 9일 A씨 승소 판결했다. 법원이 인정한 사실관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인사위원회에서 감봉 1개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조사 결과 임신하고 결혼을 약속한 상대방이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A씨는 2023년 11월께 직장동료 여성과 성관계를 가졌다. 해외연수 중에 성관계를 가졌고, 그 전에도 성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연수 이후 A씨는 성추행·성폭행미수·성폭행·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불륜 상대방이 “A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26.14b1c020ade8443c9ac98eb1b49582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15개 경로당 주 5일 급식 시범운영...2027년 100개소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31</link>  
    <pubDate>2026-09-01 06:4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전국 최초로 공공 반찬공장에서 직접 조리한 국과 반찬을 경로당에 공급하는 ‘어르신밥상 경로당급식 확대 시범사업’을 9월 1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15개소에서 추진한다. 구는 그동안 종교시설·공공시설 등 거점급식기관을 중심으로 ‘마포형 공공 노인급식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밥상’을 운영해 왔다. 반찬공장에서는 영양사가 어르신의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포장·배송까지 맡는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경로당급식’은 반찬공장 공급체계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회원들이 평소 이용하는 가까운 경로당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기존 ‘어르신밥상’의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 경로당에서는 경로당별 여건에 따라 주 1~5회 밥과 반찬을 직접 조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반찬공장에서 조리한 국과 반찬을 참여 경로당에 직접 배송하고, 경로당은 이를 활용해 공휴일을 제외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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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종로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영장 새단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23</link>  
    <pubDate>2026-09-01 06:32: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영장(성균관로 91)의 노후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지난달부터 더욱 쾌적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총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1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했다. 단순 보수를 넘어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종합 정비를 지향하고, 시설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구는 설계 용역 단계부터 실제 이용객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도출된 요구사항은 공사 계획에 그대로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체온 조절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낡고 오래된 탈의실과 샤워실 설비 역시 전면 보수·교체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였다. 수영장은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세 자녀 이상 가정에게는 50%, 65세 이상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종로구민에게도 이용 요금을 10% 할인해 준다. 수영장 강습 프로그램 및 기타 이용과 관련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a6a9c1ecef547419f741b6c9fee14a7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치매공공후견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17</link>  
    <pubDate>2026-09-01 06:2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열린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가운데 최우수 기관 3곳과 우수 기관 4곳이 선정, 강동구는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만 가족과 단절되는 등 이유로 도움을 받기 어렵고, 스스로 후견인을 정하기도 어려운 치매 환자를 위한 제도다.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공공후견제도 이용을 지원해 치매 환자가 재산 관리와 복지 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동구는 2018년부터 치매공공후견사업 전국 시범기관으로 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c896edf209243bd8d8b42c0402cad01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 20억 2300만 원 규모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13</link>  
    <pubDate>2026-09-01 06:20: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주민과 머리 맞대고 소통하며, 다양한 목소리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은 8월 31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총 24개 사업, 20억2300만 원 규모의 ‘2027년 서초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며 한 말이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사업의 제안에서부터 심의, 주민투표를 통한 최종 선정까지 주민의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한 뒤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동 지역회의를 거쳐 8월 4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주민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주민e참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해 주민들이 내 지역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이날 의결된 24개 사업 중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71c201fd09648b9a3b16a232268ab51_T1.png"/>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청렴 분위기 정착 된 이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 “나부터 청렴 솔선수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06</link>  
    <pubDate>2026-09-01 06:03: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렴한 구청장’으로 정평이 났다. 양천구 공직자는 물론 구민들로부터 ‘청렴 구청장’이란 닉네임을 받고 있을 정도로 존경받고 있다. 이런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한 행사에 직접 참석해 스스로 청렴 실천을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시 밝혔다. 이 구청장은 8월 31일 열린 청렴 토크쇼에서 “마음에 부끄럽지 않게 일하는 자세가 청렴의 영역”이라며 “나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구청장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는 자세는 구청 직원들에게 그대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구는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 구는 이 기간 청렴 토크콘서트, 청렴 뮤지컬, 청렴책방 전시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원들이 체감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청렴문화주간 첫날인 8월 31일 오후 3시 해누리타운에서는 직원 150여 명이 참여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21dc1781ccf439cb35e1f971d1f11d8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최대 규모 가족축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02</link>  
    <pubDate>2026-09-01 05:49: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마루공원에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양성평등주간 행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온가족 나눔장터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열린다. 성별과 세대, 문화의 경계를 넘어 구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일~9월 7일)’을 기념해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구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팝페라 공연을 통해 휴식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37회 강남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가 동시에 펼쳐진다. 어린이 1000여 명이 참가해 꿈과 끼를 뽐낼 예정이며, 청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33d0223b976423d8120ea5cf40f52d1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랑구, 행안부 국민 안전교육 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97</link>  
    <pubDate>2026-09-01 05:40: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정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는 각 기관의 자체평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안전교육점검단의 심의를 거쳐 진행된다. 중랑구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안전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환경교육센터와 자전거 안전 체험장 등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활성화해 실제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또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는 등 교육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우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2ab721471b74a339a7f8b819c36798e_T1.jpg"/>    
    
  </item>
  
  <item>
    <title><![CDATA[15개 자매도시 특산물 한자리에…동대문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93</link>  
    <pubDate>2026-09-01 05:35: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자매도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매도시 농어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마련해 도농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터에는 남해, 나주, 제천, 춘천, 음성, 여주, 순창, 청송, 청양, 상주, 연천, 보성, 부안, 평창, 청도 등 자매도시 15개 시·군에서 추천한 27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한다. 춘천 닭갈비, 청송 사과, 나주 배, 남해 멸치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117개 품목이 판매대에 오른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줄여 주민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관내 유관단체의 참여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48883670f6045929cb81894904b1e6b_T1.jpg"/>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32개소와 협약…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91</link>  
    <pubDate>2026-09-01 05:2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월 31일 오후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돌봄SOS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식’을 열고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32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돌봄SOS사업 제공기관 센터장과 실무자 등이 참석해 지역 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구청장과 대표 제공기관 간 협약서 교환에 이어 각 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력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이번 협약에는 신규 기관 5개소와 재협약 기관 27개소가 참여했다. 분야별로는 ▷일시재가 7개소 ▷동행지원 13개소 ▷주거편의 7개소 ▷식사배달 4개소 ▷단기시설 1개소로, 협약기관은 9월 1일부터 주민의 돌봄 수요에 따라 5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협약식 이후에는 제공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돌봄SOS사업 전반과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bf9502ac6f543e08a62c888edd33fca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의회 ‘과천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우면동 주거지 ·학교 80m 거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89</link>  
    <pubDate>2026-09-01 05:25: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초구의회(의장 유지웅)가 ‘과천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해당 계획의 전면 무효화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관계 기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의회는 8월 31일 열린 제35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석 의원 전원의 찬성으로 이번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자 사업 부지와 맞닿은 마선거구(양재1·2동, 내곡동)를 지역구로 둔 김해바른, 안종숙, 조희옥 의원이 뜻을 모아 공동 발의하며 지역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적극 대변했다. 결의문에 따르면, 건립 예정 부지(과천주암지구 1-1~1-9BL)는 행정구역상 과천시에 속할 뿐 실제로는 서초구 우면동 주거단지 및 학교와 불과 8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의회는 거대한 공장 규모의 건축물이 들어설 경우, 지도상으로는 타 지자체의 사업일지라도 실질적인 피해는 서초 지역 주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IT 인프라의 특성상 쉼 없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a29afa63a294358b770a599cf78ae4b_T1.jpg"/>    
    
  </item>
  
  <item>
    <title><![CDATA[도봉구, 고질 민원 해결 전담조직 ‘열린 구청장실’ 개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87</link>  
    <pubDate>2026-09-01 05:18: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8월 31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고충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원 해결 전담 조직인 ‘열린 구청장실’을 개소했다. 민선 9기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열린 구청장실’은 인터넷·스마트폰 등 전자 창구를 통한 민원 증가로 민원 체계화 및 부서 간 협업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열린 구청장실’은 다수·반복·특이 민원 등 고충민원의 처리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민원 조사·검토와 갈등 조정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여러 부서가 얽혀 있거나 동일한 내용이 지속되는 복합 민원의 경우 관련 부서 간 정보 공유와 역할 조정을 통해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문자로 구정 의견을 접수·처리하는 ‘도봉소통폰’ 관리도 열린 구청장실에서 담당한다. 아울러 주민이 구청장을 직접 만나 구정에 대한 의견을 전하는 ‘구청장과 소통의 날(가칭)’을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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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발산역 거리 ‘야외 서가’ 변신...강서구 ‘지붕 없는 도서관’ 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85</link>  
    <pubDate>2026-09-01 05:12: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도심 속 거리에서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을 운영한다. 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발산역 1·9번 출구 일대)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8시,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는 또 서울시가 시청 앞 광장에서 한 해 한 번씩 여는 야외 도서관과 같은 개념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작은 소음이나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야외도서관은 ‘비밀’을 주제로 책 속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는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서구립도서관 사서들이 엄선한 2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 ·내면의 비밀 ·관계적 비밀 ·기술의 비밀 ·고백의 카타르시스 등 4가지 세부 주제로 나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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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이상화 전 주필리핀 대사 임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65</link>  
    <pubDate>2026-08-31 21:55: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다음달 1일자로 이상화(58) 전 주필리핀 대사를 신임 대구시 국제관계대사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고려대를 나와 제25회 외무고시로 외교부에 들어갔다. 주콜롬비아 참사관, 유엔사무총장 보좌관, 외교부장관 정책보좌관, 주미얀마 대사,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등을 지냈다. 이상화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대구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대구시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외교 현장에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 경제외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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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지금보다 10배, 20배 더 빠르게 성과 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60</link>  
    <pubDate>2026-08-31 21:4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추경호 대구시장은 31일 “지금 속도보다 10배, 20배 더 빠른 속도로 더 적극적인 의지로 업무에 임해달라”며 “통상적인 수준에 머물지 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이날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9월 정기국회와 시의회 정례회가 동시에 시작되는 시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과 시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구시가 권한을 가지고도 소극적으로 일한다는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행정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일하자”고 주문했다. 특히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내·외부의 지시 및 요청에 따라 결정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논리와 근거를 갖춰야 정책의 설득력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추 시장은 “시민이 모르는 정책은 없는 것과 똑같다”며 “정책과 대책, 지원책들을 시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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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대표 당선 축하드립니다” 현수막에 훼손된 얼굴…경찰 수사 착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58</link>  
    <pubDate>2026-08-31 21:4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선 축하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1일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사천시 축동면 만남의 광장 인근에 ‘사천시 민사랑’ 명의로 설치된 현수막에서 김 대표의 양쪽 눈 부위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현수막에는 ‘김민석 당 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김 대표의 웃는 얼굴이 인쇄돼 있었다. 또 인근에 있는 황재은 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장 현수막도 눈 부위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민주당 경남도당과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회는 사천경찰서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과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선거 기간이 아닌 점을 고려해 공직선거법 위반 대신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수사할 방침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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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교통공사 사장 한근수·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재용 내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56</link>  
    <pubDate>2026-08-31 21:31: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신임 대구교통공사 사장에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에 이재용 전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7월 초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등의 선임절차가 진행했다. 그 결과 대구교통공사는 3명의 후보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명의 후보를 대구시에 사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한근수 내정자는 한양대를 나와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도시철도 3호선 연장 타당성 연구,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방안 연구 등 대구 교통정책 관련 다수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또 대구시 신공항연구단장과 도시공간정책관을 역임하는 등 지역 교통 분야의 연구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재용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내정자는 계명대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한양대 도시계획 석사학위, 단국대 도시계획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계명대 도시계획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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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빠가사리’ 동자개, 35만마리 방류..춘천·소양·파로·횡성호·서강서 펄펄 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51</link>  
    <pubDate>2026-08-31 21:12: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동자개는 야행성 민물어류로 댐·호, 하천의 중·하류에 주로 서식하고 “빠가사리”로 불리우며, 민물고기 중 매운탕으로 인기가 높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내수면 어업인들의 선호하는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줄고 있는 실정이다. 기후변화도 그렇지만, 바다에 많이 있어야 할 가마우지가 내륙 하천까지 상륙해 어족자원을 감소하게 하기도 한다. 계림와 양삭 등 대륙 남부의 하천에서는 가마우지를 어민이 어업에 활용해온 역사가 꽤 길기 때문에 강원도 내수면 어족자원의 감소 현상에 가마우지 탓을 할 상황은 아니다. 자연의 섭리에 가깝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청 내수면 생태계 보호·유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내수면자원센터가 생산한 동자개 35만 마리(4㎝ 이상)를 9월 1일 춘천시 춘천호를 시작으로 도내 5개 시군 7개 주요 서식지(춘천 춘천호·소양호, 인제 소양호, 양구 소양호·파로호, 횡성 횡성호, 영월 서강)에 무상방류한다. 강원특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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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요일도 비 소식…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45</link>  
    <pubDate>2026-08-31 20:3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는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0∼60㎜, 강원도 10∼50㎜, 충남 서부 30∼80㎜(충남 서해안 많은 곳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20∼60㎜ 등이다. 전북·광주·전남에는 5∼40㎜,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3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예보된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에도 유의해야 한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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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만지고 뽀뽀하고” 44만 女유튜버,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여자 혼자 절대 가지말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41</link>  
    <pubDate>2026-08-31 20:25: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 여성 유튜버가 아프리카 여행 중 현지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성추행을 당하는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독자 44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모르는지(본명 안은지)’가 지난 3월 올린 영상의 일부가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여자 혼자 아프리카 여행 절대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해당 영상은 8월 31일 기준 조회수 100만 회를 넘은 상태다. 영상에서 모르는지는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홀로 여행하던 중, 목적지에 가기 위해 현지인 남성에게 돈을 주고 그의 오토바이 뒤에 탑승했다. 이동하던 중 남성 여러 명이 길을 막고는 몰려와 ‘돈을 달라’는 등의 요구를 하며 이들을 에워싸기 시작했다. 남성들은 모르는지의 몸에 손을 대고, 자신의 몸을 밀착하거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성추행을 거리낌없이 해댔다. 모르는지는 몸을 움츠리고 비명을 지르며 “만지지 말라”고 했으나 남성들은 멈출 기색이 없었다. 혼란을 틈타 모르는지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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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은 안하고 눈치만 보는 경찰…경찰청장 대행 곧 2년, 이번에도 인사 패싱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25</link>  
    <pubDate>2026-08-31 19: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잇따른 사건 암장과 부실 수사 의혹에 경찰이 연일 뭇매를 맞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을 질타하고 있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에 따른 형사사법체계 재편을 앞두고 경찰의 수사 책임이 더욱 커지는 만큼 시선은 더욱 엄중하다. 하지만 정작 경찰 조직을 지휘하고 책임질 경찰청장 자리는 이번 정부가 출범한 뒤로 줄곧 비어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 경제와 안보 등 분야 6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지만 경찰청장 지명은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1년 8개월이 넘도록 수장 없이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가게 됐다. 경찰의 책임과 쇄신을 논하기에 앞서 경찰 지휘부 공백을 먼저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 내부에서는 제주 실종자 허위종결 등 일선의 부실이 경찰청장 공석과 무관하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경찰 간부는 “최근 치안 구멍이 생긴 건 경찰청장 자리를 비워둔 것이 한몫 한다고 본다”며 “치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26.PYH20260826198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보존 공문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29</link>  
    <pubDate>2026-08-31 19:24: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다음 달 7일까지 파견검사 정원 20명을 모두 파견받기로 했다. 이 특검은 3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부부장검사 1명, 검사 1명이 추가로 출근해 현재 파견검사 5명이 근무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까지 특검팀에 파견된 검사는 부장검사 1명, 부부장검사 1명, 평검사 3명이다. 특검팀은 이날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이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 현장을 현 상태로 보존해달라‘는 현장보존 조치 요청 공문도 보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로부터 관련 수사 기록 일체를 넘겨받아 파견검사들과 함께 기록 검토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기록 검토 후 수사 계획을 수립해 다음 달 7일 특검 업무 개시와 동시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24.PYH20260824134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잊혀져 가는 참교육…“학부모 민원 창구 제대로 작동” 3.4%뿐[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10</link>  
    <pubDate>2026-08-31 18: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교권보호 관련 법률과 제도가 잇달아 마련됐지만 학교 현장의 체감 변화는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감이 ‘정당한 생활지도’라고 판단한 아동학대 신고 1352건 가운데 실제 기소로 이어진 사례는 2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3년, 교권은 회복되었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교권보호 정책의 현장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이쌍철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3년 동안 학생 생활지도 권한이 법률에 명시되고 교사 개인이 아닌 학교와 기관이 대응하는 체계가 도입됐다고 평가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17곳에서 84곳으로 늘었고 교권보호위원회는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됐다. 학교 민원 면담실 설치율도 99.72%에 달했다. 그러나 제도 확충이 교사의 부담 완화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TALIS 2024 조사’에서 초등학교 교원의 학부모 민원 대응 스트레스 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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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 강사 내일 신상정보 공개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18</link>  
    <pubDate>2026-08-31 18:28: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전국 각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31) 씨의 신상정보가 다음 달 1일 공개된다. 경북경찰청은 31일 오후 경산 중국인 여성 유학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정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그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범죄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충분한 증거 확보,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개를 의결했다. 정씨 신상정보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30일까지 30일간 경북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중국인 정씨는 지난 20일 새벽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원룸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 A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북 경주와 경기 군포 등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지난 25일 구속됐다. 정씨는 범행 이후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경찰에 허위 실종신고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여장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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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원대, 5년간 석·박사 바이오인재 205명 국비 육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17</link>  
    <pubDate>2026-08-31 18:28: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대가 국비로 5년간 석·박사급 바이오인재 205명을 양성한다. 31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강원대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강원대는 최대 5년간 국비 약 150억 원을 지원받아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석·박사급 핵심 전문인력들을 대거 키워낸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 기반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의 산업 기반과 강원대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긴밀히 연계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강원에서 키우고, 그 인재가 다시 강원에서 연구하며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산업은 우수 인력의 확보가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대의 교육·연구 역량과 춘천의 바이오산업 기반,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등 도내 바이오 혁신 거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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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찰은 사라지는데…“경찰 순혈주의 깨야”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15</link>  
    <pubDate>2026-08-31 18:2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경찰관들의 직무 관련 비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공룡 경찰’을 견제하는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승익 명지대 법학과 교수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찰의 민주적 통제 및 경찰수사 혁신 정책토론회’에서 경찰 조직 내 순혈주의 타파를 제안했다. 유승익 교수는 “현행 국가경찰위원회의 무력함과 경찰 내부 감찰의 온정주의, 최고 지휘부의 폐쇄적 순혈주의 임용 방식이 경찰 권력의 오남용과 인권 침해 우려를 증폭시키는 핵심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경찰권을 민주적으로 통제하고 치안 행정의 투명성을 고도화하는 거버넌스(지배구조) 재정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강소영 건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도 “경찰 내부통제만으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수사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면서도 확대된 경찰권에 대한 실질적인 외부 통제와 설명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토론회에서는 특히 경찰청장과 국가수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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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친동생 퇴직금·보험금 노리고 살해…검찰, 탈북민 누나에 무기징역 구형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11</link>  
    <pubDate>2026-08-31 18:0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남동생의 퇴직금과 보험금 등을 노리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탈북민 여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8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이동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50대 여성 A씨의 살인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9일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동생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A씨가 남동생에게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또 A씨가 B씨의 퇴직금과 보험금 등 재산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 남매는 10년 전 북한에서 이탈해 국내로 들어왔다. A씨는 계획 범행에 관한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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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찰,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사형 구형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04</link>  
    <pubDate>2026-08-31 17:53: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검찰이 성범죄를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광주지검은 31일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사건 4차 공판에서 “피고인(장윤기)에게 극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사회로 복귀했을 때 살인, 성폭행 등 재범 위험성이 크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장윤기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께 송구스럽고 평생 죗값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30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0시 1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인적 드문 보행로에서 여고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하려다가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달려온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공소사실에는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사회복무요원 시절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는 등 여러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도 포함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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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대찌개의 명가 무슨 일이…법원, 회생 신청 ‘놀부’에 보전관리명령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549</link>  
    <pubDate>2026-08-31 17: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한식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놀부에 대해 법원이 보전관리인을 선임했다. 중립적인 제3자에게 재산 보전을 맡긴다는 취지다. 서울회생법원 회생합의15부(부장 김윤선)는 31일 놀부에 대해 보전관리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보전관리명령은 보전처분 외에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보전관리인을 선임하는 제도다. 채무자의 기존 임원진으로부터 업무수행권과 재산 관리·처분권을 배제하고, 법원이 선임한 보전관리인이 이를 행사하도록 한다. 서울회생법원은 보전관리명령을 내린 이유에 대해 “개시 요건 심리를 위해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동안 기존 경영진보다는 중립적인 제3자가 재산을 보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놀부는 금전채무 변제와 재산 처분, 1000만을 초과하는 금원 지출 등의 행위는 보전관리인이 법원의 허가를 받아 진행해야 한다. 놀부는 지난달 31일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코로나19 사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06.PYH20260806170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제대회 코앞인데…‘패러글라이딩 성지’ 단양서 또 추락사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86</link>  
    <pubDate>2026-08-31 17:31: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충북 단양에서 패러글라이딩 사고가 또 다시 발생하면서 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9시 50분쯤 단양군 가곡면 두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40대 체험객 A씨가 탄 패러글라이더가 이륙 과정에서 약 2ｍ 아래 풀숲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목 부위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국제대회를 불과 이틀 앞두고 발생했다. 단양에서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두산·양방산 활공장 일원에서 국제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외 20개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군은 전문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와 이번 체험 비행 사고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패러글라이딩의 성지’로 불리는 단양에서 사고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국제대회까지 열리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단양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사고가 매년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패러글라이더를 타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817759bb569e483b861d3296e640e8bc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정학 동해시장 공약 ‘실행 설계’ 나흘간 마라톤회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81</link>  
    <pubDate>2026-08-31 17:27: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31일부터 이정학 시장 공약의 실행설계를 위해 오는 9월3일까지 시장 주재로 19개 핵심공약을 하나씩 테이블에 올려 담당부서와 쟁점과 해법을 집중 논의하는 부서별 심층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논의는 지난 8월 13일 열린 전체 공약 보고회와 성격부터 다르다. 당시엔 전체 45개 공약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방향과 추진 원칙을 설정했다면, 이번에는 이 가운데 대규모 재원 확보, 법령·제도 개선, 관계기관 협의 등 실행 과정에서 난도가 높은 관리6전략형 공약 19건을 별도로 추려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찾는 과정​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지난 보고회에서 공약의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는 실제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답을 만들어야 할 단계”라며 “공약 하나하나의 현실적인 문제와 해법을 충분히 논의해 말에 머무는 약속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와 지휘부가 마주 앉아 “무엇이 걸림돌인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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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원의 9월은 통상·국제우정의 달..캐나다·베·필·日 연쇄 외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55</link>  
    <pubDate>2026-08-31 16:56: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9월 한 달간 보건의료‧디지털 행정‧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한다. 파트너는 일본, 캐나다, 베트남, 필리핀 등이다. 일본 나가노현과는 우호교류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베트남 호치민시와는 빈증성·바리아 붕따우성 통합 이후 첫 공식 면담을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영균 국제협력관은 31일 “이번 9월 릴레이 교류는 보건의료, 디지털행정, 지역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로키산맥이 있어 산악지자체라는 공통점을 가진 캐나다 알버타주와의 교류는 첨단산업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한다. 오는 9월 8일에는 알버타주 보건장‧차관 등 7명이 원주의료원을 방문해 도내 공공의료기관 현황과 취약지역 진료접근성 정책을 공유한다. 이어 9월 22일에는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에서 ‘강원-알버타 미래산업 협력 라운드테이블 2026’을 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d9614032572f4851a5eb628dbabf370f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천 계양구, ‘대장홍대선 연장’ 서명운동 돌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52</link>  
    <pubDate>2026-08-31 16:54: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계양구는 대장홍대선 연장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기 위해 민·관 합동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3기 신도시 중 유일하게 철도 계획이 반영되지 않은 계양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대장홍대선이 계양·청라 지역으로 이어지는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계양구는 지리적 강점과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구와 교통수요가 지속해 증가하고 있지만 광역교통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서명운동을 통해 철도망 확충을 바라는 계양구민의 뜻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총사업비 2조1000억원이 투입되는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서울 강서구 화곡·가양동을 거쳐 마포구 홍대입구까지 총 20㎞를 잇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이 목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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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598</link>  
    <pubDate>2026-08-31 16: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1일 8개월간 수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합수본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통일교 한학자 총재 등을 재판에 넘기면서 종교단체가 특정 정당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 한 정교유착 범죄 실체를 확인하고, 단체 자금을 불법 정치자금으로 기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지난 6월 29일과 지난달 13일 각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6월에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구속 기소했으며, 지난달에는 8회 지방선거,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둔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합수본은 8회 지선과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을 강요한 혐의와 관련해 전 신천지 총회 고동안 총무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요한 지파 총무 A씨를, 당대표 경선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시몬 지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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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교제 폭력 출동했더니 집에 주사기 40여개가…신고한 30대女 필로폰 양성 반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37</link>  
    <pubDate>2026-08-31 16:35: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교제 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30대 여성의 주거지에서 마약 투약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사기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영통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투약)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주거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시께 A씨로부터 교제 폭력 신고를 받고 주거지로 출동했다. 현장을 살피던 경찰은 집 안에서 마약류 투약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일회용 주사기 40여 개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를 경찰서로 임의동행해 마약 투약 여부 등을 조사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A씨의 소변과 주사기에 남아 있던 잔여물로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에게서 채취한 시료와 현장에서 확보한 주사기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또 검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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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연수구, 데이터 플랫폼 운영… 기초지자체 최초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28</link>  
    <pubDate>2026-08-31 16:31: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연수구가 각종 지역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9월 부터 운영한다. ‘연수구 데이터 플랫폼’은 부서와 관계 기관에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통합해 구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의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정식 운영하는 것은 연수구가 처음이다. 플랫폼에서는 안전과 복지, 교통,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정보를 지도와 그래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사업과 인구 현황, 생활 기반 시설 등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관계 시스템과 연계해 최신 정보가 자동으로 반영된다. 연수구는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구민 2607명을 대상으로 정책 수요를 조사하고 인구 변화와 민원 추이 등을 분석해 지역별 특성을 파악했다. 분석 결과 송도지역은 교통 분야에 대한 정책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원도심에서는 문화 분야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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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PATA 골드 어워드 수상… ‘인천e지’ 포용관광 국제무대서 인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16</link>  
    <pubDate>2026-08-31 16:2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관광공사의 스마트관광 서비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 분야 국제무대에서 포용성을 인정받았다. 인천관광공사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에서 열린 ‘2026 PATA 트래블마트(PTM)’에서 ‘2026 PATA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수상 부문은 ‘모두를 위한 관광(Tourism for All)-관광지 포용성(Destination Inclusivity)’이다. 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 애플리케이션 ‘인천e지’를 활용한 ‘AI 기반 포용적 재생관광’ 프로젝트로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 PATA 골드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여행협회(PATA)가 주관하는 관광 분야 국제 시상식이다. PAT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회원기구로, 이번 시상식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는 모두 13개 기관이 수상했다. 관광공사는 관광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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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소연에 “걸스데이” 심판 성희롱 발언 논란…결국 축구연맹 나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07</link>  
    <pubDate>2026-08-31 16:19: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WK리그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확산하자 한국여자축구연맹이 공식 대응에 나섰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자축구연맹은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6 WK리그 수원FC 위민-서울시청 경기에서 제기된 심판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경기 당일 전반 30분쯤 지소연은 상대 선수의 거친 파울에 항의하다가 주심에게 경고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기가 4분여간 중단됐는데, 지소연은 이 때 심판진이 무선 교신 중 자신을 두고 “초반부터 예민하다”며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걸스데이”(girl’s day)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항의했다가 경고를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 이후 논란이 커지자 수원FC 위민은 지난 30일 여자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해당 사안에 대한 공식적인 사실관계 확인과 조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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