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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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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보-NICE, 기술력까지 보는 기업 신용정보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46</link>  
    <pubDate>2026-09-02 15:52: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김서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NICE평가정보와 손잡고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사업을 추진한다. 기보의 기술평가 정보와 NICE의 기업신용정보를 연계해 기업의 재무·신용 상태뿐 아니라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기보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NICE평가정보 본사에서 NICE평가정보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기업 특화 기술·신용정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신용정보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신용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공동 활용한다. 향후 관련 신용정보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과 신용정보사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의 재무·신용정보에 기보가 보유한 기술혁신정보와 ‘혁신성장역량지수(Tech-Index)’를 결합한다. Tech-Index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b1090044c784a08af8393a99209332a_T1.png"/>    
    
  </item>
  
  <item>
    <title><![CDATA[“내달 인뱅3사 AI모델 탑재로 보이스피싱 방지 플랫폼 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42</link>  
    <pubDate>2026-09-02 15:5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은 “보이스피싱이 한 번만 성공하면 큰돈이 들어오는 데다 전화라는 저비용·저위험 특성에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은 지난 27일 헤럴드경제와 만나 보이스피싱이 좀처럼 줄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진단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 전담 기관이자 사단법인이다. 김 소장은 이곳에서 보이스피싱 대응 시스템 ‘ASAP(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ASAP은 금융회사들이 각자 확보한 보이스피싱 의심 계좌·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AI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다시 참여사에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범죄가 교묘해지자 대응도 한층 강해졌다. 지난 8월 4일부터 통신사기피해환급법(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다. 핵심은 선불업자에 대한 정보 공유 의무화다. 그동안 은행 계좌로 들어간 피해금은 피해자가 신고하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7.cc46912225124d43a524c2dfc9b1710b_T1.jpg"/>    
    
  </item>
  
  <item>
    <title><![CDATA[[리얼푸드] 정식품, 추석 맞이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2종’ 선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37</link>  
    <pubDate>2026-09-02 15:50: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정식품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전했다.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1호’는 ‘그린비아 영양 케어 구수한맛’과 ‘그린비아 영양 케어 바나나맛’을 각각 7개씩 담았다. ‘그린비아 영양 케어’는 대두추출액을 기반으로 대두식이섬유, 대두이소플라본 등을 함유한 식물성 중심의 음료다.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2호’는 ‘그린비아 당 케어 곡물맛’ 7개와 ‘그린비아 당 케어 호두맛’ 7개로 구성했다. ‘그린비아 당 케어’는 혈당 관리 및 식이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를 고려한 맞춤형 영양 설계 제품이다. 그린비아 기프트세트는 정식품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1호’는 27%,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2호’는 42%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9월 중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연령대와 취향,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그린비아 기프트세트 2종’을 마련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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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등만 기억하지 않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 교육, ‘강삼영 호’ 비전 공유·토론 큰 장 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35</link>  
    <pubDate>2026-09-02 15:4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일 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도내 교육전문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2026 하반기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을 시작했다. 3일까지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라는 ‘강삼영 호’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실화 시키는 방안들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주민직선 5기 강삼영 교육감 취임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이다. 교육전문직원들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워크숍에는 교육전문직원 총 394명이 참석하며, 그중에는 2026년 9월 1일자로 임명된 신규 교육전문직원 22명도 포함되었다. 2일에는 강 교육감 특강, 1등만 기억하는 사회가 아니라,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주요 정책 추진 안내, 타 시도 교육청 학력·진로 교육정책 우수사례 발표, 독서와 문해력,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에 관한 조병영(한양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3일에는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교양 특강을 시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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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간 사건은 조용히” 검찰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불구속 기소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22</link>  
    <pubDate>2026-09-02 15: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에 대한 경찰 수사를 지휘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박 전 본부장이 장윤기의 외국인 여성 스토킹·성범죄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여고생 살인 사건으로 이어지게 됐다는 비난 여론을 우려해 “강간 사건은 조용히 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려 일선 수사팀의 병합수사를 가로막았다고 판단했다. 광주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봉진 부장검사)은 박 전 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최모 국수본 강력계장, 민모 전 국수본 여청범죄수사과장, 이모 국수본 성폭력범죄수사계장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 6월 정년퇴직한 박 전 본부장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현직 경찰이다. 검찰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4월 26일부터 직장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을 스토킹하던 중 5월 3일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해 성폭행·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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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글로벌 위기’ vs ‘채권가격 정상화’…국채금리 연쇄급등에 의견분분 [디브리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33</link>  
    <pubDate>2026-09-02 15:44: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부채위기 우려가 커지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부정적인 신호로만 해석할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반영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1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채시장에 박수를’이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최근 금리 상승을 위기의 신호라기보다 오랜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채권시장이 정상적인 가격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최근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주요국 장기물 국채금리가 일제히 최고 수준으로 급등하자 각국 정부의 빚 부담을 시작으로 기업과 가계의 이자 부담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국채금리 급등이 증시 하방 압력과 신흥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할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하지만 WSJ은 미국의 국채금리 수준을 곧바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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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편의점 60대 女점주 폭행 20대男…잡고보니 아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26</link>  
    <pubDate>2026-09-02 15:31: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 앞에서 점주인 60대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존속상해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종로구 수송동 한 편의점 앞에서 물건을 집어 던지고 자신의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어머니가 점주로 있는 이 편의점에서 시간제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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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리출석 원천 차단…학원은 교육 전념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9</link>  
    <pubDate>2026-09-02 15:25: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학원가에서 대리출석을 원천 차단, 학원들로 하여금 교육활동에 전념케 하는 안면인식 출결서비스가 나왔다. 비에이치소프트(대표 소병혁)는 이같이 ‘페이스패스’를 정식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자사 학원관리 플랫폼 ‘에듀OK’와 모바일 출결·수납서비스 ‘출결톡’에 연동 운영된다. 토스의 결제단말기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돼 핀테크가 에듀테크 분야로 확산된 것이다. 페이스패스는 학생이 학원 키오스크에 다가서면 등록된 얼굴을 인식해 등·하원을 자동 처리한다. 출결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1초 내외의 빠른 속도로 인증이 완료된다. 인식 정확도는 99.9% 수준. 이 서비스는 비에이치소프트의 학원관리 시스템과 토스플레이스의 인증기술 및 인프라가 실시간 연동된다. 학생이 얼굴을 인증하면 보안서버에서 즉시 위·변조 판별 및 인증을 거친 뒤 비에이치소프트로 전송돼 학부모 알림 발송 및 학원기록이 자동 처리된다. 에듀OK와 출결톡을 이용하는 학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패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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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세먼지 노출, 고콜레스테롤혈증 위험 20% 안팎 높인다” 경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8</link>  
    <pubDate>2026-09-02 15:24: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세먼지 노출이 이어질수록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위험 또한 20% 안팎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원철·김현일 교수 연구팀은 2016~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기반으로 성인 1만4867명의 미세먼지 노출과 고콜레스테롤혈증 간 연관성을 분석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2일 밝혔다. 미세먼지는 천식이나 폐 질환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 인자로 꼽혀왔다. 다만 혈액 속 지질 대사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등에 근거가 부족한 편이었다. 연구팀은 환경부의 대기 측정망 데이터를 토대로 대상자의 주거지별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노출 여부를 파악한 후 질환 발생 위험을 따졌다. 그 결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발생할 위험은 미세먼지 하루 노출시 14.3%, 6개월 노출시 22.8%, 5년 노출시 16.6% 각각 증가했다. 초미세먼지도 그랬다. 하루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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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동아건설, 채정섭 대표 선임…김세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4</link>  
    <pubDate>2026-09-02 15:23: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동아건설은 2일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채정섭·김세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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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익성·공공성’ 잡는다…코레일관광개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3</link>  
    <pubDate>2026-09-02 15:23: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철도 연계 관광과 승무 서비스를 운영하는 코레일관광개발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제15대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송광석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을 만들겠다는 경영 방향을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이를 위해 현장 중심 경영, 철도관광 경쟁력 강화, 고객서비스 혁신, 지역 상생, 안전 최우선, 청렴·책임경영을 핵심 추진방향으로 제시했다. 열차 내 승무서비스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로 규정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철도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이동과 숙박·관광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기반 관광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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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a.v1.20260902.fbd87032053e462ca7d3b566155cd521_T1.jpg"/>    
    
  </item>
  
  <item>
    <title><![CDATA[미국, 영국, 프랑스는 초 1·2학년 오후3시 하교인데…‘저출산’ 한국 초교교장들 “반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2</link>  
    <pubDate>2026-09-02 15:2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초등 1·2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나선 가운데 교원단체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도 반대 입장을 냈다. 전국 6100여개 국·공·사립 초등학교 교장 단체인 한국초등교장협의회는 2일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며 획일적인 제도 도입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초등학교 1·2학년은 학습뿐 아니라 놀이와 휴식, 신체활동, 또래 관계와 가정생활을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해야 하는 시기”라며 “학교 체류시간을 일률적으로 확대하기에 앞서 그것이 학생에게 교육적으로 필요한가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전국 초등학교에서는 이미 온동네 돌봄과 방과후교육 등이 운영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저학년 하교 시각을 오후 3시까지 일률적으로 연장하면 기존 프로그램과 시간·공간·인력·기능 등이 중첩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무엇보다 학교 본연의 역할은 교육”이라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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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태국 국영 방산업체 TAI와 항공 MRO 사업 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0</link>  
    <pubDate>2026-09-02 15:20: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대한항공이 동남아 항공 정비(MRO)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태국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와 협력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TAI와포괄적 항공 MRO 사업 협력을 위한 합의서(TA)에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서명식에는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 피분 워라완쁘리차 TAI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우선 태국 육군 주력 헬기인 UH-60 ‘블랙호크’ 창정비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태국군이 보유한 다양한 군용기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항공이 TAI에 군용기 정비 공정 표준화와 기술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TAI는 태국의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이다. 태국군이 운용하는 항공 전력의 유지 보수를 총괄한다. 양사는 대한항공의 세계적인 군용기 정비 기술과 TAI가 보유한 태국 내 독보적인 정비 네트워크·인프라를 결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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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05</link>  
    <pubDate>2026-09-02 15:1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모든 재산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두 아들의 해외 유학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 (feat. 준혁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과 자녀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나는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라며 “아들 잘 키우는 게 내 인생 목표 첫 번째”라고 말했다. 그는 “내 모든 재산을 애들 교육으로 주고 싶다. 교육이 너무 중요하잖나”라며 “유학 보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부터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경험이 있는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은 유학을 결정하기 전 겨울학기 프로그램과 홈스테이, 기숙학교 등 다양한 경험을 약 5년 동안 했다며,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본격적으로 유학 생활을 하게 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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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베네수 의회, 美과 석유협정…매장량 20% 접근 승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04</link>  
    <pubDate>2026-09-02 15:1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베네수엘라 의회가 미국에 자국 석유 매장량의 약 5분의 1에 대한 접근권을 부여하는 대형 석유 협정을 승인했다. 미국 국방부가 베네수엘라 민간 석유기업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생산 원유 일부를 원가에 공급받는 이례적인 구조다. 기존에 중국과 러시아가 영향력을 행사하던 유전도 대상에 포함되면서 에너지 분야를 둘러싼 미·중·러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여당이 다수를 차지한 베네수엘라 의회는 이날 표결을 통해 델시 로드리게스 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체결한 석유 협정안을 승인했다. 이번 협정의 핵심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확인 석유 매장량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650억배럴 규모의 원유에 장기간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협정에 따라 베네수엘라 민간 석유기업 노스아메리칸 블루에너지 파트너스(NABEP)는 17개 유전에 대해 100년간 개발권을 확보한다. 이들 유전의 확인 매장량은 약 650억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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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02</link>  
    <pubDate>2026-09-02 15:17: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플랜코리아와 협력해 은평구에 있는 ‘꿈이있는푸른꿈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조합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푸른꿈 자람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합은 자금 선지원을 바탕으로 한 사전 공사를 통해 노후화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던 센터 내부 공간을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시켰다. 이어 조합 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센터 대청소 등 마무리 환경 작업을 진행했다. ‘푸른꿈 자람터’ 사업은 조합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건물을 개보수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첫발을 떼어 건설업계의 특성을 살린 조합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조합 봉사단원은 “내 손으로 직접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정돈하며 나눔의 기쁨을 체감했다”라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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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구자은 LS 회장 “전력기기 병목 장기화…북미 넘어 유럽·중동 주목”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98</link>  
    <pubDate>2026-09-02 15:1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현재의 전력기기 병목 현상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LS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간한 매거진 ‘다함께, 올 투게더(ALL TOGETHER) 8호’ 인터뷰에서 “현재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 미국 내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고,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제품 의뢰부터 출하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대 3년 이상 길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전력기기 병목 현상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한 이유에 대해 “고도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인증, 그리고 숙련된 전문 인력 확보가 필수적인 전력 산업 특성상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갖춘다면 (LS는) 유럽과 미국 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며 “다만 기회의 창은 무한정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0326.dfc352d7cfca48cbb2f8bd630828e41b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LS일렉, 국내 신규 공장 추진…美빅테크 폭증 수요 대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94</link>  
    <pubDate>2026-09-02 15:1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LS일렉트릭이 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지 추가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에 힘입어 북미 빅테크 등으로부터 생산 능력을 초과하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하이엔드 제품 생산라인 추가 등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앞서 LS일렉트릭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AI 서비스 업체 xAI 등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호남권 등 지역의 농공·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전력기기 공장 부지 확보 및 입주 등을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지 추가 확보를 위해 여러 지역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호남권 일부 지자체와는 이미 입주 검토를 위한 면담을 통해 부지·인센티브 등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구체적인 생산 품목, 투자액·고용 인원 등 투자 규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1110.2817fb09062e4439b65bdb3d90294dbd_T1.jpg"/>    
    
  </item>
  
  <item>
    <title><![CDATA[“따라 하면 안 된다”…12억 달러 부동산 빚 자랑한 ‘부자 아빠’ 저자, 전문가는 “파산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94</link>  
    <pubDate>2026-09-02 15: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79)가 12억달러(약 1조7000억원) 부채를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와 배니티페어 등 외신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올여름 팟캐스트 ‘겟 리치 에듀케이션’에 출연해 “나는 12억달러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요사키는 “내가 하는 걸 따라 하면 안 된다”면서도 “1974년부터 공부해 왔다. 부채를 쓰려면 교육을 좀 받아야 한다”고 했다. 전 부인이자 사업 파트너인 킴 기요사키는 배니티페어에 개인 채무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파트너들과 함께 아파트를 많이 갖고 있다”며 보유한 1500가구 규모의 부동산에 부채가 묶여있다고 밝혔다. 기요사키가 부채를 쌓은 방식은 보유 부동산 가치가 오르면 늘어난 자산 가치를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고 그 돈을 세금 없는 소득처럼 사용한다. 투자 건마다 별도 유한책임회사(LLC)에 넣어 한 곳이 무너져도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게 했다. 기요사키는 배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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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관 치고 車 11대 들이받은 음주 의심 벤츠…실탄 4발에 멈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89</link>  
    <pubDate>2026-09-02 15:0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피해 20㎞를 달아나며 차량 11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경찰관까지 다치게 한 30대 운전자가 경찰의 실탄 사격 끝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2일 차량 접촉사고를 낸 뒤 도주 과정에서 경찰차와 경찰관 등을 들이받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에 동승했던 30대 여성 B씨도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3분 북구 국우터널 부근에서 벤츠를 몰던 중 5.1톤 탑차와 접촉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하차를 요구했지만 A씨는 이에 응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났다. 이후 경찰이 시민으로부터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추적한 끝에 A씨의 차량을 주거지 앞에서 에워싼 뒤 하차를 요구했으나, A씨는 재차 도주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8대와 경찰차 2대를 들이받고, 경찰관까지 쳐 대퇴부 골절 등의 부상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1792e96edd9459f9243d3c38f302c4c_T1.jpg"/>    
    
  </item>
  
  <item>
    <title><![CDATA[장경태 “무고죄 고소인 경찰 출석…다수 증거 제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86</link>  
    <pubDate>2026-09-02 15:0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장경태 무소속 의원은 2일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놓고 “무고죄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해 다수의 증거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증거들이야말로 그날의 실체가 데이트폭력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다른 의원실 보좌진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의원은 고소인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공개하고 “왜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결근이 숙취로 둔갑한 것인가”라며 “무고로 몰아가려다 보니 실제 있던 데이트폭력 진술마저 앞뒤가 안 맞게 된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장 의원은 “추행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동석자들이 오히려 저를 걱정하는 내용이 나온다”며 “타당 의원실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이 없고 다른 참석자들과 똑같이 회비 2만7800원을 이체한, 지극히 대등한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319.PYH202603191649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민 10명 중 4명, 李정부 ‘2기 내각’ 부정 평가…긍정 37.7%]]></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9</link>  
    <pubDate>2026-09-02 15:02: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부정 평가가 46.6%로 집계되어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1.PYH20260901055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이사 후보도 모두 찬성 권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8</link>  
    <pubDate>2026-09-02 15:02: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은 내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회사 측이 추천 인사한 후보들에 대해 잇따라 찬성을 권고하며 현 경영진 체제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ESG평가원(이하 ESG평가원)은 지난 1일 고려아연 주주총회 의안 분석 보고서를 통해 “경영권 안정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현 경영진 지지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이 추천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와 이형규·서은숙 독립이사 후보에 관해서도 모두 찬성을 권고했다. 특히 핵심 안건으로 분류되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에 대해 9곳 가운데 8곳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를 찬성하며 지지를 나타냈다. 이번 임시주총에는 독립이사 후보 4인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 2인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이에 대해 ESG평가원은 “6인의 이사 후보는 상법상 결격 사유가 없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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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곤니치와!” 29CM가 성수에 차렸다, 日 문구 성지 ‘로프트’ [르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5</link>  
    <pubDate>2026-09-02 15:01: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에서 일본 대표 문구·생활잡화 전문점 ‘29CM×로프트(LOFT)’가 한국 문구 시장의 새 페이지를 열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일본 방문 시 꼭 찾아야 하는 장소로 인식되는 ‘29CM×로프트(LOFT)’가 한국 문구 시장의 새 페이지를 열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cc9dd518b03494c9c05ff2d7d0a9385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종국, 과거 지예은에 “축가 내가 할게”…약속 지킬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4</link>  
    <pubDate>2026-09-02 15:0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부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예은 측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공개 열애 중인 댄서 바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지예은이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던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지예은, 로이킴과 식사를 하던 중 로이킴에게 “지예은을 실물로 보니 어떠냐”고 물었고, 로이킴은 “더 예쁘다. 진짜 인기 많다. 주변에서도 ‘런닝맨’ 나간다니까 다른 얘기는 안 하고, 유재석과 지예은 얘기만 했다”고 답했다.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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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추안 페퍼 라테에 크루아상 한 입…소피텔에서 더 빛난 ‘네스프레소’ [식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3</link>  
    <pubDate>2026-09-02 15:00: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는 네스프레소가 호텔과 협업한 ‘플리즈 디스터브’ 캠페인 시식회가 열렸다. 독특한 커피와 크루아상의 구성이 인상적인 페어링(음식조합)을 만들어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a.v1.20260902.1fc35c50cbb9467a818e973aa77ec5f5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동부, 성별영향평가 최우수기관…대통령 표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46</link>  
    <pubDate>2026-09-02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가 육아휴직 지원 강화와 여성 장애인 맞춤형 직업훈련 등 성평등 정책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노동부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 대상은 중앙부처 49곳, 광역자치단체 17곳, 기초자치단체 226곳, 시·도교육청 17곳 등 총 309개 기관이다. 이 가운데 대통령 표창을 받는 최우수기관은 노동부 한 곳이다. 노동부는 전체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한 모든 사업의 개선을 완료했다. 발굴한 개선과제는 총 10건으로 이행률은 100%다. 주요 개선 사례는 육아휴직 혜택을 늘리고 사업주 부담을 줄이는 조치다. 두 번째 육아휴직급여를 인상하고, 육아휴직자가 복직한 뒤에도 대체인력을 계속 고용하면 최대 1개월간 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429.2d26da796a674075ba3e24b169f38ac1_T1.jpg"/>    
    
  </item>
  
  <item>
    <title><![CDATA[“부품·소재 경쟁력이 중요” 삼성전기, 협력사와 ‘현장방문 소통포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8</link>  
    <pubDate>2026-09-02 14:57: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기가 ‘2026년 협력사 현장방문 소통포럼’을 개최했다. AI·전장 등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삼성전기는 2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협력사 화인테크놀리지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2026년 협력사 현장방문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직접 협력사 제조 현장을 찾아 신제품 로드맵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미래 부품·소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상생 행보에 나섰다. 이외에 주요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기는 지역 협력사와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협력사 협의회인 ‘협부회’ 회원사뿐 아니라 경상권 소재 협력사들도 추가로 초청했다. 장 사장은 협력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삼성전기의 경영 현황과 사업부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특히 AI 서버와 전장 등 고성장 시장을 겨냥한 고부가 부품 기술 차별화를 강조하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4b3853e2c494fcb857576ff75d0c9a4_T1.png"/>    
    
  </item>
  
  <item>
    <title><![CDATA[‘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 9월 5일 미사호수공원에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1</link>  
    <pubDate>2026-09-02 14:54: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하남문화재단과 함께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K-POP부터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의 시작은 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연다. 이어 청소년으로 구성된 스트리트 댄스팀 ‘엠오디(MOD)’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과 소통하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도 무대에 오른다. 4인조 밴드 ‘분리수거’는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만들어 선보이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c79c51f0318446caa443b19ac32c74e_T1.jpg"/>    
    
  </item>
  
  <item>
    <title><![CDATA[주진우 “김성수 대법관 후보, 도곡 레슬에 3.5억 전세 장기거주 의혹…현 시세는 19.5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0</link>  
    <pubDate>2026-09-02 14:5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강남 아파트를 전세 3억5000만원을 주고 살고 있다는 의혹이 2일 야권에서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에게) 말도 안 되는 특혜가 가능했던 것은 김 후보자의 처남이 도곡레슬 43평형 아파트를 임차한 다음, 김 후보자에게 헐값에 전전세를 줬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사는 도곡 레슬의 현재 전세 시세는 19억5000만원이다. 이와 관련 주 의원은 이를 ‘증여세 탈세’라고 언급했다. 그는 “처남으로부터 막대한 이익을 받는 전형적인 증여세 탈세 수법”이라며 “대법관은 대한민국 법체계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로서 고도의 청렴성이 요구된다. 탈세와 편법이 있다면 대법관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의 탈세가 이번뿐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김 후보자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처남 소유의 역삼 e편한세상 아파트에 거주하다 202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78503f5f8814fda96b27029eb93639b_T1.jpg"/>    
    
  </item>
  
  <item>
    <title><![CDATA[빅터차 “북핵 정책 현실적이어야…북러 밀착, 시급 과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8</link>  
    <pubDate>2026-09-02 14:5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가 북핵 위기를 관리하기 위해 미국과 북한 간 핫라인 등 직접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미북 핫라인이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소통 수단 자체가 없는 상황이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차 석좌는 2일 아사히신문에 게재된 북한 비핵화 문제 관련 대담에서 “정책은 현실적이어야 한다”며 “핵을 둘러싼 위기를 피하고자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사회가 북한 비핵화를 장기적인 목표로 유지하는 동시에 북한이 이미 상당한 수준의 핵 능력을 확보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군축·비확산 협상에 나서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최근에는 한국군의 유사시 대북 선제타격 체계인 ‘킬체인’의 운용을 중단하는 방안도 주장한 바 있다. 차 석좌는 북한의 핵 개발이 상당히 진전된 상황에서 북한이 당장 핵무기를 포기할 것으로 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96dfc95f6e64165a90a668ff4ee8e29_T1.jpg"/>    
    
  </item>
  
  <item>
    <title><![CDATA[BYD코리아, BYD Auto 평택 전시장 오픈…경기 남부권 판매 네트워크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6</link>  
    <pubDate>2026-09-02 14:5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승용 부문 37번째 전시장인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자주식 주차 64대, 급속충전기 1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둘러보고 시승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서울 지하철 1호선과 KTX, SRT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와도 인접해 있어 평택을 비롯한 경기 남부권 고객들이 BYD의 다양한 차량과 전동화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평택 전시장 오픈으로 BYD코리아의 국내 승용 전시장 네트워크는 37개로 확대됐다. BY]]>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9ddcf18cde742329f7fdf3a713d609d_T1.jpg"/>    
    
  </item>
  
  <item>
    <title><![CDATA[3회차 맞은 ‘포스터브릿지 2026’, 카자크 크리에이티브와 MOU…아시아 협력 벨트 완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2</link>  
    <pubDate>2026-09-02 14:5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포스터브릿지(FOSTERBRIDGE)’가 카자흐스탄 공식 대표단과 창의기업의 국제 컨퍼런스 참가 지원, 쇼케이스·피칭 프로그램·전시 등 시장 진출 활동의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 위해 카자크 크리에이티브(Corporate Fund “Creative Industries Development Fund”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유망 창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잇는 가교 역할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카자크 크리에이티브는 카자흐스탄 내 참가 기업을 발굴·추천하고 현지 정부 기관 및 파트너와 협력을 조율하며, 포스터브릿지는 특화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참가 기업 큐레이션 및 글로벌 투자자·파트너 연계를 전담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c99a56652d24b9e918539b3e1cc10d3_T1.png"/>    
    
  </item>
  
  <item>
    <title><![CDATA[與복기왕, ‘항공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항공안전 사각지대 줄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1</link>  
    <pubDate>2026-09-02 14:49: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은 민간항공기에 항공교통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군인·군무원에 대해 민간과 동일한 항공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국가 차원의 항공안전감독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복 의원에 따르면 현행 항공안전법은 군용항공기와 이에 관련된 항공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군용비행장에서 민간항공기에 항공교통관제 업무를 제공하는 군 관제사는 민간 관제사와 분리된 자격관리체계의 적용을 받는다. 하지만 민간항공기가 군용비행장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관제업무는 민간항공기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군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민간과 다른 자격·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항공안전 측면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방부장관이 정하는 군용비행장에서 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2937f2e1946455b9d45bc23bc141f04_T1.png"/>    
    
  </item>
  
  <item>
    <title><![CDATA[“당구 스타 예능서 본다” PBA, 해담미디어와 업무협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49</link>  
    <pubDate>2026-09-02 14:48: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PBA가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예능 콘텐츠를 시도한다. PBA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PBA 라운지에서 해담미디어(대표 강현미)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담미디어는 지상파 및 종편 프로그램 제작과 공공 R&D 홍보영상,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종합 콘텐츠 커머스 노하우를 쌓아온 미디어 서비스 기업이다.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시사교양, 다큐,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PBA와 해담미디어는 프로당구 선수를 활용한 예능 및 시사 패널 출연, 브랜디드·라이브커머스 제작, 공공기관 캠페인 및 스폰서십 콘텐츠 확장, 채널·AI 라이브 등 프로당구의 IP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파일럿 콘텐츠를 기획해 2026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PBA 장상진 부총재는 “PBA의 IP와 해담미디어가 쌓아온 경험이 더해져 경기장 밖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5c19439b0784ebda5c603149f55b340_T1.png"/>    
    
  </item>
  
  <item>
    <title><![CDATA[홍혜걸 “착하게 살려는데 애로 생겨”…아내, 가사도우미 집 사준 발언 역풍 토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45</link>  
    <pubDate>2026-09-02 14:45: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홍혜걸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가 아내인 여에스더 에스더포뮬러 대표가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지역에 집을 마련해 준 일화를 공개한 뒤 도리어 비판받았다고 털어놨다. 홍 대표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가정을 돌봐 준 아주머니에게 부부가 사는 곳과 가까운 강남 지역에 집을 사줬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홍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나는 착하게 살려고 혹은 착하게 보이려고 애쓰고 있는데 한가지 애로가 생겼다”며 “‘당신의 착함 선전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지적이다”라고 했다. 이어 “가령 캐디나 기사에게 팁을 많이 주면 공정가격 훼손해 정가 내는 사람을 인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라고 사례를 들었다. 홍 대표는 “얼마전 살림 돕는 아주머니에게 인근 집(작은 오피스텔) 마련해 드렸다는 것도 그런 형편이 안되는 가사 도우미 둔 댁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고 자책했다. 비슷한 사례로 ‘무더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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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해양진흥공사와 美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 개시…“북미 사업 경쟁력 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44</link>  
    <pubDate>2026-09-02 14:4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와 함께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 북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CJ대한통운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추진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중서부 물류 중심지인 시카고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약 10만2775㎡로 축구장 약 14개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됐다. 대규모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향후 고객과 물동량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인프라도 갖췄다. 대형 화물차가 동시에 물품을 입출고할 수 있는 130개의 도크를 확보해 입출고 집중 시간대에도 대량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12m의 높은 유효층고를 활용해 수직 적재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미국 전역으로 연결되는 광역 물류거점으로서의 입지 경쟁력도 강점이다. 엘우드센터 인근에는 미국 최대 화물철도 기업인 BNSF와 유니온퍼시픽의 철도 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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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정몽규 前회장 경찰 출석[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8</link>  
    <pubDate>2026-09-02 14: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김도윤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 개입했다는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2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정오께부터 정 전 회장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7월 종로경찰서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후 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전 회장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에 “부당 개입한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정 전 회장은 지난 7월 2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로부터 강요·협박·업무방해·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은 이날 정 전 회장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개입해 대한축구협회 임원이나 이사회에 압력을 행사했는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범죄수사대는 현재 정 전 회장을 비롯해 축구 협회 관련 고발사건 9건을 병합해 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30.52f622aa71bb4b55965d60342316314e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기가 진짜 생활관?”…‘신병4’ 팝업, 팬들 발길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9</link>  
    <pubDate>2026-09-02 14:42: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T스튜디오지니는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한 ‘신병4’ 팝업스토어가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신병’ 시리즈는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병영 드라마로, 시즌4에서는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즌3까지 쌓여온 팬덤과 높은 인지도에 힘입어, 팝업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배경인 신화부대 생활관을 재현한 포토존을 비롯해 군 보급품 콘셉트의 굿즈 등 ‘신병4’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MD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지난달 22일에는 김민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b11b25a7847459bb787c4150ae03598_T1.jpg"/>    
    
  </item>
  
  <item>
    <title><![CDATA[청정에너지 등 탈탄소 최신 기술 한 자리에…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열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8</link>  
    <pubDate>2026-09-02 14:42: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녹색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온 ‘환경창업대전’이 올해 탈탄소 분야까지 품은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이라는 이름으로 외연을 넓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온 창업대전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다. 아이디어(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업력 7년 이내) 부문 13개 팀 등 25개 팀이 수상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부문별 상위 4팀씩 총 8팀은 전문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 앞에서 발표 경연을 펼쳐 대상(부문별 1팀)·최우수상(1팀)·우수상(2팀) 최종 순위를 가린다. 수상팀에게는 교육·멘토링·투자유치 등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입주 가점, 환경 창업 지원사업 신청 시 선정평가 면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스타기업 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9513f5f70734786aa4668ad5cc0df6e_T1.png"/>    
    
  </item>
  
  <item>
    <title><![CDATA[옴디아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 개최…AI 시대에 필요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략 주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6</link>  
    <pubDate>2026-09-02 14:4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인공지능(AI) 스마트폰과 PC, 차량용 콕핏, 서버 인프라 등 AI 디바이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시장 구조와 기술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국내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AI 시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옴디아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2026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 주제는 ‘AI 시대에 필요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략’이다. AI 디바이스 확산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업계의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행사에는 옴디아 영국·한국·대만 지사 소속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신 동향과 기술 발전 방향을 분석한다. AI 스마트폰과 AI PC를 비롯해 AI 차량용 콕핏, AI 서버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AI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162bb0649874616b5213ee818697ec2_T1.png"/>    
    
  </item>
  
  <item>
    <title><![CDATA[영어,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웠다…“21번·33번 변별력”[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5</link>  
    <pubDate>2026-09-02 14:4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EBS는 2일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유형 없이 기존 출제 경향을 유지했으며, 지문과 선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을 다양한 유형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영역 시험 지문에는 ‘도파민의 기능’과 ‘검색어 자동완성의 역할’, ‘급식 잔반 줄이기’, ‘리더의 공감능력’, ‘농담의 메커니즘’ 등 수험생에게 친숙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활용됐다. 우리말로 번역해도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추상적인 내용이나 지나치게 길고 복잡한 문장 표현을 담은 지문은 배제됐다고 EBS는 분석했다. 시험은 듣기 17문항과 읽기 28문항으로 구성됐다. 듣기는 이전 평가와 비슷한 유형과 평이한 난도로 출제됐다. 독해에서는 함축 의미를 추론하는 2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131094151855362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입장 시간 단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2</link>  
    <pubDate>2026-09-02 14:41: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입장 시간을 9월 2일부터 오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긴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했다. 관광객들은 노을지는 한탄강의 가을 풍경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돼 색다른 야간 관광의 매력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웅장한 외벽영상(미디어 파사드)에 음악을 담은 대표 콘텐츠 ‘빛의 화산’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포천시는 대기시간에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거리 공연 등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다리는 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 계획이다. 황동민 관광과장은 “9월부터는 한탄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테라 판타지아의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더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야간관광을 제공하여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a801becda03487ab9e62cd6afab42ff_T1.jpg"/>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오목공원 야외도서관 ‘별책부록’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24</link>  
    <pubDate>2026-09-02 14:3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9월의 시작을 책과 함께 여는 특별한 야외도서관을 선보인다. 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목공원에서 주민 누구나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별책부록(별冊부록)’을 운영한다. ‘별책부록’은 일상 속 공원을 하나의 열린 도서관으로 탈바꿈해, 책을 읽기 위해 일부러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쉬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펼쳐볼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 행사다. 지난해 하루 동안 팝업도서관 형태로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주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운영 기간을 5일로 대폭 확대해 더욱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오목공원에는 빈백과 의자 등 100석 이상의 좌석과 1000여 권의 책을 갖춘 야외 독서공간이 조성된다. 야외서가를 채우는 책은 주민과 사서가 함께 고른 ‘사시사철 제철도서’다. 주민선정단이 계절과 일상에 어울리는 주제와 책을 직접 선정해 주민들의 관심과 취향을 실제 서가에 반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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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픈AI·앤트로픽도 ‘AI 역량 인증시험’…APEX는 연말까지 ‘무제한 재응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12</link>  
    <pubDate>2026-09-02 14:36: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생성형 AI 종주국인 미국의 AI 기업들도 ‘AI 역량 인증시험’에 뛰어든 가운데, 국내에선 생성형 AI 활용 역량 인증시험 ‘APEX’가 주목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클로드를 서비스하는 앤트로픽은 올해 개발자·아키텍트 등을 대상으로 한 ‘Claude Certified’ 인증 시험 4종을 공개했다. 챗지피티(ChatGPT)를 서비스하는 오픈AI(Open AI)는 2030년까지 미국인 1000만명의 AI 역량 인증을 목표로 무료 학습 코스를 지난해 12월 열었다. 다만, 두 시험 모두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며, 오픈AI의 감독형 시험의 경우 일부 기업에만 한정돼 개인은 응시할 수 없다. 미국 내 일반 기업들 또한 직원들의 ‘AI 역량 인증’에 대한 수요를 보인다. 가령, 월마트의 경우 미국 직원 대상 AI 인증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연수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는 직원들의 무분별한 AI 남용이 아닌 정확한 활용을 위한 표준을 세우려는 추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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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착공은 11%↑ 준공은 41%↓…건자재사들 ‘보릿고개 버티기’ 3色 생존법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2</link>  
    <pubDate>2026-09-02 14:33: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올해 들어 주택 착공 물량이 두 자릿수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건자재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건자재 업체들의 주력제품인 창호와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은 대부분 건축 중·후반부에 들어가는 ‘마감재’들인 탓이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걸리는 기간은 통상 3년인데 지금 늘어나는 착공 물량이 건자재업계의 매출로 반영되기까진 일종의 ‘보릿고개’다. 건자재업체들은 이 기간을 인테리어 수요 겨냥한 소비자시장(B2C)과 부분 리모델링, 고가 재건축·재개발 시장 등으로 눈을 돌리며 사활을 모색중이다. 2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 주택 착공 물량은 13만838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늘었다. 지방 착공은 25.5% 늘었고 서울은 1만9507가구로 전년 대비 44.4% 증가했다. 문제는 준공이다. 같은 기간 전국 주택 준공 물량은 13만5513가구로 전년 동기보다 41.4% 줄었다. 아파트 준공은 11만968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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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2026년 의왕향토사료관 유물 기증 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1</link>  
    <pubDate>2026-09-02 14:3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26년 의왕향토사료관 유물 기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왕의 역사와 지역적 특색을 보여주는 유물을 발굴하고 수집해 향토사료관의 전시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증 대상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1980년대까지)’유물로, 의왕시와 관련된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물뿐 아니라 지역 외 유물 중 역사적 가치가 인정되는 유물도 포함한다. 개인, 종중, 법인, 단체, 기관 등에서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기증 신청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의왕향토사료관 방문, 등기우편(의왕시 골우물길 49, 중앙도서관 2층)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기증 신청된 유물은 서류 검토와 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증 여부가 결정되며, 소장 경위나 소유권 등 출처가 불분명한 유물은 제외된다. 기증이 확정된 유물은 의왕향토사료관 소장 유물로 관리되며, 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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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회용 생수병 없는 ‘강북 오아시스’ 첫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0</link>  
    <pubDate>2026-09-02 14:3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장기화되는 무더위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이천 벌리교 인근 황톳길에서 냉수와 얼음을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한다. ‘강북 오아시스’는 우이천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을 받아 마실 수 있는 친환경 식수 공급시설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8월 31일까지 냉장고에 보관된 생수병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해 왔으며, 9월 1일부터는 야외 정수기와 제빙기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했다. 일회용 생수병 대신 재사용할 수 있는 용기를 활용함으로써 무더위 대응과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함께 실천한다는 취지다. 특히 구는 이번 운영 방식 전환으로 기존 생수병 제공 방식과 비교해 내년부터 연간 약 1억4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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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폭스바겐코리아, 9월 한 달 간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98</link>  
    <pubDate>2026-09-02 14:3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종합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폭스바겐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고객 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고객의 안전 운행 지원을 위해 기획된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기간 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차량 안전 점검, 실내 관리, 부품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모든 입고 고객에게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살펴보는 ‘패밀리 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2열 차일드락과 윈도우락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 오일 등 안전한 이동과 직결되는 주요 부위가 포함되며,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실내 탈취 및 공기질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폭스바겐 정품 윈도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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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타이어 오염물질, 인체노출”…‘자궁내 환경’ 교란 위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8</link>  
    <pubDate>2026-09-02 14:28: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자동차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신종 환경오염물질이 여성의 임신 초기 자궁 내 환경을 교란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경남바이오환경연구본부 바이오헬스연구센터 현문정 책임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이종걸 교수 공동연구팀이 타이어 고무 산화방지제 ‘6PPD’와 산화 유도체 ‘6PPD-quinone(6PPDQ)’이 자궁내막 기질세포의 ‘탈락막화’ 과정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6PPD는 자동차 타이어 고무가 산소나 오존 등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산화방지제다. 타이어가 도로를 달리면서 마모되면 환경으로 배출될 수 있으며, 6PPDQ는 6PPD가 오존 등과 반응하면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이들 물질은 도로먼지와 대기 입자, 수계 환경은 물론 생체시료에서도 검출되고 있다. 연구팀은 특히 배아 착상과 초기 임신 유지에 중요한 ‘탈락막화’ 과정에 주목했다. 탈락막화는 자궁내막 기질세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749ab3b513246bdb51f05f7c04e621d_T1.jpg"/>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서울세계불꽃축제 하루 전부터 안전관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7</link>  
    <pubDate>2026-09-02 14:28: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9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관람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가동한다. 축제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지만, 행사장 혼잡을 피해 불꽃을 관람하려는 인파가 여의도와 인접한 마포구로 몰릴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다. 안전관리는 전야제인 9월 4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본행사가 열리는 9월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앞서 8월 25일에는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안전대책을 협의해 안전관리계획을 최종 수립했다. 관계부서 합동 현장점검도 8월 28일 실시해 주요 관리구역의 시설물과 보행 동선을 면밀하게 살폈다. 주요 관리구역은 마포역, 마포새빛문화숲, 밤섬공원, 현석마을마당, 마포어린이공원, 헨켈타워로 총 7곳이다. 축제 기간 현장에는 구청 직원과 안전요원 등 총 166명이 안전관리 인력으로 투입된다. 전야제에는 49명, 행사 당일에는 117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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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씨엔플러스, 전남대와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4</link>  
    <pubDate>2026-09-02 14:2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씨엔플러스는 지난 7월 전남대와 ‘AI 데이터센터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대 캠퍼스에 모듈형 AIDC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측은 1단계 사업으로 전남대 내에 전력 용량 200㎾ 규모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2개 동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AI와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교육·연구·실증과 지역 산업의 AI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씨엔플러스는 데이터센터의 구축과 운영, 유지보수 및 향후 사업화 등을 담당하는 협력안을 제시했다. 전남대에서 운영 경험과 실증 자료를 확보한 뒤 대학과 공공기관, 지역 기업 등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후속 사업에는 외부 투자 유치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현재 구상안에 따르면 2단계는 10개 동·1.5MW, 3단계는 20개 동·3MW 이상 규모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규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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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젤렌스키 경고 “러 하늘에 드론 대거 출현, 영공 폐쇄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2</link>  
    <pubDate>2026-09-02 14:24: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러시아 영공은 이제 전혀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러시아 하늘에 드론이 대거 출현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러시아 영공은 사실상 폐쇄될 것”이라며 “러시아 영공을 이용하는 모든 항공사, 러시아의 주요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보험사와 사람들에게 경고한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만 “우크라이나는 민간 항공기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게 아니다”라며 “우크라이나는 무고한 인명이 희생되는 일을 원치 않는다”고도 했다. 그는 “러시아가 시작한 전쟁이 이제 그들의 하늘을 닫고 있다”며 “최초의 미사일과 드론은 러시아에서 왔다. 러시아 영공을 통해 우리 국경을 넘었다. 이런 긴장 고조는 우크라이나 영토에만 국한될 수 없다”고 했다. 또 “러시아 영공이 안전한 시절은 끝났다”며 러시아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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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건강식품업체 알레 성금 500만 구로구 기부...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 사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78</link>  
    <pubDate>2026-09-02 14:24: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건강식품업체 알레(대표 김시황)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김시황 알레 대표, 구로희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금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구로희망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그램’은 (사)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재충전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처우개선 사업으로, 연수와 참여자 간 네트워크 교류, 정책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알레는 지난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희망더함’ 학습지 지원사업 성금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멀티비타민을 후원하는 등 구로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역 복지 현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시황 대표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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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 곳곳이 지붕 없는 미술관”…‘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행사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77</link>  
    <pubDate>2026-09-02 14:24: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의 개막을 축하했다. 2002년 출범해 올해 25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은 2022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키아프 서울과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30개 국가·지역의 130개 이상 갤러리가 참여한다. 을지로·한남·청담·삼청 일대 갤러리 밀집 지역에서는 국내외 관람객과 갤러리, 작가, 문화예술 관계자를 잇는 ‘네이버후드 나잇’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키아프에 8만2000여명, 프리즈 서울에 7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세계적인 아트페어가 서울에서 함께 열린 지 어느덧 5년째를 맞았다”며 “서울시민과 국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키아프·프리즈 서울이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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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9</link>  
    <pubDate>2026-09-02 14:2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 사고를 당했다. 선박에는 선원 약 10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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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GC E&C,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 ‘AWP’ 도입…플랜트 EPC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7</link>  
    <pubDate>2026-09-02 14:1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기업 SGC E&C가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인 ‘선진 프로젝트 관리 공법(AWP·Advanced Work Packaging)’를 전격 도입하며 프로젝트 수행 역량 고도화와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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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만명 넘게 즐겼다” 야간경제 활성화 1호 ‘한강 밤핑’ 전 한강공원으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6</link>  
    <pubDate>2026-09-02 14:19: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사업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000여 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했다. 이에 서울시는 9월부터 그늘막 이용 시간 연장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대한다. ‘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주 단위 사전 예약은 접수 당일 또는 다음 날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용객 1106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4.7%가 ‘내년에도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90.1%는 ‘도심 속 야간 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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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월 日금리인상 확률 94%…일은총재 “다음 회의서 제대로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1</link>  
    <pubDate>2026-09-02 14:18: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일본은행(BOJ)이 이달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90%를 넘어섰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도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재확인하면서도 9월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에서 제대로 논의하겠다”며 확답을 피했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싱크탱크 도단리서치는 지난 1일 오후 기준 금융시장이 반영한 BOJ의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94%로 집계했다. 지난달 10일 67%였던 금리 인상 확률은 같은 달 26일 87%로 오른 데 이어 다시 94%까지 치솟았다. BOJ는 오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 BOJ는 2024년 3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한 이후 단계적으로 정책금리를 올려왔다. 지난 6월 회의에서도 정책금리를 0.75%에서 1.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우에다 총재는 1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열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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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영그룹, 창신대에 올해 6억원 규모 인프라 지원…“교육환경 개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60</link>  
    <pubDate>2026-09-02 14:1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올해 6억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창신대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 및 외빈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 마련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올해 3월 약 3억7000만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를 지원한 바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대학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지원한 장학금은 누적 89억원에 이른다.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부영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총 113명의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했고 이 가운데 20명이 실제 그룹에 채용됐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전폭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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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방공기업 지난해 순손실 3.5조…전년보다 31%↑]]></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7</link>  
    <pubDate>2026-09-02 14:1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전국 지방공기업의 지난해 순손실이 3조500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보다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안정을 위한 상하수도·도시철도 요금 동결 등으로 요금현실화율이 낮은 수준에 머문 데다 공영개발과 도시개발공사의 경영 성과도 악화한 영향이다. 지방공기업의 자산은 5년 연속 증가해 256조원에 육박했고, 부채는 75조원으로 전년보다 7.5%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일 이런 내용의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결산결과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은 상하수도 등 지자체 직영기업 254곳과 지방공사 78개, 공단 89개 등 421개다. 전국 지방공기업은 지난해 3조5216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전년 2조6813억원 대비 8403억원(31.3%)이 늘어난 규모다. 물가 안정을 위한 상하수도와 도시철도공사의 요금 동결 등으로 단위원가 대비 단위요금의 비율을 의미하는 요금현실화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당기순손실이 지속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수도는 74.7%, 하수도는 48]]>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cfab41beeca4bfc968c4d3181b7efea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에 검찰 항소…“양형 부당”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5</link>  
    <pubDate>2026-09-02 14:1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을 저지른 김소영(20)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일 서울북부지검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의 1심 판결을 두고 사실오인, 법리오해와 양형부당을 이유로 들어 항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북부지법은 지난달 27일 1심 선고재판에서 김씨에게 무기징역과 3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선고에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사형을 요청했던 검찰은 ‘형량이 낮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또 재판부가 김소영의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서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고 주장했다. 피고인 김씨도 1심 선고공판 다음 날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 사이 20대 남성 3명에게 생명에 치명적인 약물을 섞은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1명에겐 상해를 입었다. 경찰 수사를 거쳐 3월 기소됐다. 4월에는 피해자 3명 외에 다른 남성들에게도 약물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310.99fdc87f5d1c490397dbde38d8a7addc_T1.jpg"/>    
    
  </item>
  
  <item>
    <title><![CDATA[비쥬웍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웰니스 스테이’ 사업 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2</link>  
    <pubDate>2026-09-02 14:1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디컬 운영서비스(MSO) 기업 비쥬웍스(VISUWORKS·대표 류익희)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의 투자자문 자회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투자자문사(대표 지소림)와 ‘웰니스 스테이(Wellness Stay)’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해외 환자가 진료 전후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발굴하고, 의료서비스와 연계한 체류 지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쥬웍스는 의료기관의 운영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메디컬 운영서비스 기업이다. 회사는 해외 환자의 진료뿐 아니라 숙박과 식단, 컨디션 관리 등 국내 체류 과정까지 연계하는 ‘웰니스 스테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쥬웍스는 의료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 관리 체계와 관련 서비스를 설계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투자자문사는 사업에 적합한 부동산 후보지 발굴과 투자 및 자금조달 관련 자문을 맡는다. 양사는 강남 의료시설 밀집 지역 인근에서 파일럿]]>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8ee320efe3949538c78b2b4d778ce7b_T1.jpg"/>    
    
  </item>
  
  <item>
    <title><![CDATA[24년 만에 온 베니스…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들어올리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47</link>  
    <pubDate>2026-09-02 14:1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세계 3대 영화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83번째 막을 올린다. 한국에서는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등을 만든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에 도전한다. 올해 베니스는 이 감독을 비롯해 오랜만에 베니스를 찾은 거장들의 귀환, 그리고 작가주의 경향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이날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11일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팔라초 델 시네마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트레인스포팅’(1996), ‘28일 후’(2002),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 등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 ‘잉크(Ink)’다. 1969년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과 편집장 래리 램이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을 창간하던 시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제는 “새로운 형태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2d8607acbe8457e8280af776ad4a52c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스포츠대회, 6개 종목 종합대회 성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46</link>  
    <pubDate>2026-09-02 14:14: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프리스타일대회를 시작으로 경북 안동시에서 문을 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스포츠대회가 8월 26일부터 31일에는 스피드, 인라인하키, 아티스틱 및 롤러프리스타일대회까지 모두 치르면서 막을 내렸다. 통상 전국대회 유치 시 개최우선권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스피드 외 나머지 종목을 포함하고 있는데, 안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장배대회를 종합대회로 유치하면서 이 대회 개최권을 따냈다. 특히 이번 대회는 7월 연맹으로 편입된 롤러프리스타일종목 대회까지 포함하여 본 연맹이 관장하는 6개 종목의 전국대회를 모두 개최함으로써 진정한 롤러스포츠 종합 전국대회를 선보였다. 2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따르면 스피드에서는 홈팀 안동시청이 남녀부 모두 계주3,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남녀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의 안동시청은 2024년 종합우승에 이어 지난해는 산불로 인해 대회가 취소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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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사청문회 일정 윤곽…중기 이소영 15일, 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 16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40</link>  
    <pubDate>2026-09-02 14:12: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명 정부의 8·30 개각 발표 이후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부터 18일 사이에 잇따라 열린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는 다음주 전체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할 방침이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6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대해 오는 18일 개최를 타진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14~18일 사이에서 조율 중이다. 인사청문회를 앞둔 여야 간 공방도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후보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027de6012094f5b85db82a592b4341f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체에 무해” 광고하려면 입증부터…AI 성능도 실증 대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9</link>  
    <pubDate>2026-09-02 14:1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앞으로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성능이 개선됐다고 홍보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를 미리 갖춰야 한다. ‘집중력·기억력 향상’, ‘인체에 무해한 원료’ 등 소비자가 성능이나 안전성을 사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광고 문구도 공정거래위원회의 실증자료 제출 요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공정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표시·광고 내용의 실증에 관한 운영 고시’ 개정안을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표시·광고 실증제도는 사업자가 광고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갖추도록 하는 제도다. 공정위는 사업자에게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이를 토대로 부당 광고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실증고시는 자료 요청부터 제출·심사·처리까지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규정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AI를 비롯한 신기술 관련 광고를 주요 실증 대상으로 명확히 한 것이다. 최근 AI 기술을 활용했다고 내세우며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능을 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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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식 등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107조, 13.3%↑…해외신탁 3.8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2</link>  
    <pubDate>2026-09-02 14:06: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올해 해외 주식이 증가하며 5억원 초과 해외 금융계좌 신고액이 107조원을 넘으면서 3년만에 다시 100조원을 돌파했다. 해외신탁 신고까지 포함하면 해외 자산은 111조원에 달했다. 2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액은 107조1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3.3% 증가했다. 신고자 수는 7484명으로 9.1% 늘었다. 신고액 기준으로 보면 2023년 186조4000억원, 2024년 64조9000억원, 지난해 94조5000억원 이후 3년 만에 100조원이 넘었다. 주식은 61조3000억원(2434명)으로 전년보다 13조2000억원 늘어나며 전체의 57.2%를 차지했다. 국세청은 “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로 인한 주식상장·평가금액 증가에 따른 것으로, 해외주식 금액은 역대 최대”라고 분석했다. 개인신고자의 연령대별 보유현황을 보면 신고인원 비율은 50대(29.8%), 40대(26.7%), 60대 이상(24.4%) 순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6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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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4일까지 부산 벡스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0</link>  
    <pubDate>2026-09-02 14:06: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2~4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12주년을 맞은 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과 첨단기술 기반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이끌어 왔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920개 부스를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전시된다. 또 최근 기후변화와 산업 고도화로 복잡·다변화하는 재난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e2cd0a2e06942da9ac794b9ae26afe1_T1.png"/>    
    
  </item>
  
  <item>
    <title><![CDATA[부산청년 ‘해양수도 공공기관’ 취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8</link>  
    <pubDate>2026-09-02 14:05: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경제진흥원은 3일 오후 1시 국립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부산지역 미취업 청년(18세~39세 미만)과 함께 ‘2026 부산청년 해양수도 부산 공공기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 청년들의 지역 공공기관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직자로부터 취업 관련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주관하는 부산 청년잡(JOB) 성장프로젝트의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1부 취업특강에서는 ‘AI를 활용한 공기업 합격전략’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NCS·면접 준비 방법, 블라인드 채용에 맞는 AI 활용법, AI 역량검사와 자기소개서·면접 활용 전략 등을 소개하고,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공공기관’ 특강을 통해 해양·물류 전략산업과 공공기관의 역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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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딜가나 외국인, 2분기 카드 6.6조 긁었다…역대 최고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4</link>  
    <pubDate>2026-09-02 14:03: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거주자 카드 해외 사용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방한 외국인들의 카드 결제액이 늘면서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액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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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5·18 조롱 응원’ 배재고 선수 2명·감독, 결국 출전정지 1개월…주심도 징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2</link>  
    <pubDate>2026-09-02 14:0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고교야구 대회 도중 5·18 폄하 응원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 일부와 감독 등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징계받았다. 협회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과 지도 책임이 있는 감독에게 각각 출전정지 1개월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회는 배재고가 이미 팀 차원의 징계를 받은 점, 선수들이 깊이 반성하고 피해 학교인 광주제일고 측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달한 점, 그리고 광주제일고 측이 이를 수용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징계 수위를 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6월 29일 열린 청룡기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더그아웃에 있던 선수들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 해당 구호는 이보다 한 달 전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12.PYH20260812185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LH·광진주거복지센터와 협업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17</link>  
    <pubDate>2026-09-02 14:0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진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급여 주택조사 연계형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시범사업’을 9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거급여 주택조사를 위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 환경과 돌봄 필요 여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발굴한 돌봄 필요 대상자를 광진구의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하는 협업 모델이다. 기존 주거급여 주택조사가 주거환경 확인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사업은 주거와 돌봄 상황을 함께 살펴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급여 주택조사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광진주거복지센터는 주택조사와 돌봄 대상자 현장 조사를 수행해 조사 결과를 광진구에 전달한다. 또 지역 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광진구는 전달받은 대상자에 대한 추가 조사와 심층 상담을 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경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복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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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환승연애’ 잘 나가더니…일본·브라질서 잇달아 리메이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15</link>  
    <pubDate>2026-09-02 14:0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CJ ENM의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가 일본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리메이크된다.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면서 이른바 ‘K-포맷’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2일 CJ ENM에 따르면 ‘환승연애’의 일본 리메이크작 ‘러브 트랜짓(Love Transit)’이 내달 새로운 시리즈 ‘러브 트랜짓 35+(Love Transit 35+)’로 돌아온다. 시리즈 최초로 35세 이상의 참가자들로만 구성, 이혼한 전 배우자들까지 합류한 것이 특징이다. 결혼을 둘러싼 인식이 다양해지는 일본의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시즌은 결혼과 이혼, 가족, 커리어 등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을 지나온 성인 남녀 10인이 참여해 한층 깊이 있고 현실적인 선택의 순간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브라질에서도 ‘환승연애’의 리메이크 제작이 확정됐다.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은 유명 TV 감독 보니뉴가 연출을 맡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포르마타가 공동 제작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11b5164d4544d5fbc823ee1b24ca5a9_T1.png"/>    
    
  </item>
  
  <item>
    <title><![CDATA[폴리텍, 글로벌 직업교육 콘퍼런스…AI 시대 인재 양성 해법 모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9</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이 국내외 직업교육 전문가들과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한국형 직업기술교육의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폴리텍대학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유네스코-유네복(UNESCO-UNEVOC)과 공동으로 2일 서울정수캠퍼스에서 ‘2026 글로벌 직업교육 이니셔티브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국경을 넘어 기술과 인재로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AI 전환에 따른 산업·직무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직업교육 협력체계와 평가지표를 논의한다. 기조강연을 맡은 이은주 서울대 교수는 ‘인간과 AI의 협업’을 주제로 AI의 강점과 한계를 명확하게 판단하는 ‘적정 신뢰’와 검증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를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불신하기보다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AI와 협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취지다. 정경훈 폴리텍대학 기획이사는 ‘글로벌 고용·노동 전환과 폴리텍의 진화’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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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요거트에 고인 물, 항상 버렸는데…“액체 금과 같다, 버리면 손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2</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요거트 표면에 고인 맑은 액체를 버리지 말고 섞어 먹어야 한다는 영국 의사의 조언이 나왔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일반의(GP) 아미르 칸 박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거트 위에 생기는 맑은 액체를 버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칸 박사는 요거트 위에 생기는 물 같은 액체를 ‘유청(liquid whey)’이라고 설명했다. 요거트를 밤새 두거나 보관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요거트가 상했다는 신호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원래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아무것도 상한 것이 아니고, 잘못된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청에는 단백질과 칼슘, 칼륨, 비타민B군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장 건강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칸 박사는 이를 ‘액체 금(liquid gold)’에 비유하며 “싱크대에 버리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 액체에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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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인력공단, 연극·샌드아트로 청렴교육…임직원 100여명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1</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공연을 활용해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공단은 1일 울산 중구 본부에서 이병훈 이사장과 권통일 상임감사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업무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문화콘텐츠로 풀어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실제 갑질과 이해충돌 사례를 코믹하게 표현한 상황극 ‘갑질 브레이커’를 선보였다. 참석자들이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문강사의 청렴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을 다뤘다.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 부문 수상작을 모래와 빛으로 재구성한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도 이어졌다. 이병훈 이사장은 “공공기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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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내년도 정부예산 5조 1043억원 확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1</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전시는 2027년 정부 예산안이 올해 4조 8006억원보다 3037억원(6.3%) 증가한 5조 104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 변화된 지방재정 여건과 치열한 국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과학기술･미래산업, 교통･도시 인프라, 의료･복지, 생활 밀착 분야 사업이 정부안에 폭넓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장기간 표류했던 주요 신규･숙원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다수 포함됐다. 동구 용운동 선량지구에 조성되는 대전의료원이 대표적이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지난 2021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추진된 대전의료원은 건립비 70억원이 반영되면서 장기간의 공전을 끝내고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대전의료원은 15개 진료과 319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 2년간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이 지연됐던 외삼~유성터미널 BRT 연결도로에도 19억 원이 반영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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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플랜코리아·건설공제조합, 9년째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7</link>  
    <pubDate>2026-09-02 13:56: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사진 설명: 지난 1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형 건설공제조합 홍보팀장, 김영락 꿈이있는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장, 서용화 플랜인터내셔널코리아 차장. [플랜코리아 제공] 플랜코리아와 건설공제조합은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푸른꿈 자람터’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인 꿈이있는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는 시설 노후화로 지속적인 보수와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누수로 벽지가 훼손되고 곰팡이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으며, 오래된 사물함과 들뜬 장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됐다. 두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곰팡이로 훼손된 공간을 정비하고 노후 사물함을 교체·보수했다. 들뜬 장판도 새로 교체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생활 및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1일에는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폐사물함 정리와 센터 내·외부 청소 등에 참여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18년부터 플랜코리아와 협력해 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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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흉내 내는 AI, 착각하는 인간 함께 생각하는 법?...강남구, 과학기술 구민특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5</link>  
    <pubDate>2026-09-02 13:55: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서울대 교육종합연구원과 협력해 ‘글로벌 커뮤니티와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2026 강남미래인재교육원 2학기 구민 특강’을 일원평생학습센터(영동대로 22)에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우주에서 본 바다, 바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SF 소설과 영화는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 ▷전자기파가 만든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과 물리학 ▷흉내 내는 AI, 착각하는 인간-속지 않고 함께 생각하는 법 등 과학기술과 사회·역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1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총 10회에 걸쳐 이어지는 릴레이 강좌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26일과 개천절인 10월 3일, 한글날 다음 날인 10월 10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강 정원은 회차당 40명으로, 강남구민을 비롯해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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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땐 세금 43억원…김소희 “혈세 기득권 내려놔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3</link>  
    <pubDate>2026-09-02 13:55: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국회 사무처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장관이 되고도 의원직을 유지할 경우 임기 21개월간 기본소득당에 투입되는 세금은 약 4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김 의원은 용 후보자에 대해 “나이만 30대일 뿐, 정치를 배운 방식과 행태는 낡은 운동권의 완벽한 복제품인 ‘신 386’”이라며 “온갖 특혜는 다 누려온 ‘특혜인’”이라고 비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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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반도체, ‘세미콘 타이완’ AI 반도체 2.5D 패키징 장비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2</link>  
    <pubDate>2026-09-02 13:5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미반도체가 대만에서 AI 시스템반도체용 2.5D 패키징 장비와 HBM용 TC 본더를 대거 선보인다. 한미반도체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6 세미콘 타이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행사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FC 본더 3.5’, ‘FC 본더 75’, ‘2.5D TC 본더 40 C2S’, ‘2.5D TC 본더 40 C2W’, ‘2.5D TC 본더 120’ 등 2.5D 패키징 장비 5종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2.5D TC 본더 120’은 출시를 앞두고 있다. 2.5D 패키징은 실리콘 인터포저 위에 GPU와 CPU, HBM 등 여러 칩을 통합하는 기술이다. TSMC의 CoWoS가 대표적인 기술로 꼽히며 AI 반도체와 고성능컴퓨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최대 350mm x 350mm 크기의 실리콘 인터포저와 기판을 지원하는 장비 라인업도 갖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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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소기업 환경책임보험료 부담 줄인다…환경책임보험료 최대 50%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7</link>  
    <pubDate>2026-09-02 13:5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소기업중앙회, DB손해보험과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후부는 중소기업의 환경책임보험료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DB손해보험은 환경책임보험 대표보험사로서 5억원을 출연하고, 중기중앙회는 지원이 필요한 영세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모집해 선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환경책임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게 된다. 다만, 이번 보험료 지원은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한시적 지원이다. 기후부와 중기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책임보험 대표보험사와 함께 중소기업의 환경･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현수 기후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협약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환경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사업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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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 아이티 피랍 우리 국민 2명 석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5</link>  
    <pubDate>2026-09-02 13:53: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현지시간 지난 7월 31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갱단에 납치됐던 현지 우리 기업 직원 2명이 모두 무사히 석방됐다. 외교부는 2일 “우리 국민 1명이 현지시간 8월 18일 석방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현지시간 9월 1일 오후 석방되었으며, 이들의 건강은 모두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 7월 31일 아이티를 관할하는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에 관련 신고가 접수된 후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해 아이티 경찰 등 관계 당국 및 현지 우방국 외교단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피랍자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아이티는 2024년 5월부터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되어 아이티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가 필요한데, 금번 피랍 우리 국민 2명은 기업 활동을 위해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체류 중이었다”고 했다. 또 “외교부는 금번 피랍 사건 발생 직후, 우리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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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 폭발…자체 진화대 안전 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3</link>  
    <pubDate>2026-09-02 13:52: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38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공장에서 산소탱크와 연결된 외부 배관이 폭발했다. 사고 직후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 조치하면서 주변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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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3일 행정기관 이전계획 발표…공공기관은 추후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1</link>  
    <pubDate>2026-09-02 13:5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오는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한다. 2일 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회견에는 한 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선, 정부는 이 자리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방향과 대상, 계획 등을 공개할 전망이다. 그동안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금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성평등가족부 등이 이전 대상으로 거론돼 왔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구체적 이전 계획보다는 기능 개혁에 발표의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해졌다. 상세한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행정기관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공공기관 이전 추진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는 서울에 잔류하는 기관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대상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으로, 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1.PYH202609011744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겸직 버티기’ 논란에…송영길 “누가 보더라도 욕심” 쓴소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0</link>  
    <pubDate>2026-09-02 13:51: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의원직 사퇴 요구에 ‘정면 돌파’ 의사를 밝힌 가운데 여권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동물의 왕국에 보면 세렝게티 초원에 누떼들이 개울물 건너갈 때 악어떼들의 습격을 다 막기는 어렵다. 지나가다 한 마리는 희생되는 경우도 있다”며 “(용 후보자의 겸직 논란은) 민심이 수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과연 이분을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한 게 2030(세대)한테 무슨 소구력이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송 의원은 “2030세대가 자기 세대 중에 누구를 장관시키고 뭘 발탁했다 그래서 거기에 공감 가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오히려 과연 이게 공정한가 (생각할 수 있다)”라며 “비례대표를 두 번 한다는 것은 사실 관례에 맞지 않는 일인데 장관 시키는데 또 국회의원까지 계속하겠다(는 것은), 누가 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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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구리 100만t 이상 추정’…초대형 매장지 찾은 중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6</link>  
    <pubDate>2026-09-02 13:48: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중국이 최근 100만t 이상 규모의 금과 구리 매장지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등은 중국 자연자원부가 전날 안후이성 쉬안청시 차팅지구의 광산 탐사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뒀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곳의 주요 광상은 길이 1.2㎞에 너비는 1.1㎞ 규모다. 이런 가운데, 아직 광상의 아랫부분은 완전히 드러나지도 않은 상황이다. 이곳의 잠재적 구리 지원은 50만t급 이상 대형 광산 여러 곳보다 많으며, 잠재적 금 자원 또한 20t급 이상 금 광산 10여곳의 규모를 넘을 것으로 잠정 추정되고 있다. 게다가 향후 추가 조사가 이뤄지는 중 매장량 파악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CCTV를 인용, 구리와 금 매장량이 각각 100만t, 200만t 이상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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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 한국어 교원, 교육특화 AI엔진 ‘피클’로 수업 설계 연수 성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3</link>  
    <pubDate>2026-09-02 13:47: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베트남 현지 한국어 교원이 교육 특화 AI 엔진 ‘피클(PICL)’을 활용한 한국어 수업 설계 연수를 마쳤다고 AI기반 교육콘텐츠 생성플랫폼 기업인 ㈜피클랩이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산하 하노이한국교육원 주관으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한국국제학교(KISH)에서 열렸다. 2026~2027학년도 한국어채택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 교원 30여명이 참여했고,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진행된 ‘AI 기반 한국어교육 활용’ 과정에서 피클이 실습 도구로 쓰였다. 하노이한국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한국어 교수학습 역량 강화(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HUST)) ▷원어민 교사의 수업 운영 사례(하노이한국국제학교) ▷AI 기반 한국어교육 활용 세 축으로 편성했다. 베트남에서는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는 학교가 늘고 있지만 교원들의 역량 편차가 커, 이를 줄이는 방법의 하나로 AI 기반 수업 설계를 정규 과정에 넣은 것이다. 참여 교원들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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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 미식과 만난 프로세코 DOC…‘UNCORKING PROSECCO DOC 2026’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2</link>  
    <pubDate>2026-09-02 13:4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 9월 13일까지 서울 35개 레스토랑·바에서 음식 연계 프로그램 진행 프로세코 DOC 보호 컨소시엄은 지난 8월 31일 콘래드 서울에서 ‘UNCORKING PROSECCO DOC 2026’ 개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세코 DOC를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소개하고, 음식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탈리아의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비아시오토(Biasiotto), 라 조이오사(La Gioiosa), 라 마르카(La Marca), 세레나 와인 1881(Serena Wines 1881), 테누타 산토메(Tenuta Santomè), 토레셀라(Torresella) 등 이탈리아 와이너리 6곳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각 와이너리의 프로세코 DOC를 소개하는 시음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프로세코 DOC는 이탈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컨소시엄에 따르면 신선한 과실 향과 산미, 섬세한 기포가 특징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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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세 169조 늘어도 보통교부세는 2.3조↑…미래대응기금에 지방 몫 축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1</link>  
    <pubDate>2026-09-02 13:47: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반도체 호황으로 내년 국세수입이 약 169조원 늘어나지만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보통교부세 증가액은 2조3000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정부가 추가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면서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에서 해당 재원을 빼기로 했기 때문이다. 세수 호황에도 지방의 재정 여력은 크게 늘지 않는 가운데, 지방이 사용처를 정하던 재원의 일부가 중앙정부의 사업 선정에 따라 지원받는 돈으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나라살림연구소의 지방교부세 추계에 따르면 정부안대로 관련 법률이 개정될 경우 내년 보통교부세는 68조5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올해 추가경정예산 기준 66조2000억원보다 2조3000억원, 3.4% 증가하는 규모다. 같은 기간 국세수입이 415조4000억원에서 584조4000억원으로 약 169조원, 40.7% 늘어나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돈의 증가폭을 제한하는 장치는 미래대응기금이다. 정부는 최근 10년간 내국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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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승진 내정 제주청장 끝내 탈락…늦은 밤 전격적인 경찰 고위급 물갈이 인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3</link>  
    <pubDate>2026-09-02 13: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정부가 지난 1일 밤 전격적으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중 14명을 교체하는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56)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1년 3개월여 동안 경찰청장 직무를 대행해 온 유재성 전 차장은 2일 이임한다. 물러나는 유 전 차장에 이어 김 신임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당분간 경찰을 지휘한다. 이로써 경찰은 2024년 12월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된 이후 연달아 세 번째 직무대행을 수장으로 두게 된다. 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찰간부후보생 45기로 입직했다. 김 직무대행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했었다.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로 비수사 보직을 지냈다. 경찰은 연고가 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이번 인사에 전면 도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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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총 “국민연금, 가입자 기여도 공정하게 반영돼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7</link>  
    <pubDate>2026-09-02 13:40: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올해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의 단계적 인상과 소득대체율 상향 등을 담은 개정 ‘국민연금법’이 시행된 가운데, 가입자의 제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정 안정성과 생애 기여-급여 간 형평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일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제도 혁신 방안’ 보고서를 발표하고, 재정·부과체계·급여·기금운용 등 제도 전반의 구조적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지난해 4월 모수개혁과 함께 국가의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는 ‘국민연금법’이 개정됐음에도, 지난해 11월 실시한 대국민 인식조사에서는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5.7%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경총은 국민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재정기반 ▷가입유형에 따른 이원적 보험료 부과·징수체계 ▷사회·경제 변화에 부합하지 않는 연금감액제도 ▷소득재분배 기능에 치우친 급여구조 ▷기금운용 거버넌스의 전문성·독립성 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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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학, 지난해 수능과 비슷…“14·22번 변별력 문항”[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4</link>  
    <pubDate>2026-09-02 13:3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수학 영역은 지난해 9월 모의평가 및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EBS는 이날 수학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주어진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풀 수 있는 중난도 문항을 통해 중위권 학생에 대한 변별력도 확보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문항은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해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올해 9월 모평 수학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함수 그래프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 법칙을 종합적으로 적용하거나 주어진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해야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됐다. 반면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이나 과도한 풀이 시간을 요구하는 문항,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반복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문항은 배제됐다고 EBS는 설명했다. 공통과목에서는 수학Ⅰ의 22번과 수학Ⅱ의 21번이 변별력 높은 문항으로 꼽혔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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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 ‘미술 축제’의 장으로…‘2026 키아프리즈’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1</link>  
    <pubDate>2026-09-02 13:3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국내 최대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리면서 세계 미술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5년째 동행 중인 이 행사들은 미술 시장의 불황 속에도 미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프리즈 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 서울(Kiaf SEOUL)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VIP 개막을 시작으로, 대망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5회째 공동 개최되는 ‘키아프리즈(키아프+프리즈)’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300여 개의 갤러리가 참석하기로 하는 등 세계 미술계의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키아프는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시장을 넘어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 한국과 세계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CEO)도 “여러 전시와 만남을 통해 서울이 전 세계 아티스트, 갤러리, 컬렉터, 관람객들이 모이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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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지원, 사주로 본 ‘전생’ 알고보니…무속인 “잘생긴 남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69</link>  
    <pubDate>2026-09-02 13:3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무속인에게 자신의 전생이 ‘잘생긴 남자 사주’라는 흥미로운 말을 들었다. 1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SNS에는 오는 3일 공개되는 ‘무당이 본 하지원 전생’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무속인은 하지원에게 “혹시 전생을 봤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지인이 식사 자리에서 봐줬다”고 답했다. 그러자 무속인은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전생에 남자라지? 남자 사주 갖고 왔다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제작진이 “잘생긴 남자라더라”라고 덧붙이자, 무속인은 곧바로 “지금도 잘생겼잖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하지원의 외모를 둘러싼 대화는 계속됐다. 제작진은 “전생에도 잘생기고 지금도 예쁘고…”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무속인은 “좀 재수 없다. 그치?”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원은 무속인을 향해 난감한 표정으로 “못생기지는 않으셨다”고 말하며 장난을 쳤다. 이에 무속인은 “화장 지워봐라. 진상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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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밤길 안내부터 근로계약 진단까지…청년 AI 아이디어 겨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0</link>  
    <pubDate>2026-09-02 13: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저시력자의 밤길 보행을 돕고 사회초년생의 근로계약서를 점검하는 등 일상 속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려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용노동부는 2일부터 4일까지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실력을 겨룬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협업해 앱이나 웹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사업모델을 도출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AI와 함께,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두 노동부의 직업훈련 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KDT) 훈련생이다. KDT는 기업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 중심 훈련으로 청년들이 AI·로봇·반도체 등 첨단분야의 실무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선 진출팀들은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생활과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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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왕산로 ‘빛의거리’ 준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63</link>  
    <pubDate>2026-09-02 13:28: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1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 왕산로 일대의 역사적 가치와 도시경관을 새롭게 담아낸 야간명소의 시작을 알렸다.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은 신설동역 교차로부터 청량리역 광장까지 이어지는 왕산로 일대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고, 특색 있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게이트형 미디어시설물을 비롯해 야간조명 개선과 보행로 고보라이트 등을 설치해 왕산로의 야간경관을 새롭게 정비했다. 특히 청량리역 광장에 설치된 게이트형 미디어시설물은 왕산로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門)’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왕산로는 구한말 국권이 위협받던 시기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펼친 왕산 허위 선생의 이름을 딴 도로로,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상징성을 지닌 공간이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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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A 논란 한 달 만에…이상준 도쿄 공연, 3주 앞두고 취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9</link>  
    <pubDate>2026-09-02 13:25: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의 도쿄 공연이 개최 3주를 앞두고 취소됐다. 1일 ‘이상준쇼’ 측은 오는 21일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인 도쿄’ 공연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공연 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공연을 중지하게 됐다”며 “공연을 손꼽아 기다린 모든 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티켓 환불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취소 배경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상준은 지난 7월 춘천을 시작으로 스탠드업 코미디 월드투어를 진행해 왔다. 지난달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연했다. 앞서 지난달 2일(현지시간) 관객 1700명 규모로 LA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시작 지연과 불안정한 음향, 짧은 러닝타임을 지적하는 후기가 이어졌다. 이에 이상준은 “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며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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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북적이는 프리즈 서울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3</link>  
    <pubDate>2026-09-02 13:2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데이비드 즈워너, 페이스, 화이트 큐브, 리만머핀, 타데우스 로팍 등 세계 주요 갤러리와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조현화랑 등이 부스를 마련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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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눈길 사로잡는 작품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2</link>  
    <pubDate>2026-09-02 13:24: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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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2026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1</link>  
    <pubDate>2026-09-02 13:24: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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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2026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0</link>  
    <pubDate>2026-09-02 13:2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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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재개발 사업비·분담금 얼마?”… 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44</link>  
    <pubDate>2026-09-02 13:1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9월 4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다.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는 광진구가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및 관계자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매년(분기별) 특정 주제를 정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업비 구조와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쉽게 설명해 사업의 투명성과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울시 정비사업 전문 코디네이터가 맡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의 구체적 활용법 ▷감정평가의 이해(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산정 등)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 관심도가 높지만 구조가 복잡한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을 알기 쉽게 다루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울 방침이다. 교육 대상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및 추진위원회 관계자,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이며,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 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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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플 사랑 변하지 않을 것”…팀 쿡, 애플 CEO 물러나도 보수 650억원 받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7</link>  
    <pubDate>2026-09-02 13:13: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애플 신임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오는 10월 시작되는 2027 회계연도에 5800만달러(약 800억원) 보상 패키지를 수령한다. 스티브 잡스 창업자에 이어 15년간 애플을 이끌어왔으며, 이제 이사회 의장으로 물러나는 팀 쿡의 경우 4700만달러(약 650억원)를 받게 된다. 애플은 터너스 임기 첫날인 1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공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터너스는 기본급 300만달러(약 41억원)에 5500만달러(약 753억원)의 주식 보상을 수령한다. 주식보상 중 75%는 S&P500 지수 대비 총주주수익률(TSR)에 따른 성과기반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다. 나머지 25%는 4년에 걸쳐 제공되는 기간기반 RSU다. 쿡은 CEO 때보다 100만달러 적어진 기본급 200만달러(약 27억원)에 4500만달러(약 616억원)의 주식보상을 받는다. 주식보상은 성과기반과 기간기반 몫이 절반씩 나뉘어져 있다. 앞서 쿡이 2025년에 받은 보상 패키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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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창, 학교밖 청소년 까지 보듬었다. 서울여행 행복한 어울림[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4</link>  
    <pubDate>2026-09-02 13:12: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나게 된 이유는 다양하다. 그들이 떠나는 이유 중 절반 이상은 학교가 원인이었다. 학폭, 왕따, 입시압박, 부당한 지시, 간부교직원의 모순된 태도 등이고 이것이 병이 되어, 형식적으로는 자신의 질환을 자퇴원인으로 기재한뒤 학교를 떠나기도 한다. 내신을 더 좋게 받겠다는 이유로 나온 아이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학교를 떠나는 순간 전체 입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시전형에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내신과 수시기회 둘을 비교경중하면 학교 있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은 아이들은 안다. 학교밖 아이들은 끊임없이 ‘내가 문제인가’, ‘부모 탓인가’를 되뇌고, 극심한 외로움 속에 지낸다. 이들은 한국형 공교육이 빚어낸 피해자이다. 참을성이 없다고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이 학교밖 청소년들까지 보듬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아예 전담 조직까지 만들어 미래 평창을 빛낸 인재들을 건사했다.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금성)는 지난 9월 1일부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70a66627b3343e4a4e1217f8348c2da_T1.jpg"/>    
    
  </item>
  
  <item>
    <title><![CDATA[에데나 이욱 대표, ‘CONNECT by Cointelegraph’서 기관용 디지털자산 정산 기술 발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2</link>  
    <pubDate>2026-09-02 13:1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금융 IT 인프라 기업 에데나(EDENA)는 이욱 대표가 오는 9월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CONNECT by Cointelegraph: Seoul Edition’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 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와 코인텔레그래프 엑셀러레이터가 주관한다. 기관투자가와 글로벌 핀테크 기업 경영진,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통 금융(TradFi)과 분산원장기술(DLT)의 융합, 기관용 금융 인프라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욱 대표를 비롯해 체탄 카르카니스(Chetan Karkhanis) 프랭클린템플턴 디지털자산 고객전략 수석부사장, 앙브르 수비랑(Ambre Soubiran) 카이코(Kaiko) 최고경영자,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Miller Whitehouse-Levine)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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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증권, 내년 토큰증권 제도 시행 앞두고 코스콤과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2</link>  
    <pubDate>2026-09-02 13: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차증권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코스콤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토큰증권 사업에 필요한 기술 요건과 기존 업무시스템과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토큰증권 사업에 필요한 기술 요건과 기존 업무시스템과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56cab3c074a45cb85909ab233013101_T1.jpg"/>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강원도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중지 통보..‘유물 무더기 발견’ 신고 확인중(종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8</link>  
    <pubDate>2026-09-02 13:00: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는 2일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서 진행되던 강원도청 신청사 공사를 중단시키고 이를 도에 통보했다. 공사현장에서 석기~철기 시대 등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기 때문이다. 신고자는 1일 저녁무렵까지 현장을 조사했던 시민단체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이하 중도본부)이다. ▶헤럴드경제 9월2일 낮 12시8분 보도 ‘[단독]강원도청 신청사 공사 중단..현장서 유물 무더기 발견’ 참조. 춘천시는 중도본부와의 통화에서 “강원도에 공사중지를 통보했다”면서 “오후에 현장을 방문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번 조치는 전날인 9월 1일 신청사 건립사업부지에서 매장유산으로 예상되는 물건 97점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발견물은 기존 발굴완료·복토부지 67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 30점이다. 특히 이미 발굴조사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 부지에서 67점이 발견됐으며,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부지에서도 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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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택공급 속도전’ LH, 보상 인력 344명 투입하고 보상기간 44→24개월로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4</link>  
    <pubDate>2026-09-02 13: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LH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맞춰 수도권 등 대규모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주요 주택공급 현장 보상 업무에 총 344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보상 절차를 대폭 단축해 주택 착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전방위적 조직·인력 개편에 나선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204.b3208a1439f3401ca7f9debc7e0669d2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해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재개..동해페이 특전도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4</link>  
    <pubDate>2026-09-02 12:45: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으로 종료했던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9월 부터 재개하고 가을 관광 성수기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동해시는 또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 2일 동해시에 따르면, 동해 관광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를 지난해 9120만원을 지원해 단체관광객 9883명을 유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5000만원을 투입해 5067명을 유치했다. 특히 상반기 예산이 4월 말 조기 소진되면서 사업을 일시 종료했다. 동해시가 9월부터 재개하는 인센티브의 경우, 지원 대상은 버스 1대당 20명 이상 단체관광객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당일 관광은 버스 1대당 20만원, 숙박 관광은 4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묵호권 감성관광지와 무릉별유천지, 추암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하고,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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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수청장 검증 주장하던 백해룡 결국…경찰 대기발령 조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0</link>  
    <pubDate>2026-09-02 12: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2일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근무하던 백 경정을 이날부로 경무부 경무기획과에 대기발령 조치했다. 백 경정은 소셜미디어(SNS)에 이러한 발령 내용을 전한 뒤 “나 역시 국민의 천거를 받아 8월 28일부터 행정안전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에 응했다. 현재 대통령비서실의 인사 검증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정보 (당시) 서울경찰청장에게 ‘내가 검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 ‘알고 있었다면 왜 지금이냐’고 물었지만 답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지난달 행정안전부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 추천을 위해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했다. 개인이나 법인, 단체 누구나 중수청장 후보자로 적합하다고 여기는 사람을 행안부 장관에게 천거할 수 있다는 게 행안부 설명이다. 서울경찰청은 백 경정이 지난해 10월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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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日 UMI와 딥테크 펀드 조성…한일 기업 공동투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9</link>  
    <pubDate>2026-09-02 1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한투자증권이 일본 소재·부품·장비 전문 VC인 UMI 벤처스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으며 양사는 반도체와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에서 양국의 유망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술 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한국과 일본 기업의 상호 시장 진출도 지원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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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 쓸 줄 아세요?”…신입 취업 ‘AI 활용능력’에 달렸다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0</link>  
    <pubDate>2026-09-02 1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입사원 채용의 ‘기본 스펙’에 인공지능(AI) 활용능력을 보는 기업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기존에는 코딩이나 전산업 개발자를 뽑는 직역에서 이런 능력을 요구했다면 최근에는 영업·구매·인사·연구개발(R&D) 분야에서도 ‘우대 요건’으로 AI활용 능력을 보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직업공통능력’에 AI 활용력을 추가했고, 취업 사이이트에서도 AI 관련 키워드가 80% 넘게 늘었다는 통계도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부터 우대사항에 ‘AI 활용 역량’을 새로 넣었다. 채용 직무도 AI 개발에 국한되지 않았다. 연구혁신(R&I)을 비롯해 마케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이 대상이었다. 자기소개서에도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보완하거나 업무 효율을 높인 경험이 있는 경우 이를 기술하도록 했다. 코스맥스 측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AI 활용 역량’을 우대사항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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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덕현 연천군수 “사람을 붙잡는 구조 갖추는 것이 인구정책 첫번째 목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1</link>  
    <pubDate>2026-09-02 12:18: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연천군(군수 김덕현)이 지난달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대학·연구기관, 복지 분야 전문가 등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한다. 이번 계획에 담긴 과제들은 향후 연도별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으로 이어져 실제 인구감소 대응 사업으로 추진된다. 연천군 제2차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 전략은 ▷모든 세대의 삶을 포용하는 기본사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정주환경 개선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및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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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9</link>  
    <pubDate>2026-09-02 12:17: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정식재판을 청구한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39)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판사 서영우)은 2일 오전 이센스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8월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클럽에서 피해자 A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신체를 밀착시키고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강씨 측 변호인은 이날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강압에 의한 접촉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달 23일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강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하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센스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당시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들과도 인사를 했고 그 이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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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원영·안유진 전시, ‘고가 논란’에 ‘멤버 차별 논란’까지…그럼에도 ‘예매 1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6</link>  
    <pubDate>2026-09-02 12:1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 전시회에 대해 ‘티켓 가격이 비싸다’, ‘다른 아이브 멤버를 차별한다’ 등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이달 5~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미디어 전시회인 ‘안녕(An-Young) Media Exhibition’을 연다. 두 사람의 사진과 영상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 8월 31일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티켓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비판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티켓은 일반 3만원, 스페셜 6만6000원이다. 일반 티켓 구매자는 포토카드 2종, 스티커, MD 오더 시트를 받는다. 스페셜 티켓은 스페셜 포토카드 세트, 포토카드 홀더, A3 포스터 세트를 추가로 받는다. 온라인 상에서는 “다른 아이돌 전시회는 입장은 무료로 하고 MD(상품)만 돈 주고 사도록 한다”, “팬사인회도 아니고 전시만 하는데 저 가격이라고?”, “얼마나 대단한 걸 전시하길래 그러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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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성에 균열 찍혔다’…네팔 빙하 붕괴, 사전 징후 있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0</link>  
    <pubDate>2026-09-02 12: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1000명 넘는 사망자를 낸 네팔 빙하 붕괴에 앞서 위성사진에 이상 징후가 잡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에 따르면 아시아 고산 지역 관련 재해를 연구하는 과학자 단체인 하이리스크(HiRISK)는 지난달 28일 네팔·티베트 재난에 대한 신속 재해평가 초기 결과를 냈다. ABC방송이 인용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눈사태는 ‘사전 징후’가 있었다. 재난 며칠 전 위성사진에는 무너진 빙하의 표면 변화와 갈색으로 변한 융빙수, 주변 암반 사면으로 번지는 균열이 담겼다. 이번 재난은 폭 600m가량의 빙하 덩어리가 절벽에서 떨어져 나가면서 시작됐다. 얼음과 암석은 1200m 넘게 수직으로 낙하해 렌데콜라 계곡으로 쏟아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난달 26일 오전 8시 40분 규모 4.4의 지진으로 파악했다가, 수억t의 얼음과 암석이 계곡 바닥을 때린 충격이라고 정정했다. 하이리스크는 “초기 눈사태 속도를 감안하면 통상적인 시스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RU20260902153901009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동화 구리시장 “사노동, 실현 가능한 해법 찾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4</link>  
    <pubDate>2026-09-02 12:09: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신동화 구리시장이 지난 1일 월례 조회에서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개발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된 사업 여건을 반영해 사노동의 자족 기능을 확충하고 미래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개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개발사업’은 2020년 정부의 「한국판 뉴딜 스마트 물류체계」사업 발표를 계기로 본격화한 사업으로, 사노동 일원 약 96만㎡ 부지에 물류 시설과 테크노밸리,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등을 연계해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됐다. 시는 2022년 첫 번째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서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이후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신청했으나, 2026년 1월 두 번째 조사에서도 사업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사업 시행자인 LH로부터 통보받았다. 지난 8월 LH에서는 두 차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와 물류 시설의 비용 대비 편익, 주변 개발사업에 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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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준표 “장미란씨, 피살 가능성 농후…무능한 경찰에 수사권 맡긴 현 정권 책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1</link>  
    <pubDate>2026-09-02 12:07: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미란씨는 피살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무능한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수사전권을 준 이 정권은 앞으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페이스북에서 “제주 장미란씨 사건은 자살이 아니고 피살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강력부 검사 5년을 하면서 살인·마약·조폭을 주로 다루어 봤다. 사체가 부패해 사인불명으로 발표 하는 것 자체가 믿기 어렵다”고 의견을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어 “자살로 발표해야 부 경장 개인 일탈로 사건이 처리되고, 추가 수사를 할 필요도 없고, 그 사건은 잊혀 진다는 정무적 판단이 개입한거 아니냐? 살인사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체에 남은 범죄 흔적인데 그걸 찾지 못했다면 무능한 경찰이라는 걸 자백한 거 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는 “저런 무능한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수사 전권을 준 이 정권은 앞으로 그 혼란과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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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강원도청 신청사 공사 중단..현장서 유물 무더기 발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0</link>  
    <pubDate>2026-09-02 12:0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서 진행되던 강원도청 신청사 공사가 전격 중단됐다. 춘천시는 2일 신청사 공사장에서 유물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공사중단 조치를 내린뒤 강원특별자치도에 공사중단조치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는 시민단체인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중도본부)이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중도본부가 9월1일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기존 발굴이 완료됐다고 하는 복토부지에선 67점(석기 예상 물건 3점, 기와 예상 물건 5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59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에선 30점(기와 예상 물건 9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21점)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7월23일 ‘유적발굴과-10583’ 공문을 통해 강원도에 발굴완료 조치를 통보하면서, “공사 중 국가유산으로 의심되는 유구·유물 등이 발견되면 … 즉시 공사를 중지하여 그 현상을 변경하지 말고 우리 청에 신고하여야 함”이라고 명확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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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주대 연구팀, 반도체 新소재 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9</link>  
    <pubDate>2026-09-02 12:06: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아주대·삼성전자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반도체 공정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공정에 바로 호환이 가능한데다, 생산성은 높이고 제조 비용은 낮출 수 있어 반도체 소재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총장 최기주)는 박성준 교수(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 패턴 형성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량을 줄이고 식각 공정에 대한 내구성과 패턴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고성능 포토레지스트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저노광량 EUV 리소그래피를 위한 주석 배위결합형 하이브리드 포토레지스트(Tin-Coordinated Hybrid Photoresists for Dose-Efficient EUV Lithography)’라는 제목으로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에 7월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는 아주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이승현 학생(4학년)·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5f5e708a44240ecbccfd4a8f7d74415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톡방서 직원에 ‘돌대가리’ 비하한 회사 대표…인과응보 결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7</link>  
    <pubDate>2026-09-02 12:04: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직원들이 모여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직원을 ‘돌대가리’라고 지칭하는 등 여러 차례 비하한 회사 대표와 이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조업체 대표 A씨와 이사 B씨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11월 직원들이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직원 C씨를 ‘돌대가리’라고 부르고 욕설까지 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약 2년간 32회에 걸쳐 C씨에게 망신을 줬다. B씨 역시 단체 채팅방에서 20회가량 비슷한 표현을 쓰며 C씨에게 굴욕감과 수치심을 안겼다. 참다 못한 C씨는 결국 두 사람을 경찰에 고소했다. 재판부는 “욕설의 내용과 범행 기간 등을 보면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도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이며,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재판부는 A씨 등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bc0964774ae4e28a9f88a8764440fd5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與 ‘메가특구법’ 4일 첫 당정협의…규제 완화 속도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4</link>  
    <pubDate>2026-09-02 12:02: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4일 ‘메가특구법’ 발의를 위한 첫 당정협의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안에는 메가특구 내 고소득 연구개발(R&D) 인력 등을 주 52시간제 적용에서 제외하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을 비롯한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담길 전망이다. 당정은 협의를 거쳐 조만간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정은 오는 4일 오후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놓고 협의를 진행한다. 당정이 메가특구법 발의를 위해 공식 협의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안에는 노동 분야에서 크게 세 가지 규제특례가 우선 담기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과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관련 특례다. 메가특구에서 근무하는 고소득 R&D 인력 등에 대해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노동 분야 외에도 기업의 투자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규제특례’가 검토되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와 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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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감사원 “자살한 10대 학생 77%가 일반군으로 분류…교육부 검사 개선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50</link>  
    <pubDate>2026-09-02 12:0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교육부가 실시하는 10대들의 자살 위험도 평가가 그 방식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2일 감사원은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실태’ 감사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2024년 자살률은 291명으로 OECD 회원국 평균의 2.7배 수준이다. 이에 감사원은 2025년 11월부터 약 한달간 복지부·교육부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실태’ 감사를 실시하고 7건의 제도 개선사항을 최종 확정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교육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가 자살위험도를 판별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자살한 10대 학생 782명의 검사결과를 보면 77.4%(605명)이 일반군으로 분류되는 등 자살위험군 판별에 문제가 드러났다. 또 자살위험도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질문들 가운데 “심각하게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 등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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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대호 안양시장 ‘스마트 도시 운영 벤치마킹’…전세계가 몰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0</link>  
    <pubDate>2026-09-02 12:0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첨단 도시 운영 기술과 스마트 행정 역량이 해외 도시들의 문제 해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1일 캄보디아 내무부 또잇 비쌀속(Touch Visalsok) 차관(Secretary of State)을 비롯한 방문단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안양시의 스마트 도시 운영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의 스마트 도시 정책과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특히 관내 기업 ㈜네비웍스와 협력해 구축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의 도시 관리 시연이 방문단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도시를 3차원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이다. 시는 이 기술을 활용해 호우 시 침수 위험 지역을 사전 예측하고, 출퇴근길 교통 정체 요인을 분석하는 등 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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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뇌 속 ‘정보 흐르는 길’ 찾았다…뇌질환 진단 새 기준 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2</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사람의 뇌에서 신호가 이동하는 방향과 위계 구조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조현병과 우울증, 만성 통증 등 뇌 질환을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이미징연구단 홍석준·우충완 교수 공동 연구팀이 인간 대뇌피질 전반의 방향성 신호 흐름과 위계 구조를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인간의 뇌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감각 정보를 상위 영역으로 전달하는 ‘상향식’ 흐름과 과거 경험·기억을 토대로 예측 신호를 하위 영역으로 보내는 ‘하향식’ 흐름이 교차하는 복잡한 위계 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기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연구는 주로 뇌의 어느 영역들이 동시에 활성화되는지를 분석하는 ‘기능적 연결성’에 의존했다. 뇌 영역 사이의 연결 여부는 알 수 있지만 신호가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이동하는지 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af1fe8beddb491fa00278d961a6c3a8_T1.jpg"/>    
    
  </item>
  
  <item>
    <title><![CDATA[환경책임보험료 최대 50% 지원…중기중앙회·기후부·DB손보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8</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환경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는다. DB손해보험이 사업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영세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책임보험 가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환경책임보험료의 최대 50%가 지원된다. 환경책임보험은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오염 복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장하는 제도다. 현행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대기유해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시설,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등 환경오염 위험이 높은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환경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4b08332167d4ab495b1dd5b9cffda8e_T1.jpg"/>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근육통 통원 202회·치료비 1349만원…9월 10일부터 ‘나이롱환자’ 걸러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9</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 끼어들기 상황에서 급정거한 차량 때문에 비접촉 사고를 당한 A씨는 병원에서 근육 긴장과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후 202차례 통원치료를 이어가며 약 1349만원의 치료비가 발생했다. #. 차량 간 사이드미러 접촉사고를 겪은 B씨는 척추 염좌로 상해 12급 판정을 받았다. 2주간 입원한 뒤 6개월 동안 통원치료를 계속했고, 치료비 500만원과 합의금 300만원을 지급받았다. 이른바 ‘나이롱환자’의 장기·과잉치료를 막기 위해 자동차보험 보상 절차가 강화된다. 오는 10일부터 자동차 사고로 염좌나 단순 타박상을 입은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계속하려면 전문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심사를 받아야 한다. 경상환자에게 관행적으로 지급돼 온 향후치료비도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일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장기치료 필요성 검토 절차가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상 상해등급 12~14급 가운데 염좌나 단순 타박상 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b2932c68eab4320bed74241202289ce_T1.png"/>    
    
  </item>
  
  <item>
    <title><![CDATA[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 싹 잡는다… 급여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로 식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0</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급여를 제3자 계좌로 강제 송금하거나 승선 전 구금하는 행위 등이 강제노동을 포함한 인신매매 피해를 가려내는 구체적인 식별지표에 포함된다. 국적에 따라 근로조건이나 위생·보건시설을 차별하는 행위도 착취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명시된다. 성평등가족부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강제노동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개정한 ‘인신매매등피해자 식별 및 보호에 대한 지표’를 오는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지표는 인신매매방지법에 따라 수사와 점검 등 현장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정에는 원양어업과 양식업, 염전 등 업종별 특성과 다양한 고용 형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인신매매 피해 유형을 반영했다. 특히 육지와 떨어진 선박이나 외딴 작업장에서 일하는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가 외부와 단절되기 쉽다는 점을 고려해 피해 징후를 구체화했다. 지난해 미국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가 권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f6d717c78414cb1933477c2aef6ecdb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정]유동균 마포구청장 사회복지대회서 마포 복지 유공자 격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95</link>  
    <pubDate>2026-09-02 11:5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이 ‘마포복지나무’에 물을 주며 따뜻한 마포 복지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자존감 수업’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윤홍균 씨가 ‘사회복지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자기 돌봄’을 주제로 힐링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복지의 진정한 출발점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따뜻한 소통에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충분히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c85f9ec0dba44979bb2cb42ab64bd30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작구 사당동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서울시, 확산 차단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91</link>  
    <pubDate>2026-09-02 11:5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는 8월 27일 동작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주가 최종 확인됨에 따라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서울 전역의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감염목은 동작구 삼일공원 내 소나무 1주로 2차 진단을 거쳐 8월 27일 최종 확진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주로 소나무), 북방수염하늘소(주로 잣나무)를 매개로 감염된다. 매개충의 몸 안에 서식하다가 새순을 갉아 먹을 때 상처 부위를 통하여 나무에 침입한다. 지난 7월 서울 강동구에서도 나무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바 있다. 시는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규모와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예찰과 고사목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발생 원인과 확산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병행해 향후 방제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작구 7개동, 서초구 8개동, 관악구 7개동 등 총 22개 동을 반출금지 구역으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1101.98a2aa93343348df9b75b72934547ccd_T1.jpg"/>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강서구청장 “강북횡단선 조속 추진·정거장 확보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5</link>  
    <pubDate>2026-09-02 11:55: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일 강북횡단선이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에서 열린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신속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정거장 3개소가 들어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예정지였던 등촌역, 등촌2동 주민센터 인근, 목동사거리 일대는 현재도 지하철 이용 수요가 높은 데다 향후 모아타운 정비사업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 등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정거장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등촌2동 주민센터 일대는 양천구와도 인접해 있고, 고등학교도 위치해 있어 이용자 수요와 주거 여건의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정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내 정거장 3개소 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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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H, 세계유산 ‘종묘’ 활용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3</link>  
    <pubDate>2026-09-02 11:55: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용진 GH 사장은 “아이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 접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밠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감일복합청사, 종합복지타운)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꿈쟁이’ 체험 프로그램을 1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세계유산인 종묘를 주제로 입체 퍼즐을 만들고, 종묘제례악 악기인 축·어·박 모형을 직접 연주해 보는 등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GH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GH는 지난 2010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가유산을 활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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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전선로, 수혜와 희생의 불공정한 구도 넘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71</link>  
    <pubDate>2026-09-02 11:53: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송전선로 경과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전력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영주~신중부, 신중부~신용인, 신원주~동용인, 북천안~신기흥 구간을 잇는 4개 노선의 고압송전선로(345kV) 건설을 추진 중이다. 과거와 달리 후보지로 거론되는 모든 지역에서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돼 지역의회와 환경단체까지 연대해 배수진을 치고 있다. 주민들이 이토록 격렬하게 분노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첫째, 지역의 일방적 희생 때문이다. 이번 송전선로는 통과 지역에 단 1kWh의 전력도 공급하지 않고 전량 용인 반도체 공장으로 직행한다. 막대한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는 용인 클러스터 소재 기업과 임직원이 누리고, 재산권·건강권·조망권 침해라는 손실과 위험은 통과 지역 주민이 고스란히 떠안는 불공정한 구도다. 둘째, 절차적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밀양 송전탑 사태 이후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주민 대표로 배정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지만, 위촉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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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속도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67</link>  
    <pubDate>2026-09-02 11:5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공공디자인 도시 안양’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통합관리를 위한 ‘제2차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디자인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향후 5년간의 도시 디자인 발전 방향과 추진 과제를 설정하는 법정계획으로, 시는 2020년 제1차 수립 이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2차 계획을 연내 수립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방침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비전 및 목표, 전략별 추진과제, 핵심과제 기본구상(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주민 제안 의제 등이 제시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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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뜻밖의 복귀” 스페인 언론 촌평…모레노 감독 ‘AI 의존 논란’까지 소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63</link>  
    <pubDate>2026-09-02 11:50: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선임되면서 그의 지도력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모레노 감독의 대표팀 임시감독 선임안을 의결했다. 모레노 감독은 오는 9~10월과 11월 A매치 기간 총 6경기에서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 출신 감독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프로 선수로 뛴 경험 없이 젊어서부터 지도자의 길을 준비해 2014년부터 3년 동안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구단인 FC바르셀로나 B팀 분석가를 거쳐 1군에서 명장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보좌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는 엔리케 감독과 스페인 대표팀에 합류해 수석코치 및 감독 대행을 지낸 끝에 사령탑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 시절 성적은 인상적이었다. 모레노 감독은 유로 2020 예선에서 7승2무,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본선 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f08b53cce3a422394e6801f587a1fb3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IPO 출격 본격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9</link>  
    <pubDate>2026-09-02 11:5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고정밀 항공우주 부품 가공 및 구조물 조립 분야에서 기술력을 구축해온 정밀 제조기업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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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천대, 수시모집 3365명 선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9</link>  
    <pubDate>2026-09-02 11:4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내년도 신입생 선발인원은 총 4672명으로 이중 약 72%인 3365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나머지 1307명은 정시에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을 중심으로 전형이 일부 변경됐다. 지난해 의예과만 실시했던 논술전형을 올해부터 한의예과와 약학과까지 확대했으며, 학생부교과전형에는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신설했다. 또한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을 두 가지 방식으로 산출해 지원자에게 유리한 성적을 반영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1단계 선발배수는 기존 5배수에서 4배수로 축소했다. 수시전형은 크게 논술전형,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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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시니어 의사’채용…10월부터 순회진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6</link>  
    <pubDate>2026-09-02 11:47: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안)=김경민기자]신안군은 최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한 ‘시니어 의사’ 채용에서 최종합격자 1명을 선정했다. 2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풍부한 임상 경력을 가진 퇴직·시니어 의사를 현장에 투입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총 6명의 전문의가 지원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임상경험과 섬 지역 진료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인을 발탁했다. 합격자는 오는 10월 1일부터 1년간 근무하게 되며, 주 5일 근무 기준 세전 월 3,300만 원의 보수를 받는다. 주요 임무는 신안군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일반진료, 예방접종 예진, 제증명 진단 등 현장 밀착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월에는 계절적 의료수요가 높은 예방접종을 중심으로 집중 진료를 실시하고, 11월부터는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기관을 중심으로 정규 순회진료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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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민경, “곧 만나” 기다렸던 아들 2.72㎏ 출산…“드디어” “두근두근” 축하행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5</link>  
    <pubDate>2026-09-02 11:4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스코리아·배우 출신의 김민경이 만삭 사진을 남기며 “곧 만나”라며 인사했던 아들을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 속 김민경은 병원 침대로 추정되는 곳에 누워 손목을 들어 올리고 있다. 손목에 채워진 팔찌에는 “2026년 9월”, “성별 남”, “2.72㎏” 등의 글이 적혀 있다. 여기에는 “드디어 만났구나”, “두근두근”, “너무너무 축하해”, “엄마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등의 축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앞서 김민경은 진난 글에서는 만삭 사진과 함께 “지금은 내 배가 텄는지 안 텄는지도 확인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해시태그로 “곧만나”라는 등 메시지를 붙인 바 있다. 김민경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JTBC 드라마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살수’와 ‘문워크’ 등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9f001beadf94b90a719d145b0d26ee7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이주여성 712명 상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1</link>  
    <pubDate>2026-09-02 11:45: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1일 경기도의회에서 사업보고대회를 열고 지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가 발표한 상담통계에 따르면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712명의 이주여성이 6101건의 상담을 이용했다.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뿐 아니라 체류·국적, 가족·자녀, 생활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개별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지원과 관계기관 간 연계 중요성이 확인됐다.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하고, 피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뿐 아니라 귀화자, 미등록 체류자, 난민신청자·인도적체류자, 고용허가제 이주여성 등 다양한 체류배경의 이주여성이 이용하고 있어 기존 지원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이주여성의 피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e80a141df894d95951a915aaca80b8d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7</link>  
    <pubDate>2026-09-02 11:4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김민석(사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아 “행정수도특별법을 가급적 연내에 처리하자는 제안이 여러 군데에서 왔다”며 “원내에서 여야의 원만한 합의로 가능할지 한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종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50번이자 국토 공간 대전환 과제로는 1번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고 말씀도 하셨고, 대통령 집무실을 새로 만드는 것이 현직 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온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말씀도 하셨다”고 설명했다. 내년 예산안을 놓고도 김 총리는 “올해만 해도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축 예산이 8배 이상 늘어났고 세종의사당 관련 예산도 1000억원 이상, 1191억원 배정됐다”며 “국회는 행정수도의 법적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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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면돌파 택한 용혜인…의원 겸직 논란에 “청문회서 설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6</link>  
    <pubDate>2026-09-02 11:4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성평등 등을 구체적인 정책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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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승원·용혜인 ‘화력집중’…청문회 벼르는 野]]></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5</link>  
    <pubDate>2026-09-02 11:43: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을 벼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함께 이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용 후보자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김 후보자 검증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상황을 경계하고 있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 국회 상임위원회 간사들은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전략을 논의한다.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법적 기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국민들의 관심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계획이다.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입장도 주요 쟁점으로 벼르고 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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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산·울산·경남,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2</link>  
    <pubDate>2026-09-02 11:41: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울산·창원)=정형기·박동순·황상욱 기자]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응모한 ‘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는 3개 시·도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조선·해양,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주력 제조업에 양자기술을 접목하는 초광역 ‘글로벌 퀀텀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기술거점(허브)’ 2곳과 산업 수요를 반영하는 ‘수요거점(스포크)’ 4곳을 그물망처럼 연결하는 체계로 추진한다. 핵심 특화 분야인 양자센싱(양자감지)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개발과 전용 알고리즘 연구개발(R&D), 산업 융합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양자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양자 연구개발과 기술 지원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부산대학교 양자과학기술센터(QSTC)를 원천기술 연구와 시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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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세제, 국회 합리적 지적 수용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0</link>  
    <pubDate>2026-09-02 11:4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부동산 세제) 법안이 국회에 가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리 있는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지명된 후 처음으로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만나 “큰 틀의 기조는 그대로 가면서도 필요한 합리적인 지적이 있으면 계속 수정해 나갈 자세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세제 개편 관련 실거주 중심 주택시장 만들기 위해 이번에 과도한 세제 지원은 일정 부분 줄여야겠다는 생각으로 대책을 발표했다”면서 “이번에 수정한 부분은 실거주와 비거주 차등이 좀 과하다는 시장의 의견이 있었고 여러 의견을 반영해 차등은 완화하지만 차이는 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4억에서 12억으로 구분을 뒀다”면서 “국회에서 추가 논의가 된다면 필요한 경우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반영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집값에 대해서는 “집을 잘 구할 수 있도록 공급을 늘리는 것이 저희들의 대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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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B국민은행,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5.2조원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9</link>  
    <pubDate>2026-09-02 11:40: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KB국민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5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신규대출 6조2000억원과 만기연장 9조원 등 총 15조2000억원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별로 필요한 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기존 대출의 만기가 돌아오는 경우에는 원금 일부를 상환하지 않아도 만기를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도 지원한다. 신규대출과 만기연장 시에는 기업별 조건에 따라 최대 1.5%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적용한다. 명절을 전후해 원자재·물품대금과 임직원 급여 등 운영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돕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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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찰고위직 물갈이…청장 대행 유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8</link>  
    <pubDate>2026-09-02 11:40: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지난 1일 밤 전격적으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중 14명을 교체하는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56)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1년 3개월여 동안 경찰청장 직무를 대행해 온 유재성 전 차장은 2일 이임한다. 물러나는 유 전 차장에 이어 김 신임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당분간 경찰을 지휘한다. 이로써 경찰은 2024년 12월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된 이후 연달아 세 번째 직무대행을 수장으로 두게 된다. 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찰간부후보생 45기로 입직했다. 김 직무대행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했었다.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로 비수사 보직을 지냈다. 경찰은 연고가 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이번 인사에 전면 도입했다. 경찰청은 “경찰의 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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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형일 “부동산 세제, 국회서 일리 있는 지적 있으면 수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5</link>  
    <pubDate>2026-09-02 1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양영경 기자]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은 2일 “(부동산 세제) 법안이 국회에 가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리 있는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지명된 후 처음으로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만나 “큰 틀의 기조는 그대로 가면서도 필요한 합리적인 지적이 있으면 계속 수정해 나갈 자세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세제 개편은 실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을 만들고 과도한 세제 지원을 일정 부분 줄이기 위해 정상화 과정을 통해서 대책을 발표한 것”이라면서 “이번에 수정한 부분은 실거주와 비거주 차등이 좀 과하다는 시장의 의견이 있었고 그런 점을 감안해 차등은 완화하지만 차이는 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4억과 12억으로 구분을 뒀다”면서 “국회에서 추가 논의가 된다면 필요한 경우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반영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집값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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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면돌파 택한 용혜인…“많은 걱정과 우려 잘 알아, 청문회서 잘 전달”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4</link>  
    <pubDate>2026-09-02 1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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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추 26%·사과 22% ↑…추석 물가 초비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6</link>  
    <pubDate>2026-09-02 11:3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추석 명절을 앞두고 밥상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면서 차례상에 많이 오르는 채소와 과일, 축·수산물 가격이 뛴 데다 국제 정세 불안으로 수입 원부재료도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추석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역대급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1포기당 5361원으로 한 달 전보다 26.1% 급등했다. 시금치는 100g에 2175원으로 전월 대비 16.4% 상승했다. 적상추도 100g당 가격이 전월보다 9.6% 오른 1642원을 기록했다. 쪽파(22.7%), 다다기 오이(11.0%), 무(10.1%), 양파(9.6%) 등도 한 달 새 급등세를 보였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사과도 마찬가지다. 후지 품종 소매가가 10개에 3만962원(28일 기준)으로 전월보다 22% 넘게 올랐다. 배는 10개당 4만5389원(31일 기준)으로 전월보다 소폭 내리긴 했지만, 평년보다 45.2%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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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차기 한전 사장 3배수 압축…김영록 전 전남지사 유력 [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4</link>  
    <pubDate>2026-09-02 11:3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후임 공모가 전 전남도지사와 전 국회의원으로 정치인 출신간 경쟁구도로 좁혀졌다. 이로써 한국가스공사에 이어 한전도 정치인 출신 사장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확실시되면서 발전공기업 통합,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 계통 안정 등 현안을 다룰 수 있는 실무 이해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일 에너지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최종 후보군을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 오영식 전 국회의원(김부겸 총리 비서실장), 이종환 전 한전 사업총괄 부사장 등 3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마감한 한전 사장 공모에는 19명이 지원한 가운데 당초 하마평에 오르던 정재훈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3배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달 6일 차기 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14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임추위 차원에서 최종 후보를 추려 재정경제부 공운위에 넘겼다. 공운위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선임 절차가 9부 능선을 넘게 되는 셈이다. 최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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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가 과세될 뻔한 공동명의 아파트, 세금 없이 지켜낸 ‘반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3</link>  
    <pubDate>2026-09-02 11:39: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 지난해 갑작스레 아내를 떠나보낸 이우리(72) 씨는 최근 세무서에서 날아온 고지서를 받아 들고 눈을 의심했다. 이미 신고와 납부를 모두 끝냈다고 생각한 상속세를 1억7570만원 더 내라는 통지였다. 게다가 봉투 안에는 난생처음 보는 증여세 고지서 1676만원까지 함께 들어 있었다. 문제가 된 것은 6년 전 아내와 절반씩 공동명의로 취득한 아파트였다. 해당 아파트는 매입 당시 14억원에서 지난해 25억원까지 오른 상태였다. 분명 두 사람 공동명의 재산이지만 세무서는 우리씨 몫인 지분 50%마저 ‘아내가 생전에 증여한 재산’으로 봤다. 부부가 함께 일군 집 한 채가 하루아침에 ‘물려받은 재산’이 된 셈이다. 이 씨 부부에게는 자녀가 없다. 장인·장모도 이미 세상을 떠나 상속인은 이 씨 한 명뿐이다. 아내는 공동명의 아파트 외에도 퇴직금 등 20억원의 재산을 남겼다. 증여세까지 내게 될 줄 꿈에도 몰랐던 우리씨는 무신고 증여세 가산세에다 상속세까지 추가로 내야 한다는 사실에 망연자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0.9c0438d7a5b3493891104fca89a5a3b6_T1.png"/>    
    
  </item>
  
  <item>
    <title><![CDATA[전재수 시장-국힘 부산시당, “초당적 국비 확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1</link>  
    <pubDate>2026-09-02 11:3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2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확보 방안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회의에는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시는 당면 현안 1순위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을 꼽았다. 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해양환경공단 등 해양기관,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목표로 시·도간 메이저급 공공기관 유치 경쟁과열에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둘러싼 질의 답변도 이어졌다. 정부안에 내년도 가덕신공항 예산 4311억원이 반영됐지만, 중동전쟁으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대우건설컨소시엄 참여업체 이탈 등 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는 현행 국가계약법상 계약체결 이후 물가 변동분만 공사비에 반영할 수 있는 점을 감안, 정부 국회와 함께 공사비 상승분 반영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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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거주 1주택자 숨통 텄지만… “전월세 공급 확대 효과는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9</link>  
    <pubDate>2026-09-02 11:38: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한달 만에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을 낮추려던 세제개편안의 원안을 취소하고 현행(12억원)을 유지하기로 했지만 임대차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심한 전월세 불안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종부세 과세 사정권’ 변화에 영향을 받는 이들은 주로 고가주택 보유자이기 때문에 전월세난이 심각한 중저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을 원안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복귀시켰다. ‘비거주1주택자를 투기꾼으로 보지 않겠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지만 실거주를 우대하는 정책 기조는 변함이 없다. 실제 원안에서 1인당 9억원(현행)에서 4억원으로 낮추려던 비거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은 수정안에서 6억원으로 결정했다. 실거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자 부부(각 9억원)와는 명백하게 차등을 두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해서는 비거주1주택자의 실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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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8</link>  
    <pubDate>2026-09-02 11:37: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을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가진다. 2016년 9월 개소한 센터는 지난 10년간 아이의 첫 놀이부터 부모의 서툰 육아 고민까지 울산 울주군 지역 영유아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9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122만5963명이 이용하면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이 되고 있다. 또 ▷장난감과 도서 대여 21만7716건 ▷부모와 보육교직원 교육 26만8740시간 ▷프로그램 이용 13만6505명 ▷어린이집 지원 1만5098회 등으로 나타나 영유아 가족의 생활터로 자리잡았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를 기념해 10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12일에는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가족 공연 ‘매직 미디어쇼, 폴리팝’을 연다. 센터 내에서는 ▷영아체험 ‘10(열)려라, 눈꽃 세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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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선원, 조국 ‘李 유죄 가능성’ 언급에…“배은망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7</link>  
    <pubDate>2026-09-02 11:3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배은망덕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전 대표의 언급, 심히 유감”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동지 언어일 수 없다”며 “무엇이 그리 맺혔나. 배은망덕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박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조 원장의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 원장은 전날 페이스북 글에서 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안과 관련 “‘조작기소’를 이유로 공소 취소를 하려면 ‘조작기소’가 확인돼야 한다”며 “이를 무시한 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밀어붙인다면, 정치·법적으로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또 “민주당은 윤석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유죄판결에 환영했다”며 “대법원 법리가 다시 뒤집어지지 않는 한 이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재판에서 유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24.PYH20260824117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리팍’ 보유세 600만원 감소…“강남 초고가 급매 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6</link>  
    <pubDate>2026-09-02 11:3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과 세부담 상한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제개편 수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고가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종부세+재산세) 납부액이 원안 대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과세 형평성 논란 등 시장·정치권의 반발 여론을 의식해 절충안을 내놨지만 종부세율 단계적 인상·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장기거주특별공제 전환 등 전반적인 세 부담 강화 기조는 여전하다. 이에 따라 강남권 중심의 매물 출회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부동산 업계·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달 3일 발표한 원안에서 일부 내용을 수정해 의결한 것으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관련 수정사항이 담겼다. 당초 세제개편안 원안에선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거주 12억→14억원 ▷비거주자 12억→9억원으로 이원화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직장,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04.PYH20260804148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AI 시대 메모리, 저장에서 연산으로 역할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5</link>  
    <pubDate>2026-09-02 11:3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에이전틱 AI가 확산하면서 메모리 기업들의 역할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 용량·속도 경쟁을 넘어 고객사의 전력·비용 고민까지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로 진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일 업계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김호식(사진)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리서치 담당 부사장은 전날 대만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에서 ‘AI는 메모리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의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부사장은 메모리가 과거 PC·클라우드 시대엔 비용과 전력 소비를 줄여야 하는 부품으로 여겨졌지만 AI 시대엔 시스템 성능과 확장성,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 향후 메모리의 가치 역시 단순 용량이나 속도보다 ‘달러당 토큰(Token/$)’, ‘와트당 토큰(Token/W)’ 등 AI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AI의 무게중심이 학]]>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e7ba6876b0e4ad390923c31600204ed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메모리 한계 극복 ‘C.U.B.E’ 전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2</link>  
    <pubDate>2026-09-02 11:36: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메모리 용량 및 전력효율 향상 등을 통해 기술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최장석(사진)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 2026’의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큐브(CUBE)’ 전략을 발표했다. 큐브 전략은 ‘Capacity(용량)’부터 ▷Utilization(최적화) ▷Bandwidth(대역폭) ▷Efficiency(전력·열 효율)에 이르기까지 네 가지 요소에 걸쳐 삼성전자의 기술 향상 비전을 담고 있다. 최 상무는 이날 “이제 더 이상 PCB 면적에 제한되지 않고, 보드 면적을 키우지 않고도 수직으로 확장해 메모리 용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D는 단순히 쌓는 것이 아니라 각 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삼성은 데이터 처리 지연을 없애기 위해 로직·메모리 배치를 최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dccb2a9d39aa4b93bdb4ee48d106a463_T1.png"/>    
    
  </item>
  
  <item>
    <title><![CDATA[장인화, 호주서 ‘자원 세일즈’ 리튬·천연가스 동맹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1</link>  
    <pubDate>2026-09-02 11:36: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장인화(왼쪽)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에서 ‘자원 세일즈’에 나섰다. 50년 넘게 철광석을 중심으로 이어온 호주와의 협력 관계를 리튬과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등으로 넓혀 그룹의 핵심 자원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회장은 2일(현지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회의에는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과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 마틴 퍼거슨(오른쪽) 호-한 경제협력위원회(AKBC) 위원장 등 양국 정·재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핵심 광물은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서 더 큰 잠재력을 가질 것”이라며 “천연가스 공급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방산·우주·연구개발(R&D)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이 같은 방향에 맞춰 ▷철강·이차전지소재·핵심광물 ▷혁신·R&D ▷에너지 전환·탈탄소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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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루마니아, 한화에어로 다목적 무인차량 러브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0</link>  
    <pubDate>2026-09-02 11:35: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캐나다와 핀란드, 루마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다목적 무인차량의 가격과 생산능력 등을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수출까지 이뤄지면 재래식 무기 위주였던 K-방산 수출 구조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핀란드·루마니아 국방부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다목적 무인차량에 대한 정보 요청(RFI)을 보냈다. RFI는 가격, 납기, 설계·생산능력 등 사업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는 초기 절차이다. 향후 3개 국가가 공식적인 입찰 제안요청(RFP)을 보내면 수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국가명을 언급하는 것은 어렵지만, 해외 국가로부터 RFI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RFI를 요청한 루마니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5월 루마니아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통합 성능 시연을 완료한 바 있다. 국내 개발 군용 무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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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벤츠 코리아, 5000만원대 전기 CLA 사전계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9</link>  
    <pubDate>2026-09-02 11:35: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자체 운영체제(OS)를 처음 적용한 ‘디 올-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CLA’(신형 CLA)의 국내 사전계약을 1일부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신형 CLA는 벤츠의 차세대 모듈형 차량 플랫폼인 ‘MMA’가 처음 적용된 모델이다. 순수전기차뿐 아니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에 먼저 들어오는 전기차는 CLA 200 일렉트릭과 CLA 250+ 일렉트릭이다. 세부 트림까지 합치면 총 5종이다. 가격은 CLA 200 일렉트릭 에센셜이 5290만원(이하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 5% 반영)으로 가장 낮다. 어드밴스드 5580만원, AMG 라인 론치 에디션 5890만원이다. CLA 250+ 일렉트릭은 6370만원, AMG 라인 론치 에디션은 6770만원으로 책정됐다. 주행거리에서는 CLA 250+가 앞선다. CLA 200 일렉트릭은 최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ab7ac75bb7b446d78214c3c3a6fd82d3_T1.jpg"/>    
    
  </item>
  
  <item>
    <title><![CDATA[폭스바겐, 24년 기술 총집약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으로 韓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8</link>  
    <pubDate>2026-09-02 11:35: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폭스바겐이 24년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총집약한 3세대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아렉’으로 국내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폭스바겐 투아렉은 3세대에 걸쳐 진화를 이어오며 전 세계에서 120만 대 이상 판매됐다. 투아렉의 24년 역사는 폭스바겐이 축적해 온 SUV 기술의 발전 과정과 맞닿아 있다. 2002년 처음 등장한 1세대부터 당시 폭스바겐이 보유한 최신 기술을 적극 적용했으며, 세대를 거듭하며 주행 성능과 안락함, 디지털 기술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가 개발한 ‘레이스 투아렉’은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장거리 오프로드 레이스 가운데 하나인 다카르 랠리에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아울러 2005년에는 투아렉을 기반으로 개발된 자율주행차 ‘스탠리’가 미국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8.61ad4cbf8d59497299b2627c5bf3d58d_T1.jpg"/>    
    
  </item>
  
  <item>
    <title><![CDATA[[알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7</link>  
    <pubDate>2026-09-02 11:3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가 국내 최고의 재테크 연사들과 함께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헤럴드머니페스타는 오는 10월 2일(금)과 3일(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머니 리밸런싱(Money Rebalancing·다시 맞추는 자산의 무게)’을 주제로 열립니다. 대표적인 연사로는 재테크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 ‘돈쭐남’ 김경필 머니트레이닝랩 대표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자산관리 노하우를 전합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아기곰’ 경제아카데미 대표를 비롯해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김인만 대표,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이 시장의 흐름과 투자전략을 짚어낼 예정입니다. 금융·증권업계에서는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와 주식투자 베스트셀러 작가 박민수(최고민수)가 국내외 증시 전망과 맞춤형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31.d42d2dfdc9a54fb28473b321aee36a1c_T1.jpg"/>    
    
  </item>
  
  <item>
    <title><![CDATA[‘형 만한 아우’ 신형 아반떼…가격·크기도 쏘나타 넘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6</link>  
    <pubDate>2026-09-02 11:34: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때 그랜저와 함께 중형 세단 부문에서 ‘국민차’로 불렸던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다. 풀체인지 모델로 재탄생한 아랫급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몸집과 상품성, 가격 모두 끌어올린 데다 윗급 그랜저도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면서 일각에서 내수 시장에서 포지션이 애매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사진)의 상위 트림 가격은 현재 판매 중인 쏘나타 디 엣지 가격을 넘어섰다. 실제 아반떼 가솔린 모델 가격은 2398만~3152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3042만~3699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존 모델과 비교하면 시작가격이 가솔린은 336만원, 하이브리드는 387만원 올랐다. 특히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에 옵션을 더하면 차량 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선다. 반면, 현행 쏘나타 1.6 가솔린 모델은 2933만~3666만원, 하이브리드는 3418만~4137만원 수준이다.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쏘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26.fc24496b59f742d8b686c0c559b61d8b_T1.png"/>    
    
  </item>
  
  <item>
    <title><![CDATA[모든 서비스 한번에…‘카카오 멤버십’ 나온다 [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5</link>  
    <pubDate>2026-09-02 11:34: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카카오가 이르면 다음 달 ‘카카오 멤버십(가칭)’ 출시한다. 50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까지 연결해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관련기사 14면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설법인 카카오AI를 중심으로, 카카오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카카오 멤버십(베타 버전)이 내달 출시된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직 멤버십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카오AI는 멤버십에 들어갈 서비스 등을 조율 중이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멤버십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우선 카카오는 카카오 멤버십을 고리로 카카오톡과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묶는다. 세부적으로 ▷쇼핑 및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및 결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및 일상 등 전반에서 생태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멤버십에 참여할 주요 계열사로는 카카오커머스·카카오스타일(쇼핑 및]]>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f27efdfa53946809e7369378067624a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마존서 투싼, 대리점서 아틀라스 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4</link>  
    <pubDate>2026-09-02 11:34: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아마존에서 현대자동차 차량을 사고, 현대차 딜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가 아마존을 새로운 온라인 차량 판매창구로 키우는 동시에 기존 딜러망은 자동차를 넘어 로봇의 판매·금융·서비스까지 맡는 유통 거점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2023년 11월 아마존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차량 판매부터 차량 내 인공지능(AI), 클라우드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왔다. 특히, 미국에서 운영 중인 ‘아마존 오토’를 새로운 자동차 판매채널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마존 오토는 소비자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차량을 검색하고 가격·재고를 확인한 뒤 금융과 구매 절차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자동차 판매 플랫폼이다. 2024년 12월 미국 48개 도시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대차가 첫 입점 브랜드다. 이후 서비스 지역은 130개 이상 도시로 확대됐고, 현재는 기아와 쉐보레, 지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8.108c2b39414948a1a0f6fdc597d98f26_T1.png"/>    
    
  </item>
  
  <item>
    <title><![CDATA[韓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호르무즈서 이란에 피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2</link>  
    <pubDate>2026-09-02 11:33: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과 상호 공습을 재개한 이란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Sinokor) 소유 유조선을 포함한 선박 두 척을 공격했다. 1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의 라라크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 내 미군 기지에 포격을 가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두 척도 공격했다. ▶관련기사 5면 공격을 당한 유조선들은 장금상선이 소유한 ‘세네갈 프로스페리티(Senegal Prosperity)’와 사우디아라비아 소유 선박인 ‘시드르(Sidr)’호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두 선박 모두 피격 며칠 전에 사우디의 주아이마 항구에서 원유 200만배럴을 선적하고 해협을 지나다 31일 밤 공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시드르호는 미상의 발사체 여러 발의 공격을 받았고, 몇 분 뒤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가 오만 해안에서 로켓 3발에 맞았다고 전해진다. 해당 선박들은 모두 미국 측이 주선한 항로를 지나고 있었다. 이란은 지난달 24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cd5710e15f34238a63eeef6eb870947_T1.jpg"/>    
    
  </item>
  
  <item>
    <title><![CDATA[소비자물가 두달만에 3%대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1</link>  
    <pubDate>2026-09-02 11:3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내렸지만 지난해 SK텔레콤의 통신요금 감면으로 낮아졌던 비교 기준이 올해 상승률을 높이는 기저효과가 나타났다. 정부는 9월 물가 상승세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추석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 추가 가격 안정 방안을 검토하고, 담합·독과점 등 민생침해 행위에 대한 범정부 대응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8면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 3.1%, 6월 3.2%를 기록한 뒤 7월 2.8%로 내려갔다가 8월 다시 3%대로 높아졌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휴대전화 요금 감면에 따른 기저효과를 약 0.58%포인트로 추산하며 “이를 제거했을 때 전체 물가는 2.]]>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a79a4c6eb5f4a6a9dd133ca5509713c_T1.jpg"/>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국채금리 ‘도미노 쇼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7</link>  
    <pubDate>2026-09-02 11:31: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전세계 국채시장에 ‘매도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 등 주요국의 장기 국채금리가 일제히 수년에서 수십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주요국의 재정 확대와 이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에 중동발(發) 유가급등·인플레이션 우려, 중앙은행의 긴축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특정 국가가 아닌 전세계 채권시장에서 동시다발적인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시장의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직전 거래일보다 4.80bp(1bp=0.01%포인트) 오른 4.799%로 마감했다. 10년물 금리가 4.8%에 육박한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이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5.80bp 오른 4.400%, 30년물은 3.10bp 상승한 5.273%를 기록했다. 30년물 금리는 2006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5%를 웃돌고 있다. 특히 10년물과 2년물의 금리 차이는 전날 37.0bp에서 39.8bp로 확대됐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graphic.HDN.G.20260902.G12026090209192953499392668_002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만 더 혼냈다”…고교생, 중학시절 교사 흉기로 찔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5</link>  
    <pubDate>2026-09-02 11:3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검찰이 중학교 시절 앙금에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등학생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 1부(오명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17)군의 살인미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A군에게 장기 4년∼단기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소년법에 따르면 범행을 저지른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A군은 지난 4월 13일 오전 8시 44분께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중학교 시절 B씨가 본인만 유독 더 강하게 지적하거나 혼냈다고 믿으며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가 해당 고등학교로 전입하며 또다시 지도받게 되자 A군은 등교를 거부했고, 범행 일주일부터는 타지에 있던 대안학교로 등교하던 상태였다. A군은 범행을 사전 계획한 뒤 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a6aebd0688049b69a374140fc77c417_T1.jpg"/>    
    
  </item>
  
  <item>
    <title><![CDATA[치솟는 장기채 금리에 가계·기업 ‘눈덩이 부채’ 덮친다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2</link>  
    <pubDate>2026-09-02 11:30: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중동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주요국 재정적자 등 복합 악재가 겹치면서 글로벌 국채금리가 도미노처럼 치솟고 있다.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주요국 장기물 국채금리가 1일(현지시간) 일제히 최고 수준으로 급등하면서 각국 정부의 빚 부담을 시작으로 기업과 가계의 이자 부담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지는 가운데, 국채금리 급등이 증시 하방 압력과 신흥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할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이날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국채 금리는 수년만의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1996년 이후 처음으로 장중 3%를 기록했다. 영국의 30년물 금리는 1998년 이후, 독일 10년물 금리는 2011년 이후 각각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글로벌 국채 수익률 지표는 전날까지 나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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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61acb975fc94d8b8a3ff6916a60ffdb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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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해진공, 국내 기업과 공동 투자한 美 물류센터 본격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1</link>  
    <pubDate>2026-09-02 11:30: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2일 공사가 투자한 CJ대한통운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엘우드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진공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국내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배송할 수 있는 물류 인프라를 확보해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엘우드 물류센터는 CJ대한통운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미개발 부지를 해진공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개발한 시설이다. 대지면적 약 29만5389㎡, 연면적 약 10만2775㎡로, 축구장 14개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다. 대형 화물차가 동시에 물품을 대량 입출고할 수 있는 130개의 도크와 12m 높이의 유효 층고를 갖춰 최적의 물류 처리 능력을 자랑한다. 이 물류센터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접근성과 지정학적 위치다. 물류센터가 위치한 일리노이주 엘우드 지역은 시카고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약 72km 떨어진 곳으로, 미국 최대 내륙 물류 허브인 ‘센터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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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기·벤처업계 “이소영 장관 후보자, 성장에 방점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7</link>  
    <pubDate>2026-09-02 11:29: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중소·벤처·소상공인 단체들이 이소영(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일제히 ‘성장’을 주문하고 나섰다. 구체적인 주문 사항은 여러 갈래였다. 중소기업계는 성장이 동반하는 ‘양극화 해소’를 첫머리에 넣었고, 벤처업계는 연간 40조원 벤처투자 국정과제 이행을, 스타트업계는 ‘성장으로’의 정책 전환을 강조했다. 소상공인들은 당장의 ‘생존’을 최대 현안으로 제시했다. 2일 중기업계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등이 ‘환영 입장’을 냈다. 중기부 중소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 종사자는 1911만8000명이다. 중기 업계를 대표하는 맏형 격인 중기중앙회는 ‘양극화 해소’를 최우선 과에 방점을 찍었다. 중기중앙회는 이 후보자가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등을 통해 규제 개선에 나선 점을 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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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8월 美서 친환경차 5.7만대 판매…“월간 역대 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3</link>  
    <pubDate>2026-09-02 11:28: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 월간 친환경차(하이브리드차·수소전기차·전기차)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2일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6% 줄어든 17만8405대를 팔았다고 2일 밝혔다. 전체 판매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친환경차 판매량은 같은 기간 두자릿수대 상승률을 보이며 실적을 견인했다. 양사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5만7735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난 수치로, 미국 친환경차 역대 촤대 월간 판매 기록이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현대차는 같은 기간 1.1% 늘어난 2만9741대를 판매했으며, 기아는 36.1% 늘어난 2만7994대를 팔았다. 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32.4%다. 파워트레인별로는 하이브리드차가 판매량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하이브리드차량은 전년 대비 47.7% 늘어난 5만57대가 팔리며 역대 최다 판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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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독] 손흥민, 패션 브랜드 ‘NOS7’ 접는다…“축구에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2</link>  
    <pubDate>2026-09-02 11:28: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NOS7(엔오에스세븐)’이 올해를 끝으로 사업을 접는다. NOS7은 2일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아쉽게도 2026년 12월 31일을 끝으로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에는 선수로서 남은 시간을 무엇보다 축구에 온전히 집중하며 팬 여러분께 더 큰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손흥민 선수의 진심이 담겨 있다”며 “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이 크지만, 부디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OS7은 브랜드 종료를 맞아 연말까지 파이널 세일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품은 30~50% 할인가에 판매된다. 한편 NOS7은 지난 2022년 6월 손흥민 선수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당시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에서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었고, 손흥민 선수가 직접 착용한 모습 등이 화제가 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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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단 숨통” “성실상환 박탈감”…코로나 빚 탕감, 엇갈린 소상공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1</link>  
    <pubDate>2026-09-02 11:28: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술집을 운영하던 김모(42) 씨는 코로나19를 버티지 못하고 2022년 문을 닫았다. 김씨는 가게를 운영하면서도 배달 일을 병행하고 주말에는 대리운전까지 뛰며 약 3년에 걸쳐 2000만원의 대출금을 모두 갚았다. 김씨는 “당시 주변에서 ‘뭐 하러 그렇게까지 갚느냐, 어려워지면 정부가 결국 탕감해줄 거다’는 말을 많이 했지만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거봐, 버티면 된댔잖아’라는 이야기가 요즘 제일 듣기 싫다”고 말했다. 반면 2019년 식당을 개업한 이모(29) 씨는 장기연체에 빠진 소상공인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테이블을 중심으로 영업하는 업종 특성상 배달로 매출을 대체하기 어려워 코로나 당시 매출 타격을 대출로 버텨 왔다. 이씨는 대출금을 갚고 있는 상황이긴 하나 최근 금리까지 오르면서 상환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이씨는 “탕감이 아니라 조정만 해줘도 숨통이 트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정책이 오히려 늦게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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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GU+,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국내 통신사 최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9</link>  
    <pubDate>2026-09-02 11:28: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과 재개관을 앞둔 ‘U+일상비일상의틈’을 연결해 새 고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2일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자사 고객 전용 라운지(사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휴식 공간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프리즈 서울 관람 티켓을 보유한 고객은 티켓 종류와 관계없이 행사장 내 VIP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프리즈 서울에는 전 세계 30개국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특히 순수미술과 물성을 탐구하며 동시대 미술과 디자인의 관계를 조명하는 신규 섹션 ‘머티리얼 프랙티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머티리얼 프랙티스 섹션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해당 섹션의 공식 파트너를 맡아 공예 예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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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경찰버스에 ‘나노쿨링필름’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8</link>  
    <pubDate>2026-09-02 11:27: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시경찰청 기동본부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2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사진)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 기능까지 더한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2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 등 총 3개 층으로 구성된다.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버스가 경찰 기동대원들의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된다는 점에 착안해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 경찰버스에 짙은 틴팅을 적용하기 어려워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 임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필름 적용을 통해 경찰관들의 업무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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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K이노, 10회째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전석 매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7</link>  
    <pubDate>2026-09-02 11:27: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SK이노베이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사진)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 1000석 규모의 객석은 3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GMF는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 매년 개최해왔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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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윤홍근 BBQ 회장 “AI로 글로벌 BBQ 하나로 연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6</link>  
    <pubDate>2026-09-02 11:27: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고객이 일관된 BBQ의 가치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경영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윤홍근(사진)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창립 31주년 기념식에서 글로벌 F&B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AI(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매장의 운영과 품질 경쟁력을 혁신하는 ‘AX 트랜스포메이션’을 본격 추진한다. 윤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1년간 BBQ가 글로벌 K-푸드 브랜드로 성장한 과정을 돌아보고, ‘AX 트랜스포메이션’·‘글로벌라이제이션 2.0’·‘서스테이너블 플랫폼’ 등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올해 경영 화두인 ‘자강불식(自彊不息)’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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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긴급구호대, 軍수송기로 네팔 도착…실종 한국인 9명 수색·구조 돌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5</link>  
    <pubDate>2026-09-02 11:2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차관은 “구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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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철민 국회 산자위 민주당 간사 “메가특구법 금주 당정협의…‘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담길수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4</link>  
    <pubDate>2026-09-02 11: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장철민 의원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 전반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법안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등 세 가지 분야의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우선 담길 전망이다. 장 의원은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헤럴드경제-법무법인 대륙아주 공동 주최 미래리더스포럼에서 “이번 주 금요일 오후에 메가프로젝트 법안 발의 관련 당정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법안 발의는 메가특위 위원들 위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법이 복잡하다 보니 최대한 의견을 반영하거나 조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당론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토론을 거쳐 좀 더 완성된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메가특구 내 고소득 연구개발(R&D) 인력 등을 주 52시간제 적용에서 제외하는 노동규제 완화를 두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d60cfdd9f934626b596b01a9ff51fe8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주한독일상공회의소, ‘APK 2026’ 미디어 파트너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3</link>  
    <pubDate>2026-09-02 11:2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식 국내 미디어 파트너 자격으로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에 함께 한다. 2일 헤럴드에 따르면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전날 서울 용산구 헤럴드스퀘어를 찾아 APK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헤럴드는 행사 전후 및 현장 취재를 비롯한 주요 기업 경영진과 기조연설자 등 핵심 참가자 인터뷰를 진행한다. 또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통해 APK 2026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이번 APK 2026은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APA),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E), 독일상공회의소 해외 네트워크(AHK)가 공동 주최하며,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AHK Korea)가 서울 현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1986년 시작된 APK는 2년마다 아시아·태평양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독일 경제계의 대표적인 역내 비즈니스 행사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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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롯데, 추석 앞두고 파트너사에 9495억원 조기지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2</link>  
    <pubDate>2026-09-02 11:26: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롯데(회장 신동빈·사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만2000여개 파트너사에 납품 대금 9495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롯데백화점·롯데건설·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홈쇼핑 등 27개 계열사가 동참한다. 참여 계열사들은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8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까지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롯데는 2013년부터 매년 1만개가 넘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약 1조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파트너사들의 운영 자금 확보도 지원하고 있다. 대기업 최초로 전 그룹사에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해 거래 대금을 현금성으로 지급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파트너사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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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구,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 추첨으로 변경 [지금 구청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1</link>  
    <pubDate>2026-09-02 11:25: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사진)는 장기간 고정 이용으로 대기가 길어졌던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배정 방식을 손본다고 2일 밝혔다. 일정 기간마다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롭게 선정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월정기권은 한번 배정받으면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져 빈자리가 나야 다음 대기자에게 기회가 돌아왔다. 중구는 이를 바꿔 일정 기간마다 기존 이용자와 대기자, 신규 신청자 모두에게 다시 신청 기회를 열고 ‘추첨 배정’으로 이용자를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 구는 제도 시행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16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손인규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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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취준생에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무료 교육 [지금 구청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0</link>  
    <pubDate>2026-09-02 11:25: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취·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인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체 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2회차에 걸쳐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관악50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간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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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I 시대, 통찰력·공감능력 갖춘 주도적 인재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9</link>  
    <pubDate>2026-09-02 11:25: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서울대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AI) 시대에는 통찰력과 공감 능력, 자신만의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정 CEO가 1일 서울대 제1공학관에서 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첫 수업이다. 1987년 서울대 공법학과에 입학한 정 CEO는 약 40년 만에 강연자로 모교 강단에 섰다. 정 CEO는 “오늘 저는 기술을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AI 전환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나누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AI의 출현으로 누군가의 하루는 240시간, 2400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AI가 바꾼 시간의 밀도로 우리가 알던 원칙들이 파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대중화에는 60여년, 휴대폰은 10여년이 걸렸지만 챗GPT는 1개월 만에 사용자 5000만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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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MM인베 재팬, 교토퓨저니어링 투자…포스코·두산도 출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6</link>  
    <pubDate>2026-09-02 11:24: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일본 핵융합 기업에 투자한다. IMMJ는 일본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함께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인 딥테크 기업이다. IMMJ는 IMM인베스트먼트가 2017년 설립한 벤처캐피탈(VC)이다. 일본의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그라운드(GROUND), 단기 인력 매칭 플랫폼 타이미(Timee),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EV모터스, 증강현실(AR) 공간 인식 엔진 개발사 셀리드(Celid) 등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IMMJ가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 ‘한일융합펀드(Korea-Japan Fusion Fund)’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자본과 사업 네트워크를 일본의 최첨단 딥테크 기업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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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양성평등주간 맞아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어 가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5</link>  
    <pubDate>2026-09-02 11:2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며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진정한 성평등은 성별을 이유로 그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이라면서 “일상에 남아 있는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성평등을 삶 속에서 더 넓고 더 깊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부는 관련 제도와 정책을 더 세심히 살피고 불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면서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게시글에 ‘#양성평등주간’, ‘#모두의성평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27.35de83a9967a4a17bdefc3c45f5e1e11_T1.jpg"/>    
    
  </item>
  
  <item>
    <title><![CDATA[공정위 기업결합심사 평균 ‘64일’…M&A 최종 관문서 ‘하세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4</link>  
    <pubDate>2026-09-02 11:24: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처리기간이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보정 요구가 잇따르면서 기업결합 신고 이후부터 실제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예년보다 눈에 띄게 길어진 탓이다.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는 사모펀드(PEF)와 외국계 자본을 향한 규제 강화 기조와 맞물려 기업결합심사가 한층 깐깐해지면서, 딜 클로징(거래종결)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고 우려한다. ▶올 상반기 64.5일 소요…멈춰선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시계’=2일 헤럴드경제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최근 5개년(2021~2025년) 및 올해 상반기(1~6월)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업결합심사 평균 처리기간(접수신청일~조치일)은 64.5일로 집계됐다. 해당 자료는 간이심사를 제외했으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시장획정과 경쟁제한 효과 등을 정밀 검토하는 ‘일반심사’ 대상 건만 기준으로 산출됐다. 올 상반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e46319d3f494672b9a016b53c083466_T1.jpg"/>    
    
  </item>
  
  <item>
    <title><![CDATA[“AI가 실험까지 척척”… ETRI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3</link>  
    <pubDate>2026-09-02 11:2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인공지능(AI)이 과학자의 단순한 연구 보조를 넘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분석·검증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오는 2035년까지 연구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개발에 도전장을 냈다. ETRI는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학·연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TRI Conference 2026’을 열고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새로운 연구개발(R&D) 전략을 공개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ETRI는 ‘AI·DX 혁신으로 이끄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AI·DX를 통해 사람의 일손을 돕고, 이동의 편의를 높이며,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의 정보와 지식의 범위를 확장하는 등‘사람을 위한 기술’을 구현한다는 의미다. AI-Native 6G·위성통신, 안전한 AGI, 입체공간 미디어, 피지컬 AI, 공공·산업 AI·DX 등 5대 분야에 연구역량을 집중한다. ETRI는 국가전략 과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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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 대상자 AI로 뽑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0</link>  
    <pubDate>2026-09-02 11:23: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다발골수종 환자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임상연구 코디네이터(CRC)가 약 2주에 걸쳐 수기로 하던 적격성 검토를 수십 초로 줄인 것이 핵심이다. 2일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은 박성수(오른쪽) 혈액내과 교수 주도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다발골수종센터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외부 예산이나 타 부서 지원 없이 의료진이 직접 개발했으며, 지난 4월 개발에 착수해 약 2개월 만에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했다. 다발골수종은 골수의 형질세포가 악성으로 증식하는 난치성 혈액암이다. 재발과 불응이 반복되는 특성으로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이 활발하지만, 기존에는 담당 교수가 등록 대상 임상시험을 공지하면 코디네이터가 환자별 전자의무기록을 직접 확인해 등록·배제 기준과 대조해야 했다. 이 과정에는 통상 2주가 걸렸다. 연구팀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치료 이력과 최신 검사 결과, 임상시험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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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 이틀만에 또 이란 공습…“호르무즈 섬·민간공항도 타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8</link>  
    <pubDate>2026-09-02 11:23: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군이 1일(현지시간)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표적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즉각 “미국이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보복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 모두 타격을 받으면 보복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어,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 달여 만에 미국과 이란 간 무력 공방이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는 5% 안팎으로 급등했다.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정오부터 이란 내 IRGC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라며 “이번 공격은 최근 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민간 선박과 중동 지역에 배치된 미군 장병을 상대로 공격을 시도한 데 따른 조치”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습 직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바로 지금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라며 “이 공격은 대규모이고 강력하며, 현재 기뢰가 전혀 없는 해협에 기뢰를 추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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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건보료 안 내도” ‘급여정지 신고’ 온라인에서 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6</link>  
    <pubDate>2026-09-02 11:22: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해외에 3개월 이상 체류 예정인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대·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해외 체류에 따른 건강보험 급여정지를 신고하기 위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는 출국 전 신청할 수 있고, 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별도의 서류 제출을 하지 않고도 신고할 수 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 시행을 통해 해외 체류 예정 국민의 행정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건강보험 서비스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기반의 고객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 가입자가 3개월 이상 국외에 체류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건강보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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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찾은 외국인관광객 “쓰레기통 부족, 카드결제 불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2</link>  
    <pubDate>2026-09-02 11:21: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공공 쓰레기통 부족과 전통시장 카드 결제 애로 등에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중국·대만·일본 관광객 21명과 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 관광객 13명 등 외국인 관광객 34명(동부산권 15명, 원도심 10명, 서부산권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대1 심층 인터뷰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시는 그동안 통계 기반 정량 설문조사와 신용카드·통신 등 빅데이터 분석으로 관광 트렌드와 만족도를 파악해 왔지만, 관광객을 현장에서 만나 의견을 들은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는 지난달 22~24일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용두산공원 등 부산 주요 거점에서 1인당 30분씩 진행됐고, 참여자는 관광지 현장 섭외와 인근 게스트 하우스 투숙객 신청으로 모집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활기찬 도시 분위기, 다채로운 미식 등 부산의 관광 콘텐츠에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고, 특히 여행 중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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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지메이슨대 C5I 한국센터, 차세대 국방 드론·AI 기술 공동 연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0</link>  
    <pubDate>2026-09-02 11:21: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C5I 한국센터가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차세대 국방 드론과 인공지능(AI), 지휘통제체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지난 1일 C5I 한국센터가 크로스센티널, 태경전자와 차세대 드론 및 지휘통제체계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여러 대의 드론과 무인체계를 지휘통제 시스템과 연결해 운용하는 미래 국방 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졌다. 세 기관은 앞으로 국방 드론과 무인체계 연구개발을 비롯해 드론과 지휘통제체계 연계 기술, AI 기반 국방 기술, 드론 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 대응 기술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제 적용 가능성도 검증할 계획이다. C5I 한국센터는 지휘통제와 국방 AI,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 역량을 제공하고 태경전자는 국방 드론과 임무형 무인체계 개발·제작 기술을 맡는다. 크로스센티널은 드론과 지휘통제체계가 연결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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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소도시 울산, 최상의 수소차 운행여건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9</link>  
    <pubDate>2026-09-02 11:20: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하는 ‘수소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울산시가 최상의 수소차 운행 여건 조성을 위해 ▷충전 정보 제공 ▷안정적인 충전소 유지관리 ▷충전소 추가 설치 ▷수소차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먼저 충전소에 가기 전 충전소 위치와 운영시간, 가격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소 유통 정보체계인 ‘하잉(Hying)’과 ‘하이케어(H2 Care)’ 애플리케이션을 버스정류소 버스정보시스템(BIT)의 시정홍보란 등을 통해 이용 방법을 안내한다. 충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방정비와 긴급복구 강화 ▷노후 충전설비 개선 등 충전소 유지관리 및 고장 예방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12억원을 확보했다. 초기에 구축한 충전소를 중심으로 하자보수기간이 종료되고, 또 설비 노후화로 주요 설비의 유지관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이다. 현재 시행 중인 충전소별 공급일정 관리를 강화해 이용이 적은 시간대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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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B ‘AI 5 셋톱박스’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7</link>  
    <pubDate>2026-09-02 11:20: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SK브로드밴드의 B tv ‘AI 5 셋톱박스’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2일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가 지난해 일본 ‘굿지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지난 4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지난달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까지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에 대해 원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무광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통신 장비의 기술 중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에 어울리는 ‘홈 오브제’ 디자인을 추구했단 설명이다. 아울러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의 디자인 문법으로 꼽혔던 상단 노출 버튼과 로고를 숨겼다고 설명했다. 주요 기능은 AI 음성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브제 질감을 구현하고자 표면 가공 테스트를 거쳤고, 무광 표면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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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월중 분배로 변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1</link>  
    <pubDate>2026-09-02 11:2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으며,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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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땅 속도 AI로 한눈에…SK텔레콤 인프라 설루션 ‘톺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6</link>  
    <pubDate>2026-09-02 11:19: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오후 경기 성남시 SK텔레콤 분당 사옥 인근 도로. 탑승한 버스 안 모니터에 도로 한 쪽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소형 카메라 속 공사장에 주황색 사각형이 씌워지더니, 이윽고 “공사장이 탐지됐습니다”라는 알림이 떴다.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 인공지능(AI) 설루션 ‘톺다’가 차량 내에서 작동하는 장면이다. 공사 도중 지하에 묻힌 ‘광케이블’을 건드리는 사례가 왕왕 발생한다. 이 경우 인근 지역 수만 가구에 통신 장애 발생 가능성이 크다. ‘톺다’는 이같은 유선망 위험요소를 빠르게 포착해 감시하는 설루션이다. 실제 이날 버스가 약 3㎞를 주행하는 동안, 톺다는 카메라가 수집한 1820장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했다. ▶‘톺다’ 탑재한 업무 차량, 공사장·이상 요소 등 탐지=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통신 인프라 안전 점검 설루션인 톺다 설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톺다 설루션은 SK텔레콤 업무용 차량에 설치한 AI 카메라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해, 공사장 및 이상 요소를 탐지하는 기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67a2dd10e0849ad8e94812188de4417_T1.jpg"/>    
    
  </item>
  
  <item>
    <title><![CDATA[요진건설,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신다인 프로에 우승 축하금 지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3</link>  
    <pubDate>2026-09-02 11:1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요진건설산업은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자인 요진건설골프단 소속 선수 신다인 프로가 요진건설 입단 첫해이자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밝히며 신다인 프로가 요진건설 입단 첫해이자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d93032266f044a490cdf8260fda4bca_T1.jpg"/>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생태계 확장’ 정신아의 승부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2</link>  
    <pubDate>2026-09-02 11:19: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카카오가 내달 선보이는 카카오 멤버십은 인적 분할 후 정신아 카카오 AI 대표가 던지는 첫 승부수다. ‘재출범’에 가까운 카카오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카드로, 카카오 계열사 서비스를 한데 묶은 ‘카카오 멤버십’을 꺼내 들었다. 카카오 멤버십은 앞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쇼핑 이용자를 묶어두기 위한 락인(Lock-in) 전략으로 설계된 ‘이커머스’ 중심이다. 반면, 카카오 멤버십은 이용자 5000만에 육박하는 카카오톡을 중심에 두고 카카오 주요 계열사와 외부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쏟는다는 전략이다. ▶이커머스 네이버·플랫폼 생태계 카카오=2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출시될 카카오 멤버십에는 카카오페이 결제 적립, 카카오웹툰 캐시,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할인권 등 계열사 주요 서비스가 포함될 예정이다. 계열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모은 이 같은 초기 전략은 앞서 공개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유사하다. 지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e76e80a61a804806b5f852c265a951dd_T1.png"/>    
    
  </item>
  
  <item>
    <title><![CDATA[‘더블역세권’ 통했다…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최고 131.5대 1]]></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9</link>  
    <pubDate>2026-09-02 11:18: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대우건설이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96대 1, 최고 131.5대 1(전용 60㎡ A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공항철도·인천2호선 검암역 더블역세권 입지와 서울 접근성, 남향 위주 4Bay 판상형 특화 설계가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 정당 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됩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03746a09e9e410d93f99dd635f13abe_T1.jpg"/>    
    
  </item>
  
  <item>
    <title><![CDATA[“새단장 뒤 주말 객실점유율 85%”…확 달라진 ‘더그랜드롯데 서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8</link>  
    <pubDate>2026-09-02 11:18: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곳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새로 선보이는 객실입니다.”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 메인타워 21층에 위치한 ‘슈페리어 스위트 패밀리트윈룸’(사진)을 찾았다. 약 50년 역사를 가진 롯데호텔 서울이 15개월의 리뉴얼을 마치고 클래식 럭셔리 호텔 브랜드 ‘더그랜드롯데’로 새출발하며 신설한 객실 유형이다. 문을 열자마자 맞이한 건 서울 시내와 남산, 서울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이다. 이어 화사한 화이트 톤으로 꾸민 객실이 눈에 들어왔다. 57.7㎡ 규모의 객실은 거실과 침실, 욕실로 구성됐다. 거실과 침실은 미닫이문 2개로 구분돼 개방감과 안정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거실에는 업무용 데스크 대신 간단한 식사나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이 자리했다. 침대 두 개가 놓인 침실은 롯데호텔과 시몬스사가 공동 개발한 해온(HEON) 매트리스와 거위털 침구로 꾸며졌다. 베개는 메밀·메모리폼·양모 등 5종 중 선택해 요청할 수 있었다. 프랑스풍 인테리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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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식당선 1만2000원...K-디저트 된 ‘붕어싸만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7</link>  
    <pubDate>2026-09-02 11:18: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 귀여운 물고기를 보세요. 겉은 와플 같고 안에는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이 담겼답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 릴스 속 한 외국인이 코스트코에서 구매했다는 아이스크림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에서 판매하는 빙그레의 ‘초코 붕어싸만코’가 주인공이다. 국내에서는 1991년 출시돼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붕어싸만코(사진)가 이제 해외에서 ‘귀한 몸’이 됐다. 프랑스 파리의 한 한식당에서는 붕어싸만코 한개가 1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카라멜 시럽으로 붕어싸만코의 눈을 그려 접시에 담아내는 방식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내용물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현지에서는 이색적인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는 셈이다. 빙그레는 조용히 웃고 있다. 아이스크림류 수출액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721억원으로 전년 동기(601억원) 대비 19.9% 늘었다. 수출을 이끄는 대표 제품은 역시 붕어싸만코와 메로나다. 국내를 찾은 외국인 여행객 사이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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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객이 메뉴 완성”…치폴레, 강남역에 1호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6</link>  
    <pubDate>2026-09-02 11:17: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의 유명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브랜드 ‘치폴레’가 상미당홀딩스와 손잡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고객이 직접 메뉴를 골라 메뉴를 완성하는 커스터마이징 문화를 한국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亞 최초 한국 매장…JV 방식도 최초=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치폴레 강남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일 한국 1호점이자 아시아 1호점인 강남점을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내 2·3호점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 1호점을 낸다. 2호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 치폴레는 1993년 미국에서 출발한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 ‘Food with Integrity(진정성 있는 음식)’를 핵심 철학으로 성장해왔다. 고객이 원하는 재료를 골라 메뉴를 완성하는 방식과 매일 공수한 식자재를 손질해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운영사인 S&C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인 빅바이트컴퍼니와 치폴레가 함께 설립한 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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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S리테일, 허서홍 대표 등 임직원 참여 자원순환 캠페인 성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2</link>  
    <pubDate>2026-09-02 11:17: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리테일은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한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자원순환 전문기관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전개하는 ‘우리 동네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와 GS25 경영주를 비롯해 GS리테일 임직원, GS 계열사 임직원 등은 폐전자제품을 직접 가져와 수거에 동참했다. 참여자에게는 GS25의 서울우유 디저트와 커피 등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00여명이 참여해, 1000여점 이상의 폐전자제품이 수거됐다.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자원순환에 활용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GS25와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8600여개 점포를 기반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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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브루노 마스 “로제 비싸졌다. 내 전화도 안 받아”…내한 공연 앞두고 ‘공개 러브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1</link>  
    <pubDate>2026-09-02 11:1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내년 내한 공연을 앞둔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를 무대에서 선보이고 싶다며 블랙핑크 로제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브루노 마스는 최근 MBC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내년 5월 치를 내한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굉장히 로맨틱한 곡들을 모았다. 사랑의 좋은 면과 나쁜 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래들”이라며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부를 수 있게 됐고, 곧 한국에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루노 마스는 “로제를 무대에 세워야 한다”라며 “로제, 듣고 있거나 보고 있다면 내가 너와 한국에서 ‘아파트’를 함께 부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브루노 마스는 내한 공연에서 두 사람이 다시 ‘아파트’를 부르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한 바퀴를 돌아오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내가 로제를 감당할 수 있다면 말이다”라며 “요즘 비싸졌다. 세상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a058133fdb244328894cc3519644d41_T1.jpg"/>    
    
  </item>
  
  <item>
    <title><![CDATA[‘퇴근길 주식거래’ 더 커진다…ETF·ETN 제외 전 종목 거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0</link>  
    <pubDate>2026-09-02 11:15: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거래소(KRX)가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하면서 퇴근길 실시간 주식거래가 본격화한다.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에 이어 KRX도 거래시간 연장에 본격 참여하면서 24시간 거래체계 도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다만, 정규장 대비 애프터마켓은 거래량이 적어 체결이 어렵거나 가격 변동이 클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RX는 최근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업무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안’을 마련했다. 우선 기존 오후 4시에서 6시에 이뤄지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대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투자자가 체감할 가장 큰 변화는 체결 방식이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체결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정규장과 동일한 실시간 체결로 바뀐다. 가격제한폭도 넓어진다. 종전 시간외단일가는 당일 종가 기준 ±10%로 묶여 있었지만, 애프터마켓은 전일 종가 기준 ±30%가 적용된다. 정규장 상·하한가와 같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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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청 ‘메뚜기 눈’ 주말 야간개방…광화문 한눈에 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0</link>  
    <pubDate>2026-09-02 11:1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청사 하늘전망대를 야간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 하늘전망대는 시청 직원들사이에서는 이른바 ‘메뚜기’ 눈으로 불렸던 곳이다. ‘메뚜기 눈’은 서울시는 8층 다목적실과 연결된 대기 공간으로 사용돼 외부에는 개방되지 않았었다 서울시는 시민들도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전망대 조성에 나섰다. 조망을 넓히기 위해 청사 서측 외벽 일부를 투명 유리로 교체했다.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 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 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a.v1.20260902.a617219161474c2a87929dc3ebbf15b0_T1.jpg"/>    
    
  </item>
  
  <item>
    <title><![CDATA[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7</link>  
    <pubDate>2026-09-02 11:1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키움증권이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거나 거래를 재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최대 90% 낮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11월 30일까지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했지만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직전 동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비대면 계좌는 2개월, 영업부 및 은행 계좌 개설 등 기타 계좌는 1개월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KOSPI200 선물 온라인 수수료는 기존 0.003%에서 0.00025104%로 낮아진다. 이벤트 신청 후 2개월 동안 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을 거래하면 비대면 계좌는 최대 4개월, 기타 계좌는 최대 2개월까지 할인 기간이 연장된다. 거래 실적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연장 요건을 충족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107ceb1a1a342c69087a5143c292c6a_T1.jpg"/>    
    
  </item>
  
  <item>
    <title><![CDATA[배재규&lt;한투운용 대표&gt; “패시브 ETF만으론 한계...유연성 갖춘 액티브 ETF 주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5</link>  
    <pubDate>2026-09-02 11:1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2000년대 초 국내에 처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주도하며 ‘한국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사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엑티브 ETF와 관련, “이제 운용사가 액티브 정의를 어떻게 보는가가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기존 패시브를 추구하면서, 종목을 적극 바꾸는 게 아닌 운용에 유연성을 가지는 수준에서 액티브 ETF를 활용하는 게 주요한 전략이라고 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관련해선, 진정한 혁신은 이 같은 성장통을 겪기 마련이라며, 이를 이겨낸 빅테크·인프라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게 투자 성공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배 대표는 최근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중소형사들이 집중하는 부분이 기존 ‘퓨어액티브’, 열심히 종목을 선정해 수익률을 추구하는 방식인데, 종목 선정 능력에 기대는 방식으로는 성과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투운용이 주력하는 방식은 기존 패시브를 추구하면서, 운용에 유연성을 갖는 수준으로 액티브를 활용하는 것. 배 대표는 “종목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224e264f9b564f748591a2ff9eb04922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리부담 커질수록 자산 잘 굴린 기업 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4</link>  
    <pubDate>2026-09-02 11:1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내는 소위, 고ROA(총자산이익률) 종목이 주목받고 있다. 재무 레버리지 의존도가 낮아 금리 인상에도 상대적으로 충격이 적은 종목들이다. 금리 인상 우려에는 이런 기업들을 선별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장중 4.798%까지 오르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국채 금리 급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그 여파로 글로벌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충격을 받고 있다. 이처럼 금리 부담이 커질수록 기업의 수익성을 볼 땐 재무 레버리지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금리가 오르면 빚을 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커지기 때문이다. 부채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보유 자산을 활용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기업의 가치가 더 커진다. 대표적인 지표로 ROA가 있다. ROA는 기업이 보유한 전체 자산을 활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f5e163ceabe4a2e917fc4e4d449150a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화 오디세이가 말하는, 데이터센터 버블 논쟁[조원경의 현인들의 경제적 조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3</link>  
    <pubDate>2026-09-02 11:13: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달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10년의 여정을 그린다. 목마로 트로이를 함락시킨 그는 바다 위에서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와 마주치고, 마녀 키르케의 섬에 상륙하며, 세이렌의 유혹을 통과하고, 괴물 스킬라와 소용돌이 카립디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난다. 그사이 고향 이타카에서는 오디세우스가 죽었다고 믿은 구혼자들이 그의 저택에 눌러앉아 재산을 탕진하며 아내 페넬로페를 겁박한다. 20년 만에 거지로 변장해 돌아온 오디세우스는 오직 자신만이 당길 수 있는 활을 시험 삼아 구혼자들에게 건네고, 아무도 그 활을 당기지 못하는 걸 확인한 뒤에야 정체를 드러내 심판을 시작한다. 호메로스의 이 서사시는 전쟁보다 더 길고 위태로운 귀환의 이야기다. 힘겹게 얻은 승리가 곧바로 결실로 이어지지 않고, 사이 사이에 수많은 함정과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을 지켜보다 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4.e17e722ab7d44330941ec135514bffce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광장] 빨래와 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9</link>  
    <pubDate>2026-09-02 11:10: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몇 해 전 리바이스를 이끌던 최고경영자 칩 버그가 자기 청바지를 10년 넘게 빨지 않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청바지를 파는 회사의 사장이 청바지를 빨지 말라고 한 것이다. 물론 리바이스는 이전부터 청바지는 열 번쯤 입고 한 번 빨면 된다고 권해온 회사이긴 했다. 그땐 그저 별난 마케팅이겠거니 하고 흘려들었다. 그런데 지금 서구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운동이 됐다. 1년 동안 빨지 않은 데님으로 겨루는 ‘인디고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대회가 있다. 참가자 열 명 중 아홉은 150회에서 200회를 입고서야 처음 물에 넣는다. 울 브랜드들은 같은 옷을 100일 연속 입어보는 챌린지를 연다.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는 자기 옷을 어지간하면 세탁기에 넣지 말라고 오래전부터 말해왔다. 처음엔 옷을 좋아하는 이들의 별난 취미였다. 그런데 근래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는 이유가 달라졌다. 옷을 오래 입기 위해서가 아니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이 6㎏짜리 세탁물 한 통을 실험했더니 폴리에스터 의류에서 약 4]]>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2031fc1702f4e23b48b0b07681721c0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천 구월2 개발 기대감에 ‘투기 차단막’ 1년 더… 인천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5</link>  
    <pubDate>2026-09-02 11:10: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우려가 이어지면서 인천광역시가 해당 지역 일대의 토지거래 규제를 1년 더 연장한다. 대규모 공공주택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감이 투기성 토지 매입으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거래 질서를 유지하겠다는 취지다. 인천시는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동·남촌동·수산동 일원 등 총 5.43㎢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6일 열린 인천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른 것이다.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오는 20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천시는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해 규제 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2027년 9월 2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대상은 용도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주거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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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우나서 남성 6명 ‘집단 음란행위’…잡고보니 현직 경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4</link>  
    <pubDate>2026-09-02 11:1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서울 금천구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약식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경찰관 A씨를 약식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금천구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 5명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현장을 단속한 경찰에 적발된 뒤 도주하다가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서로 인계돼 조사를 받았다.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겨지거나 경범죄 통고처분을 받는 데 그쳐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수사 초기 범행을 부인하다가 뒤늦게 이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으로, 비위 사실은 입건 직후 소속 기관에 통보됐다. 경찰공무원 징계령 세부시행규칙에 따르면 공연음란 행위는 품위유지의무 위반 중 성폭력 관련 비위로 분류돼 중징계 대상에 해당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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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낮에는 햇빛, 밤에는 조명으로” 하루종일 충전…신개념 ‘광충전 배터리’ 나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3</link>  
    <pubDate>2026-09-02 11:09: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낮에는 햇빛, 밤에는 실내조명으로 하루 종일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배터리가 등장했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과 밤 조합을 바꿔 쓸 수 있는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 구조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충전 배터리는 태양전지로 만든 전기가 곧장 배터리로 들어가 충전되는 장치다. 전기를 만드는 장치와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가 하나의 장치안에 있는 셈이다. 외부 전력선 없이 주변 빛으로 스스로 충전할 수 있어, 전선을 연결하기 어렵거나 배터리를 자주 교체하기 힘든 사물인터넷 기기와 무선 센서용 독립 전원으로 주목받는 기술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는 배터리 모듈은 그대로 두고 태양전지 모듈만 빛의 세기에 맞춰 바꿔 쓸 수 있다. 낮에는 햇빛용 모듈을, 밤에는 약한 빛을 받아도 높은 전압을 내는 실내조명용 모듈을 연결하는 식이다. 배터리에는 대용량 소재인 고체 리튬인산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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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성자동차, 반얀트리 서울서 ‘마이바흐 S-클래스’ 전시…”하이엔드 고객 접점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2</link>  
    <pubDate>2026-09-02 11:0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와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장 밖에서 하이엔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도심 속 리조트’로 불리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을 선보이고, 고객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를 통해 차량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원하는 반얀트리 서울 고객에게 한성자동차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특별 혜택도 마련해 벤츠 차량 재구매 고객과 기존 보유 차량 매각 후 구매(트레이드인)하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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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DB생명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사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0</link>  
    <pubDate>2026-09-02 11:0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DB생명보험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사진)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그룹 내 대표적인 경영기획·전략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2020년부터 DB손해보험 신사업부문장(부사장)을, 2022년 12월부터는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DB생명 관계자는 “박제광 사장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DB생명은 DB손해보험의 자회사다. DB손보는 지난달 28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주주환원 목표를 연결기준 40%, 별도 기준 5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태일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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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수…“기업가치 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9</link>  
    <pubDate>2026-09-02 11:09: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사진) 회장이 기업 가치 제고 차원에서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이뤄진 자사주 매입에는 임 회장 뿐아니라 우리금융그룹의 16개 자회사 대표와 임원 등 56명이 참여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 ·ABL생명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시점에 이뤄졌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다시 한번 전달하고자 했다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양 부문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생산적 금융 연간 대출 목표의 91%를 조기 집행했으며, 비은행 부문은 5월 증권사 유상증자를 완료한 데 이어 8월에는 생명보험사 통합을 본격 착수했다. 임종룡 회장은 이달 중 유럽지역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아시아지역 IR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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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비즈] 대전환 시대, 지속가능 노동을 위한 사회 혁신 절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8</link>  
    <pubDate>2026-09-02 11:09: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인공지능 전환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일상의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술 혁신을 위시한 대전환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고용 구조의 변화도 예외일 수 없다. 세계은행은 2023년 전 세계 플랫폼 노동자 규모를 최대 4억 명 이상으로 추산했다. 노동자 8명 중 1명이 플랫폼 노동인 셈이다. 향후 그 숫자는 가파르게 증가하며 노동시장의 대세가 될 것이다. 기술 혁신이 가져온 변화는 현행 노동관계법과 제도를 시험대에 올렸다. 특정 장소와 정해진 시간, 명확한 지휘·감독을 전제로 수립된 전통적 법·제도는 시·공간 제약이 없고 초단기 계약이 주류인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기에 한계가 뚜렷하다. 기술 혁신에 조응한 사회 제도의 변화 없이는 현재의 구조적 한계가 고착될 것이다. 특히 변화의 속도를 고려하면, 지속 가능한 노동을 위한 사회 혁신의 골든타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국제사회도 이미 변화를 인지했다. 국제노동기구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제에서의 양질의 노동에 관한 협약’을 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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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상공인 성장성으로 대출 문턱 낮춘다…AI 특화 신용평가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6</link>  
    <pubDate>2026-09-02 11:08: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 도소매업을 운영하는 30대 A씨는 최근 은행 모바일 뱅킹 앱으로 대출을 신청했다.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대출 가능 금액은 30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은행권에 SCB(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가 도입되면서 대출 금액이 4000만원으로 늘었다고 안내받았다. 금리도 기존 대비 0.7%포인트 낮출 수 있게 됐다. #. 카페 사장인 B씨는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다. 이 때문에 대출을 받고 싶어도 신용등급이 7등급에 불과한 탓에 은행 대출이 거절되기 일쑤였다. 하지만 최근 SCB를 도입한 은행에 다시 대출을 신청하니, 신용등급이 6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며 대출을 승인해 줬다. 앞으로 신용점수가 낮은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도 은행권에서 SCB를 통해 더 낮은 금리와 더 많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차주의 신용도가 아닌 매출·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식인데, 올 연말까지 16개 은행이 SCB를 도입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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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인이라 안일했다더니”…제주 경찰관, 아동·치매노인 실종자 기록도 ‘삭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4</link>  
    <pubDate>2026-09-02 11:08: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제주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으로 구속 송치된 A 경장이 성인 실종 사건뿐 아니라 아동과 정신 장애인, 치매 환자 등 고위험군의 실종 관리 기록까지 삭제하거나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A 경장은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아동과 치매환자 등의 실종 기록까지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드러나 관리 부실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2일 연합뉴스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목록상의 기록 63건을 삭제하거나 미입력했는데 이 중 여러 건이 아동 등 실종아동법상의 보호 대상자로 확인됐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실종자 발생시 실종자 정보를 입력 조회하는 경찰 관리 시스템이다. 63건 중 15건은 모두 지역 경찰 등이 실종자 신고 시 곧바로 소재를 파악해 정상적으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정작 실종팀 담당자인 A 경장은 이들 15건의 관리목록 기록을 입력했다가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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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한은 총재 “AI 호황을 인구대응 기회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3</link>  
    <pubDate>2026-09-02 11:08: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이 이끄는 투자 호황을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할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총재는 2일 한국은행과 경제정책연구센터(CEPR),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공동 개최한 ‘인구 고령화와 장수(長壽)의 경제학: 도전에서 기회로’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오늘날 한국은 유례없는 반도체 생산과 AI가 이끄는 투자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며 “지금은 미룰 때가 아니라 대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인구구조 변화를 중앙은행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장기 과제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생산성과 잠재성장률, 장기균형금리의 향방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기 때문이다. 신 총제는 “오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머지않아 다른 여러 나라가 마주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인구 구조는 강력한 힘이지만, 흔히 말하듯 ‘인구가 곧 운명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긴 역사의 흐름을 돌이켜보면 생산성과 장기 성장이 지식의 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b15646d82ff448cb9fa45630cc8693f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뱅 ‘사장님대출’ 8.3조 중 담보·보증 여신 4.5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0</link>  
    <pubDate>2026-09-02 11:0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인터넷전문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1년 새 50% 넘게 늘어 8조3000억원을 돌파했다. 그러나 전체 대출의 절반 이상이 부동산 담보나 보증서를 기반으로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안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금융이 놓친 소상공인의 상환 능력을 가려내겠다던 인터넷은행이 외형 성장 과정에서 기존 은행의 대출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6월 말 개인사업자 여신은 총 8조338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1.9% 증가했다. 케이뱅크가 108.7%, 카카오뱅크가 48.0% 늘며 성장을 이끌었고, 토스뱅크는 4.9% 감소했다. 문제는 성장의 내용이다. 3사의 담보·보증 여신은 약 4조50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은행별 담보·보증 비중은 카카오뱅크 69.1%, 케이뱅크 45.0%, 토스뱅크 36.9%였다. 특히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담보·보증 여신은 1년 새 약 2조원 늘었다. 이는 두 은행의 개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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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차루키안 “라이트급 벨트 따면 최소 5차 방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9</link>  
    <pubDate>2026-09-02 11:0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라이트급 탑컨텐더 아르만 차루키안이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을 전제로 이슬람 마카체프의 4차 방어 기록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차루키안은 이달 20일(한국시간) UFC 331에서 마우리시우 루피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다. 차루키안 측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타이틀 도전권을 받기로 약속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랫동안 팬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라이트급의 실질적인 1위 도전자로 평가받은 그가 체급 내 최강자중 한명인 루피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입지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메타 UFC와 미디어 패널 랭킹에서 라이트급 2위에 올라 있는 차루키안은 2025년 초 마카체프의 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계체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성사됐다면 둘간의 재대결이었다. 마카체프는 2019년 치열했던 첫 맞대결에서 차루키안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이후 마카체프는 웰터급으로 체급을 올려 챔피언에 올랐고, 차루키안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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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답변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4</link>  
    <pubDate>2026-09-02 11:07: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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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인사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3</link>  
    <pubDate>2026-09-02 11:07: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인사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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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아이펀드도 하루 차로 2280만원 vs 0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2</link>  
    <pubDate>2026-09-02 11:0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신설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의 정부 매칭지원 대상이 2026년 9월 1일 이후 출생아로 한정되면서 출생일에 따른 지원 격차가 발생하게 됐다. 같은 소득 수준의 가정이라도 9월 1일생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하루 전인 8월 31일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소득 가구의 경우 정부 지원금만 최대 2280만원 차이가 날 수 있다. 2일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을 위해 내년도 예산 1465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부모가 자녀 명의로 펀드에 가입하면 정부와 함께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자금을 적립해 장기간 운용하는 방식이다. 정부 지원 규모는 가구 소득에 따라 달라진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는 부모가 별도로 돈을 내지 않더라도 정부가 연 120만원을 지원한다. 중위소득 50~100% 가구는 부모가 연 5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최대 100만원을 보태고, 중위소득 100~150% 가구는 부모가 연 100만원을 넣으면 정부가 최대 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7f44335ee684bfe9cc7a823773ba948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출근하는 용혜인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1</link>  
    <pubDate>2026-09-02 11:07: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33a02c31b1f4adb82621146f604c2cf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0</link>  
    <pubDate>2026-09-02 11:07: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3fbf0cac6a54a3981af57996cb08434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추석 맞아 15.2조원 규모 중소기업 금융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96</link>  
    <pubDate>2026-09-02 11:0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명절 전후 인건비·원자재 대금 결제 등으로 자금 수요가 커지는 중소기업의 단기 유동성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신한은행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에서 최대 10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출 금리는 최대 1.5%포인트 우대하며,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분할상환금 납입도 유예한다. 신한은행은 금융취약계층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외부 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슈퍼SOL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 또 같은 달 26일부터 연 9.8%를 넘는 가계대출 금리를 9.8%로 인하하는 지원을 1년 연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7a1d0c681104ab08322fe048c62d23e_T1.pn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7</link>  
    <pubDate>2026-09-02 11:03: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리아 불고기 레드’는 기존 리아 불고기에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5aab1abfcf94939bc301ac22be670dc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롯데리아, 신제품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6</link>  
    <pubDate>2026-09-02 11:03: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리아 불고기 레드’는 기존 리아 불고기에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bd2d2e70e8e4c1284ce6db98d0c3258_T1.jpg"/>    
    
  </item>
  
  <item>
    <title><![CDATA[볼보코리아, 9월 한 달간 MHEV·PHEV 전 차종 구매 고객 대상 보증 연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4</link>  
    <pubDate>2026-09-02 11:03: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월 한 달간 2026년식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구매 고객에게 ‘7년·14만㎞’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스웨디시 럭셔리 패밀리카의 가치를 더욱 오랜 시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다. 기간 중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지원과 함께 ▷엔진 주요 구성 부품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등 핵심 파워트레인 부품에 대한 보증이 기존 5년 또는 10만㎞에서 7년 또는 14만㎞로 연장된다. 아울러 보증기간 종료 이전 차량 매각 시 남은 보증기간을 다음 소유자에게 100% 승계할 수 있다. 또한, XC60 T8 및 V60 크로스컨트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fcfa01808774829b4d002251c60ef60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청 신청사 부지서 유물 또 무더기 발견..공사중단 중대 기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1</link>  
    <pubDate>2026-09-02 11:02: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시민단체인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중도본부)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신청사 부지를 현장확인과정에서 총 97점의 유물로 예상되는 물건을 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 중도본부는 이를 국가유산청 유적발굴과에 ‘강원도 신청사 공사현장 대량의 매장유산 발견신고 및 긴급 보존조치 촉구’라는 제목의 글로 신고했다. 이 단체는 국가유산청에 신고하면서, ‘2026. 9. 1. 발굴완료·복토부지 발견 매장유산 사진대장’ 및 ‘2026. 9. 1. 미발굴부지 발견 매장유산 사진대장’을 첨부했다. 중도본부는 기존 발굴이 완료됐다고 하는 복토부지에선 67점(석기 예상 물건 3점, 기와 예상 물건 5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59점), 기존 정밀발굴조사 미실시 부지에선 30점(기와 예상 물건 9점, 토기·도기 예상 물건 2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중도본부는 국가유산청의 직접적인 현장 확인과 법에 따른 보존조치를 요구한다고 명시했다. 문화유산으로 확인될 경우 강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749add5a4824e5db09ebc880873e06b_T1.jpg"/>    
    
  </item>
  
  <item>
    <title><![CDATA[“집사 모여라” 쿠팡, 반려용품 할인 ‘펫페어’ 2주간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0</link>  
    <pubDate>2026-09-02 11:01: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쿠팡이 가을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반려동물 용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펫페어’를 진행한다. 마즈, 굿데이, 하림펫푸드, ANF 등 90여개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사료, 간식, 위생용품 등 총 2만5000여개에 달하는 반려동물용품을 선보인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c1616f2191448d5a9c5ff958c6b33aa_T1.png"/>    
    
  </item>
  
  <item>
    <title><![CDATA[중기중앙회·롯데카드, 노란우산 가입 문턱 낮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롯데카드와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롯데카드 이용 소기업·소상공인이 온라인에서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도록 청약 절차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카드 고객은 카드 앱이나 문자로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다. 롯데카드 가맹점 사업자 가운데 노란우산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원의 유선 안내도 진행한다. 카드사가 보유한 소상공인 고객 접점을 활용해 공제 가입 채널을 넓히는 방식이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이나 노령 등에 대비해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는 공제제도다. 2007년 도입됐으며 올해 9월 기준 누적 가입자는 341만명을 넘어섰다. 가입자는 연간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납입 원금에는 연 복리 이자가 적용된다.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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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美 최대 공적 연기금 ‘CalPERS’와 면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미국 최대 공적연기금인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CalPERS)의 스티븐 길모어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만나 정부와 거래소가 추진해 온 자본시장 제도 개선 성과 및 한국 시장의 투자 매력을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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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6년 조선 현장서 52억원 절감…삼성중공업 김승태 은탑훈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03</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36년간 조선해양 분야에서 신공법 개발과 공정 개선 등으로 약 52억원의 원가를 절감하고 후배 기술인 양성에 힘쓴 김승태 삼성중공업 사원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제30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열고 직업능력개발 유공자들에게 훈장과 포장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자는 모두 78명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훈장 2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17명 ▷장관표창 5명 등 35명이 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김 사원은 선박 건조 분야 우수숙련기술자이자 경상남도 명장이다. 조선해양 관련 특허 11건을 등록하고 제안·개선 활동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마이스터고와 협력사, 사내 직업훈련소 등에서 500회 이상 강연하며 숙련기술 전수에도 힘썼다. 김 사원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기술인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며, 능력이 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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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시장 벗어난 삼성전자, 베를린 중심서 ‘AI 리빙’ 경험 선사 [IFA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6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열고 인간 중심 AI 라이프를 제시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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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55→67개로…호두·브로콜리·깻잎 추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5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임산부에게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의 필수 품목이 기존 55개에서 67개로 늘어난다. 호두와 브로콜리, 깻잎 등 선호도가 높은 품목이 추가되고 오는 10월부터 상품 관련 불편사항을 한 곳에서 접수할 수 있는 온라인 민원창구도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공급 품목을 확대하고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20일부터 꾸러미 공급을 시작했고,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꾸러미 필수 공급 품목을 55개에서 67개로 12개 늘린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7일 품목선정위원회를 열어 호두와 브로콜리, 깻잎 등 임산부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추가했다. 앞으로 지방정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관계기관과 판매 현황을 수시로 점검해 공급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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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획처·대한상의·GCC,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MOU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54</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기획예산처, GCC(Global Carbon Council)와 국내 탄소시장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2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활성화 시키고 글로벌 시장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결식에는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유세프 모하메드 알호르 GCC 의장 등이 참석했다. GCC는 2016년 카타르 도하에서 출범한 중동 최초의 탄소크레딧 인증기관이다. VCM이란 기업, 지자체, 개인 등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탄소 감축사업 실적을 거래하는 시장을 이른다. 정부가 의무적으로 배출권을 할당하고 거래하는 ‘온길가스 배출권거래제’와 달리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탄소크레딧 인증·검증체계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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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행객 가방에 구아바·롱간 ‘4.3t’…수입금지 식물 조직적 유통 적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여행객의 가방과 기내 수하물에 구아바·롱간·람부탄 등 수입 금지 식물을 나눠 담아 국내로 들여온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이들이 약 6개월간 불법 수입·유통한 물량은 4.3톤(t)에 달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식물방역법상 수입이 금지된 베트남산 생과실과 열매채소류를 불법 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국내 유통을 주도한 베트남인 1명과 베트남 귀화인 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역본부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 결과 이들은 수입·도매·소매로 역할을 나눠 금지품을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책 A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인 이른바 ‘포터’를 모집했다. 이들에게 금지품을 여행용 가방과 기내 수하물에 나눠 담아 국내로 들여오도록 했다. 물품을 넘겨받은 도매인 B는 국내 판매를 맡을 소매인 C 등 판매자를 모집했다. SNS 단체 대화방에서 금지품 사진과 가격 등의 정보를 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a0e7634eaea431a9b0b1f9e69059d88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해공항 비행기 이착륙 더 안전해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토교통부는 김해공항의 지형적 특성을 극복하고 안정적 접근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공군 등 관계기관과 기술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제민간항공기구 관련 기준에 맞춰 김해공항에 첨단위성항법절차(RNP-AR, Required Navigation Performance Authorization Required)가 도입됐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46ba57582ea4139b4645407e28aebcb_T1.jpg"/>    
    
  </item>
  
  <item>
    <title><![CDATA[美 시카고 인근에 축구장 14개 초대형 물류센터…한국기업 전역 ‘이틀 배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4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미국 시카고 인근에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한 물류센터로, 미국 최대 물류허브와 인접해 철도와 도로망을 이용하면 미국 전역에 이틀 안에 배송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해진공과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해 건설한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엘우드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29만5000제곱미터(㎡), 연면적 10만3000㎡로 축구장 14개 크기다. 대형 화물차가 물류센터에서 화물을 싣고 내릴 수 있는 130개의 도크를 갖췄다. 입지도 강점이다. 엘우드는 시카고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약 72㎞ 떨어져 있다. 미국 최대 물류허브인 센터포인트 인터모달 센터(Centerpoint Intermodal Center)와는 5.5㎞ 이내 거리다. 철도와 도로망을 통해 미국 전역에 이틀 내 배송할 수 있는 위치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해외 물류시장 개척 지원과 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6abaca85fe744b59b141bcd28c4ce72_T1.png"/>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지금 전 정권 만든 ‘성장 보릿고개’…일단 성장 회복 주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5</link>  
    <pubDate>2026-09-02 10:5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해솔·양대근 기자] 821조원 규모로 ‘슈퍼 예산’으로 통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국회가 오는 3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청와대는 “국민의 삶을 확장시키는 재정”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역할을 역설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예산안 심사 방향을 놓고 뚜렷한 온도차를 드러냈다. 류덕현 청와대 정책기획보좌관은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넓히고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내년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에 걸맞게 예산을 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이나 경제는 다 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K-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복지, 국민 개개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역점을 두다 보니 규모로서는 좀 크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내년 예산안 성격을 ▷국민 삶 향상 ▷국민 동행 ▷기회 균등 ▷미래를 여는 예산 등 4가지로 꼽았다. 지방 국공립대 등록금 지원에 대해서도 “30개 국공립대학 신입생부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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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한전 사장 공모, 김영록 전 전남지사 유력에 오영식 전 의원 막판 뒤집기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3</link>  
    <pubDate>2026-09-02 10:5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후임 공모가 전직 전남도지사와 전직 국회의원으로 정치인 출신간의 경쟁구도로 좁혀졌다. 이로써 한국가스공사에 이어 한전도 정치인 출신 사장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확실시되면서 발전공기업 통합,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 계통 안정 등 현안을 다룰 수 있는 실무 이해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일 에너지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최종 후보군을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 오영식 전 국회의원(김부겸 총리 비서실장), 이종환 전 한전 사업총괄 부사장 등 3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마감한 한전 사장 공모에는 19명이 지원한 가운데 당초 하마평에 오르던 정재훈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3배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달 6일 차기 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14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임추위 차원에서 최종 후보를 추려 재정경제부 공운위에 넘겼다. 공운위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선임 절차가 9부 능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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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李정부, 청년에게 아파트 포기하라는 건가”…부동산 규제 손질 촉구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1</link>  
    <pubDate>2026-09-02 10:5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이 2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청년 내집마련 가능한가: 청년이 묻고 전문가들이 답하다’ 토론회를 개최하여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주택 정책이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금융·세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403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KT&G, 전남광주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 MOU]]></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69</link>  
    <pubDate>2026-09-02 10:58: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KT&G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T&G와 북구청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도 전개한다. KT&G는 그 시작으로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 도로와 보행로의 먼지, 쓰레기와 같은 각종 오염물질을 흡입하는 등 지역 내 환경 미화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KT&G는 ‘KT&G 그린 임팩트(Green Impact)’ 비전을 수립해 환경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앞으로도 KT&G는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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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20 재무장관 회의서 中 ‘과잉흑자’ 정조준…“수출 의존·비시장 정책 바로잡아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65</link>  
    <pubDate>2026-09-02 10:57: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통해 러시아·이란 등과 비서방 연대를 과시한 직후 미국은 G20 무대에서 중국의 경제구조를 문제 삼으며 맞불을 놓은 모양새다. 1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과도한 무역흑자와 비시장적 정책을 경계하는 내용의 의장성명이 발표됐다. 의장성명은 “과도하고 지속적인 대외 흑자를 기록하는 국가는 국내 소비를 제약하고 성장을 지나치게 수출에 의존하게 만드는 왜곡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각국은 불균형을 악화시키는 비시장적 정책과 관행을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공급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각국이 불필요한 수출 제한을 피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성명에서 중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세계 최대 수준의 무역흑자를 기록하면서 국가 보조금과 과잉생산을 통해 제조업 수출을 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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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홍석의 시선고정]지역 커뮤니티는 ‘반발’ vs 시민사회단체는 ‘침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9</link>  
    <pubDate>2026-09-02 10:5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제9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에 중앙부처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 논란을 둘러싼 반발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불과 한 달여 전까지 인천경제청장 인선 과정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인천지역 13개 주민·시민사회단체는 중앙부처 인사의 내정 사실이 알려진 이후 현재까지 공동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부처 인사는 내정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과거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근무 당시 불거진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 연루 이력이 다시 지역사회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인천지역 시민사회가 불과 얼마 전까지 경제청장 인선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는 점이다. 올댓송도,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청라미래연합회 등 13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인천광역시총연합회는 지난 7월 경제청장 공모와 관련해 송도·영종·청라의 개발 현장과 경제자유구역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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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산 공용 샤워장 안에 또 대변…계도 공지 붙였는데 ‘헛수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8</link>  
    <pubDate>2026-09-02 10:55: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가 남산을 달리는 러너를 위해 마련한 무료 공용 샤워장 안에 대변을 보는 사례가 잇따라 논란이다. 2일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에 따르면 남산 러너 샤워장 남성 샤워부스에서는 지난 1월과 7월 각각 한 차례씩 이용객이 대변을 보고 간 사례가 발생했다. 센터는 샤워장 안내문을 통해 “최근 샤워실 내에서 드라이기 분실, 샤워 부스 안에 대변을 보는 심각한 사례가 발생했다”며 “이같은 행위는 다른 이용자에게 큰 충격과 불편을 주며, 공용 물품 제공 중단 등 운영 제한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공간은 시민 세금으로 조성한 공용 시설”이라며 “러닝할 때 매너를 지키듯 샤워실에서도 기본적인 질서와 상식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에 처음 대변을 본 사례를 확인한 뒤 남녀 샤워실 안에 이같은 ‘공용 샤워실 이용 질서 준수 요청’ 안내문을 붙였다. 그런데도 6개월만에 또 다시 일부 이용객의 몰상식한 행위가 확인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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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VIP 대상 공식 셔틀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7</link>  
    <pubDate>2026-09-02 10:55: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20대를 투입해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첫 개최부터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온 BMW 코리아는 올해도 관람객의 예술적 경험이 이동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오갈 때 BMW 7시리즈와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VIP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BMW i7은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순간마저 편안한 휴식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BMW i7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더해 한층 여유롭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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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석 열차승차권, 3일부터 예매 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4</link>  
    <pubDate>2026-09-02 10:52: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오는 3일부터 추석 명절 열차승차권 예매가 개시된다. 코레일은 추석명절 기간인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을 모바일 앱 ‘코레일+’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접속 가능한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인 이번 추석 예매는 반드시 ‘통합 회원’ 전환 및 가입을 마쳐야만 가능하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되지만 에스알에만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앱 ‘코레일+’ 또는 홈페이지에 안내된 별도의 웹페이지에서 통합 회원으로 가입·전환해야 한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3일과 4일 이틀간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임산부다. 경로회원을 제외한 사전예매 대상자는 명절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인증 절차를 마쳐야 한다. 모든 국민 대상 일반예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오전 7시~오후 1시까지 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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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스토아, 라이프·리빙 프로그램 ‘메가진’ 론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9</link>  
    <pubDate>2026-09-02 10:5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K스토아는 시즌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소개하는 신규 라이프·리빙 프로그램 ‘메가진(MEGA JIN)’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셉트에 ‘잘 고르고 잘 사는 재미’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기존 홈쇼핑 방송과 차별화했다. 프로그램명은 트렌드를 큐레이션하는 매거진(Magazine), 압도적인 감성과 혜택(MEGA), 진행자인 쇼호스트 강연진의 이름을 결합한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프로그램 전반에 ‘AI 비주얼 콘텐츠’를 적용해 제품 특장점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구현한다. 또 강연진 쇼호스트의 목소리로 마치 시청자와 대화하듯 호흡하는 ‘실시간 소통 연출’을 강화해 생동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SK스토아는 인테리어, 대청소, 주방·생활용품 교체 등 수요가 집중되는 가을을 맞아 이달 콘텐츠를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5일 오전 10시 21분에 진행하는 첫 방송에서는 포트메리온 론칭 27주년 특별 구성을 선보인다. 단독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b0383aee6b246ce978f4541abb1126b_T1.jpg"/>    
    
  </item>
  
  <item>
    <title><![CDATA[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6</link>  
    <pubDate>2026-09-02 10:50: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자동차·조선·석유화학·에너지 등 울산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나가는 모습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제3회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조선·방산·첨단소재 ▷청정에너지·탄소중립 등 4개 분야의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어떻게 쓰이고, 무엇이 바뀌는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이에 따라 울산의 기존 산업에 인공지능·로봇·데이터·가상 모형(디지털트윈)·지능형 제조기술을 연결해 진행 중인 ‘울산형 산업 인공지능전환(AX)’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공정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인공지능 기술과 작업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지능형 해법(솔루션), 로봇·이상(비전)·가상 모형(디지털트윈) 기반 자동화 기술 등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74708b4e76849b49e90f00c1963ac93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3</link>  
    <pubDate>2026-09-02 10:4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아 “행정수도특별법을 가급적 연내에 처리하자는 제안이 여러 군데에서 왔다”며 “원내에서 여야의 원만한 합의로 가능할지 한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종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50번이자 국토 공간 대전환 과제로는 1번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고 말씀도 하셨고, 대통령 집무실을 새로 만드는 것이 현직 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온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말씀도 하셨다”고 설명했다. 내년 예산안을 놓고도 김 총리는 “올해만 해도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축 예산이 8배 이상 늘어났고 세종의사당 관련 예산도 1000억원 이상, 1191억원 배정됐다”며 “국회는 행정수도의 법적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3910006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장철민 “메가특구법 4일 당정협의…‘화이트칼라 이그젬션’ 포함”[리더스포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1</link>  
    <pubDate>2026-09-02 10:4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장철민 의원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을 이번 주 발의할 예정이며, 법안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선택적 근로시간제, 기간제법 등 세 가지 분야의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우선 담길 전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bce1bf404ed4ebd98ce8fba5fc0379d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해양진흥공사, 캐릭터 이모티콘 무료 배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0</link>  
    <pubDate>2026-09-02 10:49: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공사의 공식 캐릭터 ‘마로’의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해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다. 해진공은 마로 캐릭터를 국민이 일상에서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이모티콘 ‘마로랑 매일매일’을 2일 오후 2시부터 2만5000 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그동안 배경화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등 홍보 콘텐츠를 통해 선보여 온 마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리나라 해역에 오랫동안 서식해 온 토종 고래이자 웃는 고래로 잘 알려진 상괭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마로는 ‘대한민국 해양산업 성장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는 해진공의 정체성을 담았다. 이모티콘은 16종으로 구성됐으며, 캐릭터 특유의 다채로운 표정과 동작을 더해 활용도와 친근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톡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채널을 검색한 후 친구 추가를 하면 이모티콘을 내려받을 수 있는 알림톡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8682120f87b43be989232117eb786e4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우석, ‘연봉 5억원’에 LG와 계약 완료…“남은 경기 승리 위해 최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9</link>  
    <pubDate>2026-09-02 10:4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국 ‘빅리그’ 무대에 도전한 후 귀국한 투수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와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했다. 프로야구 LG구단은 2일 “고우석과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며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하면서 잔여 시즌 3개월분인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고우석은 구단을 통해 “한국에 있을 때나 미국에 있을 때나 변함없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시즌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남은 경기에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던질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앞서 고우석은 2023시즌 LG 통합 우승에 손을 보탠 후 구단 허락을 받고 포스팅시스템으로 미국프로야구 진출에 도전했다.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애미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 여러 팀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고우석은 미국 생활 대부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냈다. 최근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통보를 받은 뒤 타 구단의 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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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H, 건설업계 현안 청취…공공주택 공급·안전관리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5</link>  
    <pubDate>2026-09-02 10:47: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계 규제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와 간담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건설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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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월급 3300만원 드려요” 의사 드디어 채용한 ‘이곳’…6명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3</link>  
    <pubDate>2026-09-02 10:4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전남광주 신안군이 월급을 3300만원으로 파격 인상한 끝에 시니어(은퇴) 의사를 구했다. 1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홈페이지에 신안군 보건소에서 근무할 시니어 의사 A(61)씨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 6차례 공고 끝에 적임자를 찾은 것이다. 군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차례, 올해 들어서만 3차례 시니어 의사 채용 공고를 냈다. 월급을 처음에는 1100만원으로 공고한 후 1300만원으로 인상했지만 지원자가 없자 3300만원으로 파격 인상했다. 월급을 대폭 올리자 6명의 시니어 의사들이 지원했고 이중 1명이 채용됐다. 시니어 의사는 오는 10월부터 1년간 근무한다. 시니어 의사는 임상 경력 20년 이상의 만 60세 이상 은퇴 의사를 의료취약지에 배치하는 정부 제도다. 1004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역으로 현재 지역 내 보건지소 16곳 가운데 절반인 8곳이 의사 없이 운영되고 있다. 일부 보건지소는 보건진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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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가 부른 대리기사 전자발찌 마약범 이라니’ 2년간 필로폰 투약한 대리기사 구속 송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3</link>  
    <pubDate>2026-09-02 10:4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성범죄 전력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보호관찰을 받던 중에도 필로폰을 투약해 온 대리운전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마약 판매상에게 총 5차례에 걸쳐 가상자산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필로폰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판매상이 서울 주택가나 공원 등에 미리 숨겨둔 마약을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한 차례에 0.5~1g씩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해외 메신저의 마약 판매 채널을 수사하던 중 A씨의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달 24일 그를 체포해 구속했다. A씨의 주거지와 차량에서는 비닐 지퍼백에 나눠 담긴 필로폰 1g과 사용 전후의 일회용 주사기 200여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압수한 필로폰 1g이 1회 투약량을 0.03g으로 봤을 때 약 33명이 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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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취항 4개월간 2.5만여 명 수송…“신규 항공수요 창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2</link>  
    <pubDate>2026-09-02 10:43: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4월 인천~워싱턴D.C. 노선에 취항한 이후 지난달 23일까지 123편을 운항, 2만5879명을 수송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해당 노선 전체 이용객은 8만6083명으로, 신규 취항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5만9018명보다 약 2만7000명 늘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공급한 좌석 규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노선 전체 수요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규 공급이 기존 항공사와의 수요 경쟁에만 머무르지 않고, 추가적인 여행수요를 이끌어내며 노선 수요 자체를 확대하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미주 노선 확대를 통해 구축해온 장거리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도 수요 확보의 기반이 되고 있다. 넓은 좌석 공간과 쾌적한 기내환경, 안정적인 정비체계 등 장거리 여행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 6월에는회항시간 연장운항(EDTO)-180 승인을 획득하며 장거리 운항 역량을 강화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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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울산시, 추석 명절 대비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0</link>  
    <pubDate>2026-09-02 10:42: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와 건설기계 임대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2일부터 16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울산시가 발주한 공사 137건과 용역 157건 등 모두 294건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임금 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임대료 지급 여부를 중점 확인해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특히 체불 우려가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급 상황 파악과 함께 체불에 대해서는 관련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공공 발주 사업장의 건전한 노무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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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AI 성능, 이제 메모리가 좌우”…저장에서 연산까지 메모리 역할 커진다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6</link>  
    <pubDate>2026-09-02 10:4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인공지능(AI) 경쟁의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연산 성능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에이전틱(Agentic) AI가 확산하면서 메모리의 역할이 단순 저장에서 연산까지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2일 업계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김호식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리서치 담당 부사장은 전날 대만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에서 ‘AI는 메모리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의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부사장은 메모리가 과거 PC·클라우드 시대에는 비용과 전력 소비를 줄여야 하는 부품으로 여겨졌지만 AI 시대에는 시스템 성능과 확장성,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메모리의 가치 역시 단순 용량이나 속도보다 ‘달러당 토큰(Token/$)’, ‘와트당 토큰(Token/W)’ 등 AI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 관점에서 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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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생 함께하기로 했다”…스텔라 출신 민희, 9월의 신부 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4</link>  
    <pubDate>2026-09-02 10:42: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오는 12일 결혼한다. 지난 1일 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민희는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저도 조심스럽게 직접 인사를 전한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혹시 제가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편하게 먼저 연락 주셔도 너무 반갑고 감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민희는 2011년 스텔라로 데뷔했다. 스텔라는 ‘로켓걸’로 활동을 시작해 ‘마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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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2</link>  
    <pubDate>2026-09-02 10:40: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야당은 청와대가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에 나서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별개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31.PYH20260831033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미래경제연구센터, ‘기업지배구조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제1차 월례포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8</link>  
    <pubDate>2026-09-02 10:4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대학교 미래경제연구센터(센터장 이지홍 교수, 이하 미래경제연구센터)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기업지배구조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를 주제로 제1차 월례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제연구센터는 금융·산업·공정거래 분야의 학술적 논의와 정책 현안을 함께 다루기 위해 이번 월례포럼을 마련했다. 첫 포럼에서는 콜린 메이어(Colin Mayer) 영국 옥스퍼드대 사이드(Saïd) 경영대학원 명예교수가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외 학자와 전문가 1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발제를 맡은 메이어 교수는 ‘21세기 기업의 목적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The Purpose of Business in the 21st Century and Its Implications for Korea)’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업을 단순히 주주 이익을 높이는 조직으로 바라보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기업 활동이 사회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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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부건설, 무인 드론·AI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고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7</link>  
    <pubDate>2026-09-02 10:3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동부건설은 스마트 안전관리 기능을 공동 개발해 오뚜기물류서비스 백암물류센터 신축공사와 진해신항 준설토투기장 3-1공구, 남양주 왕숙 A-25BL 민간참여 공공주택 현장에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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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업·단체 추석선물도 스벅에서…‘비즈몰’ 특별 프로모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3</link>  
    <pubDate>2026-09-02 10:38: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스타벅스코리아가 추석을 앞두고 ‘스타벅스 비즈몰’에서 이달 말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벅스 비즈몰은 기업 및 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온라인 몰이다. 스타벅스는 추가 증정 혜택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의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했으나,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100만원 이상 500만 원 미만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3%를 증정한다.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확대된 5%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굿즈 상품 구매 고객은 행사 기간 100만원 이상 구매해도 7%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2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만 적용됐다. 3만원권 이상 스타벅스 카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카드 케이스를 증정한다. 3만원 이상의 텀블러를 구매하면 구매 수량만큼 스타벅스 로고 쇼퍼백을 제공한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기업 및 단체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모션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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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UG, 부산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 표창…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1</link>  
    <pubDate>2026-09-02 10:38: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방위적인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열린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으며 부산시는 매년 남녀 평등한 노동 기회 보장, 모·부성 보호, 직장·가정 양립 지원에 앞장선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76755b85b03412780709816f0568431_T1.png"/>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SNS 이용 ‘러시’ 국내 판매책 구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0</link>  
    <pubDate>2026-09-02 10:38: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SNS를 이용해 액상 마약류 러시를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베트남 국적의 마약 밀수업자가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SNS를 통해 1군 임시마약류인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의 액상 물질(일명 ‘러시’) 20병(515ml)을 국내로 밀수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국내 판매책 A씨(23세, 남)를 검찰에 송치하고 베트남 현지 공급책인 지인 B씨(32세, 여)는 지명수배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판매책 A씨와 베트남 현지 공급책 B씨는 SNS를 통해 국내 매수자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불법 약물을 밀수입하기로 공모하고 B씨가 베트남 현지에서 SNS로 주문을 받으면, 국내에서 체포된 A씨가 대금 회수, 환불, 국내 배송 상황 안내 등 한국 내 거점 역할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올해 5월 초 한국 내 매수자 15명으로부터 러시 20병을 주문받은 뒤, 특송화물로 반입을 시도하면서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품명을 ‘식염수’ 등으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a4d69d8cf65410dbde8b847362e271a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이유, 변우석에 간식차 선물…‘대군부인’ 우정 ‘훈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6</link>  
    <pubDate>2026-09-02 10:37: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을 위해 간식차를 보내며 우정을 과시했다. 2일 한 푸드트럭 업체 인스타그램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변우석을 위해 보낸 간식차가 담겼다. 해당 간식차 현수막에는 변우석과 극 중 이름인 성진우로 만든 삼행시가 담겨 눈길을 끈다. 배너에는 ‘같이 좀 레벨업 하자..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을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20.a12efd41653c4ae1868dbe453e68e61e_T1.png"/>    
    
  </item>
  
  <item>
    <title><![CDATA[배추 26%·사과 22% ‘껑충’…추석 앞두고 식탁물가 초비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4</link>  
    <pubDate>2026-09-02 10:36: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추석 명절을 앞두고 밥상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면서 차례상에 많이 오르는 채소와 과일, 축·수산물 가격이 뛴 데다, 국제 정세 불안으로 수입 원부재료 역시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추석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역대급 지원책을 꺼내들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30.PYH202608300465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비거주 1주택 숨통 텼지만, 전세 물량 늘진 않아…종부세 유턴해도 ‘전월세난’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1</link>  
    <pubDate>2026-09-02 10:34: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지난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을 낮추려던 세제개편안의 원안을 취소하고 현행(12억원)을 유지하기로 했지만 임대차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심한 전월세 불안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17.PYH20260817047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타이어, 인터내셔널 모터스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88</link>  
    <pubDate>2026-09-02 10:33: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미국 상용차 제조사 ‘인터내셔널 모터스’의 ‘2026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은 인터내셔널 모터스가 협력사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상으로, 기술 및 품질, 납기, 비용, 지속가능성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급업체를 선정한다. 인터내셔널 모터스는 전 세계 약 1500개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10개 기업이 해당 상을 수상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부터 인터내셔널 모터스에 상용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1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중형 및 대형 트럭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모터스의 자회사인 ‘IC 버스’ 플랫폼에 스티어 및 구동축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공급 제품으로는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브랜드 ‘스마트’의 중장거리 운송용 타이어 ‘스마트 AH37’과 중장거리 구동축용 타이어 ‘스마트 DH37’ 등이 있다. 한국타이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9fb951f92544401960b2303376f8fe9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세력’ 문자에 與 뒤숭숭…최민희 “윤리감찰단 위상 실추” [이런정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81</link>  
    <pubDate>2026-09-02 10:31: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정청래 전 대표 측이 윤리감찰단 인사에 개입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은 문자 메시지가 외부에 공개되면서 여권 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논란이 친이재명(친명)계와 친정청래(친청)계 간 계파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논란은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텔레그램으로 “정청래 세력들이 (윤리감찰단장인)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며 “중앙당에서 출근하라고 연락이 안 왔다. 사무총장한테 얘기 좀 해주셨으면 한다.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할 듯하다”고 적은 메시지가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잡히면서 촉발됐다. 윤리감찰단은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의 불법·일탈행위 등을 감찰하는 기구다. 논란이 확산하자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사자인 강 부단장에 대한 즉각 해임을 지시했다. 강 부단장이 지난달 31일에 임명된 지 하루 만의 해임이다. 당은 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c19f3e348404f4b9fa6153668cd455d_T1.jpg"/>    
    
  </item>
  
  <item>
    <title><![CDATA[마사회,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79</link>  
    <pubDate>2026-09-02 10:31: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보조(8명), 말산업 전문(2명), AI·빅데이터 전문(1명), 불법단속 지원(4명) 등 총 4개다.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영천, 구리지사 등 전국 사업장 또는 재택근무를 통해 3개월 동안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다. 한국마사회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입사지원 및 면접에서 출신 학교, 가족 관계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특히 이번 채용은 말산업 전문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를 장애인 및 사회형평 전형으로 운영한다. 인턴 수료자 및 근무 우수자에게는 향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원서 접수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c8fb2360236417cae0f5d24239e2473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나카드, 하나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고객에 AI서비스 구독 캐시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78</link>  
    <pubDate>2026-09-02 10:3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다양한 AI서비스를 경험하고 자기계발과 학습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스마트팩 99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화되는 흐름에 맞춰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최신 AI 기술을 부담 없이 체험하고, 자기계발 및 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손님이 하나Pay앱에서 ‘AI스마트팩(Starter)’을 월 9900원에 구독하면, 구독 첫 달에 한해 9900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캐시백은 구독 월 기준 익익월(다음 다음 달) 말일 이내에 지급되며, 이벤트의 세부 조건과 상세 내용은 오는 9월 7일부터 하나Pay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스마트팩’은 ChatGPT, Claude, Gemini 등 30여 종의 생성형 AI서비스를 하나의 구독으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efbe684b175415bbbda8cd94bc849fd_T1.png"/>    
    
  </item>
  
  <item>
    <title><![CDATA[내년 국방예산에 국군사관학교 빠져…“선행연구·타당성조사 먼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75</link>  
    <pubDate>2026-09-02 10:30: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는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2일 “선행연구를 통한 소요예산 구체화 등 절차를 고려해 올해는 국군사관학교 관련 예산이 없다”며 “사업타당성 조사 등 관련 절차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화하며 속도를 냈던 것과 달리 재정 투입은 최소 내후년으로 밀리는 셈이다. 국방부는 지난달 26일 공청회를 열어 국군사관학교 창설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계획을 최종 확정해 발표할 방침이다. 하지만 기본계획 발표 직후부터 3군 사관학교 동창회를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져 왔다. 일부에서는 통합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자운대 신설 방식과 추진 속도, 기존 사관학교 정체성 문제 등을 놓고 우려를 제기했다. 야권 일각에서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국방부가 이번에 명시한 ‘사업타당성조사’도 절차적 신뢰를 뒷]]>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f5e376e7f3a4134b5c2f4643ab6f8e7_T1.jpg"/>    
    
  </item>
  
  <item>
    <title><![CDATA[레인지로버 전기차 베일 벗었다…550마력· 600㎞ 주행·900㎜ 도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69</link>  
    <pubDate>2026-09-02 10:28: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레인지로버 최초 순수 전기 모델이 베일을 벗었다. JLR 코리아는 오리지널 럭셔리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레인지로버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더한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1970년부터 레인지로버를 만들어 온 영국 솔리헐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로, 역대 어떤 레인지로버보다 조용하고 여유로우며, 뛰어난 응답성과 강력한 토크를 갖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처음부터 전동화를 고려해 설계한 유연한 아키텍처에 전기 구동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통합했다. 260㎾ 영구자석 모터 2개를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86.7㎏·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5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WLTP 기준 600㎞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에는 어떤 환경에서도 정밀한 제어를 구현하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는 접지력 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3f33672c6444764810aca13d17055f6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남이공대, AI로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결 나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66</link>  
    <pubDate>2026-09-02 10:28: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2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학교는 AID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1회, 총 4회에 걸쳐 천마스퀘어 4층 CLC 강의실에서 대경권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애로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경권 중소·중견기업 11개사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3개 팀으로 나눠 총 12시간 동안 AI의 이해부터 기업별 애로기술 진단, AI 적용 방안 설계, 실증 및 적용 실습, 성과 공유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AI 활용 교육을 넘어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고 있는 기술적·경영적 어려움을 발굴하고, AI를 활용한 해결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남이공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의 AI 전환(AX) 역량을 강화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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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도심 달리던 서울시 ‘쉬엄쉬엄 모닝’ 공원으로 확장됐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65</link>  
    <pubDate>2026-09-02 10:27: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월드컵공원, 서울식물원 산책로를 활용한 ‘공원연계형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9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을 출발해 공원의 대표 산책 명소인 메타세콰이어길을 왕복하는 약 4㎞ 코스다. 특히 출발·도착지인 별자리광장에서는 ‘서울체력장’을 함께 운영해 코스 이용 전후로 자신의 체력을 확인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어 13일에는 서울식물원에서 두 번째 ‘공원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식물원의 녹지와 산책로를 따라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약 2㎞ 왕복코스를 기본으로 하되, 참가자의 체력과 운동 목적에 따라 주변 산책로를 연계해 1~5㎞까지 원하는 거리만큼 자유롭게 걷고 달릴 수 있다. 자신이 걷고 달린 거리를 직접 기록하는 ‘GPS 운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스마트폰 러닝·운동 앱 등을 활용해 이동 경로와 거리를 G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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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골프존마켓, 1000만원 상당 경품 첫 스크린골프 대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4</link>  
    <pubDate>2026-09-02 10:25: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커머스(대표 최덕형)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이달 4~27일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프존마켓이 처음 진행하는 스크린골프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는 스트로크,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버디 등 다양한 부문별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별 경품으로 캘러웨이 퀀텀 풀세트, 타이틀리스트 GTS 드라이버 등을 마련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골프존마켓 온·오프라인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과 혜택이다. 대회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투비전NX플러스, 투비전NX, 투비전 플러스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로그인한 후, 대회모드에서 ‘골프존마켓 골프대회’ 또는 대회 번호 ’1306814’를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골프존커머스 황운태 사업부장은 “많은 분들이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에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다양한 부문별 풍성한 경품 혜택까지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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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홍준표 “의원직 사퇴않고 응석, 장관이 개나소나 하는 자리였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3</link>  
    <pubDate>2026-09-02 10:25: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일 “장관이 무슨 지나가는 개나 소나 하는 자리이던가”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장관으로 지명된)그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장관까지 하겠다고 응석을 부리고. 사람이 그리 없더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한 비판으로 보인다. 홍 전 시장은 “이런 코미디 같은 상황을 국민이 보고 얼마나 기가 차겠는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 후보자는 이날 비례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인사)청문회라는 게 단순하게 혼자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청문회를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제가 듣고 또 듣겠다. 성평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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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ETS, 개편 TOEFL 교사 지원 강화…교육 프로그램 누적 참여자 1000여 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2</link>  
    <pubDate>2026-09-02 10:25: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ETS가 개편 TOEFL iBT의 평가 방식과 교수법을 국내 교육 현장에 공유하기 위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에는 누적 1000여 명의 교육자가 참여했다. ETS Korea는 교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에서 ‘Teaching TOEFL iBT Skills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1월 개편된 TOEFL iBT의 시험 구조와 평가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영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ETS의 교육과 승인을 받은 TOEFL 전문 강의자가 Reading·Listening·Speaking·Writing 전 영역의 시험 구성과 평가 기준을 설명한다. 각 영역에서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교수 전략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특히 Speak]]>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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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韓 긴급구호대 ‘시그너스’ 이용 네팔 도착…10일간 수색·구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1</link>  
    <pubDate>2026-09-02 10:25: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호·김해솔 기자]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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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분당 한솔123 재건축, 정비계획 본안 성남시 제출…12월 구역 지정 목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0</link>  
    <pubDate>2026-09-02 10:25: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분당 한솔123재건축(분당 노후계획도시 38구역)’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본안을 성남시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으며, 한솔123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올해 7월 주민제안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접수한 이후, 시의 자문의견과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치계획을 완성해 지난 1일 본안을 정식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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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분할 상환 동의율, 64.4%까지 올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5</link>  
    <pubDate>2026-09-02 10:2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홈플러스는 공익채권자의 분할 상환 동의율이 1일 기준 64.4%까지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공익채권 중 미지급 물품 대금과 관련된 채권자 동의율은 66.2%다. 임금·퇴직금 등을 받지 못한 전현직 임직원의 동의율은 88%다. 홈플러스 측은 “공익채권 분할 상환에 정부기관들도 참여하면서 동의율이 크게 올라갔다”며 “관계인집회 전까지 추가로 동의가 이뤄지는 부분을 더하면 최종 동의율은 이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심사·의결하는 관계인집회는 이날 오후 3시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다. 법원은 회생담보권자와 회생채권자, 주주 등에게 회생계획안 동의 여부를 확인한다. 회생담보권자 75% 이상, 회생채권자 66.7% 이상, 주주 50% 이상이 동의해야 가결된다. 우선 변제권을 가진 공익채권자들이 즉시 상환을 요구할 경우 홈플러스 정상화 작업은 적잖은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회생법원은 분할 상환에 대한 공익채권자의 동의를 받을 것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09.04d30d88eb204d4f9e4a60a2d9462247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화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2026 굿디자인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43</link>  
    <pubDate>2026-09-02 10:23: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주)한화 건설부문이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89d52e1207c4bdcaa7ff7b453cdf803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릉숲·국립자연휴양림 4곳, 세계 보호·보전지역 등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27</link>  
    <pubDate>2026-09-02 10:18: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한민국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성과가 국제사회에서 공식 인정을 받는 쾌거를 달성됐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2426헥타르, 이하 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이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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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어, 6월보다 어려웠다…“8번·13번 까다로워”[9월 모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20</link>  
    <pubDate>2026-09-02 10:17: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국어 영역은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고 지난해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EBS는 이날 국어 영역 시험 종료 후 발표한 출제 경향 분석에서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작년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고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EBS는 국어 영역 난도에 대해 “지난해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유지하면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기준과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충실히 반영해 출제됐다”며 “지문에서 문항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선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추론을 통해 정답을 가려야 하는 문항이 공통·선택과목에 걸쳐 나왔다”고 설명했다. 독서 영역에서는 ‘종 차별주의’를 다룬 두 지문의 내용에 ‘인격체’와 ‘인격 종’ 개념을 적용하는 8번 문항과 어댑터의 작동 원리를 구체적인 사례에 적용하는 13번 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202760886130455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남더힐 보유세 2826만원 줄어도 ‘1.1억’…비거주 초고가 매물 계속 나오나 [부동산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9</link>  
    <pubDate>2026-09-02 10:17: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과 세부담 상한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제개편 수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고가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종부세+재산세) 납부액이 원안 대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04.PYH20260804148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창경궁에서 즐기는 ‘K-헤리티지 아트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6</link>  
    <pubDate>2026-09-02 10:16: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전체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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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창덕궁에서 현대 예술을 즐기는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이 1일 개막했다. (재)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은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창덕궁관리소,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 세이버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며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한다. 전시는 낙선재에서 석복헌, 수강재로 이어지는 공간의 성격에 따라 구성된다. 낙선재에서는 금박·소목·칠·자수 등 전통 공예를 중심으로 장인의 기술과 재료를 보여주고, 석복헌에서는 전통의 재료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공예와 조형 작업을 선보인다. 수강재에는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회화와 조각 등이 자리해 전통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의 흐름을 완성한다. 무형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해 금박과 소목, 통영 대발 등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한 작품부터 회화·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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