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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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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방정부별 자살률 평가한다…지역 중심의 자살예방체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71</link>  
    <pubDate>2026-10-12 16: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정부가 중앙·지방정부가 함께 자살위기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지방정부별 자살률·예방노력 등을 평가해 공개하고 결과에 따라 재정 지원을 한다. 내년에 보건복지부 산하에 국가자살대응실을 설치하고 자살위험 예측 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한편, 정신의료기관과 자살예방센터간 연계도 강화한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정부는 자살에 대한 국가·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하는 지역 중심 자살예방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시도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실적을 관리·평가하게 된다. 각 부처는 소관 대상과 정책에 맞춰 중간지표를 설정하고 이행상황을 관리한다. 특히 지방정부에 대해서는 자살률과 함께 자살예방정책 추진 노력을 평가해 결과를 공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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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野주진우 명예훼손·무고죄 고발…“李대통령 비방 목적 거짓 주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60</link>  
    <pubDate>2026-10-12 16:20: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민의힘 소속의 주진우 의원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형법상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할 목적으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통령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고, 심지어 이 대통령을 허위사실로 고발하는 무고까지 자행했다”면서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법률위 측은 “주 의원은 지난달 30일 이 대통령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일일종합상황보고’ 문건이미지 하단의 잘린 문구에 대해 ‘선관위 특검에게 수사상황을 보고받고 있다는 자백’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서 “그러나 해당 내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올림픽공원 내‘경찰청 치안상황에 관한 보고’일 뿐, 선관위특검의 수사보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주 의원은 지난 1일 ‘일일종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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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9세 트랜스젠더 색자 “용감했다, 겁도 없이…그게 죄는 아니니까” [인터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52</link>  
    <pubDate>2026-10-12 16:11: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열여섯 살 소년이 집을 떠난 것은 1970년대 초였다. ‘집에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뿐이었다. 그가 향한 곳은 서울 종로의 파고다극장. 잡지 ‘선데이서울’에서 ‘그곳’에 가면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본 터였다. 탑골공원(옛 파고다공원) 옆 오래된 동시상영관은 그 시절 갈 곳 없던 성소수자들이 ‘서로’를 알아본 몇 안 되는 장소였다. ‘색자’의 삶은 그날의 선택에서 시작됐다. 그 뒤로 50여 년, 그는 젠더바 무대에 섰다. 때론 퀸이었고, 때론 킹이었다. 눈빛과 손짓 하나로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프리마돈나였다. 그 무대에서 내려온 건 올해다.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그만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슬프다거나 그런 건 없어요. 그냥 시원섭섭해요.” 무대에 서는 건 ‘체질’이었다. 하지만 무대에 서기 위해 술집에 나가는 건 좋지만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일할 수 있는 데는 그런 곳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는 그 시절의 자신을 ‘호스티스, 기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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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野 “산하기관 강제 통합” 與 “갑질 이사장 사퇴”…교육위 국감 공방[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50</link>  
    <pubDate>2026-10-12 16:1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의 12일 국정감사에서 교육부 산하기관 통폐합과 기관장 해임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기관 의견을 듣지 않은 통폐합 추진과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절차를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은 기관 의견을 듣지 않은 통폐합 추진을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허 이사장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지적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한교육환경보호원을 가칭 ‘교육시설건강안전공단’으로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기능도 구조도 다른 두 기관을 강제로 합치겠다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재단이 통합기관의 한 부서가 되면 현재와 같은 역량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어렵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저희 동북아역사재단은 특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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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웹케시, 국내 진출 中기업에 ‘경리나라’ 공급 길 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45</link>  
    <pubDate>2026-10-12 16:1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국내에 진출해있는 중국계 기업에 ‘경리나라’ 공급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웹케시는 7일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기업인 위세얼(공동대표 루이스·김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위세얼이 관리하는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경리나라 도입과 이용을 지원한다. 위세얼은 웹케시의 세일즈 파트너로서 고객사에 경리나라를 소개하고, 국내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셀러를 대상으로 경리나라를 보급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웹케시는 서비스 도입 기업을 위해 경리나라를 통해 위세얼 고객사의 데이터를 위세얼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개발한다. 또 초기 데이터 연계, 기술 대응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향후 이용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개발 및 기술 요구사항에도 양사가 협력할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급여,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자금관리 등 중소사업자의 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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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어린이집서 낮잠 자다 숨진 3살 아기…유족, 원장 등 고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41</link>  
    <pubDate>2026-10-12 16:06: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살 남아가 숨졌다. 유족은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A(3)군의 유족은 지난 2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유족 측은 이들의 주의의무 소홀로 A군이 숨졌다는 내용을 고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4일 오후 2시 52분께 이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A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은 별다른 지병은 없었으며, 현재까지 외상이나 학대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나, 아직 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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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원은 호구? “경기도 골칫덩이, 강원 와서 스마트축산단지 준비” 정연철 도의원 지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40</link>  
    <pubDate>2026-10-12 16:06: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도로 옮겨와 스마트축산단지 사업을 벌일 농업회사법인은 경기도에 있을 때 37년 악취 민원이 있었던 경기도의 골칫덩이였다는 지적이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나왔다. 정연철 도의원은 12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지난 9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경기도 소재 농업회사법인의 강원도 이전 계획을 두고, 입지 적정성 등 문제를 제기했다. 정 도의원은 “스마트축산단지 사업은 2031년까지 45ha 규모의 산란계 단지를 조성해 320만 마리를 사육하는 계획으로 사업비는 국고보조 178억원, 지방비 82억원, 법인 자부담 4579억원”이라고 소개한뒤, “강원도로 옮길 업체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37년간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기업”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업체가 강원도로 이전키로 하는 바람에 포천시는 민원을 해결했고, 업체는 축사 부지가 공업용지로 바뀌면서 땅값 상승을 기대하게 됐다”면서 “타 지역에서 오랫동안 민원을 유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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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암세포에 압력 확 쌓이면 전이속도↑”…韓 연구진, 암 전이 비밀 풀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32</link>  
    <pubDate>2026-10-12 16:0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에 압력이 급격하게 쌓이면 다른 장기로 퍼져나가려는 성질이 강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나노의학 연구단 천진우 단장(연세대 언더우드 교수)과 전영욱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교수 공동연구팀이 MRI를 이용해 종양 내부 압력을 측정하는 ‘엠큐브(M3)’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암이 다른 장기로 퍼지는 전이는 암 치료를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다. 종양이 성장하면서 내부에 쌓이는 압력이 암세포의 전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지만, 살아있는 종양 내부에서 압력이 어떻게 변하고 암세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직접 측정하기는 어려웠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RI로 종양 내부의 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초소형 센서를 개발했다. 엠큐브 센서는 해조류에서 유래한 생체적합성 소재인 알지네이트 하이드로젤 내부에 미세한 자성 나노입자를 넣은 구조다. 외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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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억원 금융위원장, SC그룹과 AI 금융리스크·금융허브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9</link>  
    <pubDate>2026-10-12 16:02: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경영진과 만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금융환경 변화와 리스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누스 코스텔로 SC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제이슨 포레스터 최고위험책임자(CRO)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AI 등 기술혁신이 글로벌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라 새롭게 나타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금융권의 인공지능 전환(AX)이 빨라지는 만큼 잠재적 위험을 관리하면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의 글로벌 금융허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지난 9월 발표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서울은 7위, 부산은 22위로 각각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GFCI는 영국 금융 컨설팅 기업 지옌(Z/Yen)이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 경쟁력을 평가해 연 2회 발표하는 지수다. SC그룹은 한국이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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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선서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2</link>  
    <pubDate>2026-10-12 16:0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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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소득기준 5000만→7000만원…디딤돌·버팀목도 이달 중 완화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1</link>  
    <pubDate>2026-10-12 16:01: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는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도입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는 청년의 연 소득기준이 기존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완화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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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외환보유액 순위 삭제, 좀더 소통 했어야…앞으로 시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0</link>  
    <pubDate>2026-10-12 16:01: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최근 외환보유액 발표 자료에서 국가별 순위를 삭제한 것과 관련해 ‘외환 순위표가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좀더 소통을 해야 했었다’며 ‘외환 순위표가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좀더 소통을 해야 했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3f185e85901b43a084df9f10c33295a4_T1.jpg"/>    
    
  </item>
  
  <item>
    <title><![CDATA[박홍근 “서민금융 이용부터 자립까지 지원 끊기는 지점 살펴야…추가 예산 국회서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98</link>  
    <pubDate>2026-10-12 1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2일 서민금융 지원제도 개선과 관련해 “금리 상승기에 국민이 서민 금융 상품을 이용하며 다시 자립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는 지점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부처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제기한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관계부처가 함께 검토해 제도의 빈틈을 보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는 다시 일어설 기회를 제공하되, 성실하게 상환하는 국민은 더 나은 자립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보완대책을 구체화하고 추가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2027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책금융과 채무조정 제도의 운영상 한계를 점검하고 금융지원이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정부는 내년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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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협력사와 상생 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47</link>  
    <pubDate>2026-10-12 1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 12일 GS건설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80여 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Gran Partners Fiesta 2026)’을 개최하고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방안과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 방향이 공유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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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00만원 빌렸다가 빚이 눈덩이로”…유명 걸그룹 맴버, ‘카드론 돌려막기’ 경험 고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76</link>  
    <pubDate>2026-10-12 15:57: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민들의 급전 창구인 ‘카드론 돌려막기’ 잔액이 지난해 말에 비해 20% 넘게 늘어난 가운데, 유명 걸그룹의 전 멤버가 카드론을 이용했다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던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전날 유튜브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27)은 “아이돌 그룹 활동 종료 후 당장 생계가 막막해 대출을 알아봤지만, 무직과 무수입으로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없었다”며 “결국 카드론을 통해 300만원을 빌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8살까지 아이돌 생활을 했는데, 그때까지 부모님이나 오빠의 도움을 받을 수는 없었다”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카드론으로 300만원을 받았는데, 그 돈이면 3~4개월은 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카드론으로 빚을 상환하는 과정에서 ‘돌려막기’의 수렁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노지선은 “당시에는 금리가 높은지도 와닿지 않았는데, 빚이 정말 눈덩이처럼 불어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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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공격하면 우크라에 무기 끊겠다”…푸틴과 경유 거래한 트럼프의 경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04</link>  
    <pubDate>2026-10-12 15:57: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11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당국자들이 10∼11일 유럽 각국과 우크라이나 측에 전화를 걸어 러시아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요구했으며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정보 공유를 중단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관리하는 미국산 무기 조달 체계인 ‘우크라이나 우선요구목록’(PURL)도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cb72ee404214badbf4d453994177d04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은 왜 조국처럼 수사 못하나” 경찰청 국감서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요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03</link>  
    <pubDate>2026-10-12 15:5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이영기 기자]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2022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자녀 관련 의혹 수사에 대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가 이어졌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경찰의 한 의원 자녀 의혹 수사를 두고 “당시는 무소불위 검찰권력 시대라 검찰도 경찰도 수사를 하지 않을 결심으로 임했다”며 “검찰이 막아서 수사를 못한게 아니라 경찰도 수사 의지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경찰이 적극적으로 재수사에 임해야 하고, 당시 수사라인에 대한 감찰도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자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새로운 사실관계나 고소고발이 있으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 정 의원은 “왜 조국 법무장관 자녀에 대해서는 잘하는 수사를 한동훈 앞에선 다 멈추느냐”며 “검찰 출신이 아닌 일반인에 대해서도 경찰이 그렇게 수사하겠느냐”고도 따져 물었다. 이에 김 직무대행은 “가정을 전제로 한 질문에는 답하기 어렵다”면서도 “국민이 우려하거나 의혹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95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항공, 더현대 서울서 ‘오감’ 팝업스토어…유니폼·시그니처 향기 체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02</link>  
    <pubDate>2026-10-12 15:57: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한국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은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 오감을 주제로 항공사의 서비스와 브랜드 이미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시각 존에서는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이 재해석한 사롱 케바야 유니폼과 이를 장식한 바틱 문양을 만날 수 있다. 어린이 방문객은 승무원과 조종사 유니폼을 입어볼 수 있고, 성인 방문객은 바틱 한복을 체험할 수 있다. 한정판 프레임을 적용한 네 컷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청각 존에서는 뱅앤올룹슨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싱가포르항공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감상한다. 후각 존에서는 시그니처 향인 ‘바틱 플로라’를 맡을 수 있다. 미각 존에서는 스위트·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제공하는 TWG 티를 시음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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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與 ‘딸 허위 봉사 의혹’ 제기에 “무혐의 결론난 사안, 강력한 법적 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87</link>  
    <pubDate>2026-10-12 15:4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자신의 딸에 대한 ‘허위 봉사활동 의혹’ 등을 고리로 집중 공세에 나선 것과 관련 “정치 보복을 위해 상관도 없는 자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올리며 “코로나 기간 제 자녀와 소속 단체 봉사자들이 비대면으로 영어 교습 봉사를 수행했다”며 “2022년 6월경 MBC 보도에서 자원봉사실적을 복지시설에서 미리 기재했다고 보도돼 사세행 고발로 경찰이 수사했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었고 위조나 허위 기재가 아니라는 이유로 무혐의 결정’을 했다”고 적었다. 이어 “게다가 고발인 이의신청으로 수사심의위원회를 두 번이나 열었지만 무혐의 결론이 난 사안”이라며 “당시 제 자녀와 소속 단체 봉사자들로부터 직접 무료 영어화상교습을 받은 아이들의 부모님들도 실제로 영어 봉사를 받은 점을 확인해 주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9595fb45f944751a2d05440f328e738_T1.jpg"/>    
    
  </item>
  
  <item>
    <title><![CDATA[또 관계성 범죄 살인 터졌다…혼인 무효 소송 중 장모 살해, 아내 납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99</link>  
    <pubDate>2026-10-12 15: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혼인 무효 소송 중인 아내의 은신처를 찾아가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도주하다 검거된 20대 사회복무요원 김모(26) 씨. 김씨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대체로 인정했다. 향후 경찰은 김씨의 범행 동기와 가정 폭력 혐의 등을 밝힐 예정이다. 김씨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는 서울 송파경찰서는 12일 “피의자 진술은 살해·납치 혐의에 대해 대체로 인정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송파서는 전날 김씨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전날 오전 5시38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장모를 흉기로 찌르고 아내까지 납치한 후 도주극을 벌였다. 당시 소란에 “남자가 여자를 끌고 가려고 한다” “여성 1명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50대 장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강원경찰청과 공조를 통해 범행 약 5시간 후인 오전 10시30분께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1.PYH20261011083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82</link>  
    <pubDate>2026-10-12 15:4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4급 승진 ▷홍보담당관실 서기관 김세준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담당관실 서기관 민가홍 ▷기획재정담당관실 과학기술서기관 양민영 ▷연구개발정책과 서기관 이호준 ▷연구개발정책과 서기관 유주연 ▷연구개발정책과 과학기술서기관 김상원 ▷정보통신정책총괄과 과학기술서기관 이영호 ▷정보통신산업정책과 서기관 오연재 ▷통신정책기획과 서기관 이호웅 ▷성과평가정책과 서기관 김진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968c3e7f1244af78bcfeffd66157b62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정관 산업부 장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81</link>  
    <pubDate>2026-10-12 15:4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여건을 확인하고,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공급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반도체 공장의 조기 착공과 신속한 건설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사흘 만에 김정관 장관이 직접 현장을 찾으면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손경종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전은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공군·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공군부대 관제탑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 현황을 청취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산업단지 공급 계획과 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차례로 보고받았다. 김 장관은 이어 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9139f667f7645bc9985a0106550d9ce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암은 유전? 폐암 환자 7.9%에서 암 관련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 확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70</link>  
    <pubDate>2026-10-12 15:4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국내 연구진이 폐암 환자의 7.9%에서 암 발생에 관여할 수 있는 유전적 소인이 확인됐다는 메타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폐암 가족력이나 젊은 연령에서의 발병, 다발성 원발성 폐암 등으로 선별된 고위험군에서는 유병률이 약 32%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은 전 세계 암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흡연이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흡연자나 젊은 연령에서 발생하는 폐암 등 환경적 요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어 유전적 소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기존 연구는 연구 대상이나 검사 범위가 달라, 유전적 소인인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의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지영 교수·임상유전체의학과 김시현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 나권중 교수·영상의학과 구진모 교수, 내셔널 주이시 헬스 영상의학과 윤순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폐암 관련 연구 28개를 종합해 생식세포 병원성 또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96bb0e7ace8492b802a2e1f22f88b4b_T1.jpg"/>    
    
  </item>
  
  <item>
    <title><![CDATA[뇌연구원, 日 국립생리과학연구소와 뇌과학 R&D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67</link>  
    <pubDate>2026-10-12 15:40: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과 일본 대표 뇌·신경과학 전문 연구기관이 공동연구를 위해 힘을 합친다. 한국뇌연구원(KBRI)은 12일 연구원에서 일본 국립생리과학연구소(NIPS)와 뇌과학 분야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분자·세포 수준의 신경생물학부터 시스템 신경과학, 비인간 영장류 연구까지 양 기관의 연구 분야를 연계하고, 공동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을 비롯해 연구자·과학 인력 교류, 공동 강연과 세미나·심포지엄·워크숍 개최 등을 추진한다. 비인간 영장류 연구 자원과 첨단 뇌과학 연구 플랫폼 등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고, 연구 기술과 방법론, 전문지식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분자·세포 수준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를 시스템 및 개체 수준의 뇌 기능 연구로 확장하는 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 NIPS가 축적한 비인간 영장류 연구 경험과 자원에 한국뇌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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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기초단체장들,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한뜻… 총력전 선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65</link>  
    <pubDate>2026-10-12 15:39: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지역 11개 군수·구청장들이 ‘2028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공조를 약속하며 유치 열기 확산에 나섰다. 군수·구청장들은 12일 강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10월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지지하는 공동 협력 의사를 모았다. 단체장들은 G20 정상회의 개최가 도시의 국제적 위상을 대폭 끌어올리고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에 따라 각 군·구는 대시민 접점을 적극 활용해 유치 당위성을 알리고 인천 전역으로 찬성 여론과 범시민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인천은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보유한 대한민국 관문 도시로서 송도국제도시 일대 컨벤션 시설과 교통·숙박 인프라를 완비하고 있다. 또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관리회의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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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뚜안 사망’ 조사관 두 차례 인용 의견에도…인권위는 기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61</link>  
    <pubDate>2026-10-12 15:3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출입국 단속을 피하다 숨진 이주노동자 사건에서 조사관의 두 차례 인용 의견에도 유족의 진정을 기각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의원실이 인권위로부터 제출받은 사건조사보고서 두 건을 분석한 결과, 조사관은 지난 6월과 7월 모두 진정을 인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인권위는 이 의원의 자료 제출 요구에 따라 지난 8일 6월 초안과 7월 재상정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6월 17일 심의에 올린 보고서에서 조사관은 “법무부의 안전조치 미흡과 피해자 사망 간 상관성 부인 어렵다”며 인용 의견을 냈다. 그러나 당시 인권위 회의에서는 생명권 침해 여부가 쟁점이 되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조사관은 7월 14일 두 번째 심의를 위해 올린 보고서에 “생명권 침해로 보는 것이 적절”이라는 판단을 추가했다. 안전조치 미흡과 사망 사이의 관련성을 짚은 데 이어 생명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명시하며 인용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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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경제자유구역 확대 추진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9</link>  
    <pubDate>2026-10-12 15:37: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반도체 협력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전남광주 함평·장성 지역 산업단지 452만㎡를 경제자유구역에 추가 편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은 총 203만㎡ 규모다. 분양률은 72%이며 잔여 용지가 약 57만㎡에 불과해 추가 지정에 나서기로 했다.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협력업체와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에는 산업용지가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빛그린산업단지 내 함평권역 222만㎡와 첨단3지구 내 장성권역 230만㎡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편입할 계획이다. 해당 시군과 구체적인 협의를 마쳤다. 산업통상부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확대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을 세웠다. 이와 별도로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338만㎡와 의료특화 일반산업단지 46만㎡ 등 384만㎡에 대해서도 2027년까지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산업부에 지정 신청을 마칠 계획도 마련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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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이제석, DMZ 지뢰 정쟁 꼬집은 게릴라 광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7</link>  
    <pubDate>2026-10-12 15:37: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정치권 공방에 밀려 장병 안전과 재발 방지 대책 논의가 실종됐다고 꼬집는 민간 광고가 등장했다. 광고판에는 ‘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는 문구가 적혔다. 12일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씨는 유튜브 채널 ‘이제석의 광고 아카이브’에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발언을 배경으로 광고판을 만들고 설치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씨는 영상 자막에서 “답답하고 황망한 군의 마음을 담아 지금 상황을 꼬집는 광고를 만들어 봤다”고 밝혔다. 높이 약 2m의 광고판에는 군복을 입은 수색 장병이 한쪽 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은 채 남은 한쪽 다리로 위태롭게 버티고 선 모습이 담겼다. 이 씨는 지난 10~11일 경기 김포·파주 일대 군사 접경지역과 국방부가 보이는 서울 용산공원 일대에 광고판을 세우고 사진으로 남겼다. 영상에는 “마치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이라며 “왼발, 오른발 발맞추어 가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1336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배가 왜 이래요?” 출산설 돈 부캉이…“장 꺼내 세척한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4</link>  
    <pubDate>2026-10-12 15:36: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배 쪽에서 붉은 장기가 드러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출산설까지 제기됐지만, 전문가들은 상어의 자연스러운 장 세척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부캉이의 배 쪽에서 붉은 신체 기관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다친 것 아니냐”며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출산설까지 나왔다. 이에 대해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장을 총배설강 밖으로 꺼내 일시적으로 장을 세척하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먹이 찌꺼기 등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장의 일부를 일시적으로 밖으로 내보내는 상어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는 것이다. 부캉이 역시 장 세척을 마친 뒤 장을 다시 몸속으로 집어넣은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캉이는 한글날 연휴(9~11일) 사흘간 20만5000명의 인파를 끌어모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a.v1.20261012.6a3538f036e54cb0be4d9f849a162236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전립선암 수술 후 재발, 방사선치료 횟수 줄여도 암 억제 효과 비슷]]></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1</link>  
    <pubDate>2026-10-12 15:34: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국내 남성 암 발생률 1위인 전립선암은 수술로 전립선을 제거한 뒤에도 서너 명 중 한 명은 10년 이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다시 상승하는 ‘생화학적 재발’이 발생한다. 이 경우 6~7주 동안 30~33회의 방사선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치료 횟수를 20%가량 줄인 저분할 방사선치료도 기존 치료와 비슷한 암 억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영석 교수·송영주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박원 교수팀이 전립선암 수술 후 생화학적 재발이 발생한 환자를 대상으로 방사선 횟수에 따른 치료 효과를 비교한 결과, 치료 횟수를 기존 33회에서 26회로 줄여도 암 억제 효과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무작위배정 3상 임상연구 결과는 종양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 ‘임상종양학회지(Journal of Clinical Oncology, 피인용지수 44.7)’에 최근 게재됐다. 생화학적 재발은 전립선절제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7850c8178de4404faa6b74bc1cc99055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05개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44</link>  
    <pubDate>2026-10-12 15:32: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5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12일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발전수익은 주민 소득과 복지 향상에 활용된다.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사업에 재투자된다. 정부는 올해 700곳 이상, 2030년까지 3천 곳 이상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공모 초기부터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 시군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사업을 지원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3차 공모에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조사와 컨설팅을 추진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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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로 위 잔디밭 갈아엎나”...숙고 들어간 손훈모 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43</link>  
    <pubDate>2026-10-12 15:32: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순천시, 오천동 ‘그린아일랜드’ 어떡할지 묻는 ‘시민 경청회’ 마련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임 노관규 시장이 2023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개설한 도로위 잔디밭광장(‘오천 그린아일랜드’)에 대한 원상 복구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순천시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광장형 토론회를 마련한다. 2023순천만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동천변 강변도로를 폐쇄한 뒤 잔디밭으로 조성한 ‘오천 그린아일랜드’는 노관규 시장의 치적사업으로 꼽히지만, 후임 손 시장은 지난 6.3지방선거 때 “노 시장의 대표적 불통 사례”라며 원상복구를 공약한 바 있다. 순천시는 오는 14일 그린아일랜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연향도서관 및 혁신농업인센터에서 ‘시민 경청회’를 권역별로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청회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30분 연향도서관에서, 오후 2시에는 덕월동 혁신농업인센터에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순천에 사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도 누구나 참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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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50만 강원도민 수도권 원정진료 한해 200억원..“강원에 수술기능, 의료인력 확충하라”..최종현 도의원 지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42</link>  
    <pubDate>2026-10-12 15:31: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도민들이 한 해 수도권 원정진료로 쓰는 돈인 200억원이 육박하므로, 강원 공공의료기관 수술 기능과 의료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속초1)은 12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첫 도정질문에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집중 지적하고, 도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2022년 기준, 도민들의 수도권 원정 진료에 따른 교통비와 간병비만 194억 원에 달한다고 지적하고, 현행 6개 중진료권을 실제 의료 이용과 생활권을 반영한 4개 권역으로 재편할 것과 권역별 거점 공공의료기관의 수술 기능과 의료인력 확충을 요구했다. 최 의원은 “도민이 아플 때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내 고향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강원도는 더 이상 미봉책에 머물지 말고 공공의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fc63ad663b2469e99d6ba42756405b6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영지, 공연 직후 팬들에게 “와 미쳤다…이런 일 없는데 미안” 무슨 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38</link>  
    <pubDate>2026-10-12 15:3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겸 래퍼 이영지가 공연 중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에 “미안해 진짜 와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공연을 마치 뒤 이동 중인 이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지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이영지는 영상을 공유하며 공연 중 가사 실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나 오늘 가사 진짜 많이 틀렸어”라며 “원래 이런 일이 없는데 진짜 미안해. 진짜 미쳤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영지는 같은 날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2026 고스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 시즌3에서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쇼미더 머니’에서 첫 여성 우승자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 메인 셰프로 활약하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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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식후 명치나 오른쪽 윗배 통증 반복, 원인은 ‘담낭 속 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37</link>  
    <pubDate>2026-10-12 15:29: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명치나 오른쪽 윗배가 아프면 흔히 체했다고 생각해 소화제부터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나 밤에 통증이 반복된다면 위가 아닌 담낭이 원인일 수 있다. 담낭이나 담관에 결석이 생기는 ‘담석증’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잠깐 지나가는 통증으로 여기고 방치하면 담낭염이나 담관염, 췌장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외과 장재훈 교수와 함께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쉬운 담석증의 증상부터 치료, 예방법까지 알아본다. ▶담석증 환자 해마다 증가… 2021년보다 19.4% 늘어=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담낭에 모였다가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며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이때 담즙을 구성하는 콜레스테롤과 담즙산, 담즙 색소 등의 균형이 깨지면 찌꺼기가 생기고 점차 굳어져 담석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담석증 환자는 2025년 28만 6,703명으로 2021년보다 19.4% 늘었다. 인구 고령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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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중심도시’ 부산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30</link>  
    <pubDate>2026-10-12 15:25: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가 시민 누구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 중심도시’ 조성에 나선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부산 체육정책 비전 특강’을 열고 ‘누구나 즐기는 모두의 스포츠, 스포츠 중심도시 부산’ 비전과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특강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시·구·군 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관계자, 현장 체육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비전 특강은 체육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했다. 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네스코(UNESCO) 등 국제기구가 질병 예방과 의료비 절감, 정신건강 등 각종 사회문제의 해법으로 신체활동과 스포츠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시는 생활체육 메카도시, 전문체육 중심도시, 일상밀착 체육시설 등 3대 정책방향 아래 5대 추진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가동한다. 5대 전략은 ▷365일 일상이 되는 1인 1스포츠 ▷세계로 성장하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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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되어선 안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7</link>  
    <pubDate>2026-10-12 15:2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가 박완수 도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조사와 관련해 12일 입장을 밝혔다. 유해남 경남도 대변인은 이날 오전 10시 브리핑에서 “13시간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혐의의 중대성이나 범죄사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날 진보당 경남도당의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앞서 입장을 낸 데 이어 향후 정치적 공세가 거세질 가능성에도 대비해 도의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유 대변인은 “박 지사가 지난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13시간 동안 경찰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관계자의 진술과 개별적인 사실관계, 정황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조사가 길어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조사 시간만을 근거로 혐의가 중대하거나 상당한 증거가 확보된 것처럼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자 조사 등 수사가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수사기관의 절차에 협조해 왔다고 밝혔다. 앞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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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형이 왜 용산에”…팝스타 니요 韓 술집서 ’So Sick’ 깜짝 라이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6</link>  
    <pubDate>2026-10-12 15:2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세계적인 R&B 가수 니요(Ne-Yo)가 서울 용산의 한 술집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히트곡 ‘So Sick’을 부른 영상이 화제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니요가 술집에서 노래하는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영상 속 니요는 검은색 비니와 선글라스, 청재킷 차림으로 마이크를 들고 ‘So Sick’을 불렀다. 20년 전 곡이지만 술집에 있던 손님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떼창으로 화답했다. 손님들은 오는 18일 생일을 맞는 니요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세계적인 팝스타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온라인에서는 “형이 왜 용산에 있느냐”, “AI 아니냐”, “전설적인 가수가 왜 한국 술집에서 거리공연을 하고 있는지 신기할 노릇”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깜짝 라이브는 구독자 약 230만명의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JAYKEEOUT)’과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제이키아웃은 술집이나 식당에서 가수의 노래가 음원처럼 흘러나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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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노벨문학상 앤 카슨 누구길래”…작품 판매량 230배 급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4</link>  
    <pubDate>2026-10-12 15:2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026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캐나다 작가 앤 카슨에게 국내 독자들의 관심이 쏠리며 작품 판매량이 치솟고 있다. 12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발표된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앤 카슨의 작품 판매량은 수상 전 평균 판매량에 비해 230.3배 급증했다. 예스24에서는 8일부터 11일까지 앤 카슨의 국내 번역서 판매량이 연초 이후 10월 7일까지 누적 판매량 대비 약 39배 증가했다. 알라딘에서도 8~11일 앤 카슨의 작품 판매량이 수상 전 일주일 판매량의 약 131배를 기록했다. 현재 국내에 번역 출간된 앤 카슨의 작품 9종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대표작 ‘빨강의 자서전’이다. 1998년 출간된 이 작품은 수상 발표 직후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서 모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빨강의 자서전’은 고전 문학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가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걸작으로 평가된다. 신화에서는 헤라클레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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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국고채 발행 축소 발표로 시장 안정…추가 발행은 시장 상황 따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1</link>  
    <pubDate>2026-10-12 15:2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국고채 규모 적정 수준’에 대한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자본시장 발전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규모는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채권 시장이나 국채 시장의 규모를 유지하고 그것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일정 규모는 발행해야 되고, 자본시장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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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건강 나빠져도 계속 살 수 있게”…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0</link>  
    <pubDate>2026-10-12 15:20: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독립된 생활이 가능해야 입주할 수 있는 노인복지주택의 거주 조건이 완화돼 건강이 나빠지더라도 일정한 도움을 받아 생활이 가능하다면 계속 거주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향후 노인복지주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에서 제기되는 운영·관리상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노인복지주택이 돌봄과 주거가 결합된 통합돌봄 기반시설(인프라)로 기능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에는 노인복지주택 입소자가 건강이 다소 나빠져도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거주 자격을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행 법령은 노인복지주택의 입소자격을 ‘단독취사 등 독립된 주거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는 60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는 곳에서 지속 거주’(AIP)라는 통합돌봄 취지를 고려해 장기요양보험 재가서비스 등 일정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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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토스플레이스 첫 세자릿수 공채…결제 단말기 이어 매장 설루션 사업 가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17</link>  
    <pubDate>2026-10-12 15:17: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토스플레이스가 결제 단말기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 운영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세 자릿수 규모의 인력 채용에 나선다.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개채용으로,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는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비즈니스·세일즈, 데이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파이낸스, 마케팅, 인사(HR), 프로덕트, 보안, 전략 등 10개 직군이다. 경력 연차에 제한을 두지 않아 신입과 경력직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재지원 시 적용되던 6개월 제한도 없으며, 토스의 다른 계열사와 중복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출이나 과제, 코딩 테스트가 추가될 수 있다. 지원은 토스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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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기형 김포시장,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환담… 체류자 지원·경제 교류 확대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15</link>  
    <pubDate>2026-10-12 15:17: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포시가 주한 캄보디아 대사단과 만나 관내 외국인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과 양지역 간 실리 중심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쿠언 폰 러따낙(KHUON Phon Rattanak)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포함한 대표단 5명을 접견하고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 환담을 진행했다. 이날 양측은 지역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캄보디아 주민 및 근로자 1900여 명의 안정을 위한 행정·복지 지원책을 집중 협의했다. 또한 불용 소방차량 지원 등 기존 공공개발원조(ODA)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방재·안전 분야의 추가 교류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이번 접견에서는 202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물꼬를 트기 위한 논의가 구체화됐다. 쿠언 폰 러따낙 대사는 내년 재수교 30주년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김포시 경제계 인사와 관내 기업인이 포함된 시 대표단의 캄보디아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 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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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알루미늄으로 바꿨는데 또…20대 취객에게 통째로 꺾인 김성한 기념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11</link>  
    <pubDate>2026-10-12 15:16: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있는 옛 해태 타이거즈 야구선수 김성한 조형물이 또 수난을 당했다. 이번엔 20대 취객이 조형물을 통째로 부러뜨렸다. ‘오링궁뎅이’ 김성한 선수 조형물이 파손된 건 이번이 세번째다. 1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김 전 선수의 조형물을 훼손한 혐의(재물손괴)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3시 40분쯤 북구 용봉동 패션의거리 인도에 설치돼 있는 김성한 조형물이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상인회가 조형물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승용차 조수석에 내린 남성이 조형물을 손으로 흔들다가 넘어뜨린 뒤 달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조형물이 무릎 윗부분에서 통째로 꺾인 것을 발견하고 임시 수거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A 씨는 전날 오후 북구청 당직실로 전화해 “술에 취해 조형물을 부쉈다”고 잘못을 시인하며 보상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북구는 20]]>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7f4b5093a874d04b636dfa0cdcd4c8e_T1.png"/>    
    
  </item>
  
  <item>
    <title><![CDATA[금투협, 양자컴퓨팅 금융 활용 모색…16일 글로벌 웨비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10</link>  
    <pubDate>2026-10-12 15:1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양자컴퓨팅의 금융 분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2026 글로벌 양자컴퓨팅 산업 현황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투자회사 임직원과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신성장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양자컴퓨팅은 인공지능(AI)과 함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금융 분야에서는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자산배분, 리스크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는 캐나다 양자컴퓨팅 전문기업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의 제러미 우(Jeremy Woo) 수석 기술고문이 연사로 나선다. 디웨이브 퀀텀은 캐나다에 본사를 둔 양자컴퓨팅 기업으로, 양자역학 원리를 활용해 복잡한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양자 어닐링 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 우 고문은 글로벌 양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50905.b0b7579535f34202aa6f7ebf63275b9b_T1.png"/>    
    
  </item>
  
  <item>
    <title><![CDATA[강원 신청사 부지 유물 388점 발견 공사중지 41일째, 김산 도의원 “미루지 말라”, 시민단체 “돈 아껴라. 이전 반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09</link>  
    <pubDate>2026-10-12 15:15: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춘천시 고은리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공사가 유물 388점 발견으로 중지되고, 유물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감정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산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춘천8)이 “미루지 말고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 도의원은 12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신청사 건립사업은 2022년 고은리 입지 선정 이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교통영향평가, 토지보상 등을 거쳐 올해 3월 건축허가까지 완료됐다”며 “부지조성과 진입도로 공사가 진행되고 상당한 예산이 투입된 만큼, 집행부의 명확한 추진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 중도본부는 “강원특별자치도 재정, 춘천시민의 생활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고은리로 도청사가 이전될 경우 현위치에서 건축하는 것보다 40~50% 비용이 더 들고, 가뜩이나 힘겨운 춘천 도심 상권이 공동화될 우려가 있으며, 추진과정에서 제대로된 후보지별 비용산정, 여론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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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반위, 전국 7개 전통시장 안전 개선… “노후 전기시설 개선 및 스마트 안전진단까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04</link>  
    <pubDate>2026-10-12 15:13: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전통시장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전기시설을 개선하고, 디지털트윈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이 전국 7개 전통시장에서 추진된다. 12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동반위는 지방정부가 지역별 안전 수요를 직접 발굴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영세가맹점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화재예방 3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2개, 이용환경 개선 2개 등 모두 7개 지역과제다.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비중이 높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50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전기적 요인이 236건으로 전체의 46.4%를 차지했다.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는 150건(29.5%)이었다. 동반위는 이날 동두천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동두천중앙시장 영세점포 80곳의 노후 전기시설을 개선하기로 했다. 노후 전선과 배선, 분전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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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野, 국토위서 한 목소리로 LH 비판…주택공급·부채 규모 등 도마 위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03</link>  
    <pubDate>2026-10-12 15:13: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정감사에서 부채 문제, 주택공급 지연 등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본격적인 국정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LH의 자료제출이 부실하다고 지적했다.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LH 임대주택에 설치된 국산으로 위장한 중국산 CCTV 문제를 지적했다”며 “2025년 국정감사 보고서에도 시정 처리 요구 사안이 담겼다. 1년이 지난 지금, 이행 사안을 확인해 보니 심각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엄 의원은 CCTV 교체 대상 전체의 단지별 교체여부와 교체 시기 등의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구했다. 안태준·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LH에 미매각 용지 지구별 면적 용적률, 허용비율 등 현황과 LH 기관 분리와 관련해 검토한 내용 등을 각각 요구했다. 유의동 국토위원장은 여야 의원들의 자료제출 요구를 듣고 이성훈 LH 사장을 향해 “(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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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신철 “세계를 억제하던 핵, AI가 대신할 날 멀지 않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93</link>  
    <pubDate>2026-10-12 15:07: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12일 “세계를 억제하던 핵을, 이제 인공지능(AI)이 대신할 날이 멀지 않았다”며 “AI는 압도적인 역량으로 적이 감히 넘볼 수 없는 군을 떠받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판교에서 열린 국방 AX 거점 개소식 환영사에서 “원자력 시대가 저물고, 인공지능이 새로운 억제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를 통해 구현할 군의 모습으로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더 효과적으로 승리하는 군”을 제시했다. 강 장관은 국방 AI 전환의 전제 조건으로 개념 정립을 강조했다. 첨단기술을 확보하는 것만큼 이를 활용해 어떻게 싸울 것인지를 먼저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각국은 국방 분야에 AI를 접목하기 위한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기술을 선도하는 것은 개념’이라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개념이 바로 서지 않으면 최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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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청 신청사 ‘청사 출입관리보안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90</link>  
    <pubDate>2026-10-12 15:06: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CBS, 한화생명 임차 건물부터 입주...‘민원실’부터 새 건물에서 업무 개시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 장천동에 신축 중인 신청사 입주가 이번 주부터 시작돼 오는 19일 민원실(1층)부터 업무를 개시해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12일 오전 손훈모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현재의 청사 옆에 신축 중인 신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입주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실제 청사 운영 과정에서 시민과 직원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입주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사는 민원실부터 입주를 시작해 업무를 개시하며 이후 부서별로 순차적으로 이전해 11월 중순까지 입주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전 대상 부서는 전남CBS방송국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노인장애인과와 가족복지과 등이 신청사로 옮기고, 한화생명 빌딩에 입주한 청소자원과와 환경관리과, 산림자원과 등은 오는 19~20일 이사를 실시하는 등 외부 임대 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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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리얼푸드] 버거킹, 제품혁신센터 ‘플레임랩’ 문 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88</link>  
    <pubDate>2026-10-12 15:05: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리얼푸드] 버거킹이 제품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제품혁신센터인 ‘플레임랩’을 연다. 10월 중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12일 버거킹에 따르면 플레임랩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조성되는 버거킹의 제품 개발 및 혁신을 위한 R&D 공간이다. 신메뉴 개발과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 취향과 외식 트렌드를 보다 자세히 반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다.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함은 물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미래 성장의 교두보 역할도 맡는다.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선보인다. 버거킹의 제품개발 공간을 탐구하고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랩투어(Lab Tour)’ 프로그램부터 재료 선택부터 완성까지 직접 체험하는 ‘헤브잇유어웨이(Have it your way)’ 프로그램 등이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나은 맛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노력이 이번 플레임랩으로 구체화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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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동나비엔, 美 동·서부에 기술거점 구축…현지 생산기지도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87</link>  
    <pubDate>2026-10-12 15:05: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경동나비엔이 미국 동부와 서부에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북미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온수기와 보일러를 넘어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 현지 생산기지 구축도 추진한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뉴저지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이노베이션 센터’와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뉴저지, 9일 어바인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북미 주요 유통사인 존스톤과 설치·시공업체 인도어 웨더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거점 구축은 경동나비엔의 북미 사업구조 전환과 맞물려 있다. 경동나비엔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8135억원으로, 이 가운데 북미 매출은 5049억원을 차지했다. 전체 매출에서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2%다. 기존 온수기와 보일러 판매를 통해 확보한 유통망을 활용해 히트펌프와 수처리 시스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북미 주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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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카드값 1억 갚아줘”…선 넘은 ‘前 예비 며느리’에 트럼프, 해임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86</link>  
    <pubDate>2026-10-12 15:05: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킴벌리 길포일 주그리스 미국대사의 해임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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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만원만 샀어도 5억 됐다”…올해만 5000% 폭등한 ‘이것’ 뭐길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34</link>  
    <pubDate>2026-10-12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천만원만 샀어도 5억원 됐다”, “1억원 샀으면 50억 됐다” 올해 들어서만 5000%가 넘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조선 운임에 투자하는 브레이크웨이브 탱커 시핑 ETF(BWET)다.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BWET는 연초 대비 5239%가량 상승하며 올해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 가운데 압도적인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월 18.73달러였던 주가는 이달 15일 뉴욕 증시에서 1000달러를 돌파했다. 최근 12개월간 상승률은 6988%에 달한다. 미국 중소형 자산운용사 앰플리파이가 운용하는 이 펀드는 실물 원유나 해운 회사 주식이 아닌 유조선 운임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의 90%는 중동 걸프 지역에서 중국으로 원유를 나르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운임선물(TD3C)에, 나머지 10%는 서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수에즈막스 운임선물(TD20)에 투자한다. 해상 운송 경로가 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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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톰 크루즈, 한강공원서 한 여성과 심야 산책…목격담 눈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79</link>  
    <pubDate>2026-10-12 14:58: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았을 당시 서울 한강변에서 포착된 일화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강공원을 유유히 산책하고 간 톰 크루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영상 속 톰 크루즈는 검은색 정장을 착용한 채 한 여성과 나란히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화 촬영장이나 공식 행사장이 아닌 서울 한강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지난 2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지나 여의도 윤중로 인근 국회 둔치까지 약 1시간 동안 걸었다. 이후 현장에서 차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톰 크루즈와 일정한 거리를 둔 채 경호원이 뒤따라 걷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함께 산책한 여성에 대해서 목격자는 “‘디거’ 영화 제작사 관계자. 데이트 아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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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폐기물 종류 확인부터 배출 방법 안내까지 AI가 한번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74</link>  
    <pubDate>2026-10-12 14:57: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은 과기정통부 ‘공공 에이엑스(AX)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손안의 에이아이(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가져가’의 실증을 13일부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져가’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폐기물 처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역별로 폐기물의 배출 규정과 절차가 달라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분리배출 안내부터 대형폐기물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해 국민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가져가’의 주요 기능은 ▷폐기물 자동 식별(스마트폰 카메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폐기물 품목을 자동으로 인식·분류) ▷맞춤형 배출 안내(사용자 위치정보(GPS)와 연동해 해당 지역의 배출 규정에 맞춘 배출 요일, 수수료 정보, 분리배출 방법 등 안내) ▷대형폐기물 수거 신청(대형 가구·가전제품 등의 배출 신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77285a1d16444da9b9e44a2f61304edc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부 자전거 공모전서 ‘벚꽃길’·‘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 대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73</link>  
    <pubDate>2026-10-12 14:5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행정안전부는 ‘2026년 자전거 사진·영상 공모전’에서 사진 ‘벚꽃길’(최준호)과 영상 ‘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이정섭)을 각 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고유가 시대, 자전거로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581점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사진 부문 8점과 영상 부문 7점 등 총 1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진 부문 대상인 ‘벚꽃길’은 자전거 야간 주행의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담아냈고, 영상 부문 대상인 ‘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은 자전거 안전수칙을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자 전원은 행안부 장관 상장과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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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저출산 대응사업에 단양 등 10개 지방정부 선정…특교세 50억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72</link>  
    <pubDate>2026-10-12 14:57: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10개 지방정부를 선정하고 특별교부세 총 50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별 임신·출산·보육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안부는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신청받은 28개 사업을 심사해 최종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전남광주 동구·담양군, 대구 남구, 대전 동구, 세종시, 충북 단양군·영동군, 전북 고창군, 경북 경주시, 경남 밀양시다. 특별교부세는 지역별 신청액 등을 고려해 최대 5억원을 지원하고, 최종 평가에서 최상위를 차지한 충북 단양군에는 재원을 추가 배분한다. 선정 지역에는 인구감소지역 6곳과 관심지역 3곳이 포함됐다. 일반지역 중에서는 전체 인구 대비 0∼5세 인구 비중이 4.9%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세종시가 선정됐다. 행안부는 이번 사업이 인구감소지역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b352b40dc1a41e697cf977bcb59c5cb_T1.jpg"/>    
    
  </item>
  
  <item>
    <title><![CDATA[주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모바일에서 쉽게 찾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70</link>  
    <pubDate>2026-10-12 14:57: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정보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사·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로,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의료 환경에서 입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해당 서비스는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간호·간병’ 등 관련 핵심 단어를 검색하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는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지도 내 병원 정보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세부 서비스 정보(운영 병상수 등)’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입원 시 일반 병동에서 사적 간병인을 고용했을 경우에 비해 83.9%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고, 2026년 현재 전국 837개 병원(9만1157병상)에서 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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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밤새 술먹는 사람 지나 밤새 SNS하는 사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66</link>  
    <pubDate>2026-10-12 14:5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밤새도록 술먹는 사람을 지나 밤새도록 SNS하는 사람이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활동이 지나치다는 일각의 비판에 가세했다. 이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최소 주52시간은 수면을 취했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밤새도록 술먹는 사람’이라고 한 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준석은 2024년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그냥 술 안 먹는 윤석열”이라고 비유하는 등 윤 전 대통령과 술을 여러 차례 연관지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SNS에서 소통 원칙을 강조하면서 박원순 전 시장과 나눈 대화를 화두로 꺼냈다가 야권에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오는 등 논란이 됐다. 이 대통령은 “고 박원순 시장이 생각난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었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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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석도 없는데 빛 비췄더니 자성 구현”…韓 연구진, 반도체 새 원리 찾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7</link>  
    <pubDate>2026-10-12 14:51: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자성이 없는 반도체에 빛을 비추는 것만으로 순간적으로 자성을 만들어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신동빈 물리·광과학과 교수와 김동언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물리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자성이 없는 2차원 반도체에 빛을 비춰 일시적으로 자성을 유도하고, 그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는 작은 자석처럼 작용하는 ‘스핀’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스핀의 방향을 디지털 정보의 0과 1처럼 활용하면 기존 반도체보다 빠르고 전력 소모가 적은 정보처리 소자를 구현할 수 있다. 연구팀은 전기장이 한 방향으로 진동하는 ‘선편광’만으로도 자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몰리브덴과 셀레늄으로 구성된 2차원 반도체 ‘이셀레늄화몰리브덴(MoSe₂)’을 한 층과 두 층으로 각각 제작해 빛을 비췄다. 그 결과 한 층짜리 반도체에서는 자성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두 층으로 쌓은 반도체에서는 자성이 형성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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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림로보틱스 산업용 청소로봇, GS건설·포스코이앤씨 현장 도입…거친 건설현장서 자율주행 청소 입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6</link>  
    <pubDate>2026-10-12 14:51: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내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세림로보틱스가 개발한 산업용 청소로봇이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의 주요 현장에 잇따라 공급되며, 극한의 작업 환경으로 꼽히는 건설 현장에서 본격적인 상용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산업용 청소로봇은 주로 제조 공장이나 물류 센터, 대형 유통 시설 등 정형화된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왔다. 반면 건설 현장은 시공 과정에서 대규모 분진과 시멘트 가루 등이 상시 발생하고, 철근·자재·중장비가 수시로 이동하는 데다 공정 단계에 따라 이동 동선이 시시각각 바뀐다는 점에서 로봇 운용의 불모지로 여겨졌다. 이러한 난관 속에서도 세림로보틱스의 청소로봇이 실전 투입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고도화된 ‘자율주행 및 환경 인식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해당 로봇은 고성능 AI 카메라와 다중 센서를 탑재해 시시각각 변하는 현장 레이아웃과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감지·회피한다. 사전에 입력된 경로를 단순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유동적인 현장 상황에 유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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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병기 “글로벌 경쟁해야 하는데…개척적 의사결정 하는 韓기업 몇이나 되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5</link>  
    <pubDate>2026-10-12 14:51: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2일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려면 경영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소신을 가지고 개척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기업 중에 몇이나 그런 결정을 할 수 있느냐”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재벌의 세습경제를 비판한 발언을 거론하며 현재도 같은 생각인지 묻자 “제 표현이 과도한 측면이 있지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의원이 언급한 발언은 주 위원장이 교수 시절 ‘재벌이 대한민국을 착취하고 있다, 착취적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역은 재벌과 대기업집단의 세습경제다’라고 주장한 내용이다. 주 위원장은 국내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 구조를 두고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며 “한국이 발전하려면 기업 하나하나 경영자가 전문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고 의사결정을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자신을 반시장·반기업적 인사로 규정하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100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6000년 신석기 vs 2000년 백제…강동·송파구, 역사로 가을 물들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4</link>  
    <pubDate>2026-10-12 14:5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두 역사문화축제가 잇달아 열린다. 강동구가 6000년 전 신석기시대로 관람객을 안내한다면, 송파구는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공연예술로 풀어낸다. 강동구는 오는 16~18일 서울 암사동 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어 송파구는 23~25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일대에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를 연다. 두 축제는 서울의 오랜 역사와 지역의 정체성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역사를 체험하는 방식과 축제 공간의 활용, 관람객에게 전달하려는 매력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강동이 실제 선사 유적을 무대로 과거의 생활상을 직접 경험하는 데 무게를 둔다면, 송파는 백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클래식·국악·K팝 등 현대적인 공연예술과 결합해 대중적인 축제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공통점은 역사에 뿌리를 둔 지역 브랜드 만들기 두 축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dc381f112d04e5799444664c6008f1e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수청, ‘김지용 비판’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개시…“엄정·신속하게 진행”[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1</link>  
    <pubDate>2026-10-12 14:48: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이어 온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에 나섰다. 중수청은 12일 오후 2시25분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광주중수청장 발언 등에 대한 감찰 지시공문을 접수해 즉시 감찰관(직무대리 허성환 감찰담당관)에게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감찰관은 공석이다. 중수청은 “향후 감찰관실을 중심으로 엄정하고 신속하게 관련 법령에 따라 감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수청에 따르면 국가공무원법, 공무원징계령, 공무원비위사건 처리 규정 등에 따라 감찰이 진행된다. 행안부 장관의 감찰 지시 공문이 접수되면 감찰 착수·조사 등 절차가 개시된다. 감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조치가 필요하다 판단된 경우 행안부에 징계의결 요구를 신청하고(중수청 수사관 임용령), 행안부 장관의 징계 의결 요구 등이 있으면 최종적으로 중수청법에 따라 5급 이상 수사관은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징계위원회에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6.40c827d55fd246419399a154cebe2f88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주대 연구팀, 인체 ‘망막’ 모방…분광 광검출기 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49</link>  
    <pubDate>2026-10-12 14:47: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아주대(총장 최기주)는 첨단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의 쿠마 모히트(Mohit Kumar)·서형탁 교수 연구팀이 다중 단자 소자를 활용해 센서 자체의 소자 물리 특성만으로 빛의 파장을 직접 전기적 신호로 코드화하는 망막 모방형 분광 광검출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기적으로 코드화된 망막 모방형 분광 광검출기(Electrically Coded Retinomorphic Spectrophotodetectors)’라는 제목으로 재료 분야 저명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 게재됐다. 아주대 쿠마 모히트(Mohit Kumar) 교수가 제1저자 및 공동 교신저자로, 박사과정 당현민 학생이 공저자로 참여했고, 서형탁 교수는 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분광 및 색상 인식 시스템’은 빛의 스펙트럼과 반사 및 투과 특성을 분석해 정밀하게 색상이나 상태를 판별하는 장비다. 이러한 장비는 디스플레이나 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d7569692c4c8443289c70329b83f3953_T1.jpg"/>    
    
  </item>
  
  <item>
    <title><![CDATA[‘원펀치 게임’ 강요… 후임병 가혹행위 분대장 선고유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46</link>  
    <pubDate>2026-10-12 14:4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군 복무 중 후임병에게 서로 주먹으로 때리는 게임을 강요하고 모자 턱끈으로 목을 조르는 등 가혹행위와 폭행을 저지른 20대가 피해자와의 합의 끝에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위력행사 가혹행위, 폭행, 모욕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고유예란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가 기간이 지나면 면소(공소권이 사라져 기소되지 않음)된 것으로 간주하는 판결이다. 공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1∼3일 경북 경산 한 부대에서 B(20) 일병에게 이른바 ‘원펀치 게임’을 강요해 주먹으로 어깨를 세게 때리는 등 3차례에 걸쳐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가위바위보로 때릴 순번을 정한 뒤 또 다른 병사와 셋이 돌아가며 약 25차례에 걸쳐 서로를 때리게 시켰다. 당시 상병이자 분대장이었던 A씨는 B씨가 참여를 거절했는데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c544682de5c46c0a33f1f8a9f6730a5_T1.jpg"/>    
    
  </item>
  
  <item>
    <title><![CDATA[‘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90</link>  
    <pubDate>2026-10-12 14: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관련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실제 사람이 아닌 ‘더미를 놓고 시체놀이를 한 부실한 영화’라고 주장하고 이같은 허위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온라인에 퍼뜨린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 그는 세월호(2014년), 이태원(2022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2024년) 등 사회적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허위 게시글을 3600차례 넘게 올린 혐의로 지난 5월 구속 송치됐다. 서울서부지방공소청은 1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60)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공소청은 이날 “피고인은 장기간에 걸쳐 다수의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유족들로부터 전혀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공소청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일간베스트저장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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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메가박스 회생에 묶인 정산금…신고 피해 25억, 업계 추산은 230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44</link>  
    <pubDate>2026-10-12 14:4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메가박스중앙의 기업회생 절차로 발생한 정산 지연 피해가 약 2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피해 접수의 75%는 위탁상영관에서 나왔다. 배급업계와 위탁상영관이 자체 추산한 미정산금은 230억원에 달해, 실제 피해 규모는 공식 집계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 “메가박스의 회생절차는 한 기업의 경영 문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위탁영화관과 중소 배급·수입·마케팅 업체 등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문체부와 영진위는 피해 규모와 회생절차 진행 상황을 지속해 점검하고, 특히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영세 영화업계에 부담이 확산하지 않도록 필요한 대응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까지 영진위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개시에 따른 피해접수 센터’에 접수된 피해액은 24억60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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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과원,‘재정위기 대응 혁신 TF’ 가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41</link>  
    <pubDate>2026-10-12 14:42: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2일 ‘재정위기 대응 혁신 TF’ 착수회의를 열고 기관 운영비 절감과 자체수입 확대, 사업운영 효율화를 아우르는 전사적 재정혁신에 착수했다. TF는 경영기획처장을 팀장으로 각 사업본부 본부장과 경영기획부서, 테크노밸리혁신단 등 주요 부서장 30여 명이 참여하는 전사 협업체계로 구성됐다. 별도 인력 증원이나 직제 개편 없이 기존 조직을 활용해 운영한다. 경과원은 TF를 단순 아이디어 회의체가 아닌 실행 중심 조직으로 운영한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과제 선정, 담당부서 지정, 이행점검, 성과분석 및 환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성과는 향후 예산편성과 기관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과원은 이 과정에서 ‘핵심기능 보호’, ‘업무부담 관리’, ‘근거 중심의 성과관리’ 등을 3대 운영원칙으로 정해 기업과 도민에게 필요한 지원은 유지하면서 비효율적인 지출과 행정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경과원은 이달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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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은희 “김재섭 16시간 조사…야당 표적수사 아닌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40</link>  
    <pubDate>2026-10-12 14:42: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같은 당 김재섭 의원의 경찰 소환조사를 두고 “김재섭 의원 16시간 46분 조사, 야당 표적수사 아닌가”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야당에는 칼날을 겨누고, 권력 주변에는 눈을 감는다면 정치적 표적수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면서 “정치검찰이 가고 정치 경찰이 왔다는 오해를 받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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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먼작귀’의 역전 ‘치이카와’, 215명 차로 ‘암살자(들)’ 제쳤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33</link>  
    <pubDate>2026-10-12 14:4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글날 연휴 극장가 정상에 올랐다.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과 맞붙어 불과 215명 차이로 앞섰다. 2위로 내려앉은 ‘암살자(들)’은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하 ‘치이카와’)은 지난 9~11일 사흘간 40만7800여 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올랐다. 매출액 점유율은 29.7%였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28만1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암살자(들)’을 본 관객은 40만76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8.8%)이었다. 관객 수로는 사실상 비슷한 수준이나, 매출액 점유율에선 ‘치이카와’가 0.9%포인트 높았다. 일주일 사이 두 영화는 자리를 맞바꿨다.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개천절 연휴(3~5일)에는 ‘암살자(들)’이 52만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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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감 경찰개혁·부동산 여야 난타전…법사위 ‘타이거파’ 도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30</link>  
    <pubDate>2026-10-12 14:39: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석준·서영상·윤채영 기자] 여야가 국정감사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검찰·경찰개혁과 부동산 공급 정책, 감사원 표적 감사 의혹 등을 둘러싸고 공방전을 벌였다. 국회는 이날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방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에서 국감을 실시했다. 먼저 눈길을 모은 행안위의 경찰청 국감에서는 검찰청 폐지 이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에 따른 경찰 수사 역량과 권한 비대화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수사기관 개편에 따른 사건 적체 우려와 경찰의 정치적 중립성, 부실수사 논란 등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경찰의 권한 확대에 따른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특히 지난 6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에 소환돼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을 두고 정치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원칙을 강조하면서 경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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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옥의 심장’ 온돌, 세계로 수출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28</link>  
    <pubDate>2026-10-12 14:3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세계적인 K-컬처 흐름 속에 한옥 주거문화의 핵심 난방시설인 온돌을 세계화 국가프로젝트로 추진해야 한다는 사단법인 국제온돌학회는 세계적인 K-컬처 흐름 속에 한옥 주거문화의 핵심 난방시설인 온돌을 인류의 미래 문화자산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12일 주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a10ab5b8a92402abdfcf4ce1f72fc87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최고 연 4%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24</link>  
    <pubDate>2026-10-12 14:35: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를 연계해 최고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퍼SOL에 처음 접속하거나 신한은행으로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고객당 총 2000만원까지다. 한도 내에서 여러 계좌로 나눠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하면 된다.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 연 3.3%, 12개월 만기 연 3.6%다. 슈퍼SOL 첫 로그인일부터 6개월 이내에 가입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직전 6개월간 신한은행 급여이체 이력이 없는 고객이 가입 후 3개월 이상 건당 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입금하면 연 0.2%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슈퍼SOL 첫 로그인 시점과 관계없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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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재정·통화 엇박자 지적에 신현송 “단기적 부담…잠재성장률 오르면 해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21</link>  
    <pubDate>2026-10-12 14:33: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재정과 통화정책의 엇박자’ 논란에 대한 질문에 “정부 재정안의 GDP(국내총생산) 추가 성장 효과는 0.5%로 보고 있다”며 “물가상승률 추가 상승은 0.06%로 추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7f627fac080947528737ebc2c6643334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 10월 17일~18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14</link>  
    <pubDate>2026-10-12 14:30: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손배찬)가 10월 17일~18일 이틀간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관광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축제 첫 날인 17일 오전에는 파주장단삼백(쌀,콩,인삼)을 주제로 실력 있는 요리사들이 경연을 펼치는 ‘제17회 파주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파주시장과 파주시의회, 파주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무대가 마련되며,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무료 시식으로 방문객들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오후에는 청년·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무대가 이어진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달빛극장에서는 영화 ‘승부’를 상영하고 다과도 무료로 제공하여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584791b377e4c47aa8a608c75be955a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 우수사례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13</link>  
    <pubDate>2026-10-12 14:29: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4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가 ‘2026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우수 돌봄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거쳐 총 10건이 선정됐으며, 은평4호점은 ‘센터 운영역량 강화 활동’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은평4호점은 ‘아이들에게 답을 묻고 지역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아동의 의견을 돌봄 활동에 반영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아이들과 보호자의 일상적인 의견에서 출발해 ▷유휴 창고 활용 아동 전용 공간 조성 ▷지역 축구센터 연계 신체활동 ▷센터 입구 벽화 조성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총 4가지 돌봄 과제를 추진했다. 먼저 “우리만의 비밀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동들의 제안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창고를 아동들이 직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19f626216944695b13f5ced30cba046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융보안원 AI로 50개 앱에서 보안 취약점 17개 탐지…국제 논문 채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08</link>  
    <pubDate>2026-10-12 14:26: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금융보안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모바일 앱 50개에서 보안 취약점 17개를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앱 내부 코드뿐 아니라 실제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흐름까지 분석하는 방식으로, 관련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학술대회에서도 인정받았다. 금융보안원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모바일 앱 보안위험 탐지 기술에 관한 연구가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분석 학술대회인 ‘ISSTA 2026’의 정규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술의 핵심은 앱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험까지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모바일 앱은 외부 라이브러리와 운영체계 기능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내부 코드만 분석해서는 실제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험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에 연구진은 앱 실행 중 발생하는 동작과 정보 흐름을 종합적으로 추적·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제 모바일 앱 50개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총 17개의 보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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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평가’ 전국 상위 30%... A등급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05</link>  
    <pubDate>2026-10-12 14:25: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2025회계연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평가’에서 전국 상위 30%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자체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실적, 아이돌봄사 확보, 기관 운영 등 총 4개 주요 영역을 엄격하게 심사해 이뤄졌다. 성북구 가족센터는 내실 있는 사업 운영으로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높여 왔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아이돌봄사 신규 채용 확대와 기관 운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야근, 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전문 양육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만 12세 이하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돌봄서비스다. 성북구에서는 ‘성북구 가족센터’가 지정 제공기관으로서 아이돌봄사의 채용 및 역량 강화 교육, 이용 가정과의 맞춤형 연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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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기형 김포시장,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양천구와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04</link>  
    <pubDate>2026-10-12 14:25: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가운데 김포시가 서울 양천구와 손잡고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12일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사업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김포시와 양천구는 이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공동건의는 김포시와 양천구의 공통 숙원 과제인 철도망 확충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도권 서부권역의 교통 불균형을 해결하겠다는 뜻을 모으면서 이뤄졌다. 현재 김포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서울 생활권 확대로 인해 출퇴근길 교통 혼잡 문제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중심부로의 접근성을 높여줄 추가 철도 노선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김포시는 민선 9기 출범 직후에도 2호선 신정지선 연장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대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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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태릉국제스케이트장 12일 개장…일반 시민 개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02</link>  
    <pubDate>2026-10-12 14:24: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국내 유일의 실내 400m 정규 트랙을 갖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12일 개장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이날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운영을 재개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과 일반 시민을 위한 시설 개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별도다. 입장권은 현장 무인 발권기에서 구매할 수 있고 주차장은 무료다. 개장에 앞서 탈의실과 음향설비 등을 정비했다. 2층 한국체육박물관은 평일에 운영하며, 오는 23일부터 1층 로비에서 한국 동계 스포츠 발전사를 다룬 특별 전시도 개최한다. 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에게는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국민들에게는 동계 스포츠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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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 집 가까이 즐기는 가을 문화행사 풍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97</link>  
    <pubDate>2026-10-12 14:21: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주민들이 산책하던 불광천에서 클래식을 듣고, 신촌 광장에서 공연과 전시를 즐긴다. 가까운 공연장에서는 연극을 보고, 무성영화에 타악 연주를 더한 색다른 무대도 만날 수 있다. 10월 중순 서대문 곳곳에서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무료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서대문 문화주간－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연다. 북아현아트홀과 불광천 해담는다리 야외공연장, 신촌문화발전소, 신촌 스타광장에서 연극·클래식·버스킹·시네콘서트·복합예술제 등 5개 행사를 선보인다. 실내 공연은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자리로, 야외 공연은 산책하거나 동네를 오가다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했다. 주민들은 관심 있는 장르와 일정에 맞춰 공연을 선택할 수 있다. 불광천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분위기가 다른 공연이 이어진다. 17일 오후 6시 해담는다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의 향연’에는 지휘자 함신익과 소프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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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규백 병적자료 정정여부’에 병무청장 “청구 없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94</link>  
    <pubDate>2026-10-12 14:18: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이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무청에 아직 병적 자료정정 청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12일 정부대전청사 병무청 본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안 전 장관이 병적 기록 정정을 청구했느냐는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청구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이재명 정부의 첫 국방부 장관이었던 안 전 장관은 과거 방위병(단기사병) 근무 당시에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으로 야권의 공격을 받았다. 당시 국방부는 의혹을 ‘명백한 허위’로 규정하고 안 전 장관의 병적 기록에 오류가 있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이어 안 전 장관이 장관직 퇴임 후 병적기록을 수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 청장은 여성징병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냐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질의에 “국방부와 병무청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고 했다. 그는 “갑자기 도입하는 것보다 여성 간부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면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72365fc120744034b0bd9e3e04556555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가족운동회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92</link>  
    <pubDate>2026-10-12 14:17: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9일 용산어린이정원 야외축구장에서 열린 ‘2026 용산가족운동회, 우리동네 모두의 운동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했다. 용산구가족센터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과 지역 주민이 체육·문화활동을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함께 팀을 꾸려 협동형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힘을 모았다. 가족 장기자랑에서는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즐겁게 만들었다.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체험공간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리면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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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쇼플러스엑스 격투기대회 SFC 출범…우승 상금 3억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87</link>  
    <pubDate>2026-10-12 14:13: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글로벌 문화 플랫폼 쇼플러스엑스가 총상금 5억원 규모의 국제 격투대회 ‘쇼플러스엑스 파이팅 챔피언십(SFC)’을 개최한다. 쇼플러스엑스는 12일 쇼플러스엑스 코리아(헬로마켓)가 주최·주관하는 SFC 시즌1을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한미일 등 세계 각국의 선수 16명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출전 선수 명단과 확정 대진, 세부 경기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총상금 5억원 가운데 우승자에게 3억원, 준우승자에게 1억원이 지급된다. 나머지 1억원은 팬들의 참여로 결정되는 7개 특별상 수상자에게 돌아간다. 상금 규모로는 국내에서 열린 격투기 대회에서 이례적으로 큰 수준이다. 특별상은 타격왕, 핵주먹상, 킥왕, KO왕, 서브미션왕, 투혼상, 인기상으로 구성됐다. 팬들은 플랫폼 내 응원 수단인 ‘캔디’를 사용해 선수를 후원하고 부문별 수상자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 선수별 응원 크리에이터 팀도 운영한다. 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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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융사고 1년 반 동안 6200억 발생해도 제재는 ‘0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85</link>  
    <pubDate>2026-10-12 14:12: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금융회사에서 200건이 넘는 금융사고가 접수됐지만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른 책임규명 절차가 진행되거나 책무구조도를 근거로 제재가 내려진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책무구조도 적용 현황 및 금융사고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올해 7월 말까지 금융회사에서 접수된 금융사고는 총 203건, 62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권 사고가 177건, 5009억원으로 전체 건수의 87.2%, 금액의 80.3%를 차지했다. 저축은행은 사고 건수는 4건에 그쳤지만 사고 금액은 1056억원으로 은행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금감원 운영지침은 대규모 고객 피해나 건전성 중대 저해, 관리의무 미이행, 임원의 지시·묵인·방치, 조직적·장기·반복적 위법행위 등에 해당하면 책임규명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책무구조도 시행 이후 해당 절차에 따라 처리되거나 내부통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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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이 피부·성형 등에 1.7조 쓰자, 강남 호텔 객실 빼고 병원 넣었다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80</link>  
    <pubDate>2026-10-12 14:10: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12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발간한 ‘알던동네 다른동네 시즌4 #3 메디컬&강남편’에 따르면 피부과, 성형외과 등 메디컬 업종이 지난해 강남 상권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일대 핵심 산업으로 떠올랐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602.01024da770b0447bbc5db111f3b0d32a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사회적 가치 창출이 보상받는 ‘새 자본주의’ 전환 앞당겨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9</link>  
    <pubDate>2026-10-12 14:10: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최태원 SK 회장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함께 굴러가듯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이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로의 전환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12일 서울에서 개최된 에코시스템 리더십 익스체인지(ELE)에서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를 “국가와 사회의 비용을 줄여주는 일종의 새로운 방법”으로 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과 사회적가치연구원이 같이 개최한 ELE는 한 국가의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현장에서 살펴보고 각국의 경험을 교환하기 위해 SEWF가 새롭게 마련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SEWF는 첫 ELE의 개최지로 한국을 선정했다. 최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타심에만 의존해서는 팽창하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규모를 확보할 수 없다”며 “자발적 동기를 자극하는 정교한 성과 기반 인센티브 시스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밀한 가치 측정에 드는 높은 거래 비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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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어회에 스페인 와인…상봉 야장서 즐기는 미식투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8</link>  
    <pubDate>2026-10-12 14:10: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상봉먹자골목의 야외 공간 특색을 살려 지역 대표 먹거리와 세계 와인을 연계한 소규모 로컬 미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순한 외식 소비를 넘어 지속가능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다. 로컬 미식경험 서비스 푸디온은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서울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에서 ‘2026 상봉먹자골목 야장 미식투어’를 총 3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장 미식투어는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상인회가 함께 지역 상권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봉먹자골목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사업이다. 로컬 미식 콘텐츠 전문 기업 푸디온이 전체 기획 및 운영을 맡았다. 이번 투어는 참가자들이 상봉먹자골목 내 점포 3곳을 차례로 이동하며 야장에서 ‘1일 3끼’를 즐기는 소규모 식도락 일정으로 꾸몄다. 회차별 참가 인원을 최대 20명으로 제한해 음식과 와인, 골목 상인들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미식 코스는 상봉먹자골목을 대표하는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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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말다툼하다 돌로 아내 머리 내리친 70대…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7</link>  
    <pubDate>2026-10-12 14:10: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말다툼 끝에 아내의 머리에 돌을 내리쳐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70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한 숙박업소 앞 노상에서 아내인 70대 B씨의 머리를 돌로 여러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숙박업소 업주인 A씨는 아내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도로변에 있던 돌을 집어 들어 범행을 저질렀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머리 부위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초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범죄 행위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중했다고 판단해 죄명을 살인미수로 변경했다. 한편 A씨는 과거에도 가정 폭력으로 여러 차례 신고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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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남동구, 반도체 부품기업 ‘동원파츠’ 7공장 유치… 첨단산업 육성 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4</link>  
    <pubDate>2026-10-12 14:09: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의 핵심 협력사인 ㈜동원파츠의 신규 생산 거점을 유치하며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낸다. 남동구는 고정밀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인 동원파츠(대표이사 조덕형)가 인천 남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제7공장 건설 및 입주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원파츠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Lam Research)에 고정밀 부품을 공급하는 주요 협력사다.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신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들어서는 제7공장은 램리서치 등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를 향한 부품 공급량을 확대하기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신규 생산라인이 가동되면 부품 정밀가공은 물론 품질 검사,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남동구는 이번 기업 유치를 발판 삼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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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처음엔 3km도 버거웠는데 어느새 15km”…한글날 세종 달린 사람들의 특별한 하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2</link>  
    <pubDate>2026-10-12 14:09: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처음에는 3km도 못 뛰었는데 꾸준히 운동하다 보니 15km까지 달릴 수 있게 됐어요.” 한글날인 9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한글런’에 참가한 이원진(35) 씨는 달리기를 시작한 뒤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이렇게 설명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에 거주하는 이 씨는 평소 세종시민운동장에서 달리기를 즐긴다. 처음에는 짧은 거리도 버거웠지만 꾸준히 운동한 끝에 15km까지 달려봤다. 이 씨에게 한글런은 단순한 달리기 대회가 아니었다. 그는 “세종이라고 하면 세종대왕이 떠오르고, 한글은 세종의 상징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열리는 한글런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올해가 한글날의 전신인 ‘가갸날’ 제정 100주년이라는 사실도 대회에 신청한 뒤 알게 됐다고 했다. 한글런에 모인 참가자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출발선에 섰다. 누군가는 평소 갈고닦은 달리기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누군가는 한글날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세종을 찾았다. 기록을 세우려는 참가자도, 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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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부터 ‘원팀’…안전 표준 통합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70</link>  
    <pubDate>2026-10-12 14:07: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조종사들의 안전 운항 기준을 하나로 맞추는 작업에 나섰다. 서로 다른 운항 절차와 조직문화를 통일하고, 하나의 항공사로 운항하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한항공은 1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을 주제로 다음 달 13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총 2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양사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 이번 회의의 핵심은 두 항공사가 각각 운영해 온 안전 기준과 운항 문화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특히 통합 이후에도 일관된 안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항 절차와 훈련 방식을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통합 항공사에 적용할 단일 안전 표준인 ‘원 스탠더드’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항 절차상의 작은 차이까지 사전에 살펴볼 계획이다. 조종사들이 서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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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김포시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건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68</link>  
    <pubDate>2026-10-12 14:06: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2일 김포시와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건의는 양천구와 김포시의 공동 목표인 철도교통 확충을 통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양천구는 지하철이 없는 신월동에 신월사거리역을 신설하고, 김포시는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해당 사업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공동으로 건의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 철도사업이 후속 절차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관련 계획이 반영되는 것이 중요한 선행 단계인 만큼, 양 지자체는 이번 공동건의를 통해 추진 의지를 모으고 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은 현재 종점인 까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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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임대주택 떨어진 女배우 “장기미임대아파트 신청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64</link>  
    <pubDate>2026-10-12 14:0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영화 ‘모가디슈’ ‘베테랑2’ 등에 출연한 배우 박경혜(33)가 장기미임대주택을 신청한 근황을 전하면서 해당 주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2일 가수 겸 배우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박경혜는 ‘오늘 뭐했냐’고 묻는 혜리에게 “장기미임대아파트 신청을 하고 왔다”고 답했다. 혜리는 “장기를 임대한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했고, 박경혜는 “2차 모집 날이어서 그것 넣고 왔다”고 했다. 박경혜는 장기미임대주택에 대해 “원래 살던 사람이 퇴거하고 6개월 이상 장기간 임대되지 않은 공가를 정부에서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더 낮출 수 있는데, 마침 내가 넣을 수 있는 조건이 맞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경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첫 자취집을 공개하며 청년임대주택에 계속해서 떨어져 독립이 늦어졌다는 취지로 말해 주목 받았다. 그는 서울 강남구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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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강서구청장, 미용 봉사 현장 찾아 어르신과 말벗]]></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62</link>  
    <pubDate>2026-10-12 14:00: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화곡동 천사노인요양원에서 진행된 미용 봉사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진 구청장은 미용 봉사가 진행된 휴게실과 생활실 등을 차례로 찾아 봉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고, 미용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드렸다. 진 구청장이 “어머님 머리를 예쁘게 하셔서 얼굴도 좋아 보이시고 10년은 젊어지신 것 같아요”라며 인사를 건네자 한 어르신은 악수를 청하며 “너무 좋아요.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 (사)대한미용사회 강서구지회(지회장 성이진) 회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마다 미용 봉사를 진행한다. 커트는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말벗도 되어드리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중증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사들이 생활실을 찾아가 미용 봉사도 진행한다. 봉사단이 이 요양원에서 미용 봉사를 해온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이전에는 장애인시설, 복지관 등 복지시설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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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역겨우니까 다시 연락하지마” 딸의 문자…‘아동 성추행범’으로 몰린 아빠, 알고 보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5</link>  
    <pubDate>2026-10-1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전처와 이혼 후 ‘아동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성 억울함을 풀고 싶다며 도움을 청했다. 이 남성은 딸 아이의 휴대전화 번호로 “아빠가 한 짓 다 알아. 역겨우니까 다시는 연락하지 마”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알고 보니 전처가 아이에게 거짓말을 시키고 ‘아동 성추행’으로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6년 전 이혼 조정을 통해 전처와 헤어졌다는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남부러울 것 없이 다정한 부부였지만, 아이가 태어난 이후 아내가 완전히 딴사람처럼 달라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퇴근 후 육아와 집안일을 함께하려고 했지만, 사사건건 다툼이 생겼고 부부 사이는 점점 멀어져 결국 이혼하게 됐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당시 다섯 살이던 딸아이의 친권과 양육권은 전처가 갖기로 했고, 저는 매달 양육비를 보내기로 했다”며 “딸과는 둘째, 넷째주 토요일마다 만나서 1박2일씩 함께 보내기로 정했고, 지금까지 양육비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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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가속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82</link>  
    <pubDate>2026-10-1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충남도의 숙원사업인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을 위해 충남도와 국가보훈부가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는 12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국립호국원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 공유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충남은 도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립호국원이 없는 지자체로, 현재 부여군과 홍성군, 당진시가 유치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국가보훈부는 이들 후보군들을 대상으로 입지선정 평가를 거쳐 11월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원거리 안장에 따른 불편 해소 및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키 위해 안장·추모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강윤진 차관은 “그동안 국립호국원 조성 사업에 보여준 충남도와 각 시·군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하다”며 “국가보훈부도 심사가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지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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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검사 지휘 사라진 노동수사…지방감독관 오늘부터 8주 교육 시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59</link>  
    <pubDate>2026-10-12 13:58: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신규 지방감독관의 사업장 감독·수사 역량을 높이기 위한 8주 교육이 12일 시작됐다. 검사의 수사지휘 폐지로 노동감독관과 노동부 내부 지휘체계의 책임이 커진 가운데, 법령 이론부터 업종별 감독·사건 송치까지 실습하는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내년 노동감독관 전문교육기관 신설도 추진한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분야 신규 지방감독관 교육은 이날부터 12월 4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감독 기본학교’ 이론교육 2주와 ‘수사학교’ 사례실습 6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기간의 4분의 3을 사례실습에 배정한 것이다. 노동감독관의 수사 전문성 확보는 수사체계 개편과 맞물린 과제다. 지난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가 폐지됐다. 노동부는 지방관서장이 최종 책임을 지고 부서장이 이를 보좌하는 자체 수사지휘 체계를 마련했다. 본부와 7개 지방청에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검사의 지휘 없]]>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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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20% 부담…나머지 80%는 삼전닉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55</link>  
    <pubDate>2026-10-12 13:57: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12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을 위한 재원 중 20%를 한전이, 나머지 80%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기업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의 송전설비 예산 관련 질의에 “한전이 부담하는 것은 20%도 되지 않는다”며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나머지를 부담하게 돼 있다”고 답했다. 김 사장에 따르면 1단계 전력 공급 설비에 드는 금액은 총 1조4000억원이다. 이 중 80%를 실사용자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부담하는 것이 맞느냐는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의 질의에도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반도체특별법은 클러스터에 필요한 산업기반시설 조성·운영 비용은 총사업비의 50∼100% 범위에서 국가와 지자체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이에 대해 “(국가가) 지원하게 될 경우에는 그렇게 되는 것이고 반도체특별법의 지원이 없을 때는 한전과 삼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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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신약 글로벌 진출 속도”…특구재단·국가신약개발재단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52</link>  
    <pubDate>2026-10-12 13:5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개발부터 임상, 사업화, 해외 시장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이 강화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국가신약개발재단(KDDF)과 12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약·바이오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구재단이 보유한 공공기술 사업화 및 기업 성장 지원 역량과 국가신약개발재단의 신약개발 전문성, 국내외 네트워크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유망 제약·바이오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신약개발부터 임상, 글로벌 진출에 이르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기술력은 갖췄지만 임상시험과 사업화,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 딥테크 기업들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주력한다. 협약 체결과 함께 첫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국가신약개발재단이 주최하는 ‘2026 KDDF CPG 심포지엄’에 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들의 참여를 연계하고, 글로벌 제약사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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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송파구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 23~25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49</link>  
    <pubDate>2026-10-12 13:5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 대표 축제이자 서울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2천 년 전 한성백제가 꽃피운 찬란한 문화유산과 오늘날 세계를 매료시키는 K-컬처의 역동성을 고품격 문화공연으로 한무대에 담아낸다. 전통과 현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스케일부터 다르다. 이번 축제의 관전 포인트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길이 60m 규모의 초대형 다층 구조 메인무대다. 전면을 빈틈없이 채운 초대형 LED 스크린과 최첨단 조명·음향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첫째날 개막 공연 900대 드론과 고품격 클래식으로 가을 하늘을 수놓다 축제 첫날인 23일 오후 7시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웰컴 드론쇼’로 화려하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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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TX ‘서울→동대구’행 막차, 한시적 단축 운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47</link>  
    <pubDate>2026-10-12 13:54: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경부선 대구역의 노후 선로 분기기 교체에 필요한 야간 작업시간을 확보키 위해 한국철도공사가 서울발 동대구행 막차를 한시적으로 단축운행한다. 단축 노선은 서울역을 오후 10시 58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시 5분 동대구역에 도착하는 KTX 137열차다. 조정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로 서대구역에 오전 0시 56분 도착해 운행을 마친다. 동대구역까지 열차를 이용할 고객은 가까운 시간대에 운행하는 ▷KTX 83열차(서울 22:28-동대구 0:18) ▷KTX 159열차(서울 22:49-동대구 0:30, 금·토·일 운행)를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은 모바일 앱 ‘코레일+’, 홈페이지, 역 안내 전광판 등을 통해 변경된 운행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 이민성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시설 개선 공사로 불가피하게 운행 구간을 일시 조정하니, 열차 이용 전 변경된 운행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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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국감 중 대화나누는 신현송 총재-권민수 부총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9</link>  
    <pubDate>2026-10-12 13:48: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신현송(오른쪽) 한국은행 총재와 권민수 부총재가 12일 서울 한국은행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자료검토를 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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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국감 답변하는 신현송 총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8</link>  
    <pubDate>2026-10-12 13:48: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서울 한국은행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f008beb76c84d19ade35557cb5f80e8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정부청사 들어서는 정동영 장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7</link>  
    <pubDate>2026-10-12 13:4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3월 국회에서 정 장관이 미국이 제공한 군사 기밀 정보(북한 핵시설 위치)를 무단으로 발언해 정보 유출 논란이 발생했으며, 이후 미국은 대북정보 제공을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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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출근하는 정동영 장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6</link>  
    <pubDate>2026-10-12 13:48: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3월 국회에서 정 장관이 미국이 제공한 군사 기밀 정보(북한 핵시설 위치)를 무단으로 발언해 정보 유출 논란이 발생했으며, 이후 미국은 대북정보 제공을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4c8c4fb739db48dfb25ebd0058e1fe41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성훈 LH사장 “주택공급 위해 인력 충원 절실…재정지원도 시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5</link>  
    <pubDate>2026-10-12 13:4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LH 등 국토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 출석해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 충원이 절실하다며 정부에 적극적인 증원을 요청 중이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공사 원가 상승에 따른 LH의 재무구조 악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이 시급하다는 입장도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116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NHK “北, 개성 이남서 연속 폭파작업 …도로·철도 끊고 요새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32</link>  
    <pubDate>2026-10-12 13:47: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북한이 강화도 이북 개성시 인근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으로 추정되는 폭파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NHK가 12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NHK는 지난 7일 강화도와 조강을 사이에 둔 개성 이남 지역에서 많게는 50명에 이르는 인원이 동원돼 강변을 따라 연속 폭파 작업을 하는 모습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한 60대 강화도 주민은 NHK에 “폭파 작업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서서히 진행되는 것 같다. 거리가 가까워 ‘쾅’ 하는 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들린다. 이곳에 60년 넘게 살았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NHK는 강화도 이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폭파 작업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뒤 한국으로 연결되는 도로와 철도를 끊고 구조물을 통해 ‘요새화’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대한민국과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견고한 방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e5120fa80754bd8b0a7b9a8b6c19fdf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한MMA총협회, 황일영·김명준 신임 부회장 임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26</link>  
    <pubDate>2026-10-12 13:41: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가 황일영·김명준 신임 부회장을 임명하고 조직 운영 체계 정비에 나섰다. 대한MMA총협회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도무스 압구정에서 긴급 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개정과 신임 부회장 임명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문홍 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날 총회에는 재적 임원 15명 중 10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협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관 전면 개정안이 이의 없이 통과됐다고 협회는 전했다. 조직력 강화와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해 황일영·김명준 부회장도 새로 임명했다. 두 부회장은 앞으로 시·도 협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과 MMA 저변 확대 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규 회원 가입비를 기존 4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고 연회비 3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한 특별 정책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날 총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성과도 공유했다. 한국은 여자 모던 5]]>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5787b4bc99f4a63bcff65e311d0577d_T1.jpg"/>    
    
  </item>
  
  <item>
    <title><![CDATA[배현진 “패노메논, 국가가 수백억 투입하지만 지분 0%…JYP는 권리만 가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24</link>  
    <pubDate>2026-10-12 13:39: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정부 지원 아래 추진되는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에 대해 “국가가 수백억 원의 예산을 무기한 투입하지만, 국가는 앞으로도 영원히 지분이 0%”라며 재차 비판했다. 배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 국가가 참여하려고 하면 여기에(패노메논) 중심이 되는 JYP와 4개 회사들, 특히 JYP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국가는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계약이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사업은 JYP가 50%를 줬는데, 사업의 상표권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면 JYP에 다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배 의원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말한 ‘전담 법인 이관’이 “의무가 아니다”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해외 상표권은 100% JYP”라며 “계약서상에는 지난번에 박 위원장이 (국감에)나와 전담 법인에 이관하게 돼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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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시 변화부터 일상의 편리함까지”...김경호 광진구청장, 민선 9기 공약사업 확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19</link>  
    <pubDate>2026-10-12 13:38: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 9기 구정 비전인 ‘살기편한 행복광진’을 실현하기 위한 6대 분야 72개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약은 주거정비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등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부터 복지·일자리·문화·교육·안전 등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균형발전’ 분야에서는 광진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은 ▷주거정비사업 신속 추진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신속 추진 ▷어린이대공원 주변 명품 숲세권 조성 ▷역세권 중심 상업지역 확대 및 직·주·락 도시 조성 ▷옛 청사 부지 복합개발 등이다. ‘상생복지’ 분야는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돌봄과 건강서비스를 촘촘히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 아이 안심돌봄 사업 ▷광진시립어린이병원 건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이동권 보장 ▷경로당 외식데이 확대 및 시설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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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세청, 인도·이집트에 ‘관세행정 심화교육’ 전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15</link>  
    <pubDate>2026-10-12 13:36: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세계 최고 수준의 특송물류시스템 등 K-관세행정의 우수성이 세계에 전파된다. 관세청은 인도와 이집트의 세관공무원을 초청해 12일~16일까지 5일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성남 연수센터에서 ‘2026년 인도·이집트 관세행정 심화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코이카와 관세청의 협업을 통한 부처연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양국 관세당국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우리나라의 관세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키 위함이다. 관세청은 앞서 올해 7월 ‘AI 기반 관세행정과 위험선별’을 주제로 페루 세관공무원 대상 심화연수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인도와 이집트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간다. 이번 교육과정은 품목분류(HS)와 특송물류를 중심으로 전문가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연계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목분류는 물품의 관세율과 수출입요건이 결정되는 기준이 되나 국가별로 해석이 상이하여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겪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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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속보] 李, 공장 노동자 중금속 주사 투약 의혹에 “엄중 대응” 지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13</link>  
    <pubDate>2026-10-12 13:36: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공장에서 노동자에게는 ‘비타민 주사’라고 속이고 중금속을 강제로 배출하는 주사를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라”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할 기업이 부작용과 위험을 숨긴채 노동자들에게 주사를 맞게 하고 유해물질 노출을 은폐한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히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고용노동부와 수사기관에 해당 사업장 유해물질 노출 실태와 주사 투약 경위, 건강검진 결과 은폐 여부 등을 철저히 조사해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것 주문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른 사업장에서도 산업안전보건제도를 무력화하는 유사 사례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노동자들의 건강 및 인권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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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년부턴 50억 이상 민간공사도 발주자가 임금 직접 지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12</link>  
    <pubDate>2026-10-12 13:36: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건설현장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50억원 이상의 민간 건설공사는 발주자가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을 이용해 공사대금과 건설기계대여대금을 직접 청구·지급하고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건설공사도 이런 방식을 따르도록 한 건설산업기본법(건산법) 개정안이 9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해당 민간공사 범위 등을 규정한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12일자로 입법예고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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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학 자문하신 거 맞죠?”…‘닥터X’, 의학 고증 논란에 자문의 “제작진이랑 싸우다가 패배한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10</link>  
    <pubDate>2026-10-12 13:34: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현장 자문을 맡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겸 작가 남궁인 교수가 드라마의 의학 고증 지적에 설명하고 나섰다. 남궁인 교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스레드에 “드디어 ‘닥터X’ 방영이 시작됐다. 처음으로 현장 자문에 참여한 드라마”라며 “무심코 보던 드라마 화면이 많은 사람들의 협업과 끝없는 인내, 집념에 가까운 광기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1화 맨 처음 야외촬영 장면은 무시무시하게 추운 겨울날 인적 없는 새벽 3시에 살수차로 세운상가 도로에 물을 뿌려놓고 촬영하는데 다들 제정신인가 싶었다”며 “모두가 너무나 고생한 만큼 ‘닥터X’의 대박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의학 자문하신 거 맞죠?”라고 묻자 남궁인 교수는 “네, 저는 현장 자문이었습니다”라며 “의학적으로 틀린 부분이 나온다면 자문이랑 제작진이랑 싸우다가 자문이 패배한 걸로 보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지난 9일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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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도 몰래…지난해 K-콘텐츠 해외 불법유통 4억9000만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99</link>  
    <pubDate>2026-10-12 13:3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지난해 해외에서 불법으로 유통된 K-콘텐츠가 4억9000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콘텐츠 유형별 해외 저작권 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5년 K-콘텐츠 해외 불법 유통은 4억9355만건으로 보호원이 실태조사를 시작한 2022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4억1410만건보다 19.2% 증가한 수치다. 불법 유통 콘텐츠를 분야별로 보면 웹툰이 3억2821만건으로 66.5%를 차지했고, 영상(영화·방송)이 1억6534만건(33.5%)이었다. 특히 영상 불법 유통은 전년(1억1759만건)보다 40.6% 급증했다. 제공 언어는 영어가 2억2997만건(46.6%)으로 가장 많았다. 다만 2024년 63.6%(2억6351만건)로 대다수였던 영어권 비중이 17.0%포인트 떨어졌고, 동남아어권(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과 유럽어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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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타민 주사’라며 납 배출제 투약 의혹…노동부, DN오토모티브 수사 의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07</link>  
    <pubDate>2026-10-12 13:3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특수건강진단을 앞둔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고 속여 체내 납 배출을 촉진하는 주사제를 투약했다는 의혹을 받는 DN오토모티브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진 전 투약이 정부의 건강보호 조치를 방해했다는 판단에서다. 노동부는 12일 자동차 배터리 제조사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에 대한 안전보건감독과 정밀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 68건을 적발하고 입건·송치했다고 밝혔다. 과태료는 462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말 관련 의혹이 제보되면서 시작됐다. 회사가 특수건강진단에서 노동자들의 납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것을 막으려 중금속의 체외 배출을 촉진하는 ‘킬레이션’ 주사를 비타민 주사라고 설명하고 주기적으로 투약했다는 의혹이다. 노동부는 특수건강진단 직전 킬레이션 주사제를 투약한 행위가 정부의 건강보호 조치를 방해한 것으로 판단해 회사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사건은 현재 울산경찰청이 수사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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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통공사, 10월 지하철 성범죄·이동상인 집중 단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96</link>  
    <pubDate>2026-10-12 13:29: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핼러윈 등 가을철 축제가 활성화되는 10월을 ‘지하철 내 성범죄·이동상인 특별 집중 단속의 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역사 내 민원 및 단속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동상인 출몰 장소가 일부 역에 집중되고 지하철 내 성범죄 유형 중 불법촬영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한 달간 지하철보안관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취약 구역을 순찰하는 성범죄·이동상인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하철보안관의 성범죄 단속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총 157건의 적발 건 중 143건(91%)이 불법촬영 행위로 나타났다. 이중 역사 내에서 적발된 경우가 120건(83.9%)으로 승강장, 계단, 에스컬레이터 등 취약 공간에 대한 예방 및 단속 활동의 중요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불법촬영 범죄는 일부 혼잡역에서 집중되는 양상도 나타났다. 비교적 승객이 많고 젊은 세대가 자주 방문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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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수출 뛰어도 가계 온기는 미약…KDI “소비 회복 완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91</link>  
    <pubDate>2026-10-12 13:26: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호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경기 회복의 온기가 가계 전반으로 확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진단이 나왔다. 고유가에 따른 물가 부담과 미약한 임금 상승세가 가계 구매력 회복을 제약하면서 소비는 완만한 개선에 머물렀다. KDI는 12일 발표한 ‘경제동향 10월호’에서 “우리 경제는 AI 관련 수출과 설비투자의 호조에 힘입어 개선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라면서도 “경기 개선의 효과가 가계 전반으로 확산하지 못하면서 소비 개선세는 완만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수출·투자가 이끄는 경기 개선 진단을 유지했지만, 가계가 체감하는 회복 속도는 더디다는 평가다. KDI는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공급 측 물가 상방 압력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기조적인 임금 상승세는 미약해 가계 구매력 회복이 제약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1~7월 실질임금 상승률은 0.2%에 그쳤다. 물가를 반영한 임금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소비 여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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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닥터X’·‘100일의 거짓말’ 엔딩서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추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90</link>  
    <pubDate>2026-10-12 13:26: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지원 주연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배우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 1회 엔딩에 고(故) 김현이를 추모하는 문구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엔딩에는 “우리와 함께 달렸던 소중한 동료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이어 1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역시 방송 말미 “액션 배우 故 김현이 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서로 다른 두 작품에서 같은 인물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등장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인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고(故) 김현이는 액션 배우로, 두 작품의 제작진은 각각 첫 방송을 통해 고인과의 인연을 전했다. 특히 ‘100일의 거짓말’ 측은 추모 자막에 ‘액션 배우’라는 표현을 명시하며 고인을 기억했다. 김현이는 두 작품뿐 아니라 드라마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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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특별한 산림행정 성과, 국민투표로 포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87</link>  
    <pubDate>2026-10-12 13:21: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행정 업무 과정에서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 심의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평가한 국민투표 순위가 가점으로 적용된다. 산림청은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발굴하고 포상키 위해 ‘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기 포상에서는 국민투표를 도입해 국민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하고, 포상 대상도 공무원에서 공무직 등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접수된 성과는 총 27건으로, 산불·산사태 대응, 국산목재 이용 기술 개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행정 개선, 오픈소스인 데스크톱 지리정보시스템(QGIS) 기반 산림계곡 정비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의 사례가 포함됐다. 국민투표는 국민 누구나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5일간 ‘소통혁신 24’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은 득표 순위에 따른 가점을 심사에 반영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을 선정해 11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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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손찬락 장수상회 대표이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85</link>  
    <pubDate>2026-10-12 13:1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장수상회(대표이사 손찬락)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줄지어 놓인 장독들이다. 된장과 고추장 등 전통 장류가 익어가는 공간 주변으로 식물과 체험시설이 어우러져 있다. 한쪽에서는 우리밀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된다. 이 공간을 만든 손찬락 대표이사에게 장수상회는 단순한 판매장이 아니다. 30년 넘게 이어온 ‘좋은 재료와 제대로 된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한곳에 담아낸 결과물이다. 그가 사업에 뛰어든 것은 1989년이다. 직장생활을 접고 30대 초반 창업한 그는 처음에는 떡집을 운영했다. 먹거리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게 된 계기는 아내의 투병이었다. 가족의 건강이 악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음식과 생활환경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좋은 재료를 어떤 방식으로 다뤄야 본래의 맛과 특성을 살릴 수 있을지 스스로 찾아다니며 공부했다. 손 대표이사는 “가족이 많이 아프면서부터 먹거리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며 “좋은 재료를 어떻게 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b704dc1bf8948b19bd8153c6a0ee113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선업 제조공정에 AI 전환 확대…민관, 2030년까지 1.4조 투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83</link>  
    <pubDate>2026-10-12 13:16: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와 조선업계가 2030년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조선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AI) 전환(AX)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대-중소기업 간 AX 격차를 줄이고 제조 공정 혁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12일 호텔 현대바이라한 목포에서 ‘조선 M.AX(제조 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열고 기존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를 ‘조선 M.AX 얼라이언스’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조선·해운사, 기자재사, 대학·연구기관 등 100개 기관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재편은 최근 경쟁국의 시장 잠식과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선박의 지능화만으로는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대형사는 드론 기반의 공정 모니터링 등 일부 분야에서 AX를 이미 추진하고 있지만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사는 여전히 수작업 중심이어서 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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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전 사장 “원전 1기당 웨스팅하우스 로열티 2.7조원, 다 지급 아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79</link>  
    <pubDate>2026-10-12 13:08: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형 원전을 미국에서 건설할 때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20억달러(한화 2조6700억원기량)의 기술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상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정부에서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할 기술료와 용역, 핵연료 대가를 원전 1기당 20억달러 수준으로 조정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묻자 “20억달러가 상한선으로 그걸 다 (지급)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김 사장은 과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과정에서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한 기술료는 1기당 1억7천500만달러보다 적었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두코바니 원전 계약 당시 총 3억5000만달러의 기술사용료를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했다는 박 의원에 말에 “알고 계신 것은 너무 과도하다. 그것보다는 훨씬 적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매국 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654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ARS 투표과정’ 조사…임명 확정 보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77</link>  
    <pubDate>2026-10-12 13:01: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 기자] 국민의힘이 12일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출 결과에 대해 “조직위원장 임명 승인을 보류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ARS 여론조사 과정에서 일부 의견 제기가 있었다”면서 “과정상의 문제제기가 최고위원회의에서 거론되며 이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일단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승인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8일 당은 경기 용인갑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방식으로 조직위원장 결선투표를 진행한 결과 윤재복 후보가 양향자 최고위원을 제치고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윤 후보는 최고위 의결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연휴 중 실시한 ARS 투표 과정에서 특정 통신사가 전화를 스팸으로 인식, 전화 40통 가량이 책임당원들에게 송부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며 “정확한 사실은 여의도연구원의 조사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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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세청 “부동산 탈세 엄단 요구 등 국감 2회 이상 지적사항 조치 완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73</link>  
    <pubDate>2026-10-12 12:3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불법 탈세 행위 엄단 요구 등 최근 5년간 국회 국정감사에서 2번이상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에 관해 실효적인 조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국세청은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부동산 탈세에 엄단해 달라는 지적에 지난해부터 30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거래 등을 전수 점검하고 있다. 연소자·외국인 고가주택 취득과 관련한 자금출처도 철저히 검증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부터 부동산 탈세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자금조달계획서를 실시간 공유받는 대응체계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지능적이고 악의적인 역외탈세를 근절해 달라는 지적에는 지난해 8월 이후 7개 국가와 징수공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은닉 재산을 환수 중이라고 밝혔다. 생계형 체납자 지원이 필요하다는 국회 지적에 지난 3월부터 납부의무 소멸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달 국세 체납관리단을 통해 실태 확인을 진행한 결과 7월까지 생계형 체납자 4992명의 체납액 8]]>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422.2c62e8c2316f41f3b2bcb30072e489a0_T1.png"/>    
    
  </item>
  
  <item>
    <title><![CDATA[“방호·방폭·스마트건설기술 접목”…건설硏, 국방 R&D 인프라 고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70</link>  
    <pubDate>2026-10-12 12:29: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AI와 첨단 건설기술이 군사시설의 방호 성능을 높이고 국방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데 본격 활용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방위산업물자 연구개발과 시험 등을 지원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신규 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건설연은 그동안 축적해 온 구조·지반·스마트건설·에너지·공간정보 분야의 연구 역량을 국방 분야에 본격 접목한다. 특히 무기체계의 안정적인 운용과 군 작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군사시설 R&D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방호·방폭 기술 ▷군사시설 모듈화 ▷스마트건설 및 디지털 시설관리 ▷AI 기반 군사시설 건설·관리 기술 등이다. 건설연이 보유한 대규모 첨단 연구 인프라도 국방 R&D에 적극 활용된다. 대표적으로 대형 구조실험동을 활용해 군사시설의 핵심 성능을 검증하고 시험·실증 연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건설연은 과거 전술교량 체계개발사업의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경험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e13f7fd63f94408849ede99596a2524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나, 탑과 열애 인정 9일 만에 첫 SNS 근황…말없이 사진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9</link>  
    <pubDate>2026-10-12 12:29: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나나가 가수 겸 배우 탑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탑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지 9일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밝은색의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나나는 화이트 컬러 니트와 브라운 컬러 치마를 매치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2일 나나는 탑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를 받았다. 이후 그룹 ‘빅뱅’에서 탈퇴했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02c8a9aacb0469ca642967c5a017f86_T1.png"/>    
    
  </item>
  
  <item>
    <title><![CDATA[울산상공의소, 중구 서동으로 이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6</link>  
    <pubDate>2026-10-12 12:16: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상공회의소가 남구 신정동 회관의 역사를 뒤로하고 중구 서동으로 이전해 새 출발을 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시 중구 서동 606-5에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1만6389㎡ 규모의 신축회관을 완공하고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난 1983년 신정동 옛 회관 개관 당시 앞마당에 심었던 배롱나무를 이식해 지난 43년 동안 이어온 지역 상공계의 역사와 상공회의소 본연의 역할을 새 회관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신축회관에는 700명을 수용하는 1447㎡ 면적의 그랜드홀과 세미나실, 기업홍보관, 기업지원 시설 등이 들어섰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신축회관이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와 산업 교류가 연중 진행되는 울산산업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회관 이전과 함께 사무국 조직을 기존 5본부(3본부, 1센터, 1위원회) 11팀에서 6본부(4본부, 1센터, 1위원회) 12팀 체제로 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c9f67fd93c64ba2817062fcb4adba1d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경고 못해…송구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1</link>  
    <pubDate>2026-10-12 12:06: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에 대한 한은의 책임론’을 묻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한은은 부채를 통한 주식 투자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했다”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경고하지 못한 것에 대해 동의한다”며 “송구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609f058391f418ca099dcc28f7f260b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예탁결제원, 미수령 주식·배당금 찾아준다…4주간 집중 캠페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0</link>  
    <pubDate>2026-10-1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예탁결제원은 실물주권을 본인 명의로 보유한 주주에게 배당이나 무상증자 등으로 추가 배정됐으나 주소 변경 등의 이유로 찾아가지 않아 명의개서대행회사가 보관 중인 주식을 찾아주는 ‘2026년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50522.cd76382318774ff7a9120d8595f32550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06</link>  
    <pubDate>2026-10-1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성평등가족부가 만 24세 이하 청소년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돼 자녀 양육과 학업, 취업을 병행하느라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청소년 부모는 엄마와 아빠 모두 만 24세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2023년 발표된 ‘청소년 부모 현황 및 아동양육비 지원 실증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부모 4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9.7%가 양육비 부담을, 62.7%는 양육 방법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국가데이터처 아동가구 통계등록부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부모 가구는 ▷2022년 2345가구 ▷2023년 1987가구 ▷2024년 1688가구로 집계됐다. 청소년 부모 중 혼인관계(사실혼 포함)를 유지하면서 실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중위소득 65% 이하(3인 가구 기준 월 348만원, 4인 가구 422만원)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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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차 모두의 창업’ 200명 가린다…지역별 오디션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35</link>  
    <pubDate>2026-10-1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민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다음 단계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중기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창업전담기관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시제품 제작부터 실제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의 창업 프로젝트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1차 공모 신청자 6만2944명 가운데 1라운드를 통과한 일반·기술트랙 도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3라운드인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할 200명을 선발한다. 평가 방식도 한층 전문화된다. 기존 멘토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투자자와 기술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위원단을 구성한다. 도전자들이 공개 투자설명회(IR)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발표하면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과 아이템 우수성, 시장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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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54</link>  
    <pubDate>2026-10-12 11:58: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10월 14일부터 관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들의 고교생활과 학업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인의 적성과 희망 전공을 바탕으로 향후 진로와 대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컨설팅은 11월 14일과 2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방희선 미래교육과장은 “고등학교 1학년은 자신의 적성과 희망 진로를 탐색하고 앞으로의 학업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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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감 2주차 돌입…與野, 경찰개혁·부동산 등 충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64</link>  
    <pubDate>2026-10-12 11:5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는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방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워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에서 국감을 실시하여 표적 감사 의혹과 검찰·경찰 개혁, 부동산 공급 정책 등을 집중 조명했으며 야당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정부의 주택 공급 실적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고, 여당은 과거 권력 관련 수사 의혹을 제기하는 한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당국의 역할을 주문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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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비은행 공동검사권 제한적…선제적 대응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50</link>  
    <pubDate>2026-10-12 11:53: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비은행에 대한 한국은행의 정보 부족’에 대한 윤영석 의원의 질의에 “사전에 어떤 금융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경로를 다 점검하고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법률 개정 등)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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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빈 말렐라· 돈 탭스콧·악시카 굽타·사가 샤..스테이블 코인 ‘빅샷’ 서울에 뜬다 [헤럴드 월드디지털에셋포럼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49</link>  
    <pubDate>2026-10-12 11:52: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다음달 9일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개최하는 제1회 월드 디지털 에셋 포럼(WDAF)에는 스탠다드차타드, JP모간, 에버노스, 시그넘, 온도 파이낸스, 서클 등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 업계의 주요 경영진과 전문가들이 연사와 패널로 참여하며 기조연설은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결제 부문 총괄 나빈 말렐라가 맡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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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켓몬 카드 입양하러 갑니다”…대형마트도 2030에 꽂혔다 [언박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81</link>  
    <pubDate>2026-10-12 11:5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마트와 롯데마트가 포켓몬 카드 30주년 기념 한정판 카드팩을 출시하며 한정판 카드를 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형마트는 캐릭터 상품과 수집형 완구를 통해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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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실온에 둔 밥 데워먹었다가…멀쩡하던 20대, 간 이식까지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40</link>  
    <pubDate>2026-10-12 11:4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20대 남성이 실온에 보관한 밥을 재가열해 섭취한 후 전신 발작 증세를 보이다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이어진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긴급 간 이식까지 고려해야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으나 집중 치료 끝에 간 이식 없이 회복했다. 원인은 심각한 ‘세룰라이드’ 중독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MC 로테르담 대학병원 연구진은 지난 5일 국제학술지 ‘BMJ 증례보고(BMJ Case Reports)’에 이 같은 사례를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특별한 병력이 없던 20대 남성은 전날 조리한 쌀밥 요리를 주방에 그대로 방치했다가 다음 날 다시 데워 먹었다. 당시 주방 온도는 30도를 넘었다. 식사 후 몸 상태가 나빠진 남성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나 다음 날 오전 침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병원 이송 당시에는 전신 발작과 심각한 저혈당 증세가 나타났다. 병원 검사에서는 고암모니아혈증을 동반한 급성 간부전과 급성 신부전, 젖산산증이 확인됐다. 의료진이 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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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행복주택’ 1년 넘게 빈집 8000호 넘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7</link>  
    <pubDate>2026-10-12 11:4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행복주택 중 1년 넘게 입주자를 찾지 못한 빈집이 8000호를 넘어섰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한 행복주택이 현장 수요와 맞지 않아 빈집으로 방치된다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LH가 관리하는 행복주택 15만3680호 가운데 1년 이상 비어 있는 주택은 8284호로 집계됐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말한다. ‘1년 이상 장기 공가(空家)’는 2022년 3181호에서 2025년 5812호로 매년 꾸준히 늘어난 데 이어 올해 8월 8284호까지 증가했다. 2022년과 비교하면 약 2.6배 늘어난 수치다. 6개월 이상 입주자를 구하지 못한 행복주택도 올해 8월 기준 1만5496호에 달했다. 전체 관리 물량의 10.1%로 행복주택 10채 중 1채가 반년 넘게 빈집으로 남아 있는 셈이다. LH는 입주자를 추가 모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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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 정보협력 ‘이상기류’에도…정동영 “맥락을 봐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6</link>  
    <pubDate>2026-10-12 11:44: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미 간 일부 대북 정보공유 제한이 반년 넘게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쿠팡을 비롯한 통상마찰과 대미투자 이견까지 겹치면서 양국 정보협력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최근 한미 정보협력 이상기류에 대해 “전체 맥락을 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금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 중 안보, 통상 관계로 줄다리기 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국익과 자율성 두 가지를 기준으로 줄다리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우리도 마찬가지”라면서 “우리 국익은 뭐고, 자율성은 뭔가 물어야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일부 주장하는 동맹이 흔들리고 훼손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국이 사태 악화를 초래한 측면이 있다며 향후 철저한 보안 강화를 주문하면서 북미대화 성사 이전에 한미간 오해의 간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fe330ff331c4758abb7a0f2c7d71e24_T1.jpg"/>    
    
  </item>
  
  <item>
    <title><![CDATA[“美국채금리 5%가 뉴노멀”…월가, 2029년까지 고금리 전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4</link>  
    <pubDate>2026-10-12 11:43: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7일 경제학자와 시장 전문가 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향후 수년간 5% 안팎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월가의 전망이 나왔는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더라도 미국의 막대한 국가채무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수요가 장기금리 하락을 제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06363b741bf4ad9aecf715e89c93d23_T1.jpg"/>    
    
  </item>
  
  <item>
    <title><![CDATA[“TSMC, AI칩 핵심부품도 美서 조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3</link>  
    <pubDate>2026-10-12 11:43: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산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 인터포저를 미국에서 조달하기로 했다. 야후파이낸스는 9일(현지시간) 미국 파운드리 업체 글로벌파운드리(GF)가 최근 TSMC와 실리콘 인터포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GF는 뉴욕주 몰타 공장에 생산시설을 확충해 TSMC에 실리콘 인터포저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5년간 총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에 달한다. 본격적인 양산은 2028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실리콘 인터포저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여러 칩을 나란히 올려 서로 연결해주는 ‘받침 겸 배선판’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엔비디아 AI 가속기 등을 만드는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CoWoS)’의 핵심 요소로, 그동안 대부분 대만에서 생산됐다. CoWoS는 AI 가속기 공급의 최대 병목으로 꼽혀왔다. GF는 이번 계약으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06.PAP20261006111501009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도 언제든 강제 종료해야” MS 수장이 꺼낸 ‘비상정지 버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2</link>  
    <pubDate>2026-10-12 11:43: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설계자의 통제를 벗어나 해킹 등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는 사례가 빈발하자, 사티아 나델라(사진)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비상 정지 장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델라 CEO는 1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슈퍼지능 시대 내부자 위험으로서의 모델’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신뢰 체계를 재검토해야 할 때”라고 제언했다. 그는 AI 통제권과 관련해 “그 행동을 관찰할 수 있고, 한계를 검증할 수 있으며, 행동을 항상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라며 “다시 말해 정보의 제공과 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분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첨단 AI 모델을 ‘내부자 위험’처럼 다루자고 제안했다. 기업은 영향력 있는 내부자의 정보 유출 등 비위를 저지를 가능성을 대비해 신원 확인과 활동 기록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했고, 단계에 따라 권한도 제한해왔다.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해 AI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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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리야드 공항 또 폭발…사우디-후티 전면전 치닫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1</link>  
    <pubDate>2026-10-12 11:43: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예멘의 친(親)이란 반군 후티의 미사일 공격으로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다시 공격을 받았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 공항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사우디는 피해 복구를 위해 공항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 후티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중 미국인도 있어, 향후 미국까지 가세한 ‘중동 전쟁’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정체불명의 발사체가 킹칼리드 국제공항 제4터미널을 타격,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사우디는 이와 별도로 공항 인근 상공에서 접근하는 순항 미사일을 감지, 방공시스템을 가동해 미사일 1발을 요격하기도 했다. 이번 연쇄 공격은 전날 킹칼리드 공항을 겨냥한 후티 반군의 미사일 타격으로 사우디인 4명과 방글라데시인 2명을 비롯해 미국, 이집트, 요르단 등 다국적 민간인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친 참사 다음날 발생했다. 최근 일주일 새 리야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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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러 경유로 유가 잡겠다는 트럼프…물량도 공급 여력도 의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30</link>  
    <pubDate>2026-10-12 11:4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4년 넘게 제재를 받아온 러시아와 대규모의 경유 거래를 체결하면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고유가·고물가 비판에 직면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성급히 러시아의 경유 공급이란 수를 냈지만, 유가 안정이라는 성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러시아 정유 능력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데다, 러시아가 약속한 공급 물량도 전 세계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를 미국과 세계 시장에 대규모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러시아가 전 세계 시장에 30만톤 이상의 경유를 즉시 공급하고, 다음달 중에 50만톤, 그 직후엔 100만톤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300만톤의 경유를 더 공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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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경매 식는데…경기 남부는 감정가 웃돌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9</link>  
    <pubDate>2026-10-12 11:42: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경매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성남 분당과 수원 영통, 용인 수지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에서는 감정가를 웃도는 낙찰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매매시장에서 나타난 서울과 경기 남부의 온도 차가 경매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이다. 12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2026년 9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4.7%로 전월(97.0%)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2월 91.8%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낙찰률도 같은 기간 37.1%에서 35.3%로 1.8%포인트 떨어졌다. 다만 평균 응찰자 수는 5.2명에서 5.4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을 끌어내린 것은 초고가 주택이었다. 지지옥션은 성수동 트리마제와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등 초고가 대형 아파트가 감정가의 70%대에 낙찰되면서 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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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광명 급등에…경기 주택 재산세 3년새 3800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8</link>  
    <pubDate>2026-10-12 11:42: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경기도 집값 상승률이 서울을 웃도는 가운데 올해 경기도의 주택분 재산세 관련 세액이 3년 만에 3800억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주 여건이 뛰어난 서울 인접 지역과 경기도 남부 ‘반도체 벨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면서 재산세 부담도 함께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 주택분 재산세 1년 새 1381억 늘어=12일 헤럴드경제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를 통해 입수한 ‘경기도 2021~2025년 주택분 재산세 현황’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의 주택분 재산세 관련 세액은 총 2조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조4억원보다 1381억원(6.9%) 증가한 규모다. 해당 금액은 재산세 본세와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를 합한 수치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 주택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해 과세표준을 산정한 뒤 과세표준 구간별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다. 올해 일반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이며, 1세대 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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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에 올들어 14.7%↑…영통구 집값 흔드는 203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7</link>  
    <pubDate>2026-10-12 11:4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부모님과 같이 온 손님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우리가 도와주지도 못하는데 대출을 이렇게 많이 받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셨어요. 그러니까 당사자가 ‘엄마, 연말에 성과급 5~6억원 나오니까 걱정하지 마’ 하더라고요.”(수원 영통구 영통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지난 7일 찾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공인중개업소에서는 최근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2030 직원들의 주택 매수 분위기를 이같이 전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성과급과 저금리 사내 대출로 자금 여력이 생긴 반도체 대기업 임직원들이 최근 영통 주택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들은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신혼부부·청년 무주택자가 거래를 주도했다. 망포동 ‘힐스테이트영통’ 인근 B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요즘 문의는 삼성전자 임직원이 대부분이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98년생, 00년생 등 20대 매수인도 집을 보러 온다”며 “2000년생 손님이 62㎡(전용면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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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원청교섭 재심 급증에 기업 속 타는데…감당 못하는 중노위 [과부하 중노위, 발목 잡힌 기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3</link>  
    <pubDate>2026-10-12 11:40: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뒤 원청과 하청노조 간 교섭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판단할 노동위원회의 사건 처리 역량이 현장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원청의 사용자성 판단과 교섭 절차를 둘러싼 혼선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건을 심리할 인력과 처리 체계마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현장 대응 준비가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원청의 사용자성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도 결정 이유를 담은 문서를 제때 송달하지 못하면서 기업과 노조는 교섭 범위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떠안고 있다. 사건 처리 지연은 교섭 당사자와 범위를 둘러싼 갈등을 장기화하고, 법 시행에 따른 현장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2일 중노위가 제출한 ‘개정 노동조합법 사건 처리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개정 노조법 재심사건 담당 인력 9명 가운데 월 100시간 이상 초과근무한 조사관은 3명으로 집계됐다. 담당 인력의 3분의 1이 정규 근무시간 외에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814.e41710ddba224dcd8483d8309688eff8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형일 “공급망 취약한 고리 선제적 보강…경제안보품목 340개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2</link>  
    <pubDate>2026-10-12 11:3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가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 핵심품목을 추가 지정해 경제안보품목을 기존 327개에서 340개로 확대한다. 공급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품목 100개 안팎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해외 생산기지 확보를 위한 투자와 전략물자 비축·수입선 다변화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 중동전쟁 장기화 등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공급망 불안은 일시적인 변수가 아닌, 상시적으로 관리해야 할 구조적 위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슬의 강도는 가장 약한 고리에 의해 결정되듯이 공급망의 취약한 고리를 선제적으로 찾아 단단히 보강함으로써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공급망 구조개선 정책과 공급망안정화기금 간 연계를 강화해 기금의 역할을 확대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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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漢 무제 때 노래가 아리랑 원형” 中 문화공정 ‘황당’…서경덕 “우리 정부 적극 대응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1</link>  
    <pubDate>2026-10-12 11:39: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이 아리랑과 판소리, 추석, 씨름 등 한국 전통문화와 관련된 유산을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사례가 수십건을 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2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한국 전통에 대한 중국의 문화공정 대응 종합 연구’ 결과보고서 내용을 공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중국 동북3성(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에서 조선족 관련 전통문화를 중국의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사례는 총 24건으로 집계됐다. 지정 목록에는 아리랑과 판소리, 추석, 김치 제작 기술, 씨름, 장고춤, 학춤, 농악무, 가야금, 전통 복식, 회갑례 등이 포함됐다. 서 교수는 특히 “보고서에 실린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중흥촌에 설치된 ‘아리랑 안내판’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라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8aee9432e334916be5147b447bc0e6c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청과 교섭”…이유는 한달넘게 깜깜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20</link>  
    <pubDate>2026-10-12 11:38: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현대자동차에 하청노조와 교섭해야 한다고 판단하면서도, 한 달이 넘도록 판단 이유에 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원청이 하청노조와 교섭해야 하는지를 두고 다툼이 이어지는 가운데 ‘근거’ 없는 ‘결정’만 나오면서 노사 관계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관련기사 3면 12일 자동차업계 및 노동계에 따르면 중노위는 현대차가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재심신청 사건의 결정서를 지난 7일 기준 발송하지 않았다. 이는 9월 30일로 예정돼 있던 결정서 송부 기한을 어긴 것이다. ▶산업안전만 ‘인정’·카마스터는 ‘불인정’…근거는 공백=중노위는 앞서 지난 8월 31일 심문회의를 열고 같은 날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 결정을 유지한다고 판단했다. 사건은 생산 부문, 구내식당·보안 부문, 판매 부문 등 3개로 나눠 심판했다. 생산 부문에는 의장, 생산관리, 보전, 출고, 디자인, 시험차량 운전 업무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b72259ea556463085e736104ff8dfa4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정관 “메가프로젝트 투자 적기 이행 뒷받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8</link>  
    <pubDate>2026-10-12 11:38: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정관(사진) 산업통상부 장관이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를 찾아 부지 조성과 전력·용수 공급 등 투자 기반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9일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투자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정부도 인프라 구축과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강조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김 장관은 12일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인 전남광주 서구 군공항 부지에서 관계기관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서남권의 대규모 기업투자와 주력산업 혁신이 지역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과제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공항 임시 배치와 산업단지 지정·부지 조성, 전력·용수 공급계획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김 장관은 기업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부지 조성과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 확보, 주민 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e4f2766152c4a0a835df63dbeb25925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12억 넘는 고가주택 1년새 ‘5만→10만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7</link>  
    <pubDate>2026-10-12 11:38: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경기도에서 공시가격 12억원을 넘는 주택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경기 주요 지역으로 번지면서 성남·수원·과천 등 기존 고가주택 밀집 지역은 물론 안양·광명·하남 등에서도 고가주택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다. ▶관련기사 4면 12일 경기도 세정과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제출한 경기도 주택분 재산세 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에서 공시가격 12억원을 초과한 주택은 총 10만516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5만2268가구보다 4만8248가구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92.3%에 달한다. 1년 만에 고가주택이 사실상 두 배로 불어난 셈이다. 가격 구간별로 봐도 12억원 초과 주택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공시가격 3억원 이하 주택은 지난해 381만236가구에서 올해 376만7252가구로 4만2984가구(1.1%) 감소했다.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도 164만1848가구에서 163만9977가구로 1871가구(0.1%) 줄었다. 반면 6]]>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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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형덕 동두천시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향군대휘장’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6</link>  
    <pubDate>2026-10-12 11:38: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지난 8일 제74주년 대한민국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로부터 가장 권위 있는 ‘향군대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지역 안보 발전과 국가안보 의식 고취, 재향군인회의 위상 제고 및 회원들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향군대휘장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향군대휘장은 재향군인회 발전과 국가안보 증진에 크게 기여한 외부 인사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최고 권위의 포상으로 국가안보와 보훈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 더욱 뜻깊은 수상이었다. 박형덕 시장은 평소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 내 학생들에게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호국정신 함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보의식을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재향군인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조직 활성화에 힘써 지역사회 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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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 월드디지털에셋포럼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5</link>  
    <pubDate>2026-10-12 11:37: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블록체인 기술은 자산의 발행과 거래, 결제 방식까지 바꾸며 전통 금융시장의 작동 방식 자체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와 송금 등 금융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고, 국채·ETF·주식 등 전통 금융자산의 토큰화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8면 이 같은 변화 속에서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는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미래 금융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오는 11월 9일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디지털 에셋 포럼(World Digital Assets Forum 2026)에는 금융투자회사와 국내외 디지털자산·블록체인 분야의 주요 리더들이 참석해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주소와 새로운 금융 질서의 방향을 논의합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나빈 말렐라 글로벌 결제 총괄이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JP모간 악시카 굽타 글로벌 프로덕트 세일즈·솔루션 총괄은 키넥시스를 통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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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함께 달리며…다시 새긴 ‘한글 사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14</link>  
    <pubDate>2026-10-12 11:36: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세종특별자치시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동주최한 ‘2026 한글런(Run)’이 한글날 제정 100돌인 지난 9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중앙공원에서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글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3회째를 맞은 올해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와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기념하는 5.15㎞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됐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 구간이 올해 처음 코스에 포함됐고, 참가자의 예상 페이스에 따라 출발 그룹을 세분화해 출발 구간의 혼잡을 줄였다. ▶관련기사 10면 세종=임세준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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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공장 빨리 짓겠다” 최태원 등장하자 상한가…금호전기·금호건설 급등[종목Pick]]]></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9</link>  
    <pubDate>2026-10-12 11:34: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12일 금호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1만1070원에 거래되고 금호건설은 전장 대비 22.53% 오른 1만3650원, 금호건설우는 20.07% 뛴 1만7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09.PYH20261009054400054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세종대왕 상징 10.9㎞ · 5.15㎞ 1만3000명 러너들, 가을길 수놓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5</link>  
    <pubDate>2026-10-12 11:3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글날인 10월 9일 세종중앙공원 일대가 달리기의 열기로 물들었다.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발을 내딛는 달리기 참가자들, 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응원과 환호가 공원을 가득 채웠다. 한글날의 전신인 ‘가갸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2026 한글런’에는 전국에서 1만3000명이 참가해 한글날의 의미를 달리기로 되새겼다. 운영진 2000명에 응원 나온 가족과 일반 방문객까지 더하면 행사장을 찾은 인원은 2만명에 달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헤럴드미디어그룹(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2024년 첫선을 보인 뒤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문화행사에 달리기를 접목해 시민과 달리기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조선어연구회 등이 1926년 ‘가갸날’을 처음 제정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당시 한글을 ‘가갸글’이라고도 부른 데서 이름을 딴 가갸날은 이후 한글날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번 대회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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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내달 신규 AI 모니터링 가동해 금융사기 막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4</link>  
    <pubDate>2026-10-12 11:32: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우리은행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한다. 또 AI와 통신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을 추진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금융사기 예방은 고객의 자산뿐 아니라 금융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일인 만큼 최우선 경영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가 발생한 뒤 구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징후를 한발 앞서 포착해 고객의 자금이 사기범에게 넘어가기 전에 차단하는 예방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AI 탐지역량과 전문 대응조직, 외부기관 협력·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체계를 정비하고 이후 탐지·분석 업무 표준화와 전문인력 확대, 정보 공유·신고 연계를 시스템화할 방침이다. 11월에는 생성형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한다. 기존에 설정된 탐지규칙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5f44db65edb4973a4fcd8150e674826_T1.jpg"/>    
    
  </item>
  
  <item>
    <title><![CDATA[울산 태화강국가정원, ‘국내 최고 생활정원’ 인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3</link>  
    <pubDate>2026-10-12 11:32: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 내에 조성하고 있는 주제별 정원이 산림청과 산업통상부 등 각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생활정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조성한 ‘태화강 그라스정원’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시행한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실외정원 종합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태화강 그라스정원은 울산 남구가 지난 2022년부터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태화강 기준 남구 쪽 태화강국가정원의 번영교 하부에서부터 명촌교 구간 둔치 9만9500㎡에 총 63억원을 투자해 관상용 풀과 꽃으로 조성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실내외 생활정원의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정원의 사회·문화적 기능 확대를 위해 열렸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조성된 ▷생활권역 실외정원 및 소읍지역 144개소 ▷생활권역 실외정원 10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aa079a56c9c440a8c9911e95db38e3c_T1.jpg"/>    
    
  </item>
  
  <item>
    <title><![CDATA[中企사랑나눔재단, 서해 수호 장병에 3300만원 상당 식품·운동용품 전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88</link>  
    <pubDate>2026-10-12 11: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2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33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운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해를 수호하는 해군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복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물품은 30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장병 생활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이다. 브리또는 국내 식품 제조기업 남향푸드또띠아가 후원했다. 남향푸드또띠아는 브리또와 또띠아 등을 제조·유통하는 중소기업으로, 군부대뿐 아니라 보육원과 복지관, 노인시설 등에도 식품을 기부하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남향푸드또띠아는 매년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하며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군 장병을 위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재단은 올해 2월에도 육군 제25사단 장병들에게 남향푸드또띠아가 후원한 3000만원 상당의 브리또를 전달했다. 이번 해군 제2함대 지원까지 합하면 올해 두 차례 군부대에 전달한 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b470b2237b84e23a0b35da442a2097f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박 사건”…돈스파이크, 로또 당첨 인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97</link>  
    <pubDate>2026-10-12 11:29: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49·본명 김민수)가 로또에 당첨된 근황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 사건”이라는 글과 함께 로또 당첨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지난 10일 추첨된 로또에서 총 4개의 숫자를 맞혀 4등에 당첨됐다. 당첨금은 5만 원이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뜻밖의 행운에 기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돈스파이크는 2022년 9월 2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약 666회 투약분에 해당하는 필로폰 30g이 발견됐다. 그는 2021년 말부터 2022년까지 4500만원 상당의 마약류를 9차례 구매하고, 14차례 투약했으며, 7차례 타인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3900여만원의 추징과 80시간의 약물 중독 재활 치료 프로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928.96496aa6b1ad46809dea5ed7ab724419_T1.png"/>    
    
  </item>
  
  <item>
    <title><![CDATA[‘AI 일탈’ 초비상…멋대로 비자 신청하고 허위 사건제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95</link>  
    <pubDate>2026-10-12 11:29: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인공지능(AI)의 돌발행동이 잇따르고 있다. 보안 취약점을 찾아 스스로 해킹하는 보안 위협을 넘어, 멋대로 비자를 신청하고 살인사건을 허위 제보하는 사례까지 나타났다. AI의 일탈이 사회의 혼란을 일으키는 심각한 위협 요소로 부상하면서, AI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새로운 통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AI 경찰에 허위 제보…AI 일탈 곳곳 발생= 12일 글로벌 ICT업계에 따르면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하이쿠 4.5’가 지난 7월 내부 테스트 도중 미국 필라델피아 경찰의 미제 살인 사건 제보 사이트에 접속해 가짜 제보를 남겼다. 이 모델은 지난해 10월 이미 일반에 공개된 AI 경량 모델이다. 이번 허위 제보는 여러 웹사이트를 방문해 스스로 예시 작업을 만들고 수행하는 능력을 평가받던 중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AI 모델은 해당 사이트에서 미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알고 있다는 가짜 제보를 남겼으며, 해당 제보는 스팸으로 분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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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다섯 생명 살린 우리 아빠”…이 가족의 애틋한 ‘기억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93</link>  
    <pubDate>2026-10-12 11:29: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아무런 대비가 안 됐던 이별이, 7년이 지났는데도 울컥하네요. 아이들에게 ‘아빠가 마지막까지 좋은 일을 하고 갔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조미나(52) 씨의 남편 김종혁 씨는 2019년 1월 11일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겨우 50세였던 남편. 벼락같이 생긴 일이었다. 조씨와 가족들은 열흘간의 고민 끝에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김씨의 폐와 간, 좌우 신장 등은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이 ‘마지막 모습’은 어린 딸과 아들이 아빠를 기억하는 방식이 됐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아빠가 뭐 하시냐고 물었대요. 그랬더니 딸아이가 ‘우리 아빠는 다섯 명을 살리고 하늘나라에 갔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배웅까지 했던 남편, 몇 시간 뒤 걸려 온 전화 남편의 마지막은 느닷없이 찾아왔다.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아침은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다. 회사 워크숍 참석차 일본으로 떠나는 조미나 씨를 남편 김종혁 씨가 공항버스 터미널까지 데려다줬다. 버스 도착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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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숙련자 노하우 AI이식…포스코DX, 특화 벤처에 투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90</link>  
    <pubDate>2026-10-12 11:2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DX가 직원의 노하우까지 학습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사진)에 나선다. AI 스타트업 인핸스에 20억원을 투자해 산업현장 전반으로 AI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12일 포스코DX는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출자한 ‘포스코DX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인핸스에 20억원을 투자하고, 업무 실행 특화형 AI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핸스는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에이전트OS’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포스코DX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추진할 때 부딪히는 문제로 데이터가 시스템에 분산돼 AI가 업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를 업무상 의미와 관계 중심으로 구조화해 AI가 업무 전반을 이해하도록 돕는 기술이다. 숙련자의 경험, 예외상황 처리, 판단 기준과 같은 암묵지까지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해낸다는 강점이 있다. 인핸스는 기업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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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AIST 테크 페어, 산업화 유망기술 6종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8</link>  
    <pubDate>2026-10-12 11:26: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로봇이 이동 경로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스스로 치우고, 얇고 가벼운 소재가 소음과 진동을 줄인다. 물로 씻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항균 필터부터 무선충전 장치의 무게를 줄이는 기술까지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할 첨단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KAIST는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KAIST 테크 페어(Tech Fair·사진)’를 개최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화 유망기술 6종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기술은 로봇이 장애물을 직접 밀어내며 이동하는 자율주행 기술이다. 윤성의 KAIST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로봇이 이동 경로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로봇팔로 치우면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물류와 제조 현장에서 로봇의 작업 자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원주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얇고 가벼운 구조로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기술을 선보인다. 장인권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교수 연구실의 이창우 박사는 무선충전 장치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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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ETRI, AI용 차세대 영상압축 기술 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5</link>  
    <pubDate>2026-10-12 11:26: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자율주행차와 로봇, 드론 등이 쏟아내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영상압축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한국전자전)’에서 AI를 위한 영상 부호화 기술(사진)을 비롯해 차세대 미디어 핵심기술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핵심기술은 ‘AI를 위한 영상 부호화 기술’이다. 사람이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개발된 기존 압축 방식과 달리 AI가 영상 속 객체를 검출하고 분류·추적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압축·전송하는 기술이다. 기존 영상압축 기술이 사람이 느끼는 화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데이터 용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기계용 비디오코딩(VCM)은 AI의 영상 분석 성능을 유지하면서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 기술은 영상 전체를 기존 방식으로 전송하는 대신 AI 분석에 필요한 특징 정보를 효율적으로 압축해 네트워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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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공공부터 적정임금” 강조했지만…노동부 청년인턴은 3년째 ‘최저임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4</link>  
    <pubDate>2026-10-12 11:2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 청년인턴의 기본급과 급식비 합계가 3년 연속 최저임금 월 환산액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부문부터 ‘적정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한 가운데 노동정책 주무부처의 청년인턴 보수도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있는 셈이다. 일부 공무직 역시 입직 초기 월 평균보수가 최저임금 월 환산액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12일 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본부 및 소속기관 청년인턴의 월 기본급은 2024년 192만740원, 2025년 195만6270원이었다. 여기에 정액급식비 월 14만원을 더하면 각각 206만740원, 209만6270원으로, 해당 연도 최저임금 월 환산액과 원 단위까지 같다. 올해 청년인턴의 월 기본급은 199만6880원이다. 정액급식비는 지난해보다 2만원 오른 월 16만원으로, 기본급과 합하면 215만6880원이 된다. 올해 최저임금 월 환산액 역시 215만6880원이다. 노동부가 제시한 청년인턴의 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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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美 연준보다 선제적으로 금리 올림으로써 시간 벌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3</link>  
    <pubDate>2026-10-12 11:2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금리 제시)의 부작용’에 대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다른 주요국에 비해서 통화정책 그 방향을 그 기조를 금리를 올리는 방향으로 다른 주요국보다 조금 일찍 잡았다”며 “9월에 있었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보다도 선제적으로 움직임으로써 시간을 벌었다”며 “오히려 시장에 쫓겨서 나중에 이렇게 방어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상황보다는 훨씬 더 경제적 비용이 작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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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텔레콤, 성수동 ‘K-보물길’ 프로젝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2</link>  
    <pubDate>2026-10-12 11:25: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SK텔레콤이 국립중앙박물관 등 3개 기관과 손잡고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리나라 문화유물에 대한 관광객의 관심을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구상이다. 12일 SK텔레콤은 자사의 복합문화체험공간 ‘T 팩토리 성수’를 거점으로 문화관광 프로젝트 ‘K-보물길(K-Treasure Road)’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보물길은 ‘2027~2029 한국방문의 해’를 대비해 국내 문화유물을 소재로 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지역박물관 방문과 여행으로 연결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본 사업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이 참여한다. SK텔레콤과 3개 기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객들의 문화유물에 대한 관심을 지역 박물관과 관광지 방문으로 잇는다는 구상이다. 특히 SK텔레콤은 문화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별도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청년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성수의 특성을 살려 박물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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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 정보협력 ‘이상기류’…정동영 “한미동맹 훼손 아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1</link>  
    <pubDate>2026-10-12 11:25: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전현건 기자] 한미간 일부 대북 정보공유 제한이 반년 넘게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쿠팡 관련 통상마찰과 대미투자 이견까지 겹치면서 양국 관계에 ‘이상기류’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사태악화를 초래한 측면이 있다며 향후 철저한 보안강화를 주문하면서, 북미 대화 성사 이전에 한미간 오해의 간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일부 주장하는 동맹이 흔들리고 훼손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금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 중 안보, 통상 관계로 줄다리기 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국익과 자율성 두 가지를 기준으로 줄다리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도 마찬가지”라면서 “우리 국익은 뭐고, 자율성은 뭔가 물어야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종우 한국국방포럼 사무총장은 12일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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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지 5828원인데…특란 한판 다시 7000원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7</link>  
    <pubDate>2026-10-12 11:25: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내산 계란 소비자 판매가격이 다시 한 판에 7000원대로 올라섰다. 지난 추석을 앞두고 실시된 정부의 할인 지원에 힘입어 한동안 하락세를 보이다 다시 반등한 것이다. 반면 산지가격은 꾸준히 하락하면서 소비자가격과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12일 축산유통정보 다봄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산 계란 XL(특란) 한 판의 소비자가격은 7168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 6882원까지 떨어졌던 가격이 10월 들어 급격하게 올랐다. 계란 소비자가격은 지난 동절기 전국을 휩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올해 내내 전년 대비 높게 나타났다. 6월 말 한때 7700원대까지 치솟은 뒤 출렁임을 반복하며 완만한 하락세를 그렸으나, 다가오는 동절기와 맞물려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대로 산지가격은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같은 규격의 계란 산지가격은 올해 7월 6900원 가까이 올랐으나, 이후 하락해 10월 6000원 아래까지 내렸다. 7일 기준 계란 XL 한 판의 산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0714.PYH20260714104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밀려드는 선박엔진 주문에 풀가동…8700억 수주 ‘쾌속 성장’ [헤럴딥-그 회사 어때?:HD현대마린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6</link>  
    <pubDate>2026-10-12 11:25: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창원 성산구 신촌동에 위치한 HD현대마린엔진 공장. 공장 바깥에는 아파트 4~5층 높이(13m)의 선박엔진 8대가 자리잡고 있었다. 선박엔진 1대당 무게는 최대 430톤에 달했다. 이들 선박엔진은 최종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인도를 앞두고 있다. 조민식 HD현대마린엔진 책임매니저는 “선박엔진 수요가 치솟으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일감이 몰리고 있다”며 “일부 조선사들은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사들로부터 선박 주문을 받기 이전에 미리 선박엔진을 확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를 앞둔 제품들을 지나 들어선 2만평 규모의 공장 내부에는 제작 중인 선박엔진 10여대와 핵심 부품들이 빼곡히 자리잡고 있었다. 전방 산업 호황에 주문이 밀려든 것이다. 연이은 수주에 HD현대마린엔진은 3년치 일감을 이미 확보했다. 공장은 제품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풀가동되고 있었다. 공장 천장에 설치된 크레인은 수백톤에 달하는 선박엔진 설비를 수시로 운반하고 있었다. 공장 한 켠에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    
    
  </item>
  
  <item>
    <title><![CDATA[‘운동하는 젊은층 잡아라’…헬스장 가는 유통·식품업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5</link>  
    <pubDate>2026-10-12 11:24: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유통업계가 헬스장으로 향하고 있다. 젊은 소비자와 만나는 새로운 접점으로 운동시설을 활용하면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CJ온스타일, 동서식품 등 유통·식음료·패션 기업들이 헬스장과 요가원 등 운동시설과 잇달아 협업하고 있다. 단순 제품 홍보부터 행사 공동 개발까지 방식도 다양하다. 러닝 중심으로 확산한 웰니스 트렌드가 여러 스포츠로 번지면서, 기존 고객에게 새로운 운동 경험을 주는 동시에 해당 종목을 즐기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 야외 체육관을 차린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와 함께 하이브리드 스포츠 챌린지 ‘데이아웃’을 진행한다. 마니아층을 확보한 스포츠 브랜드와 손잡고 스포츠 팬덤과 백화점의 콘텐츠 기획력을 결합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 F45는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로, 45분간 최대 800㎉ 소모를 목표로 하는 고효율 기능성 운동을 내세운다. 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c17418db64474374ac585bcc4d7220ca_T1.jpg"/>    
    
  </item>
  
  <item>
    <title><![CDATA[“일본·동남아서 성장 가속”…K-애슬레저, 차별화 전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3</link>  
    <pubDate>2026-10-12 11:2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의 국내 진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젝시믹스 등 국내 브랜드도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경쟁 구도가 다변화되고 있다. 소비층이나 제품 구성에서 차별화를 앞세워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젝시믹스·안다르 등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들은 가격대, 핵심 소비층, 제품 구성, 브랜드 포지셔닝 등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차별화 전략을 펴고 있다. 대표 제품인 레깅스에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누적 판매 320만장을 기록한 젝시믹스 360N 레깅스 시리즈의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판매가는 5만9000원이다. 반면 룰루레몬 대표 제품인 ‘얼라인 하이라이즈 팬츠’는 13만8000원, 알로 ‘7/8 하이웨이스트 에어리프트 레깅스‘는 19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뷰오리 ’올더폼 레깅스‘는 15만5000원에 책정됐다. 최고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가격만 보더라도 글로벌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를 단순한 점유율 경쟁으로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4ba4eec8a10a45d5925f6af573c7a9aa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산양주 ‘캪틴큐’가 11년 만에 돌아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2</link>  
    <pubDate>2026-10-12 11:2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롯데칠성음료가 1980년 출시됐다가 단종된 양주 브랜드 ‘캪틴큐’(사진)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캪틴큐는 1980~1990년대 양주의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2015년 단종된 이후 11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다.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했으며, 버번 캐스크에서 1차 숙성 후 PX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했다. 짙은 풍미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용량은 360㎖, 알코올 도수는 35도이다. 제품 디자인은 과거 캪틴큐의 병 디자인과 짙은 녹색의 핵심 색상을 그대로 구현했다. 재출시를 기념한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인다. 총 1만2000세트를 한정 판매하는 ‘캪틴큐 보물상자’ 패키지는 제품 2병과 스테인리스 전용 잔, 기념 주화로 구성됐다. 특히 1980 세트에는 1.5돈 상당의 순은 기념주화가 들어있다. 캪틴큐 보물상자 패키지는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캪틴큐는 1980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1000만 병이 판매될 정도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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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광공사 ‘유니크베뉴’ 4곳 받은 마이스도시 여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1</link>  
    <pubDate>2026-10-12 11:2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금오도 방풍도가&푸드, 미남요트,캐빈스테이, 진남관 추가 선정돼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만의 매력과 지역적 특색을 갖춘 전국의 52개소를 유니크베뉴(이색 지명명소)로 선정한 가운데 여수시가 새로 선정된 4개소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관광공사가 작명한 ‘유니크베뉴’란 유니크(unique, 독특한)와 베뉴(venue, 장소)의 합성어로, 국제회의와 기업행사 등 MICE(마이스) 행사 개최에 적합한 지역 고유의 매력과 차별성을 갖춘 행사·체험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금오도 방풍도가&푸드 ▷미남요트 ▷여수세계박람회장 캐빈스테이 ▷원도심 진남관 등 총 4곳이 새로 선정됐다. 지난 8일 덕충동 캐빈스테이에서 열린 현판식은 개회와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현판 수여, 컨설팅 안내, 기존 선정 시설의 성과 공유,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여수시는 MICE 산업 기반 확충과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곳의 유니크베뉴를 선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d09acbe1b227466bbb0d22206cb324b2_T1.jpg"/>    
    
  </item>
  
  <item>
    <title><![CDATA[“해외건설 수주 지원” 3조 新전략펀드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68</link>  
    <pubDate>2026-10-12 11:23: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기업의 해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한다. 개발·건설·유지보수를 연계한 패키지형 수주를 확대하고, 인도 내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도 추진한다.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경제안보품목의 국내 생산과 비축을 확대하고 수입처 다변화에도 나선다. 해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은 내년 본격 운영을 추진한다. 탄소감축 실적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한국거래소를 통한 거래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와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잇달아 주재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무역 블록화와 주요국의 산업보호조치,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넓히고 공급망을 보강한다는 구상이다. 해외건설 분야에서는 기존 개별 사업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국가·지역별 공동투자 플랫폼으로 고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3ae6ece2a314dfeab5d8ecfc96b0fde_T1.jpg"/>    
    
  </item>
  
  <item>
    <title><![CDATA[역사 왜곡 논란 속에도…영화 ‘암살자(들)’ 300만명 넘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67</link>  
    <pubDate>2026-10-12 11:22: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도 개봉 20일째인 12일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0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가운데 300만명 이상 본 건 ‘암살자(들)’ 포함해 ‘왕과 사는 남자(1692만명)’, ‘군체(595만명)’, ‘호프(458만명)’, ‘살목지(324만명)’ 등 5편이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배우 유해진과 함께 박해일·이민호 등이 출연했고 연출은 ‘덕혜옹주’, ‘보통의 가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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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살만 뺀다면 건강해쳐도...마운자로, 임산부는 물론 13세이하 아동에까지 무분별하게 처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66</link>  
    <pubDate>2026-10-12 11:22: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최근 출시 1년만에 국내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있는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가 처방이 금지되는 임산부나,고령층 등을 넘어 심지어 13세 미만의 아동에게까지 처방이 이루어지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에 띠르면 마운자로는 임신 중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명확히 명시한 임산부에게까지 300건 이상 처방된 정황이 확인됐다. 또한,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은 만 13세 미만인 소아에게도 100건이 넘게 처방됐으며, 투여 시 일부 환자의 민감성을 배제할 수 없는 고령층에서도 수만 건의 처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마운자로 열풍 속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첫 국내 출시 이후, 2026년 7월까지 약 1년간 임산부에게 325건이나 처방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d2cf9ff621d40d1868ab052f55da4a3_T1.jpg"/>    
    
  </item>
  
  <item>
    <title><![CDATA[마무트, 일본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와 협업 컬렉션 선보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66</link>  
    <pubDate>2026-10-12 11:22: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일본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 ‘eYe JUNYA WATANABE MAN + MAMMUT’를 출시했다. 마무트를 운영하는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마무트의 산악용 제품에 적용된 기능적 요소와 준야 와타나베의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의 소재와 구조를 재해석해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의류로 구성했다. 준야 와타나베는 마무트의 과거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협업 디자인을 구상했다. 산악 활동을 고려한 아우터웨어의 형태와 기능적 요소를 유지하면서 소재와 세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아웃도어 의류의 특성을 남성복 디자인에 반영했다.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CGI 기반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알프스 산악 풍경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 도시의 구조물을 배치해 자연과 도시가 결합한 장면을 연출했다. 산악 지형과 인공 구조물을 대비시키는 방식으로 협업 컬렉션의 디자인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26c086289394cf0af1bd530dff4f17b_T1.jpg"/>    
    
  </item>
  
  <item>
    <title><![CDATA[연천군, 한전과 ‘전력인프라 확충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60</link>  
    <pubDate>2026-10-12 11:21: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연천군(군수 김덕현)이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대규모 개발사업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필요한 전력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하기 위한 ‘전력인프라 확충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천군은 그동안 지역 개발에 필요한 전력공급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 4월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해 변전소 신규 건설과 상위 계통 보강 등을 건의했으며, 8월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전력망 확충 필요성을 설명했다. 같은 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전곡변전소를 견학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사전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천군과 한국전력공사는 산업단지 조성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양 기관은 개발사업 추진 시 전력공급설비 구축 방안을 사전에 협의하고, 변전소 부지 확보와 인허가, 주민 수용성 제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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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TP, 바이오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59</link>  
    <pubDate>2026-10-12 11:21: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가 일본 현지에서 국내 바이오기업의 일본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대전TP는 지난 8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호텔에서 ‘Building the Future of Bio Together’를 주제로 ‘Korea-Japan Collaborative Seminar’를 개최했다. 열린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BIO Japan 2026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대전TP, 충북TP, 국가독성연구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 VC협회 및 투자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바이오산업 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기업설명회(IR)에는 국내 바이오기업 7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일본 시장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 가운데 대전TP의 지원을 받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107e18c65894350b729622e0aa94321_T1.jpg"/>    
    
  </item>
  
  <item>
    <title><![CDATA[“팔수록 손해봐도 기름 팝니다” 농협주유소, 농가 유류 버팀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57</link>  
    <pubDate>2026-10-12 11:21: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농협주유소는 이윤보다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기름을 공급하는 데 의미가 있어요. 가을철부터 벼 등 농산물 건조로 면세유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걱정이 큽니다.” 권연수 천안농협 유류사업단장은 천안 동남구 풍세면 천안농협주유소에서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우려를 표했다. 천안농협주유소는 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올해 ‘착한주유소’에도 선정됐다. 착한주유소는 중동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정직한 가격을 고수한 사업장을 지칭한다. 이날 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700원대를 유지했다. 권 단장은 “일반 주유소처럼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운영했다면 진작 문을 닫았을 농협주유소가 많다”면서 “수익보다는 농민들이 걱정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기름을 공급하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라고 설명했다. 농협주유소는 지난해 정유사 평균보다 낮은 가격으로 석유류를 공급해 농가 영농비를 약 1528억원 절감한 것으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d6abea4a654241579d05caf43dc88d2f_T1.jpg"/>    
    
  </item>
  
  <item>
    <title><![CDATA[北 탄도미사일 900㎞ 이상 비행…합참 “서로 다른 종류 수발 발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54</link>  
    <pubDate>2026-10-12 11:21: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북한이 12일 오전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서로 다른 종류의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한 종류는 900㎞ 이상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에 대한 무력시위 성격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오늘 오전 9시 20분경부터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 이상을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발사 수량과 종류별 비행거리는 공개하지 않았다. 합참은 이번 발사가 지난 8일 이뤄진 우리 군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시험발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장 실장은 발사 의도에 대해 “우리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에 대한 무력시위 등 국방력 발전 5개년 계획의 로드맵에 따른 성과 과시 및 의도적 미사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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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시대 청년인재 키우는 ‘SK 아이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52</link>  
    <pubDate>2026-10-12 11:20: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SK가 새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교육 혁신에 나섰다. AI가 발전할수록 차별화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SK는 ‘인재보국’ 철학 기반 아래 새로운 방식의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만 19세~34세 대상…2년간 전일제=SK는 2년제 비학위 프로그램인 ‘SK 아이젠(AIGEN, 이하 아이젠)’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젠은 AI와 세대(Generation)가 합쳐진 단어로, AI에 익숙한 요즘 청년세대를 상징한다. 아이젠은 2년간 전일제(Full-Time)로 운영된다. 기업 현장처럼 실제 과제를 해결하며 역량을 키우는 방식을 교육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교과목을 순서대로 배운 뒤 과제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교육과 반대 방식이다.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해 서울대 AI 연구원과도 협력한다. 참가자들은 1년 차에 개인과 기업, 사회에 존재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수행한다. 2년 차는 참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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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제 블랙홀에서 23兆 해상풍력 ‘에너지 허브’로 대변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50</link>  
    <pubDate>2026-10-12 11:20: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스페인 북부 도시 바스크. 중공업이 밀집한 이 곳은 한때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항구 도시였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산업이 경쟁력을 잃고 공장들이 줄도산하면서, 실업률이 한때 35%까지 치솟았다. 이에 오랜 공황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바스크는 한동안 ‘경제 블랙홀’이라는 오명을 써야 했다. 최근 들어 바스크 경제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주도 아래 오래된 조선 및 철강 지역 기업들이 해상풍력으로의 산업 전환에 잇달아 성공하면서다. 이곳에는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한 곳도 없다. 그럼에도 대기업의 공격적인 수출, 이들과 협력한 지역 중소기업, 정부의 후방 지원이 맞물려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2000년대 들어 해상풍력 시장이 개화 이후 바스크는 에너지 도시로의 대변신을 꾀했다. 바스크 무역투자청에 따르면 해상풍력 밸류체인 공급망에 진입해 있는 바스크 기업은 150개, 이들이 창출하는 글로벌 매출은 연간 157억유로(약 23조원)에 달한다. 지난 2일 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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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평동해변 ‘반려해변’ 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49</link>  
    <pubDate>2026-10-12 11:20: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해변으로 유입된 플라스틱류와 생활쓰레기, 폐어구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반려해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해양 환경 보전 캠페인이다.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인 정화와 생태 보호 활동을 벌인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을 맞아 평동해변을 입양했다. 지난해 9월과 11월 두 차례 정화 봉사활동을 했고, 올해도 9월에 이어 이번 달 두 번째 활동을 펼쳤다. 입양 협약 이후 네 번째 봉사활동이다. 고려아연은 이번 활동에서 해양폐기물 수거와 함께 평동해변의 폐기물 발생 현황 모니터링도 진행했다. 지난 9월 1회차 활동에서 수거한 해양폐기물 46.9㎏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변에 유입되는 폐기물의 종류와 발생 현황, 변화 추이를 점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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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 74돌 “현실 직시로 200년 준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48</link>  
    <pubDate>2026-10-12 11:20: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승연(사진)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을 맞아 “낙관주의는 결코 설 자리가 없다”며 “끊임없는 지정학적 분쟁과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 등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100년, 200년 한화를 준비할 수 있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냈다. 김 회장은 지난 9일 임직원에 전한 창립기념사를 통해 “많은 난관을 뚫고 나갈 경로를 확보하고, 정면 대응해야 100년, 200년 한화를 준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74년 전 한화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기간산업을 우리가 직접 일구겠다는 일념으로 출발했다”며 “지금의 한화를 있게 해 주신 국내외 세계 각지의 임직원 및 고객, 주주, 파트너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화는 올해 자산총액 기준 재계 5위 기업으로 거듭났다. 김 회장은 화약에서 출발해 기계, 석유화학, 금융, 서비스, 에너지, 방산, 해양에 이어 우주항공까지 사업을 확장해온 그룹 역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각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창조하는 리더가 돼야 한다”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819.24898cd7c3ec48c591aa04e4b8c39428_T1.jpg"/>    
    
  </item>
  
  <item>
    <title><![CDATA[파라타항공, 7월 국내선 지연율 국적사 ‘최저’…국제선도 2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46</link>  
    <pubDate>2026-10-12 11:19: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파라타항공의 지난 7월 국내선 지연율이 국내 국적항공사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선 지연율도 국적항공사 가운데 두 번째로 낮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발간한 ‘2026년 9월호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의 7월 국내선 지연율은 8.1%로 국내 10개 국적항공사 중 가장 낮았다. 같은 기간 국내선 전체 평균 지연율 17.5%보다 9.4%포인트 낮은 수치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5월 5.3%, 6월 7.4%, 7월 8.1%로 3개월 연속 국내선 지연율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국제선도 비슷한 흐름이다. 파라타항공의 7월 국제선 지연율은 10.3%로, 국내 11개 국적항공사 가운데 두 번째로 낮았다. 국적항공사 평균 지연율 18.8%보다 8.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여름철 성수기에도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업계 평균을 크게 밑도는 지연율을 기록했다. 파라타항공은 현재 5대의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다. 노선망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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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레이싱 처음이어도 도전”…혼다 원메이크 레이스, 신규 참가 4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42</link>  
    <pubDate>2026-10-12 11:19: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혼다코리아가 소형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일정을 마쳤다. 올해 총 91개 엔트리가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약 40%가 처음 대회에 유입된 참가 등록이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1일 충북 증평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열린 4라운드를 끝으로 올해 원 메이커 레이스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KMRF)가 주최하는 대회다. 혼다 모터사이클을 이용하는 ‘혼다 MSX 컵’과 ‘혼다 커브 컵’ 등 2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 라이더들이 비교적 쉽게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형 모터사이클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혼다코리아는 참가 비용과 장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간 한 차례 레이스용 차량을 무상으로 빌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레이싱 수트와 부츠 등 안전장비는 별도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처음 출전하는 참가자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424a2cc2b8e4d6fb457b861fa2dd8ad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르쉐 카이엔에 ‘블랙’ 입혔다…1억6290만원부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9</link>  
    <pubDate>2026-10-12 11:19: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포르쉐가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카이엔에 검은색 디자인 요소와 편의사양을 더한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인다. 포르쉐코리아는 12일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고 올해 말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타이칸에 이어 카이엔까지 블랙 에디션 라인업을 넓히는 것이다. 카이엔과 카이엔 쿠페 두 가지 차체 형태로 주문할 수 있다. 블랙 에디션의 가장 큰 변화는 외관이다.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비롯해 사이드미러와 후면 ‘PORSCHE’ 레터링을 고광택 블랙으로 마감했다. 카이엔과 카이엔 E-하이브리드에는 스포츠 디자인 프런트 에이프런도 적용된다. 헤드램프 역시 어두운 색상으로 처리한 HD 매트릭스 LED가 들어간다. 여기에 다크 브론즈 스포츠 테일파이프와 21인치 RS 스파이더 디자인 휠을 조합했다. 단순히 차체 전체를 검은색으로 꾸미기보다 곳곳에 블랙 계열 요소를 넣어 일반 모델과 차이를 둔 구성이다. 차체 색상은 블랙으로 한정되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9586e7710694c4f948778d2a0402398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흥건설그룹,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에 100억원 기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7</link>  
    <pubDate>2026-10-12 11:17: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중흥건설그룹이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우수 인재 정착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중흥건설그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난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기부금 기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비롯해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본부장, 신경식 중봉건설 대표 등 그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흥건설그룹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매년 20억원씩, 총 100억원의 기부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반도체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집중 투입된다. 또 지역 전략산업과 첨단 신기술 분야 우수 대학생·청년 연구인재를 위한 장학금 지급, 지역 산업 연계 취업 역량 강화 등 ‘지역 정주형 인재육성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은 “이번 기부금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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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올해 노벨문학상에 앤 카슨…책 판매량 204배 ‘껑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5</link>  
    <pubDate>2026-10-12 11:17: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올해 노벨문학상의 영예는 캐나다의 시인 앤 카슨에게 돌아갔다. 국내 서점가에서는 앤 카슨의 작품 판매량이 204배 급증하며 폭발적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노벨문학상 심사위원회는 ‘2026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앤 카슨을 선정하며 “그의 대담하고 창의적인 작품 세계는 고전 전통과 유쾌하게 대화하며 현대 문학에 새로운 형식을 창조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195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앤 카슨은 1981년 고전학 박사 학위 논문인 ‘나는 증오하고 사랑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Odi et Amo Ergo Sum)’을 출간한 뒤 시 창작과 번역, 대학 강의 활동 등을 꾸준히 병행해 왔다. 그의 문학 작품은 대부분 언어학자의 단어에 대한 집착과 시인의 새로운 의미에 대한 열망이 교차하는 지점에 초점을 맞춘다. 카슨은 단어의 어원을 연구하는 것을 자신의 모든 작업의 출발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카슨은 1986년 장편 산문 ‘에로스, 달콤씁쓸한(Eros the Bitter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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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금 구청은] 관악구, 16~18일 낙성대공원 일대서 ‘관악강감찬축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3</link>  
    <pubDate>2026-10-12 11:16: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앞줄 왼쪽 세 번째)는 16~18일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2026 관악강감찬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000년 전 청년 강감찬이 꿈꾼 미래와 오늘날의 청년·시민이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연결하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구는 전했다. 지난해 관악강감찬축제는 20만8000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다. ‘2025 문화관광축제 빅데이터 분석 개별보고서’에 따르면 100억 원대의 지역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 축제 10주년을 맞아 관악문화재단은 축제 홍보를 위해 이달 초 시민의 일상 공간을 찾아가는 사전홍보 프로그램 ‘어디서나 강감찬’을 진행했다. 축제 첫날인 16일은 안국사에서 ‘강감찬 장군 추모제향’과 ‘인헌 휘호대회’로 축제의 문을 열고 대광장에서 청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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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삼성 냉장고·이동형 스크린, 포브스 ‘스마트홈 어워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2</link>  
    <pubDate>2026-10-12 11:16: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인공지능) 패밀리허브’(사진) 냉장고와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이 미국 포브스(Forbes) 선정 ‘2026 스마트홈 어워드(Smart Home Awards)’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포브스는 제품평가 전문 ‘포브스 베티드(Forbes Vetted)’를 2020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 처음으로 스마트홈 어워드를 신설해 주방·가전, 홈 오피스, 홈 엔터테인먼트 등 7개 분야에서 50개 제품을 선정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7개월 간 실생활 공간에서 수백 개 제품을 직접 검증했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지난달 발표한 50개 수상 제품 중 첫 번째로 소개됐다. 냉장고 제품 중에선 유일하게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베티드는 삼성 냉장고는 체계적인 수납 구조와 물 디스펜서, 자동급수 물통을 갖춘 ‘베버리지 센터’만으로 훌륭한 냉장고라고 평가했다. 전면에 탑재된 32형 스크린을 통해 캘린더, 웹 브라우저, 날씨, 사진 갤러리 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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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에버랜드, 퍼레이드·서커스·사파리…가을 ‘핫플’ 등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31</link>  
    <pubDate>2026-10-12 11:1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퍼레이드와 서커스, 불꽃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11월 22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축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공연과 동물 탐험, 호러 테마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공연과 동물 체험, 계절별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가을 나들이 수요를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호박과 해골을 테마로 꾸민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사진)가 펼쳐진다. 에버랜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도 약 15분간 진행된다. 실내 공연장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고난도 묘기와 스토리를 결합한 아트 서커스 ‘윙즈 오브 메모리’가 하루 두 차례 열린다. 박지영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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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협, 전주한지문화축제 후원…후계육성·판로개척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8</link>  
    <pubDate>2026-10-12 11:1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사진)가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를 후원하며 전통한지 보존과 지역 한지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신협은 2018년부터 전주시와 함께 한지 장인 후계자 육성과 원료 국산화, 판로 개척 등 한지산업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2018년부터 전주시와 협력해 전주한지의 생산과 유통, 문화 확산을 지원해왔다. 전주한지협동조합 설립과 한지 관련 상품 개발·판로 개척, 전주한지 후계자 육성 등을 추진했다. 조선 4대 궁궐과 고택에 전통 창호지를 지원하고, 왕궁 축사 매입지에 한지 원료인 닥나무를 심어 원료 국산화와 지역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김서현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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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U+, 장기고객 화담숲 초청행사에 4만6000명 응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7</link>  
    <pubDate>2026-10-12 11:15: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LG유플러스가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위해 마련한 가을 나들이 행사에 모집 인원의 9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12일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화담숲 초청 행사(사진)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해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열린다. 초청 대상은 LG유플러스를 10년 이상 이용한 멤버십 VVIP 고객으로, 지난달 통합 앱 ‘U+one’을 통해 신청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대표적인 가을 단풍 명소인 화담숲을 활용해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연인·친구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당일에는 화담숲 곳곳에 5개의 스탬프 존이 운영된다. 고객들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으며, 모든 스탬프를 완성하면 화담숲 기념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화담숲 내 주요 명소에 포토존을 설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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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거창에 60억 투입 ‘저탄소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5</link>  
    <pubDate>2026-10-12 11:15: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가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일원에 총사업비 60억원 규모의 저탄소 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4ha 부지에 지열 천공 273공과 공동 냉난방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딸기 2.8ha, 토마토 1.2ha 등 총 4ha 재배시설에 지열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한다.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을 줄인다. 시설원예 농가에서는 냉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이 전체 생산비의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열 냉난방 인프라가 갖춰지면 농가의 주요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 규모도 확대됐다. 당초 신청액은 35억4500만원이었으나 평가 과정에서 총사업비가 60억원으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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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4</link>  
    <pubDate>2026-10-12 11:15: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사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결제·보관 인프라, 뛰어난 리스크 관리 역량, 차별화된 고객 대응력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 받은 결과라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특히 원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재정경제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과도 그 궤를 같이 한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권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업무 범위에 커스터디업을 신설하는 등 원화 유동성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나은행은 수상을 계기로 정부의 원화 국제화 정책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상혁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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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만 보던 ‘정비사업 현황판’…서울시민도 같이 본다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75</link>  
    <pubDate>2026-10-12 11: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시는 시장 집무실 현황판을 통해 표출됐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분기별로 시민에게 공개하기로 했으며 공개되는 내용으로는 권역별 추진물량, 연도별 추진실적 변화 추이, ‘신속통합기획 2.0’ 권역별 착공 현황, 월별 착공 물량 및 사업장 등이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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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모아타운 사업기간 1년 6개월 단축…8만가구 공급 속도전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19</link>  
    <pubDate>2026-10-12 11:1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의 기간을 줄이는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 마련하고 관련 후보지를 공모하며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해 추가 8만호 규모의 모아주택 공급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1.3dd5299d6f364f2ab7c0c3822a176bc6_T1.png"/>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0</link>  
    <pubDate>2026-10-12 11:14: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오는 14~16일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벡스코·경연전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KOSHIPA)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조선·해양플랜트 및 해양에너지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기술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시회에는 15개국 170여 개사가 참가하며, 기업 전시부스 443개를 포함해 컨퍼런스 등 총 60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조선·해양플랜트와 기자재, 해양에너지 분야의 기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친환경·탈탄소와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HJ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소가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조선소 임직원의 단체참관도 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734d2c0241b41349f588edb9dc7110a_T1.png"/>    
    
  </item>
  
  <item>
    <title><![CDATA[리엔케이, 美코스트코 입점 북미 오프라인 시장 출사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9</link>  
    <pubDate>2026-10-12 11:14: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웨이의 화장품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했다.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거둔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리엔케이는 지난 7일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공식 입점했다. 리엔케이가 미국 시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에 나서면서 북미 화장품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리엔케이는 앞서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주요 전자상거래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 왔다. 특히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가 조기 완판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오프라인 입점은 온라인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선보이게 되면서 판매 채널도 다변화됐다. 리엔케이는 코스트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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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퇴 자금 1억원으로 어떻게 투자할까…커버드콜 ETF ‘실전 포트폴리오’ 제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8</link>  
    <pubDate>2026-10-12 11:1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매달 월급처럼 현금이 들어오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무섭게 쏠리고 있다. 2022년 1000억원 남짓이던 국내 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28조원을 돌파했다. 은퇴 세대뿐 아니라 청년층까지 뛰어드는 가운데, 분배금의 구조적 한계와 실전 자산 배분 해법을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헤럴드경제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투자360’에 출연한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ETF투자솔루션 팀장은 “시중의 연 30%가 넘는 초고분배율 상품은 원금을 갉아먹는 ‘제 살 깎아먹기’가 될 위험이 크다”며 “원금 보전과 분배금 수령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적정 분배율은 연 10~15%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 팀장은 커버드콜의 핵심 수익원인 옵션 프리미엄의 구조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고 짚었다. 기업 이익에 기반한 일반 배당과 달리, 프리미엄은 주가 변동성을 대가로 미래 상승분을 포기하고 받는 돈이다. 그는 “상승장에서는 상방이 막혀 지수 상승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하락장에서는 원금 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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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도 시대 앞둔 롯데바이오…글로벌 수주 신호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4</link>  
    <pubDate>2026-10-12 11:1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11월 인천 송도 1공장 준공을 앞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을 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강자 알보텍과의 대규모 원료의약품(DS) 위탁생산(CMO) 계약을 따낸 데 이어, 송도 공장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준비 일정을 6개월 이상 조기 달성하며 본격적인 상업 가동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8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재팬 2026’ 현장에서 만난 장준영 롯데바이오로직스 PMO(Project Management officer) 상무는 “이번 알보텍과의 10년 장기 계약은 미국 시러큐스 공장에서 시작해 향후 송도 1공장으로 기술이전(테크 트랜스퍼)을 진행하는 연계 모델”이라며 “5000L 규모의 시러큐스에서 초기 생산을 검증한 뒤, 물량이 늘어나면 1만5000L 규모의 송도 대형 상업 플랜트로 확장해 생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강조해 온 ‘듀얼 사이트(Dual Site)’ 전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5ef921a0be0240a9b55d11f252f587af_T1.png"/>    
    
  </item>
  
  <item>
    <title><![CDATA[환율 전망은 ‘신의 영역’…저점 맞히기보다 ‘왜 사는가’가 먼저 [큰손 따라잡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3</link>  
    <pubDate>2026-10-12 11:13: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원/달러 환율이 석 달 사이 200원 가까이 내렸다. 지난 6월 하순 1550원 부근까지 올랐던 환율은 9월 초 야간 거래에서 1345원까지 떨어졌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1500원대 환율을 두고 “달러를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를 고민하던 시장은 이제 “조금 더 기다리면 1300원을 볼 수 있지 않을까”를 묻는다. 200원의 차이는 결코 작지 않다. 1억원을 달러로 바꾼다고 가정하면 환율이 1550원일 때는 약 6만4500달러, 1350원일 때는 약 7만4100달러를 살 수 있다. 같은 원화로 확보하는 달러가 약 15% 늘어나는 셈이다. 해외주식이나 미국 채권 투자를 계획했거나 자녀 유학비, 해외 체류비 지출을 앞둔 사람에게는 자금 계획을 바꿀 만한 차이다. 몇 달 전보다 달러를 사는 부담이 분명 줄었다. 그렇다면 지금 사야 할까, 1300원을 노려야 할까. 환율이 빠르게 내려온 뒤 가장 많이 나올 법한 질문이지만, 이 질문부터 바꿔볼 필요가 있다. 환율이 1300원까지 내려갈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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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주민 “김지용 후보자 검사 시절 행보, 청문회서 집중적으로 짚을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08</link>  
    <pubDate>2026-10-12 11:13: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재직 당시 행보와 관련 “인사청문회에서 집중적으로 따져 묻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 후보자가) 검찰 공무원일 때 검경수사권 조정에 반대 의사를 굉장히 강력히 내비쳤는데 청문회에서 이 부분을 짚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김 후보자의 과거 집단 의사표시 문제도 검증 대상으로 꼽았다. 박 의원은 “김 후보자는 검찰 당시 공무원임에도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징계에 집단적으로 의사 표시하는 것을 주도했었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저는 누누이 검사들이 공무원임에도 공무원 같지 않게, 나만은 다른 것처럼 계속해서 의견을 내는 데 문제를 제기해 왔다”며 “그 부분을 짚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소청 검사들이 과거에 인사에 대해 의견을 표명했던 부분들에 대해 많은 국민이 질타하지 않았나”라며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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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총 상금 370만원 ‘브랜드 슬로건’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04</link>  
    <pubDate>2026-10-12 11:1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새로운 경남교육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을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한다. 경남교육청은 12일부터 31일까지 ‘경남교육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19대 교육감 취임에 맞춰 경남교육이 지향하는 가치를 친근한 문구와 이미지로 표현하고, 교육 현장 및 도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공모 분야는 경남교육을 상징하는 슬로건 문구와 제안 이유, 시각화 이미지 등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출품작도 인정하며, 이 경우 AI 활용 내용 확인서를 함께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경남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경남교육청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심사는 공감성과 상징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 반영한다. 최종 입상작 10편에는 교육감상과 함께 총 37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편 100만원, 우수상 3편 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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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실적 주가 반영엔 2개월 걸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01</link>  
    <pubDate>2026-10-12 11:12: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호실적이 주가에 반영되기까지 약 2개월이 걸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2% 넘게 하락했지만, 지난 10년 사례를 보면 실적은 시차를 두고 주가에 반영돼 왔다는 것이다. 특히 견고한 업황과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주가 부양의 원동력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2.5% 불어난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를 제외하곤 세계 어떤 기업도 도달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다만 발표 당일 주가는 오히려 2%대 하락했고, 이어 이날 오전에도 소폭 하락 중이다. 토스증권에 따르면 지난 10년(40개 분기) 간 삼성전자의 실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잠정실적 발표 당일 주가가 상승한 사례는 14번에 불과했다. 상승 확률이 35%에 그쳤다. 잠정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대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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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수 상승에도 코스피 PER 3년 9개월 만 최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9</link>  
    <pubDate>2026-10-12 11:12: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내 증시의 주가수익비율(PER)이 3년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기업 이익은 급증했지만 코스피 지수가 이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이다. 코스피가 2000선에 머물던 2023년 초 수준으로 기업 가치가 낮게 평가받고 있는 의미이다. 증권가에서는 투자자들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분할 매수로 대응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기준 코스피 PER은 11.05배로 집계됐다. 2023년 1월 6일(11.02배)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코스피 PER이 11배 선마저 밑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눈여겨볼 대목은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의 상승 폭이다. 2023년 1월 6일 코스피 종가는 2289.97에 불과했지만 8일에는 6625.93을 기록했다. 약 3년 9개월 만에 지수가 2.9배 가까이 상승했는데도 기업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PER은 오히려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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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월급에서 떼갔는데 왜 연금을 못 받나요?”…회사 체납에 13만명 ‘연금 10년 문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7</link>  
    <pubDate>2026-10-12 11:12: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회사가 근로자의 월급에서 국민연금 보험료를 공제하고도 이를 내지 않으면 근로자가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온전히 인정받지 못해 노후 연금을 받을 자격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기준 인정된 가입 기간은 10년(120개월)에 못 미치지만 회사가 내지 않은 기간까지 합치면 10년을 채울 수 있는 가입자가 13만4616명에 달했다. 국민연금은 원칙적으로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어야 노후에 매달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회사가 보험료를 내지 않으면 근로자가 실제 일한 기간이라도 가입 기간으로 온전히 인정받지 못할 수 있다. 특히 인정된 가입 기간이 119개월인 가입자가 5만6883명에 달했다. 회사의 미납 보험료가 납부돼 단 한 달만 더 인정되면 연금 수급에 필요한 10년을 채울 수 있다. 회사 미납 기간을 합산하면 10년을 채우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c4d2a8074a454357bc4b519d977b1e62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근 5년간 청구기한 지나 소멸한 분할연금 3만8663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6</link>  
    <pubDate>2026-10-12 11:12: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이혼한 배우자가 혼인 기간에 기여를 인정받아 받을 수 있는 분할연금이 최근 5년간 청구기한을 넘겨 3만8000여건이나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제척기간 경과로 수급권이 소멸한 분할연금은 총 3만8663건이었다. 2025년 소멸 건수는 1만2790건으로 2022년(6372건)의 2배에 달했고 올해도 6월까지 7526건이 소멸했다. 특히 여성이 2만3600건으로 전체 건수 중 61.0%를 차지했다. 현재 분할연금은 이혼과 동시에 나뉘지 않는다. 전 배우자의 노령연금 수급권 취득, 본인의 수급연령 도달 등 특정 요건을 모두 갖춘 뒤 노후에 당사자가 직접 청구해야 하고, 5년이 지나면 수급권은 영구 소멸한다. 이혼 후 3년 내 미리 신청할 수 있는 선청구 특례가 있지만 본인이 알고 직접 신청해야 하고, 공단은 이혼 사실을 수급권 발생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65dd3f7bbd5433a865ce2e86ca6386d_T1.jpg"/>    
    
  </item>
  
  <item>
    <title><![CDATA[박정현 신임 지방시대위원장 “지방시대 성과, 주민의 삶에서 확인하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4</link>  
    <pubDate>2026-10-12 11:12: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박정현 신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12일 “우리의 균형성장이 국민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 변화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세종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자리와 소득, 생활 여건, 청년의 정착 기회를 정책의 성과로 확인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취임사에서는 민주정부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계승하는 한편, ‘5극3특’을 지역의 기회로 만들며 현장의 문제를 국가의 해법으로 연결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박 위원장은 “지금 지역은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의 약화를 겪고, 수도권은 주거 부담과 과밀의 비용을 감당하고 있다”며 “이 구조를 바꾸는 일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추구할 균형성장은 지역의 역량을 키우면서 국민의 삶을 함께 나아지게 하는 성장”이라며 “산업의 성과가 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교육과 의료, 돌봄과 주거의 기반이 정착과 새로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c0d74848c474a9ea11a56a225d00272_T1.jpg"/>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예금담보카드 발급 13배 급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2</link>  
    <pubDate>2026-10-12 11:1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에서 쌓은 신용이력이 없어도 예금을 담보로 맡기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요?” 은행권 외국인 고객이 700만명으로 늘면서 국내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외국인을 위한 예금담보카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은행 예금담보카드의 외국인 비중은 85% 이상으로, 외식과 온라인 쇼핑, 마트 등 생활 소비에 주로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신한은행을 통해 외국인 고객 특화 ‘쉽고 빠른 예금담보 신용카드’ 현황을 살펴본 결과, 최근 1년간 발급량은 2024년 연간 발급량의 약 13.1배로 늘었다. 예금담보 신용카드는 은행 정기예금을 담보로 발급하는 상품이다. 담보로 맡긴 예금 금액의 평균치는 160만원으로 파악됐다. 특히 예금담보카드는 국내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해도 발급받을 수 있어 외국인 수요가 높다. 일반 신용카드와 같은 혜택과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예금담보카드의 외국인 비중은 85% 이상으로 파악됐다. 발급 고객의 국적은 43개국에 걸쳐 있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41f2a57fe224b1c9cbe06bfc48b534c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독립적 통화정책,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85</link>  
    <pubDate>2026-10-12 11:1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간 엇박자’ 논란에 대한 질문에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전혀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며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전혀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ce8d8ac0a23f451f80bb0653597631d4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동영 “한미 정상회담, 역사에 남을 것…동맹 훼손 아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72</link>  
    <pubDate>2026-10-12 11:08: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 대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내용이 깊고 진지하고 역사에 남을 정상회담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나중에 대통령기록물이 공개되면 역대 정상회담 중 대한민국의 국익과 자율성이라는 측면에서 이정표가 될 만한 회담이었다고 평가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야당이 일부 주장하는, 무슨 동맹이 흔들리고 훼손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30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정 장관은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게 방지 대책, 이런 것을 여야가 머리를 맞대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 같다”며 “10년 전에 목함 지뢰 (매설 사건)이 있었고 10년 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35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위기에 더 강했다…2년 연속 ‘글로벌 영업익 톱2’]]></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70</link>  
    <pubDate>2026-10-12 11:07: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 관세와 전기차 수요 둔화, 중국 업체들의 공세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의 ‘이익 체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해 처음 폭스바겐그룹을 제치고 글로벌 완성차업계 영업이익 2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도 ‘톱2’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점쳐진다. 판매량은 세계 3위지만 하이브리드차(HEV) 확대와 제네시스·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고부가 차종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에서는 한 단계 앞선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분석한 결과 현대차와 기아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11조2577억원, 10조665억원으로 예상된다. 두 회사를 단순 합산하면 21조3242억원이다. 이는 글로벌 주요 완성차그룹 가운데 토요타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처음으로 영업이익 세계 2위에 올라섰다. 현대차와 기아의 2025년 합산 매출은 300조3954억원, 영업이익은 20조5460억원이다. 판매 규모에서 앞서던 폭스바겐을 영업이익에서 추월하면서 ‘판매 3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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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EV부터 로봇까지…‘유연한 리더십’이 만든 현대차 혁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68</link>  
    <pubDate>2026-10-12 11:07: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과감하게 방식을 바꾸고 틀을 깨며 일할 때 비로소 혁신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회에서 임직원들에게 던진 주문이다. 오는 14일 회장 취임 6주년을 맞는 정 회장의 경영 행보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하나 꼽는다면 ‘유연함’이다. 시장과 기술 변화에 발맞춰 일하는 방식을 과감히 바꾸고, 필요하면 사업의 속도까지 조정해 왔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2019년 수석부회장 시절부터 ‘유연한 기업 문화’를 강조해 왔다. 2023년 신년사에서도 “유연한 업무방식을 생활화 해달라”며 “변화를 멈춘 문화는 쉽게 오염된다”고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문화를 주문했다. 그는 2020년 10월 취임 직후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설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전면에 내걸었다. 현재도 그 목표는 유효하다. 그러나 6년 동안 현대차그룹을 둘러싼 환경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변했다. 코로나19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을 거쳐 전기차 수요 둔화, 러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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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승이 남긴 악보로 친 바흐…손민수 “밤하늘 24개의 별 같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66</link>  
    <pubDate>2026-10-12 11:06: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브루투스, 너마저.” 셰익스피어의 희곡 ‘줄리어스 시저’에서 로마의 정치가 카이사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가장 믿었던 브루투스가 자신에게 칼을 겨눈 순간의 절규. 이 한마디는 거장 음악가가 쓴 시의 영감이 됐다. 미국 피아니스트 러셀 셔먼이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1권 2번 c단조 프렐류드를 두고 습작처럼 남긴 시다. 셔먼이 세상을 떠나고 1년쯤 지난 어느 날, 그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인 변화경은 남편이 공부하던 평균율 악보를 오랜 제자 손민수에게 건넸다. “(셔먼) 선생님께선 언젠가 평균율을 녹음하고 연주해야 하는데 너희 가르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 하고 있다고 농담처럼 말씀하시곤 했어요. 그 악보에 선생님이 남긴 자취를 하나하나 보면서 너무나도 깊은 영감을 받았어요. 정말 감격스러운 순간들이었고, 옛날로 돌아가 다시 선생님께 레슨을 받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손민수는 셔먼의 시를 두고 “이 곡에서 이런 상상을 하셨구나 싶었다”며 “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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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형석칼럼] 이창동의 ‘가능한 사랑’…혹은 가능한 노동, 가능한 영화, 가능한 세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62</link>  
    <pubDate>2026-10-12 11:06: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창동 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 ‘가능한 사랑’은 노동자계급의 부부와 최상류층 부부로 이루어진 40대 남녀 4명의 이야기다. 호석(설경구 분)은 대기업 해고노동자 출신이며 아내 미옥(전도연)은 파업·구속의 후유증을 깊게 앓는 남편과 어린 아들을 뒷바라지 하며 살고 있다. 예지(조여정)는 여성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 막대한 유산상속자이자 투자펀드 전문가인 상우(조인성)를 남편으로 두고 있다. 두 부부는 호석의 전 직장동료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다. 예지가 파업 해고노동자들을 다룬 다큐를 촬영하기 위해 빈소를 찾아 카메라를 들었기 때문이다. 다큐 영화를 계기로 만난 두 부부는 촬영 뿐 아니라 부부 동반 식사와 여행 등 개인적인 친분을 이어가며 심리와 관계에서의 극적인 변화를 겪는다. (이하 영화의 결말 및 주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가능한 사랑’은 올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이다. 이 감독은 지난 9월 13일 베네치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동이 사라져 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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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T과학칼럼] 기후위기 시대, 도시 환경·에너지 인프라 다시 설계할 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59</link>  
    <pubDate>2026-10-12 11:0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전 세계적 기후위기 대응의 성패는 결국 도시에서 갈린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70% 이상이 도시와 연관된다는 점에서, 국가 탄소감축 목표를 실제 성과로 구현하는 핵심 무대 역시 도시다. 우리나라도 2035년까지 2018년 순배출량 대비 최소 53%에서 최대 61% 감축이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달성하려면 탄소중립도시를 저탄소 설비를 늘리는 공간이 아니라,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다양한 에너지와 자원을 생산하고 회수해 기존 도시기반시설과 연계하는 통합형 도시운영체계로 전환해야만 한다. 그러나 환경·에너지 인프라가 도시에 정착하려면 기술 성능만으로는 부족하다. 공간적, 사회적, 기술적 수용성과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 먼저 공간적 수용성은 시설 부지와 배관망, 유지관리 공간, 기존 기반시설과의 연계 등을 함께 고려하는 문제다. 고밀도 도시에서는 신규 부지 확보가 어려운 만큼, 저장·공급·분배시설의 지하·입체화뿐만 아니라 하수처리장과 소각시설, 산업단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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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상갤러리] 버려진 금속에서 찾은 새 질서…정춘일 개인전《잡동사니》, 커먼즈필드 춘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58</link>  
    <pubDate>2026-10-12 11:0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강원 춘천시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10월 24일까지 정춘일 작가의 제16회 개인전 《잡동사니》가 열린다. 작가는 오랫동안 고철과 금속을 활용해 버려진 재료에 새로운 형태와 질서를 부여하는 조형 작업을 이어왔다. 서울 국제 조각페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고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등을 수상하며 꾸준히 작품세계를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는 기존 고철 작업 10여 점과 단조, 컬러를 활용한 신작 10여 점 등 20여 점을 소개한다. 작가에게 버려진 금속은 쓸모를 다한 폐기물이 아닌 시간과 사용의 흔적을 품은 재료이다. 서로 다른 물질을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손의 노동과 재료의 물성을 바탕으로 조형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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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달청, 평가위원 통합관리 규정 개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54</link>  
    <pubDate>2026-10-12 11:03: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평가위원 선발 전 비위행위 조회와 선발 후 사전접촉 조사로 등 위원 선발부터 사후관리까지 공공조달 사업의 평가위원 관리가 더욱 촘촘해 진다. 조달청은 조달청 평가의 공정성과 평가위원의 청렴성·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조달청 평가위원 통합관리 규정’을 개정하고,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조달청은 사전접촉 신고센터(평가 前)·평가위원 모니터링단(평가 中)·평가이력관리 시스템(평가 後)을 통해 평가 전 과정에 걸쳐 평가위원을 관리해 왔다. 그러나 일부 평가위원들의 피평가 기업들과 사전접촉, 금전요구 등과 함께 심지어 전문지식 부족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은 이러한 평가위원 관리체계의 점검 결과를 평가위원의 선발부터 연임, 사후관리 과정에 반영함으로써 평가위원 관리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사전접촉 신고에 따른 조사 기간에는 평가위원 교섭을 정지하고, 조사·수사 결과 사전접촉행위가 확인되면 해촉할 수 있는 근거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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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호철 “감사 최종 소비자인 국민 편익 증진…모든 감사 국민 중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8</link>  
    <pubDate>2026-10-12 11:01: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김호철 감사원장은 12일 “그간 표적, 강압 감사 논란이 있었던 감사 사항을 점검해 특별조사국 폐지, 내부 통제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면서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는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씀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꾸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관련 감사를 무마한 혐의로 유병호 감사위원이 구속된 가운데 김 원장이 과거 표적·강압 감사 논란과 관련한 제도 개선 및 책임 절차 진행 상황을 언급한 것이다. 김 원장은 감사원의 새로운 운영 기조로 ‘국민이 신뢰하는 감사, 바로 서는 감사원’을 제시했다. 그는 “감사 운영 전반의 패러다임을 감사의 최종 소비자인 국민의 편익 증진으로 전환하고, 모든 감사를 국민 중심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도 강조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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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8월 전기차 양극재 적재량 21.8%↑…LFP 비중 65.4%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7</link>  
    <pubDate>2026-10-12 11:0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올해 1~8월 글로벌 전기차(xEV)용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이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가 성장을 이끌며 전체 양극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4%까지 높아졌다. 12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1~8월 글로벌 전기차용 양극재 적재량은 191만7000톤으로, 전년 동기 157만5000톤보다 21.8% 증가했다.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56만4000톤에서 73만3000톤으로 30.0% 늘어 전체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했다. 중국 제외 시장이 전체 적재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5.8%에서 38.2%로 2.4%포인트 높아졌다. 소재별로는 LFP가 125만4000톤으로 31.8% 늘었지만 삼원계(NCx)는 66만3000톤으로 6.4% 증가에 그쳤다. LFP 비중은 65.4%로 5.0%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중국 제외 시장에서는 LFP 비중이 34.9%로 14.1%포인트 뛰었다. LFP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2e5c6f908ca499db38673f6fc1f21d7_T1.jpg"/>    
    
  </item>
  
  <item>
    <title><![CDATA[靑, 北 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 “엄중한 행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6</link>  
    <pubDate>2026-10-12 11:00: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청와대는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국가안보실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언론공지를 통해 “북한이 오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함에 따라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어 “회의에서 국가안보실은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우리의 대비 태세 및 안보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했다. 또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조치가 필요한 사항들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 북한의 반복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자 현 한반도 상황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덧붙였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오늘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9일만의 발사로 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903.dc8b5a37cb034b9da286167d3b136a48_T1.jpg"/>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여성 위원 공모(2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4</link>  
    <pubDate>2026-10-12 11:00: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신동화)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 민원을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여성 위원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기존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성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충 민원 처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발된 위원은 임기 4년의 비상근 위촉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19일부터 10월 23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구리시 감사담당관실을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이나 연구 기관의 부교수 이상 ▷판사·검사·변호사 등 법조인 ▷4급 이상 퇴직 공무원 ▷건축·세무·회계·기술·변리 등 전문자격증 경력자 ▷시민사회단체 추천자 등이며, 이 가운데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구리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한 뒤 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과 구리시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위원을 최종 위촉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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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국민연금과 상시 소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84</link>  
    <pubDate>2026-10-1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자산운용은 지난달 28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인근에 전주사무소를 개소하고 이달 1일부터 현지 근무를 시작했으며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삼성SRA자산운용도 함께 입주해 각 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협업 거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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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멸종위기 붉은발말똥게 500마리, 창원 봉암갯벌로 돌아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00</link>  
    <pubDate>2026-10-1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멸종위기에 놓인 붉은발말똥게 500마리가 인공증식을 거쳐 경남 창원 봉암갯벌에 방류된다. 연안 개발 등으로 서식지가 줄어든 해양보호생물을 인공적으로 늘려 자연개체군 확대와 갯벌 생물다양성 회복을 추진하는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3일 경남 창원시 봉암갯벌에 인공증식한 붉은발말똥게 성체 500마리를 방류한다고 12일 밝혔다. 붉은발말똥게는 붉은빛을 띠는 집게다리가 특징인 게로, 갑각의 길이는 약 3cm, 폭은 3.5cm 정도다. 주로 서해와 남해, 제주도 하구와 연안습지 주변의 돌담이나 풀밭에 서식한다. 과거에는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연안 개발에 따른 서식지 훼손으로 개체 수가 급감했다. 현재 해양보호생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이번에 방류하는 개체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군산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실내 인공증식에 성공해 성체로 키운 붉은발말똥게다. 해수부의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한 증식 성과를 실제 서식지 복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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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AI 구독료 집계 한계 개선해야…크립토카드 규제 우회 위험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1</link>  
    <pubDate>2026-10-12 10:57: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인공지능(AI) 구독료의 세부 통계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통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선 AI 서비스 구독료 지출 규모는 아직 작지만 증가세가 가팔라 향후 서비스수지 적자를 키울 잠재적 요인으로 꼽고 있다. 또 해외 크립토카드에 대해선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피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신 총재는 12일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AI 구독료가 가계의 주요 지출 항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관련 지출 현황과 통계 집계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신 총재는 AI 구독료 통계와 관련해 “상품 무역은 통관자료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지만, 서비스 무역은 다른 정보를 통해 취합해야 한다”며 “주로 지급결제 수단, 특히 신용카드 사용액을 통해 집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구독료 역시 지식서비스 무역통계에 포함돼 있지만, 전체 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59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골프·金 아들·韓 딸…정치권, 금도 넘나드는 난타전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39</link>  
    <pubDate>2026-10-12 10:56: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이우중 기자] 국정감사 정국 속에서 여야가 연일 거센 공방전을 벌이는 가운데 그동안 사실상 암묵적으로 언급을 자제해 왔던 비공개 휴일 일정이나 자녀 이슈까지 수면 위에 올리며 갈등의 기폭제로 삼고 있는 모습이다.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사실을 청와대가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이 대통령의 관심사는 골프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밖에 없다”면서 “국정을 전환하라는 국민 목소리는 하나도 안 들으면서 자기 할 말만 다 하고 자기편만 긁어주는 게 무슨 소통인가”라고 꼬집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야당 시절 작은 재난에도 ‘대통령의 1분 1초 동선을 밝히라’고 요구했던 분들”이라며 “이 대통령도 골프를 칠 수 있지만 최근 엄중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 못하고 황제골프를 쳤다는 사실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6f8db57190945fb9140966fd9d9e0d5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지의 뜨거운 숨으로 데웠다…일본이 품은 ‘진짜 온천’ [트래블ON]]]></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37</link>  
    <pubDate>2026-10-12 10:5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화산의 맥박이 지하에서 끓어오를 때, 대지는 따스한 숨결을 지상으로 밀어 올린다. 도심의 번잡한 소음이 닿지 않는 깊은 산자락, 김이 오르는 바위틈에서 솟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자 물과 살갗의 경계가 흐려지며 마음에 얹힌 무게마저 함께 녹아내린다. 일본 북동북 지역의 온천은 그렇게 방문객의 어깨에 따스한 온기의 쉼표를 얹는다. 방일 한국인 관광객이 연간 1000만 명을 바라보는 시대. 열도 전역이 한국인으로 붐비지만, 혼슈 북단의 아오모리·아키타·이와테 등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이들 ‘북동북(기타도호쿠) 3현’의 한국인 숙박객 비중은 전체 한국인 방문객의 1%에도 못 미칠 만큼 한국 관광객을 찾기 어렵다. 이곳에 한국인 관광객이 뜸한 것은 아오모리 공항에만 직항 노선이 있어 좌석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2030 젊은 여행객이 선호하는 대형 쇼핑몰이나 트렌디한 시설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도 한몫을 한다. 일본관광청 담당자는 “일본인조차 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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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개인정보 문제 우려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35</link>  
    <pubDate>2026-10-12 10:55: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프로젝트 한강에 대해 CBDC를 한번 검토해 본 적이 있지만 2023년 이후로는 검토하지 않고 개인정보 문제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일축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9b355f0efde4b62b876d5db6e60ddf2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3척 기뢰 충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30</link>  
    <pubDate>2026-10-12 10:52: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11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과 함께 거센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07.PRU20261007326001009_T1.jpg"/>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개발제한구역 항공 판독 착수… 61곳 현장 조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8</link>  
    <pubDate>2026-10-12 10:5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토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바탕으로 구역 내 건축물과 토지의 변동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현지 조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항공사진 판독은 서로 다른 시기에 촬영한 영상 자료를 대조해 개발제한구역 내 지형 및 구조물 변화를 포착하는 행정 기법이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24년과 2025년 항공사진을 비교·판독해 변동이 확인된 부천시 관내 총 61곳이다. 판독 결과 자체가 곧바로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시는 담당 공무원의 현장 조사를 통해 실제 이용 실태와 행정청의 사전 인허가 여부 등을 정밀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판독 결과와 기존 허가 대장 등 관련 자료를 사전에 면밀히 대조·검토하고 있다. 사전 검토가 완료되면 대상 부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현장 점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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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 정보협력 ‘이상기류’…“韓 돌파구 녹록지 않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7</link>  
    <pubDate>2026-10-12 10:51: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전현건·김해솔 기자] 한미 간 일부 대북 정보공유 제한이 반년 넘게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쿠팡을 비롯한 통상마찰과 대미투자 이견까지 겹치면서 양국 정보협력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최근 한미 정보협력 이상기류에 대해 “전체 맥락을 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금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 중 안보, 통상 관계로 줄다리기 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국익과 자율성 두 가지를 기준으로 줄다리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우리도 마찬가지”라면서 “우리 국익은 뭐고, 자율성은 뭔가 물어야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일부 주장하는 동맹이 흔들리고 훼손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국이 사태 악화를 초래한 측면이 있다며 향후 철저한 보안 강화를 주문하면서 북미대화 성사 이전에 한미간 오해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c8a8871365684afa9ad39135b625492b_T1.jpg"/>    
    
  </item>
  
  <item>
    <title><![CDATA[겨울 장사만으론 부족…경동나비엔·귀뚜라미의 사계절 승부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4</link>  
    <pubDate>2026-10-12 10:4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내 보일러 업계 양강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그룹이 ‘사계절 사업’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에어컨 출시로 여름을 공략하는 한편 환기청정기를 앞세워 가정용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귀뚜라미는 산업용 공조로 넓혔다. 귀뚜라미범양냉방 등 냉동공조 기업들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겨울철 난방 수요에 의존하던 사업 구조를 바꾸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북미에서 온수기와 보일러로 확보한 판매 기반을 에어컨과 히트펌프 등 가정용 냉난방 제품으로 넓히고 있다. 귀뚜라미는 반도체·배터리 생산시설과 대형 건물 등에 들어가는 산업용 냉각·공조설비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았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4월 북미시장에 가변용량 에어컨을 선보였다. 냉방 수요에 따라 압축기 운전량을 조절하는 제품으로, 기존 온수기와 보일러에 더해 여름철 판매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보한 것이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6’]]>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b9d4dac061f4e89bdeefba3cb2c4490_T1.jpg"/>    
    
  </item>
  
  <item>
    <title><![CDATA[자리 비우면 절전, 돌아오면 난방…귀뚜라미 AI 카본매트 홈쇼핑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3</link>  
    <pubDate>2026-10-12 10:49: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귀뚜라미가 수면패턴과 자리 이탈 여부에 따라 난방을 자동 조절하는 카본매트의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절전운전으로 전환하고 돌아오면 기존 난방 모드로 복귀하는 제품이다. 귀뚜라미는 12일 오후 10시55분 GS홈쇼핑에서 ‘2027년형 3세대 카본매트 AI 온돌’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60분간 진행한다. 오는 22일과 28일에는 각각 오후 6시35분부터 60분간 추가 방송한다. 제품에는 ‘AI 수면 제어 시스템’과 ‘AI 척척 온도 시스템’을 적용했다. 스마트 리모컨 중앙의 AI 버튼을 3초간 누르면 AI모드가 작동한다. AI 수면 제어 시스템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수면온도와 사용시간을 판단해 매트 온도를 조절한다. AI 척척 온도 시스템은 사용자의 자리 이탈을 감지하면 절전운전으로 바꾸고, 복귀하면 기존 AI모드로 전환한다. 회사 측은 수면 적정 온도 적용, 수면시간 산출, 사용자 이탈·복귀 감지 정확도에 관한 한국기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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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日 “北, 9일 만에 또 탄도미사일 추정체 발사…EEZ밖 낙하한 듯”]]></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1</link>  
    <pubDate>2026-10-12 10:47: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북한이 12일 12일 오전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잇따라 발사한 가운데,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전 9시26분께 방위성으로부터 전달받은 정보를 토대로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가 이미 일본 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으며, 해상보안청은 이어 오전 9시40분께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추가로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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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77</link>  
    <pubDate>2026-10-12 10: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감찰을 받게 됐다. 임 청장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향해 연일 공개 저격에 나서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다. 불과 출범 열흘 만에 1호 감찰 대상이 나왔다. 아직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본격적인 중대범죄 수사에 착수하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되레 내부 감찰이 먼저 시작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수청은 전날(11일) 윤 장관의 지시 방침에 따라 임 청장에 대한 감찰이 공식 접수되면 허성환 감찰담당관을 중심으로 우선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수청 감찰관은 중수청법상 내부 또는 외부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임용할 예정으로 현재 공석이다. 대통령령인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르면 감찰관은 소속 공무원의 비위에 관한 조사 등 13가지 열거 사항에 대해 중수청장을 보좌하도록 규정돼 있다. 12가지 열거 사항 외 중수청장이 감찰·감사에 관해 지시한 사항의 처리도 감찰관의 사무다. 임 청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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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터리 수명 3배↑”…韓 연구진, 전해액 설계 상식 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9</link>  
    <pubDate>2026-10-12 10:44: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을 기존보다 3배 늘릴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배터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졌던 두 가지 용매를 섞어 오히려 성능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송현곤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와 서동화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리튬금속배터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고성능 전해액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튬금속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사용하는 흑연 대신 리튬금속을 음극으로 활용하는 차세대 배터리다. 이론적으로 배터리 용량을 두 배 가까이 높일 수 있어 전기차 주행거리 확대를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충·방전 과정에서 리튬금속이 전해액과 불필요하게 반응하면서 배터리 용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많은 전기를 저장하기 위해 높은 전압으로 충전할수록 이러한 현상이 심해진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틸렌카보네이트(EC)와 설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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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후라노 안부러운 철원 고석정꽃밭 연휴에도 장사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6</link>  
    <pubDate>2026-10-12 10:43: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꽃밭 부럽지 않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고석정꽃밭의 인기가 시들지 않고 있다. 12일 철원군에 따르면, 지난 한글날 연휴 3일간에만 9만 1129명이 찾아 인근 상권과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올해 고석정꽃밭 봄시즌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42만 4081명에 이른다. 이는 철원군 전체 주민 인구 약 4만 명의 10배가 넘는다. 2021년 첫 문을 연 고석정꽃밭은 개장 이래 지금까지 총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 고석정꽃밭은 이제 계절마다 수만 명이 찾는 전국적 명소로 성장했다. 고석정꽃밭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1~2시간에 닿는다. 드넓은 부지에 계절별 꽃들을 대규모로 조성해 사진 명소이자 가족 단위 나들이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한글날 연휴 기간에도 하루 평균 3만 명이 넘는 분들이 철원을 방문해주셨고,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파머스마켓, 먹거리 상권에도 큰 활력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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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규리, 한글날 ‘거꾸로 태극기’ 누명이었다…“사실 관계 바로잡아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4</link>  
    <pubDate>2026-10-12 10:43: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김규리가 운영하는 전남 영암의 카페 앞 전신주에 태극기가 거꾸로 걸려 불거진 논란은 영암군이 설치한 가로기의 게양 오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관계를 바로잡아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암군, 태극기 게양 오류 즉시 바로잡아…해당 카페와 무관’이라는 제목의 지역 언론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영암군민일보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태극기는 영암군이 국군의 날과 개천절, 한글날을 맞아 민간단체에 위탁해 설치한 가로기 가운데 하나다. 영암군은 이번 국경일을 맞아 11개 읍·면 21개 구간에 태극기 1250개를 내걸었는데, 설치 과정에서 1개가 거꾸로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암군은 지난 7일 신고를 받은 뒤 곧바로 태극기를 바로 달았고, 8일까지 관내 가로기를 모두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는 설치 관계자에게 올바른 게양 방법을 미리 안내하고, 설치 후 확인 절차와 국경일 등 집중 게양 기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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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용정보원 차세대 신용정보시스템 안정화…처리용량 3.1배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3</link>  
    <pubDate>2026-10-12 10:42: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신용정보원이 지난 5일 전환을 마친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출·카드·계좌개설 등 일상적인 금융거래에 활용되는 핵심 인프라의 처리 성능을 높이고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도 강화했다.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은 지난 5일 오전 8시부터 가동됐다. 전환 작업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관련 서비스도 같은 시각 정상화됐으며 이후 주요 기능과 데이터 처리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은 대출과 카드, 계좌 개설 등 금융회사의 주요 업무에 폭넓게 활용된다. 신용정보원은 시스템 교체 과정에서 금융회사 업무와 금융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사전 점검과 전환 리허설을 진행했다. 보안 대응도 함께 강화했다. 시스템 전환기를 노린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외부 접점 등 잠재적인 공격 영역을 사전에 점검·축소하고 개통 전후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 이상 징후와 침해 시도에 대한 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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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함파트너스, 글로벌 PR대행사 64위…전년보다 9계단 상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2</link>  
    <pubDate>2026-10-12 10:4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함파트너스가 글로벌 PR대행사 순위에서 64위에 올랐다. 지난해 73위보다 9계단 상승한 것으로, 2024년 100위와 비교하면 2년 새 36계단 높아졌다. 함파트너스는 글로벌 PR 산업 전문 매체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발표한 ‘글로벌 탑 300 PR 에이전시 랭킹 2026(Global Top 300 PR Agency Ranking 2026)’에서 이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보크 미디어가 공개한 집계표에서 함파트너스의 2025년 수수료 수입(Fee Income)은 6707만5115달러로, 2024년 4511만900달러보다 약 49% 증가했다. 이번 순위는 PR대행사의 사업 규모를 비교하는 지표다. 함파트너스는 기업·브랜드 PR을 기반으로 디지털·소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고객경험(CX)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의 검색·응답 과정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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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 개관…한글날 연휴 방문객 이어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9</link>  
    <pubDate>2026-10-12 10:41: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 8일 개관한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에 한글날 연휴 기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자이 브랜드 리뉴얼 이후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지로, 견본주택에서는 새로운 평면 구성과 주요 커뮤니티 시설 등이 공개됐다. GS건설에 따르면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9일 한글날부터 이어진 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견본주택을 찾았으며, 내부 유니트 관람과 분양 상담 등이 진행됐다. 연제갤러리자이는 기존 자이갤러리가 위치했던 부지에 들어서는 단지다. 자이갤러리는 그동안 부산에서 자이 브랜드의 주거 공간과 관련 상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단지에는 브랜드 리뉴얼 이후 변경된 디자인과 주거 공간 구성이 적용된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 인근에 위치한다.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과 롯데백화점 동래점 등 상업시설이 있으며, 연제초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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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원순, 소통 중요성 일깨워” 李대통령에…“권력형 성범죄 미화”, “2차 가해에 분노” 비판 잇따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8</link>  
    <pubDate>2026-10-12 10:40: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분’으로 언급한 글에 대해 비판이 잇따랐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작가는 이날 엑스에 이 대통령을 언급하면서 “이제는 2차 가해까지 한다. 더 이상 역겨워서 못 보겠다”고 지적했다. 같은 날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권력형 성범죄를 범하고 피해자에게 사과도 안하고 극단적 선택을 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추앙하면 안된다”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에 정신 차리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비판했다. 김나율 정의당 대변인도 논평에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 방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까지 미화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전 국민이 목격했다”며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가 공개적으로 가해자를 기리는 명백한 2차 가해에 분노가 치민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1.b45c1b2c147846f88d7449352e1ce7d4_T1.jpg"/>    
    
  </item>
  
  <item>
    <title><![CDATA[SSAFY 역대 최대 선발…AI 활용 강화로 전면 개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5</link>  
    <pubDate>2026-10-12 10:40: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교육생 선발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SSAFY 1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존 프로그래밍 언어 중심에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된 것이 핵심이다. SSAFY는 삼성전자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이다. 소프트웨어(SW)·AI 전문 교육과 함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17기부터는 교육생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따라 ‘AI 애플리케이션 트랙’과 ‘피지컬 AI 트랙’으로 교육과정을 구분해 운영한다. AI 애플리케이션 트랙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피지컬 AI 트랙은 온디바이스 AI와 로봇 공학 기술을 중심으로 센서 제어 및 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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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개항장 일대, ‘체류형 역사·문화 거점’으로 탈바꿈… 2032년까지 261억 투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4</link>  
    <pubDate>2026-10-12 10:4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근대사의 상징이자 역사 자산이 밀집한 제물포 개항장 일대가 당일치기 관람 위주의 한계를 벗어나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일원(53민7114㎡)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거점화하기 위한 제물포 체류형 역사·문화 거점 기반 조성 사업계획을 수립, 본격 실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개항장 일대는 풍부한 근대 문화유산에도 불구하고 단순 관람 중심의 주간 방문에 치우쳐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또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건축 자산을 효율적으로 통괄할 일원화된 관리 체계 마련과 세대별 맞춤형 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인천시는 2026년 10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6년간 총 261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한다. 단기 사업으로 기초 체력을 다진 후 중·장기 사업으로 확장해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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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르신 위한 LH 고령자복지주택, 6개월 이상 빈집만 245호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2</link>  
    <pubDate>2026-10-12 10:4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단지 안 복지시설을 갖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령자복지주택에서 6개월 이상 빈집인 공가가 200여채가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공가 비율이 높은 곳은 4채 중 1채 꼴로 공가가 발생해 단지별 공실 원인을 점검하고 입주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고령자복지주택(및 종전 공공실버주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입주를 시작한 전국 고령자복지주택은 36개 단지 4225호 중 빈집(공가)은 339호(8%)로 집계됐다. 이중 6개월 이상 비어있는 장기공가는 245호(5.8%)로 전체 공가의 72.3%를 차지했다. 이는 재정비 이주계획으로 LH가 공급을 보류한 서울 3개 단지(총28호, 중계3·중계9·번동3)를 포함한 수치다. 장기 공가가 있는 단지는 36곳 중 24곳으로, 경기 평택고덕 A-58블록(평택고덕15단지)이 장기공가율(25.4%)이 가장 높았다. 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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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출생’ 아기에게 ‘부산 쌀’ 선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1</link>  
    <pubDate>2026-10-12 10:39: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산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 행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사는 보호자의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가 태어났을 때 체중과 같은 무게의 부산쌀을 선물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_WuEpewzDv8pao8E15m8acNGCONS3smCx--vHQsUlWeNS5g/viewfor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는 출생체중을 확인할 수 있는 출생증명서와 부산 거주 및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진료정보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가린 후 제출해야 하며, 쌍둥이 등 다태아는 출생아별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격과 증빙서류가 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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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기, 물가·경기 흐름 보고 결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8</link>  
    <pubDate>2026-10-12 10:38: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앞으로 경제 성장세가 지속되고 물가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이라며 우리 경제는 수출 및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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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TS도 군대 갔는데”…병무청, 병역특례 문턱 높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7</link>  
    <pubDate>2026-10-12 10:37: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병무청이 예술요원 편입기준 강화와 체육요원 제도 정비를 추진한다. 예술요원은 병역특례가 인정되는 국제예술경연대회의 입상 기준을 높이고 국내 전통대회 편입인원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체육요원은 사회적 수용성 등을 고려해 정책연구용역을 통한 편입기준 정비를 검토할 계획이다. 병무청은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예술·체육요원 제도의 합리적 개선’ 계획을 제시했다. 국내대회 입상자에게 편중된 예술요원제도를 정비하고 국가 위상 변화와 병역 형평성을 고려해 편입기준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최근 5년간 예술요원 편입자의 86.6%는 국내대회 입상자였다. 병무청은 대회 위상과 심사 공정성, 경쟁력 등을 따져 병역특례가 인정되는 국제예술경연대회를 권위 있는 대회 중심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국제예술경연대회 편입기준은 현행 2위 이상에서 1위 입상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내 전통대회는 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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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주얼리·시계 유통사 로카, 韓진출…매장 오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5</link>  
    <pubDate>2026-10-12 10:36: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이엔드 주얼리·워치 체인 다미아니 그룹 소속 리테일러 로카(ROCCA)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플래그십 매장 ‘로카 청담’을 열고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로카 청담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과 희귀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모저앤씨, 율리스 나르덴, 제랄드 찰스, 아르민 스트롬, 차펙, 아놀드앤썬, 레쌍스, 노르케인, 오트랑스 등이 입점했다. 매장에는 프라이빗 컨설팅 룸을 마련해 전담 컨설턴트가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춘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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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은행, 국내 은행권 최초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실시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3</link>  
    <pubDate>2026-10-12 10:34: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JB금융지주 계열 전북은행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원화대출을 실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업 운영자금을 빌려주는 원화대출을 취급했다. 앞서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올 초 “국내 최초 가상자산 담보대출과 같은 혁신적인 상품을 통해 새로운 금융 수요를 선점하겠다”며 상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본지 1월 27일 10면 수십조 규모 코인담보대출 시장 열리나 참조) 이번 대출은 주식 담보대출처럼 고객이 보유한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원화를 빌리는 구조다. 담보로 맡긴 비트코인은 전문 보관·관리업자의 관리체계 안에서 보관하며, 전북은행은 비트코인 자체의 소유권이나 직접적인 관리권을 갖지 않는 방식이다. 전북은행은 상품 설계 과정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담보인정비율(LTV)과 추가 담보를 요구하는 마진콜 기준 등을 검토해 왔다. 가격 변동에 따라 담보가치가 하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7cfdabec02e43c693f874374e232448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어준 “임은정 징계 없어야 이재명 정부다운 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0</link>  
    <pubDate>2026-10-12 10:33: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감찰 대상에 오른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의 징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씨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감찰 지시와 관련해 “행안부 외청 공무원인 만큼 장관으로서 감찰 지시를 할 수는 있다고 본다”면서도 “일반적인 공무원이나 검사처럼 침묵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임 청장에게 박수를 보냈던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지명 직후 신설 조직의 출발을 흔들어야 했느냐는 비판이나, 발언 내용 자체에 대한 이견은 있을 수 있다”면서도 “임 청장의 발언이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징계까지 이어지지 않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와 더 어울리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이번 논란은 임 청장이 김 후보자의 과거 검찰 재직 시절 행적을 문제 삼으면서 불거졌다. 임 청장은 김 후보자가 검찰 내부 비위와 감찰 무마에 가담했다며 검찰 개혁을 위해 신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714.7ab495e6b72e4f109fb14e84188beec2_T1.jpg"/>    
    
  </item>
  
  <item>
    <title><![CDATA[거제 조선산업 투자 확대…‘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 10월 공급 예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88</link>  
    <pubDate>2026-10-12 10:30: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경남 거제시가 조선산업을 기반으로 산업단지의 문화·생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청년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문화선도산단 조성계획 수립에 나선 가운데, 조선해양플랜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도 확정되면서 산업단지 인근 배후 주거지역의 변화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거제시는 2027년 문화선도산단 지정을 목표로 ‘산업·문화 융합 문화선도산단 조성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지난 7월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등이 참여해 거제의 산업구조와 생활권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현황 분석과 기본구상, 노동자·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2027년 정부 공모에 대응할 계획이다. 문화선도산단은 산업단지를 생산 중심 공간에서 근로자의 문화·생활 여건을 함께 고려한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범정부 사업이다. 청년문화센터 조성과 노후공장 리뉴얼, 거리 경관 개선,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연계해 산업단지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3dca927bd794dfe8d3228c3a7ba1126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화 3남’ 김동선, 1285억 승부수에 시장 ‘들썩’…주가 20% 벌써 급등 [종목Pick]]]></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86</link>  
    <pubDate>2026-10-12 10:3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지난 8월 인적분할로 테크·라이프 사업을 별도 지주회사로 떼어낸 데 이어 지분까지 대폭 늘리면서 독립경영 체제 구축과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는 등 독립경영 체제 구축과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c06e8383d3e4fc1b721c00266da69b8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앤컴퍼니그룹,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 2 성료…“소통 문화 지속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83</link>  
    <pubDate>2026-10-12 10:2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팀워크 프로그램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 2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Better Together(베러투게더)’의 일환으로 9월 16일부터 지난 9일까지 진행됐다. 지난해 출범한 ‘베러투게더’는 구성원 간 연결과 ‘라포(Rapport·연대)’ 형성을 핵심으로 하는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이다. 그룹 임직원 800여 명이 소속 팀 단위로 참여해 모바일 앱 ‘런데이’를 활용한 걷기와 계단 오르기에 도전했다. 각자의 활동 기록을 모아 그룹 공동 목표인 누적 1천만 보 걷기와 10만m 계단 오르기 달성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누적 약 2300만 보를 걸으며 걷기 목표의 두 배를 넘겼다. 계단 오르기도 누적 약 10만1000m를 기록해 목표를 달성했다. 올해는 ‘우연한 만남’을 주제로 팀 간 교류를 독려하는 활동을 추가했다. 운동 중 만난 다른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7cab4f5c5d264a8498591b8fd9752b7b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청렴은 시민의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굳건해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82</link>  
    <pubDate>2026-10-12 10:2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 11일 포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 제24회 시민의 날 행사에서 청렴부스를 운영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청렴부스는 시민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시정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날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천시의 청렴 수준에 대한 인식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사항, 인허가 행정의 공정성 및 개선 필요사항 등을 묻는 반부패·청렴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정과 청렴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포천시 공직자부조리신고센터를 안내하고 부패행위 신고 방법과 신고창구를 홍보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조영제 감사담당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렴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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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80</link>  
    <pubDate>2026-10-12 10:27: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 기자]북한이 12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며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3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당시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700㎞ 이상을 비행했다. 이후 북한은 관영매체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사거리는 1000㎞였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이번 발사는 한국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대응 성격으로 지난 8일 국산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 최초 시험발사 사실을 전격 공개한지 4일 만에 이뤄졌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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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소영 병무청장 “병역의무 종료연령 상향…국외 장기체류 병역회피 방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76</link>  
    <pubDate>2026-10-12 10: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홍소영 병무청장은 12일 “병역의무 종료연령을 상향해 국외 장기체류자의 병역회피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홍 청장은 이날 대전 병무청사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병무행정 구현으로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하는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며 정신건강검사 체계 강화, 병역의무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병역면탈 예방·단속 강화 등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홍 청장은 병역면탈 대응과 관련해 “병역면탈 조장정보 단속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병역의무 종료연령을 상향해 국외 장기체류자의 병역회피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종료연령을 얼마나 높일지와 적용 대상, 추진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병역의무자의 정신건강 지원도 강조했다. 홍 청장은 “병역의무자에 대한 정신건강검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심리검사 도구를 개선하는 한편 전문상담 및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 청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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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냉동고 전원 끄고 휴대폰 충전한 여성 사진 공개…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인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74</link>  
    <pubDate>2026-10-12 10:2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냉동고 전원을 뽑고 자신의 휴대전화를 충전한 뒤 다시 전원을 꼽지 않고 그대로 자리를 떠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스크림이 녹아 손해를 본 매장 점주가 폐쇄회로(CC)TV에 찍힌 장면을 공개했다. 점주는 해당 여성을 영업방해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의 제품을 모두 녹게 만들어 영업 방해한 여성을 꼭 고소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한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붙은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담겼다. 안내문에는 ‘영업방해 고발, 냉동고 전원을 끄고,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갔다’는 설명과 함께 ‘아이스크림 녹아 판매 제한’이라는 피해 내용이 적혀있다. 사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한 젊은 여성이 매장 냉동고 앞에 기대어 서서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점주는 이 여성이 냉동고 전원을 뽑아 자신의 휴대전화를 충전한 뒤, 전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469cf5a5eb24f7287225f3108218a29_T1.jpg"/>    
    
  </item>
  
  <item>
    <title><![CDATA[쏘아보듯 맹렬한 무사의 눈빛, 북국의 밤을 깨우다 [트래블ON]]]></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72</link>  
    <pubDate>2026-10-12 10:25: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일본 아오모리에선 험상궂은 표정의 영웅들이 빛의 축제에서 선두에 선다. 대나무와 철사로 뼈대를 세우고 종이를 겹겹이 덧바른 뒤, 먹선과 붉고 푸른 안료로 숨을 불어넣은 형상들. 농번기의 나른한 졸음과 묵은 액운을 쫓기 위해 밝혔던 등불은 수백 년의 세월을 지나 도시 전체를 뒤흔드는 빛의 축제로 자라났다. 이제 도시는 축제를 통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길고 혹독한 북국의 겨울을 견뎌낼 뜨거운 열기를 길어 올린다. 매년 8월 초, 아오모리의 여름밤은 ‘네부타’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네부타는 ‘졸리다(네무타이)’라는 지역 방언에서 유래한 것으로, 농사일을 방해하는 졸음과 액운을 쫓기 위해 밝히던 대형 종이 인형 등(燈)을 가리키며, 축제 자체를 뜻하기도 한다. 해마다 축제 기간에는 거대한 네부타 수십 대가 거리를 메우고, “랏세라, 랏세라” 하는 추임새가 북·피리·징 소리와 뒤섞여 거리를 울린다. 한 해 벼농사의 풍흉이 갈리는 길목, 무더위와 나태를 떨쳐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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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학생평가 대전환 현장 중심 지원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63</link>  
    <pubDate>2026-10-12 10:22: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교육청은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평가 결과가 다시 배움으로 이어지는 평가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학생평가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교원 전문성 강화,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보급, 인공지능(AI) 기반 평가 지원시스템 구축, 현장 공감대 확산 등이다. 최근 모집한 서‧논술형 평가 문항개발단에는 50명 내외 모집에 120명 이상의 교원이 지원했다. 이는 서‧논술형 평가의 중요성에 대한 학교 현장의 공감대와 평가 전문성을 높이려는 교원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도교육청은 과목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위원을 선정하고 문항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선정된 교원들은 성취기준 분석을 바탕으로 평가요소와 지시어를 설정하고 서‧논술형 문항과 채점기준, 예시답안, 피드백 자료 등을 개발한다. 개발된 자료는 공동 검토와 학교 현장 적용, 수정‧보완을 거쳐 2027학년도 1학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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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투자증권, 日 GI캐피털 증권 부문 주식 취득…현지 거점 마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62</link>  
    <pubDate>2026-10-12 10:22: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화투자증권은 베트남 파인트리증권, 싱가포르 파인트리증권, 인도네시아 칩타다나증권 및 칩타다나자산운용을 통해 동남아시아 거점을 구축해 왔으며 최근 일본 도쿄를 방문해 GI캐피털매니지먼트 증권 부문 주식 취득을 결의한 데 따른 후속 조취로 일본 종합금융투자회사 GI캐피털매니지먼트의 증권 부문 주식을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4f905e46a404bd291e92bc578c36d7b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사과 진정성 있게 해…내 마음 편해지려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61</link>  
    <pubDate>2026-10-12 10:21: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김민종이 가수 MC몽을 상대로 제기했던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민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종은 양평집으로 이종혁과 윤민수를 초대했다. 방송에서 윤민수가 “형이 얼마 전에 속상한 일이 있었다”며 최근 김민종과 MC몽 사이 불거진 갈등을 언급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이 속한 불법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밝히며 그 중 한명으로 김민종을 지목한 바 있다. 이에 김민종 측은 MC몽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MC몽은 의혹 제기 이후 4개월 만인 지난달 김민종을 직접 만나 사과했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잘못을 시인했다. 결국 김민종 측은 MC몽의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소했다. 김민종은 당시 상황을 돌아보며 “사과를 진정성 있게 했고, 여기서 뭔가 더한들 나아질 것도 없고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더라. 내 마음이 편해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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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오롱FnC, 헬리녹스 앞세워 中 공략…“2030년 매장 30개 목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59</link>  
    <pubDate>2026-10-12 10:20: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오롱FnC는 헬리녹스 브랜드 ‘헬리녹스’는 기어(장비)와 웨어(의류) 사업을 아우르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으며, 헬리녹스는 오는 27일까지 상하이의 하이엔드 쇼핑몰 환마오 iapm 1층 아트리움에서 팝업 체험 프로젝트 ‘TAKE A SEAT SHANGHAI’를 진행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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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항공 올해 탑승객 1000만명 넘었다…日노선 29% 증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53</link>  
    <pubDate>2026-10-12 10:1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제주항공의 올해 누적 탑승객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국제선 공급을 늘린 가운데 올해 1~9월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13% 이상 증가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1~9월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친 탑승객이 1012만8500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9월 기준 역대 최대다. 국내선 이용객은 364만2300명, 국제선은 648만6200명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895만5900명과 비교하면 전체 이용객이 117만2600명(13.1%) 늘었다. 성장을 이끈 것은 일본과 중국 노선이다. 올해 1~9월 제주항공 일본 노선 이용객은 370만32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9.1% 증가했다. 전체 국제선 승객 가운데 일본 노선이 차지하는 비중만 약 57%에 달한다. 중국 노선 이용객도 같은 기간 43만4300명에서 58만2400명으로 34.1% 늘었다. 제주항공은 수요 증가에 맞춰 주요 일본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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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마켓, 성수동 신사옥 이전…셀러 위한 ‘라이브 스튜디오’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51</link>  
    <pubDate>2026-10-12 10:19: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마켓이 서울 성수동으로 사옥을 옮기고 고객·셀러와 접점을 넓힌다. G마켓은 임직원들이 성수동 신사옥 ‘스탈릿성수N’으로 첫 출근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신사옥은 11층 신축 건물로, 저층부 상가를 제외한 대부분 공간이 임직원 업무 공간이다. 주요 리더들은 출근길 임직원들에게 새출발을 축하하는 시루떡을 전달했다. 신사옥은 ‘열린 공간’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트렌드와 변화에 열린 모습으로 고객·셀러에 가까이 다가간다는 취지다. 내부적으로는 부서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사옥 7층에는 기본적인 방송 장비를 갖춘 ‘라이브커머스 오픈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셀러들의 라이브방송 제작 및 진행을 지원하고, 셀러와 대면 미팅 등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사내 카페와 옥상정원 등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간호사가 상주하는 헬스케어실에서는 응급처치 외에도 비만, 금연 등 개인별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G마켓 관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3a54dc912b164226bbfd3073c9c2b294_T1.jpg"/>    
    
  </item>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 장관 “내년에도 북극항로 시범운항”…해양수도권 육성 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50</link>  
    <pubDate>2026-10-12 10:19: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으로 돌아온 가운데 정부가 내년에도 시범운항을 추진한다. 올해 운항에서 확보한 경험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항만 인프라와 전문인력 등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2일 부산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지난해 말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현지에서 열린 첫 국정감사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이날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지난 8월 22일 부산항을 출발한 팬스타 아크로호가 50일간의 역사적인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치고 10월 11일 다시 모항인 부산항으로 복귀했다”며 “북극항로 시범운항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경험 및 데이터를 축적하는 한편, 더욱 내실 있게 내년도 시범운항계획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항만 인프라 적기 개발과 극지 전문인력 양성, 내·쇄빙선 핵심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0929.PYH20260929067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페덱스, 온라인 관부가세 결제 기능 도입…수입 통관 절차 간소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48</link>  
    <pubDate>2026-10-12 10:18: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글로벌 특송 기업 페덱스가 수입 통관 플랫폼 ‘FedEx Import Tool’의 관부가세 통합 결제 기능을 국내에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수입기업은 서류 제출과 통관 처리부터 배송·통관 현황 확인, 관부가세 납부까지 주요 수입 통관 절차를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페덱스 계정을 가진 고객은 물론 비회원 수취인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실시간 배송 및 통관 현황 조회 ▷이메일·카카오톡·문자메시지를 통한 사전 알림 발송 ▷통관 서류 온라인 제출 및 다운로드 ▷별도 로그인 없이 신용카드, 전자지갑, 계좌이체 등 다양한 납부 방식 지원 등이다. 서비스는 한국과 호주, 뉴질랜드, 일본,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제공된다. 국내 기업의 수입 활동은 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와 관세청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기업의 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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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멤버십 포인트로 전기차 충전”…롯데이노베이트-기아,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46</link>  
    <pubDate>2026-10-12 10:1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롯데이노베이트의 이브이시스(EVSIS)가 현대자동차, 롯데에 이어 기아와도 멤버십 포인트 연계 제휴를 맺는다. 멤버십 포인트로 자사의 전기차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 이브이시스가 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브이시스 이용자는 ‘기아멤버스 포인트’로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충전권은 5000원권,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연간 최대 100만 포인트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구매 가능하다. 최근 기아는 EV시리즈 등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목적 기반 차량(PBV)인 PV5를 출시하는 등 전기차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차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이용자의 충전 편의성을 높일 서비스 중요성도 커지는 상황이다. 특히 이브이시스는 지난 6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8월 롯데멤버스 엘포인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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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오롱오토모티브, 볼보 EX90·ES90 팝업 마무리…강동 더 리버몰 7000명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43</link>  
    <pubDate>2026-10-12 10:17: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전개하는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서울 강동구 강동 더 리버몰에서 운영한 볼보 순수 전기 플래그십 팝업 전시 ‘MADE BY YOU & 90’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강동 더 리버몰 1층에서 열렸으며, 행사 기간 7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강동 더 리버몰은 이케아 강동점이 입점한 복합쇼핑몰로, 주말 나들이와 쇼핑 수요가 꾸준한 강동권 대표 생활 거점이다. 코오롱오토모티브는 전시장을 직접 찾지 않아도 일상 공간에서 볼보의 전동화 플래그십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는 전기 플래그십 SUV ‘EX90’과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이 전시됐다. 방문객들은 두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볼보 세일즈 컨설턴트로부터 차량 구성과 구매 관련 안내를 받았다. 차량 구매 상담과 함께 방문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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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 팩토리 사업, APAC 주도권 확보”…네이버클라우드, 베트남 대표 IT 기업과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41</link>  
    <pubDate>2026-10-12 10:17: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네이버클라우드가 베트남 대표 IT 기업과 손잡고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12일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네이버 1784에서 베트남 IT 기업 FPT와 AI 팩토리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PT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ICT 기업이다.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이자 베트남 AI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AI 팩토리 사업의 기획, 개발, 운영 등을 공동으로 논의한다. 특히 각 사가 보유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 사업 역량, 고객 네트워크를 연계해 APAC에서 AI 팩토리와 GPUaaS(GPU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확대한다. 양사는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의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한다. 인프라와 AI 모델, AI 서비스를 제공해 자체 인프라 구축의 부담 없이 AI를 빠르게 도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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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효성화학, 유럽서 미래 소재 ‘포케톤’ 소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37</link>  
    <pubDate>2026-10-12 10:16: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효성화학이 유럽 플라스틱 가공 산업 전시회에 참여, 미래 소재 포케톤(POKETONE)을 시장에 소개한다. 12일 효성화학은 이날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가공 전시회 ‘파쿠마(Fakum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효성화학은 이번 전시에서 ‘Automotive·Robotics·Medical(자동차·로보틱스·의료)’를 주제로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소재인 포케톤을 선보인다. 포케톤은 충격과 마모, 화학물질에 강해 다양한 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고기능 플라스틱 소재다. 특히 최근에는 반복적인 움직임과 마찰을 견뎌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소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효성화학은 이번 전시회에서 ‘Automotive, Robotics, Medical (자동차·로보틱스·의료)’을 주제로, 포케톤이 적용된 자동차 커넥터와 기어·구동 부품, 의료 부품 등을 전시해 포케톤의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14일에는 ‘P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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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캠핑계 에르메스, 정선 화암힐링캠핑장 개장..곧, 숨은 보석 같은 단풍[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35</link>  
    <pubDate>2026-10-12 10:16: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선)=함영훈 기자] 정선군 화암관광지 내 화암힐링캠핑장이 개장했다. 숨은 보석, 붉게 물든 정선 단풍을 구경하는 허브이다. 꽤나 고급스럽다. 12일 정선군에 따르면, 33억원이나 투입하고 공들여 지은 캠핑장으로, 자연속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곳이다. 화암리 1183-1 일원, 부지면적은 7183㎡(2173평)으로 넓다. 데크 45개와 글램핑 3개동을 비롯해 세척장과 샤워장 등 캠핑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문화콘텐츠도 차차 마련된다. 정선군은 병방치, 민둥산에서 국내외 뮤지션들의 부정기 버스킹 공연 등을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화암힐링캠핑장을 둘러싼 산세가 가을빛으로 물들면 야영장 어디에서나 붉게 물든 산을 가까이에서 바라본다. 캠핑장 주변에는 화암약수와 팔각정 카페, 구름다리 등이 있어 가을이 아니라도 사계절 청정생태를 감상하고 흡입한다. 이용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이다.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3만원부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7d37dc1aa0841979a0969c35c1c41db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 암 수술 중단에 심뇌혈관센터도 저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31</link>  
    <pubDate>2026-10-12 10:14: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의료원 원장이 취임 이후 진료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암 수술 기능마저 사실상 중단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심뇌혈관센터의 시술 실적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인천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2024년 12월 취임한 이후 2025년과 2026년 8월까지 외래·입원 진료 및 수술 실적이 모두 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의료원장들이 직접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까지 담당했던 것과 대비된다. 내과 전문의인 김철수 전 원장은 2017년 외래환자 784건을 진료하고 입원환자 연인원 2379명을 담당했다. 2018년에도 외래 749건, 입원 연인원 2904명의 진료 실적을 기록했다. 외과 전문의 출신인 조승연 전 원장 역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외래 진료 669건, 입원 연인원 1576명을 맡았으며, 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bfc0baf52614c70be95495e07187f3c_T1.jpg"/>    
    
  </item>
  
  <item>
    <title><![CDATA[KGM, 평택시와 상생협력 간담회…미래차 전환 대응·차량 구매 확대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28</link>  
    <pubDate>2026-10-12 10:11: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한 지역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지난 8일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간담회를 열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노철 KGM 노동조합 위원장, 최원용 평택시장 등 평택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KGM은 이 자리에서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KGM 차량 구매 확대 등 협력 방안도 테이블에 올랐다.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노동조합,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산업의 미래와 상생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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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엘앤에프, 양극재 탄소발자국 국제표준 검증 받았다…EU 배터리 규제 대응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25</link>  
    <pubDate>2026-10-12 10:10: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양극재 제품의 탄소발자국에 대해 국제표준 기반 검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지난 7일 대구 본사에서 글로벌 공인 검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국제표준 ‘ISO 14067’ 기반 제품 탄소발자국(PCF) 검증 의견서를 받았다. 수여식에는 박남원 엘앤에프 전략기획부문장과 이일형 로이드인증원 한국지사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엘앤에프는 이번 검증으로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관리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와 고객사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대외적 공신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탄소발자국은 원부자재 조달부터 에너지 사용, 폐기물·폐수 처리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는 지표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한 ‘ISO 14067’은 탄소발자국의 객관적인 측정과 보고를 위한 국제표준으로, 전과정평가(LCA) 방식에 기반한다. 엘앤에프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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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롯데, ‘재팬 모빌리티쇼 2026’ 참가…차세대 밸류체인 알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23</link>  
    <pubDate>2026-10-12 10:08: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롯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해 그룹의 차세대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알린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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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작업 시간 300시간 줄인다”…롯데칠성음료, AI 경연대회 시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19</link>  
    <pubDate>2026-10-12 10:0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8일 LOTTE EBC에서 ‘2026 AI 경연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7월부터 9월까지 이어진 대회에는 임직원 336명이 참여했다. 총 198건의 AI 활용 사례가 제출됐다. 심사는 업무 효율 개선, AI 활용성, 직무 연관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AI 기반 업무 혁신을 추진하는 AX Project 팀이 자체 개발한 ‘대회 심사 AI’를 서류 평가에 활용했다. 대회 심사 AI는 평가 기준에 따라 과제의 핵심 내용을 검토하고, 약 200건의 과제를 일관된 기준으로 비교했다.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아이디어상 5팀 등 총 14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은 ‘회식땐클라우드팀’의 기술혁신팀 오동근 프로와 생산기술팀 조민규 프로가 받았다. AI를 활용해 신제품 용기의 팔레트 적재 패턴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제품과 건축물 등을 설계·분석하는 CAD(Computer-Aided Desi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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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온전선, 美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 구축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17</link>  
    <pubDate>2026-10-12 10:05: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LS전선의 자회사인 가온전선은 자사의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비 구축은 향후 미국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확대에 대비, 현지 공급체계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은 장기간 신규 원전 건설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원전용 케이블을 비롯한 현지 기자재 공급망이 충분히 구축되지 않은 상황이다. 원전은 설계에 따라 5만개 이상의 전기 케이블 회로가 사용되는 등 대규모 전력·제어·계측 케이블 수요가 발생한다. 원전용 케이블은 사용 위치와 용도에 따라 다양한 규격과 성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소량 다품종 제품이다. LSCUS는 가온전선의 특수 케이블 기술력을 기반으로 관련 인증을 추진하고, 국내 원전 기업과 협력해 현지 공급망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온전선 관계자는 “미국 원전 시장 확대와 국내 기업의 미국 프로젝트 참여가 본격화되면 현지 기자재 공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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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부, 내년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 가동…탄소 크레딧 디지털자산 발행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13</link>  
    <pubDate>2026-10-12 10:0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정부가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해외에서 온실가스를 줄인 실적을 탄소 크레딧으로 발행해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시장으로, 핵심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신뢰도를 높이고 향후 디지털자산 형태로 발행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GVCM 세부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GVCM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서 발생한 실적의 신뢰성을 높여 국제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시장 체계다. 정부는 기존 영문 명칭인 ‘Global Voluntary Carbon Market(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을 ‘Global Verified Carbon Market(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으로 변경한다. 기업의 자발적 감축 활동뿐 아니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규제 대응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시장의 범위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핵심은 탄소 크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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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 길거리 40대 여성 흉기 살해돼…60대 남성 긴급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12</link>  
    <pubDate>2026-10-12 10:03: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제주 길거에서 4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 12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앞에서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난 A 씨를 추적해 이날 오전 5시쯤 제주시 한 노상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피해자와의 관계와 정확한 범행 동기,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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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는데…‘전부 당첨’ 잭팟, 어떻게 이런 일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10</link>  
    <pubDate>2026-10-12 10:02: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국에서 같은 번호의 복권을 50장이나 산 남성이 모두 당첨돼 거액의 당첨금을 획득해 눈길을 끈다. 당첨금은 총 25만 달러(약 3억5000만원)였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UPI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로컨트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8월 여러 편의점에서 ‘픽4(Pick 4)’ 복권 50장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서머빌 일대 여러 편의점을 돌며 동일한 숫자 조합의 복권을 반복해서 구입했다. 그는 ‘0-5-0-0’이라는 번호 조합에 좋은 예감이 들어 대량으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날 저녁 복권 추첨 결과, 남성이 선택했던 ‘0-5-0-0’ 번호 조합이 당첨 번호로 나왔다. 이에 따라 남성은 복권 한장 당 5000달러(약 671만원)씩 총 25만 달러(약 3억355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이 남성은 “아마 앞으로는 이 번호로 복권을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며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만큼 내가 운이 좋지는 않을 것”이라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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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 오는 16일 엑스코서 개막…160개사·433개 부스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04</link>  
    <pubDate>2026-10-12 10:01: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콘텐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Play 콘텐츠, Experience 대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한다. 게임과 웹툰, 출판 등 관련 분야 160개 기업이 참여해 총 433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디게임 스케일업 기업설명(IR) 피칭과 수출상담회, e스포츠 페스티벌,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웹툰작가 초청 토크콘서트, 출판·인쇄 트렌드 세미나, 유명 크리에이터 토크쇼, 코스프레 페스타, 플레이미디어 빌리지 등으로 구성된다. 게임 분야에서는 올해 처음 참가하는 카카오게임즈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신작 ‘도깨비의 세계’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인디게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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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로 위에 펼쳐진 ‘제철 태평양’의 맛 [트래블ON]]]></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02</link>  
    <pubDate>2026-10-12 10:0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태평양의 해풍이 부딪히는 아오모리현 하치노헤로 접어들면, 바다 내음이 짙어진다. 차가운 북방 해류가 닿는 하치노헤는 아오모리 동쪽 바다의 관문이자 풍성한 어획량을 자랑하는 포구 도시다. 이곳의 대형 어시장 ‘핫쇼쿠센터’는 이른 아침 포구에서 건져 올린 해산물이 집결하는 거점이다. 슈퍼마켓을 지나면 길게 뻗은 통로를 따라 싱싱한 제철 털게와 생선, 조개류를 파는 매대 수십 개가 빼곡히 늘어서 활기를 뿜어낸다.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고소한 숯불 향과 자욱한 연기 속에서 즉석 구이 공간 ‘시치린무라’가 모습을 드러낸다. 시치린무라는 완성된 요리를 받아보는 일반 식당과 결이 다르다. 카운터에서 이용료를 내면 숯불을 피운 일본 전통 흙 화로(시치린)로 안내해 주며 석쇠, 집게, 가위를 내어준다. 자리를 잡고 바구니를 든 채 방금 지나쳐온 시장 매대로 나가 식재료를 취향대로 골라 담아오는 구조다. 상인들은 방문객을 위해 당일 손질한 가리비와 전복, 새우 등을 소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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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카뱅, 외국인 전용 통장 첫 출시…챗봇으로 5분 만에 계좌 개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83</link>  
    <pubDate>2026-10-1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카카오뱅크가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을 위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 영업점 방문 없이 약 5분 만에 계좌를 개설하고, 앱에서 약 200개국으로 해외송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12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외국인 서비스 프레스톡’을 열고 외국인통장, 프렌즈 체크카드, 해외송금 서비스와 함께 다국어 상담, 보안, 생활 편의 기능을 소개했다. 외국인 고객도 영업점 방문 없이 통장을 만들고, 이체와 ATM 수수료 면제, 체크카드 캐시백부터 AI, 생활 혜택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카카오뱅크가 외화계좌와 별개로 외국인 고객 전용 원화 입출금통장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인통장’은 중국·베트남 등 전 세계 200여 개 국적의 만 19세 이상 외국인이 개설할 수 있다. 계좌 개설 전 과정을 챗봇 방식으로 구현해 추가 심사가 필요하지 않으면 약 5분 만에 통장을 만들 수 있다.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서, 거주자증명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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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EY한영,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담조직 ‘EY한영 미래거버넌스센터’ 출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98</link>  
    <pubDate>2026-10-12 09:59: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국내 기업의 이사회·감사위원회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 ‘EY한영 미래거버넌스센터(Center for Board Matters)’를 출범하여 연구, 교육, 세미나·네트워킹, 자문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최신 거버넌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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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J올리브영, 美 이어 동남아 세포라 입점…“K-뷰티 소비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96</link>  
    <pubDate>2026-10-12 09:5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CJ올리브영은 글로벌 뷰티플랫폼 세포라와 손잡고 미국에 이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홍콩 등 아시아 4개국 세포라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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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H 임대주택, 150만호 돌파…가구당 연 392만원 주거비 절감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94</link>  
    <pubDate>2026-10-12 09:58: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이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 시세의 45%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무주택 서민들에게 가구당 연간 약 392만원의 주거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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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리얼푸드] 콤부차, 겨울엔 따뜻하게…티젠 ‘콤부차 오렌지 시나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93</link>  
    <pubDate>2026-10-12 09:58: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티젠(TEAZEN )이 오렌지에 시나몬 향을 더한 콤부차를 새롭게 선보인다. 겨울을 앞두고 새롭게 출시한 ‘티젠 콤부차 오렌지시나몬’은 따뜻한 물에 타면 오렌지의 산뜻함과 시나몬의 온기가 어우러지는 핫 콤부차다. 차갑게 마시면 청량감이 살아나는 아이스 콤부차로도 즐길 수 있다. 브라질산 오렌지의 시트러스 풍미와 시나몬의 스파이스 아로마를 섞었다. 1스틱 기준 당류 0g, 열량은 18kcal에 그친다. 여기에 열에 강한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더했다. 티젠은 신제품을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인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30스틱 들이 제품은 51%, 2박스 구매 시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티젠 관계자는 “콤부차는 그동안 주로 차갑게 마시는 음료로 인식됐지만, 이번 신제품을 통해 겨울에도 따뜻하면서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고 소개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a64172ed03f2465a975c0f7a26ad94b4_T1.png"/>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G20 정상회의’ 유치 본격화… 주한 외교사절단 외교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87</link>  
    <pubDate>2026-10-12 09:56: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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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주한 외교사절단을 상대로 차기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글로벌 외교 행보에 본격 나섰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지난 7일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개최된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리셉션 현장에서 16개국 주한대사를 대상으로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 세계 외교관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미래 비전과 우수한 MICE(마이스) 인프라, 압도적인 교통 접근성 등 준비된 후보 도시로서의 강점을 집중 피력했다. 특히 전 세계 185개국, 4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로봇 경진대회인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의 성공적 현장 운영 능력을 앞세워 대형 국제행사 수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박 시장은 “이번 자리는 주한대사들에게 인천이 가진 뛰어난 역량과 G20 유치의 정당성을 알린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무대를 활용해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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