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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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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합 만들고도 2년 넘게 제자리…모아주택 112곳 중 착공 단 8곳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64</link>  
    <pubDate>2026-09-02 16:03: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시는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가구 착공을 추진하고 있지만, 모아타운 후보지 내 가로주택정비사업 112곳 중 78곳(69.6%)이 아직 조합설립인가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중 52곳은 조합설립인가 후 1년 이상 지났으며, 30곳은 2년 넘게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로 넘어가지 못했다. 전체 착공 목표의 57.8%가 중랑·금천·마포·강서구에 집중된 만큼 공사비와 금융 부담, 주민 갈등, 사업성 문제를 해소해 기존 조합을 실제 착공으로 연결하는 것이 공급 목표 달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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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동아건설, 채정섭 대표 선임…김세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4</link>  
    <pubDate>2026-09-02 15:23: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신동아건설은 2일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채정섭·김세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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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02</link>  
    <pubDate>2026-09-02 15:17: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플랜코리아와 협력해 은평구에 있는 ‘꿈이있는푸른꿈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조합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푸른꿈 자람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합은 자금 선지원을 바탕으로 한 사전 공사를 통해 노후화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던 센터 내부 공간을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시켰다. 이어 조합 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센터 대청소 등 마무리 환경 작업을 진행했다. ‘푸른꿈 자람터’ 사업은 조합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건물을 개보수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첫발을 떼어 건설업계의 특성을 살린 조합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조합 봉사단원은 “내 손으로 직접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정돈하며 나눔의 기쁨을 체감했다”라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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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GC E&C,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 ‘AWP’ 도입…플랜트 EPC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7</link>  
    <pubDate>2026-09-02 14:1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기업 SGC E&C가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인 ‘선진 프로젝트 관리 공법(AWP·Advanced Work Packaging)’를 전격 도입하며 프로젝트 수행 역량 고도화와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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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영그룹, 창신대에 올해 6억원 규모 인프라 지원…“교육환경 개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0</link>  
    <pubDate>2026-09-02 14:1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올해 6억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창신대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 및 외빈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 마련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올해 3월 약 3억7000만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를 지원한 바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대학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지원한 장학금은 누적 89억원에 이른다.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부영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총 113명의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했고 이 가운데 20명이 실제 그룹에 채용됐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전폭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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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택공급 속도전’ LH, 보상 인력 344명 투입하고 보상기간 44→24개월로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4</link>  
    <pubDate>2026-09-02 13: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LH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맞춰 수도권 등 대규모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주요 주택공급 현장 보상 업무에 총 344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보상 절차를 대폭 단축해 주택 착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전방위적 조직·인력 개편에 나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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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비거주 1주택자 숨통 텄지만… “전월세 공급 확대 효과는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9</link>  
    <pubDate>2026-09-02 11:38: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한달 만에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을 낮추려던 세제개편안의 원안을 취소하고 현행(12억원)을 유지하기로 했지만 임대차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심한 전월세 불안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종부세 과세 사정권’ 변화에 영향을 받는 이들은 주로 고가주택 보유자이기 때문에 전월세난이 심각한 중저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을 원안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복귀시켰다. ‘비거주1주택자를 투기꾼으로 보지 않겠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지만 실거주를 우대하는 정책 기조는 변함이 없다. 실제 원안에서 1인당 9억원(현행)에서 4억원으로 낮추려던 비거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은 수정안에서 6억원으로 결정했다. 실거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자 부부(각 9억원)와는 명백하게 차등을 두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해서는 비거주1주택자의 실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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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리팍’ 보유세 600만원 감소…“강남 초고가 급매 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6</link>  
    <pubDate>2026-09-02 11:3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과 세부담 상한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제개편 수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고가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종부세+재산세) 납부액이 원안 대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과세 형평성 논란 등 시장·정치권의 반발 여론을 의식해 절충안을 내놨지만 종부세율 단계적 인상·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장기거주특별공제 전환 등 전반적인 세 부담 강화 기조는 여전하다. 이에 따라 강남권 중심의 매물 출회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부동산 업계·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달 3일 발표한 원안에서 일부 내용을 수정해 의결한 것으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관련 수정사항이 담겼다. 당초 세제개편안 원안에선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거주 12억→14억원 ▷비거주자 12억→9억원으로 이원화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직장,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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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요진건설,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신다인 프로에 우승 축하금 지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3</link>  
    <pubDate>2026-09-02 11:1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요진건설산업은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자인 요진건설골프단 소속 선수 신다인 프로가 요진건설 입단 첫해이자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밝히며 신다인 프로가 요진건설 입단 첫해이자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d93032266f044a490cdf8260fda4bca_T1.jpg"/>    
    
  </item>
  
  <item>
    <title><![CDATA[‘더블역세권’ 통했다…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최고 131.5대 1]]></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9</link>  
    <pubDate>2026-09-02 11:18: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대우건설이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96대 1, 최고 131.5대 1(전용 60㎡ A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공항철도·인천2호선 검암역 더블역세권 입지와 서울 접근성, 남향 위주 4Bay 판상형 특화 설계가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 정당 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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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해공항 비행기 이착륙 더 안전해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는 김해공항의 지형적 특성을 극복하고 안정적 접근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공군 등 관계기관과 기술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제민간항공기구 관련 기준에 맞춰 김해공항에 첨단위성항법절차(RNP-AR, Required Navigation Performance Authorization Required)가 도입됐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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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H, 건설업계 현안 청취…공공주택 공급·안전관리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5</link>  
    <pubDate>2026-09-02 10:47: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계 규제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와 간담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건설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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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부건설, 무인 드론·AI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고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7</link>  
    <pubDate>2026-09-02 10:3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동부건설은 스마트 안전관리 기능을 공동 개발해 오뚜기물류서비스 백암물류센터 신축공사와 진해신항 준설토투기장 3-1공구, 남양주 왕숙 A-25BL 민간참여 공공주택 현장에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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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UG, 부산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 표창…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1</link>  
    <pubDate>2026-09-02 10:38: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방위적인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열린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으며 부산시는 매년 남녀 평등한 노동 기회 보장, 모·부성 보호, 직장·가정 양립 지원에 앞장선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76755b85b03412780709816f0568431_T1.png"/>    
    
  </item>
  
  <item>
    <title><![CDATA[비거주 1주택 숨통 텼지만, 전세 물량 늘진 않아…종부세 유턴해도 ‘전월세난’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1</link>  
    <pubDate>2026-09-02 10:34: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지난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을 낮추려던 세제개편안의 원안을 취소하고 현행(12억원)을 유지하기로 했지만 임대차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심한 전월세 불안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17.PYH20260817047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분당 한솔123 재건축, 정비계획 본안 성남시 제출…12월 구역 지정 목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0</link>  
    <pubDate>2026-09-02 10:25: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분당 한솔123재건축(분당 노후계획도시 38구역)’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본안을 성남시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으며, 한솔123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올해 7월 주민제안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접수한 이후, 시의 자문의견과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치계획을 완성해 지난 1일 본안을 정식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7f9a76131f84ba68ae55c935dfa4fbe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화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2026 굿디자인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3</link>  
    <pubDate>2026-09-02 10:23: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주)한화 건설부문이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89d52e1207c4bdcaa7ff7b453cdf803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남더힐 보유세 2826만원 줄어도 ‘1.1억’…비거주 초고가 매물 계속 나오나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9</link>  
    <pubDate>2026-09-02 10:17: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과 세부담 상한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제개편 수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고가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종부세+재산세) 납부액이 원안 대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04.PYH20260804148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갭투자 1년새 54% 급증…30대가 주도했다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8</link>  
    <pubDate>2026-09-02 08:59: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국토교통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 사이 갭 투자가 의심되는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총 6680건으로, 1년 전 동기(4320건)의 54.6%에 달해 서울에서 아파트 갭 투자 의심 거래가 1년 새 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4.dfbf78aef24646038415fd61ad305271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부가 해외건설 육성” 신전략펀드 1000억 우선 투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2</link>  
    <pubDate>2026-09-02 08:56: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의 2027년 예산안 가운데 고부가가치 해외건설을 육성하기 위한 신전략펀드 1000억원이 신규로 편성돼 눈길을 끈 가운데 이 전략펀드는 미국과 중동 등 국가별 정책금융과 함께 우리 기업이 해당 국가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는 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PPP·Public-Private Partnership)에 공동투자하게 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12.d0819de4e1944be3909c96d9b391aede_T1.jpg"/>    
    
  </item>
  
  <item>
    <title><![CDATA[“테라스 스파에 조선호텔 서비스까지” 대출규제도 피한 ‘목동윤슬자이’[르포][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56</link>  
    <pubDate>2026-09-02 08:2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 65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을 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564c35d10ba34ffdb5e3348c70556ad7_T1.jpg"/>    
    
  </item>
  
  <item>
    <title><![CDATA[항공업계, 지난해 안전에 13.3조 투입…도입·고용 기준 확대 영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44</link>  
    <pubDate>2026-09-02 08:18: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는 2일 국내 17개 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의 ‘2025년 항공안전 투자실적 및 2026~2027년 투자계획’ 분석 결과를 발표했는데 지난해 안전 분야에 총 13조3098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신규 항공기 도입과 안전 인력 고용 비용이 투자 범위에 새롭게 포함되면서 전체 투자 규모가 대폭 늘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1.PYH20260901086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이탁 차관 “주택공급 속도전…서울 일반주택 착공 80% 늘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33</link>  
    <pubDate>2026-09-01 20: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일 오후 문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공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전략영향평가 기간이 1년에서 6개월로 줄었다며 절차적으로 줄인 것들이 가시화하고 있어 착공이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24.ff3f928967ca4b99b1c665193a75fe07_T1.jpg"/>    
    
  </item>
  
  <item>
    <title><![CDATA[윤학수 전문건설협회장 “상호시장 개방에 업계 벼랑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94</link>  
    <pubDate>2026-09-01 16:5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종합건설업계와 전문건설업계 간 갈등의 진원지가 된 상호시장 개방에 대해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1일 세종시 정부청사 인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정부가 전문건설업 보호를 위한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면서 상호시장 개방 문제 등 14건의 정책건의안을 이달 중 국토부 등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10162d8469f49908a21f99bc942c434_T1.jpg"/>    
    
  </item>
  
  <item>
    <title><![CDATA[“소형엔 대기만 수십 명, 고가는 4억 깎아도 안팔려” 성수 재개발도 ‘얼음’ [르포][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92</link>  
    <pubDate>2026-09-01 16: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한강변 핵심 재개발지인 성수2지구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장특공제 개편안 논의와 대출 규제, 높은 가격대 부담이 맞물리면서 매수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다. 프리미엄을 수억원 낮춘 급매물조차 소화되지 않을 정도로 거래 절벽이 심화된 반면, 실투자금이 적게 드는 20억원대 소형 매물에만 대기 수요가 몰리는 시장 양극화 및 왜곡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760289dc6874b218d6bc0402821ef43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공공임대 저소득층만 위한 것 아냐…중산층에도 공급해야”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44</link>  
    <pubDate>2026-09-01 14:5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미리내집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공공임대주택의 역할을 저소득층 주거 지원에 한정해서는 안 된다며 중산층까지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 대상을 넓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는 서울 강남권 신축 아파트에도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을 공급하는 데 대해 고가 공공임대라는 지적이 나올 수 있지만,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주택의 역할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취지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d8f0de7d14f4d5082762aba1d237531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돌아가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10</link>  
    <pubDate>2026-09-01 13:55: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진혁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1일 제9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하여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스템 중심의 공단 체질 개선을 선언하며 데이터 기반의 예방적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안심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d7b83354cea475e9892f56bc16886a6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부동산원, 경기도 감사 공무원 대상 ‘K-apt 활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08</link>  
    <pubDate>2026-09-01 13:55: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부동산원은 지자체 감사담당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키우고, K-apt에 축적된 공동주택 관리 데이터를 현장 지도·감독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및 시·군 공동주택관리 감사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1230.d1e55c6f000c4842b3468e70ff892903_T1.jpg"/>    
    
  </item>
  
  <item>
    <title><![CDATA[주택예산 ‘44조’ 역대 최대…청년 공공임대 10.6만호 푼다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15</link>  
    <pubDate>2026-09-01 12:03: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무공급 확대를 위한 내년도 예산으로 44조원을 편성해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내집마련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며 청년 대상 공적주택만 놓고 보면, 7만1000가구에서 10만6000가구로 3만5000가구 증가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ams.V01.photo.HDN.P.20260824.P12026082412345091324467275_T1.jpg"/>    
    
  </item>
  
  <item>
    <title><![CDATA[내년 SOC에 28.9조 투입…행정수도·GTX에 투자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11</link>  
    <pubDate>2026-09-01 12:0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지역 균형성장과 수도권 출퇴근 불편 해소 등을 위한 내년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으로 28조9000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27조7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비롯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 해외건설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펀드 조성에도 1200억원을 투입한다. 1일 기획예산처·국토교통부 등이 공개한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SOC 예산은 올해보다 4.3% 증가한 28조9000억원으로 편성됐다. 먼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투자가 대폭 늘어난다. 오는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예산은 올해 240억원에서 내년 2057억원으로 757% 증액됐다. 2033년 준공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예산도 956억원에서 1191억원으로 24.6% 늘었다. 수도권 균형 성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손꼽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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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도 가치 중심으로 떠오른 IBD, 업무·교통·문화 인프라 집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6</link>  
    <pubDate>2026-09-01 11:1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송도국제도시가 바이오와 첨단산업, 교육·연구, 관광·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성장한 가운데 국제업무지구(IBD)가 도시 가치를 이끄는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IBD가 조성된 1·3공구에는 업무시설과 국제기구, 전시·컨벤션, 교육·문화·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다. 송도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며 이러한 입지적 강점은 공구별 아파트 가격에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송도 아파트 매매가격 상위 10개 단지는 모두 IBD가 위치한 1·3공구에 자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전용 84㎡는 올해 13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더샵 센트럴파크 2차’ 전용 291㎡ 펜트하우스는 지난 5월 59억5,000만원에 거래됐으며 ‘송도 더샵 파크애비뉴’ 전용 84㎡도 지난 7월 14억1,000만원에 손바뀜하는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대가 형성되고 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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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택공급에 역대 최대 44조…청년 공공임대 10.6만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3</link>  
    <pubDate>2026-09-01 11:16: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4조원을 편성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과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등을 비롯해 청년 주거 사다리 지원에 활용될 예산을 대폭 늘렸다. 특히 공적주택에 배정된 30조원 규모 예산 역시 사상 최대치다.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내집마련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1일 기획예산처·국토교통부 등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내년도 국토부 예산은 총 69조원으로 올해(62조8000억원)에 비해 9.9% 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정부 전체 총지출(820조9000억원)의 약 8.4%를 차지한다. 구체적으로 주택부문 전체 예산이 올해 38조4000억원에서 내년 44조원으로 14.5% 증액됐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적주택 예산이 같은 기간 21조2000억원에서 30조원으로 9조원 가까이 늘었다. 공적주택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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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심항공교통(K-UAM) 실증 단계로 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20</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의 후속으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운용환경에서 연계·검증하고 실증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인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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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월 수도권 분양 2만가구…서울은 244가구 그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62</link>  
    <pubDate>2026-09-01 10:5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9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전달 대비 74%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2년 12월 이후 월간 물량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것이지만 경기·인천 등 서울 외 지역에 집중돼 시장의 온도차가 예상된다. 1일 부동산114는 임대를 포함한 9월 전국 분양 물량 가구 수가 3만3268가구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9월은 올해 1~8월 월간 확정 물량은 물론 10~12월 월간 분양 예정 물량 대비로도 이번 달 물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된다”면서 “정부와 수요, 공급 모두에서 다소나마 한 숨 돌리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도권의 분양 예정물량은 1만9949가구로 전월 대비로는 56% 증가한 수준이다. 경기(1만1686가구), 인천(8019가구) 지역에서 나오는 물량이 대부분이며 서울은 244가구(3개 단지)에 그친다. 주요 분양예정 단지는 ▷경기 광주시 쌍령동 경기광주역롯데캐슬시그니처 2단지(12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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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타고 뛴 경기 남부 집값, ‘상급지’ 분당 수요 확산에 ‘더샵 분당하이스트’ 눈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09</link>  
    <pubDate>2026-09-01 10:32: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남부권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상승세가 경기 남부 대표 상급지인 분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동탄과 용인 등 주요 지역의 집값이 크게 오른 데 이어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분당 역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7일 기준 올해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화성 동탄구가 16.32%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안양 동안구는 9.98%로 4위, 용인 수지구는 9.71%로 5위에 올랐으며 성남 분당구(9.34%)와 수원 영통구(9.30%)도 각각 6위와 7위를 차지했다. 전국 상승률 상위 10곳의 상당수를 경기 남부권이 차지한 것이다. 경기 남부권의 집값 상승 배경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인다. 동탄과 용인이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에 따른 직주근접 수요와 대규모 개발 기대감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면, 분당은 교통과 교육, 업무,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경기 남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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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집 걱정 줄면 출산 늘어” 서울시, 미리내집 2030년까지 1만7500가구 더 공급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16</link>  
    <pubDate>2026-09-01 10: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시가 신혼 신혼부부 대상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을 2030년까지 1만7500가구 추가 공급하며 입주 전 출산한 자녀도 우선매수청구권 산정 시 자녀 수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50813.PYH202508131915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반도건설, 인천 계양 1110세대 대단지 ‘카이브 유보라’ 10월 분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88</link>  
    <pubDate>2026-09-01 10:28: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반도건설은 오는 10월 계양신도시 최초의 민간공급 아파트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분양한다고 밝혔는데 계양신도시는 약 335만m2 규모의 자족형 도시로, 정보통신기술 및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수도권 서북부 첨단 산업축인 ‘계양AX파크’가 판교의 1.4배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5e9abf7556f488c92fd3096c3f39781_T1.png"/>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이앤씨, 1290가구 대단지 ‘더샵 천안라크원’ 10월 분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34</link>  
    <pubDate>2026-09-01 09:3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이앤씨가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성성·업성·부대·부성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부대동 부성2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더샵 천안라크원’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facdb17a85e4eed9d4ce72da72b6f2a_T1.jpg"/>    
    
  </item>
  
  <item>
    <title><![CDATA[LH, 용인 반도체 산단 토지보상 99% 마쳐…10월 첫 삽 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23</link>  
    <pubDate>2026-09-01 09:37: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0월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조성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는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 약 778만m2 부지에 반도체 공장(팹) 6기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전시설 3기,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 등이 집적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LH는 지난 7월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2028년 반도체 팹 1호기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 기간 단축과 절차 병행을 추진해 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0974038c39f49589916aef18fb86d5e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고가화에 강북권도 ‘8억원 미만’ 거래 감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08</link>  
    <pubDate>2026-09-01 09:31: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가격의 고가화 흐름이 강북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안팎 중소형 아파트에서도 8억원 미만 거래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KB부동산이 발표한 2026년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6억739만원으로, 전월(15억9,490만원)보다 1,249만원 오르며 처음으로 16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조사에서 서울 강북 14개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11억8,129만원으로 전월(11억6,880만원)보다 1,249만원 상승해 11억원대 후반까지 올라섰다.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흐름이 강북권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강북권 5개구의 전용 55~63㎡ 아파트 거래 가운데 8억원 미만 거래 비중은 지난해와 올해 같은 기간(1~7월)을 비교했을 때 5개구 모두 감소했다. 성북구는 62.0%(1,189건 중 737건)에서 36.0%(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d8551779e674d1b87b0f9060495d641_T1.jpg"/>    
    
  </item>
  
  <item>
    <title><![CDATA[“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23</link>  
    <pubDate>2026-09-01 09:02: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고소득층 전세난 심화: 서울 상위 20% 가구가 핵심지 전세를 구하려면 소득을 전액 7.5년간 모아야 하며, 이는 44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중산층·저소득층 부담 가중: 중위 소득 가구는 상위 전세 마련에 약 16년, 하위 20% 저소득층은 40년이 걸려 주거 사다리가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매매 시장 전이 우려: 전셋값 상승이 월세화와 매수 전환을 자극하면서 7월 서울 생애 최초 집값 매수 건수가 2021년 1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17.PYH20260817047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IPARK현대산업개발, 의정부 장암2구역 수주…공사비 9002억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88</link>  
    <pubDate>2026-08-31 17:32: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의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선정되어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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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견주택업체, 9월 9951가구 분양…수도권에 77%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87</link>  
    <pubDate>2026-08-31 17:31: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중견 주택업체들이 9월 전국에서 약 1만가구의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특히 전체 물량의 4분의 3 이상이 수도권에 몰리면서 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 분양 물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9월 주택 분양계획에 따르면 18개 업체가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등 총 995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9월 공급 예정 물량은 지난달 4623가구보다 5328가구(115.2%)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같은 달 4026가구와 비교해도 5925가구(147.2%) 증가했다. 분양 물량 증가는 수도권이 주도한다. 수도권에서는 전체의 77%인 7669가구가 공급된다. 전월 1495가구보다 6174가구(413%) 급증했고, 지난해 9월 1563가구와 비교하면 6106가구(390.6%)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160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경기 2560가구, 인천 1949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방 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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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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