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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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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파트 선택 기준으로 떠오른 녹지환경…공원 인접 단지 집값 상승률도 높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063</link>  
    <pubDate>2026-11-02 16:25: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주택을 선택할 때 단지 내 녹지와 조경시설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신도시에서는 공원 인접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이 지역 평균을 웃도는 등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동산 시장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등이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주택 선택 시 고려하는 상품 요인으로 ‘단지 내 녹지 및 조경시설’을 꼽은 응답은 28%로 전년(18%)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해당 조사는 1~3순위 응답을 합산한 결과다. 같은 기간 세대 내부 평면구조는 36%, 인테리어·마감재는 33%로 각각 전년 대비 3%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주택 가격을 선택한 응답은 58%에서 48%로 10%포인트 감소했다. 녹지와 조경시설에 대한 선호도는 최근 몇 년간 20% 안팎을 유지해 왔다. 관련 보고서에서 해당 항목을 선택한 비율은 2022년 21%, 2024년 20%, 2025년 18%였으나 올해 28%로 높아졌다. 다른 주거환경 관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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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DL그룹, 김길수 DL케미칼 사장·정삼두 DL에너지 대표 선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060</link>  
    <pubDate>2026-11-02 16:24: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DL그룹은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한 실력주의 원칙에 따라 김길수 여천NCC 공동대표를 DL케미칼 사장으로, 정삼두 포천파워 대표를 DL에너지 대표로 선임하는 등 2027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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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우건설 “수천억 손실 감수”…산업부에 체코원전 재협상 중재 요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876</link>  
    <pubDate>2026-11-02 14:41: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대우건설은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체코 신규 원전건설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된 것에 대해 “산업통상부에서 직접 원청사인 한수원과 대우건설의 지난 협상 과정들을 점검하고, 시공 컨소시엄의 최종 제시안에 대해 검토해 재협상 중재에 나서달라”며 산업통상부에 중재를 통한 재협상을 요청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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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개최…팀코리아 미래 비전 선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157</link>  
    <pubDate>2026-11-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가 3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을 연다. ‘세계를 넘어 미래를 짓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팀코리아 미래 비전 선포와 함께 해외수주 유공자 정부포상 및 ‘해외건설의 탑’ 수여식이 진행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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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규제지역 확대에 경기 광주 주택시장 관심…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광주 포에듀’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461</link>  
    <pubDate>2026-11-02 10:41: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적용이 적은 경기 남부 지역의 주택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규제지역 확대 이후 서울 접근성을 갖춘 비규제지역이 주거 대안으로 거론되면서 경기 광주시 등 성남·판교 생활권과 인접한 지역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올해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30일 경기 화성 동탄구, 용인 기흥구, 구리시를 신규 규제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경기 광주시와 수원 권선구, 화성 병점구 등 경기 남부 비규제지역의 주택시장 움직임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에 따르면 경기 광주시의 월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지난 6월 0.50%, 7월 0.89%, 8월 0.80%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했다. 해당 기간 누적 상승률은 약 2.2%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부동산업계에서는 향후 시장 상황에 따른 추가 규제지역 지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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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직원별 맞춤형 AI 붙인다…‘1인 1 에이전트’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369</link>  
    <pubDate>2026-11-02 10:14: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SK에코플랜트는 사내 시스템의 실제 업무 데이터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분석해 구성원별 업무 특성과 병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AI 전환(AX) 솔루션을 도출하는 ‘1인 1 AI 에이전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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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산 뉴온시티 산업용지 1차 분양 완료…KTX울산역 일대 주거시설 공급 이어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359</link>  
    <pubDate>2026-11-02 10:12: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울산광역시 KTX울산역 일대에서 뉴온시티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신규 주거시설 공급도 이어지고 있다. 뉴온시티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 약 46만 평 부지에 주거·산업·상업시설을 조성하는 복합도시 개발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1조600억원으로, 2025년 12월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지는 KTX울산역과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산 나들목을 통한 광역도로망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서는 울산경제자유구역 R&D 비즈니스밸리와 울산 도심융합특구 등 관련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뉴온시티는 지난해 11월 산업용지 1차 공급공고를 진행했다. 같은 해 12월 공급 물량의 약 80%가 분양됐으며, 이후 잔여 필지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올해 5월 1차 공급분 전체의 분양이 완료됐다. 현재는 산업용지 공급에 이어 주거시설 조성을 위한 후속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KTX울산역 일대의 광역교통망 확충사업도 추진 중이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는 지난해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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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 충청권 140조 투자계획·GTX-C 연장 논의…천안·아산 개발 여건 주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335</link>  
    <pubDate>2026-11-02 10:08: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의 충청권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계획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논의가 이어지면서 지역 산업 및 주거환경 변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7월 2일 산업통상부가 충남 아산에서 개최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은 충청권에 약 14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의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등을 포함하면 충청권 전체 투자 규모는 약 392조원에 이른다. 삼성의 투자계획은 천안·아산을 중심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삼성전자는 온양·천안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시설과 패키징 분야에 5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천안·아산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거점에 67조원, 삼성SDI는 천안의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 9조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삼성전기의 세종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투자 8조원도 포함됐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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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SMR 개발사 ‘FANCO’와 포괄적 기본계약…원전 공략 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288</link>  
    <pubDate>2026-11-02 09:51: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건설은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포괄적 기본계약(MS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는데, MSA는 기업 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공통으로 적용할 계약 조건과 책임 등을 미리 정해두는 기본 계약으로 이후 구체적인 업무가 발생할 때마다 개별 과업 지시서를 통해 업무 범위와 기간, 계약 금액 등 세부 사항을 확정하게 되는데, 계약기간 동안 FANCO가 개발 중인 차세대 SMR ‘EAGL-1’과 관련해 ▷시공성 검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 자문 ▷건설 분야 기술 피드백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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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M그룹, 서울 정비사업 첫발…현저동 모아타운 우협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238</link>  
    <pubDate>2026-11-02 09:33: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사업 시공사 선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서울지역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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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택고덕지구 ‘금호건설 컨소시엄’, LH-HUG 보증으로 1582억 조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234</link>  
    <pubDate>2026-11-02 09:31: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동으로 추진해 온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간참여사업) 금융지원 제도의 첫 사례로 평택고덕 A-63지구의 금융보증 약정이 체결됐다고 2일 밝혔다. 평택고덕 A-63지구 총 630호의 분양분에 적용될 예정이다.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브랜드·자본을 활용해 고품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LH 민간참여사업은 민간사업자가 건설공사·분양 등을 전담하고 사업비를 직접 조달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근 지속된 고금리 기조는 민간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가중하고 사업 참여 여건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LH와 HUG는 민간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적기 주택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5년 2월부터 민간사업자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진행했다. 이후 금융지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운영 절차를 마련하는 등 제도 도입을 추진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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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사업성 검토 속도 높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225</link>  
    <pubDate>2026-11-02 09:2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GS건설이 다양한 용도에 적용 가능한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하여 건설정보모델링( M) 기반의 공사비 산정 시스템과 연계해 고객의 신속한 사업성 검토 지원에 나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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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단지 인접 주거단지 관심…GS건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544</link>  
    <pubDate>2026-11-02 09: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주요 산업단지와 업무시설에 인접한 주거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주거시설로 거론되고 있다. 직주근접은 주거지와 직장 사이의 이동 거리가 가까운 입지적 특성을 의미한다. 산업단지나 업무지구가 형성된 지역에서는 출퇴근 여건과 주변 생활 인프라 등이 주거지 선택의 고려 요소로 작용한다. 산업단지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신규 주택 공급도 이어지고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와 음성군 등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에서는 업무시설과의 접근성을 갖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공급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1235가구 모집에 14만9730건이 접수돼 평균 1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청주산업단지 등 주요 업무지구와 연결되는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다만 청약 경쟁률은 입지뿐 아니라 분양가격과 공급 규모, 지역별 수급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충청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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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 반여동에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259가구 일반분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138</link>  
    <pubDate>2026-11-02 08:55: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668-1번지 일원 반여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전용면적 47~84m2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를 이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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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포에 1801가구 온다…11월 전국 아파트 4.4만가구 분양 예정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137</link>  
    <pubDate>2026-11-02 08:54: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수요 정비사업과 지방 대규모 단지가 공급을 준비하는 가운데, 11월 전국에서 아파트 4만4358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서초구 대규모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총 660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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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도시정비 누적 13조원 돌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13</link>  
    <pubDate>2026-11-02 07:51: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m2 규모의 정비구역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공동주택 456세대와 오피스텔 125실, 업무·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 13조원을 돌파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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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노원·성북 ‘국평’도 월 200만~300만원…중저가 동네마저 주거비 비상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1614</link>  
    <pubDate>2026-11-01 11:12: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월세 누적 상승률은 평균 7.68%로 집계되어 전세 물건이 부족하고 전세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월세로 옮겨가는 세입자가 늘고, 그 수요가 다시 월셋값을 밀어 올리는 양상으로 세입자에게 매매·전세·월세 ‘삼중고’를 안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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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약되면 로또일줄 알았는데”…중도금 대출금리 5%에 당첨자들 ‘한숨’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1564</link>  
    <pubDate>2026-11-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도금 납부가 진행 중인 신규 분양 단지들의 대출 금리가 연 5%에 육박하고 있고 중도금 대출 이자는 납부 기간에 따라 발생하지만, 분양 단지에 따라 잔금 납부 시점에 후불로 한꺼번에 정산하는 경우가 많아 수분양자들은 계약금뿐 아니라 중도금 일부까지 자체 자금으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1/news-p.v1.20261020.9ac174b3a2254872abb6b6ad2937690f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너무 비싸서…’ 서울 중대형 오피스텔 상승률, 소형의 12배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965</link>  
    <pubDate>2026-11-01 0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동산</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85m2 초과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59% 상승하여 아파트 매수에 부담을 느낀 일부 실수요가 중대형 오피스텔로 이동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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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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