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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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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與 불금민생단’ 본격 가동…“매주 금요일, 모든 의원·지역위원장 국민속으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66</link>  
    <pubDate>2026-09-02 16:0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4일 금요일부터 ‘불금정치 골목민생단’(단장 박지원, 간사 이훈기, 약칭 불금민생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불금민생단은 매주 금요일 민주당 소속 모든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전국 254개 지역)이 주민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당 전체가 공유한 뒤 정부·청와대와 함께 정책·입법·예산 등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자율적 네트워크 기구다. 이를 통해 매주 금요일을 모든 민주당 의원과 지역위원장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감동을 주는 민주당의 대표 민생정치 브랜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당에 따르면 각 의원들과 지역위원장은 지역구 내 방문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직접 현장을 걸으면서 평범한 주민들과 만난다. 주민들로부터 정부 정책에 대한 피드백이나, 정책 제안 등을 듣고 소통할 계획이다. 기존에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지역에서 이미 진행하고 있는 활동은 그대로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다. 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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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경태 “무고죄 고소인 경찰 출석…다수 증거 제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86</link>  
    <pubDate>2026-09-02 15:0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장경태 무소속 의원은 2일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놓고 “무고죄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해 다수의 증거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증거들이야말로 그날의 실체가 데이트폭력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다른 의원실 보좌진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의원은 고소인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공개하고 “왜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결근이 숙취로 둔갑한 것인가”라며 “무고로 몰아가려다 보니 실제 있던 데이트폭력 진술마저 앞뒤가 안 맞게 된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장 의원은 “추행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동석자들이 오히려 저를 걱정하는 내용이 나온다”며 “타당 의원실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이 없고 다른 참석자들과 똑같이 회비 2만7800원을 이체한, 지극히 대등한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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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 10명 중 4명, 李정부 ‘2기 내각’ 부정 평가…긍정 37.7%]]></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9</link>  
    <pubDate>2026-09-02 15:02: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부정 평가가 46.6%로 집계되어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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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 9월 5일 미사호수공원에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1</link>  
    <pubDate>2026-09-02 14:54: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하남문화재단과 함께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K-POP부터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의 시작은 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연다. 이어 청소년으로 구성된 스트리트 댄스팀 ‘엠오디(MOD)’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과 소통하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도 무대에 오른다. 4인조 밴드 ‘분리수거’는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만들어 선보이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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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진우 “김성수 대법관 후보, 도곡 레슬에 3.5억 전세 장기거주 의혹…현 시세는 19.5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0</link>  
    <pubDate>2026-09-02 14:5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강남 아파트를 전세 3억5000만원을 주고 살고 있다는 의혹이 2일 야권에서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에게) 말도 안 되는 특혜가 가능했던 것은 김 후보자의 처남이 도곡레슬 43평형 아파트를 임차한 다음, 김 후보자에게 헐값에 전전세를 줬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사는 도곡 레슬의 현재 전세 시세는 19억5000만원이다. 이와 관련 주 의원은 이를 ‘증여세 탈세’라고 언급했다. 그는 “처남으로부터 막대한 이익을 받는 전형적인 증여세 탈세 수법”이라며 “대법관은 대한민국 법체계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로서 고도의 청렴성이 요구된다. 탈세와 편법이 있다면 대법관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의 탈세가 이번뿐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김 후보자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처남 소유의 역삼 e편한세상 아파트에 거주하다 202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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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복기왕, ‘항공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항공안전 사각지대 줄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1</link>  
    <pubDate>2026-09-02 14:49: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은 민간항공기에 항공교통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군인·군무원에 대해 민간과 동일한 항공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국가 차원의 항공안전감독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복 의원에 따르면 현행 항공안전법은 군용항공기와 이에 관련된 항공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군용비행장에서 민간항공기에 항공교통관제 업무를 제공하는 군 관제사는 민간 관제사와 분리된 자격관리체계의 적용을 받는다. 하지만 민간항공기가 군용비행장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관제업무는 민간항공기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군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민간과 다른 자격·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항공안전 측면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방부장관이 정하는 군용비행장에서 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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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입장 시간 단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2</link>  
    <pubDate>2026-09-02 14:41: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입장 시간을 9월 2일부터 오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긴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했다. 관광객들은 노을지는 한탄강의 가을 풍경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돼 색다른 야간 관광의 매력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웅장한 외벽영상(미디어 파사드)에 음악을 담은 대표 콘텐츠 ‘빛의 화산’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포천시는 대기시간에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거리 공연 등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다리는 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 계획이다. 황동민 관광과장은 “9월부터는 한탄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테라 판타지아의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더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야간관광을 제공하여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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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2026년 의왕향토사료관 유물 기증 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1</link>  
    <pubDate>2026-09-02 14:3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26년 의왕향토사료관 유물 기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왕의 역사와 지역적 특색을 보여주는 유물을 발굴하고 수집해 향토사료관의 전시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증 대상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1980년대까지)’유물로, 의왕시와 관련된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물뿐 아니라 지역 외 유물 중 역사적 가치가 인정되는 유물도 포함한다. 개인, 종중, 법인, 단체, 기관 등에서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기증 신청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의왕향토사료관 방문, 등기우편(의왕시 골우물길 49, 중앙도서관 2층)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기증 신청된 유물은 서류 검토와 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증 여부가 결정되며, 소장 경위나 소유권 등 출처가 불분명한 유물은 제외된다. 기증이 확정된 유물은 의왕향토사료관 소장 유물로 관리되며, 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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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9</link>  
    <pubDate>2026-09-02 14:2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 사고를 당했다. 선박에는 선원 약 10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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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사청문회 일정 윤곽…중기 이소영 15일, 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 16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40</link>  
    <pubDate>2026-09-02 14:12: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명 정부의 8·30 개각 발표 이후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부터 18일 사이에 잇따라 열린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는 다음주 전체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할 방침이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6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대해 오는 18일 개최를 타진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14~18일 사이에서 조율 중이다. 인사청문회를 앞둔 여야 간 공방도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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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땐 세금 43억원…김소희 “혈세 기득권 내려놔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3</link>  
    <pubDate>2026-09-02 13:55: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국회 사무처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장관이 되고도 의원직을 유지할 경우 임기 21개월간 기본소득당에 투입되는 세금은 약 4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김 의원은 용 후보자에 대해 “나이만 30대일 뿐, 정치를 배운 방식과 행태는 낡은 운동권의 완벽한 복제품인 ‘신 386’”이라며 “온갖 특혜는 다 누려온 ‘특혜인’”이라고 비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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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 아이티 피랍 우리 국민 2명 석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5</link>  
    <pubDate>2026-09-02 13:53: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현지시간 지난 7월 31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갱단에 납치됐던 현지 우리 기업 직원 2명이 모두 무사히 석방됐다. 외교부는 2일 “우리 국민 1명이 현지시간 8월 18일 석방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현지시간 9월 1일 오후 석방되었으며, 이들의 건강은 모두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 7월 31일 아이티를 관할하는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에 관련 신고가 접수된 후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해 아이티 경찰 등 관계 당국 및 현지 우방국 외교단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피랍자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아이티는 2024년 5월부터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되어 아이티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가 필요한데, 금번 피랍 우리 국민 2명은 기업 활동을 위해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체류 중이었다”고 했다. 또 “외교부는 금번 피랍 사건 발생 직후, 우리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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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3일 행정기관 이전계획 발표…공공기관은 추후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1</link>  
    <pubDate>2026-09-02 13:5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오는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한다. 2일 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회견에는 한 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선, 정부는 이 자리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방향과 대상, 계획 등을 공개할 전망이다. 그동안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금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성평등가족부 등이 이전 대상으로 거론돼 왔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구체적 이전 계획보다는 기능 개혁에 발표의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해졌다. 상세한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행정기관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공공기관 이전 추진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는 서울에 잔류하는 기관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대상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으로, 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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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겸직 버티기’ 논란에…송영길 “누가 보더라도 욕심” 쓴소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0</link>  
    <pubDate>2026-09-02 13:51: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의원직 사퇴 요구에 ‘정면 돌파’ 의사를 밝힌 가운데 여권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동물의 왕국에 보면 세렝게티 초원에 누떼들이 개울물 건너갈 때 악어떼들의 습격을 다 막기는 어렵다. 지나가다 한 마리는 희생되는 경우도 있다”며 “(용 후보자의 겸직 논란은) 민심이 수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과연 이분을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한 게 2030(세대)한테 무슨 소구력이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송 의원은 “2030세대가 자기 세대 중에 누구를 장관시키고 뭘 발탁했다 그래서 거기에 공감 가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오히려 과연 이게 공정한가 (생각할 수 있다)”라며 “비례대표를 두 번 한다는 것은 사실 관례에 맞지 않는 일인데 장관 시키는데 또 국회의원까지 계속하겠다(는 것은), 누가 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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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덕현 연천군수 “사람을 붙잡는 구조 갖추는 것이 인구정책 첫번째 목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1</link>  
    <pubDate>2026-09-02 12:18: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연천군(군수 김덕현)이 지난달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대학·연구기관, 복지 분야 전문가 등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한다. 이번 계획에 담긴 과제들은 향후 연도별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으로 이어져 실제 인구감소 대응 사업으로 추진된다. 연천군 제2차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 전략은 ▷모든 세대의 삶을 포용하는 기본사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정주환경 개선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및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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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동화 구리시장 “사노동, 실현 가능한 해법 찾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4</link>  
    <pubDate>2026-09-02 12:09: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신동화 구리시장이 지난 1일 월례 조회에서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개발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된 사업 여건을 반영해 사노동의 자족 기능을 확충하고 미래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개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개발사업’은 2020년 정부의 「한국판 뉴딜 스마트 물류체계」사업 발표를 계기로 본격화한 사업으로, 사노동 일원 약 96만㎡ 부지에 물류 시설과 테크노밸리,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등을 연계해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됐다. 시는 2022년 첫 번째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서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이후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신청했으나, 2026년 1월 두 번째 조사에서도 사업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사업 시행자인 LH로부터 통보받았다. 지난 8월 LH에서는 두 차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와 물류 시설의 비용 대비 편익, 주변 개발사업에 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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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與 ‘메가특구법’ 4일 첫 당정협의…규제 완화 속도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4</link>  
    <pubDate>2026-09-02 12:02: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4일 ‘메가특구법’ 발의를 위한 첫 당정협의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안에는 메가특구 내 고소득 연구개발(R&D) 인력 등을 주 52시간제 적용에서 제외하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을 비롯한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담길 전망이다. 당정은 협의를 거쳐 조만간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정은 오는 4일 오후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놓고 협의를 진행한다. 당정이 메가특구법 발의를 위해 공식 협의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안에는 노동 분야에서 크게 세 가지 규제특례가 우선 담기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과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관련 특례다. 메가특구에서 근무하는 고소득 R&D 인력 등에 대해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노동 분야 외에도 기업의 투자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규제특례’가 검토되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와 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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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감사원 “자살한 10대 학생 77%가 일반군으로 분류…교육부 검사 개선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50</link>  
    <pubDate>2026-09-02 12:0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교육부가 실시하는 10대들의 자살 위험도 평가가 그 방식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2일 감사원은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실태’ 감사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2024년 자살률은 291명으로 OECD 회원국 평균의 2.7배 수준이다. 이에 감사원은 2025년 11월부터 약 한달간 복지부·교육부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실태’ 감사를 실시하고 7건의 제도 개선사항을 최종 확정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교육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가 자살위험도를 판별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자살한 10대 학생 782명의 검사결과를 보면 77.4%(605명)이 일반군으로 분류되는 등 자살위험군 판별에 문제가 드러났다. 또 자살위험도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질문들 가운데 “심각하게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 등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304.88acc0677216471097821aec008c7797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대호 안양시장 ‘스마트 도시 운영 벤치마킹’…전세계가 몰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0</link>  
    <pubDate>2026-09-02 12:0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첨단 도시 운영 기술과 스마트 행정 역량이 해외 도시들의 문제 해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1일 캄보디아 내무부 또잇 비쌀속(Touch Visalsok) 차관(Secretary of State)을 비롯한 방문단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안양시의 스마트 도시 운영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의 스마트 도시 정책과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특히 관내 기업 ㈜네비웍스와 협력해 구축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의 도시 관리 시연이 방문단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도시를 3차원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이다. 시는 이 기술을 활용해 호우 시 침수 위험 지역을 사전 예측하고, 출퇴근길 교통 정체 요인을 분석하는 등 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fbe9d15f5404307a5dc8f373aa502fd_T1.jpg"/>    
    
  </item>
  
  <item>
    <title><![CDATA[GH, 세계유산 ‘종묘’ 활용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3</link>  
    <pubDate>2026-09-02 11:55: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용진 GH 사장은 “아이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 접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밠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감일복합청사, 종합복지타운)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꿈쟁이’ 체험 프로그램을 1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세계유산인 종묘를 주제로 입체 퍼즐을 만들고, 종묘제례악 악기인 축·어·박 모형을 직접 연주해 보는 등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GH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GH는 지난 2010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가유산을 활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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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속도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67</link>  
    <pubDate>2026-09-02 11:5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공공디자인 도시 안양’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통합관리를 위한 ‘제2차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디자인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향후 5년간의 도시 디자인 발전 방향과 추진 과제를 설정하는 법정계획으로, 시는 2020년 제1차 수립 이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2차 계획을 연내 수립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방침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비전 및 목표, 전략별 추진과제, 핵심과제 기본구상(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주민 제안 의제 등이 제시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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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이주여성 712명 상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1</link>  
    <pubDate>2026-09-02 11:45: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1일 경기도의회에서 사업보고대회를 열고 지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가 발표한 상담통계에 따르면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712명의 이주여성이 6101건의 상담을 이용했다.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뿐 아니라 체류·국적, 가족·자녀, 생활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개별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지원과 관계기관 간 연계 중요성이 확인됐다.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하고, 피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뿐 아니라 귀화자, 미등록 체류자, 난민신청자·인도적체류자, 고용허가제 이주여성 등 다양한 체류배경의 이주여성이 이용하고 있어 기존 지원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이주여성의 피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e80a141df894d95951a915aaca80b8d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7</link>  
    <pubDate>2026-09-02 11:4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김민석(사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아 “행정수도특별법을 가급적 연내에 처리하자는 제안이 여러 군데에서 왔다”며 “원내에서 여야의 원만한 합의로 가능할지 한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종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50번이자 국토 공간 대전환 과제로는 1번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고 말씀도 하셨고, 대통령 집무실을 새로 만드는 것이 현직 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온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말씀도 하셨다”고 설명했다. 내년 예산안을 놓고도 김 총리는 “올해만 해도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축 예산이 8배 이상 늘어났고 세종의사당 관련 예산도 1000억원 이상, 1191억원 배정됐다”며 “국회는 행정수도의 법적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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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용혜인 ‘화력집중’…청문회 벼르는 野]]></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5</link>  
    <pubDate>2026-09-02 11:43: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을 벼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함께 이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용 후보자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김 후보자 검증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상황을 경계하고 있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 국회 상임위원회 간사들은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전략을 논의한다.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법적 기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국민들의 관심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계획이다.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입장도 주요 쟁점으로 벼르고 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KBS]]>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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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선원, 조국 ‘李 유죄 가능성’ 언급에…“배은망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7</link>  
    <pubDate>2026-09-02 11:3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배은망덕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전 대표의 언급, 심히 유감”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동지 언어일 수 없다”며 “무엇이 그리 맺혔나. 배은망덕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박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조 원장의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 원장은 전날 페이스북 글에서 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안과 관련 “‘조작기소’를 이유로 공소 취소를 하려면 ‘조작기소’가 확인돼야 한다”며 “이를 무시한 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밀어붙인다면, 정치·법적으로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또 “민주당은 윤석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유죄판결에 환영했다”며 “대법원 법리가 다시 뒤집어지지 않는 한 이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재판에서 유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24.PYH20260824117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긴급구호대, 軍수송기로 네팔 도착…실종 한국인 9명 수색·구조 돌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5</link>  
    <pubDate>2026-09-02 11:2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차관은 “구호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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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철민 국회 산자위 민주당 간사 “메가특구법 금주 당정협의…‘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담길수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4</link>  
    <pubDate>2026-09-02 11: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장철민 의원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 전반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법안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등 세 가지 분야의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우선 담길 전망이다. 장 의원은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헤럴드경제-법무법인 대륙아주 공동 주최 미래리더스포럼에서 “이번 주 금요일 오후에 메가프로젝트 법안 발의 관련 당정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법안 발의는 메가특위 위원들 위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법이 복잡하다 보니 최대한 의견을 반영하거나 조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당론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토론을 거쳐 좀 더 완성된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메가특구 내 고소득 연구개발(R&D) 인력 등을 주 52시간제 적용에서 제외하는 노동규제 완화를 두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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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양성평등주간 맞아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어 가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5</link>  
    <pubDate>2026-09-02 11:2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며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진정한 성평등은 성별을 이유로 그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이라면서 “일상에 남아 있는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성평등을 삶 속에서 더 넓고 더 깊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부는 관련 제도와 정책을 더 세심히 살피고 불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면서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게시글에 ‘#양성평등주간’, ‘#모두의성평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27.35de83a9967a4a17bdefc3c45f5e1e11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답변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4</link>  
    <pubDate>2026-09-02 11:07: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52a8252f263496886b234a275cde33d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인사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3</link>  
    <pubDate>2026-09-02 11:0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인사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0355d9c8ec5457994c61ad0a12cafc6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출근하는 용혜인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1</link>  
    <pubDate>2026-09-02 11:07: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33a02c31b1f4adb82621146f604c2cf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0</link>  
    <pubDate>2026-09-02 11:07: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3fbf0cac6a54a3981af57996cb08434_T1.jpg"/>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지금 전 정권 만든 ‘성장 보릿고개’…일단 성장 회복 주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5</link>  
    <pubDate>2026-09-02 10:5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양대근 기자] 821조원 규모로 ‘슈퍼 예산’으로 통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국회가 오는 3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청와대는 “국민의 삶을 확장시키는 재정”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역할을 역설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예산안 심사 방향을 놓고 뚜렷한 온도차를 드러냈다. 류덕현 청와대 정책기획보좌관은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넓히고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내년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에 걸맞게 예산을 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이나 경제는 다 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K-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복지, 국민 개개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역점을 두다 보니 규모로서는 좀 크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내년 예산안 성격을 ▷국민 삶 향상 ▷국민 동행 ▷기회 균등 ▷미래를 여는 예산 등 4가지로 꼽았다. 지방 국공립대 등록금 지원에 대해서도 “30개 국공립대학 신입생부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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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李정부, 청년에게 아파트 포기하라는 건가”…부동산 규제 손질 촉구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1</link>  
    <pubDate>2026-09-02 10:5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이 2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청년 내집마련 가능한가: 청년이 묻고 전문가들이 답하다’ 토론회를 개최하여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주택 정책이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금융·세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40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3</link>  
    <pubDate>2026-09-02 10:4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아 “행정수도특별법을 가급적 연내에 처리하자는 제안이 여러 군데에서 왔다”며 “원내에서 여야의 원만한 합의로 가능할지 한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종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50번이자 국토 공간 대전환 과제로는 1번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고 말씀도 하셨고, 대통령 집무실을 새로 만드는 것이 현직 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온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말씀도 하셨다”고 설명했다. 내년 예산안을 놓고도 김 총리는 “올해만 해도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축 예산이 8배 이상 늘어났고 세종의사당 관련 예산도 1000억원 이상, 1191억원 배정됐다”며 “국회는 행정수도의 법적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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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철민 “메가특구법 4일 당정협의…‘화이트칼라 이그젬션’ 포함”[리더스포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1</link>  
    <pubDate>2026-09-02 10:4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장철민 의원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이번 주 발의할 예정이며, 법안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등 세 가지 분야의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우선 담길 전망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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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2</link>  
    <pubDate>2026-09-02 10:40: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야당은 청와대가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에 나서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별개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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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세력’ 문자에 與 뒤숭숭…최민희 “윤리감찰단 위상 실추”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81</link>  
    <pubDate>2026-09-02 10:31: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정청래 전 대표 측이 윤리감찰단 인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은 문자 메시지가 외부에 공개되면서 여권 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논란이 친이재명(친명)계와 친정청래(친청)계 간 계파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논란은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텔레그램으로 “정청래 세력들이 (윤리감찰단장인)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며 “중앙당에서 출근하라고 연락이 안 왔다. 사무총장한테 얘기 좀 해주셨으면 한다.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할 듯하다”고 적은 메시지가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잡히면서 촉발됐다. 윤리감찰단은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의 불법·일탈행위 등을 감찰하는 기구다. 논란이 확산하자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사자인 강 부단장에 대한 즉각 해임을 지시했다. 강 부단장이 지난달 31일에 임명된 지 하루 만의 해임이다. 당은 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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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년 국방예산에 국군사관학교 빠져…“선행연구·타당성조사 먼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75</link>  
    <pubDate>2026-09-02 10:30: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는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2일 “선행연구를 통한 소요예산 구체화 등 절차를 고려해 올해는 국군사관학교 관련 예산이 없다”며 “사업타당성 조사 등 관련 절차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화하며 속도를 냈던 것과 달리 재정 투입은 최소 내후년으로 밀리는 셈이다. 국방부는 지난달 26일 공청회를 열어 국군사관학교 창설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계획을 최종 확정해 발표할 방침이다. 하지만 기본계획 발표 직후부터 3군 사관학교 동창회를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져 왔다. 일부에서는 통합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자운대 신설 방식과 추진 속도, 기존 사관학교 정체성 문제 등을 놓고 우려를 제기했다. 야권 일각에서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국방부가 이번에 명시한 ‘사업타당성조사’도 절차적 신뢰를 뒷]]>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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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준표 “의원직 사퇴않고 응석, 장관이 개나소나 하는 자리였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3</link>  
    <pubDate>2026-09-02 10:25: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일 “장관이 무슨 지나가는 개나 소나 하는 자리이던가”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장관으로 지명된)그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장관까지 하겠다고 응석을 부리고. 사람이 그리 없더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한 비판으로 보인다. 홍 전 시장은 “이런 코미디 같은 상황을 국민이 보고 얼마나 기가 차겠는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 후보자는 이날 비례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인사)청문회라는 게 단순하게 혼자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청문회를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제가 듣고 또 듣겠다. 성평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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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韓 긴급구호대 ‘시그너스’ 이용 네팔 도착…10일간 수색·구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1</link>  
    <pubDate>2026-09-02 10:25: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김해솔 기자]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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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靑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80대와 20대 만나 경험 공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86</link>  
    <pubDate>2026-09-02 10:05: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청와대가 2일 오후 2시 80대와 20대가 만나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KTV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2회차 방송에서는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자 前 카이스트 이사장이 80대 원로 대표로, 현재 과기정통부 청년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무근 씨가 20대 청년 대표로 출연한다. 진행은 세대 갈등 문제를 담당하는 인구정책비서관실 김영임 행정관이 맡아 인공지능 등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두 세대의 의견을 교환한다. 참석자들은 세대 간 갈등을 옳고 그름의 문제로 판단하지 않고, 서로의 경험과 삶의 조건을 이해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 공감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와대가 기획했다. 지난 8월 첫 방송에서는 방송인 홍석천 씨와 청년 아르바이트생 박현우 씨가 출연해 자영업자와 노동자가 겪는 갈등을 다뤘다. 청와대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13.1fa830e5f32b400aa4828c5ab99aba8f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현덕 남양주시장 “시민은 남양주시의 진정한 주인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81</link>  
    <pubDate>2026-09-02 10:03: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지난 1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1회 남양주시 모범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 남양주시는 그동안 월례조회의 일부 시간을 활용해 시민 표창을 수여해 왔으나, 민선 9기부터 시민 예우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시상식을 별도로 마련했다. 아울러 월례조회는 직원 간 업무와 우수사례 등을 나누고 내부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표창 수상자 25명과 가족, 지인 등 축하객을 비롯해 최현덕 시장,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청년 아카펠라 그룹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수상자 공적발표, 축하 말씀,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상자 공적발표에서는 김종철 구루몽 베이커리 대표와 한충민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원장이 직접 지역사회에서 이어온 봉사 경험과 소감을 전했다. 최현덕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헌신으로 시민사회 발전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시민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남양주시의 진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941f6f601654a1393b0a748e718ebc3_T1.jpg"/>    
    
  </item>
  
  <item>
    <title><![CDATA[보훈부, 내년 예산안 7조 2190억원…“특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23</link>  
    <pubDate>2026-09-02 10:0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국격을 높이는 K-보훈을 위해 2027년 예산안 7조 2190억원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예산 대비 5320억원(8.0%) 증가한 규모다. 국가보훈부는 이를 통해 ▷보상금 인상·확대 및 보상격차 완화 ▷보훈의료 확대 및 접근성 강화 ▷국립묘지 대전환 ▷국격을 높이는 글로벌 K-보훈 실현 ▷국민과 함께 마련한 예우·문화사업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들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국가유공자 보상금을 5% 상향하고, 참전명예수당·무공영예수당·4·19혁명공로수당은 각각 5만원인상한다. 또 기본 인상에 더해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보상금을 각각 5%, 3% 추가 인상하고, 독립유공자 유족 범위를 내년부터 최소 2대(代)로 확대한다. 이로써 2500여 명이 신규지원을 받게 된다.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보상금 수령 선순위 유족에 대한 위탁병원 지원연령은 10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ef7785725ef4022a7b14872da91cbc8_T1.png"/>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는 행정 펼치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18</link>  
    <pubDate>2026-09-02 09:35: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박관열)는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시 보유 30인승 차량을 이동형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조한 ‘이동시장실 직통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동시장실 직통버스’는 시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시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직통버스는 이동시장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시가 보유한 30인승 차량을 개조한 이동형 소통 공간이다.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버스를 타고 지역 곳곳을 찾아가 현장에서 주민들과 대화하고 현안별 추진 상황과 민원 사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통버스를 이용한 이동시장실은 지난 1일 ‘팔당 물안개공원 조성 사업지’와 ‘경안2지구 도시개발 사업지’,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에서 운영했다. 시는 앞으로 원거리 지역과 상대적으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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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지금은 前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성장 회복에 주력할 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3</link>  
    <pubDate>2026-09-02 09:27: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며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내년도 예산에서 양극화 완화 부문을 보강해야 한다는 취지의 신문 사설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 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 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장 포기 복지 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 복지 동시 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본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 확대에도 애쓰고 있다”며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1.PYH20260901055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靑 “내년 821조 예산, 국민 삶 확장 위한 것…반도체 법인세만 200조 이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30</link>  
    <pubDate>2026-09-02 09:0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청와대는 2일 821조원 규모에 달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국민의 삶을 확장시키는 재정”이라며 잠재 성장률 반등과 K자형 양극화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재정 역할을 역설했다. 아울러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내년 법인세 수입만 2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류덕현 청와대 정책기획보좌관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좀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넓히고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내년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에 걸맞게 예산을 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업이나 경제는 다 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K-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복지, 또 국민 개개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역점을 두다 보니 규모로서는 좀 크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류 보좌관은 내년 예산 성격을 ▷국민 삶 향상 ▷국민 동행 ▷기회균등 ▷미래를 여는 예산 등 4가지로 꼽으며 청년 지원 방침을 밝혔다. 특]]>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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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하람, 부산에서 ‘정이한 피습 자작극’ 사죄 인사…“후회와 자책감 많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7</link>  
    <pubDate>2026-09-02 08:58: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2일 부산에서 ‘정이한 피습 자작극’ 사태에 대해 “잘못된 공천을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께부터 금정구 금정로 세정타워 앞에서 부산 시민들에게 사과 인사에 나섰다. 이곳은 정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을 벌인 곳이다. 천 권한대행은 “개혁신당이 조금 더 바르고 개혁적인 정치를 해보겠다고 시작한 당인데, 국민과 부산 시민들께 너무나 큰 잘못을 한 후보를 공천하게 된 점 정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부산시장 후보를 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집중해 제대로 된 검증이나 이런 부분들이 공천 과정에서 미흡했던 것 같다. 더 꼼꼼하게 챙겼어야 했는데 정말 후회와 자책감이 많이 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산에서 사과가 늦어진 데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 중이었고, 당 내부적으로 아주 당혹스러웠다”며 “구속 기소도 되고 일정 부분 전모가 밝혀졌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부산을 직접 찾아서 시민들께 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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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윤준병, ‘해수욕장 얌체 알박기 근절법’ 대표발의…“행정 단속 실효성 담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87</link>  
    <pubDate>2026-09-02 08:43: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매년 여름 피서철마다 반복되는 해수욕장 내 텐트·캠핑카 등의 무단 장기 방치 및 불법 야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해수욕장 얌체 알박기 근절법’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해수욕장 내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지정된 구역 외에서의 취사 및 야영 행위와 야영용품·취사용품·자동차 등을 무단으로 설치하거나 방치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지자체 등 관리청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하지만 이러한 제재 및 금지규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텐트·그늘막·캠핑용품· 캠핑용 자동차 등을 장기간 설치·방치하여 특정 장소를 사실상 독점적으로 점유하는 소위 ‘알박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실정의 가장 큰 원인은 현행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불법 점유에 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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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제2회 동네슈퍼 공동세일전’ 참여 점포 모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39</link>  
    <pubDate>2026-09-02 08:1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월 열린 ‘2026년 시흥시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2회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에 참여할 점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공동세일전은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시흥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다. 공동구매를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참여 점포에는 비용 부담 완화와 매출 증대 효과를, 시민들에게는 생필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있는 소규모 마트와 슈퍼마켓 30개소이며, 선정된 점포에는 공동세일전 현수막과 판촉물 등 홍보 물품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는 시흥산업진흥원 상권활성화센터(시흥시 은계호수로 49, 3042호)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유흥업소와 프랜차이즈, 대형마트 등은 신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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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축산농가 ‘보툴리즘(Botulism)’ 주의 당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15</link>  
    <pubDate>2026-09-02 08:05: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20일 연천군 소재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의 원인을 보툴리즘(Botulism)으로 최종 진단했다며 도내 축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험소는 건강하던 염소 10여 마리가 갑자기 폐사했다는 농가 신고를 받고 독소검사 등 정밀검사를 한 결과 보툴리즘 독소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농장에서는 전체 사육 염소 60마리 가운데 49마리가 보툴리즘 때문에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툴리즘은 보툴리눔균(Clostridium botulinum)이 생성한 신경독소에 오염된 사료나 물 등을 동물이 섭취해 발생하는 중독성 질병이다. 가축전염병은 아니지만, 섭취한 독소량에 따라 기립불능과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독소량이 많으면 뚜렷한 이상 증상을 확인하기도 전에 폐사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소에서는 1999년 처음 확인된 이래 2011년~2012년 경기 포천, 연천지역의 20여개 농장에서 대규모 보툴리즘이 발생해 400마리 이상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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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철수 “기본소득당, 용혜인을 ‘령도자’로 모시는 정당…왜 국민 혈세 바쳐야 하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89</link>  
    <pubDate>2026-09-02 07:5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해 “용 후보자를 ‘령도자’로 모시는 정당에 왜 국고를 바쳐야 하나”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용 후보자가 장관 임명에 따른 비례 의원직 사퇴를 거부했다”면서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출혈이 크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럴 수밖에 없다. 기본소득당은 사실상 용혜인 1인이 지배하는 정당이기 때문”이라면서 “현재 진행 중인 당대표 및 최고위원 출마자만 살펴봐도 모두 용혜인의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기본소득당 대표와 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용 후보자와 친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당대표에 단독 출마한 A 후보는 용 의원의 국회 비서관을 지냈다”며 “최고위원 출마자 B 후보는 용 후보의 배우자, C 후보는 의원실 입법 보조원, D 후보는 용 의원의 정책특보를 거쳤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도대체 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b4f633df3ff4f91ac320a85d6c6797e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국힘 국토위 의원들과 만찬…서울시 “용산공원 등 부동산 현안 의견 공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83</link>  
    <pubDate>2026-09-02 07:45: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과 만나 용산공원 등 부동산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 시장과 국토위 소속 의원들은 1일 저녁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3시간 가까이 만찬을 하며 부동산 정책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는 다음 달 있을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토위 관련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시장과 국민의힘 의원들은 만찬에서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을 위한 부지 개발’ 제안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부·여당이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의 인허가권을 구청장에게 이양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여당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서울 전역에서 민간사업자의 정비사업 법적상한 용적률을 1.2배 상향하는 방안’을 제안한 데 대해서는 당에서 “아직 원내 차원의 논의를 더 거쳐야 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19.7f9d915a619e4e72957371f3c593d143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 동두천사랑카드 디자인 변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78</link>  
    <pubDate>2026-09-02 07:40: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9월 10일부터 동두천사랑카드 신규 발급자에게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를 발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변경은 동두천사랑카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산뜻한 지역화폐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새롭게 변경된 동두천사랑카드는 9월 10일 이후 동두천사랑카드를 처음 발급받는 신규 발급자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해당 날짜 이후 신규 발급을 신청하는 시민은 기존 디자인이 아닌 새로운 디자인의 동두천사랑카드를 받게 된다. 다만, 기존에 동두천사랑카드 이용자는 현재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로 변경을 원하는 경우에는 재발급 수수료 3000원이 발생한다. 권 별 일자리경제과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동두천사랑카드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사랑카드는 동두천시 내 소상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f24a457720a425c847493de59e19a46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긴급구호대 44명 네팔 급파…실종 국민 등 열흘간 수색·구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33</link>  
    <pubDate>2026-09-02 06:5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네팔 중북부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 피해에 대응하고 연락이 끊긴 한국인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지로 급파됐다. 외교부는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1일 자정 우리 군 수송기인 다목적 공중 급유 수송기 KC-330 편으로 네팔을 향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대는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 등 관계 기관 합동 총 44명 규모로 꾸려졌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구호대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을 직접 격려했다. 김 차관은 “구호대의 활동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규모 재난을 겪은 네팔 국민에게도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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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결론 먼저 정하고 점수 맞춰”…대통령실 前비서관 자녀 학폭위 절차 위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58</link>  
    <pubDate>2026-09-01 21:4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윤석열 정부 당시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처리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정해진 심의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확인됐다. 학폭위 간사가 조치 수위에 관한 의견을 반복적으로 밝히며 심의에 부당하게 관여한 사실도 드러났다. 다만 정치권에서 제기됐던 외압 의혹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증거는 찾지 못했다는 게 감사원의 결론이다. 감사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김 전 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축소 및 은폐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2023년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김 전 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 처리 과정에 외부의 영향력이 작용해 사건이 축소됐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회가 지난해 12월 감사원에 관련 의혹 규명을 요구하면서 감사가 이뤄졌다. 감사원이 들여다본 결과 성남교육지원청 학폭위의 심의 과정에는 절차상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법령에 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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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진우 “용혜인, 안산 주택 ‘단타 매매’로 1년새 2000만원 차익”…장관 지명 철회 촉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56</link>  
    <pubDate>2026-09-01 21:28: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1년께 구입한 경기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용 후보자와 관련해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 같이 주장했다. 주 의원이 공개한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21년 4월20일 경기 안산 상록구 사동 소재 5층 공동주택 건물을 2억4500만원에 샀다가 2022년 3월25일 2억6500만원에 되팔았다. 이 주택의 매입자는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 거주하는 중국인으로만 표기돼 있다. 주 의원은 이에 대해 “1년도 안돼 시세차익 2000만원을 얻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준대로라면 실거주 목적이 아닌, 시세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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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빨리 가서 장악해야”…메시지 노출되자 與윤리감찰단 부단장 해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51</link>  
    <pubDate>2026-09-01 20:59: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선임 하루 만에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을 해임했다. 강 부단장이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윤리감찰단 인선을 둘러싸고 정청래 전 대표 측을 경계하는 내용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낸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직후다. 민주당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민석 대표가 윤리감찰단 강민구 부단장의 즉시 해임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당은 구체적인 해임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이날 국회에서 강 부단장이 박 최고위원에게 보낸 메시지가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돼 보도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윤리감찰단 추가 인선을 놓고 정 전 대표 측 인사들의 개입 가능성을 의심하는 내용이 담겼다. 강 부단장은 박 최고위원에게 “부단장을 또 다른 사람 추천한다고 해서요. 장인재하고 누구 한 명을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청래 쪽 장인재 부단장이 검찰 수사관 출신이라서 김기표 의원한테 작업 들어온 듯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메시지에서는 “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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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우리가 만든 결과 자랑스럽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47</link>  
    <pubDate>2026-09-01 20:56: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15개월만에 청와대 정책실장에서 물러난 김용범 실장은 1일 “우리가 만든 결과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보다 여러분이 더 자랑스럽습니다”라며 사퇴와 관련한 소회를 남겼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정책실 동료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남기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별도의 퇴임 인사 대신 저와 가장 가까이에서 일해온 정책실 동료들에게 보낸 작별 인사를 공유한다”면서 “오늘 이재명 정부의 첫 정책실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마쳤다.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제가 자리를 비우고 다음 사람들이 또 자기 몫을 해나갈 때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 실장은 “여러분께 쓰는 작별 인사가 제일 어렵다”며 “몇 차례 썼다 지웠다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1년 3개월 동안 참 많은 일을 함께했다”며 “아침에 시작한 회의가 밤까지 이어진 날이 많았다”고 회고했다. 그는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를 붙들고 함께 고민한 날은 세지도 못하겠다”며 “그런데 이상하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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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할 일 많지만 이제 다음 사람 몫…그간 결과 자랑스러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39</link>  
    <pubDate>2026-09-01 20:3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재명 정부의 초대 정책실장을 맡아 경제·산업 정책을 총괄해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는데, 김 실장은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제가 자리를 비우고 다음 사람들이 또 자기 몫을 해나갈 때라고 생각했다”며 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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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대법관 후보 본인 재산 1.7억…장남은 2.3억 보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27</link>  
    <pubDate>2026-09-01 20:02: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모친 명의의 재산으로 총 5억8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하고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의 3억5000만원 상당 임차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국회도 본격적인 인사청문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b2edbd1cfe74cdbb95509029bf9a85f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일, 도쿄서 5차 경제안보대화…AI·반도체·핵심 광물 공급망 공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92</link>  
    <pubDate>2026-09-01 18:2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한국과 일본 정부가 도쿄에서 경제안보대화를 열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핵심 첨단 기술 보호 및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1일 한일 양국 정부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제5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측 수석대표로 김성열 대통령실 경제안보비서관이, 일본 측 수석대표로 소우다 다케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경제 안보 환경을 평가하고 각국의 경제 안보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특히 ▷AI·반도체·퀀텀 등 첨단 기술의 육성 및 보호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을 비롯한 주요 경제 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청와대는 이번 경제안보대화가 경제 안보 분야에서 소통과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일 양국 정부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13.1fa830e5f32b400aa4828c5ab99aba8f_T1.jpg"/>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청년 펠로우’ 20명 첫 출근…강훈식 “청년 센서·스피커 돼 달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71</link>  
    <pubDate>2026-09-01 17:50: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청와대 청년 펠로우’가 청와대로 첫 출근을 마치고 본격적인 국정 참여 활동에 돌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년 펠로우들에게 정부 정책의 허점을 짚어 내는 ‘센서’이자 청년의 목소리를 전하는 ‘스피커’ 역할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1일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에 선발된 청년 20명이 청와대로 첫 출근을 했으며, 이날 오후 2시 강 비서실장 주재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20명의 청년 펠로우 선발은 청와대 입장에서도 “과감한 시도”라고 평가하며, 청년 펠로우들이 국정 전반에서 ‘센서(sensor)’이자 ‘스피커(speaker)’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청년 시각에 맞지 않는 정책이나 정부가 놓치고 있는 문제점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센서가 되는 동시에,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세상에 전달하는 스피커가 돼 달라는 취지다. 이날 행사는 펠로우십 임명장 수여식과 청년미래비서관의 ‘청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8.PYH20260828105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수청 간다”던 검찰 인력 4명 중 1명 철회…1800명 남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64</link>  
    <pubDate>2026-09-01 17:46: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에 따르면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례임용 희망 신청자는 최종 1761명으로 확정됐으며, 당초 2376명에 달했던 특례임용 신청자는 철회 절차를 거치면서 1761명으로 줄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11.PYH20260811054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현희, 2000억 ‘청년창업 금융사다리’ 출시 이어 청년 간담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42</link>  
    <pubDate>2026-09-01 17:2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실제 금융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청년의 꿈에 금융사다리를 놓다! 청년과 함께하는 금융지원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408.2a7f2c70be7f4cb09f31a33414600a6c_T1.png"/>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에 계승균 부산대 교수 지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38</link>  
    <pubDate>2026-09-01 16:22: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승균 부산대학교 교수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임 위원장은 지식재산 법제에 정통하고 AI·공공계약까지 전문성을 넓혀온 법학자로서 다양한 정부 위원회 및 학회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과 법제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라며 “AI·디지털 전환 등 신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식재산의 창출·보호를 넘어 지식재산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만들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해 국가 지식재산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계 위원장은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나 가야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b2ada42d4bd49e686a668b851de2706_T1.jpg"/>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가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20</link>  
    <pubDate>2026-09-01 16:17: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과밀억제권역 관련 규제개선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가입 절차를 추진한다. 과밀억제권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인구와 산업의 과도한 집중을 억제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이다. 해당 권역에서는 공장 신·증설, 공업지역 지정·변경, 대학 및 대규모 개발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규제를 적용받는다.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는 과밀억제권역에 속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수도권 규제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2023년 11월 30일 구성됐다. 경기도 내 과밀억제권역 14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수원시 등 12개 시가 2023년 협의회에 참여했으며, 2024년 9월 시흥시가 추가로 가입했다. 현재 시는 道 내 과밀억제권역 14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미가입 지자체다. 시는 7월 수원시로부터 협의회 가입 요청을 받은 뒤 내부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b789d6b14724c39a22efa201274e84d_T1.jpg"/>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개그맨 ‘김종석’·트로트걸그룹 ‘레이디티’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04</link>  
    <pubDate>2026-09-01 16:06: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지난달 31일 개그맨 김종석과 트로트걸그룹 레이디티(Lady T)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개그맨 김종석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방송인으로, 별내동에 오랜 기간 거주한 남양주시민이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정 홍보에 힘써왔으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에 두 번째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트로트걸그룹 레이디티는 2014년 데뷔해 앨범 ‘있을 때 잘해’ 등을 발표했으며, 남양주시의 지역축제와 문화행사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남양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석은 “남양주시와 시민들의 애정 덕분에 다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남양주시를 시민에게 알리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레이디티 역시 “그동안 봉사활동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fac45a910ed42338b0df9f19c95e168_T1.jpg"/>    
    
  </item>
  
  <item>
    <title><![CDATA[與, 법사위 간사 김의겸·기후노동위 간사 최기상 내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87</link>  
    <pubDate>2026-09-01 15:56: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로 김의겸 의원을, 국회 기후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로 최기상 의원을 내정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필요한 사·보임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사위 여당 간사였던 김승원 의원과 기후노동위 여당 간사였던 이소영 의원이 각각 법무부와 기후노동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데 따른 것이다. 김의겸 의원은 6·3 재보궐선거로 원내 복귀한 재선 의원으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배정돼 있었다. 최기상 의원도 재선으로, 정책위 수석부의장과 수석사무부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원내대변인은 “다음 주는 인사청문 집중 주간이 될 듯하다”며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도달한 뒤 20일 안에 안을 처리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집중 처리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392f475aa0841dba22761f27d44bfe1_T1.jpg"/>    
    
  </item>
  
  <item>
    <title><![CDATA[‘2026년 파주시 취업박람회’ 구인기업 모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84</link>  
    <pubDate>2026-09-01 15:54: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손배찬)가 10월 22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년 파주시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는 기업별 현장 면접 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행사 당일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모집 직종과 근무 조건 등 채용 정보를 행사 홍보자료와 현장 채용정보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해 기업과 채용 정보를 홍보할 수 있다. 파주시일자리센터는 기업별 채용 조건에 맞는 구직자를 사전에 발굴해 연계하고, 파주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 제대군인지원센터 등 관련 부서 및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해 청년·여성·중장년·제대군인 등 다양한 구직자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이 한자리에서 폭넓은 인재를 만나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8일까지 참가신청서, 구인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파주시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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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 파주진로교육박람회’ 9월 11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75</link>  
    <pubDate>2026-09-01 15:49: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손배찬)가 파주교육지원청과 함께 9월 11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2026 파주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학과 연계한 학과별 특화 진로체험 및 실습 공간을 운영해 학생들이 전공 관련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상담과 교육청의 진로·직업 지도를 연계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체험 부문은 인공지능, 로봇, 반도체 등 신산업과 미래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초중고생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진로 지도를 확대하고, 중고생에게는 진학과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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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직통현장 100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55</link>  
    <pubDate>2026-09-01 15:3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박관열 광주시장이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 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변 교통 여건, 통행 불편 요인 등을 파악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팔당 물안개공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는 연령별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검토하고 휴식·여가 공간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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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김용범 사퇴는 꼬리자르기, ‘레버리지 ETF’ 졸속도입 진상 규명해야”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52</link>  
    <pubDate>2026-09-01 15:37: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 기자] 국민의힘이 1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를 두고 “꼬리자르기식 사퇴 측면이 있다”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와 내각의 경제 수장을 바꾸게 됐는데 단순히 보여주기식 인적 교체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질적 정책 기조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원내대표는 김 실장의 사퇴를 두고 “개각 실패를 자인한 꼴”이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따른 후폭풍이 커지자 다급하게 또 한 번 연막탄을 던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원내대책회의에서도 야당 의원들의 질타는 이어졌다.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들은 높아진 대출 문턱 앞에서 노심초사 했고, 고위험 금융상품에 투자한 국민들은 급격한 변동성과 손실 위험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며 “이런 정책을 총괄해 온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조금 전에야 사퇴했다. 우리 위원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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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이이동’ 옴부즈만으로 위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27</link>  
    <pubDate>2026-09-01 15:27: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4년 임기의 새로운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이 겪는 고충을 제3자의 독립적인 시각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권고나 의견표명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의왕시 옴부즈만 제도는 2024년 8월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90여건의 시민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하며, 시민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데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이이동 옴부즈만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서울시 감사위원회 등에서 근무하며 고충민원 처리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해 온 고충민원 분야의 전문가다. 이이동 옴부즈만은 “그동안의 고충민원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7ca075162c24d249affd6785ebf7485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한복입은 민주당 의원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17</link>  
    <pubDate>2026-09-01 15:26: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복을 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회의 산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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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한동훈 의원과 인사하는 김승원 의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15</link>  
    <pubDate>2026-09-01 15:25: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김승원(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d6d6f00b2e84003bd832a13d1d8e6e4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사퇴, 정책 기조 변화 시그널? 靑 “집행 동력 위한 인적 개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07</link>  
    <pubDate>2026-09-01 15:22: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서영상 기자] 청와대는 1일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에 대해 “(청와대 참모) 평균 재임 기간이 1년 2~6개월”이라며 “사실상 어떤 참모가 바뀌어도 특별히 이상한 상황이 아닌, 정책 집행에 있어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인적 개편이라고 받아들여 달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앞서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김 실장은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김 실장은 약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경제·부동산 정책 과정에서의 혼선에 대한 사실상 문책성 인사가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김 실장은 야권을 중심으로 주식 시장과 금융 시장 혼란을 초래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무리하게 밀어붙였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13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의장 “시대에 부응하는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 [정기국회 개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82</link>  
    <pubDate>2026-09-01 15:1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1일 “시대에 부응하는 입법으로 국민 삶을 개선하는 것이 입법부의 첫 번째 책무”라며 “헌법 개정 역시 미래와 통합의 관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오늘 22대 국회, 3번째 정기국회가 문을 열고 10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국민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도, 국민 삶을 바꾸는 법안도 모두 이번 정기국회에 달려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9월 3일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것과 관련 조 의장은 “예산안을 꼼꼼히 심의하고 법정시한인 12월2일까지 의결해야 한다”면서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인 각종 민생법안도 부지런히 심사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10월 국정감사에서 정부 정책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잘한 일에는 협조하고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 의장은 여야를 향해 “협치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애써준 여야 지도부에게 감사하다. 당]]>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980f672760544c4b1e414ce6ab2e106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경원 ‘용혜인 방지법’ 추진…“1% 지지 못얻는 정당이 ‘혈세 먹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46</link>  
    <pubDate>2026-09-01 14:5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비례위성정당 소속으로 당선된 뒤 원래 소속 정당으로 복당해 국고보조금을 받는 모순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다고 1일 밝혔다.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정조준한 것이다. 나 의원은 정치자금법 개정안에 대해 일명 ‘위성정당 혈세먹튀 방지법’·‘용혜인 방지법’이라고 못 박았다. 현행 정치자금법은 직전 총선에서 2% 이상 득표하지 못했더라도 원내 의석이 있고 최근 지방선거에서 0.5% 이상 득표한 정당에게 경상보조금 총액의 100분의 2를 균등 배분·지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기본소득당은 앞선 총선에서 비례위성정당(더불어시민당·더불어민주연합) 소속으로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한 뒤 제명과 복당을 거쳐 원내정당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6·3지방선거 광역비례 득표율 0.99%로 0.5% 득표 요건을 채워 올해 3분기에 약 2억7709만원, 연간 약 11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d250282bd3d4f82b20ff9cd99e13d0e_T1.jpg"/>    
    
  </item>
  
  <item>
    <title><![CDATA[與이언주, ‘전기차 생산세액공제법’ 대표발의…“국내 생산·투자 적극 뒷받침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38</link>  
    <pubDate>2026-09-01 14:54: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메가성장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기 용인정)이 국내 전기자동차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전기차 생산세액공제법)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법안 발의 배경과 관련 “최근 미국·유럽연합·중국 등 주요국이 경제안보와 공급망 확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전기자동차의 자국 내 생산에 대한 세제·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우리 역시 국내에서 생산하고 투자하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생산단계의 지원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기자동차는 완성차뿐 아니라 배터리, 전장부품, 반도체, 소프트웨어, 소재 등 광범위한 전후방 산업과 연결된 핵심 제조업”이라며 “국내 생산기반의 해외 이전을 막고 양질의 일자리와 공급망을 지키기 위해 전기차 생산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를 도입하고자 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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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힘 “용혜인 내정은 이재명식 기만전술…김승원이 진짜 카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21</link>  
    <pubDate>2026-09-01 14:47: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국민의힘이 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는 한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용 후보 내정은 이재명 정부가 김 후보자라는 진짜 카드를 숨기기 위한 ‘이재명식 기만전술’”이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용 후보자보다 김 후보자에게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 후보는 과거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다”며 “민주당의 공소 취소 모임의 공동대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앉히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을 거스르고 위헌적인 공소 취소 시도를 강행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시도가 강행되면 이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공소 취소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이 대통령을 취소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철저하게 검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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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 “약 820조 규모 내년도 예산안, 역대 최대 규모 재정투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6</link>  
    <pubDate>2026-09-01 14:36: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약 820조9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놓고 “대한민국 대전환·대도약, 국민의 희망을 위한 담대한 투자”라며 “대한민국 성장과 국민의 미래를 위해 역대 최고의 재정투자가 이뤄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회복세를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경제 체력을 키우기 위해 잠재성장률은 견인하면서, 구조적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성장의 과실을 확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은 이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 인공지능(AI) 총력 지원, 미래성장 엔진 확충 등을 위해 올해 예산 62조원보다 35% 증가한 84조원이 투자된다”며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지방주도 성장, 소상공인·농어민, 민생안정 등구조적 양극화에 대응하는 투자는 올해 예산 114조원에서 160조원으로 41% 증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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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의장, 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행사 참석…“女 정치인의 길, 활짝 열어주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68</link>  
    <pubDate>2026-09-01 14:22: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1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2대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행사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여성 정치 참여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면서 “여성 국회의원들이 제22대 국회의 주역이 되어 여성 정치인의 길을 더 활짝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조 의장은 “제22대 국회 세 번째 정기국회가 시작되는 날에 마련된 오늘 행사는 여야 여성 의원들의 소통과 교류의 자리이자, 성평등한 국회의 정치 문화를 만들고 여성의 정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장은 “현재 제22대 국회에는 남인순 부의장을 비롯해 총 64명, 전체 의원의 21.4%에 해당하는 여성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여성 정치 참여율은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국제의회연맹(IPU) 기준 183개국 중 122위에 불과해 세계적인 추세에 비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가 여성·가족 돌봄·저출생·인권 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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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野 신임 정책위의장 “민생 공통공약 신속입법”…김승원 청문회 놓고 신경전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52</link>  
    <pubDate>2026-09-01 14:16: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신임 정책위원회 의장이 정기국회 첫날인 1일 국회 정책위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현안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수시로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이라며 “여야가 함께 국회 품격과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을 계기로 양당 정책위원회만큼은 정쟁이 민생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을 것”이라며 “쟁점 있는 사안들은 치열하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되 여야가 함께 처리할 수 있는 현안들은 빠르게 처리해 확실한 민생 성과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허영 정책위부의장도 “대선 때 공통 공약과 지선 공통 공약을 추려보니 74개 정도인데 실무적으로 리스트업해 같이 실천해 나가면 좋겠다”며 “청년 정책에 있어 치열한 논의를 해나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역시 “여야가 대립하더라도 민생이라는 공통 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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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李 대통령 ‘주택공급’ 지시에 “정말 직 걸고 최선 다하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31</link>  
    <pubDate>2026-09-01 14:05: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힌성숙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공급 지시에, “정말 직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공급을 경기회복 정책으로 생각하고 주력해 달라’고 주문하자 “노동부 장관이 직을 걸고라고 말씀하셨던 게, 그때 어떤 마음이신지 (알게) 된다”며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 대통령이 지난해 7월 국무회의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자 김영훈 장관이 장관직을 걸고서라도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 한 총리는 “매주 현장 나가서 보고 있다”며 “현황 파악하는 것과, 매주 현장에 나가서 고쳐야 하는 부분들, 그리고 각 사업자분이 말씀하시는 부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이어 “한 채라도 지을 수 있으면 신속하게 발굴해 최대한 빨리 인허가하고 착공하고, 건립·건축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하자, 한 총리는 “최근 많은 아이디어도 보내주시기도 하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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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든 가능…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01</link>  
    <pubDate>2026-09-01 13:46: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 국가정보원은 북미 간 대화 징후가 있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1일 밝혔다. 김 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해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분석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가 비공개로 연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전했다. 먼저 국정원은 북미정상회담 관련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면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 팩트가 확인되는 건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국정원은 “(북한 조선노동당) 내부 문건과 미사일 설계도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산하 ‘정찰총국’을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한 배경으로는 방첩기능 강화가 지목됐다. 정보위 여야 간사에 따르면, 국정원은 “북한이 현재 정찰총국을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했는데 그 이유가 첫째는 방첩 기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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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부 세제개편안 찬성 3.1% 불과…강민국 “독소 조항 원점 재검토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84</link>  
    <pubDate>2026-09-01 13:22: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세제개편안 입법예고 기간 중 접수된 의견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20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접수된 11개 세법 개정안 관련 의견은 총 1만7248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편안의 입법예고 기간에 접수된 국민 의견 가운데 명시적으로 찬성한 비율이 3.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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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내년 예산 3조7000억…국제기구 분담금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65</link>  
    <pubDate>2026-09-01 13:00: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 외교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2.4% 증액한 3조 703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다만 외교부 소관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은 올해 2조1861억원에서 내년 2조1642억원으로 219억원 줄어들었다. 외교부 ODA 예산이 2년 연속 줄어드는 것은 처음이다. 국제기구 분담금은 올해 6984억원에서 7541억원으로 늘었다. 외교부는 정상외교 후속조치의 충실한 이행을 뒷받침하는 한편, 보건안보와 에너지 안보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우리나라는 오는 2028년 국제경제협력 분야의 최상위 포럼인 G20 정상회의 의장국을 수임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관련 비용 23억원이 신규 편성됐다. 인공지능 외교강화 예산도 15억원 신규 책정됐다. 외교부는 주요 선도국과 양·다자 AI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기구 및 다자 협의체에서 AI 거버넌스 논의를 주도하고 재외공관을 통해 우리 AI 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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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통일부 내년 예산 1조2549억원…경원선 복원 재개에 237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8</link>  
    <pubDate>2026-09-01 12:4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통일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0.82% 증가한 1조 2549억원으로 편성했다. 11년 만에 공사 재개를 추진하는 경원선 우리측 구간(백마고지~월정리) 복원 사업에 23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1일 통일부의 ‘2027년 통일부 예산·기금안 주요내용’에 따르면 예산안 규모는 남북 교류협력 용도로 조성된 남북협력기금 1조 115억원과 일반적인 정책·행정 사업에 쓰이는 일반회계 2434억원을 합해 총 1조 2549억원이다. 예산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북협력기금은 소폭 증액(0.91%) 됐다. 구호지원(953억 9500만원), 민생협력지원(4721억 1100만원), 무상 경협기반(1877억 6900만원)이 협력기금의 74.8%를 차지했지만, 세 항목 모두 15.0%씩 삭감됐다. 정부의 예산 편성을 총괄하는 기획예산처가 남북협력기금의 집행이 저조하다고 지적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통일부는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바탕으로 ‘경협기반(융자)’ 항목은 1994억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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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22</link>  
    <pubDate>2026-09-01 12:06: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달 31일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의 공약 실천계획 실무 검토 결과와 부서별 현안사항을 시장과 전 부서장이 함께 점검하며, 공약사업의 실제 추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6월 각 부서 실무 검토를 거쳐 선거공약을 정비한 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의 검토와 조정을 거쳐 최종 148건의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을 재검증했다. 시는 민선9기 시정 구호(캐치프레이즈)인 ‘내 삶이 더 행복한 인문도시, 프라이드 포천’을 바탕으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높은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싶은 정원도시 이렇게 4대 추진전략을 세우고, 이를 대표하는 5대 핵심공약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5대 핵심공약은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케이에이아이(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협력단지(클러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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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성제 의왕시장 “창작·독서 문화 활성화 추진해 나가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0</link>  
    <pubDate>2026-09-01 11:47: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지난 달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의왕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 글쓰기, 문학, 역사, 여행 등을 주제로 소통하도록 기획됐으며, 특히, 중앙도서관뿐 아니라 사각사각책방(오전동), 다감책방(삼동), 스밈트임(오전동), 책방 새와우물(청계동) 이렇게 관내 지역 서점 4개소와 연계해 진행됨으로써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에 의미를 더한다. 시는 이번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지역 독서 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3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지역작가 연계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어 7월 13일에는 ‘지역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지역작가-지역서점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6bfcb5392384e24866762e1afa92d3d_T1.jpg"/>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 대상 인센티브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65</link>  
    <pubDate>2026-09-01 11:35: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저출생 문제 대응과 다자녀가정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1일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관내 다자녀가정 민간할인 협약업소를 대상으로 ‘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할인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다자녀가정에 자발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민간업소의 부담을 줄이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학원(15개소), 카페(11개소), 병의원(9개소), 음식점(7개소), 이미용(5개소), 안경점(4개소), 기타(10개소) 이렇게 총 61개 협약업소와 향후 추가될 신규 업소다. 양주시는 올해 각 업체에서 공통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리터 규격의 종량제 봉투를 업소당 연간 60매(월 5매 기준) 제공하고, 손세정제 등 생활필수품도 같이 지원하고 있다. 물품은 순차적으로 직접 배부한다. 양주시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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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방예산 ‘70조 시대’…KF-21 양산 3.3조, 핵잠 개발비 신규 편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54</link>  
    <pubDate>2026-09-01 11:3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는 가운데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가속을 위해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기술 중심으로 군을 재편하는 데 중점을 둔 결과다.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비가 올해보다 두배 넘게 늘었고, 핵추진잠수함 관련 예산이 신규 편성됐다. 1일 정부는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 전력운영비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50조416억원으로 편성됐다. 이 중 군수지업 및 협력비가 작년보다 1조원 가량 늘어난 8조174억원, 국방 인공지능(AI) 예산이 2000억원 증가한 3610억원이다.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역은 전투임무에 집중하고, 예비전력과 민간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효율적인 군 인력구조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상비예비군을 3700명에서 7000명으로 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78988be69e14860a57a72c218563233_T1.png"/>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티비’ 첫 방송…김민석표 소통전략 시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48</link>  
    <pubDate>2026-09-01 11:2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직접 추진한 유튜브 채널 ‘민주당티비(민티)’가 1일 첫 생방송을 시작했다. 당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김민석표’ 소통·홍보 전략의 일환이다. 김 대표는 이날 첫 방송에 출연 “방송일 또는 그 시점에 민주당 기조가 무엇인가를 엄선해 최소한 하나씩은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다”며 “이 방송이 ‘기조 방송’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티는 오는 10일까지 파일럿 방송을 거쳐 14일부터 매일 오전 7시 정규방송을 시작한다. 첫 기조로 그는 ‘메가텐’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이후 24~25개의 TF(태스크포스)·추진단이 만들어졌는데 그 중 핵심 중의 핵심이 메가텐”이라며 “정확히는 ‘텐 플러스 원’이다. 대통합을 바닥에 두고 민생을 중심으로 정당을 혁신하고, 청년과 접점을 가지면서 메가성장으로 꽃피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메가텐 산하기구를 맡은 의원들도 직접 출연해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훈기 의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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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파장...범여권서도 비례 사퇴 압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46</link>  
    <pubDate>2026-09-01 11:29: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비례대표 겸직 논란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입각 시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는 관례에 대해 용 후보자가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다. 이번 논란과 관련 야당이 연일 맹공을 이어가는 가운데 범여권 내부에서도 “용 의원의 검증 과정을 지켜보자”는 신중론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분위기다. 최민희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36세의 ‘워킹맘’ 용 의원을 성평등가족부에 발탁한 것도 여성 인재의 중요 자리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면서 “비례대표를 사퇴하고 장관직으로 가는 건 법적 구속사항이 아니잖느냐”고 말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의 한 민주당 의원은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용 후보자가 성평등 이슈에 관한 관심이 그동안 많았던 것 같고 가족과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로서 잘 대변할 부분이 있다”면서도 “비례대표 거취 표명은 두고 보고 판단해 봐야 할 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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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청렴 Pass·Coffee-Chat)’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3</link>  
    <pubDate>2026-09-01 11:25: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연천군(군수 김덕현)이 직원 간 수직적·관행적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 Pass(커피쿠폰)’와 ‘청렴 소통(Coffee-Cha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연천군에 따르면 이번 시책은 단순한 관행 탈피를 넘어, 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격려가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청렴 Pass’는 부서 포상금을 활용해 직원 격려용 커피쿠폰을 발행하고, 이를 자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특히 쿠폰을 활용한 ‘청렴 소통’은 상·하급자가 직급 부담 없이 커피를 매개로 대화하며, 업무 의견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직급 간 심리적 거리를 줄이고 소통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앞으로 직원들의 의견과 만족도를 적극 반영해 청렴 소통 프로그램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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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재·부품·AI·MRO 잇는 ‘K-방산 연환계’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1</link>  
    <pubDate>2026-09-01 11:25: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K-방산의 약진은 눈부시다. 전차와 자주포에서 미사일, 항공기, 함정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무기체계가 세계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성공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K-방산이 지속 가능한 국가 핵심산업으로 성장하려면 이제 ‘완제품을 얼마나 수출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강력한 방산 생태계를 구축하느냐’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우선 무기체계의 첨단화에 필요한 공급망부터 재구축해야 한다. 첨단무기에는 희토류와 희귀금속, 고순도 소재와 반도체 등이 필수적이다.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은 국제정세 변화나 특정 국가의 자원 통제가 곧 방산 생산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방산수출과 자원안보를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야 한다. 희토류·구리·텅스텐·리튬 등 전략자원을 보유한 국가에 무기를 수출할 경우 전략적 구상무역(Counter Trade)을 활용해 장기 자원공급권과 공동개발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 기존 절충교역(Offset)도 기술 이전과 현지생산을 넘어 상대국의 전략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f01dfde2a474065bf1c5e62c3167fcc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靑 정책실장 사퇴...李대통령 하루만에 수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0</link>  
    <pubDate>2026-09-01 11:25: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용범(사진)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퇴진했다. 내각 핵심 경제 부처 수장 교체에 이어 청와대 정책 사령탑까지 물러나면서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컨트롤타워가 전면적인 쇄신 수순에 들어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김 실장은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6면 사의 표명 뒤 하루만에 사표 수리가 이뤄진 것이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첫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김 실장은 약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정통 관료 출신인 김 실장은 세계은행(WB) 선임 이코노미스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등 거시경제와 금융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경제 전문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초대 정책실장으로 발탁돼 약 15개월 동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과 거시경제·산업·부동산 등 경제 정책 전반을 총괄 조율해 왔다. 김 실장의 전격적인 퇴진이 최근 단행된 중폭 개각과 맞물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14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이형일에 “추석 물가 자신 있나…장관 지명 취소할 수도” 농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8</link>  
    <pubDate>2026-09-01 11:1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에게 “추석이나 이럴 때 되면 물가 오른다고 다들 아우성이잖나. 이번에는 자신 있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석 민생 안정 대책 보고’를 마친 이 차관에게 이같이 물었다. 그러자 이 차관은 “확실하게 잡겠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거듭 “진짜인가”라고 물었고, 이 차관은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농담조로 “재경부 장관 지명 취소할 수도 있는데, 진짜 확실히 할 건가”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 차관을 차기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좀 과한 농담이기는 한데 어쨌든 물가 문제는 우리 국민들께서 너무 체감하는 (문제)”라며 “최근에 사실은 세수 상황도 괜찮고 경제 상황도 어쨌든 K자로,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많이 개선되고 있는데 이걸 국민들께서 다 누리지 못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67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전격 사퇴에 野 맹공…“‘레버리지 ETF’ 졸속도입 수사 받아야”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8</link>  
    <pubDate>2026-09-01 11:15: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이우중 기자] 이재명 정부의 8·30 개각 대상에서 빠졌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가 1일 전격 수리된 가운데 야당인 국민의힘 측은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사태에 대한 수사를 받아야 한다”면서 전면 공세에 나섰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일단 자제하면서 청와대 내부 개편 상황을 주시하는 모습이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버리지 ETF는 김용범의 작품이었다”면서 “증시는 도박판이 되고, 국민의 통장은 털리고, 증권사들만 돈을 벌었다. 사퇴한다고 사라질 책임이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국민 피해가 54조원에 달한다”면서 “특검이라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국민과 야당이 (김 실장의) 경질을 요구해왔던만큼 그 요구를 수용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한다”면서도 “그동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9333af681ac4b7e9dd59fb69f433f94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인사청문회, 철저히 검증하되 흠집내기엔 단호히 대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5</link>  
    <pubDate>2026-09-01 11:14: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이재명 정부의 8·30 개각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와 관련 “국민의 눈높이에서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되 근거 없는 흠집 내기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새로운 내각이 추석 전 신속히 진용을 갖추고 국정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관 후보자 청문회도 책임 있게 진행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정기국회 100일, 단 하루도, 단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민생 법안 처리와 국정과제 입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원내대표는 “민생 회복에 속도를 높이고, 대한민국에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2027년도 예산안을 법정 시한 안에 반드시 처리하겠다”면서 “대화와 협상의 문은 열어두되 막무가내식 정쟁과 몽니에는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디세우스가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마침내 고향 이타카에 도착했듯, 민주당도 어떠한 방해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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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00일간 정기국회 개막…청문회·슈퍼예산·입법전쟁 곳곳 지뢰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57</link>  
    <pubDate>2026-09-01 11: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가 1일 정기국회를 열고 100일간의 일정으로 민생 법안의 우선 처리에는 뜻을 모았지만, 8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안과 인사청문회, 세제 개편 등을 놓고 곳곳에서 충돌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국정감사까지 이어지는 만큼 정부를 겨냥한 야권의 공세도 거세질 전망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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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일종 “李, ‘쿠데타 3번’ 육사 없애자더니…그 학교 출신 강신철 발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21</link>  
    <pubDate>2026-09-01 11:08: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성일종 의원은 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육사가 세 번의 쿠데타를 일으켰고 육군사관학교를 없애자는 거였다”며 “그런데 그 학교 출신을 밭탁했다”고 밝히고, “새로운 장관께서 오시면 사관학교 문제라든지 전작권 문제 여러 가지 이런 현안 문제를 잘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면서도 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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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일파만파…범여권 비례 사퇴 압박도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05</link>  
    <pubDate>2026-09-01 11:0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비례대표 겸직 논란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입각 시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는 관례에 대해 용 후보자가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다. 이번 논란과 관련 야당이 연일 맹공을 이어가는 가운데 범여권 내부에서도 “용 의원의 검증 과정을 지켜보자”는 신중론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분위기다. 최민희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36세의 ‘워킹맘’ 용 의원을 성평등가족부에 발탁한 것도 여성 인재의 중요 자리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면서 “비례대표를 사퇴하고 장관직으로 가는 건 법적 구속사항이 아니잖느냐”고 말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의 한 민주당 의원은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용 후보자가 성평등 이슈에 관한 관심이 그동안 많았던 것 같고 가족과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로서 잘 대변할 부분이 있다”면서도 “비례대표 거취 표명은 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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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표 소통·홍보전략 첫발…‘민티’ 출연 “당 기조 직접 국민 전달”[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81</link>  
    <pubDate>2026-09-01 10:5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직접 추진한 유튜브 채널 ‘민주당티비(민티)’가 1일 첫 생방송을 시작했다. 당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김민석표’ 소통·홍보 전략의 일환이다. 김 대표는 이날 첫 방송에 출연 “방송일 또는 그 시점에 민주당 기조가 무엇인가를 엄선해 최소한 하나씩은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다”며 “이 방송이 ‘기조 방송’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티는 오는 10일까지 파일럿 방송을 거쳐 14일부터 매일 오전 7시 정규방송을 시작한다. 첫 기조로 그는 ‘메가텐’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이후 24~25개의 TF(태스크포스)·추진단이 만들어졌는데 그 중 핵심 중의 핵심이 메가텐”이라며 “정확히는 ‘텐 플러스 원’이다. 대통합을 바닥에 두고 민생을 중심으로 정당을 혁신하고, 청년과 접점을 가지면서 메가성장으로 꽃피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메가텐 산하기구를 맡은 의원들도 직접 출연해 향후 활동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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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민희, 용혜인 ‘무임승차’ 논란에 “비례 두 번도 실력…균형 평가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47</link>  
    <pubDate>2026-09-01 10:4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과 관련해 “비례대표를 두 번 할 정도로 실력이 있다는 것”이라며 청문회에서 해명을 들어본 뒤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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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F-21 3조3000억·핵잠수함 1000억…‘국방예산 70조’ 시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28</link>  
    <pubDate>2026-09-01 10:3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 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는 가운데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가속을 위해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기술 중심으로 군을 재편하는 데 중점을 둔 결과다.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비가 올해보다 두배 넘게 늘었고, 핵추진잠수함 관련 예산이 신규 편성됐다. 1일 정부는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전력운영비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50조416억원으로 책정됐다. 이 중 군수지업 및 협력비가 작년보다 1조원 가량 늘어난 8조174억원, 국방 인공지능(AI) 예산이 2000억원 증가한 3610억원이다.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역은 전투임무에 집중하고, 예비전력과 민간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효율적인 군 인력구조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상비예비군을 3700명에서 7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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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영배 “서울 시민만 20% 떨어져, 부동산 민심 가볍게 봤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20</link>  
    <pubDate>2026-09-01 10:3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패배 원인 분석과 관련해 “우리가 부동산 민심을 좀 가볍게 여겼다”라고 말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김 의원은 BBS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정권 초기 1년 전에 비하면 서울시민만 보면 20%(포인트) 정도 떨어졌다. 60%가 넘던 서울의 지지율이 40% 이하로 주저앉은 것이고, 사실 2030은 심각하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키워드는 부동산, 그리고 2030. 이렇게 두 단어로 요약이 되는 것 같다”며 “이 두 문제를 화두로 붙잡고 내년에 있을 지 모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확실하게 디딤돌로 삼고 총선 승리로 나가는 로드맵을 갖고 있는데 만만치 않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서울 부동산 민심과 관련해 “양도세 중과가 5월 9일 종료되는데 그것을 연장할 거냐 말 거냐 논쟁이 있었는데, 그 논쟁을 하다 보니까 서울시민들께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금을 올리려고 하는구나’ 이런 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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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선도 디딤돌…국회 대승적 협력 당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02</link>  
    <pubDate>2026-09-01 10:30: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인공지능(AI) 혁명과 에너지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질서 속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디딤돌이자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세계는 산업 질서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혁명과 에너지 대전환, 또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맞물리면서 세계 경제 산업의 근본적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러한 국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 내년도 우리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돼야 한다”며 “그와 동시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도 돼 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의 중점 방향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민생 안정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이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창출, 청년의 미래 희망 사다리 구축, 양극화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496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읍참마속’ 김용범 사표 수리…ETF·부동산 책임론 등 배경 분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79</link>  
    <pubDate>2026-09-01 10:26: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야권의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건재를 과시했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전격적인 사퇴에 정치권 안팎에선 의외라는 반응이 나온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열고 김 실장의 전날 사의 표명과 이재명 대통령의 이날 사표 수리 소식을 전했다. 김 실장의 사퇴가 그만큼 급박하게 결정·발표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뒤따른다. 이 대통령은 지난 주말 6개 부처에 대한 중폭 개각을 단행하면서도 경제부총리와 함께 ‘경제 투톱’을 이루는 김 실장은 유임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한미 관세 협상 등 핵심 현안을 진두지휘하는 김 실장까지 교체할 경우 경제정책 연속성이 훼손되고 국정기조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됐다. 김 실장의 갑작스러운 사퇴 배경에는 최근 하락세를 보이는 국정지지율과 야당의 경질 압박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부동산 정책을 주도해 온 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05.PYH20260805109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회물포럼, 산업용수 공급 해법 모색…한정애 “용수체계 현대화 제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66</link>  
    <pubDate>2026-09-01 10:22: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이재명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산업용수 확보를 위해 농업용 저수지와 발전용댐, 하수재이용수 등을 다각도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회물포럼은 지난달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수자원 확보 방안과 관련 입법·정책 과제를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호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는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며 “기업 수요 발생 전 산업용수 수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다층적 수원 확보를 통해 기후변화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혜련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은 농업용수 공급체계 개선을 강조했다. 정 정책관은 “물 손실을 30~40% 줄일 수 있는 스마트 관수로화 사업과 영산강 대체용수 수질정화시설을 차질 없이 구축해 사업 후 농민들이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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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靑 정책실장 퇴진…경제·국토 이어 경제라인 ‘물갈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86</link>  
    <pubDate>2026-09-01 09:55: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퇴진했다. 내각 핵심 경제 부처 수장 교체에 이어 청와대 정책 사령탑까지 물러나면서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컨트롤타워가 전면적인 쇄신 수순에 들어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김 실장은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사의 표명 뒤 하루만에 사표 수리가 이뤄진 것이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첫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김 실장은 약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정통 관료 출신인 김 실장은 세계은행(WB) 선임 이코노미스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등 거시경제와 금융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경제 전문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초대 정책실장으로 발탁돼 약 15개월 동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과 거시경제·산업·부동산 등 경제 정책 전반을 총괄 조율해 왔다. 김 실장의 전격적인 퇴진이 최근 단행된 중폭 개각과 맞]]>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14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부, 네팔 홍수지역에 해외긴급구호대 44명 파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65</link>  
    <pubDate>2026-09-01 09:50: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김해솔 기자] 정부가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 홍수 피해에 대응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한다. 정부는 1일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해외긴급구호대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우리 측에 피해 지역 수색·구조 활동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대 파견을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에 파견되는 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 등에서 차출된 인력 44명으로 구성됐다. 구호대는 이날 밤 우리 군 수송기를 통해 네팔로 출국할 예정이다. 구호대는 약 10일간 현지에 머물며 네팔 정부와 긴밀히 소통·협력해 연락이 닿지 않는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네팔 홍수 대응 지원을 위해 지난달 27일 현지 활동 국제기구를 통한 100만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8.a772ff2aa1ec4d5b8adbdb21f907c098_T1.png"/>    
    
  </item>
  
  <item>
    <title><![CDATA[“공부 잘하려면 고카페인?”…어린이 현혹 광고 막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47</link>  
    <pubDate>2026-09-01 09:09: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고카페인 함유 식품이 어린이의 학업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금지하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현행법은 학교 내 고카페인 함유 식품의 판매를 금지하고 광고시간을 일부 제한하고 있지만, 고카페인 함유 식품을 학업능력 증진과 연결해 어린이의 섭취를 유도하는 광고를 직접 제한하는 규정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광고·판매 촉진 행위를 제한하는 규정은 미흡한 상황으로 고 의원은 고카페인 함유 식품이 공부를 더 잘하기 위해 필요한 제품인 것처럼 어린이들에게 잘못 인식되는 환경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어린이들의 무분별한 고카페인 식품 섭취를 예방하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731.PYH202607310696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힘 “용혜인, 본인만 예외 요구 중…장관·의원직 중 하나만 선택하라” 맹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09</link>  
    <pubDate>2026-09-01 08:54: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 기자] 국민의힘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해 “소수정당의 존립을 앞세워 예외를 요구하지 말고 장관직과 의원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연일 압박을 이어갔다. 1일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 의원이 기본소득장 원외정당 전락을 이유로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례대표 의원은 사퇴하더라도 후순위 후보가 의원직을 승계하기 때문에 장관으로 입각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는 것이 정치권의 오래된 관례”라면서도 “용 후보자는 당의 존립을 앞세워 자신에게만 예외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용 의원의 과거 정치 이력을 언급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의 이름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은 것이 아니라 21대와 22대 총선 모두 민주당이 주도한 비례위성정당에서 당성권 순번을 받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377b5de74034a429f2dfe583b129502_T1.jpg"/>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82</link>  
    <pubDate>2026-09-01 08:38: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달 31일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체육회,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95개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시설을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의 학교시설 개방은 2022년 8월 52개 학교의 참여로 시작됐다. 이후 2024년에는 참여 학교가 85개교로 늘었으며, 올해는 신설 학교를 포함한 관내 95개 학교가 협약에 참여하면서 지역 내 모든 학교로 개방 협력 범위가 확대됐다.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활동과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운동장과 체육관 등 학교시설의 개방을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각 기관이 협력한다. 시흥시는 학교의 시설 개방에 따른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개방 범위 등에 따라 운영 경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536eb2a69194763a8bfb34e00682efb_T1.jpg"/>    
    
  </item>
  
  <item>
    <title><![CDATA[與황희 “작년 철도사고 사상자 3명 중 1명이 철도 현장 종사자…고위험 작업 안전체계 재점검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76</link>  
    <pubDate>2026-09-01 08:36: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작년 철도사고 사상자 3명 중 1명이 철도 현장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한 종사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양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전체 철도사고 사상자는 2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철도 현장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한 종사자는 9명으로, 전체의 33.3%를 차지했다. 철도 종사자의 사고가 상대적으로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현장 작업의 안전체계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에는 전체 사상자 32명 중 7명(21.9%), 2022년 59명 중 9명(15.3%), 2023년 23명 중 2명(8.7%), 2024년 26명 중 4명(15.4%)이 철도 현장 종사자였다. 2025년 33.3%는 최근 5년 반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이다. 최근 5년 반 전체 철도사고 241건 가운데 종사자가 피해를 입은 사고는 24건으로 10.]]>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e4486e13ea84b19bb98edd10695ea02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곡역 복합환승센터·킨텍스역 환승센터, 정부 계속사업에 반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46</link>  
    <pubDate>2026-09-01 08:19: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철도와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승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통과 자족기능이 어우러진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킨텍스역 환승센터는 GTX-A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버스 등 대중교통 간 환승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579dc7ebebc4ca096dec00b4b987cef_T1.jpg"/>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소재·부품·AI·MRO 연결하는 ‘K-방산 연환계’ 구축하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41</link>  
    <pubDate>2026-09-01 08:17: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K-방산의 약진은 눈부시다. 전차와 자주포에서 미사일, 항공기, 함정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무기체계가 세계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성공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K-방산이 지속 가능한 국가 핵심산업으로 성장하려면 이제 ‘완제품을 얼마나 수출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강력한 방산 생태계를 구축하느냐’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우선 무기체계의 첨단화에 필요한 공급망부터 재구축해야 한다. 첨단무기에는 희토류와 희귀금속, 고순도 소재와 반도체 등이 필수적이다.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은 국제정세 변화나 특정 국가의 자원 통제가 곧 방산 생산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방산수출과 자원안보를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야 한다. 희토류·구리·텅스텐·리튬 등 전략자원을 보유한 국가에 무기를 수출할 경우 전략적 구상무역(Counter Trade)을 활용해 장기 자원공급권과 공동개발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 기존 절충교역(Offset)도 기술 이전과 현지생산을 넘어 상대국의 전략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f01dfde2a474065bf1c5e62c3167fcc_T1.jpg"/>    
    
  </item>
  
  <item>
    <title><![CDATA[“올해 주식·채권 매각대금, 서울·경기 주택 구입에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26</link>  
    <pubDate>2026-09-01 08:09: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주택 구입에 활용된 주식·채권 매각대금이 8조334억원을 기록하여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를 앞세웠지만 현금은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간다는 지적이 나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ae8dca6e80b43cab51057ec7ae1f23a_T1.jpg"/>    
    
  </item>
  
  <item>
    <title><![CDATA[北 지난 주말 동·서부전선서 MDL 남하…軍 경고사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01</link>  
    <pubDate>2026-09-01 08:01: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지난 주말 북한군이 동부와 서부 전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하하자 군이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으로 대응하고 대기태세를 격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최근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작전수행절차에 따라 경고사격을 했다”며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지난해 다수 발생한 MDL 월선이 최근 다시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12월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선언한 이후, 북한은 MDL 일대에서 수풀을 제거하고 지형을 평탄화하는 불모지 작업과 지뢰 매설, 철책·전술도로 설치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거나 넘어오는 일이 반복돼 지난해에만 17차례 MDL 침범이 발생했다. 국방부는 현재 속도라면 국경선화 작업이 2028]]>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0723.c432aad9a4494365ae7757e8056d6736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야 지도부·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92</link>  
    <pubDate>2026-09-01 07:5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여야 지도부는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빈소를 찾았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인 31일 저녁 경북 포항시에 차려진 빈소를 방문해 조 대법원장 등 유가족을 위로했다. 조문 후 조 대법원장과 약 20분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선 ‘대법관 재제청’ 등 현안에 관한 이야기는 오가지 않았다고 한다. 앞서 김 대표는 “장례 기간 (조 대법원장)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거명이나 호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조 대법원장 부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도 문상에 나섰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 김기표·김남희 의원 등 법사위원들은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았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여당 간사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방문하지 않았다. 법사위 야당 간사인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과 조배숙·곽규택·이인선 의원 등도 조 대법원장 부친상 빈소를 찾았다. 법사위는 전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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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이광재, ‘감사원 개혁법’ 대표발의…“표적·보복성 정책감사 원천 차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82</link>  
    <pubDate>2026-09-01 07:5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하남시갑)은 정권 교체 때마다 반복되고 있는 표적·보복성 정책감사를 근절하고, 공직사회의 적극 행정을 보장하기 위한 ‘감사원 개혁법’(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달 31일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공무원의 직무를 감찰할 권한을 가진 헌법 기관이다. 하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임 정부의 주요 정책결정 자체를 사후에 단죄하는 정책감사를 남발해 국정의 연속성을 훼손하고 공직사회가 극도로 위축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감사원 내부 규칙을 개정해 정책결정의 당부에 대한 감사를 제한했으나, 하위 훈령에 불과해 정권의 입맛에 따라 언제든 번복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개정안은 감사원의 직무감찰 제외 대상에 ‘정부의 중요 정책결정의 당부’를 법률로 명시했다. 전임 정권의 정책 결정을 겨냥한 표적 감사를 법률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제도의 악용을 방지하는 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04c041035df4137982b1f1dee150f09_T1.jpg"/>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韓, 이란 문제 안 도와”…靑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 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66</link>  
    <pubDate>2026-09-01 07:36: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청와대는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내 긴장 고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해상 물류망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같이 밝힌 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미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와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 왔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자유를 위한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에 대해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것으로, 새로운 사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밤 방영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다른 국가들, 예를 들면 한국 같은 나라를 돕는 데 수십억달러를 쓰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을 돕지만, 그들이 우리를 도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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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영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말고 한 가지 선택해야”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67</link>  
    <pubDate>2026-08-31 21:58: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민주당 대변인인 신현영 전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의원직과 장관직을 겸직하겠다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신 전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젊은 세대를 상징하는 정치 세대 교체를 위한 파격적인 장관 인선에서 그녀의 판단은 과도한 특혜와 욕심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며 “청년세대의 감성으로는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우리 사회의 불공정 이슈로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관직 그리고 의원직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고 집중하십시오”며 “기본소득당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이미 용혜인 후보자는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 전 의원은 “이 글은 민주당 대변인으로서의 글이 아닌 개인 신현영으로서 용 후보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애정이 어린 조언을 위해 쓰인 글”이라며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닌 개인 의견이라고 전했다.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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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노무현 평전’ 출간 축하…“그 길 위에 서니 고뇌의 무게 다가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38</link>  
    <pubDate>2026-08-31 19:58: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과 철학을 담은 ‘노무현 평전’ 출간을 축하하며, 고인이 남긴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국정 운영에 매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삶과 철학을 담은 뜻깊은 ‘노무현 평전’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읽는 일은 그가 남긴 생각과 꿈을 다시 만나는 일이기도 하다. 이 평전을 펼치며 저 역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걸어 오신 길과 당신께서 남긴 뜻을 다시 새기게 된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고인에 대한 깊은 소회를 전하며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겼다. 이 대통령은 “대부분의 기억은 시간과 함께 흐려진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또렷해지는 기억도 있다. 저에게는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가 그렇다”면서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대통령님의 부재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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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현, 네팔 외교장관과 두번째 통화…“각별한 협조요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07</link>  
    <pubDate>2026-08-31 17:58: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은 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네팔 홍수 발생 이후 두 번째 통화를 갖고,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우리 국민 9명의 수색 및 구조가 조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팔측의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조 장관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수색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네팔 군의 지원을 당부하고, 현지에 파견돼 있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네팔측간 긴밀한 협조하에 수색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 네팔 정부가 사고 지역에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정부는 지난 28일 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발렌드라 샤 총리에게 위로전을 발송했으며, 조 장관 명의로 커날 네팔 외교장관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커날 장관은 우리측의 위로와 연대에 사의를 표하고, 지금까지의 피해 현황 및 터널 구조 등 현장 수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조 장관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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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용혜인 때리기’ 집중…강선우 ‘의원불패’ 붕괴 이후 검증 주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95</link>  
    <pubDate>2026-08-31 17:3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중폭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야당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게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인사 발표 직후 검증 정국 초반 야당의 포화는 용 의원을 정조준하는 모양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이 대통령의 기습 개각이 있었다. 국민의 뜻과는 정반대로 가는 민심 역주행 개각”이라며 용 의원을 겨냥해 “청년들의 분노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어 “2030 분노지수는 폭발 직전 임계점을 넘어섰다”며 “왼쪽 챙긴다더니 친문에 조국까지, 좌파 잡탕”이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용 의원과 함께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으로 등용된 조국혁신당 소속의 이해민 의원을 조준하며 “자리 나눠 먹기”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용 의원에 대해선 “진영과 세대, 젠더 갈라치기로 지지층을 결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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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前대통령, 예방 온 정점식에 “국민을 위해 투쟁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44</link>  
    <pubDate>2026-08-31 16:42: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 유세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에 이 전 대통령은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약 45분간 이 전 대통령을 만났다. 이 전 대통령은 정 원내대표와 악수하며 “(당이) 참 어려울 때 원내대표를 한다. 지금 당의 역할보다는 원내에서 해야 할 역할이 더 크다고 본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여당에) 협조할 건 협조하지만 끝까지 반대할 것은 반대하고, 국민을 보고 하라”며 “저 사람들이 안 들어주더라도 국민이 볼 때 ‘지금 야당이 하는 이야기가 옳다. 저게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고 인정받는 게 참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금은 숫자로 도저히 안 되지 않느냐.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게 중요하니 투쟁을 해도 국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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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MB, 정점식 만나 대여투쟁 강조…“협조할 건 협조, 끝까지 반대할 건 반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99</link>  
    <pubDate>2026-08-31 16:16: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은 31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지금 당의 역할보다 원내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더 크다”며 “거대 여당에 협조할 건 협조하지만 끝까지 반대할 것은 반대하고 국민을 보고 (투쟁을) 하라”고 당부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정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참 어려울 때 원내대표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국민이 보면서 ‘아 지금 야당이 하는 얘기가 옳다, 저게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는 얘기다’ 이런 것을 인정받는 게 참 중요하다”면서 “지금 숫자로는 도저히 안 되니까, 국민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니깐, 투쟁을 해도 국민을 보고 투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강하게 옳은 얘기를 해야 언론도 따라온다”며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정말 국민을 위해서 ‘여당이 주장하는 것이 맞지 않다’ 이걸 신랄하게 지적하고 국민 앞에 호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전 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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